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1/30 23:16:38 ID : 3UY01a8mIE4 2
INFTP 아무거나 적고 가주면 좋아함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943645
102 이름없음 2022/04/15 05:53:11 ID : 3UY01a8mIE4 0
며칠 전에 손톱을 봤는데 작고 소중하게 생겨서 잠깐 봐도 돼? 하고 손 얘기를 했거든 손 모양 예쁘게 생겼다고 하니까 자랑이지만 그런 소리 자주 들었다고 하는 게 진짜 개웃겼음 목소리에 뿌듯함이 아주 짙게 느껴짐 본인이 자부심 갖고 있는 부분인가봄
103 이름없음 2022/04/15 05:55:12 ID : 3UY01a8mIE4 0
50년 전통의 손가락 예쁘기 장인
104 이름없음 2022/04/15 05:58:35 ID : 3UY01a8mIE4 0
홍진경님이 정신님에게 쓴 편지가 예전부터 때되면 자주 보이는 것 같은데 그럴만 함 편지 참 아름답게 쓰셔
105 이름없음 2022/04/15 05:58:51 ID : 3UY01a8mIE4 0
거기 담긴 마음이 다정해서 그런가봄
106 이름없음 2022/04/15 06:01:31 ID : 3UY01a8mIE4 0
인센스 스틱 잔뜩 샀는데 배송 아주 느리네요 뛰어오거라
107 이름없음 2022/04/15 06:03:24 ID : 3UY01a8mIE4 0
나 유행도 느리고 사회성도 떨어져서 이러다 아싸 노인 될까봐 걱정임 지금은 아싸 청년
108 이름없음 2022/04/15 06:10:23 ID : 3UY01a8mIE4 0
사회성 떨어진다고 느낄 때: 숨 쉴때
109 이름없음 2022/04/15 06:11:17 ID : 3UY01a8mIE4 0
그냥 자존감 샄샄샄 갈아버려서 그래요
110 이름없음 2022/04/15 06:12:38 ID : 3UY01a8mIE4 0
나도 가끔 웃기는 사람이었는데 어쩌다 이런 청년으로 자랐지
111 이름없음 2022/04/15 06:14:55 ID : 3UY01a8mIE4 0
혼자 잘만 돌아다니기는 하는데 종종 외롭기도 해서 슬픔 혼자 거닐 때 느끼는 외로움은 아주 거대하고 아득해서 두려워요
112 이름없음 2022/04/15 06:19:59 ID : 3UY01a8mIE4 0
그건 결코 널 향한 사랑이 아니고 날 향한 사랑이 아님 그 온전함을 누릴 수 있는 건 아무라고도 말할 수 없고 아무 것도 아님 매번 방향을 잃음 어디로 가는 지도 모르게
113 이름없음 2022/04/15 07:31:14 ID : 3UY01a8mIE4 0
114 이름없음 2022/04/15 07:41:29 ID : 3UY01a8mIE4 0
태어나기를 다정한 사람을 좋아하는 건 어려워
115 이름없음 2022/04/15 07:44:43 ID : 3UY01a8mIE4 0
너의 다정함은 부러 보이지 않아도 보여지는 것이라 그걸 발견한 사람이 나뿐이 아니어서
116 이름없음 2022/04/15 07:48:03 ID : 3UY01a8mIE4 0
다정을 탐내느라 불안해 너의 성근 속내를 그대로 쥘 사람이 부러워
117 이름없음 2022/04/15 19:24:19 ID : 3UY01a8mIE4 0
아놔 난 너를 너무 사랑하는듯
118 이름없음 2022/04/16 10:04:05 ID : rcLhArzdRzS 0
말랑한 사람을 꼭 끌어안을래
119 이름없음 2022/04/16 10:04:38 ID : rcLhArzdRzS 0
말랑한 사람이랑 친구하고 싶다
120 이름없음 2022/04/16 17:08:10 ID : qlu7bxxDs9u 0
두통은 어른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맨날 머리 아파서 두통약 두통 주세요 됨
121 이름없음 2022/04/16 19:43:36 ID : 3UY01a8mIE4 0
어우씨 이제 그만할래 나 극내향이라 대화 이끌기 힘들어
122 이름없음 2022/04/17 07:27:27 ID : 3UY01a8mIE4 0
일어나기 짱 귀찬아
123 이름없음 2022/04/19 13:30:38 ID : 3UY01a8mIE4 0
나갈 말
124 이름없음 2022/04/20 04:10:42 ID : 3UY01a8mIE4 0
안나갓음
125 이름없음 2022/04/23 10:51:12 ID : rcLhArzdRzS 0
나그참파랑 레인포레스트랑 라벤더 향 좋음
126 이름없음 2022/04/23 10:51:36 ID : rcLhArzdRzS 0
샌달우드는 가끔... 머리 아파서 싫어
127 이름없음 2022/04/25 02:47:49 ID : 3UY01a8mIE4 0
알바에서 노래 틀어놓느라 짠 플레이리스트 너무 신나는 노래 많아서 집에선 못 듣겠음...
