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간론파 스레이나 "실제 단간론파와 다른 점이 굉장히 많습니다." 주의해주세요 * 이상한 점, 궁금한 점, 개선 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으면 말해주세요. * 스레주가 탈주를 자주 했어서.... 안 그러려고 노력하기 위해 아마 스토리 자체는 짧아질 수 도 있습니다. 완결 내고 말거야... * 내가 며칠 정도 못 오는 건 아마 혐생에 죽어나가고 있어서임... * 만약 스레주가 사라지면 다른 사람이 이어쓰거나 설정만 가지고 새로 쓰거나 다 상관없음 * 레스가 1~2 주 지나도 안 달리면 스레주 혼자서 막 달릴거임 * 연속레스는 신경 안 씀. 다른 레더가 참여 못할 정도로 혼자서 막 달리는 게 아닌 이상 ㅇㅇ 시간이 너무 흘렀는데 아무도 없으면 그냥 편하게 해 * 난 개그 레스 좋아해!! 하지만 적당한 때(검정 추리 이외의 일상 또는 자료 조사 등)에 넣어주길 바라 타이밍만 맞는다면 상관 없다!! <캐릭터> 1. 초고교급 변호사 (>>19) 2. 초고교급 인플루언서 (>>29) 3. 초고교급 야구선수(>>39) 4. 초고교급 간호사(>>51) 5. 초고교급 파티시에(>>62) 6. 초고교급 점술가(>>72) 7. 초고교급 연극배우(>>82) 8. 초고교급 괴도(마술사)(>>99) 9. 초고교급 약사(>>112) 10. 초고교급 모델(>>121) 11. 초고교급 의사(>>133) 12. 초고교급 청소부(>>141) 13. 초고교급 마피아(>>152) <소지품> - 핸드폰 - 머리핀 - 화장품 - 다이어리 - 먹다 남은 아몬드 (>>545) - 패션잡지 (>>545) - 크립텍스 (>>623, >>624) <단서> - 누군가의 일기장인 수첩 (>>204) - 이상한 곰 낙서가 되어있는 안내장 (>>207) - 학생회 회의록 (>>223) - K와 M의 편지 (1) (>>227) - K와 M의 편지 (2) (>>232) - 누군가 급하게 쓴 번져있는 쪽지 (>>354, >>376) - 찢어진 공책 (>>363) - 사진 (>>609, >>610) - 녹슨 열쇠 (>>609, >>610) 그럼 이제 인원을 정하자! >>2가 다이스 10~15 까지 넣어서 굴려줘

dice(1,3) value : 3 (바쁜 일이 이제 완전히 끝나서 앞으로는 자주 올 듯!!)

dice(1,12) value : 2 dice(1,12) value : 3 dice(1,12) value : 4

점심이 될 때까진 시간이 좀 더 걸린다고 했으니 다른 아이들이랑 대화라도 해볼까? 난 마침 옆에 앉은 야마다에게 말을 걸었다. "야마다, 안녕. 조사는 어떻게 잘 됐어?" "음? 미카미 군이로군. 별관 쪽 조사는 문서보관실만 남았다!" "그건 알고.... 조사하면서 뭐 찾은 게 있나 싶어서 말이야." dice(0,10) value : 6

>>607 , >>608 별관에서 찾은 정보 (아무거나 쓰면 돼. 정 생각이 안 나면 그냥 단어 던져줘 스레주가 알아서 쓰겠음)

"일단 우리 쪽에서 찾은 건 2개 정도다. 사진 한 장과 녹슨 열쇠였지." "무슨 사진이었는데? 열쇠는 또 뭐였고?" "사진은 단체 사진이었는데, 키보가미네 학원의 교복을 입은 학생들의 사진이었다. 열쇠는 어느 곳의 열쇠인지는 모르겠지만, 녹이 많이 슨 것으로 보아 오래 전부터 사용한 열쇠 같았다. 두 개 모두 교무실에서 발견했고 말이야." "혹시 내가 직접 볼 수 있을까?" "그 두 개라면 다른 조에서도 보고 싶다고 해서 스즈키 군한테 넘겼다만...." 하필이면 가장 마주하기 싫은 상대한테 두 개의 단서가 있다니... 하지만 지금 사적인 감정은 뒤로 하는 게 맞겠지...

