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어둠만이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당신의 모습조차 보이지않을 정도로 아주 어두운 공간이었습니다. 당신은 이곳이 꿈속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문득 앞에서 누군가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너는 저주에 걸렸어." 당신은 고개를 돌려 앞을 바라보았습니다. "아무런 기억도 떠오르지 않을거야." 어둠속에서 누군가가 말을 걸고있었습니다. "게다가 앞으로 하루마다 기억을 잃어버리게 될테지." 누군가의 모습은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주를 풀고 싶어?"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웃고있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럼 나랑 게임을 하나 하자." 당신은 이제... >>4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질문을 해도 좋고, 주변을 탐색해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스레주가 진행이 많이 미숙할지도 모릅니다. # 끝까지, 꾸준히 진행해보겠습니다. 무사히 엔딩에 다다를수 있도록. # 진지하거나 평범하거나 개그성의 앵커 모두 다 괜찮습니다. 장르는 일단은 시리어스 혹은 치유일것 같지만 진행 상황에 따라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 간혹 이야기 진행에 너무 큰 차질을 빚는 앵커는 재앵커를 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모든 앵커들을 반영해보겠습니다. #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

그대로 정신을 잃는다 기억저장 한번 하자

당신은 이렇게 된 거 기억저장을 한번 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그대로 정신을 잃기로 했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파왔습니다. 정신이 점점 멀어졌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어둠만이 가득한 공간이었습니다. 당신은 꿈으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금방 또 만나게 됐군."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하지만 기억저장을 하고싶다면 서둘러야 할거야. 곧 비안이가 올테니까. 따로 할 말이 없다면 바로 게임에 들어가지."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들렸습니다. 누군가의 목소리는 일부러 말을 더하지 않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어둠이 더욱 어둡게 보였습니다. >>406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02 접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빨리 왔다고 삐졌나.... 이번에는 이기자!

당신은 목소리의 주인이 너무 빨리 와서 삐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목소리는 크게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그딴 쓸데없는 것으로 삐질리가 없잖아." 누군가의 목소리는 한심해하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당신은 게임을 시작하자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이번에는 이기자고 다짐했습니다. "좋아. 그럼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대답했습니다. "그럼 먼저 오늘의 기억들 중 게임에 걸고싶은 기억 하나를 골라. 어차피 몇개 되지도 않겠지만 한 가지만 기억할수 있으니 알아서 선택해." >>409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건가요? 기억하고싶은 한 가지 기억을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05 ㅋㅋㅋㅋㅋ이번에는 당신이 꼭 이기실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XD

기억 하나면... 핸드폰 사진 본 거 구체적으로 단 하나의 사진만 고르라는 건 아니지?

당신은 수많은 기억들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핸드폰에서 사진을 봤던 기억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핸드폰 사진을 본 것을 기억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기억 하나면 핸드폰 사진에 관한 기억을 고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구체적으로 단 하나의 사진만 고르라는 건 아니지? 하고 물었습니다. "........뭐. 상관없어. 단 하나의 사진을 고르든, 그렇지 않든. 그러면 그 핸드폰 사진에 관한 기억을 걸고 게임을 해보자고."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어둠속에서 당신의 앞에 클로버, 하트, 다이아몬드, 스페이드 카드가 1부터 10까지 순서대로 허공에 나타났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그리고 당신은 한번 더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떠있는 카드들이 에이스 카드만 남기고 전부 사라졌습니다.           🃑 🂱 🃁 🂡 네가지 모양의 카드들은 전부 뒷면이 보이도록 뒤집어졌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이제 뒷면인 카드 4장이 떠있었습니다.           🂠 🂠 🂠 🂠 "자, 먼저 1에서 4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이번엔 현실 속에서 행동한 시간이 아주 짧아서 모양들이 전부 범위가 비슷해졌지. 이번엔 이길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니 힘내봐." 누군가의 목소리는 비웃는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413 1~4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 ♣️ 2. ♥️ 3. ♦️ 4. ♠️ # >>408 당신이 원하는 기억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괜찮습니다! :) >>409 그것은 당신의 자유랍니다! 원하신다면 구체적으로 하나의 기억만 고를수도 있고, 핸드폰 사진을 봤던 것을 하나의 기억으로 뭉쳐서 고르셔도 괜찮답니다. :D

그럼 기억을 뭉텅이로 고르겠어! 호수 뇌에 기억 좀 빨리 넣어야지 이러다가 스토리 진행 안된다고ㅋㅋㅋㅋ 설마 이번에도 지는 건 아니겠지?

