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
2.everything (4)
3.0 (3)
4.. (5)
5.인생 개 좆같다 (266)
6.나열 (729)
7.무제스프링노트48매 (700)
8.. (8)
9.❤️🔥n번째 일기❤️🔥 (14)
10.. (102)
11.어제보단 오늘이 나을 거고 오늘보단 내일이 나을 거야 (8)
12.나태함에 우울의 이름을 씌우고 있던 것은 아닌지? (17)
13.0 (3)
14.오늘도 수고한 나에게 (5)
15.일기 (447)
16.시공간 폭팔 후 방사능 (10)
17.사탕발림 교수이김 (725)
18.휘발성 기록 (176)
19.𝗗𝗔𝗠𝗜𝗘𝗡 (6)
20.존재가 Princess 어쩌면 범죄 (327)
102
이름없음
2022/06/03 05:08:21
ID : 3Xurhy7zbDA
0
오늘 외박해야하는데 어디로 가지?
103
이름없음
2022/06/03 05:10:26
ID : 3Xurhy7zbDA
0
알바는 11시에 끝나고 갈만한 곳이 없는데.. 피시방이라도 가야 하나? 아님 24시간 스카?
104
이름없음
2022/06/03 05:10:35
ID : 3Xurhy7zbDA
0
후자가 낫겠다
105
이름없음
2022/06/04 11:50:04
ID : 3Xurhy7zbDA
0
종강종강종강종강종강종강종강종강
106
이름없음
2022/06/04 11:50:25
ID : 3Xurhy7zbDA
0
종강 빨리했음 좋겠다 기말 공부도 안했지만
107
이름없음
2022/06/05 21:03:20
ID : 3Xurhy7zbDA
0
죽어 씨발
108
이름없음
2022/06/05 21:04:47
ID : 3Xurhy7zbDA
0
씨발 씨발 씨발
109
이름없음
2022/06/05 21:06:19
ID : 3Xurhy7zbDA
0
지생각만 하는 이기적인 년 집에 아빠 있을 때만 꼬리 살랑살랑 흔들면서 할 거 다하는 척하고 존나 빡쳐
110
이름없음
2022/06/05 21:06:51
ID : 3Xurhy7zbDA
0
밥 먹고 있는데 이제 그만 먹고 들어가서 공부하라고 말은 왜 해 씨발
111
이름없음
2022/06/05 21:07:33
ID : 3Xurhy7zbDA
0
밥 먹을 때 티비 안 틀면 안 되겠고 지가 보고 싶은 건 봐야겠고 사람 속도 빡빡 긁어야 속이 풀리지 씨발년
112
이름없음
2022/06/05 21:07:43
ID : 3Xurhy7zbDA
0
죽어 씨발 죽어버려
113
이름없음
2022/06/05 21:09:04
ID : 3Xurhy7zbDA
0
어차피 지가 엄마 역할 한 적은 한 번도 없으니까 걍 돈만 벌어왔으면 좋겠음 그 어떤 교류도 나누기 싫음
114
이름없음
2022/06/05 21:09:20
ID : 3Xurhy7zbDA
0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왜 맨날 미친년으로 만들어
115
이름없음
2022/06/05 21:10:19
ID : 3Xurhy7zbDA
0
자해 마려운데 알바 유니폼 반팔이라 자해도 못해 씨발씨발씨발씨발
116
이름없음
2022/06/05 21:11:13
ID : 3Xurhy7zbDA
0
지가 내 기말 걱정하고 장학금 받길 바라면 최소한 배려하는 시늉이라도 내줘야지
117
이름없음
2022/06/05 21:12:05
ID : 3Xurhy7zbDA
0
집에 손님들 데려와서 시끄럽게 만들고 어제도 공부하러 나간다니까 오늘은 손님들도 왔는데 한잔 하라고 그렇게 구질구질 붙잡고 근데 오늘은 또 왜이래 집에 손님들 없으니까 착한 엄마 코스프레는 필요없다 이거야????
118
이름없음
2022/06/06 02:44:52
ID : 3Xurhy7zbDA
0
나 진짜 정신병인가?
