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간 나라의 명령에 의한 공백을 가진다는건 확실히 불리한거잖아. 심지어 전쟁을 대비해서 군사훈련도 받고 제대해서도 예비군 가야하고 개인으로는 집을 떠나와 아예 다른 생활을 하게되는건데? 반대하는 이유가 뭐야? 너무 혜택이 큰거? 안 간 사람은 불리해지는거? 참고로 분란조장글이나 무논리는 무시할게

난 애초에 찬성 어디서 여자들이 남자들 군대 간 동안 다 스펙만 쌓는 게 아니니까 불공평하다 하던데 아니 그럼 쌓으라고...? 아무도 쌓지 말라 강요한 적 없고 시간 날린 건 본인들 선택인데? 스펙 쌓지 못하게 강요당한 건 강제징용당한 남자들이고 걔넨 놀러갈 기회조차도 박탈당한 거잖아

>>2 나도 같은 생각이야 내 의지도 아니고 끌려간건데 그걸 반대하면 본인 의지로 시간 날린건 본인이 책임져야지... 나는 가산점제랑은 상관없는 일이라 이렇게 말하는걸수도 있는데 무조건 좀 뭐라도 챙겨주고 싶음 ㅜㅜ

>>2 >>3 그치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 혹시 반대의견은 없을까 물어보고싶은디

군가산점제 폐지에 대해 찾아보니 군가산점제가 적용되는 건 공무원 뿐이라 남성들도 그 제도에 회의적이었다는 말이 있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지 못한 제도고, 당시 여성들이 그렇게 목소리를 내는 건 생소한 일이라 받아들여졌다는 듯. 별개로 군인에 대해 어떤 보상이나 혜택을 줘야한다고 생각해. 일단 전부는 아니더라도 훈련으로 인해 육체적인 부분에서 이후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사람에 따라 군대 내에서 얻는 게 있을 수야 있지만 경제 활동 또는 사회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에 군대라는 한정된 공간에서만 생활하게 되니 경험의 폭 등을 줄여버리고, 무엇보다 우리나라에서의 군인 인식 개선을 위해서라도 보상 또는 혜택이 필요하다고는 생각함. 구체적인 방안은 생각하기 어렵다만.

난 반대하지는 않는데 공무직에서의 가점만 있는 군가산점 제도가 얼마나 실효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 군대를 다녀오는 남자들 중에 절대 다수가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제도라면 그게 오히려 불평등 아닌가 싶기도 함. 차라리 병사월급을 올리는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해

반대하는데 6레스처럼 복무 제대로 못 한 남성들은 혜택을 못 누리기 때문에 미필 남성에 대한 역차별 문제가 될 수 있음 (이유 1) 징병제 국가인 대한민국에서는 징집률이 90%이상이라고 나와 있는데 그렇게 따지면 90%의 남성은 일단 20대 초반에 가산점을 받고 사회 생활을 시작한다는 거(이유 2) 군 가산점을 받는 여성은 본인이 지원하는 경우인데, 부사관으로 지원한다는 것부터 많은 페널티를 안고(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1690#home / https://m.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106250300015#c2b / https://www.nocutnews.co.kr/news/4868663 ) 본인의 직업을 군인으로 결정해야 한다는 것이 됨. 그러나 말했던 것처럼 징병제 국가인 한국에서 90%의 남성들은 군 복무를 마치면 가산점과 함께 다른 직업을 찾을 수 있고, 이것은 10%의 미필 남성에 대한 역차별(군 가산점을 받지 못하는 것과 미필 남성에 대한 사회적 시선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7161119028222 )과 여성(남성 2년 징병제에 군 가산점이 주어지는 상황에서 여성이 군 가산점을 받으려면 타 직업을 원해도 포기하고 직업군인이 되어야 함) 에 대한 차별이 될 수 있음.(이유3) 아래 레스 보니 전역자에 대한 차별도 생기겠네(이유4) 군대 내 복지를 더 제대로 하는게 낫지

