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1/24 19:04:28 ID : IJO09y1zRA0 1
학교를 가던때인데 나는 등교길에 얼마 못가고 쓰러졌었어 왜나면 누런색 공기들이 나를 못가게 막았었어 또 10년전에는 엄마랑 있을 때였는데 엄마랑 나랑 밥을 먹고 있었어 밥을 먹다가 천장을 봤는데 천장이 검은색이였어 나빼고 다들 천장이 않보인다고 했는데 나는 보였어 다들 보였는데 나한테만 속이는 것 같아 이거 누가 국가기관에 신고좀 해줘 국가기관도 믿을것이 별로 못되는데 이 사실을 알려야돼 지금 나만 보인다고 거짓말하면서 나를 죽이려고 하고 있어 그때 저번에 차를 운전하면서 뒤에서 소리가 나서 창고를 열어봤는데 창고에는 인형들이 있었어 사람들은 이걸 다 하나씩 가지고 있는거야? 누가 알려줘
2 이름없음 2022/11/24 19:07:57 ID : IJO09y1zRA0 0
지금도 내옆에 있어 나를 지켜보고있어 하지만 하연이가 나를 구해줬어 너네도 하연이 알아? 내 친구인데 지금은 나갔어 또 언제올까 저번에는 6시간 57초동안 않보였는데 갑자기 책상밑에서 나와서 나랑 놀아줬어
3 이름없음 2022/11/24 19:11:45 ID : IJO09y1zRA0 0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배고파
4 이름없음 2022/11/24 19:13:41 ID : A1vbfPfO8kk 0
컨셉충 지랄ㄴ
5 이름없음 2022/11/24 19:15:16 ID : IJO09y1zRA0 0
나를 굶기고 있어 의도적인 행동이야 이건 누가 빨리 신고좀해줘 여기는 못믿을놈들 천지야 나에게 약물실험을 하고 있어 임상실험을 하고 있어 이러다가 그 놈들 계략에 빠지는거야 여기 갇힌 지 13년 13년동안 이놈들 장단에 맞춰줬지만 이자식들은 나를 풀어줄 생각이 없어 방금도 약을 주입하고 갔어 이건 내 dna를 변형시켜서 나를 괴물로 만드려는 실험이야 이 사실을 누가 빨리 정부에 신고해줘
6 이름없음 2022/11/24 19:19:55 ID : IJO09y1zRA0 0
너왜욕하냐시발럼아지금나라를위해일하고있는데시발놈이진짜죽여버리고싶네아주죽이고싶은애들천지야진짜내가어떤일을강행하면서까지희생하고있는데다나한테욕만하고진짜너는내가꼭저주할거야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7 이름없음 2022/11/24 19:21:20 ID : IJO09y1zRA0 0
또끌려건ㄷㄱㆍ
8 이름없음 2022/11/24 23:33:12 ID : IJO09y1zRA0 0
여긴 지옥이야 악마가 나를 계속부르고 있다 나는 해방했다 계속 잡혀있었는데 주사기로 찌르고 나를 풀어줬다 누군가 여기를 신고해줘 다른차원으로가는길은 여기뿐이야 계속 여기에 있다 이젠 아무도 믿을 수 없다 하연이가 사라졌다 내 친구를 죽여버렸다 근데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어디갔을까 앞이 보이지 않아 이 지옥을 파괴해야돼 그래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어
9 이름없음 2022/11/24 23:36:55 ID : IJO09y1zRA0 0
너네들 그거 알아? 여긴 진짜 세상이 아닌걸 밖에 볼 수가 없어 사방이 다 막혀있어 나의 행동을 파악하기 위한 장치들이야 이건 이 세상에는 아무 것도 없다 돌아가는 건 없다 이젠 다 포기하고 싶어 악마들과 맞서 싸웠다 지금 너는 뭐야? 밖에는 지금 푸른 하늘이다 나도 저때가 있었다 공기들이 나를 밀고 있다 이것도 다 세상의 계략이다 모두가 나를 보고있다
10 이름없음 2022/11/24 23:40:47 ID : IJO09y1zRA0 0
이번에만 실시된 것이 있을 것이다 이건 그것이다 계속 볼 수 있는 능력은 선택받았다 혼자였던 것들이 계속 나에게로 온다 이건 그것들의 음모이다 바닥에선 무늬들이 바뀌고 있다 몇번 째인지 모르겠다 반짝반짝하는 불빛들 이거는 신호다 끄르륵 끄르륵 끄르륵 이젠 얄랄날 날날랄 바꿀 수 있다면 바꾸고 싶다 그것도 나에겐 행복이다