119
이름없음
2022/06/06 02:45:09
ID : 3Xurhy7zbDA
0
너무 개빡쳐서 우르륵 감정 쏟아냈는데 진짜 미친 사람같아
120
이름없음
2022/06/06 02:46:33
ID : 3Xurhy7zbDA
0
난 진짜 죽어야 해 답이 없어
121
이름없음
2022/06/06 02:47:59
ID : 3Xurhy7zbDA
0
정신과 가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만에 하나 넌 아무런 정신병 없이 네 의지만으로 한심하게 지내는 거라고 진단받을까봐 못 가겠어
122
이름없음
2022/06/06 02:48:16
ID : 3Xurhy7zbDA
0
근데 저거일 확률은 90퍼 이상이라.. 걍 현실도피하는 거임
123
이름없음
2022/06/06 02:49:55
ID : 3Xurhy7zbDA
0
들어봐 나만 죽잖아? 그럼 모든 게 해결 돼
124
이름없음
2022/06/06 02:50:37
ID : 3Xurhy7zbDA
0
엄빠는 나 때문에 스트레스 안 받아도 되고 난 더이상 아무런 고통도 받지 않아도 돼
125
이름없음
2022/06/06 02:51:06
ID : 3Xurhy7zbDA
0
어차피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고 이러다 할 목표도 없는데 내가 살아서 뭐해
126
이름없음
2022/06/06 02:52:09
ID : 3Xurhy7zbDA
0
다른 가족이나 친구들도 처음엔 울겠지만 나중엔 나같은 건 잊고 웃으면서 잘 살아갈 거야
127
이름없음
2022/06/06 02:53:17
ID : 3Xurhy7zbDA
0
맘 같아선 자살하고 싶은데 자살은 사회에서 용인되는 죽음이 아니니까 사고사가 좋겠다
128
이름없음
2022/06/06 02:54:07
ID : 3Xurhy7zbDA
0
기왕이면 그 윤씨 차에 치여서 즉사했으면 좋겠어 그것도 한낮에 만취한 윤씨의 차에
129
이름없음
2022/06/06 02:55:16
ID : 3Xurhy7zbDA
0
당연히 걘 내 죽음을 덮으려고 하겠지 내가 차도로 뛰어들었다든가 다른 사람이 운전했다는 식으로
130
이름없음
2022/06/06 02:56:27
ID : 3Xurhy7zbDA
0
하지만 꽁무니는 잡히기 마련이잖아? 나중에 증거 다 잡히고 얘가 사람 죽음을 매장하려고 한 사실을 더불어 여러 범죄 이력이 밝혀지고 모든 지위를 뺏긴 채 감방에 수감되면 좋겠어
131
이름없음
2022/06/06 02:57:07
ID : 3Xurhy7zbDA
0
난 혼자는 안 죽어 꼭 다른 나쁜 놈 ㅈ되게 만들고 같이 죽을거야
132
이름없음
2022/06/06 02:59:10
ID : 3Xurhy7zbDA
0
근데 나 지금은 못 죽어
133
이름없음
2022/06/06 03:04:02
ID : 3Xurhy7zbDA
0
그나마 내가 있어서 동생이 숨을 쉴 수 있는데 나마저 없으면 얜 홀로 여기에 남는거야 그건 안 돼
134
이름없음
2022/06/06 03:05:17
ID : 3Xurhy7zbDA
0
최소 얘 성인 될때까지만 버텨야지 4년... 멀다
135
이름없음
2022/06/06 03:06:53
ID : 3Xurhy7zbDA
0
이럴땐 어떡해야하지 내가 바라던 성인은 이게 아니었는데.. 다 몰라도 일단 자유롭간 할 줄 알았어 근데 그것도 아니야
136
이름없음
2022/06/06 03:07:54
ID : 3Xurhy7zbDA
0
소설 쓰고 싶었는데 이제 그것도 하기 싫어 남친이나 친구도 이젠 아무 생각도 없고 그냥 찰나의 쾌락 말고 아무것도 모르겠어
137
이름없음
2022/06/06 03:08:44
ID : 3Xurhy7zbDA
0
그래도 내일 약속 아갔다가 집 돌아가는 길에 차에 치여 죽었으면 좋겠다 엄청 아프겠지만
138
이름없음
2022/06/06 03:18:04
ID : 3Xurhy7zbDA
0
다들 미안해요 근데 나 너무 힘들어 근데 뭐가 힘든건지도 모르겠어
139
이름없음
2022/06/06 03:19:01
ID : 3Xurhy7zbDA
0
사실은 안 힘든 게 아닐까? 그냥 내 일방적인 도피를 우울로 착각하고 사는 게 아닐까 싶은데 이게 실제로 맞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지치고 힘 빠져
140
이름없음
2022/06/06 03:19:22
ID : 3Xurhy7zbDA
0
나한테 무슨 투자를 하든 의미없을 거 같아 난 한심하니까
141
이름없음
2022/06/06 08:21:18
ID : 3Xurhy7zbDA
0
비오는데 약속... 시험 이틀 전 약속...