나는 후와와 대화를 하고 있는 스즈키에게 다가갔다. "스즈키, 네가 3조가 발견한 사진이랑 열쇠를 가지고 있다고 들었는데 혹시 볼 수 있을까?" "어머나, 레이 짱도 보고 싶어서 온거야? 물론 보여줄게~" 스즈키는 즐겁다는 듯이 후와가 살펴보고 있던 사진과 열쇠를 내게 보여주었다. 사진 속의 인물들은 총 11명이었다. 이 사진을 찍은 사람까지 생각하면 12명이 있는 건가? 어떤 사람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부 사이가 좋아 보인다. "이 열쇠는 사진이랑 같이 있었대. 교무실 책상 서랍 속에서 발견한 거고." "열쇠가 어디 거인지는 모르는 거고?" "맞아. 야마다 군 말로는 교무실 내에 열쇠가 맞는 곳은 없었다고 하니 다른 곳 열쇠이긴 할텐데 말이야." "뭐야, 나만 빼놓고 이야기 하기야? 그러면 에미 짱 질투난다구~~" 후와와 둘이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스즈키가 우리에게로 왔다. "스즈키 너는 이 단서들을 어떻게 생각해?" "흐음, 글쎄에. 동기들끼리 찍은 사진으로 보이니 이 열쇠도 그거랑 관련있지 않겠어? 이게 발견된 책상의 주인은 이 학생들의 담임 선생님인거고 말이야~" "하긴 그렇게 보는 게 타당하겠네. 스즈키 양은 똑똑하구나?" "그렇게 말해주니 에미 짱 기쁜걸~!" * >>1의 <단서> 업데이트

"점심 다 됐어~~" 부엌에서 아오키가 나오면서 말했다. "점심이 다 된 거 같으니 일단 가자. 이 단서들은 어떻게 하지?" "일단 내가 가지고 있을게. 나중에 필요할 때 미에땅을 찾아와주세요~!" "알았어, 스즈키. 일단 가서 밥부터 먹자." 우리는 츠무기와 아오키, 세이미가 가져온 점심을 먹었다. 쌀밥과 된장국, 계란말이와 니쿠자가(고기감자조림). 평범한 일본 가정식이었다. 한동안 집밥을 못 먹어서 그런지 정말 오랜만이었다.

점심을 전부 다 먹은 후 시나즈가와가 나서서 이야기했다. "그러면 우리 쪽은 와타나베 군과 후와 양이, 3조에는 미카미 양이 가는 거지?" "맞아요. 그러면 이제 슬슬 조사하러 가볼까요? 조사가 끝나면 다시 식당으로 모이는 걸로 해요." "좋아. 그러면 나중에 보자." >>613 문서보관실로 이동하며 할 행동 1.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스킵) 2. 다른 사람과 대화한다. 3. 지금까지 찾은 단서들을 정리해본다. 4. 기타 자유 의견

4층2.png.jpg우리는 4층으로 향했다. 4층은 별관의 크기가 그렇듯 굉장히 넓었지만 있는 곳은 창고, 문서보관실, 상담실이 전부였다. "4층에는 별다른 교실이 없구나." "대신 하나하나가 굉장히 크고 넓어. 창고는 그럭저럭 다 뒤졌는데, 문서보관실은 보지도 못했단 말이지~" "그럼 혹시 창고에 뭐가 있었는지 알아?" "창고 안에 뭐가 있었는 지 궁금해? 후후..." "그냥 빨리 미카미 씨한테 말씀 드리지 그래요, 사사키 씨?" "그래, 레이가 궁금하다고 했으니까 말이야. 창고 안에는 정말 별에 별 물건들이 다 있었어. 별관 쪽에는 아무래도 학생들의 활동에 중점을 둔 공간이라 그런지 모든 도구나 장비들이 있었지. 운동기구나, 실험도구, 미술도구나 악기, 옷감이나 수예도구도 있었고, 또..." 아무래도 창고 쪽에 옷감과 수예도구가 있는 모양이다. 나중에 가서 옷을 수선해야겠어. "그렇게 여러 가지 도구가 있지. 의심스러워 보이는 건 없고 모두 평범한 도구 같았지만 말이야." "그렇게 해서 창고는 조사가 끝났고 남은 곳은 문서보관실 뿐이다!"

