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4/15 22:12:23 ID : oIFjyZeMkny 8
스물입니다!!! 현재상태 : 망햇덩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6/01/09 11:56:29 ID : dBfeZh83u4K 1
헐 아무도 이 일기 안보고 있을 줄 알고 유기하다가 졸업식이라 할거없어서 들어온건데 넘 늦었다ㅜㅠ 나는 잘지내! 대학도 붙었고 기숙사들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어!!
이름없음 2026/01/09 12:12:41 ID : dBfeZh83u4K 1
뜨하학 고마워!!! 좋은하루보내( 〃▽〃)
302 이름없음 2023/12/02 11:20:43 ID : o1DvDBwGrcL 0
크라잉넛의 좋지 아니한가를 들으며 기분전환을 해보겟습니다... 사실 집나가는 게 가장 기분전환됨
303 이름없음 2023/12/02 12:02:42 ID : o1DvDBwGrcL 0
여러분 원더우먼 들으세요 브아걸이 리메이크한 것도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 원곡이 더 취향임 거기다가 스리슬쩍 디케이즈 유니버스 끼워넣기...
304 이름없음 2023/12/02 12:18:28 ID : o1DvDBwGrcL 0
시험끝나고 코노가서 군밤타령 불러야지
305 이름없음 2023/12/02 12:19:45 ID : o1DvDBwGrcL 0
크라잉넛 노래 그만 들어야하는데 중독성있음 참... 뇌빼고 듣기 좋은 노래들임
306 이름없음 2023/12/02 12:50:21 ID : o1DvDBwGrcL 0
안그래도 엄마 일 때문에 심신이 좀 혼란스러웠는데 내가 좋아하던 탈퇴멤 영상떠서 많이 슬픔 나랑 비슷한 처지라서 그런가 그냥 모든 게 이해됨 어릴 때부터 세뇌받으면 벗어나야한다는 걸 알아도 벗어나지 못한다 밖에 나가면 모든 게 날 공격할 것 같은 마음임
307 이름없음 2023/12/02 22:30:05 ID : o1DvDBwGrcL 0
왜 현직학생인 나보다 교복이 잘 어울림? 어이없어서 대가리깨질 것 같아 근데 실제로 보고 싶진 않아 굿즈도 필요없고 그냥 영상으로 많이 보다보면
왜 현직학생인 나보다 교복이 잘 어울림? 어이없어서 대가리깨질 것 같아 근데 실제로 보고 싶진 않아 굿즈도 필요없고 그냥 영상으로 많이 보다보면 알아서 질리고(부정적인 의미 아님 내가 걍 금사빠라서 그럼) 슬금슬금 탈덕하겠지 이상 이런 쪽으로만 자기객관화가 끝내주는 스레주엿다
308 이름없음 2023/12/03 00:29:04 ID : o1DvDBwGrcL 0
지금 성적이 4.5정도여서 수시 포기해야하나 싶은데 하면 안되겠지?? 그래 아직 2학년이 남았다 거기서 만회하고 조금 더 편하게 대학가자 ㅈㅂㅈㅂ
309 이름없음 2023/12/03 19:37:29 ID : o1DvDBwGrcL 0
오늘 한 거 교회가기 인스타 유튜브로 디케이지 보기 사회 문제 30개 풀기 ....... ㄱㅊ 지금부터 달리면 됨!
310 이름없음 2023/12/04 22:43:18 ID : o1DvDBwGrcL 0
내일 기말 마지막인데 생리터지고 하필 과목이 수학이라서 부담감 너무 심함 지금 잔잔하게 자살하고 싶은 기분임 진짜 잔잔함 근데 죽고싶음 약간 공부 좆도 못하면서 돈만 축내는 쥐새끼가 될 것 같음 악악악 정병
311 이름없음 2023/12/04 22:47:02 ID : o1DvDBwGrcL 0
요즘에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연락도 보기 싫음 전에는 재깍재깍 연락 잘봐서 인스타 지박령 소리도 들었는데 지금은 걍 누워서 멍때리고 공부하다가 한숨쉬고 반복임 인생이 너무 강팍해요 차라리 강원도에서 감자재배할래
312 이름없음 2023/12/05 17:58:27 ID : o1DvDBwGrcL 0
오늘 시험 끝났음!!!!! 10시정도에 끝나서 내 친구중에서 가장 친하다고 할 수 잇는 놈과 코노로 달려가서 걔는 보카로부르고 나는 인디락과 8090 노래를 부름 둘다 입맛도 비슷해서 다른 애들 마라탕 먹을 때 봉구스 밥버거 맛있게 먹고 벌툰은 너무 시끄러워서 동네 만화방 갔는데 분위기 겁나 좋았음 거기서 동인녀 츠즈이씨라는 만화를 봤는데 진짜 개웃김 한 장 넘길 때마다 웃게됨 집에 돌아오니까 3시 쫌 넘었는데 졸려서 조금만 자야지하고 누웠음 그러나 눈을 떠보니 5시 30분 와우~!
