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6/08 11:23:45 ID : yY63SK1yNxO 16
하루하루 굶어가는 이야기. 난입은 시비 아니면 괜찮아.
402 이름없음 2022/06/24 23:28:02 ID : yY63SK1yNxO 0
마름은 권력이다. 그게 사실이 아닐지라도 내 세상은 그랬다.
403 이름없음 2022/06/24 23:28:42 ID : yY63SK1yNxO 0
배가 너무 고프면 6kcal짜리 곤약젤리를 먹었다 그마저도 살이 찔까 한참 체중계에 올라섰다
404 이름없음 2022/06/24 23:31:16 ID : yY63SK1yNxO 0
힘들어? 네가 힘들다는 걸 느껴 봤어? 사람들은 다 너만큼의 고생을 해 그런데 네가 힘들다고 감히 떠들어? 더 굶어 더 - 나를 누군가 으스러질듯 안아줬으면 좋겠어 고생했다고 수고했다고 그치만 그건 큰 바람이겠지 과한 내게는 너무 과한 - 쇼핑몰에 가면 내 모습을 대충 훑어본 점원이 말했다 손님 사이즈는 없으세요.
405 이름없음 2022/06/24 23:32:45 ID : yY63SK1yNxO 0
TV를 보았다 뚱뚱한 배우는 코미디한 역할을 맡았고 주연은 전부 마르고 예뻤다. 마르고 싶다는 욕구는 더 강해진다. 아니라고? 내가 틀렸다고? 그럴지도 모르지 나는 틀린채로 살아갈래 굶을래
406 이름없음 2022/06/24 23:33:25 ID : yY63SK1yNxO 0
폭토를 밥먹듯이 하는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지만 나는 그 사람을 이해했어
407 이름없음 2022/06/24 23:34:50 ID : yY63SK1yNxO 0
누군가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리라 먹고 사는 문제가 그리도 어렵냐고 하겠지
408 이름없음 2022/06/24 23:36:03 ID : yY63SK1yNxO 0
입안에 들어가는 모든 게 물 아니면 제로칼로리여야 해
409 이름없음 2022/06/24 23:41:11 ID : yY63SK1yNxO 0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와버린 이상 나는 멈추지 않아 35kg가 될거야
410 이름없음 2022/06/24 23:42:33 ID : yY63SK1yNxO 0
계속해서 굶다보면 35kg가 되겠지 그러기만을 빌어
411 이름없음 2022/06/24 23:45:31 ID : yY63SK1yNxO 0
언젠가 목표를 이루게 되면 혼자 여행을 갈 거야 일본 여행 먹고 싶은 건 못 먹겠지만 사진을 잔뜩 찍어서 저장하고 인쇄할거야
412 이름없음 2022/06/24 23:48:23 ID : yY63SK1yNxO 0
쟤 다리 좀 봐 하고 비웃었던 애들이 밉다 그런데 가장 혐오스러웠던 건 저 애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굶겠다고 다짐한 나 자신이다
413 이름없음 2022/06/24 23:49:59 ID : yY63SK1yNxO 0
단순한 다이어트가 아니야 프로아나는 굶어 계속 할 수 있는 한 계속
414 이름없음 2022/06/24 23:50:19 ID : yY63SK1yNxO 0
피로가 쉽게 몰려온다 굶었던 탓일까 괜찮아
415 이름없음 2022/06/24 23:50:47 ID : yY63SK1yNxO 0
배고픔=살빠지는 기분 나는 계속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416 이름없음 2022/06/24 23:51:18 ID : yY63SK1yNxO 0
힘들다 솔직히 말하면 존나 배고프지만 참을 수 있어 그깟 배고픔 참고 말아
417 이름없음 2022/06/24 23:52:53 ID : yY63SK1yNxO 0
위가 아파오고 침이 바싹 말랐을 때 가장 위기감을 느껴 넌 아직 부족해 더 굶어야만 해
418 이름없음 2022/06/24 23:55:59 ID : yY63SK1yNxO 0
머리를 싹둑 잘라버리고 싶지만 참고 있어 마른 채로 긴생머리를 하고 싶어서
419 이름없음 2022/06/24 23:57:55 ID : yY63SK1yNxO 0
배고파서 쓰러질 때까지 굶자
420 이름없음 2022/06/25 00:00:25 ID : yY63SK1yNxO 0
12시. 오늘 하루를 버텼다.