우리는 문서보관실 앞에 도착했다. "일단 놀라지 마세요. 안에 있는 문서들이 검찰청이나 박물관 수준이니까요." "이걸 오늘 내로 다 볼 수 있을지도 의문이란 말이지!" 문을 열고 들어가자 안에는 정말로 문서와 서가로 가득 차 있었다. "이 미닫이식 서가는 미디어 같은 데서 본 적 있죠? 여기 있는 레버를 돌리며 이동할 거에요." "즉 이 방은 서류들로 가득 차 있는 거지. 이 정도면 키보가미네 학원 개교 때부터 있던 모든 서류를 수집한 수준일 걸?" "갈 길이 멀구나..." 다른 아이들이 말했던 것처럼 정말 많은 양의 서류가 서가에 보관되어있었다. 다행히 분류는 철저하게 되어 있는 것 같으니 어렵진 않을 것 같지만.... 아직도 아날로그식인 일본에 감사해야할지 아니면 원망해야할지 모르겠네. "이제 조사를 시작하도록 하지!"

dice(false,false) false~false : 실패 false~false : 단서 false개 false~false : 단서 false개 false : 단서 false개 + 중요 단서

>>620, >>622 가 단서 1개씩 마찬가지로 잘 모르겠으면 단어만 던지면 돼!!

1661397477452.jpg크립텍스(알파벳이나 숫자로 된 자물쇠같은건데 좀 더 큰거! 암호를 풀면 열 수 있는 작은 금고 같은거!)

가지, 매, 후지산이 다같이 그려진 그림

우리는 한 쪽에서부터 차례대로 서가를 뒤져보기 시작했다. 『가칭 '키보가미네 학원' 설립 프로젝트 기획』 『키보가미네 학원 설립 총 기획서 1』 『키보가미네 학원 설립 총 기획서 2』 . . . 『키보가미네 학원 구관 폐쇄 및 신관 건축 제안서』 "예상했지만 서류들이 굉장히 많네..." "그러게 말이야. 일단 여기 서류는 학원 설립 전의 서류부터 쭉 있는 거 같은데?" "그래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는 없는 거 같아. 그나마 쓸만한 건 설계도지만, 층마다 지도가 있으니 크게 필요도 없고." "그렇긴 하네. 어머나, 이게 뭘까나~?" 사사키는 서가 속에서 자신이 발견한 걸 꺼내들었다. "이게 뭐지?" "이건 크립텍스라는 거야. 대강 암호장치가 달린 작은 금고같은 거지.여기에 달린 다이얼을 돌리면 뚜껑이 열리고 안에 있던 물건이 나와." "그러면 이 속에 무언가 중요한 게 있다는 거겠네." "일단 알파펫 26자가 전부 다 있고 총 7글자네. 경우의 수는 26의 7제곱이니 운으로 맞추는 건 무리겠어." "일단 다른 아이들한테 이야기하자."