313 이름없음 2023/12/06 16:01:46 ID : o1DvDBwGrcL 0
오늘 생리 3일차였는데 원래 생리통없거든 근데 체육대회라서 많이 움직임 + 체육관 탁한 공기 + 울리는 소음땜에 어지럽고 아파서 결국 조퇴함 인생 첫 조퇴임 내가 애초에 만성빈혈이랑 생리에 먼지 알레르기까지 있는 사람이었는데 거기에 어제 엄마한테 성적으로 스트레스 엄청 받고 그러니까 컨디션이 말이 아니었음
314 이름없음 2023/12/06 16:03:29 ID : o1DvDBwGrcL 0
조퇴할 때 엄마 싸인이 필요하다는 소리 듣고 기겁해서 조퇴안하겠다고 했거든 왜냐면 엄마는 내가 아프면 왜 아프냐면서 더 혹사시키는 사람이고 한시간정도만 더 견디면 되니까 괜찮겠지 싶었는데 결국 보다못한 보건쌤이 아빠한테 전화걸어서 조퇴하게 됨 집으로 가는 길에 아빠랑 통화하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알리겠다길래 갑자기 너무 무서워져서 길에서 펑펑 울면서 그러지 말아달라고 싹싹 빌음 그러니까 알겠다고 일단 푹 쉬라고 그러더라
315 이름없음 2023/12/06 16:05:47 ID : o1DvDBwGrcL 0
전화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그렇게 비참할 수가 없었음 이제는 너무 지쳐서 원망할 생각도 안들어
316 이름없음 2023/12/06 16:08:03 ID : o1DvDBwGrcL 0
어제도 일이 있긴 했음 마지막 과목까지 다 시험치고 친구랑 놀다가 3시 즈음에 돌아와서 글을 쓰고 있었거든 엄마가 오자마자 기도회까지 빠져가면서 공부했으니까 잘 나왔겠지? 하면서 성적표를 내놓으라길래 없다고, 언제 나오는지 모른다고 하니까 그렇게 어영부영 넘어갈 생각말라면서 너 태도 마음에 안들어 벼르고 있으니까 조심해 이러더라 안그래도 기분 별로였는데 저 말 듣고 오늘 엄마주겠다고 빵집에서 엄마가 좋아하는 크랜베리 스콘 사온 내가 너무 한심하게 느껴짐
317 이름없음 2023/12/06 16:08:15 ID : o1DvDBwGrcL 0
여기서 그나마 버틸 수 있었던 이유가 성적부담 안줘서였는데 나는 이제 성경공부와 학교공부를 완벽하게 해내야하는 사람이 되어버림
318 이름없음 2023/12/06 18:19:27 ID : o1DvDBwGrcL 0
내일 학교에서 봄날은 간다, 장화홍련 볼거야 팝콘까지 야무지게 챙겨가겠음
319 이름없음 2023/12/06 19:02:00 ID : o1DvDBwGrcL 0
자이언티 신곡이 나왔는데 최민식씨가 연기하는 게 너무 신기함 진짜 배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싶음
320 이름없음 2023/12/08 19:28:48 ID : o1DvDBwGrcL 0
박서함 제대 D-1!!!!!!! 내일존버탈게근데내일교보갈거임ㅋ
321 이름없음 2023/12/08 19:29:38 ID : o1DvDBwGrcL 0
교보가서 일단 영단어문제집과 국어 모고문제집을 사고 그 뒤에 신간 쫙 보고 괜찮아보이는 거 1~2개정도 살 예정 돈이 없어... 그치만 책은 사고 싶어!
322 이름없음 2023/12/08 19:43:13 ID : o1DvDBwGrcL 0
본점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광화문 교보가는 거라서 1시간 넉넉하게 잡고가야함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이 너어어무 많아서 힘들어 그치만 가고싶음
323 이름없음 2023/12/09 18:43:07 ID : o1DvDBwGrcL 0
결국 광화문 교보 다녀왔는데 모르는 분들이 자꾸 말거심... 안경끼고있으니까 너무 호구같이 생겼나 씁쓸하네 한분은 길물으시고 한 분은 책 열심히 읽는다고 칭찬해주시고 마지막 한 분은 책 재미있냐고 물어보심
324 이름없음 2023/12/09 18:44:16 ID : o1DvDBwGrcL 0
나름 열심히 대답했음 근데 집 오니까 기운 쫙 빠져 물론 나름 쏠쏠한 수확있었고 괜찮은 작품도 발견해서 기분은 나쁘지 않음
325 이름없음 2023/12/09 20:18:57 ID : o1DvDBwGrcL 0
노메이크업부르는전민규가너무귀여워서눈물이나와어떻게사람이말랑찹쌀햄찌??