당신은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에는 클로버 에이스가 있었습니다.           🃑 "......클로버. 이번엔 그렇게 나왔군. 선택한 기억들이 영향을 미치는 것 같기도 하네." 누군가의 목소리는 침착했습니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숫자는 내가 먼저 굴리지. 나의 클로버는 지금 1에서 10 범위야."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dice(1,10) value : 4

"이번엔 중간 정도로 나왔군. 축하해. 이번엔 이길지도 모르겠네." 누군가는 무덤덤하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클로버 에이스 카드가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그리고 뒷면인 카드 하나가 9장으로 늘어났습니다.           🂠 🂠 🂠 🂠 🂠 🂠 🂠 🂠 🂠 "오늘의 클로버는 1에서 9 범위야. 이번엔 나보다 유리한 범위이니 어디 힘내보라고. 그럼 1에서 9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앞에 9장의 카드가 떠었었습니다. >>417 1~9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 >>412 당신이 그러고 싶으시다면 그러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기억을 넣어도 넣지않아도 스토리는 진행될 수 있으니 부담은 갖지 말아주세요 :) 이번엔 당신이 이기시기를 응원합니다!

당신은 확률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는 클로버 4였습니다.           🃔 "이번엔 무승부군. 뭐. 범위가 비슷하니 당연한가." 누군가의 목소리는 웃는 것처럼 들려왔습니다. "그럼 둘 다 다시 다이스를 굴려서 게임의 승부를 내지. 이번에도 내가 먼저 굴리겠어. 나의 클로버는 1에서 10 범위야."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dice(1,10) value : 1

"이런. 아까의 기회가 절호의 찬스였었나보네. 참 아깝게 됐어." 누군가의 웃음소리가 크게 들렸습니다. 누군가의 웃음소리는 재밌다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클로버 4 카드가 다시 뒤집어졌습니다. 그리고 뒷면인 카드 하나가 9장으로 다시 늘어났습니다.           🂠 🂠 🂠 🂠 🂠 🂠 🂠 🂠 🂠 "자. 오늘의 클로버는 1에서 9 범위야. 다시 1에서 9 범위의 다이스를 굴려. 혹시 알아? 이번에도 무승부가 될지. 에이스에게 잘 빌어봐. 무승부가 된다면 이긴 것으로 쳐줄테니." 누군가는 다시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앞에 9장의 카드가 떠었었습니다. >>421 1~9의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 >>416 누군가의 다이스 운이 너무 좋네요....ㅋㅋㅋㅋㅋㅋ 8ㅁ8 그래도 스레주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무승부면 한번쯤 양보해달란말야!! 우리 이길 수 있겠지?...

당신은 무승부면 한번쯤 양보해달라고 소리쳤습니다. "난 이미 같은 에이스면 이긴걸로 쳐주겠다고 여러번 기회를 줬어. 심지어 이번엔 더 유리한 범위잖아? 약한 소리말고 힘내보라고." 누군가의 목소리는 비웃듯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긴장했습니다. 그리고 카드를 하나 골랐습니다. 그러자 당신이 고른 카드 한장이 뒤집어졌습니다. 카드는 클로버 8이었습니다.           🃘 ".....이거 참 아깝군. 일부러 기억 저장을 하겠다고 왔는데도." 누군가의 목소리는 무덤덤하게 들려왔습니다. "그럼 그 핸드폰 사진에 관한 기억도 내가 가져가겠어. 다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하루를 보내봐." 당신은 다시 딱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러자 당신의 앞에 있던 카드들이 전부 사라졌습니다.

이제 당신의 주변에는 다시 어둠만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침묵이 있었습니다. 어둠이 천천히 일렁였습니다. ".....비안이가 왔네. 그럼 오늘의 꿈은 여기까지. 오늘도 잘 부탁한다고." 당신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점점 흐려지는것처럼 들렸습니다. 그리고 어둠이 당신에게로 다가왔습니다. 당신은 어둠이 당신의 몸을 감싸는것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눈을 감았습니다. . . . 당신은 눈을 떴습니다. 당신은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당신은 현실로 왔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띵동하는 소리가 들려옴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현관문 쪽에서 벨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425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주변을 탐색해도 좋고, 계속 누워있어도 좋고, 현관문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단, 현재 아무 기억도 없습니다.) # >>420 ㅋㅋㅋㅋ당신께서 이기시기를 바랬던 스레주도 많이 아쉽습니다.....8ㅁ8 그래도 다음번에는 이기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D

우리 어쩌냐... 쟤 너무 운이 좋아... 음 오랜만에 햄찌 보고나서 비안이 만나자 근데 누군가가 비안이를 어떻게 알지? 기억에서 본건가? 앞에 내용이 전혀 기억 안 나ㅋㅋㅋㅋ 다시 정주행하고 와야지