"켄지, 유토! 제법 재밌는 걸 찾았어." "뭔데 그래?" "그건... 크립텍스네요. 암호로 보이는 건 주변에 없었나요?" "전혀 없었어. 혹시 히메카와 네가 열 수 있을까?" "미카미 씨... 아까도 말했지만 저는 초고교급 마술사지, 초고교급 도둑이나 빈집털이가 아니에요. 일단 이런 구조라면 무리에요. 부수는 방법밖엔 없는데 안에 무엇이 들었을지 모르니 망가뜨리는 건 위험해요." "그럼 일단 내가 가지고 있을게. 혹시 너희들은 뭔가 찾은 게 있어?" "일단 특이한 건 발견했어요." 히메카와는 들고 있던 커다란 그림을 우리에게 보여줬다. 그림은 후지산과 매, 가지가 그려진 그림이었다. "이건 길몽을 나타내는 상징들이잖아?" "별다른 특징은 없어보이는데 왜 여기에 있는거지?" "그림 뒤에 글이 하나 써져있어요. 이것도 읽어보세요." 『생일 축하해. 우리 모두는 널 아주 좋아해. 꼭 다시 만나자. -나루미』 "누군가에게 주는 생일 선물인건가?" "일단 이 나루미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찾아야겠네요." "일단 남은 서류들을 다시 살펴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우리는 야마다 말대로 남은 서류들을 살펴보았다. 하지만 이 두 개 이외 별다른 소득은 없었다.

방대한 양의 서류를 전부 다 살펴보니 벌써 저녁시간이었다. "일단 조사도 끝났으니 다시 식당으로 돌아가자." >>626 1. 식당으로 바로 이동한다. (가는 길 스킵) 2. 저녁을 먹고 바로 방으로 이동한다. (저녁시간까지 스킵) 3. 다른 사람과 이야기한다. 4. 크립텍스 암호 풀기를 시도한다. 5. 기타 자유 의견

문제나 힌트 없나...?

[미니 게임 : 크립텍스 암호 풀기] 크립텍스의 암호는 총 7글자이며, 알파벳 26자 중 한 글자입니다. 중복된 글자는 없습니다. 게임 방식은 행맨입니다. 레스주들이 알파벳 한 글자씩을 적으면 됩니다. 만약 고른 알파벳이 암호에 있을 경우 무사히 넘어가고, 틀릴 경우 목숨에서 한 개를 깎습니다. 사실 이게 지금 풀리면 안 될 거 같아서 목숨은 총 4개입니다. 암호 : - - - - - - - 암호는 하나로 이미 결정되어있어! 지금 실패해도 나중에 다시 도전할 수 있고 목숨 까여도 미카미는 죽지 않으며 크립텍스도 안 망가지니 편하게 해! 이제 아무나 알파벳 부르면 됨

E 일단 가볍게 자주 쓰이는 모음 알파벳 불러본다 아 단어인줄 알았는데 중복 없네????

>>629 틀렸습니다. 목숨이 하나 사라졌습니다. 이제 남은 기회는 세 번 없는 알파벳 : E

근데 이러면 나중에 재도전할 때는 여기서 틀린 알파벳 빼고 고르면 되겠네.... A?

>>631 정답! 암호 : - A - - - - - 없는 알파벳 : E 이제 남은 글자는 6개, 남은 기회는 세 번!

>>633 정답! 암호 : - A - - - - I 없는 알파벳 : E 이제 남은 글자는 5개

>>635 땡! 틀렸습니다 남은 기회는 두 번 암호 : - A - - - - I 없는 알파벳 : E, L

>>637 땡! 틀렸습니다 이제 기회는 한 번 남았습니다 암호 : - A - - - - I 없는 알파벳 : E, L, D

>>639 땡! 모든 기회를 소진했으므로 실패했습니다. 나머지는 다음 기회에!! 암호 : - A - - - - I 없는 알파벳 : E, L, D, H

역시 아무런 힌트도 없이 크립텍스를 푸는 건 무리였던 것 같다. 크립텍스를 해결하려고 시도하면서 걷다보니 어느새 식당에 도착해있었다. dice(0,2) value : 1 다른 아이들이 있는지 없는지