326 이름없음 2023/12/09 21:37:37 ID : o1DvDBwGrcL 0
우리 수학학원쌤 부모님보다 나이많은 40대 중후반 남자분이신데 저번에 직보할때 나랑 같이 라이즈 사이렌 직캠보심... 심지어 자기가 먼저 틀고 나는 원빈이 그렇게 좋더라~ 이러심 그리고 에스파는 윈터가 취향이시래 나랑 취향 똑같아서 좀 킹받음
327 이름없음 2023/12/10 14:37:57 ID : o1DvDBwGrcL 0
어제 오늘동안 먹은 거 : 치킨팝 큰거 2500짜리, 오란다 1200원짜리, 맘스터치 감튀
328 이름없음 2023/12/10 14:38:37 ID : o1DvDBwGrcL 0
아 물론 간식이고 밥은 기깔나게 챙겨먹음 근데 맘스터치가 우리 집 쪽에 없고 교회쪽에만 있어서 갈때마다 사먹음 개맛있음 감튀들고 버정까지 걸어가면 딱 거리도 알맞음
329 이름없음 2023/12/10 14:39:11 ID : o1DvDBwGrcL 0
오란다는 그냥 내 평생의 연인이야 내 치아를 다 버려도 좋아 치아는 좀 중요하긴 한데 뭐 어때
330 이름없음 2023/12/10 14:40:57 ID : o1DvDBwGrcL 0
제발 아무나 전국비둘기연합 노래좀 들어줘...
331 이름없음 2023/12/10 14:48:03 ID : o1DvDBwGrcL 0
국어 학주탐 보고서 뭘 써야할지 모르겟다 주제잡는 거 진짜 어렵네 에휴
332 이름없음 2023/12/11 21:30:57 ID : o1DvDBwGrcL 0
오늘 한 거 1교시 : 과학 피피티 수정, 근심걱정 2교시 : 과학 피피티 최종 수정, 지리 주제보고서 제출, 근심걱정 3교시 : 과학 발표 리허설 + 친구 피드백, 근심걱정긴장불안초조 4교시 : 과학 발표, 귀가 개빨개졌지만 평온하게 마무리, 평안 5교시 : 기쁜 마음으로 내새끼 시청 6교시 : 숙면 참... 이게 맞는 생활인가 싶다
333 이름없음 2023/12/12 23:14:55 ID : o1DvDBwGrcL 0
오늘도 레전드였다 합창대회때문에 오늘까지 노래 정해야하고 투표해서 음원 제출도해야하는데 몇몇 눈치없는 새끼들이 자꾸 노래를 제대로 안정하고 와리가리함. 한 놈은 진짜 개띠껍다는 듯한 표정으로(모든 사람들이 눈치챌 정도로 노골적이었음) 모든 의견에 "아 근데 그건 좀" 이지랄 떨고 있길래 우유부단한 거 싫어하는 나는 걍 빨리 정하고 끝내려고 이 노래 하는 거 아니었어? 여기서 더 추가하지 말고 딱 저렇게만 하자 이렇게 말했음. 근데 내가 평소에 반에서 별로 의견을 안내는 편이어서 애들이 수군댐. 쟤는 갑자기 왜 나대고 지랄임 이라는 소리가 내 귀에까지 들려올 정도였음.
334 이름없음 2023/12/12 23:15:04 ID : o1DvDBwGrcL 0
근데 여기서 반장이 좀 잡아줘야하는데 걔는 아이돌 직캠본답시고 헤벌레한채로 에어팟끼고 있었고 내가 너도 좀 참여하라니까 난 저런 거 잘못해... 이지랄 떨면서 하기싫다는 표정으로 나감 죽빵갈길뻔했지만 일단 참음. 근데 얘는 나가서도 계속 멍때리고 졸고 반복함.