421 이름없음 2022/06/25 00:05:31 ID : yY63SK1yNxO 0
아무리 배고파도 참아내야 해 견뎌내야 해 너는 굶어야 해 할 수 있어 - 옷장가득한 옷들 살빼면 다 버리게되겠지
422 이름없음 2022/06/25 00:10:57 ID : yY63SK1yNxO 0
악몽은 끝나지 않을 것 같아 힘들어 - 음식을 던지고 싶다 저 솥의 김치찌개를 변기통에 붓고 싶다. - 배고파
423 이름없음 2022/06/25 00:19:18 ID : yY63SK1yNxO 0
배고프단 말을 남 앞에서 안꺼낸지 오래된 것 같아
424 이름없음 2022/06/25 00:19:33 ID : yY63SK1yNxO 0
배고파 배고파 아니야
425 이름없음 2022/06/25 00:21:53 ID : yY63SK1yNxO 0
미친듯이 배가 고프지만 참을 수 있는 거 그게 내가 원하는 거였어 그러니까 반은 이룬 거야
426 이름없음 2022/06/25 00:22:13 ID : yY63SK1yNxO 0
계속해서 굶어 굶으라고 냉장고의 모든 것들을 외면하는 거야
427 이름없음 2022/06/25 00:22:35 ID : yY63SK1yNxO 0
네 몸에? 먹을 자격이 있다고?
428 이름없음 2022/06/25 00:24:24 ID : yY63SK1yNxO 0
프로아나답게 행동하자 굶는 거 어렵지 않잖아
429 이름없음 2022/06/25 00:24:59 ID : yY63SK1yNxO 0
기억하자
기억하자
430 이름없음 2022/06/25 00:25:31 ID : yY63SK1yNxO 0
어차피 굶을 거 빡세게 조이자 편의점 음식 뭐가 맛있다고 그래 역겹잖아
431 이름없음 2022/06/25 00:29:20 ID : yY63SK1yNxO 0
힘들어? 앞으로 더 힘들어. -어른들은 몰라요. - 워너비들을 보면 나와 키는 비슷한데 다 체중이 40 초반이야
432 이름없음 2022/06/25 00:35:02 ID : yY63SK1yNxO 0
아노도 43kg야.
433 이름없음 2022/06/25 00:35:13 ID : yY63SK1yNxO 0
굶어 그렇게 되려면
434 이름없음 2022/06/25 00:39:47 ID : yY63SK1yNxO 0
아기자기한 디저트들을 먹는 마른 유튜버들 중 누군가의 살안찌는 체질이라는 말을 들으면 괜히 화가 솟고 억울해진다
435 이름없음 2022/06/25 00:41:25 ID : yY63SK1yNxO 0
잠자고 일어나면 무게가 줄어있길 모두 잘자
436 이름없음 2022/06/25 03:02:12 ID : yY63SK1yNxO 0
0.4kg 줄어있는 무게를 보면서 아 내가 이만킁 굶었다는 거 그거에 희열을 느껴
437 이름없음 2022/06/25 03:03:45 ID : yY63SK1yNxO 0
아무거나 먹고 싶다가도 모든 걸 던져버리고 싶다 아주 행복한 꿈을 꾸고 싶었다 마른 모습의 내가 나오는 목욕할 거야
438 이름없음 2022/06/25 03:07:17 ID : yY63SK1yNxO 0
성형이라도 하고 싶다 오똑한 코 뚜렷한 눈 하지만 마르기만 하면 그 모든 걸 얻을 수 있어 - 배고파
439 이름없음 2022/06/25 03:11:06 ID : yY63SK1yNxO 0
3시 10분 냉장고를 열지 않고 있어
440 이름없음 2022/06/25 03:14:26 ID : yY63SK1yNxO 0
거짓말인 걸 알고 있다. 굶으면서 삶의 의지가 생겼다는 말. 사실 그건 하나도 설득력이 없는 거짓말이야. 나는 굶다가도 바로 죽어버릴지도 모를 정도로 절망감에 휩싸여있어 굶다가 죽어버려도 마른 몸이라면 환영이야 송장처럼 보인다는 말을 듣고 싶어 이런 내가 미친 것 같다면 날 사랑하지마 그걸로 됐어
441 이름없음 2022/06/25 03:15:29 ID : yY63SK1yNxO 0
마른 내 모습을 사랑해주길
442 이름없음 2022/06/25 03:16:50 ID : yY63SK1yNxO 0
이 길을 택한 이유는 너무나도 많지만 굶는다는 게 결국 모든 걸 증명한다는 것이 매력적이었어
443 이름없음 2022/06/25 03:17:13 ID : yY63SK1yNxO 0
굶어. 굶어. 굶어. 굶어. 뒷자리 수가 바뀌길.
