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한 봉지씩 사먹음. 여전히 싸이바-라부에 정신 못 차리는 투디 오타쿠 1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342642 2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5685724

익명 방명록같은 거에 그림 그리고있었는데 누가 갑자기 들어와서 그림 다 지워버렸어 속상해ㅜㅜㅜㅠ

아맞어 이 얘기했나....결국 내 같잖은 허기를 채우기위해 빻취계살렸고.....구독계 받는 거 싫어하는데도 다 받아줬더니 이 사단이 난 거 같아.....그냥 잠금걸고 살자 사탕아..

언니:너 예전에 부른 겨울(ㅠ)방학 노래 좋았는데 또 불러줄 수 있어? 나:언니 거기 작곡가 성범죄로 터졌어요... 언니:아... 나:7년을 좋아햇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십새끼...,,

네가 평소처럼 대하는 게 싫어. 그냥 멀어졌으면 좋겠다 여지주는 거 같잖아.

사촌이라 하면 별 자각없는데 부모의 형제의 자식<<대박 가깝게 느껴지잖아 근데 결혼 허용하는 나라가 있는 거임???? 근데 부모의 형제의 자식의 제곱(그니까 사촌의 사촌)은 남같잖아 그래서 우리나라는 팔촌허용인건가.....

우리 집이.....유독 사촌들끼리 자주 만나서 그런 걸수도 있겠다. 당장에 육촌이랑 같은 동네에 살고 있고 외가도 삼촌들 다 울 동네에 살고. 근데 육촌은 같은동네 아니었으면 누구 장례식에나 보긴 할 거 같애.

왜......왜....멘탈헬스 딴딴이랑 얘기하려니 죽겠다 난 멘헤라라서 님 꼬와볼 거임 쉬익--

나:드디어....n년만에 몹싸 다 봤어.... 친구:어 나는 아직 다 안 봣는데(특:얘가 나한테 영업함) 나:레이겐이 어쩌구...에쿠보가 어쩌구...모브가 어쩌구... 친구:왜 말을 안 해 나:스포야.......

친구:종강하면 몹싸랑 호냉 몰아보려고 해 나:너 호냉도 팠어? 난 주인공이랑 백택 동인으로 엮인 것만 아는데😔 친구:아니 난 주인공밖에 몰라 나:걔네 동인지 졸라 많이 나왔잖아...아 맞어 나 옛날에 몹싸 안 본 이유 뭔지 앎? 인간들이 하도 레이겐이랑 수위 에쿠보 엮어대서 둘이 찐인줄 알고 겁먹었어... 친구:난 사제관계 엮은 걸 더 많이 봤는데 나:동인을 메워야

2시간 걸었다. 치킨도 얻어먹었다.

젠장 기숙사층장 돈주는 일인줄 알았으면 내가!!!하는 건데!!!!! 그걸로.......치킨 15마리 사먹는다 젠장....

인정해 난 속좁은 찌질이야.

그냥 **얘기할 상대가 필요했구나 내가 아니라.

나간다 만다 dice(1,2) value : 1

아 그냥 예전처럼 말거는 짓 관둘 수 없어?

나 나프탈렌 냄새 좋아해. 어릴때 이불에서 그 냄새 나는 게 좋은 기억으로 남아서 그런가 봐...그 외에 좋아하는 건 비 온 뒤 흙냄새, 아침에 오르는 산 냄새, 가을 아침 공기 냄새! 먹는 냄새는 고기굽는 냄새 고추장 바른 고기 냄새 참기름 냄새...흐아악배고파!

또 계륵 오지는 새끼돼서 다음판부턴 전일기 컨셉으로돌아갑니다.(아마도

흐아악 시펄 간신히 정시안착!!!!

그동안 안 와서 미안허이 그치만 정신적으로 너무 무기력했다.

그래 계속 뎸 씹어줘라.
스크랩하기
617레스 심해 7 1분 전 new 751 Hit
일기 2021/11/25 14:22:24 이름 : ◆3xDwK7xTO5V
554레스 나 탈가정 선언 2분 전 new 683 Hit
일기 2022/04/17 15:03:12 이름 : ◆xwtzak04E3y
464레스 나는 으른이다... 9분 전 new 399 Hit
일기 2022/04/13 19:42:30 이름 : ◆3DwHyE5Xzgn
623레스 » 어릴 적 얻지 못 해 울곤 한 사탕 하나 14분 전 new 1352 Hit
일기 2022/02/27 13:19:34 이름 : ◆ctxTO2lijeK
444레스 제목없음 15분 전 new 946 Hit
일기 2022/04/30 14:21:08 이름 : 이름없음
369레스 솔직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일기장 24분 전 new 768 Hit
일기 2022/02/16 14:49:44 이름 : 이름없음
65레스 여름을 잘 보내란 말은 이 여름 더 이상 만나주지 않겠다는 말 30분 전 new 339 Hit
일기 2022/05/11 12:43:57 이름 : 산호
964레스 호흡 36분 전 new 904 Hit
일기 2022/04/15 10:46:14 이름 : 이름없음
440레스 🌱 새싹레주의 대학생 라잎 : 혼자 사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42분 전 new 1244 Hit
일기 2022/04/01 07:24:57 이름 : 새싹레주◆U3Ru8palbjB
657레스 NEVER THE LESS, 그럼에도 불구하고 51분 전 new 958 Hit
일기 2022/04/08 00:48:07 이름 : 꽃이 핀 산하엽
506레스 하늘을 꿈꾸어야 할 것 같은 밤이었다. 51분 전 new 1014 Hit
일기 2019/10/10 13:44:13 이름 : 새벽감성 ◆mljBBvBe7Al
177레스 그냥 잡소리 58분 전 new 227 Hit
일기 2022/05/07 16:20:26 이름 : 이름없음
461레스 좋아해 1시간 전 new 539 Hit
일기 2022/05/08 13:13:39 이름 : 광대
59레스 너는 나를 살게 하는 빛 1시간 전 new 201 Hit
일기 2022/05/11 10:48:14 이름 : 하얀
3레스 🧸일기판 카페 개업🍰 어서오세요 ღゝ◡╹)ノ✧˖° 1시간 전 new 28 Hit
일기 2022/05/26 09:47:50 이름 : ◆f9dyK4Y2n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