335 이름없음 2023/12/12 23:15:13 ID : o1DvDBwGrcL 0
어찌어찌 곡을 정함. 듀엣곡이어서 역할 정하고 노래 한번 불러봤는데 내 무리 애들이 싹다 소프라노 쪽으로 가서 노래를 불렀단 말임. 근데 반대 무리 애들이 너네 노래부르는 거 맞냐고 하나도 안들린다고 하면서 소프라노 애들만 한명씩 노래부르게 시키겠다는 개소리를 지껄임. 존나 열받았지만 싸우기 귀찮아서 가만히 있었음. 다시 연습 시작하려는데 같은 소프라노 파트지만 다른 무리에 있는 애들이 야야 너 노래 부르지마 쟤네가 노래 부르는지 좀 보자 이지랄떨길래 개빡친 상태로 진성으로 끝까지 올려서 부름. 그제야 문제가 자신들이었다는 걸 깨달은 반대무리가(이쪽은 남자파트인데 목소리가 안내려가고 불협화음 개심함) 연습 몇 번하고 끝남.
336 이름없음 2023/12/12 23:27:57 ID : o1DvDBwGrcL 0
하씨발그새끼표정생각하면아직도개빡침 개년이니만짜증나냐나도개빡쳐논리좆도없이이거싫어저거싫어 아주공주님납셨다에구구~~그럼행실도공주님처럼해야지 행실은무슨망나니납셨는데대접은공주님처럼받길원하니 그럼일단그싸가지없는눈빛이랑띠거운말투부터고치렴
337 이름없음 2023/12/12 23:29:17 ID : o1DvDBwGrcL 0
저새끼 기말 하루 전에도 지 친구랑 개크게 떠드는 거 간신히 참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불쾌함 쟤랑 같이 다니는 친구는 심지어 착해서 그 친구가 너무 아까움 둘이 대화하는 거 잘 들어보면 그 친구는 그냥 시녀취급 받음
338 이름없음 2023/12/13 17:49:54 ID : o1DvDBwGrcL 0
오늘 수업유연화 뭐시기때문에 그친구랑 나랑 친한 친구 이렇게 해서 같이 UN모의토론 프로그램을 하게됨 같은 조 된 애들이 너무 조용하길래 좃됐네... 하고 내가 조장했는데 걔가 내 왼쪽에 앉아있고 내친구 오른쪽 같은 조 애들 2명 해서 5명이었는데 시작부터 약간 삐걱거림 모르는 친구들이 열심히 의견내는데 걔가 계속 맘에 안든다는 식으로 정색빨고 나는 애들 의견 조율하랴 받아적으랴 쉬지도 못하고 계속 일하다가 점심시간됨
339 이름없음 2023/12/13 17:53:21 ID : o1DvDBwGrcL 0
밥을 개맛있게 먹고 행복한 상태에서 다시 돌아갔는데 생각해보니까 아직도 못정한 게 너무 많아서 그냥 전직 조별과제 버스기사 재량살려서 내가 애들 의견 듣는 척 하면서 아까 생각해뒀던 거 끼워넣어서 어케어케 완성함 그리고 이렇게 완성한 결의안을 이제 영어로 번역해야했는데 걔가 마침 유학파라서 이건 걔한테 맡김 실제로도 완벽하게 번역해줬고 그래서 아 역시 사람은 하나쯤 잘하는 게 있구나 싶었는데 이제 활동 다 끝나고 올라가면서 나한테 조원 뒷담까길래 아 인성은 바뀌지 않는구나! 싶었음
340 이름없음 2023/12/16 12:55:28 ID : o1DvDBwGrcL 0
평소 내가 엄마한테 듣는 말 제일 믿을만한 기독교인 친구한테 녹음해서 들려줬거든 그러니까 그냥 사이비래 핑계댈 것도 없이 완벽한 사이비래 자신이 지혜자라느니 이런 말 하는 것부터 글러먹은 거라고 이렇게 녹음본을 계속 모으래서 앞으로 그러려고 생각중임
341 이름없음 2023/12/16 12:56:08 ID : o1DvDBwGrcL 0
들은 말중에 기억에 남는 것만 쓰면 유식한척하지마라 너 무식한 거 탄로났다, 네가 글쓴다고 하면 내가 부끄럽다, 어디가서 아는 척 하지 말라 글도 존나 못쓰는 게 어디서 나대냐(근데 엄마가 봤다는 내 글은 중1때 글이었음), 공부 그렇게 할거면 그냥 대학가지마라, 나는 너 지방대보낼 생각 없다 무조건 집에서 통학가능한 인서울만 취급한다, 2학년때 2등급 이상 맞아오지 않으면 넌 그냥 대학가지 말고 기술직으로 취직해라 이런 말들임
342 이름없음 2023/12/16 12:56:16 ID : o1DvDBwGrcL 0
아 그리고 엄마가 또 한 말이 있는데 자기는 사람같이 행동하고 생각해야 인격적으로 대우해주는데 너는 그냥 쓰레기처럼 사니까 자기가 이러는 거랬음 그러고서는 나도 이렇게까지 안말하고 싶었고 말하고 나서는 자기가 제일 힘든데 너를 위해서 말하는 거랬음
