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나님은 왜 믿어? (8)
2.기독교에 대해 궁금한 점 (29)
3.어느 순간 시간 여행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11)
4.남 돕다 죽으면 무조건 훌륭한건 아닌듯 (17)
5.학교폭력 대학입시반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2)
6.사람들은 왜 혐오를 좋아할까 (30)
7.특정성있는 드림까스레 금지찬성? 반대? (7)
8.🌸토론판 잡담스레 1판🌸 (510)
9.세상은 왜 악인보다 약자를 더 혐오하고 조롱하는가? (15)
10.스테비아 과일이나 구황작물(감자,고구마)어떻게 생각해? (3)
11.취집에 관하여 (18)
12.우리나라에서 미자라도 그 나라에서 성인이라면 연애해도 된다 vs 안된다 (4)
13.물 속성이랑 얼음 속성에 대해서 (18)
14.요즘세상에 '돈없어서 대학 못갔다'는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13)
15.외국인 노동자를 유입 시켜 노동 시장의 임금 정체를 시키는 것이 문제 일까 (1)
16.. (1)
17.2026년 예언 해줄게 (2)
18.2025. 12월.~ 2026. 상반기 예 (1)
19.당연한 서운함이다 vs 아니다 (5)
20.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18)
일제도 나쁘고 매국노도 안좋지만 당시 말기조선은 답이없었다는데
굳이 일본아니어도 백성들이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으며 조정은 내부부터 곪아든상태였지 백성생각 하나안하고 자기네들끼리 일파를세우고 농민들착취하고 원성이 장난아니었다는데
이렇게 힘없고 비리터지는 나라는 굳이 일본 아니었어도 딴나라에게 먹혔겠구나싶기도하고...결국 일제때문에 조선왕실이 망하게되고 비로소 그때 사람들이 정신차리고 공화제 도입하고 자기들끼리 아등바등 노력을해서 우리나라가 이자리까지 발전한게 아닌가 싶기도해...조선왕실 계속살아있었음 후진국을 면치 못했을거같음
원래가 가난한 나라가 더 하지 않나...그 당시 우리나라 가난해서 그런 거고 지금은 유복해진거잖아. 근데 넌 이 과정에서 일본의 개입이 있었기에 우리가 이 정도까지 왔다고 생각하는 거고..암튼 그렇다면 난 반대. 이렇게 짧은 기간동안 후진국에서 강대국이 된 건 우리나라가 최초고 이런 능력이라면 굳이 일본 아니였어도 언젠간 개화했고 어쩌면 더 빨리 발전을 할 수도 있었을 거라 생각함.
근데 어차피 일본 외 다른 나라들은 조선은 딱히 안중에도 없지 않았나??? 일본이 안 건드려서 다른 나라에 먹힌다하더라도 그 시기는 아닐껄
글고 일제 때문에 조선이 망하고 그제서야 정신차렸다고보기엔 .... 좀 무리가 있지 않나 싶음
일본 아니었어도 조선은 어차피 망했을거임
그리고 정말 백번 양보해서 일본 때문에 우리가 어느정도 성장했다쳐도
일제 강점기 동안 진짜 온 국민이 너무 힘들게 살았잖아 그런 걸 생각했을 때 그렇게 말하면 안 될 것 같음
일제강점기에 수탈 당한게 얼만데..그리고 세계정서상 언젠가는 우리도 개화했을거고 그때도 개화파들이 있었잖아 느리긴 하지만 평화로웠을거임 그리고 그때보다 풍족한 상황에서 개화할 수 있어서 오히려 성장은 일제강점기를 안거쳤을때가 훨씬 나았을거임 지금 그 주장은 일본이 일제강점기 미화할때나 할 법한 그런 주장같음
22 그때 수탈 당한 거 생각하면 진짜 답이 없음.. 쉴드 불가야
카더라가 제일 무서운 거임 일제강점기 거치신 어르신 분들도 문화 통치 시절의 분들이라서 왜곡되어 있기도 하고
일본 아니었어도 어차피 망했을 나라였음 노력해서 이만큼까지 온거지 수탈하던 나라 덕이라고는 볼 수 없음
윗대가리가 썩었던 건 맞는데 일본에 침략당한 걸 계기로 발전했다는 식의 이야기에는 동의하기 어려움.