벨소리를 확인하러 문으로 간다

당신은 쟤 너무 운이 좋아서 어쩌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오랜만에 햄찌를 보고나서 비안이를 만날지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누군가가 비안이를 어떻게 아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당신은 기억에서 본것일지 생각했습니다. 띵동하는 소리는 계속 들려왔습니다. 당신은 일단 벨소리를 확인하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문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현관문을 열었습니다. 현관문 밖에는 가슴까지 오는 갈색 머리카락을 양갈래로 내려묶은 비안이 있었습니다. 비안은 교복을 입고있었습니다. 그리고 달려온 것처럼 숨을 살짝 헐떡이고있었습니다. "헉..헉...안녕 호수야. 서둘러서 왔는데....혹시 내가 늦진 않았지?" 비안은 상냥하게 웃었습니다. "학교 갈 준비는 다 된거야? 교복은 안 입어도 되겠....어?" 비안은 놀란것처럼 말을 멈췄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손을 감싸잡아 살짝 당겼습니다. 비안은 당신의 손을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손바닥에 멍이 들었네. 또 다친거야? 혹시 어제 갑자기 사라진거....랑 관련있는거야? 호수야..?" 비안은 당신을 올려다보았습니다. 그리고 걱정스럽게 물어보았습니다. >>42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답을 해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24 다음번엔 꼭 이기실수 있을거랍니다..!! 8ㅁ8 그리고 정주행 감사합니다! 스레주가 빠르게 진행한다면 앞 내용이 기억나시겠지만 스레주의 현생이 너무 바빠서 그만..죄송합니다ㅠㅠㅠ 누군가는 비안이를 어떻게 알까요? 당신의 다양한 추측을 환영합니다! :)

비안이가 호수 걱정을 많이 하네 그치만 호수는 기억이 없는걸... 여기서 대충 넘겨서 말하면 상처받으려나? 정주행하고 오니까 너무 재밌다ㅋㅋㅋㅋㅋ 잭, 퀸, 킹, 조커 카드 중에서 잭은 햄찌 같은데 나머지는 뭘까? 범위 달라지는 건 또 뭐고... 1. 잭, 퀸, 킹, 조커는 누구? 2. 카드 범위는 현실에서 어떤 영향을 줘야 바뀌는 걸까? 3. 호수방 서랍 네번째 칸 잠겨있는 이유? 4. 비안이는 왜 호수 집에 올 때마다 누군가 있는지 살피는가? 5. 호수, 엘리베이터에서 무슨 일 있었나? 6.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말수가 적어진 호수... 7. 불량배 시진이(체육관 그 노란 머리)는 호수와 무슨 사이? 8. 호수를 아는 것 같은 양호선생님 -> 한번 양호실 가서 얘기 나누자 9. 호수 아빠 10. 누군가는 누군가? 아 맞다 우리 현관문 비번 모르지 않나...? 학교 가야하잖아 어떡하지ㅋㅋㅋㅋㅋ 호수 아빠는 왜 쪽지에 그걸 안 적어놓은거야!! 기억상실증 걸렸다고 얘기까지 했는데ㅠㅠ

현관문 잠금장치를 조사한다.

당신은 비안이가 호수 걱정을 많이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여기서 대충 넘겨서 말하면 비안이 상처받을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당신이 현관문 비번을 모른다는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학교에 가야하는데 어떡할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현관문의 잠금장치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현관문의 잠금장치를 관찰했습니다. 현관문의 잠금장치는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도어락으로 보였습니다. 당신은 비안에게서 손을 놓았습니다. "..호수야..?" 비안은 당황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현관문의 잠금장치를 손으로 열어보았습니다. 잠금장치 안도 평범하게 번호로 이루어진 도어락이었습니다. ".......혹시 집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 나는거야?" 비안은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않았습니다. 비안은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비안은 망설이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이어서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너희집 비밀번호는 0215일거야. 그.....생신...말이야. 너희.....엄마의....." 비안은 시선을 내렸습니다. 비안의 목소리는 떨리는것처럼 들렸습니다. 비안은 머리카락을 더 만지작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비안은 불안한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때 당신은 갑자기 살짝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두통은 오래 가지는 않았습니다. 당신은 두통이 천천히 사라지는걸 느꼈습니다. >>432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답을 해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27 비안이는 호수 걱정을 많이 할수밖에 없답니다. :) 당신께서 말씀하시고 싶으신대로 자유롭게 대답하셔도 괜찮습니다! 당신께서 재밌어해주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ㅎㅎㅎㅎ 호수 아빠는 호수가 기억상실증에 걸렸다는걸 믿지않아서 그만.....ㅋㅋㅋㅋㅋㅋㅋ 현관문 비번같은 것도 스레주가 이렇게 이야기 진행으로 해드릴수도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D 의문점들도 힘드셨을텐데 정성스럽게 정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번 카드 범위에 대하여 힌트를 드리자면, 카드 범위는 현실에서 당신이 앵커하시는 모든 호수의 언행에 따라 바뀔수 있으며, 각각의 범위의 변화 기준은 각각의 ♣️ ♥️ ♦️ ♠️ 모양의 의미와 관련이 있답니다. 어떤 모양이든 기본 1~10 범위에서 시작해서 당신의 앵커가 그 모양의 변화 기준을 충족시킬때마다 당신 또는 누군가의 카드 범위가 하나씩 줄어드는 형식입니다. :D