가산점을 주기보단 군대 복지 개선 및 여성도 징병 또는 공익근무하거나 세금을 더 내는게 맞다고 봄

군복무 가산점제는 실효성은 차치하고서라도 국가가 군인들, 특히 관사나 군인아파트 같은 독립적 주거시설을 지원받는다든지 먹거리뿐만 아니라 각종 기호용품, 생활용품 등을 면세가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보다 직접적인 혜택이 있다든지 하는 장교단이나 부사관단 같은 간부층이 아닌 병사들이라 할지라도 그 보상이나 혜택을 잊지 않고 챙겨준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강한 조치였다고 봄. 즉, 함부로 없앨 성질이 아닌 것을 어거지로 평등 팔아먹으며 없애놓고는 나 몰라라 뒷짐만 지고 있는 사이에 이를 둘러싼 대립만 격화되고 있다고 생각함. 애시당초, 군복무 가산점제도 자체는 계속 개혁 개량 개정되어 오고 있었음. 지나친 비율로 가산점이 부과되고 있었다는 지적에 비율도 적정 선으로 줄이고, 공익 등은 혜택을 못 보는 제도라고 하니까 공익으로 전역한 이들도 군복무 가산점제도의 혜택을 수혜받을 수 있도록 한다든지 뭐 이런 식으로. 이게 80년대 말 ~ 90년대 초에 있었던 움직임으로 알고 있음. 그런데, 군복무 가산점제도가 미필자들에게 박탈감을 야기하고 차별대우를 한다는 이유로 이 제도의 폐지의 당위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실 극단적으로 해석하자면, 병사 전역자들에게 병역의무를 이행했다고 해서 혜택을 주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을 매우 완곡하게 세탁해서 돌려말하는 거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음. 가령, 국가가 강제로 부과한 징병의무 때문에 속절없이 2년 동안 목숨 걸고 끌려갔다온 이들에게, 고생했다고, 강제로 끌고 갔다 와서 미안하기라도 해서 첫 취업 후 2년 동안의 수입에서 소득세, 주민세, 국민연금 자동공제 등을 면제한다거나, 아니면 전역할 때 사회복귀장려금 조로 기백만 원 혹은 천만 원 정도의 보상금을 준다든지와 같은 이런저런 보상, 혜택을 주겠다고 하면, 군복무 가산점제도 대신 현실적인 보상, 혜택을 주는 게 좋겠다던 사람들이 과연 이 보상안, 혜택에는 찬성할지 나는 자신할 수 없음.(물론 여기서 텍스트상으로 '아닌데? 난 완전 찬성인데?' 이럴 수야 있겠지만.) 내가 보기엔 이것도 십중팔구 어떻게든 시비걸어서 반대한다. 어찌되었건 결국 '자기들은 받지 못하는 혜택'이니까.

>>7 그러니까 못 간사람은 어쩔 수 없지만 군대를 다녀온건 어쨌든 불리한거잖아. 군대를 다녀오지 않은사람들은 그 시간에 다른 경력을 쌓았을테니까 군대를 간 사람은 경력이 강제로 모자라게된거잖아? 그래서 주는거 아냐?

음 다들 부족한 정책이란 얘기가 많네. 상징적인 의미라는 말도 있고.

