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런 부모 어떻게 생각 해? (9)
2.남친이 생리할때 뭘해줘야 가장 기뻐? (25)
3.. (3)
4.맥이는건가.? (34)
5.혹시 유입이 들어온다면 어떤 사이트 유저가 좋아? (48)
6.근데 여기 진짜 여초야? (68)
7.헐 이제 일회성, 판이탈 지적 금지구나 (12)
8.자식의 돈을 다 가져가고 용돈 안주는 부모들은 왜 그런거임? (3)
9.맞벌이 하면서 애가 낮부터 밤까지 학원에 있게 하는 부모들은 (7)
10.잔소리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대처해야될까 (14)
11.거의 첨으로 피시방 가보고 싶은데 … (7)
12.나이만 먹고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거 같아 그니까 동기부여를 위해 새로운 걸 시작한다 (48)
13.나의 개웃긴썰 (6)
14.너희도 알바 처음했을 때 몸 아팠어? (11)
15.25살 자격증취득 고민있어! (9)
16.잠 깨는 법 (4)
17.로또 1등하면 어떻게 살거야? (48)
18.삼겹살 잘 꿉는법!! (5)
19.혹시 스레딕에 페미 이야기 꺼내면 안되냐? (13)
20.왜 외국인들이 한국인인척 댓글 다는걸까? (17)
저친구랑 나랑 낙서나 그림 공유하고 얘기하는 사이 친하기도 한데 친구가 전학가서 떨어져지내고있어
의견 고마워 근데 안그래도 그림때문에 스트레스 받거든
요즘 소묘나 디자인만해서 오랜만에 사람그렸는데 저런말들으니까 약간 존심상하고ㅋㅋ 존심 강한편이라서 근데 쟤도 인체 잘모르거든 내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
확실히 목에 아무것도 없으니까 그 친구 말처럼 어색하긴 함. 근데 그걸 물어보지도 않앗는데 저딴식으로 씨부리는건 그 친구가 예의 없는거임
응? 아니 친구가 안 이상하단게 아니라 너 그림에서 이상한걸 못 느끼겠단거야ㅋㅋㅋ 친구말투는 난 좀 기분나쁘다 생각함 지가 그렇게 잘났음? 왜 남한테 고나리질이야 자기나 잘 할 것이지
원래 찐으로 실력 좋은 애들은 남 지적질 안함
그림알못에 그림 최대 업적이 졸라맨이라 뭐라 말을 못하겠네.
일단 부정적으로만 보지말고 피드백으로 받아들여봐
무작정 우와~ 너무 잘거렸어 오빠 나 주거 퓨ㅠㅜ 이러고 찬양하는거 보단 서로 그림 교류하는 사이라면 저정도면 좀 공격적이긴 하지만 피드백의 범주안에 있다고 할 수 있을거 같은데
피드백받는거좋아하는편이지만 난 친구가 좀더 부드럽게말해줬으면 좋겠달까.? 그래도 고쳐보려고 레더말대로 긍정적으로 봐볼께 고마워!
이상하던 말던 왜 저렇게 그리냐는 말에 어케해야함...
저렇게 그려지니 그렸겠지...
그냥 화법 문제인듯
나쁜 의도로 한 말은 아닌 거 같은데(친한 사이고 서로 그림 자주 봐주고 그랬으면) 저렇게 말하면 할 말이 없긴 해 목같은 건 보통 일자로 많이 그리지 않나…? 완전 사실체 아니면 딱 저정도로만 그리는 경우가 많은데 뭐지 근육이나 선 디테일이 부족하다는 건가 진짜 알수가 없다
피드백을 줄거면 저렇게 대충 말하지 말고 좀 설명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원래 사람 목이라는게 아래로 갈수록 조금씩 굵어져야됨 무처럼 보인다는 말이 딱 맞는것 같다 목 길이를 조금 줄이던가 아니면 아래로 갈수록 조금 굵어지게 해봐
목을 일자로 그리는건 만화적 데포르메 정도로 허용되지 않아??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도 일자로 그려. 근데 이제 피드백을 주자면 스레주 그림은 목이 위쪽이 굵고 아래쪽이 얇아진다는거. 그리고 갠적으론 그림자에 반사광이 좀 들어가면 입체적으로 보일거라는거?
아 그리고 눈썹을 보면 한쪽 눈을 찡그렸는데 눈 크기를 같게 그리랴고 한 거 같네. 눈썹을 찡그린쪽 눈이 같이 찡그려지니까 좀 더 작게 그려지겠지?
난 ㄱ림에선 뭐가 문제인지 진짜 모르겠음 그림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걍 내 눈엔 이뻐보이기만 하는데 저런 일러할 때 대부분 저렇게 그리지 않나...? 좀 거 들어가도 목 외곽선보다 쇄골이나 뭐 힘줄그런 걸 묘사하지 그걸 울퉁불퉁하게 그리는 건 못 본 것 같은데...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저 친구는 혹시 목 어떻게 그리는지 목이라도 떼와서 보여줄 수 있어?
그리고 친구 말투는 저 친구 평소 말투가 어떤지 모르겠어서 애매함 원래 말투가 저렇게 미사여구라해야하나 그런 거 안 붙이는 편이면 그럴 의도 아니어도 좀 띄껍게 느껴지기도 함 저 친구가 평소에 트위터식으로 정신산만하게 글 쓰는 애였는데 갑자기 저러는 게 아니라 원래 말투가 저런 거면 진자 순수하게 궁금해서 묻는 걸 수도 있음

일단 친구가 맥이는거라기보단 좀더 구체적으로 말해줬으면 좋았겠다 싶어
그림만 보고 느낀건 내 기준 목 굵기는 괜찮아 보이고 길이가 조금 길어보여 목선 같은거 넣어줬음 무같단소리는 절대 안나오지않을까
쇄골 시작하는 위치도 그렇고 목 위쪽이 넓어지는 것도 그렇고... 음... 미안하다 친구분. 목 아래쪽은 곡선이나 위쪽은 직선에 가깝고 곡선이 들어가더라도 정면에선 그렇게 곡선은 아니야
레스 작성
9레스이런 부모 어떻게 생각 해?
87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25레스남친이 생리할때 뭘해줘야 가장 기뻐?
620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3레스.
31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34레스» 맥이는건가.?
236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48레스혹시 유입이 들어온다면 어떤 사이트 유저가 좋아?
218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68레스근데 여기 진짜 여초야?
829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6
12레스헐 이제 일회성, 판이탈 지적 금지구나
110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3레스자식의 돈을 다 가져가고 용돈 안주는 부모들은 왜 그런거임?
216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7레스맞벌이 하면서 애가 낮부터 밤까지 학원에 있게 하는 부모들은
74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14레스잔소리 싫어하는 사람한테는 어떻게 대처해야될까
123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7레스거의 첨으로 피시방 가보고 싶은데 …
77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48레스나이만 먹고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거 같아 그니까 동기부여를 위해 새로운 걸 시작한다
190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2
6레스나의 개웃긴썰
113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4
11레스너희도 알바 처음했을 때 몸 아팠어?
116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9레스25살 자격증취득 고민있어!
72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4레스잠 깨는 법
40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48레스로또 1등하면 어떻게 살거야?
171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5레스삼겹살 잘 꿉는법!!
98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13레스혹시 스레딕에 페미 이야기 꺼내면 안되냐?
503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17레스왜 외국인들이 한국인인척 댓글 다는걸까?
621 Hit
잡담
이름없음
22.01.1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