128 이름없음 2022/04/25 03:41:14 ID : 3UY01a8mIE4 0
새계 고양이의 날에 고양이 듣기 세계 검은 강아지의 날에 검은 개 듣기 지구의 날에 웨이브 투 어스 노래 듣기
129 이름없음 2022/04/25 03:41:27 ID : 3UY01a8mIE4 0
또 귀여운 기념일 있으면 제보 부탁드립니다
130 이름없음 2022/04/25 03:43:05 ID : 3UY01a8mIE4 0
이전 스레 정주행 하다가 참을 수 없었음
131 이름없음 2022/04/25 03:44:13 ID : 3UY01a8mIE4 0
두글자제목집착 광증 치료완료입니다...
132 이름없음 2022/04/25 03:45:30 ID : 3UY01a8mIE4 0
오늘은 나그참파 피워놓고 낄낄대는 중이빈다
133 이름없음 2022/04/25 03:47:17 ID : 3UY01a8mIE4 0
헥.. 방금 다 탄 줄 알고 심지쪽 잡았는데 아직 타는 중이었네 손 따끔하다 어릴 때 내가 잡은 잠자리한테 물린 느낌이었음
134 이름없음 2022/04/25 03:48:29 ID : lcmr83u8ksj 0
추신수 < 혹시 야구 좋아하시나요 < 여기 나온 성근은 김성근인가요 아무말 ㅈㅅ..
135 이름없음 2022/04/25 03:49:11 ID : 3UY01a8mIE4 0
성악설 맞는 거 같음 어린이버전 나도 정말 잔인한 어린이였어
136 이름없음 2022/04/25 03:54:11 ID : 3UY01a8mIE4 0
내??????????????? 저... 저. 야알못이라 죄송합니다...... 그냥 제 이전스레제목이 추신이었어서 한번쯤 해보고 싶었어요 어덕케 제 못난 욕망이 이 새벽에 물의를 일으킨 것 같아 죄송하네요 음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137 이름없음 2022/04/25 03:58:30 ID : 3UY01a8mIE4 0
야구 얘기하니까 중학교 때 수행평가가 그 뭐더라 부드러운 공으로 하는 야구 비스무리한거였는데 소프트볼인건가 그게? 하여튼 경기랑 공던져서 과녁맞추기 두개로 수행평가 했었는데 공 개잘던져서 한시간동안 별명 류현진이었음 영광입니다 근데 경기동안 달리기도 치는 것도 못해서 거의 최하점이었던거 같음
138 이름없음 2022/04/25 04:14:54 ID : 3UY01a8mIE4 0
이런 개그가 일상이신 분 계시다면 신속한 청혼 바랍니다
이런 개그가 일상이신 분 계시다면 신속한 청혼 바랍니다
139 이름없음 2022/04/25 04:15:56 ID : 3UY01a8mIE4 0
스레딕 진짜 사진 안 올라간다 정신 딱딱 차려...
140 이름없음 2022/04/25 04:19:54 ID : 3UY01a8mIE4 0
크림브륄레 좋아하세요?
141 이름없음 2022/04/25 04:20:17 ID : 3UY01a8mIE4 0
그림그릴래요???