우와 스레주랑 동접했어! 난 호수가 현관문 비번 또 바꿀 줄 알았는데 이렇게 풀어나갈 수도 있구나 스레주가 앞에서 해결방법이 있다고 하길래 의아했는데 비안이한테 물어보면 되는 거였어! >>380에서 호수 아빠가 죄책감을 언급했는데 역시 호수 엄마는 호수 때문에 돌아가신 걸까? 미친 척하고 호수 아빠한테 뭔 일 있었는지 물어보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근데 그건 좀 무섭긴 해... 사이가 더 틀어지는 건 아니겠지 카드 범위를 알기 위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여러 행동을 하는 게 중요하겠네 먼저 학교에 가서 담임선생님이나 양호선생님을 만나보고 반에서 호수가 어떻게 지냈는지도 알아보자 만날 수 있다면 시진이도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

도어락 건전지 뽑는것 생각했는데.... 비안이 문도 안열어줘도 들어올 수 있는 이유가 있구나. 일단 밖으로 나간다.

당신은 카드 범위를 알기 위해서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여러 행동을 하는 게 중요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도어락 건전지 뽑는것을 생각했었다고 중얼거렸습니다. "건전지를 뽑으면 집이 잠기지 않아서 위험할수도 있잖아. 그.....아저씨께서도 별로 안 좋아하실거고.." 비안은 조심스럽게 대답했습니다. 비안은 웃었습니다. 그러나 어딘가 불안해보이는 웃음이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 문도 안열어줘도 들어올 수 있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일단 밖으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 학교 가야지?" 비안은 당신이 나올수 있게 비켜서주었습니다. "교복....입고 가는게 좋을 것 같지만 일단 오늘은 안 입고 가도 선생님께서 이해해주실거야. 내가 잘 말씀드릴게." 비안은 상냥하게 말했습니다.

"자. 어서 가자." 비안은 친절하게 미소지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손을 잡고 비상계단 쪽으로 향했습니다. 당신은 비안과 함께 아파트를 나왔습니다. 당신은 밖으로 나왔습니다. "학교 가는 길은 이쪽이야. 학교....갈거지? 호수야?" 비안은 조심스럽게 물었습니다. 비안은 당신의 손을 꼬옥 붙잡았습니다. "그래도 혹시 몸이 안 좋다거나 하면 꼭 말해줘." 비안은 당신이 사라졌던 것이 걱정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비안의 손이 살짝 떨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36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답을 해도 좋고, 학교에 가도 좋고, 다른 곳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31 만약 비안이를 만나지 않았어도 또다른 진행으로 현관문 비번을 아실 수도 있었답니다. 방법은 많으니 너무 걱정하지않으셔도 괜찮답니다! :D 그리고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당신의 추측이 맞았을까요? 스레주는 당신의 다양한 추측과 여러 행동을 환영합니다! XD >>432 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지요! :) 비안은 호수의 소꿉친구이니 서로의 집 비밀번호도 알고 있답니다. :D

드디어 학교에 가서 정상적으로 수업을 듣는구나 교실도 가보고 담임선생님도 만나고 양호선생님도 만나고 시진이도 만나고 고양이도 만나는거야! 어쩌다보니 만날 사람이 많아졌는데 하루만에 다 만날 수 있겠지ㅋㅋㅋㅋ 아 비안이가 불안해보이니까 안심이 될 말을 해주자 호수 핸드폰 연락처에 3명이 있었던 것 같아서 찾아봤는데 아빠, 엄마, 비안이네... 호수 엄마한테 전화를 걸면 받을까...? 난 호수 엄마가 돌아가셨다고 생각했는데 병으로 입원해 계신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 아직 정확하게 안 나오기도 했고