>>10 군인들이 복무 기간동안 스펙을 못 쌓아서 가산점이 주어진다 말했는데, 군인들이 복무기간동안 시간을 버렸으니 군대 갔다와서 가산점을 받으면 군대를 안 간 사람과 시소처럼 동일한 기준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는 확답을 못 내니까 군인한테 군 가산점을 준다는 건 군대를 안 간 사람 모두가 군인들이 입대해서 시간낭비 하고 있을 동안 사회에서경력을 쌓았다는걸 전제를 깔고 가는 거잖아 스펙이란 건 본인이 노력을 안 해서 못 쌓는다는 것 외에도 여러 상황을 고려해야 하는데 그 생각을 안 하고 만든 안일한 정책임 링크참조 참고로 복무기간동안+전역 혜택도 많은데 못 찾아서 못 쓰는 경우도 많음. http://naver.me/xS8BqXGM http://naver.me/5okwFKdo http://naver.me/FCHUaZYN 9레스 말처럼 미필이나 전역자 입장에선 쟤넨 혜택도 쩌는데 뭘 더 바라냐는 뜻이기도 하고, 특히 아버지 세대나 10년 전즘에 법 바뀌기 전에 현역으로 제대했던 사람들일수록 더 그렇겠지. 전역한 본인들은 충분히 힘든 일 했는데 전역하자마자 내년에 입대한 애들은 월급 오르고 다른 규정 수정된다 생각해봐. 그 사람들은 본인들이 불리하다고 생각하다고 주장하는 거임 그게 아니라도 일단 누구에게 혜택을 주려는 것에 대한 정책이라면 그 반대 입장을 엄청 신중하게 생각해야 함. 전역과 현역, 남성과 여성, 군필과 미필 등의 여러 사안이 있음. 그리고 출산가산점과 군 가산점을 비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더 어이털림. 출산 가산점은 애초에 출산이라는 것 자체를 전제로 하는데 출산과 육아, 다자녀를 키우는 여성이 재취업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고, 여성을 가산점 받고 싶으면 출산하라는 세금노예 육성제도에 가까워보임. 또한 다자녀 가정에게 혜택이 주어져도 현재 한국 사회 대부분은 성인이 될 때까지의 가사=어머니 라는 인식이 박혀 있기 때문에 출산 후 직업여성의 미래는 단절된다라는 의미와 비슷함. 최근에는 돈 문제로 무자녀 딩크족도 늘어나는 추세고 여성도 비혼이 아닌 불임 상황도 많은데 원하든 원치 않든 90%가 군 복무를 마쳐서 군 가산점이 나오는 것과 출산 가산점을 비교하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생각함. 그냥 이 갈등 못고침

그니까 스타벅스 커피 무료제공 갖고도 빼액대고 나라사랑카드 갖고도 생 난리를 치더라 지네 아들이라도 그따위로 할수있을지 물어보고 싶어

장애인들은 어떡하냐..역차별임

>>14 그분들도 안 가는 사람이랑 똑같지 시간을 안 뺏기는 대신 혜택을 안 받는거지

평소엔 생각지도 않은 온갖 소수자들 끌어모아서 방패삼는게 역겨움 장애인들은 역차별이자낭ㅠㅠ하는 애들 분명 장애인들 시위할때 지하철 지연된다고 시발시발거렸을듯ㅋㅋ

>>16 넌 뭐가 서러워서 군 가산점 찬반 토론인데 이럼

찬성하긴 하는데 그 시간을 개인이 쓴다고 해서 모두가 동등한 결과를 얻는 것은 아닌데 군대에 갔다고 모두가 동등한 혜택을 받는 것보단 군대 내 평판과 실적에 대해 차등 지급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18 레스주야 우리 생각을 해보자 장애인분들도 그들을 위한 혜택이 있어

>>14인데 암만봐도 날 저격한거같다 >>16야. 너가 그렇게 "장애인시위때메 지하철 지연된다 시발" 라고 생각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너처럼 느낀다고 생각하면 정말 바보같은 발언이야..ㅎㅎ

음 그 시간동안 스펙을 쌓을지 안 쌓을지 모른다는 얘기가 많은데 그걸 우리가 판단할 수 없을 뿐더러 어쨌든 시간을 뺏기는건 맞는거잖아. 어떻게 됐든 개인으로서는 피해를 보는게 맞지않아? 그리고 나 여자야

>>17 반대측 입장이 이해 안가는 이유를 말한건데 뭐가 모자라서 이해를 못하고있어 너는.. >>21 나는 안그랬으니까 말할수있는거겠징?🤗

내가 못받으니 일단 없어져야될 정책이라고 부르짖는 애들만 아니었어도 과도기 지나고 진작에 개선됐겠넹🥺 이미 판결나서 없어졌으니 다시 부활시킬수도 없고 뭐... 그냥 맘편하게 군장병들은 나는 2년간 세상에서 제일 싼 일회용 부품이다 생각하고 입대하면 될거같아!

엥 토론을 하는거야 비꼬는거야...

>>27 오 이건 좀 심했네 주택청약 5점 준다는데

>>24 그렇구나 혜택받고싶다고 하는 사람들이 못가는게 차별이라는거에서 설득이 됐어. 앞부분은 논쟁이 다른문제같지만. 차라리 진짜 남녀 모병제가 나을수도 있겠다 싶네.