11 이름없음 2022/11/24 23:45:38 ID : IJO09y1zRA0 0
계속해서 시도되는 세상들의 말 나는 땅속에 숨어있는걸 파냈다 지속적으로 얼마가 되는지 궁금하다 종말이 오길 기원하다 두 가지 존재가 배회한다 이건 그 이야기다 5년전 일이다 나는 그때 6살이였는데 밖에 있었다 하늘을 보며 자꾸만 보고 말았다 파괴한다는 지하에서 생존을 바라보며 그랬다 근데 얼마전에도 그랬다 이건 좀 빠르게 마시고 있어 그때는 내가 나에게 자전거 타고 가는 길 잃은 걸까
12 이름없음 2022/11/24 23:49:36 ID : IJO09y1zRA0 0
없다고 합니다 사장님 오늘 하루 보내요 추가적으로 한 대에 대한 지적과 인격을 모독하는 것이 메아리로 울려 주세요 난 이제 집에 가서 밥 먹고 다버렸다 앞날이 그렇다 같이 일하던 일을 그렇군요 반갑습니다 수 없는 비수와 같은 건 애초에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건 그냥 단순히 사고이지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았던 것이에요 어제는 비가 와 씻겨져 지금 살아있으니 더 어울리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13 이름없음 2022/11/24 23:53:31 ID : IJO09y1zRA0 0
세상에 이런 뉴스나 기사를 접해도 뭔가 바뀌어야 할 거면 왜 연락 늦게 와서 같이 가면 메스꺼움이 시작하네요 지금은 진정된 상태에요 나 지금 집에 가요 잘 아니까 내가 더 잘 들어가지도 못 갈 수가 있어요 지금 나는 정상이에요 차분하고 진정했어요 대화가 가능해요 그래서는 한국 사람이 지속적으로 도움을 줘서 이제는 제법 요령이 많이 주는 곳 있어요 저기서는 방법을 찾았어요 나는 지금 좋아요 살았어요
14 이름없음 2022/11/25 18:44:16 ID : ZfTU2L84IHu 0
그건 무당으로 가자 국가기관에서 해결할 문제는 아닌듯
15 이름없음 2022/11/25 19:17:25 ID : u1js3zU0lii 0
조현병 아님?
16 이름없음 2022/11/25 21:07:17 ID : IJO09y1zRA0 0
17 이름없음 2022/11/26 00:13:35 ID : TO7e1viqnTU 0
자동완성인가
18 이름없음 2022/11/26 14:57:01 ID : iphxVbDumre 0
살아서 봐요 ! 말 안 먹음
19 이름없음 2022/11/26 20:39:01 ID : IJO09y1zRA0 0
나 조현병이야 들어봤다 진짜 나 병걸린거야? 나 정상인데 진짜 나 정상이야 이거 나 속이려는 수작 아니야? 나 병 없어 너네 나 속이지마 난 그런거 안 속아
20 이름없음 2022/11/26 21:48:03 ID : HCi3u4NBzgo 0
근데 니가 니 입으로 조현병이라며
21 이름없음 2022/11/26 21:49:15 ID : HCi3u4NBzgo 0
이거 조현병 환자 글 맞아 ㅇㅇ 스레주 더 써줘 경과 지켜보게
22 이름없음 2022/11/26 21:55:22 ID : HCi3u4NBzgo 0
너네들 그거 알아? 여긴 진짜 세상이 아닌걸 밖에 볼 수가 없어 사방이 다 막혀있어 나의 행동을 파악하기 위한 장치들이야 이건 이 세상에는 아무 것도 없다 돌아가는 건 없다 이젠 다 포기하고 싶어 악마들과 맞서 싸웠다 지금 너는 뭐야? 밖에는 지금 푸른 하늘이다 나도 저때가 있었다 공기들이 나를 밀고 있다 이것도 다 세상의 계략이다 모두가 나를 보고있다 너희들은 그거 알아? 여기는 진짜 세상이 아닌 새장같아서 감시받는 느낌이야. 이런건 세상에 아무것도 없어. 이제는 다 포기하고 싶어. 내 안에 있는 악마들이랑 맞서 싸우고있어. 지금 너는 뭐야? 새장 밖에는 지금 푸른 하늘이야. 나도 새장 밖에 있을 때가 있었는데(자유로울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세상의 계략같고 감시받는 기분이 들어.