난 개인적으로 후진국 못 벗어났을 거라고 봄...ㅋㅋㅋ 계급제 영향 세게 남아있고, 사상도 사회주의 이념으로 물들었을 것 같고, 농지 개혁도 잘 안 됐을 것 같음.
그 당시 어지러웠던 정치와 민중들로 나라가 혼란스러웠던 것은 맞지만, 일제 강점기를 아픈 역사로 보는 이유는 일본이 우리나라에게 가한 잘못된 행동들 때문이야.
만약에 누군가 너를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이유없이 때리고, 돈을 뜯어. 그런데 돈이 빨리 필요하니까 학교에서 집까지 가는 택시 태워주고, 차도 사줘.
너는 차라는 이동 수단을 얻었지만, 삶의 이유와 목적과 인간으로서의 존엄을 파괴 당하고, 심지어 먹고 살기도 빠듯하지. 대충 이런 비유?
가만히 나뒀으면 조선 망하고 한반도 민족으로 이루어진 다른 나라가 세워지거나 그랬겠지.
통일신라에서 고려로, 고려에서 조선이 된 것처럼.
나라 밑천이 아예 갈려서 발목 잡을 만한 단점이 없어진 덕에 성장할 기회가 왔을 때 폭발적으로 발전한 건 긍정적으로 본다만, 이건 도와줬다기 보단 승질나서 한대 쳤는데 맞은 사람이 때린 놈에게 깽값 받고 정신 차리고 건실하게 살아간 쪽에 가깝지 않음? 맞은 사람이 이후 노력해서 잘 나가게 됐다고 해도 그건 노력한 사람이 잘 한거지, 갑자기 주먹질한 양아치는 왜 재평가함 ㅋㅋㅋ
글쎄 일본이 잘했고 못했고는 둘째치고 정말 한반도 민족으로 새 나라가 세워졌을까? 난 중국에 먹혔거나 공산주의자들한테 먹혀서 한민족이라는 개념이 의미 없는 소중국이 탄생했을 것 같은데
생각해봐 한국이 민주주의가 된 게 미국이 개입하면서부터인데 그게 일본이 전범국이고 한국이 식민지었기 때문에 일어났었잖아 거기서 일본이 없었으면 미국의 개입도 없었어 망해가는 조만한 나라를 바로 윗나라 중국이나 잘 나가던 러시아가 가만히 뒀을까?
일본이 잘했다는 게 아니라 인과관계를 생각해보면 지금의 한국이 아닐 수도 있다는 말임 미개하게 위대하신 수령님 주석님 하고 있을 수 있다는 거
지금의 중국과는 달리 예에전 중국은 체면을 몹시 중시해서 동생의 나라라고 불리는 조선에게 조공을 받았으니 나도 뭘 줘야한다는 명목으로 무역삥을 뜯기는 입장이었을 정도였읍니다. 줄타기 잘해서 알아서 잘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가만뒀을까는 왜나옴 ㅋㅋㅋㅋㅋ 오히려 일본 침략 -> 미국 원조 때문에 구하러 온다는 명목으로 중국 침략을 부채질했지. 그래서 지금 한반도 반뚝된거고. 몽골 끼고 저 멀리 있는 러시아가 중간에 있는 중국도 무시하고 한반도 까지 초장거리 원정 올 우주 먼지 속 산소농도 수준의 가능성은 인간적으로 제외하자.
일본이 잘했고 못했고 따지자는 게 아니라면서 왜 한국이 잘된 원인의 시작점을 일본의 침략에서 찾음? 굳이 거슬러 올라가자면 고조선 시대부터 전해 내려온 단합이 잘되는 민족성부터 꼽자고. 위에서 말했 듯 때린 양아치 재평가는 전혀 필요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때린 행위가 이득이 되었다고 한들 재평가할 이유가 안된다고. 때린건 때린거니까.
그건 진짜 옛고릿적 중국이고 중화민국으로 변하면서 주변국들 다 집어삼켰는데 거기서 한국만 멀쩡했을 것 같아?ㅋㅋ 한반도 반뚝은 러시아랑 미국이 공산주의랑 민주주의랑 누가 더 짱인가 겨루면서 나눠가진 거고 러시아가 직접 개입할 일은 없지만 북한이 남한 칠 때 중공군 북한군 원조하던 것처럼 공산주의화 시키려고 중국이 한국 칠 때 원조했을 수도 있지
잘하고 못하고 떠나서 그 잘난 민족성으로 다함께 수령동지 외치고 있었을 수 있다니까ㅋㅋㅋ
좋은 영향이 있던 건 부정할 수 없음. 근데 좋은 영향'만' 있던 게 아니고 또 그 방법이 잘못됐다는 것... 솔직히 일본 아녔어도 중국 쪽에 먹혔을 것 같기는 함
아니 얘들아,, 일본제국이 침략 전에도 조선이라는 나라가 열강에 인식은 됐었어;
민족자결주의라는 뭣같은 소리때문에 결국 중국에 먹히진 않았을건데 왜 그쪽으로 빠지는거임?