>>28 1.2점차로 모든게 결정돼 ㅋㅋㅋㅋ그게 얼마나 크고 소중한 점수인데ㅍㅍ.. 내가 좀 오바한 감이 있긴한데 여튼 나도 그 유불리에 대해 "정확히"알고있는건 어니라서 지울게 남녀모병제가 진짜 이상적인 얘기지만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법이긴함....그래서 이상적... 너무 비현실적이지만도 않지만 울나라는 아직 먼거같다

군복무 가산점제 폐지할 때 '너네들은 호봉도 쳐주고 진급도 더 잘되고 그러자나' 이랬었지. 그리고 군복무 가산점제 폐지되고 나서 이제는 그 호봉 더 얹어주는 거, 진급심사에서 고려해주던 거. 이젠 그것도 차별이라고 기어코 폐지시켰지. 이젠 뭘 더 없앨 거냐? 뭘 더 없애야 만족할거냐? 뭐가 더 없어져야 그토록 부르짖는 '평등'이냐? 사회에서 병사 전역자들, 현역병들이 받는 혜택이 아주 제로가 되어야 하냐?

>>28 어디서 뭘 봤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내가 알기로 군필자에게 주택청약가점 5점을 준다는 건 현 단계에선 아직 공약이지 실행 중인 정책이 아님. 현 단계에서 운용 중인 가점제 청약의 가점 요소는 무주택 기간, 부양가족 수, 청약통장 가입기간의 3요소로 해서 총점 84점이고, 이러한 일반 공급 외에도 존재하는 특별공급제도의 적용대상자로 지정된 건 국가유공자, 장애인이라거나 다자녀가구, 신혼부부,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노부모 부양자 같은 계층임. 이 스레 처음 들어온 사람이나 저것에 대해 처음 들어보는 사람은 '지금 시행 중이라고?'라고 자칫 오해할 수 있을까봐 미리 남김.

>>24 '가산점 준다고? 나도 갈래! 나도 보내줘!' 한다는 사람이 많다는 것 치고, 헌법재판소나 국방부, 병무청 앞에서 '병역의 의무를 공평하게 부여하라!'라고 떼로 모여서 시위한다든지 하는 건 못 본 것 같은데?

>>34 헌법재판소나 국방부, 병무청 앞에서 병역 의무를 공평하게 부여하거나 군필한테 더 혜택이 필요하다 모여서 시위하는 사람들도 한 번도 못 봤다 둘다 아무것도 안하면서 웹상에서만 키보드로만 또이또이중인데 한 쪽 혜택은 게속 오르니 다른 쪽에선 당연히 어이없을 수박에 없지 그러니까 반대중이고 그들이 시위를 통해 얻어낸 혜택이라면 오히려 축하해줄 일임

>>31 내가 왜 찐따야ㅠㅠ 개돼지들이 입닥치는게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 아니야? 네 의견은 뭐 얼마나 대단하길래

>>24 1년반이라는 잠깐의 피해ㅋㅋㅋㅋㅋㅋㅋㅋ와 어지럽네

역차별이 대체 왜나오지 단순하게 1년 반을 강제적으로 징집당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 나누어야지, 군대를 가고 싶지만 갈수 없는 사람들이 억울할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하는건가? 어이가 없네 ㅋㅋ

>>39 오 이것도 그렇네. 사실 두가지 다 문제인 것 같아. 이걸 징집된 사람과 아닌사람으로 나눠야 할까, 간 사람과 '못'간 사람으로 나눠야할까.

생각해봤는데 남자는 징집을 유지하되, 여자도 모병제로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 다만 부사관부터의 직업군인이 아닌 진짜 이병부터 시작해서 1년 반 동안 훈련하는 병사말이야. 혜택이 필요한 사람은 군대를 가는거지. 어떻게 생각해?