142 이름없음 2022/04/25 04:24:28 ID : 3UY01a8mIE4 0
요새는 또 안예은 유 좋음 시원하고 노래가 맛깔남
143 이름없음 2022/04/25 04:32:32 ID : 3UY01a8mIE4 0
새벽이라 하는 말1 :제목이 추신이었던 이유는 지금은 9라고 부를건데 왜 맨날 부르는 호칭이 다른진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이름이랑 닮아서 나중에 편지 말미에 추신을 붙여보고 싶었음 근데 못하니까 낯간지러운 일들이 어울리지 않는 사이라 그냥 제목에라도 덜렁 써본 거임
144 이름없음 2022/04/25 04:34:09 ID : 3UY01a8mIE4 0
이 일기에 하고 있는 짓들이 추신이기도 한 것 같음
145 이름없음 2022/04/25 04:36:24 ID : 3UY01a8mIE4 0
님은 왜 글자를 써놓고 한다고 하시나요? 시적 허용입니다
146 이름없음 2022/04/25 04:39:08 ID : 3UY01a8mIE4 0
오늘 갑자기 기분이 좋나봄 1년에 4번도 안 오는 날인데 이것도 기념일로 쳐도 될까? 세계스레주어쩌고의 날
147 이름없음 2022/04/25 04:40:49 ID : 3UY01a8mIE4 0
세계스레주하루에10레스이상쓴 날 4년동안 쓰면서 진짜 드문 날인데 이건 조금 기념일스럽다 칭찬할만함
148 이름없음 2022/04/25 04:41:53 ID : 3UY01a8mIE4 0
근데 다섯시간 뒤의 나는 생각이 좀 다를듯
149 이름없음 2022/04/25 05:14:05 ID : 3UY01a8mIE4 0
이젠 정말 물러설수 없다 자야만 한다
150 이름없음 2022/04/25 05:15:46 ID : 3UY01a8mIE4 0
근데 밖에서 개 짖는 소리가 남 뭐 주인이 아침일찍부터 나갔나봄 진짜 30분은 더 된 것 같은데
151 이름없음 2022/04/25 05:16:46 ID : 3UY01a8mIE4 0
잠귀가 엄청 밝은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어두운 것도 아니라 무시하고 잠들 수 있는 방법이 없다...
152 이름없음 2022/04/25 05:17:13 ID : 3UY01a8mIE4 0
그래도 노력해봐야지 그게 인생인데
153 이름없음 2022/04/25 05:23:43 ID : 3UY01a8mIE4 0
방법을 찾아냈다 노캔 최고... 그치만 또다른 문제가 생김 헤드셋이라 이걸 끼고는 옆으로 돌아누울 수가 없음...
154 이름없음 2022/04/25 05:25:08 ID : 3UY01a8mIE4 0
반드시 바디필로우 안고 옆으로 누워 자야 하는데... 내가 똑바로 눕는 법을 배우든 에어팟 프로를 사든 해야함
155 이름없음 2022/04/25 15:01:16 ID : lg588rtg7wK 0
너 그렇게 사는거 아니다...
156 이름없음 2022/05/01 11:24:28 ID : rcLhArzdRzS 0
기억났다; 오늘도 졸립니다
157 이름없음 2022/05/04 04:18:09 ID : 3UY01a8mIE4 0
스타워즈데이에 마블 보기
158 이름없음 2022/05/04 12:43:33 ID : 8mMkk5Pjs8p 0
이딴게 12세?
159 이름없음 2022/05/06 02:00:33 ID : 3UY01a8mIE4 0
집가는 버스에서 갑자기 전화오길래 엥? 했는데 지하철에서 잠들어서 내릴 역 놓쳤을까봐 전화해봤다고 함 미친놈아님???????
160 이름없음 2022/05/07 10:41:39 ID : rcLhArzdRzS 0
진짜 미친놈임???????? 오백번 생각해도 짜증남
161 이름없음 2022/05/07 18:15:18 ID : 9jy6pe6rs5T 0
런데이 하고 공원에 앉아있는 거 진짜 짱임
162 이름없음 2022/05/07 18:15:46 ID : 9jy6pe6rs5T 0
바람 개많이 붐 날라가겠다...
163 이름없음 2022/05/08 14:35:17 ID : rcLhArzdRzS 0
붐이에요!
164 이름없음 2022/05/08 14:38:24 ID : rcLhArzdRzS 0
검사 또 해보니까 인프피 나옴 51:49이면 T F 나누는 게 의미가 있음?
165 이름없음 2022/05/09 01:06:29 ID : 3UY01a8mIE4 0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166 이름없음 2022/05/16 10:31:36 ID : 3UY01a8mIE4 0
리지 사랑해...
167 이름없음 2022/05/18 22:05:35 ID : skre6kpRzU2 0
넘억울함 네이버지도가 이거 타라고 했단말임 왜 반대로 가는데
168 이름없음 2022/05/18 22:05:42 ID : skre6kpRzU2 0
네이버 고소합니다
169 이름없음 2022/05/21 08:20:19 ID : skq6nWmMlyN 0
이랑은 락이지
170 이름없음 2022/05/21 08:20:25 ID : skq6nWmMlyN 0
이롹
171 이름없음 2022/05/21 08:20:42 ID : skq6nWmMlyN 0
늦!대가 나타났!다!