343 이름없음 2023/12/16 12:56:27 ID : o1DvDBwGrcL 0
그리고 지 멋대로 갑자기 너는 경희대를 가라 무조건 수시로 경희대 못가면 대학 안보내줄거다 이럼 근데 내 현재등급 4 중반임;
344 이름없음 2023/12/16 12:56:36 ID : o1DvDBwGrcL 0
자기가 다 지원해줬다고 하는데 사실상 보내준 거 수학학원 3개월 영어학원 1개월 심지어 영어는 내가 이것까지 보내줘야하냐면서 개꼽줌
345 이름없음 2023/12/16 13:07:32 ID : o1DvDBwGrcL 0
제목이 좀 자극적이라고 느껴질 수 있는데 내가 볼때마다 상기시키려고 바꾼 거임 신경 안써도 됨
346 이름없음 2023/12/16 13:08:30 ID : o1DvDBwGrcL 0
밖에서 우리 엄마는 자식교육 완벽하고 조용하고 착한 사람임 그래서 전에 목사님한테 가정폭력에 대해서 상담받으려 했다가 엄마한테 들켜서 개쳐맞았던 적 있거든 그 뒤로 교회바꿔서 볼 일은 없다지만 아무튼
347 이름없음 2023/12/16 13:15:11 ID : 459hglA4441 0
나도 공감한다...
348 이름없음 2023/12/16 13:16:41 ID : o1DvDBwGrcL 0
미안해,,, 근데 계속 가스라이팅 당하다보니까 정신을 못차리겠어서 바꿀 수 밖에 없엇다...
349 이름없음 2023/12/17 03:09:17 ID : 459hglA4441 0
아니야.. 가스라이팅 당한다는 것에 공감한 거였어 나도 비슷하거든
350 이름없음 2023/12/18 16:29:57 ID : o1DvDBwGrcL 0
아하 그런 의미였구만 서로 힘내자,,,
351 이름없음 2023/12/21 16:22:37 ID : o1DvDBwGrcL 0
씨발....수학문제가1도안풀려눈물남나원래이렇게하여자가아닌데
352 이름없음 2023/12/21 16:22:59 ID : o1DvDBwGrcL 0
시발근데안배운걸풀라하시면저는어케해야하죠전....전시발좆밥인지라흑흑
353 이름없음 2023/12/21 16:24:12 ID : o1DvDBwGrcL 0
아니시발 하시발 존나 거하게 현타가 오고 바보가 되. 다죽어버려
354 이름없음 2023/12/24 10:11:40 ID : o1DvDBwGrcL 0
안녕오늘은크리스마스이브야 그리고난교회를가야하지!
355 이름없음 2023/12/24 10:12:42 ID : o1DvDBwGrcL 0
그리고 이번달에 용돈도 안줬으면서 오늘 크리스마스니까 헌금으로 꼭 3만원내라고 엄마가 확인한다고 으름장놓고 가더라 히히 하지만 안낼 것임 심지어 계좌에 그만한 돈도 없음 즛
356 이름없음 2023/12/24 15:14:53 ID : xPg2K5e1zWo 0
힘내 성인되면 꼭 독립해서 자유롭게 하고싶은대로 살아
357 이름없음 2023/12/25 09:29:13 ID : o1DvDBwGrcL 0
헤헤 고마워 나중에 꼭 내가 하고싶었던 거 다 해보고 살려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
358 이름없음 2023/12/25 09:30:52 ID : o1DvDBwGrcL 0
오늘 내가 해야하는 것 -4과 단어 암기 -5과 단어 암기 -4일차 듣기 -5일차 듣기 -5강 수강하기 -1차 테스트 -2차 테스트 -단톡방에 인증하기
359 이름없음 2023/12/25 09:31:06 ID : o1DvDBwGrcL 0
수학은.... 내일 하자 오늘하면 ㄹㅇ 비참해질 것 같다
360 이름없음 2023/12/25 09:50:08 ID : o1DvDBwGrcL 0
아놔 할일 또 추가됨 알바 글써서 오늘까지 보내기
361 이름없음 2023/12/25 15:27:36 ID : o1DvDBwGrcL 0
-4과 단어 암기 O -5과 단어 암기 X -4일차 듣기 X -5일차 듣기X -5강 수강하기 O -1차 테스트 O -2차 테스트 O -단톡방에 인증하기 X -알바 글 작성 X
362 이름없음 2023/12/25 15:28:25 ID : o1DvDBwGrcL 0
조금만 자고 일어나서 할까.... 예배다녀왔다가 계속 공부만 해서 졸림