잘살았을거란 말은 안함
오히려 민비가 부정축재 한 것 등등
황실이 국가예산 살살 녹여먹었을게 뻔하니까
운나쁘면 중국이나 러시아한테 지원받다가 고난의 행군때 폭삭망한 북한상황이
한반도 전체로 퍼졌을 듯 ㅇㅇ
일본이랑은 주적이라는 소리가 드립이 아닌 실제가 되었을거고
아 그러니까 명분 없어서 간만 보고 있었는데 일본 때문에 결과적으로 명분이 생겼다니까?
수령동지를 외치게 되었으면 그것도 일본 원인이지. 스레 주제랑 부합되는 부분 의견 쪽 대답은 쏙 빼고 엉뚱한 곳만 잡고 늘어져서 주제 흐리지 말고. 지금 네가 하는 걸 훈제청어의 오류 라고 한단다. 말처럼 옆으로 세지 말자. 나도 이거 관련 대답은 이제 안함.
한번 싹 갈려서 발전 토대가 된 건 맞는데, 위에 말한 것처럼 그건 때린 놈 덕이 아니라 노력한 쪽 공으로 봐야지. 왜 때린 놈을 재평가하냐고.
즉슨 일제강점기로 인해 좋든 나쁘든 우리나라가 발전했다고 말하고 싶은 거야?
물론 그 당시 조선은 왕족, 양반들이 ㅄ이었고 그야말로 백성들만 죽어나가는 지옥이었지만 일본이 우리나라를 강제로 통치함으로서 우리 선조님들이 아등바등 노력해서 일궈냈다?
그 무슨 말도 안 되는...?
우리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눈물과 땀 흘려가며 독립운동을 한 선조님들과 그 개똥같은, 얼마조차 안 되는 핏값으로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선조님들 덕이지
그게 왜 일본이 지배한 덕에 선조님들이 아등바등 노력했다는 게 돼?
막말로 그렇게치면 상대가 미국이고 미국의 점령지였어도 우리나라 선조들은 발버둥쳤을거야
자유와 이름을 되찾기 위해서지
일본이 점령해서가 아니야
어느 나라든, 우리 선조님들은 절대 굴하거나 굽히지 않았을 것이고 그 과정에서 일본이 우리 선조들에게 수많은 약탈, 살인, 강간, 폭력, 인체실험, 전쟁터 차출.. 등등 저지른 걸 생각해봐
그래도 일본이 지배하였기에 조선이 아등바등 노력해서 발전했다고 감히 쓸 수 있겠어?
마치 고젠카나 이화여대의 자랑 김활란이랑 비슷한데...?