알겠다고 말하고 학교에 간다

당신은 드디어 학교에 가서 정상적으로 수업을 듣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만날 사람이 많아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핸드폰 연락처에 3명이 있었던 것을 떠올렸습니다. 당신은 호수 엄마에 대해서 생각해보았습니다. 당신은 알겠다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학교에 가기로 했습니다. 비안의 표정이 밝아졌습니다. "정말? 응! 그럼 어서 학교 가자!" 비안은 신난 것처럼 보였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따라 학교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이 재잘거리는 것을 들으며 걸어갔습니다. 비안은 학교에 도착할때까지 당신의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학교에 도착했습니다. 교문 안에는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학교 주변을 걷고있었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벤치에 앉아 쉬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점심시간이야. 그러고보니 밥은 먹었어? 호수야?" 비안은 친절하게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439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답을 해도 좋고, 사람들을 만나도 좋고, 다른 곳에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35 ㅋㅋㅋㅋㅋ호수가 많이 바빠지겠군요! 그리고 멋진 추측입니다. 과연 호수 엄마는 어떻게 된걸까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과 행동을 환영합니다! :D

모야모야 둘이 손잡고 가다니...! 이 스레 장르를 연애물로 바꾸는 것도 좋을 것 같아ㅎㅎ 아 갑자기 하루마다 기억을 잃는 여자와 남자에 관한 소설이 떠오르네ㅋㅋㅋㅋ 인스타에서 광고 많이하던 소설인데 제목을 까먹었다 어쨌든 급식 먹으러 갑시다! 아무리 바빠도 밥은 먹어야지

중간에 다른 곳 가지도 않고 바로 학교에 왔네. 체육관에 다시 가고 싶은데 점심시간이면 밥먹야지. 비안을 따라간다.

당신은 중간에 다른 곳에 가지도 않고 바로 학교에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체육관에 다시 가고 싶은데 점심시간이면 밥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급식 먹으러 가자고 대답했습니다. "배고프구나? 응! 그럼 같이 급식 먹으러 가자. 나도 아직 밥 안 먹었거든." 비안은 바로 당신을 데리러 왔던 것 같았습니다. 비안은 다시 당신의 손을 잡으려다가 말았습니다. "미, 미안. 나도 모르게... 학교에서는....좀 그렇지?" 비안은 어색하게 웃었습니다. 그리고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렸습니다. "아, 아무튼 급식소는 이쪽이야. 어서 가자." 비안은 당신을 안내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비안을 따라 급식소로 향했습니다. 급식소 안에는 이미 학생들이 가득했습니다. 당신은 비안과 함께 줄을 서서 기다리기 시작했습니다.

"오늘 점심 메뉴는 무려 돈까스야! 맛있겠지? 호수 너 돈까스 좋아했었잖아. 그래서 내가 옛날에 내 돈까스도 나눠줬더니 정말로 기뻐했고." 비안은 재잘거리며 웃었습니다. 당신은 비안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줄이 줄어들 때마다 앞으로 걸어갔습니다. 마침내 당신의 차례가 되었습니다. 당신은 마침내 식판을 들고 급식을 받았습니다. 비안도 급식을 받았습니다. "어디 앉을까? 호수야." 비안은 당신에게 물었습니다. 급식소 안의 긴 책상에는 많은 학생들이 띄엄띄엄 앉아있었습니다. 책상의 끝에는 노란색 머리카락에 귀에는 피어싱을 한 시진도 있었습니다. 시진은 친구들과 함께 밥을 먹으며 웃고 떠들고 있었습니다. >>44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38 ㅋㅋㅋㅋㅋ당신의 앵커에 따라 어쩌면 연애물이 될지도 모른답니다. :D 소설도 재밌어보이는군요! 스레주도 소설만큼 재밌는 진행을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439 당신께서 학교에 간다고 앵커해주셔서 빠르게 바로 학교로 왔답니다. :D 체육관에 가고싶으시다면 자유롭게 가셔도 괜찮습니다! :)

호수가 시진을 알아보나?