군인과 장애를 왜 동일선상에 두는거임? 장애는 말그대로 선천적이건 후천적이건 개인에게 일어난 질병임. 그 질병을 고칠 수 없으니 등급을 매겨 관리 및 혜택을 주는 게 장애제도이고 군대는 그냥 20대 남성을 국방의 의무랍시고 징집해가는 현상임. 고칠 수 없는 질병도 아니고 국방의 의무라고 얘기할 거면 여자도 같이 의무를 져야하는 게 맞지않음? 또 양보해서 나라에서 데려다가 잘 써먹었으면 그만큼의 보상은 주어야 정상 아님? 그마저도 없애는게 너무 잔인한 상황이라는 생각 안 들음? 군가산점에서 여성은 못받는다? 여성도 받을 수 있었음. 하사관이나 위관 임관하고 전역하면 가산점 줬음. 게다가 장애인이 역차별? 애초에 공시에 장애인전형이 따로 있는데?ㅋㅋㅋㅋ 뭔 시발 말같잖은ㅋㅋㅋㅋ 적어도 해병대캠프 2박3일 다녀오고 얘길하던 해라 ㅅㅂㅋㅋ 솔직히 애국심이 있어서 군대 가고싶은 사람은 벌써 입대하거나입대할 예정이야. 가산점 같은 게 역차별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군 입대하고 가산점 받으라 하면 갈 사람이 누가있겠냐고ㅋㅋ 걍 아니꼽고 꼴보기 싫어서 하는 소리지ㅋㅋ 아무것도 모를 때 1년 반 희생하고 온 사람들한테 말 참 잘하는 짓들이다ㅋㅋ 그리고ㅋㅋ 군대안에서 듣는 취업컨설팅이 더 좋겠냐 코엑스나 부산 벡스코에서 하는 취업박람회에 다녀오는게 더 좋겠냐? 1년반 사회에서 최저임금받고 일해서 천만원보다 덜 모으겠냐? 애초에 사회 진입이 1년 반에서 2년이 늦어지는게 얼마나 큰 피해인줄 모르나ㅋㅋ 27살때 나이 맞춰서 회사 입사하면 동갑인 여자대리가 있으면 기분 어떨거같냐ㅋㅋㅋ 2년동안 세후220이면 5000이 넘는돈인데ㅋㅋㅋㅋ 진짜 말하는 거 참 좆같네ㅋㅋㅋ 10을 뺏어가서 1을 돌려주는 것도 이렇게 좆같고 아니꼽게 보는데 시발ㅋㅋㅋㅋ

>>43 12임 남자만 군대가기 싫으니 여자도 가자는거 길게도 썼네 그리고 제발 토론판에서 욕 좀 안 하면 안될까?

>>44 그걸 그렇게 요약하는것도 ㄹㅇ 레전드네 군필자들의 희생을 무시하지말아달란 말이 어떻게 그리 해석되는거임..?

>>45 네 의견이 그렇다면 이해하지. 그런데 본문부터 분란조장글 용도 목적으로 세운 스레가 아니라 적허뒀는데 좆같다는 단어나 욕문장이 좀 격해서 나 말고라도 다른 레더가 지적하거나 반대의견 나올 수 있으니까 하는 말임 원래 의도가 >>45라면 그걸 주제로 감정 좀 가라앉히고 문장을 써 주면 안 될까 한다

>>46 메신저로 꼬투리잡을 사람이라면 애초부터 동의하지 않을 사람임. 너는 네 생각대로 나는 내 생각대로 살아가자ㅇㅇ

>>14나는 여기서 굳이 장애인을 끌고와서 분란을 조장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분들 불쌍하고 힘든건 맞지 근데 니네 군대에서 알게 모르게 어떤일이 일어나는줄은 알고 그러는거?? 지금이 21세기고 문명이 꽤 발달했다지만 원래한번 썩은곳은 잘 안변해 죽을병 걸린병사보고 꾀병이라고 하고 별 조치 안하다가 전역시키고 하늘나라 보내고 멀쩡하던 사람 이상한 사람 만드는 곳인데... 다치면 느그 아들 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줄 알아?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돕고 우대해야 하는건 맞지 그런데 억지로 끌려온 멀쩡한 사람들을 하자있는 사람으로 만들지 않는것도 그만큼 중요해 D.P 라는 드라마가 과장된 것도 있었지만 왜 다수 남자들이 그걸보고 공감을 했겠어 국방부에서 D.P 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한 다음날 바로 비극적인일이 또 터졌고