아 물론 조선왕실이 ㅄ이고 ㅈ같았다는 건 맞지
근데 그걸 왜 일본이 지들이 하겠다고 설치냔 말이야 해도 우리 선조들이 했어야 하는 건데
이거 대다수 직장인들의 삶 그 자체임
노예처럼 부려먹고 이것저것 사주는데 존엄성은 박살난다 평균적인 현대인의 삶 아니냐
백수보다는 직딩이 나은 것처럼 조선시대보단 일제시대가 낫다는거야
백수상태로 쭉 있었어봐 그냥 그대로 고독사하는거야
근데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선조님들에 해당되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은 전부 말로가 개판이고 좌빨들에게 개새끼로 낙인찍힌 교육을 받고 있지않나 지금 ㅋㅋ
일제강점기를 다시 생각해보자는 생각없는 애들이 있을줄이야..니네 중딩때 하는 한국사 공부만 좀 해도 그런 말 자체가 안나올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ㅎ 심각하네
길거리에 똥이 널부러지고 아무것도 없었으며 조선 후기의 김조 세도가문의 상상초월의 독재와 정조시대의 마을수령 독재권력 강화와 향리새끼들의 결탁으로 임신 3개월차 태아에게서까지 군포를 쳐 뜯어가는 삼정문란으로 성장의 씨앗조차 사라져버린 조선에서 도대체 뭘 수탈해갈수 있다는 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동학난 터질때 조선정부가 외세를 끌어들여서 진압해 청일전쟁 터진거 보면 모르겠냐, 니들 박근혜 때 생각해봐라 박근혜가 촛불시위 진압한다고 일본군과 중공군을 불러들여 진압했으면 누구라도 쳐망하는게 답이었다고 생각했을거다
ㅋㅋㅋㅋ뭘 수탈해갈수 있었냐고? ㅋㅋㅋㅋㅋ진심으로 하는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그런 말하기전에 검색이라도 한번 하고 와줄래 무식한 티내지 ㄴㄴ
너나 삼정의 문란에 대해서 공부하고 와라 당시 조선은 아프리카 토인 수준 경제였고 1달러 및 1파운드에 엽전 세 말이 나오는 수준으로 환율까지 씹창나있었다
세계 모든 나라는 대항해시대다 지구촌시대다 하는 마당에 서당에 쳐박혀 공자왈 맹자왈에 농사만 지으면 소작농에게서 5할이나 삥뜯어가는 미친 나라에 뭔 수탈할게 있냐고 ㅋㅋㅋㅋㅋㅋㅋ
적어도 일제시대엔 그런게 없었다 식량수탈 운운하지 말고 당시 일본 포함 모든 식민지는 자연현상에 의한 대기근을 겪는 중이었고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조선사람들은 일본이 수탈해갔다 ㅇㅈㄹ한거임
당시 조선은 임오군란, 동학난, 대한제국의 황국협회 어용단체 깽판질로 차라리 일본에 먹히길 원한 대중이 한 둘이 아니었다 존나 많았고 존나 대다수였다 이거지
기득권 놓기 싫은 양반새끼들이나 이로 곪아 쩐내나는 상투 틀어쥐고 머리를 자를바엔 내 목을 잘라라 ㅇㅈㄹ 중2병 지랄을 했었지만 대다수 민생과는 전혀 상관없는 지랄이었지
한 나라의 정부 왕실이라는 조직이 자기나라 민란 하나 진압 못하고 자치권 인정해준다 해놓고 통수치고 외세 군대 끌어들여 제압하려한 천인공노할 짓을 벌인 시점에서 스스로 발전? 독립성? 자본주의 맹아? 이건 그냥 쓰레기에 불과하고 어디까지나 조선은 스스로 끌어들였다
당대 이왕가가 일본에게서 받은 혜택에 대해서도 좀 공부해보지 그러냐. 얼마나 조선 왕실이 쓰레기였으면 단 한 사람도 독립 이후 조선 왕가 복권시키겠다는 인간이 없었다 92년도 대통후보였던 허경영만이 조선 왕실 복원시켜 도덕혁명하겠다 했지만 그냥 어그로였지 ㅋㅋㅋㅋㅋ
결론적으로 덴노헤이카 반자이 이딴건 아니고 일제시대가 제일 살기 좋았다는게 팩트야 우리 역사에선 ㅋㅋㅋㅋㅋ 일제시대 > 고려시대> 삼국시대 >>>>>>>>>>>>>>> 조선시대임 걍
조선 500년 역사에선 자주성따위 애초에 있지도 않았다 전 세계는 조선을 중국에 조공바치는 속국으로 여겼고 때문에 강화도조약에서도 일제는 조약 공인을 위해 첫 번째 조항이 조선은 중국과 별개의 평등한 나라인 것부터 인정하라는 조약을 집어넣었지
조선왕실 쓰레기인건 맞는데 조선왕실이 망하길 원하는거랑 일본병합을 원하는건 다른문제인거 같고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3/11/14/2003111470206.html 링크에 호사카유지교수는 병합원하는 사람 많았다는거 자체가 구라라 하고 있고 자료 아무리 찾아도 조선이 고려랑 비슷했다는 자료는 봤는데 삼국시대 고려시대보다 못살았다는 자료는 못찾겠는데