시진이 앉아있는 자리 주변에 앉아 급식을 먹는다 시진이 옆자리가 비어있는지 모르겠네 그래도 시진이가 반응을 하겠지 설마 친구들도 있고 다른 학생들도 많이 있는데 화를 내겠어? 연애물이라... 달달하고 좋은데? 아니지 연애를 하고 싶어도 호수가 기억이 있어야 뭔갈하겠다ㅠㅠㅠ 이러다가 비안이와 우리의 연애가 되어버린다구.... 다음번 게임에선 제발 이기자!! 사실 시진이한테 가서 돈까스 달라고 하고 싶었어.... 근데 그러면 너무 막장이잖아ㅋㅋㅋㅋ

당신은 시진이 앉아있는 자리 주변에 앉아 급식을 먹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시진이 앉아있는 쪽으로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비안은 당신의 뒤를 따라왔습니다. 당신은 시진이 옆자리가 비어있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주변을 살펴보았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오른쪽에 한명, 시진의 앞에 한명, 시진의 대각선에 한명이 앉아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당신은 그래도 시진이가 반응을 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설마 친구들도 있고 다른 학생들도 많이 있는데 화를 내겠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왼쪽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비안은 움찔했습니다. ".......뭐냐? 다른 자리도 많은데 굳이 내 옆에 앉은 그 배짱은 칭찬해주겠다만 지금은 내가 기분이 좀 좋아서 말이지. 쓸데없는 짓 하지말고 얌전히 밥만 쳐먹어라?"

시진은 당신을 비웃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신경쓰지않고 돈까스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비안은 당신과 시진의 눈치를 살폈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당신도 비안과 함께 급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사실 시진이한테 가서 돈까스를 달라고 하고 싶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러면 너무 막장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얼른 먹고 가자. 호수야." 비안은 조심스럽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야. 너 돈까스 안 먹을거면 내가 먹는다?" 친구들과 신나게 떠들던 시진은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젓가락을 당신의 돈까스로 향했습니다. >>447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42 지금의 호수는 시진을 알아볼수 없습니다. :) >>443 ㅋㅋㅋㅋㅋㅋ연애물을 위한 게임이 될지도 모르겠군요! 아무리 막장이라도 당신께서 하고싶으시다면 얼마든지 하셔도 괜찮답니다. 현실 파트에서는 당신이 자유로우니까요. 얼마든지 원하는 것들을 하셔도 좋습니다. :D

쟨 대체 호수랑 무슨 사이인거야 >>309 보면 어떤 사건이 있었고 호수가 자리를 피한 것 같은데 그게 시진이랑 연관있었나? 아무튼 우린 "무엇을 할건가요?"에 대한 답을 찾아보자 난 1. 돈까스를 재빨리 집어 입에 넣는다 2. 젓가락으로 시진의 젓가락을 떨군다 3. 돈까스를 집어 시진에게 먹이고 도망친다 4. 시진에게 돈까스 하나를 주고 시진의 돈까스 두개를 뺏어먹는다 5. 융합. 재빨리 젓가락으로 시진의 젓가락을 떨구고 시진의 돈까스를 하나 뺏어먹는다. 그리고 시진의 돈까스를 하나 더 집어 시진에게 먹이고 도망친다 중에 하나가 좋다고 생각해! 스레주 호수의 나이를 알고 싶습니다! 중학교 3학년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맞습니까? +요즘 스레주를 자주 볼 수 있어서 기뻐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인만큼 스레주도 즐거운 마음으로 글 썼으면 좋겠다 왜냐면 난 알람 뜰 때마다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오거든! 스크랩도 해놨다구

젓가락으로 시진의 손가락을 찌른다.

export202204200223262690.jpg그러니까 대략 이런 상황? >>446 호수는 고등학생이라고 전에 나왔어!

>>448 비안이가 학교 가는 걸 원했던 이유가 있었구나.... 설마설마 진짜 고등학생일까 했는데 고등학생이었다니! 학교 땡땡이치고 어디 놀러가려고 했는데 양심이 찔린다ㅠㅠ