아직 저녁 식사 시간 전이어서 그런지 식당에서 있는 사람은 가사 담당인 3명 뿐이었다. 식당 의자에 앉아있던 츠무기가 우리를 발견하고 말을 걸어왔다. "제법 일찍 왔네?" "서류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살펴보는 게 편했거든. 양이 많기는 했지만." "다행이네. 그래서 발견한 건 있고?" "여기 크립텍스랑 그림을 하나 발견했어요. 혹시 떠오르는 게 있나요?" "글쎄..." dice(1,10) value : 8 츠무기가 무언가를 알고 있는 정도 7 이상이면 무언가를 약간 앎 9 이상이면 대부분 앎 10 이면 완전히 파악함

"나루미..... 들어본 이름 같은데 말이야." "흐음~ 떠오르는 게 있는 거야?" "일단 자주 들어본 이름같네. 아마 키보가미네 학원 학생이겠지. 학생 명단이 교무실에 있을 거 같은데 살펴보는 게 어때?" >>644 1. 츠무기의 말대로 교무실에 가본다. 2. 조사를 하며 크게 지쳤으니 일단 쉰다. 3. 지금까지의 단서를 다시 한 번 살펴본다. 4. 기타 자유 행동

"그러면 내가 교무실에 가서 명단이 있나 살펴볼게. 너희는 여기 있어." "혼자 가도 괜찮겠어?" "괜찮아. 갔다 오는 사이 무슨 일이 있을 것 같지는 않아서 말이야." 나는 다른 사람들을 뒤로 하고 교무실로 나섰다. 일단 천천히 가면서 한 숨 돌리자.

잠깐 생각해보니 난 교무실이 어딘지 모른다. 일단 본관이나 별관 쪽에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하지...? >>647 1. 지금이라도 돌아가서 교무실을 물어본다. 2. 돌아가서 다른 사람과 같이 간다. 3. 일단 아무데나 가본다. 4. 기타 자유 서술

2층2.png.jpg일단 아무데나 가보자. 시간도 넉넉하니까. 나는 일단 바로 위인 별관 2층으로 향했다. 2층 지도를 보니 다행히 바로 교무실이 있었다. 다행이야. 2층은 크게 교무실과 교장실, 동아리실들로 이루어져있었다. 일단 교무실로 가자.

교무실로 들어가니 안에는 선생님들의 책상과 책장, 서류함들로 가득했다. 모든 학생수가 100명도 안 될텐데 선생님들의 책상은 많았다. 여기서 학생들 명부를 찾아야하는거지? 어디에 있으려나.... >>650 1. 책상 2. 책장 3. 서류함 4. 기타 다른 장소

출석부도 아니고 명부면 3번?

dice(1,10) value : 5 8이상이명 명부 발견

서류함 속에는 별 다른 게 없었다. 몇 년간의 가정통신문으로 보이는 것들과, 여러 개의 서류판, 여러 공문들과 제안서들... 여기에는 명부로 보이는 건 없는 것 같다. dice(1,10) value : 2 7 이상이면 다른 단서 발견

서류함에는 별 다른 게 없는 것 같아. 다른 곳을 살펴보자. >>654 1. 책상 2. 책장 3. 기타 다른 장소

나는 서류함 옆에 놓인 책장을 살펴보기로 했다. 중학교에서는 보통 이런 곳에 선생님들이 문제집을 두곤 했는데, 여기는 아니네. 하긴 키보가미네 학원이니 시중에 있는 문제집들은 하등 쓸모가 없긴 하겠어. dice(1,10) value : 5 8 이상이면 명부 발견 6 이상이면 다른 단서 발견

책장에 있는 책들은 오히려 연구자료들로 보인다. 키보가미네 학원은 뛰어난 학생들의 재능을 계발, 연구하는 곳이니 연구자료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보통 교무실에 두나? 연구자료들은 키보가미네 학원 측의 연구자료와 선생님들의 개인 연구자료들로 보인다. 일단 이 자료들을 읽어볼까? >>657 1. 키보가미네 학원 측 연구자료를 읽는다. 2. 선생님들의 개인 연구자료를 읽는다. 3. 시간이 없으니 명부부터 찾는다. 4. 기타 자유 행동