363 이름없음 2023/12/25 18:25:03 ID : o1DvDBwGrcL 0
잠깐 잔다고 누웠는데 5시 30분에 일어나서 거의 2시간 잤음 그리고 현재는 엄마가 나가서 동생이랑 가요대전보는ㄴ중
364 이름없음 2023/12/26 19:25:01 ID : o1DvDBwGrcL 0
아는 고2 선배가 조졸한다는 소리들으니까 갑자기 몸에 힘이 쭉 빠짐 어차피 1학년 내신이 5인데 왜 공부를 하나 싶고 왜 사냐 싯팔... 진짜 개힘드네 나름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봄 걍 다 하기싫음
365 이름없음 2023/12/29 13:39:27 ID : o1DvDBwGrcL 0
오늘방학함 그리고난집에오자마자 3시간을쳐잠
366 이름없음 2023/12/31 10:09:50 ID : o1DvDBwGrcL 0
난 이제 18살인데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음 핸드폰 금지당했고 태블릿 없고 컴퓨터하면 캠설치해서 감시하고 이 스레딕도 진짜 몰래몰래 틈타서 하고 있는 거임 캠설치한 게 진짜 레전드긴 해 나 무슨 강아지된 것마냥 캠에 엄마 목소리 나오면 달려가서 대답해야함 씨발련
367 이름없음 2023/12/31 10:10:56 ID : o1DvDBwGrcL 0
연말인데 진짜 이렇게 우울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우울함 이 집안에서 2년 더 보낼 생각하니까 살기 싫어짐 우리 동생이 저번주에 진짜 미친듯이 쳐맞았거든 사진까지 찍어뒀고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거기서 멀쩡한 정신가지고 사는 게 용하대
368 이름없음 2023/12/31 10:12:10 ID : o1DvDBwGrcL 0
교회도 가기 싫음 하나님이 있는지도 모르겠음 아마 없겠지 안그러면 내가 이렇게 살리가 없거든요???????
369 이름없음 2024/01/01 17:55:25 ID : o1DvDBwGrcL 0
나 수시갈 수 있음? 애초에 생기부가지고 협박하는 학교에서 뭘 채울 수 있음? 자격지심가지면 안되는 거 아는데 좆반고가 너무 부러움 아 진짜 성적압박때문에 미치겠음 공부도 하는데 점수는 안 오르고 엄마는 내 앞에서 학원비 들먹이면서 내가 너한테 이렇게 투자하는데 그만큼의 성적을 내야지 안그럼 끊는다 이러고 있고 걍 모든 게 스트레스임
370 이름없음 2024/01/01 17:56:35 ID : o1DvDBwGrcL 0
1월 1일이라해도 전혀 새롭지 않고 걍 존나 힘듦 내 멘탈이 연약한 것도 있는데 주변에서 계속 육체적으로 맞고 심리적으로 공격당하니까 제정신으로 사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할 지경임 이와중에 폭식증 걸려서 토하기 전까지 먹다가 엄마한테 또 맞고 먹고 맞고 반복임 병신
371 이름없음 2024/01/06 23:20:30 ID : o1DvDBwGrcL 0
안녕 5일뒤에서야 멘탈 멀쩡하게 만들고 왔다 그동안 나는 숙제 학원 집 숙제 학원 집 반복했음 이러니까 잡념이 사라지긴 해서 신기했어
372 이름없음 2024/01/08 18:13:03 ID : o1DvDBwGrcL 0
기독교가 너무너무 싫어 역겨워
373 이름없음 2024/01/08 18:43:27 ID : o1DvDBwGrcL 0
제주도로 가서 살까 하는 생각도 해봤는데 물가보다 해수면 상승이 무서움...ㅋㅋㅋㅋ
374 이름없음 2024/01/08 18:45:11 ID : o1DvDBwGrcL 0
내가 환경에 관심있는 편이라서 주변 사람들한테 2030년에는 지구가 멸망할거라고 하고 다니거든? (일부러 과장한 거 맞음 이래야 더 잘 먹힐 것 같아서) 근데 아무도 안 믿음 참.... 뉴스 몇 개만 찾아봐도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 될텐데
375 이름없음 2024/01/08 18:46:44 ID : o1DvDBwGrcL 0