당신은 짧은 순간에 무엇을 할지 여러가지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을 내렸습니다. 당신은 젓가락으로 시진의 손가락을 찔렀습니다. "호, 호수야?!" "악!! 이 새X가 진짜!! 뒤질라고!!" 비안이 당황한 표정으로 당신을 불렀습니다. 시진은 젓가락을 놓쳤습니다. 그리고 아픈지 손가락을 부여잡고 소리를 질렀습니다. "이야~ 이호수 많이 컸네? 이제 김시진한테 대들기도 하고?" "그니까. 평소에는 김시진이 뭘 하든 말든 별 반응도 없던 놈이." "아. 닥쳐, 이 새X들아. 이 녀석 최근에 좀 변했다고. 평소랑 달라." "..........." 시진 주변의 소년들은 낄낄 웃었습니다. 시진은 손가락을 문질렀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노려보았습니다. 비안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이호수. 이게 니 제삿밥인줄 알아라." 시진이 주먹을 쥐었습니다. "시, 시진아! 잠깐만..! 내 돈까스 줄테니까 그만하자. 응? 호수도 나쁜 뜻이 있는 건 아니었을테니까....." 비안은 시진을 말렸습니다. 그리고 비안은 당신의 눈치를 살폈습니다. >>453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46 시진은 호수랑 어떤 사이인걸까요? 당신의 자유로운 추측을 환영합니다! XD 그리고 호수의 나이는 고등학생, 17살 정도입니다. 중학생은 너무 어린것 같아서 고등학생으로 설정했답니다. :) 그리고 따뜻한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ㅎㅎㅎㅎ 스레주도 당신들께서 어떤 앵커를 해주실지, 어떤 추측을 하고계실지 늘 설레고 즐거운 마음으로 들어오고 늘 행복해하고 있답니다. :D 함께 만들어가는 이야기. 그러니 당신들께서도 즐거우실수 있도록 스레주도 노력하겠습니다! >>4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정확합니다! 너무 귀엽고 재밌는 그림이라 스레주도 한참을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귀여운 그림 감사합니다! XD 대신 답변해주신 것도 감사해요! >>449 그렇습니다! 비안은 호수가 학교에 오길 원한답니다. :) ㅋㅋㅋㅋㅋ놀러가고 싶으시다면 얼마든지 놀러가셔도 괜찮습니다! 현실 파트에서 당신은 자유로우니까요. :D

젓가락으로 시진의 눈을 찌른다

당신은 맞짱 뜰지를 고민했습니다. 당신은 행동으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젓가락으로 시진의 눈을 찔렀습니다. "아아악!!!!" "꺄악?!?!" "야, 김시진?!" 시진이 고통스러운 비명을 지르며 손으로 눈을 가렸습니다. 비안도 비명을 지르며 손으로 입을 가렸습니다. 시진의 친구들도 당황하며 소리쳤습니다. "이 개X끼가 진짜!!!!" 시진이 당신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휘둘렀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주먹을 정통으로 맞았습니다. 당신은 뒤로 넘어졌습니다. 우당탕하는 소리가 크게 울렸습니다. 당신은 얼굴에 큰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액체가 흐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시진은 눈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코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시진은 한손으로 피가 흐르는 눈을 가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무섭게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주변이 모여든 학생들로 시끄러워졌습니다. >>456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52 ㅋㅋㅋㅋㅋ당신께서 맞짱 뜨시고 싶으시다면 얼마든지 뜨셔도 된답니다! XD

뭐야 뭔일이 있었던거야 진짜 눈 찌른거야?? 이래도 돼??? 우리 급식 먹기 전까지만 해도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잖아..... 이건 비안이도 커버 못쳐주겠다 내 멘탈도 마찬가지고 그래! 사실 여기까지 호수의 상상이었던걸로 하자 >>445부터 다시 시작하는거지 우린 그냥 시진이에게 돈까스를 뺏겼어 그리고 시진이는 급식을 다 먹고 친구들이랑 급식실을 나갔고 이제 상상에서 벗어날 때야 >>456 부디 좋은 선택을 해줘ㅠㅠㅠ

목을 노렸어야 했나? 자리에서 일어나서 어느 방향으로든 날렵하게 움직일 수 있게 집중한다. .

>>456 이런 미친... 장르가 바뀌고 있어 우리 다시 화목했던 옛날로 돌아가자... 지금까지 상상이었고 호수가 자리에서 일어났던걸로 하면 안 되니...? 스레주가 꼭 앵커가 아니더라도 레스 내용을 넣어줬으니까 믿을게...

당신은 당황했습니다. 당신은 사실 여기까지 호수의 상상이었던걸로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시진의 주먹이 당신보다 더 빨랐습니다. "꺄악!!!" 여기저기서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주먹을 한번 더 맞았습니다. 당신은 한번 더 뒤로 넘어졌습니다. 당신은 볼에 큰 고통을 느꼈습니다. 시진이 무시무시한 표정으로 당신을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도망칠 수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생각을 고쳤습니다. 당신은 목을 노렸어야 했나하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어느 방향으로든 날렵하게 움직일 수 있게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하. 이 새X가 진짜.....넌 오늘 뒤졌다." 시진은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주먹을 꽉 쥐었습니다.