니가 말하는 결론의 근거를 못 찾았는데? 이 기사에는 일진회가 100만명이었는데 알고보니 9만명이었다만을 찾을 수 있고 일제강점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일진회 등 단체만들고 깝쳤다는 것 자체가 선결긍정의 오류 아니냐 ㅋㅋㅋㅋㅋ
일진회100만이 제일 주된근거로 쓰이는 편이라 알아서 가져온거고 그다음에 일제강점기를 사람들이 원했다는 근거랑 시대별 생활수준에 대해서도 근거 부탁합니다
결국에 잘살든 못살든 망하든 어떻든 그건 그 국가의 자유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둬야 하는 거지, 그냥 원조하면서 도와준 것도 아니고 강제로 정복해서 여기저기 패놓고 돈 좀 쥐게 해줬다고 잘한 거임? 백번 양보해서 일제강점기로 좀 더 잘 살게 되었다는 결론이 나와도 죄 없는 사람들 박해해가면서 그러는 건 아무 의미도 없는 거 아닌가? 막말로 만약 나치가 유대인 박해했지만 발전시킬 이유를 제공했다면 재평가될 만한 거임?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한테 학대 받고 그것 때문에 영향 받고 이 악물고 잘살게 됐다고 해보자. 그 사람한테 학대를 안 받았으면 지금처럼 잘 살지 못했을 거야. 그래도 학대한 사람은 가해자임. 지탄 받아 마땅하고 "야~ 그래도 너 그때 맞은 것 때문에 이만큼 사는 거지ㅋㅋ"라고 말할 순 없다는 거임.
옳네 그르네 가치판단을 떠나서
원래 사회 내부요인으로 인해서 사회가 크게 바뀌는 일은 잘 없고(제도는 크게 바꿀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인식은 쉽게 안바뀜) 임팩트가 큰 외부요인이 작용해야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크게 갈아엎어지긴 함.
내부적으로 천천히 개선할 수 있었다면 이상적이겠지만 당시 세계가 빠르게 변하고 서로 약탈하려 안달이었던 그 시기가 그걸 놔뒀을 것 같진 않다.
우리나라 화폐박물관에 가보면 일제강점기 당시에 일본이 얼마나 우리나라를 뼛속까지 빨아 먹으려 했는지 간접적으로 느껴지던데. 거의 이틀단위로 화폐랑 단위가 바뀜ㅎ
옹호하는 애들은 한번 찾아가보길 권함
걔넨 우리나라 인플레이션 그딴거 신경 안 썼고, 지들 전쟁 부채까지 우리나라한테 지게 했고, 우리나라 자원 죄다 수탈해서 지네 나라 부유하게 만든게 화폐만으로도 눈에 보이더라.
난 일제강점기 역사 때문에 간게 아닌데도 그게 느껴질 정도인데 깊게 들어가면 얼마나 심했을지...
와 아무리 토론판이라지만 일제강점기를 다시 생각해보자닠ㅋㅋ
주제가 정확히 뭐야? 일제강점기가 결론적으로 좋았다 yes or no 그런건가? Yes인 놈들도 있겠지 일제강점기 시절에 친일하고 지금까지도 청산안된놈들

이걸 '학대'라고 할 수 있어? 뭘 학대에 이악물고 노력해서 스스로 극복했다는건데 ㅋㅋㅋ 조선이 일제시대에 일본의 학대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노력한게 뭐가 있음 대체????? 독립운동?? 뭐 3.1절에 만세 안 부르면 니네 집 불태워버리겠다? 이런 노력? 이걸 학대라고 부르는 건 지가 합의해서 섹스해놓고 강간이라고 우기는 수준의 뻔뻔하고 나쁜 거짓말일 뿐이다
그럼 박정희 전두환이 화폐단위 바꿔먹었는데 한강의 기적은 어떻게 일어났냐?? 화폐단위 바꾸었다 = 착취했다?? 이게 말이 됨?? 그리고 조선시대 지하자원은 이미 명청에서부터 조공으로 삥뜯어가고 있었거든? 일본이 수탈한 양보다 명청이 수탈한 양이 압도적으로 더 높은데다가 사실 조선은 정부 왕실 공무원 양반 씹새들이 수탈한 양이 열강이 수탈한 양보다 훨씬 높을거다, 삼정문란 공부해오라고 난 분명 얘기했고 착한 척 하면서 사람들 바보로 만들지 마라. 조선은 일제시대 없었으면 절대로 일어설 수 없었다, 국가가 농민을 버려 일어난 동학난, 대동법의 문란, 삼정의 문란, 백골징포 등의 천인공노할 부정부패들과 만동묘에 대가리 절박기같은 미신들까지. 조선은 국가 시작부터 농업이 모든 것의 근본이랍시고 농사만 짓자고 하며 상공업을 금지시킨 산업개념이 없던 미친 나라야 그걸 알아야돼, 친중파 역적이 만든 나라니까 애민정신은 없고 국민 70%가 노비였으며 왕실과 양반들만 잘먹고 잘산 쓰레기국가가 된고라고
그럼 니 말대로 스스로 힘이 아니라고 쳐 그래도 그게 맞는 거냐고. 내가 말했잖아 만약 나치가 유대인한테 그래놓고 잘살 수 있게 도움을 줬으면 결론적으로 잘한 거임? 애초에 여기에 조선을 쉴드 치는 사람이 누가 있음? 둘 다 답없었다는 양비론이 나오든가 해야지 뜬금없이 일제강점기를 재평가해야 한다? 애초부터 조선이 답없는 거랑 일본이 만행 저지른 거랑은 도덕적으로 따로 봐야 하는 거 아님? 이 두 개가 꼭 무슨 반비례적인 관계야?