>>659 연구자료의 제목 1. 『키보가미네 학원 87기 후보 목록』 2. 『87기 재능 분석』 3. 『예술 관련 재능 재학생들』 4. 『초고교급 행운 분석』 5. 기타 자유 지정 일이 많음 + 소재가 안 떠오름의 콜라보로 지금 왔다..... 소재는 아직도 안 떠올라서 그냥 가기로 했어

이건 예상하지 못했는데..... 다시 돌린다 dice(1,4) value : 2

연구자료의 제목은 『87기 재능 분석』 이었다. 87기라면 우리들을 말하는 거겠네. 일단 읽어보자. 『주의 : 이 자료는 키보가미네 학원 학생들의 개인 정보가 담겨있으므로 유출을 금지함. 이번 87기 인원은 총 13명. 특이사항으로 이번 기수는 초고교급 행운이 존재하지않음. 자세한 사항은 밑의 자료 참조. 담임은 초고교급 프로게이머 무토 슈야(武藤 秋夜) <1 - 초고교급 파티시에 아오키 아츠무> 1. 8살 때부터 제과를 시작. 본격적으로 재능의 개화는 제과를 배운지 1년이 된 9살. 2. 나이 상의 문제로 대회 참가는 중학생 때부터 시작. 이후 국내외 모든 대회에서 대상을 석권. 2-1. 16살 국제 디저트 그랑프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국외에서도 각광받기 시작. 3. 디저트의 뛰어난 맛과 아름다운 모양으로 인정받음. 4. 현재 프랑스에서 유학 중. 키보가미네 학원 입학을 위해 귀국 예정. 4-1. 프랑스에서 수련받던 곳에서는 잠시 휴학. 키보가미네 학원 졸업 이후 유학 계획은 없음. 4-2. 프랑스에서 또다른 파티시에들과 불화가 있었다는 소문이 있음. 확인 바람. 5. 졸업 후 베이커리 운영을 희망. 관련 교육과 지원을 안내 바람. 특이 사항 : 제과를 배우기 전부터 뛰어난 손재주로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음 <2 - 초고교급 점술가 사사키 리에> 1. 미나미 거리 대형 추돌 사고의 생존자. 몇 달간의 의식 불명 후 점술 능력을 획득. 1-1. 본인 증언과는 다르게 사고 이전부터 점술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추측. 추후 조사 필요. 2. 어릴 때 방송 출연을 잠시 했었으나 어느 시기를 기점으로 출연하지 않음. 이후 제대로 된 행방이 묘연. 2-1. 검정고시 합격증이나 생활 기록은 남아있어 범죄에 휘말리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 3. 점술가로서 다시 활동을 시작한 것은 14살. 이후 대중적이진 않아도 유명세를 암암리에 탐. 3-1. 몇 년 사이 갑작스럽게 유명해진 것에 대해 추가 조사 필요. 4. 점술 능력은 어느 하나로 한정되지 않음. 수정구나 타로카드, 트럼프 카드, 복점이나 사주 등 무엇이든 가능함. 5. 졸업 후 계획은 아직 미정. 특이 사항 : 그 '사사키'의 혈육. 주의할 것. 방송 출연 경험이 있으나 자료가 유실되어 사실상 없는 것과 마찬가지. <3 - 초고교급 마피아 시나즈가와 테츠야> 1. 현재 아마란토 패밀리(Amaranto Family)의 후계자. 보스는 시나즈가와 카즈마. 2. 야생아 출신. 마피아 조직이 발견하여 마피아 가문에 입양됨. 3. 키보가미네 학원 입학 사유는 아시아까지 세력권을 넓히기 위함. 4. 아마란토 패밀리는 온건하나, 동물 수렵이나 밀렵 등의 문제 등에서는 잔혹하게 반응함. 4-1. 후계자인 시나즈가와 테츠야가 동물 애호가인 것에서 비롯된듯함. 유의. 특이 사항 : 자신을 거둔 아마란토 패밀리에 강한 애정을 가지고 있음. 패밀리에 대한 모욕, 협박 등의 행위는 일체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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