142
이름없음
2022/06/10 08:48:41
ID : 3Xurhy7zbDA
0
우우에ㅔ에ㅔ에엑 우웽ㅇ에ㅔ에에엑 우에엑우웨에엑
143
이름없음
2022/06/10 08:49:24
ID : 3Xurhy7zbDA
0
진짜 줃여버리고 ㄱㅍ은 거 간신히 참았다 존나 꼴보기 싫어
144
이름없음
2022/06/10 08:50:08
ID : 3Xurhy7zbDA
0
손에 청소기 들고 있었는데 그걸로 얼굴 으깨버리고 싶었어 진짜
145
이름없음
2022/06/10 08:50:33
ID : 3Xurhy7zbDA
0
나도 미쳐가는구나 결국 이렇게 미쳐가
146
이름없음
2022/06/10 08:51:28
ID : 3Xurhy7zbDA
0
속 헛헛해
147
이름없음
2022/06/10 09:03:11
ID : 3Xurhy7zbDA
0
밥이랑 불고기랑 계란프라이랑 라면이랑 해서 아침 먹을거임 배는 안 고픈데 뭘 먹어야겠어
148
이름없음
2022/06/10 09:03:35
ID : 3Xurhy7zbDA
0
돌겠다 스탑 깜빡했네
149
이름없음
2022/06/10 16:49:20
ID : 3Xurhy7zbDA
0
나 진짜 5월초까지만 해도 진짜 괜찮았는데... 집 나오고 정서적 안정 취하면서 상태가 많이 호전됐었어
150
이름없음
2022/06/10 16:57:23
ID : 3Xurhy7zbDA
0
가족들만 아니었어도 쭉 멀쩡할 수 있었을 텐데
151
이름없음
2022/06/10 16:58:31
ID : 3Xurhy7zbDA
0
몰라 다 죽고 죽이고 싶음
152
이름없음
2022/06/10 16:59:18
ID : 3Xurhy7zbDA
0
진짜 좆같아서 못 살겠으니까 고시원이라도 알아보자 죽기 전에 숨은 쉬어야 할 거 아니야
153
이름없음
2022/06/15 03:05:07
ID : 3Xurhy7zbDA
0
진짜 죽을 거 같아서 급한 마음에 자해했음
154
이름없음
2022/06/15 03:05:32
ID : 3Xurhy7zbDA
0
다행히 옅고 가볍게 그어서 상처는 그리 안 커
155
이름없음
2022/06/15 03:06:17
ID : 3Xurhy7zbDA
0
내일 알바 있는데 좀 참을 걸
156
이름없음
2022/06/19 11:34:47
ID : 3Xurhy7zbDA
0
나 눈 생각보다 많이 큰가봐
157
이름없음
2022/06/19 11:35:45
ID : 3Xurhy7zbDA
0
사람들이 눈 예쁘다고 크다고 말할 때 그냥 할 말 없어서 적당히 예의차린 말이라고 생각했거든
158
이름없음
2022/06/19 11:36:26
ID : 3Xurhy7zbDA
0
평소에 눈 정말 크고 예쁘다고 생각하는 친구랑 셀카 찍었는데 보니까 내가 얘보다 눈이 커
159
이름없음
2022/06/19 11:37:11
ID : 3Xurhy7zbDA
0
이것만 잘못 나온 건가 싶어서 다른 셀카들도 둘러봤는데 내 눈이 더 크더라 이쁜 건 모르겠고 그냥 커
160
이름없음
2022/06/19 11:37:54
ID : 3Xurhy7zbDA
0
마냥 가식 어린 말이 아니었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음
161
이름없음
2022/06/25 05:08:36
ID : 3Xurhy7zbDA
0
친구한테 심각한 일이 발생함
162
이름없음
2022/06/25 05:09:13
ID : 3Xurhy7zbDA
0
보건증 때러 보건소 갔다가 성폭행 당함.. 의료위반법 신고하러 파출소 갔다가 드러난 사실임
163
이름없음