172 이름없음 2022/05/22 08:13:25 ID : a1hcIE1cnyF 0
무력감에 나는 결국 무릎을 꿇나
173 이름없음 2022/05/25 02:42:11 ID : 3UY01a8mIE4 0
왜 너도 내가 우스워?
174 이름없음 2022/05/25 02:42:28 ID : 3UY01a8mIE4 0
끼악 또 안 자고 있음
175 이름없음 2022/05/26 19:49:32 ID : 3UY01a8mIE4 0
.
176 이름없음 2022/05/30 20:22:33 ID : dzO3va2pXAo 0
잠옷 입고 편의점 안 나갈 것같은 느낌은 뭔 느낌임?
177 이름없음 2022/05/30 20:22:48 ID : dzO3va2pXAo 0
약간 맞음
178 이름없음 2022/06/25 09:16:57 ID : rcLhArzdRzS 0
사랑은 무서워
179 이름없음 2022/07/06 16:10:02 ID : 7AkrdSMo1Co 0
버정에 앉아서 10분째 익고 있었는데 할머님이 오시더니 정류장 송풍기 버튼 누르심... 이게 연륜임?
180 이름없음 2022/07/06 16:10:52 ID : FbdBfhtcmlh 0
헐... 그럼 롹앤롤이네요?
181 이름없음 2022/07/17 21:56:07 ID : 67xQq0k79js 0
최근에 본 영화 탑건매버릭 그린마일 그리고 버즈 라이트이어
182 이름없음 2022/07/17 21:57:55 ID : 67xQq0k79js 0
토이스토리 다시 봐도 너무 좋음
183 이름없음 2022/08/14 09:20:32 ID : rcLhArzdRzS 0
롹앤롤 하고 옴
184 이름없음 2022/08/28 12:23:20 ID : rcLhArzdRzS 0
어디로 갔니
185 이름없음 2022/08/28 12:23:29 ID : rcLhArzdRzS 0
인생은 가난해
186 이름없음 2022/08/28 12:31:30 ID : rcLhArzdRzS 0
놉 재밌는데 왜 용아맥 30일까지야???????
187 이름없음 2022/08/28 12:31:39 ID : rcLhArzdRzS 0
장난하나
188 이름없음 2022/08/28 12:31:43 ID : rcLhArzdRzS 0
장난둘
189 이름없음 2022/08/28 12:37:17 ID : rcLhArzdRzS 0
내 마음이 용과였다면 진작에 깍둑썰기해버림
190 이름없음 2022/08/28 16:15:20 ID : 2oJV83CpcFe 0
이런 꿈을 꿨는데 진짜로 꿈인가
191 이름없음 2022/09/03 16:13:35 ID : wJSGtAmJUY1 0
사랑은 개로와
192 이름없음 2022/09/03 16:14:34 ID : wJSGtAmJUY1 0
요새 몸 쓰레기 됨 진짜 말그대로 쓰레기임
193 이름없음 2022/09/15 06:23:01 ID : ZijfPgY5Qrd 0
인생이 이렇게 고달파도 되는 거임? 알바도?
194 이름없음 2022/09/15 06:27:47 ID : i6Y67Bs67z8 0
아까 쥐 봤는데 영화는 인생의 축소판이라더니 시발 얼마나 축소 시킨거임 라따뚜이가 아니고 바람의나라 쥐왕이잔아요
195 이름없음 2022/09/15 06:52:27 ID : XxPjvu6Zcsj 0
오늘도 충동을 이겨내지 못했다...
196 이름없음 2022/09/15 06:52:45 ID : XxPjvu6Zcsj 0
나는 언제쯤 J형 어른이 될까¿
197 이름없음 2022/09/24 09:40:04 ID : rcLhArzdRzS 0
왜 몸을 혹사 시켜서 정병을 조져야 하는건지
198 이름없음 2022/10/22 04:37:24 ID : 3UY01a8mIE4 0
좋아하는 분 엠디를 샀는데 너무 조악해서 빡빡 웃었음
199 이름없음 2022/10/22 04:37:29 ID : 3UY01a8mIE4 0
그래도 기여버
200 이름없음 2022/10/22 04:38:03 ID : 3UY01a8mIE4 0
갑자기 캐롤 듣고 싶어서 겨울 재즈 플리 틀었음... 넘 좋다
201 이름없음 2022/10/22 04:41:15 ID : 3UY01a8mIE4 0
야 보고싶다 마굿간소들 나그네모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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