정확히 말하자면 지구는 살아있음 뒤지는 건 우리일 뿐임 바로 꽥 뒤지는 것도 아니고 서서히 삶의 질이 떨어질텐데 인간은 쓸데없이 적응을 해서 악조건 속에서 꾸역꾸역 살아가다가 최종의 최종까지 가서 죽을 거라고 생각함 갑자기 이 얘기를 왜 꺼내냐면 자기위로좀 해보려고... 그때가면 엄마도 죽고 나도 죽겠지 싶어서 위안이 돼
376 이름없음 2024/01/08 18:47:37 ID : o1DvDBwGrcL 0
포기해
377 이름없음 2024/01/09 21:39:16 ID : o1DvDBwGrcL 0
제발부모들은내가너낳아줬는데감사해야지이딴말좀안했으면좋겠어 누가태어나고싶었다고했니지좆대로낳아놓고조금말안들으면개패잖아 중학생때맞은멍자국가리겠다고한여름에도긴팔긴바지입고다녔는데 나만이런게아니라동생은그게현재진행형이라서 그리고걔를위해내가할수없는게하나도없어서너무비참하다
378 이름없음 2024/01/09 21:43:37 ID : o1DvDBwGrcL 0
원래이렇게정병스레아니었는데방학이고엄마가학원갈때빼고집에서못나가게하니까진짜정신병걸릴것같아
379 이름없음 2024/01/09 21:45:20 ID : o1DvDBwGrcL 0
난왜내돈주고교보문고에서책사는것도금지당하는걸까 이유가더어이없어 세상의불손한사상을받아들이지않기위해서래 꼴에기독교인이라고
380 이름없음 2024/01/28 23:25:17 ID : o1DvDBwGrcL 0
너무 우울해 아무 것도 못하겠어
381 이름없음 2024/01/28 23:26:57 ID : o1DvDBwGrcL 0
아까도 엄마한테 뺨 맞았어 진짜 세게 때려서 맞고 나서 몇 분이 지나도 화끈거릴 정도였어 이명이 들렸어 진짜 어떻게 2년을 더 버티지 싶어 지금이라도 나가서 살아야하나 하다가도 현실때문에 가로막혀서 그냥 엄마한테 맞고 집안일 혼자 하면서 살고 있어 비참해
382 이름없음 2024/01/28 23:31:54 ID : o1DvDBwGrcL 0
혹시나 해서 교회수련회에서 진짜 필사적으로 기도했는데도 답을 얻은 게 없어 아무 것도 명쾌하지가 않아 뭐 여기서 더 어떻게 해야하는 거야? 진짜 2년동안 엄마 비위 맞추면서 엄마 기분 안 좋은 날에는 말투 하나 행동거지 하나 웃음소리 하나 다 주의하면서 2년을 버텨야해?
383 이름없음 2024/01/28 23:33:40 ID : o1DvDBwGrcL 0
나 응원해줄 수 있니... 너무 뜬금없지만... 걍 아무 말이라도
384 이름없음 2024/01/29 02:01:18 ID : vcrbzO7byHu 0
뺨 괜찮아? 얼음찜질 같은 거 할 수 있으면 해봐 계속 힘든 일이 많나 보네 네가 고생이 많다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네가 많이 힘들지 않고 아프지 않으면 좋겠다 응원할게, 잊지 않고 언급해줘서 고마워
385 이름없음 2024/01/29 11:37:42 ID : O1hfdPeE1dB 0
나는 일단 종교가 있긴 있는데 대충 무신론자에 가깝다고 생각하거든 신이 스스로가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입증하지 않는 이상 믿지 않는다는 그런 느낌이야 교회는 그냥 만약 믿는다면 자신의 신앙을 강하게 하거나 의지할 하나의 수단이지 교회에서 기도하는 것으로 답을 얻을 수 있는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해 어쨌거나 다시 읽어보니까 네가 생활하기가 참 고되어 보인다 응원도 응원인데 해결방법을 생각해보니까 역시 어머니 강제가 너무 심하신 것 같은데 따로 아버지한테 도움을 청하거나 해서 좀 더 강하게 보호를 받던지 아니면 어떻게든 어머니와 따로 분리되는 것도 좋아보여 아버지는 약간 방관하시는 입장이신 거야? 네가 많이 힘들겠다
386 이름없음 2024/01/29 16:57:57 ID : o1DvDBwGrcL 0
아빠는 내가 맞은 흔적보고 그러니까 엄마한테 잘했어야지 하는 사람이라서 딱히 기대도 없어 벗어나고 싶은데 난 아직 고2에다가 공부도 해야하니까 쉽사리 나서지도 못하겠어 공감해줘서 고마워이
387 이름없음 2024/01/29 16:59:12 ID : o1DvDBwGrcL 0