애초에 '잘 되게 해주려고 한 일'조차도 상대가 원치 않으면 학대가 되는 세상임. 네 말대로면 부모가 애 잘되라고 감시하고 때리고 그래서 애가 의사가 됐어. 얘는 부모가 그렇게 감시 안했으면 공장 갔을 거임. 그래서 부모가 한 짓은 학대가 아님? 부모를 재평가 해야 해? 근데 심지어 일본은 의도조차도 잘되게 하려고가 아니지 않나? 그리고 너 그렇게 역사 잘알면 일제가 흉년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조선인들 무차별적으로 묻지마 폭행하고 죽이고 그렇게 심심하면 화풀이 대상으로 삼았던 거 알지? 단지 '조선인'이라는 이유로 말임. 조선이 개같은 나라라는 거 아무도 반박 안해. 다만 조선이 지 손으로 망하게 뒀어야 하는 거고 일본이 아니더라도 조선은 어느 나라에든 침략 당했을 거라고 한들 일본이 잘못한 건 잘못한 거라고. 그리고 조선인들이 동의했어? 무슨 합의로 섹스 해놓고 강간했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일본이 잘못한 건 맞지만 조선도 답없는 나라였다. '라는 결론은 나올 수 있어도 '조선은 이미 답이 없었기 때문에 일제강점기를 재평가할 만하다.' 이건 성립될 수 없다고.
그건 어디까지나 만약이고 나치는 실제로 유대인 도운거 1도 없잖아. 그러니 만약은 실제와는 비교대상이 될 수 없고. 니가 말하는 잘되라고 하는 일도 강제면 학대다 이거는 지금 21세기 얘기지 20세기에 그게 가당키나 함? 너가 20세기를 살아본게 아니면 그런 소리를 하면 안 되지. 왜 지금 가치관으로 옛날을 평가하는데. 역사를 연구하는 입장에서 그건 금기인 것도 모르냐? 야 그래, 강간 맞다 치자 그러면 짱깨새끼한테 500년간 강간 쳐당해 성병걸려 거지되서 개나소나한테 빌빌거리는 신세보다는 일제 술집에 게이샤로 팔려서 에이스 찍는게 나은 삶 아니냐? 당시 조선 입장이 뭐였는데. 아 그리고 일제가 조선인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죽였다는거 니가 직접 봤어? 당시를 살아본 사람들에게 직접 물어봐라 조선시대 vs 일제시대 뭐가 더 낫냐 물어보면 거의가 다 일제시대가 낫다 하는데. 90살 100살 드신 분들 중 정정한 분들 찾아서 좀 물어보고 오라고.
아 그리고..... 그렇게 해서 의사 된 애가 있으면 솔직히 부모 재평가할 만 한거 아니냐????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지금같은 시대엔 아니지. 왜냐면 의사보다 공장알바가 돈을 더 많이 벌 수도 있는거고 헛된 꿈을 가지고 붙어있어봤자 만년 인턴일 수 있는 지금은 직종이 연봉을 결정하는 시대 자체가 아니니까 그런 소리를 할 수도 있는거야. 그런데 1910년대 일제시대 아니 60 70년대에 저런 부모가 있었다면 재평가를 넘어 존나 찬양하고 효도하는게 맞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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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레스밖에서 스레딕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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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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