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나 연속으로 자꾸 이상한 꿈을 꿔 (2)
2.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000)
3.. (1)
4.나만 이러냐❓ (8)
5.궁금한 게 있어서... (6)
6.제발제발 내가 온 마음을 다해서 바라는 한가지를 이루는 방법 없을까? (1)
7.아 씨발 나 무서우니까 도어ㅏ줘 (17)
8.어느 장미정원 뒤 개구멍을 넘어갔어 (28)
9.나는 아무래도 남의 팔자를 뜯어먹고 사는 거 같다. (10)
10.자각몽을 시도하려 해 (2)
11.이곳의 정체를 알아보고 싶어 (43)
12.난 귀신을 본다 (16)
13.꿈해몽 (2)
14.다들 자기네 학교에 괴담같은거 있어? 한번 플어보자! (6)
15.나 여기 처음와봐 근데 8년전에도 여기 와본 기억이 있어 그때는 내가 서울살때였는데 (23)
16.어제 5시 20분 쯤에 이상한 걸 봤어. (1)
17.꿈에서 다른 사람한테 빙의할 수도 있음? (7)
18.이젠 학교에서까지도 가위눌린다 (10)
19.사경을 헤매어 보면 정말 많은게 바뀌는 것 같아. (64)
20.🖤아무도 모르는 나의 비밀을 적어보자🖤 (4)
1
이름없음
2022/05/21 18:25:27
ID : V9a4Fa2moE1
0
2년 전인가 꿨던 꿈이 있는데
꿈에서 어떤 사람이 자살한다길래 위로댓글을 달았음 그리고 내 댓글 뒤로 막 댓글 우수수 달리고 그러다 깼는데
최근에 유튜브 알고리즘에 무슨 영상이 뜬 거야 그래서 아무 생각도 없이 클릭했는데 내가 단 댓글이 그렇게 큰 화제는 아니고 좀 알려져서? 영상이 만들어진 거였음 그거 보고 식겁....
그냥 데자뷔 느끼듯이 착각하는 거 아니냐고 한다면 그때 댓글 단다고 꿈에서 이것저것 검색해보고 (걔가 12월 며칠에 죽을 거라길래 그 다음날 행사 서치해보고 있었거든) 나랑 생일 겹치는 사람들 보면서 내 생일 흔한가 고민해본 기억이 뚜렷해서 그건 아닌 거 같은데... 꿈에서 단 댓글이 왜 현실에 있는지 의문
근데 찾아보니까 게시글이 2018년인가 그렇더라고... 시간상으로 안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실제로 꿈에서 큰 의지 없이 의식의 흐름대로 서치하고 댓글 단 거여서 내가 꿈에서 타인 몸에 빙의했나? 생각도 들어
+ 꿈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일 아니냐고 묻는다면 그게 어떤 사이트였는데 그 사이트는 돈 주고 가입해야 하나 그렇거든 그래서 아예 계정이 없어
2
이름없음
2022/10/23 13:30:38
ID : bveFhgrs8oY
0
오 뭐지 빙의보단 그 사람의 시점이 꿈에 나온 거 아녀?
3
이름없음
2022/10/25 08:20:41
ID : y40ldA3O67t
0
대한민국에 1년마다 자살하는 사람이 한두명도 아니고 그냥 우연 아닌가?
4
이름없음
2022/10/25 10:37:40
ID : HDwE61B9h9e
0
난 체육관 의자시점으로 꿈 꾼 적도 있어 좋더라
5
이름없음
2022/10/26 15:01:16
ID : 3QpSFa7fcJV
0
ㅋㅋㅋㅋㅋㅋ썰풀어주라 웃겨
6
이름없음
2022/10/26 17:41:34
ID : jhcMnPa9By1
0
웃기는 것보다 난 좀 섬뜩했는데 진짜 아무도 없는 체육관에 내 눈에 보이는 건 수영장, 시계, 그리고 수많은 의자들 뿐이고 처음에는 의자에 앉아있는 줄 알았는데 못 움직이는 걸 보니 내가 의자가 되어있더라 이게 뭐야 ㅅㅂ 이러면서 그 수영장, 시계, 수많은 의자들만 바라보다 깼어 흠 노잼이군 사물의 시점으로 꾼 꿈은 처음이라 기억에 남아
7
이름없음
2022/11/25 02:30:54
ID : oK3U1DxRu5X
0
나도 갑자기 차가워서 눈떠보니까 수영장이었는데 내가 남자 아기였음 ㅋㅋㅋ 꿈이었는데 너무생생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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