"그만...!!" 그때 비안이 뛰어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당신의 앞을 지켜주듯 가로막았습니다. "야. 박비안. 비켜." "제발 그만해....응? 시진이 너도 다쳤잖아....119 불렀으니까 우선 병원 가서 치료부터 하자. 얼른 치료하지 않으면 더 위험해질테니까...." 비안은 울고있었습니다. 비안은 울면서도 끝까지 비키지 않을 생각인 것 같았습니다. "호수 너도 제발 그만하자....응? 너 원래 이러지 않았잖아...." 비안이 당신의 손을 붙잡았습니다. 비안의 손은 떨리고 있었습니다. 당신은 갑자기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몸이 움직여지지 않음을 깨달았습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막고있는 것 같았습니다. >>461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55 >>457 스레주가 꼭 앵커가 아니더라도 당신들의 레스 내용을 넣어드리기는 하지만 최종적으로는 당신의 앵커 내용이 실현된답니다. :)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당신의 앵커로 또 변화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주세요. :D 스레주도 너무 심각한 상황으로 흘러가면 적당히 진행을 바꿔드릴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당신의 자유로운 앵커를 환영합니다!

으아니 그걸 왜 못 피해!

당신은 도망치려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움직여지지 않는 몸을 움직이려고 했습니다. 당신이 싸우지않고 도망치려고 하자 몸이 움직여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시진의 반대 방향으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야!!! 이호수!!! 너 거기 안서?!" 뒤에서 시진의 화난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비안의 목소리는 들려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돌아보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계속 도망쳤습니다. 당신은 두통이 조금씩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머리를 붙잡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도망쳤습니다. 당신은 피가 흐르는 코를 붙잡았습니다. 당신의 손과 옷에 피가 묻기 시작했습니다. "어머? 호수?" 누군가가 당신을 불렀습니다. 당신은 멈춰섰습니다. 그리고 고개를 들었습니다. 당신의 앞에는 흰 가운을 입은 양호선생님이 계셨습니다. "어머. 코피가 심하게 나고있잖니? 싸우기라도 했어? 일단 얼른 양호실에 가서 지혈하자." 양호선생님은 당신의 얼굴을 살펴보았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말했습니다. >>464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60 당신이 생각에 빠져있었고 호수의 상상이었던걸로 하려고 했기 때문에 공격에 빠르게 반응하지 못했던 거랍니다. :D

양호실로 따라가서 치료를 받는다.

선생님 말대로 한다. 양호실에 가서 지혈한다.

당신은 양호실로 따라가서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선생님 말대로 하기로 했습니다. 당신은 양호실에 가서 지혈하겠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래. 얼른 가자. 심각해보이네." 양호선생님은 당신을 양호실로 안내했습니다. 당신은 양호선생님을 따라갔습니다. "자. 일단 여기 앉아서 입 주변이랑 손에 묻은 피 먼저 대충 닦고있으렴." 양호선생님은 당신을 의자에 앉혔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물티슈를 건넸습니다. 당신은 물티슈로 묻은 피들을 닦아내기 시작했습니다. 양호선생님은 그동안 위생솜과 냉찜질팩을 준비해왔습니다. "자. 이걸로 코를 막아. 그리고 목 뒤에 냉찜질을 해주렴. 코피 멈추는데 도움이 될거야." 당신은 양호선생님의 말대로 했습니다. 당신은 코피가 서서히 멈추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정말로 무슨 일이 있었던거니? 구급차도 온 것 같은데." 당신은 삐뽀삐뽀하는 소리가 창문 밖에서 들려오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은 갑자기 또 두통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은 몸이 세게 떨려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호수야. 혹시 또....." 양호선생님은 입을 다물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빤히 바라보았습니다. >>468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뭔데 뭔데 왜 말을 하다 말아

양호선생의 말을 기다린다.

당신은 뭔데 뭔데 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왜 말을 하다 마냐고 생각했습니다. 당신은 양호선생의 말을 기다리기로 했습니다. "........." 양호선생님도 침묵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을 빤히 바라보았습니다. 시계소리만이 들려왔습니다. 삐뽀삐뽀하는 소리가 점점 멀어졌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몸의 떨림도 함께 천천히 멈추는것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그때의 기억으로 괴로운가보구나.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양호선생님은 중얼거렸습니다. 그리고 밝게 웃었습니다. 일부러 분위기를 바꾸려는것 같았습니다. "자. 아무튼! 다음 수업 곧 시작하겠다. 호수 또 수업 안 들어갈거지? 한숨 자고갈래? 한 교시 정돈 빼줄수 있는데." 양호선생님은 장난스럽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사용한 물건들을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471 당신은 이제 무엇을 할건가요? 대화를 해도 좋고, 질문을 해도 좋고, 다른 곳으로 가도 좋습니다. 자유롭게 대답해주세요. # >>467 ㅋㅋㅋㅋㅋㅋ당신을 더 궁금하게 하기 위함이랍니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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