>>46 >>47 서로 맞는말 하고 있는데 서로 말투가 꼬아서 싸우게 된 케이스.txt

>>48 ???뭔소리야 굳이 왜 끌고오냐고? 군가산점제 헌법소원심판 처음 제기한 사람이 "남성장애인분"이니까ㅋㅋ?? 장애인들 대표해서 의견제출했고 타당한 이유였기 때문에 헌재에서 위헌판결해서 폐지된거잖아 ..? 몰랐어??..시발점이 장애인분이었으니까 당연히 같이 언급하는거지;

>>50 흠 근데 장애인을 끌고오는게 안 맞는것 같은게.. 장애인분들은 이미 그들을 위해 마련된 제도가 있을거아냐. '장애인은 군대를 못가니까 군필자만 가산점을 주는건 차별이다' 라는건... 장애인에게도 가산점을 주는 해결책이 더 나았겠다는 생각이 드네. 못간 사람을 위해 간 사람들의 보상을 뺏자는거잖아. 이게 무슨

>>51그렇게 안간사람 보상 안주고 간 사람 보상준다 로 단순히 이분법적으로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니까 논란이 이렇게 커졌겠지..? 이로 이한 영향과 연쇄작용같은것도 종합적으로 고려야해야지. 그 결과 폐지된거고. 저번에 말했던것처럼 군가산점제의 궁극적 문제점은 남자만 군대를 가기때문임. 애초에 첨부터 꼬였다니까. 남녀모병제로 바뀐는게 ㅈㄴ 이상적이다 하

20220111_160918.jpg역사가 번연히 이렇게 남아있는데 남자장애인이 먼저 군복무 가산점제도를 선제공격했다고, 군복무 가산점제도 폐지 역사의 시발점이 남자장애인이라고 하는 건 진짜 악랄하다고밖에 볼 수 없는 책임전가, 사실관계 날조 아님?

>>48 그분들 불편하다는거 너무 아는데 그게 헌법소원까지 제기하면서 막을일인가 싶어 난

여자가 군대를 못가서 군가산점이 평등하지 못하다는 이유면 여대도 없어져야함. 여대로 인해 약사 같은 티오가 있는 직업은 여자에게 유리함. 성할당제도 여자는 200여명이 넘게 혜택을 보는데 비해 남자는 고작 30여명만 혜택을 봄. 역차별 투성이야 아주

근데 여자는 남자처럼 1년 6개월만 다녀오는게 불가능하지 않음? 직업군인만 가능한거 아닌가

그냥 가산점 받는게 부럽고 시기해서 그런거 아닌가? 내 삶의 1년 넘게 나라를 위해서 쓰는거니까 가산점 좀 많이 줘야된다고 생각해 그리고 군대 환경 좀 열악하지않아? 물병 쓰던거 이상한 쇠맛나서 아무도 안쓰고 이불도 그냥 얇은 담요 같은거에서 이제 바뀐다고 하던데

Screenshot_20220113-212555.jpg>>55 성 할당제 그거 맞아...?

>>58 그것만 가져오면 쓰나 뻔히 저 레스에 약대티오 써있는데 남자 할당하는 교사 공무원, 여자 할당하는 소방 경찰, 여대 약대 티오 종합적으로 가져와야지 자료를 그렇게 편파적으로 가져오는건 그냥 선동하겠다는 걸로밖에 안보여

>>43 말이 험하긴 해도 제일 맞는 말 같은디... 솔직히 군가산점 다시 부활해도 군대 가는 게 안 가는 사람보다 손해인 건 팩트임. 총체적으로 봤을 때 군가산점제 때문에 군대 가는 게 더 이득이었다면 여자도 다 지원해서 갔겠지... 43도 여자가 군대 가고 싶으면 가서 가산점 받고 전역할 수 있었다고 말하잖아. 애초에 못 가는 장애인은 다른 데에서 혜택을 충분히 받고 있고...10 손해보고 1 이득 보는 일에서조차 바득바득 혜택 뺏어간 거나 다름없는데 그럼 군인들은 대체 뭘로 보상 받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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