응,,, 언급하는 거 많이 망설였는데 이렇게 빨리 답해줘서 나야말로 고마워 온라인에서나마 이런 말들을 들을 수 있어서 다행이야 고마워
388 이름없음 2024/01/29 17:20:19 ID : 4Ny7xPcsnXA 0
하긴 고2면 아무래도 신경쓸 일이 많고 그러니까 어떻게 행동하기 힘들긴 하겠네 아버지도 의지할 대상이 아니구나 아냐 망설이지 않아도 돼 나도 신경이 쓰여서 언급해달라고 했던 거니까 아무래도 성인이 되면 기숙사가 있는 학교나 집에서 좀 먼 학교로 가든지 해서 부모님이랑 분리되는 게 나을 것 같아 부모님과 같이 있어도 딱히 네게 좋은 영향이 갈 것 같지 않아서
389 이름없음 2024/01/29 18:36:17 ID : o1DvDBwGrcL 0
마자 나도 지거국 기숙사 생각하고 있어 근데 그 전까지 내가 버틸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긴 해...ㅋㅋㅋㅋ
390 이름없음 2024/01/29 18:44:13 ID : 4Ny7xPcsnXA 0
집에서 통학 못할 거리로 가는 게 네게는 나을 것 같아 많이 힘들구나 그래도 고2니까 1년만 버텨보자 고등학생이 홀로 살기에는 아무래도 어려움이 있으니까
391 이름없음 2024/01/29 18:54:45 ID : o1DvDBwGrcL 0
응.... 현실적인 조언 고마워ㅓ 최대한 없는 듯 죽은 듯 살아볼게
392 이름없음 2024/01/29 18:57:08 ID : 4Ny7xPcsnXA 0
힘내 네게 좋은 일들이 있기를
393 이름없음 2024/01/29 21:47:05 ID : o1DvDBwGrcL 0
어제 맞고나서 오늘 엄마가 갑자기 나가서 밥 먹자길래 따라나옴 근데 돌아가는 길에 차에서 어제 나랑 동생이랑 뺨맞은 거 가지고 엄마랑 엄마 친구랑 내 앞에서 걔 어제 진짜 웃겼어~ 한 번 미친듯이 때렸더니 그 뒤로 맨날 무릎꿇어 엄마가 이러고 엄마 친구는 하하 웃으면서 원래 한 번 크게 데여야 하는 거라고 말하더라 진짜 혐오스럽고 환멸나는데 웃기지 않냐는 듯 나한테도 물어보길래 그냥 웃고 말았어
394 이름없음 2024/01/30 22:27:28 ID : dxzVdQnzSJX 0
속 많이 상했겠다 어머니나 어머니 친구분은 잘못된 걸 아예 모르시는구나
395 이름없음 2024/02/01 23:14:13 ID : o1DvDBwGrcL 0
그러니까... 주변사람이 다 이래서 내가 잘못된 걸까 의심도 가끔 들어
396 이름없음 2024/02/04 09:52:28 ID : o1DvDBwGrcL 0
케리아후드사고싶어제우스후드사고싶어
397 이름없음 2024/02/04 09:52:53 ID : o1DvDBwGrcL 0
7만원...플미붙으면더뛰고....온라인은품절이고...
398 이름없음 2024/02/04 16:46:26 ID : Be0slzO4Mrs 0
네가 잘못된 건 아니라고 생각해 아무래도 부모님 쪽에 문제가 있으신 것 같은데 힘내
399 이름없음 2024/02/06 21:19:45 ID : o1DvDBwGrcL 0
나진짜진지하게가출하고싶어
400 이름없음 2024/02/06 21:24:09 ID : oE4GleFfRvj 0
왜? 어머니가 또 뭔가 하셨어?
401 이름없음 2024/02/06 21:24:19 ID : o1DvDBwGrcL 0
계속이렇게살다가는내가말라죽든가엄마를죽이든가둘중하나가될것같아정신병걸릴것같아아무것도못하겠고밥도먹기싫고엄마얼굴만보면구역질나고엄마목소리듣는것도역겨워왜이렇게살아야함?주변애들은엄마랑농담도하고재미있게놀던데나는엄마랑할수있는것도하고싶은것도없다집안에카메라있어서유튜브노래듣는것도안되고책읽는것도안됨핸드폰데이터불가능해서놀고나서집가려고하면항상친구들핸드폰으로지도찾아야함부끄러워서노는것도줄임한달에두세번노는데그것마저간섭하고계속인증샷찍어보내라하고조금만늦게들어오면머리잡히고난너희를낳고몸이안좋아졌으니까너희는응당희생해야한다라는마인드를가지고있는엄마밑에서이정도산거면오래버틴거아님?진짜정신병걸릴것같아진짜정신병걸릴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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