2022/06/25 05:09:53
ID : 3Xurhy7zbDA
0
씨발 새끼 눈알 뽑고 손가락 마디마디 힘줄 다 끊고 칼로 썰어버리고 싶어
164
이름없음
2022/06/25 05:10:40
ID : 3Xurhy7zbDA
0
다행히 친구가 증거도 많이 제출하고 가해자도 자백해서 그 새끼 형 집행만 제외하면 모든 수사는 끝남
165
이름없음
2022/06/25 05:11:08
ID : 3Xurhy7zbDA
0
친구 맘고생 심하게 했는데 해줄 수 있는 게 없어서 속상했음 그래도 지금은 괜찮다고 하니 안심임
166
이름없음
2022/06/25 05:11:54
ID : 3Xurhy7zbDA
0
어저께 친구가 1시간 가량 통화로 풀어줘서 자세한 경위 파악할 수 있었음
167
이름없음
2022/06/25 05:12:50
ID : 3Xurhy7zbDA
0
어기서 혐오스러운 사실은 입으로 친구 걱정하는 척하면서 1/3은 흘려들었음... 물론 걱정됐고 화도 많이 났지만 귀에 말이 안 들어왔음
168
이름없음
2022/06/25 05:14:02
ID : 3Xurhy7zbDA
0
그날따라 실수가 잦았던 알바 때문엔지 우산을 뚫고 들이닥친 비에 쫄딱 젖은 탓인지 모르겠는데 두통이 너무 심했음... 이런 건 변명일 뿐이란 걸 알지만... 암튼 난 쓰레기
169
이름없음
2022/07/04 20:01:28
ID : 3Xurhy7zbDA
0
가가라이브 오늘따라 이상한 사람 많네
170
이름없음
2022/07/05 00:02:45
ID : 3Xurhy7zbDA
0
오늘 만난 사람들
1. 육체적 관계를 맺고 싶어하는 레즈
2. 끊임없이 플러팅 던지는 19살 음대준비생
3. 다정한 23살 언니
4. 19살이라 구라까고 사람 맘껏 귀여워 한 22살 남자
5. 타투+흡연+피어싱에 그림 개잘그리는 24살 미대생 남자
6. 날 전설의 포켓몬 취급하고 사람 마음껏 놀린 16살 똑똑이 잼민이
7. 귀여운 거 집착하고 나 예찬하는 이상한 31살 아저씨
8. 애인 있는 사람이랑 바람피고 마음 안 가서 고밍상담한 새끼
171
이름없음
2022/07/05 03:25:46
ID : 3Xurhy7zbDA
0
한명이랑 인스타 아이디 공유했는데 잘못 눌러서 방 나가짐ㅠㅠㅠㅠㅠ
아씨 내 아이디 걔한테만 있고 난 걔꺼 모르는디..
몰러
172
이름없음
2022/07/05 03:30:04
ID : 3Xurhy7zbDA
0
결국 팔로우 요청와서 받고 디앰 잠깐 함
이게 잘한짓인가.. 흠.... 모르겠다
잠깐 우울해서 미친짓했다고 생각하지 뭐
173
이름없음
2022/07/07 05:22:39
ID : 3Xurhy7zbDA
0
어제 내 기분이 안 좋았던 이유
가장 친한 친구 두 명이 나 빼고 다른 친구들이랑 놈
근데 그 다른 친구들 둘 다 내 지인임
아니 시발 난 왜 빼?? 말이라도 해볼 수 있는 거 아닌가
174
이름없음
2022/07/07 05:26:10
ID : 3Xurhy7zbDA
0
아 몰라 짜증남
이런 걸로 속좁게 구는 내가 싫어
175
이름없음
2022/07/16 03:48:07
ID : 3Xurhy7zbDA
0
좆까
176
이름없음
2022/10/10 18:49:46
ID : qkpQnu5Ve3V
0
듣기만해도 짜증나는 음성이 있는데 하필 그게 이번 룸메라 미치겠음
사람보고 닥치라고 할수도 없고 진짜 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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