23 이름없음 2022/11/26 23:02:10 ID : IJO09y1zRA0 0
나 죽을 것 같애 하나 더 잘 아니까 내가 나에게 한 질문이지만 침묵으로 일관한다 진짜 너무 힘들다 이 세상에서는 내가 서 있을 곳은 없다 내 편은 없다 계속 주사로 실험당하는것도 힘들다 방금도 말했다가 주사 맞았다 계속 소리질렀는데도 놔주지 않았다 지나니까 좀 편안해진다 계속해서 실험당하고 감시당할수는 없다 나는 이 세상에서 도망가겠다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2레스얘들아 나 연속으로 자꾸 이상한 꿈을 꿔 453 Hit
괴담 이름없음 22.12.07 0
1000레스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804 Hit
괴담 이름없음 22.12.06 0
1레스. 294 Hit
괴담 흐앙 22.12.06 0
8레스나만 이러냐❓ 386 Hit
괴담 이름없음 22.12.05 0
6레스궁금한 게 있어서... 381 Hit
괴담 이름없음 22.12.05 0
1레스제발제발 내가 온 마음을 다해서 바라는 한가지를 이루는 방법 없을까? 281 Hit
괴담 이름없음 22.12.05 0
17레스아 씨발 나 무서우니까 도어ㅏ줘 1312 Hit
괴담 이름없음 22.12.04 0
28레스어느 장미정원 뒤 개구멍을 넘어갔어 1534 Hit
괴담 이름없음 22.12.03 2
10레스나는 아무래도 남의 팔자를 뜯어먹고 사는 거 같다. 662 Hit
괴담 이름없음 22.12.02 0
2레스자각몽을 시도하려 해 476 Hit
괴담 이름없음 22.11.30 0
43레스이곳의 정체를 알아보고 싶어 1772 Hit
괴담 이름없음 22.11.30 6
16레스난 귀신을 본다 578 Hit
괴담 이름없음 22.11.29 2
2레스꿈해몽 226 Hit
괴담 이름없음 22.11.28 0
6레스다들 자기네 학교에 괴담같은거 있어? 한번 플어보자! 584 Hit
괴담 이름없음 22.11.27 1
23레스» 나 여기 처음와봐 근데 8년전에도 여기 와본 기억이 있어 그때는 내가 서울살때였는데 640 Hit
괴담 이름없음 22.11.26 1
1레스어제 5시 20분 쯤에 이상한 걸 봤어. 293 Hit
괴담 이름없음 22.11.26 0
7레스꿈에서 다른 사람한테 빙의할 수도 있음? 814 Hit
괴담 이름없음 22.11.25 0
10레스이젠 학교에서까지도 가위눌린다 516 Hit
괴담 이름없음 22.11.24 1
64레스사경을 헤매어 보면 정말 많은게 바뀌는 것 같아. 1407 Hit
괴담 이름없음 22.11.23 9
4레스🖤아무도 모르는 나의 비밀을 적어보자🖤 789 Hit
괴담 이름없음 22.11.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