444 이름없음 2022/06/25 03:17:46 ID : yY63SK1yNxO 0
사람들이 자는 새벽에도 배고픔에 잠을 못 이루고 있다 아마 이건 평생 끌고 안고 가야 할 테지
445 이름없음 2022/06/25 03:20:55 ID : yY63SK1yNxO 0
그렇게 해서 나를 상처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해? - 폭식 욕구가 들지 않는다 어떻게 될지 알고 있으니까
446 이름없음 2022/06/25 03:25:09 ID : yY63SK1yNxO 0
배가 너무 고플 때 무게도 안 나가고 칼로리도 없는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447 이름없음 2022/06/25 03:26:45 ID : yY63SK1yNxO 0
사랑하려면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해
448 이름없음 2022/06/25 03:29:18 ID : yY63SK1yNxO 0
굶어
449 이름없음 2022/06/25 03:51:11 ID : yY63SK1yNxO 0
굶어 미친듯이
450 이름없음 2022/06/25 03:52:58 ID : yY63SK1yNxO 0
컵라면이 먹고 싶단 내말에 컵라면을 사온 것 같다 절대 절대 먹지 않을거야
451 이름없음 2022/06/25 03:56:16 ID : yY63SK1yNxO 0
잠이 오지 읺는다
452 이름없음 2022/06/25 03:58:28 ID : yY63SK1yNxO 0
도저히 저 컵라면때문에 잠이 오지 않아 미쳐버릴것같아 버릴까
453 이름없음 2022/06/25 03:58:52 ID : yY63SK1yNxO 0
자자 자고 일어나서 줄은 무게를 보자
454 이름없음 2022/06/25 04:05:52 ID : yY63SK1yNxO 0
굶는 것조차 못하면 앞으로 아무것도 못할거야
455 이름없음 2022/06/25 04:07:43 ID : yY63SK1yNxO 0
4시가 되었다. 굶어 굶어
456 이름없음 2022/06/25 04:09:07 ID : yY63SK1yNxO 0
내가 왜이렇게까지 하는지는 아무도 관심이 없어 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이렇게까지해서 굶는 가치를 이미 15kg를 뺐었잖아
457 이름없음 2022/06/25 04:12:03 ID : yY63SK1yNxO 0
생리만 끝나면 좋겠어
458 이름없음 2022/06/25 04:12:24 ID : yY63SK1yNxO 0
저체중이 되면 생리도 멎는다던데 차라리 그렇게 되길
459 이름없음 2022/06/25 04:12:37 ID : yY63SK1yNxO 0
먹토보다 무쫄이 답이야
460 이름없음 2022/06/25 04:12:54 ID : yY63SK1yNxO 0
오늘은 가족들이 없으니까 완벽하게 굶자
461 이름없음 2022/06/25 04:15:39 ID : yY63SK1yNxO 0
그렇게 마르고 싶어? 간절해? 더 굶어
462 이름없음 2022/06/25 04:18:25 ID : yY63SK1yNxO 0
너는 그런 좌절감 느껴본 적 없잖아
463 이름없음 2022/06/25 04:18:43 ID : yY63SK1yNxO 0
내가 얼마나외로웠는지 모르잖아 관심없잖아
464 이름없음 2022/06/25 04:49:17 ID : yY63SK1yNxO 0
굶어 그래서 증명해
465 이름없음 2022/06/25 04:53:49 ID : yY63SK1yNxO 0
음식 냄새가 나는 시간대면 죽고 싶어진다
466 이름없음 2022/06/25 04:57:08 ID : yY63SK1yNxO 0
네 그 한마디 덕에 내 인생은 살로 가득해졌어 살빼는 인생 쉬워보이니
467 이름없음 2022/06/25 04:57:22 ID : yY63SK1yNxO 0
굶어 굶으라고 미친년아
468 이름없음 2022/06/25 05:04:54 ID : yY63SK1yNxO 0
언니가 새벽부터 요리를 한다
469 이름없음 2022/06/25 05:05:10 ID : yY63SK1yNxO 0
먹지 않는 게 뭐가 그리 어렵니
470 이름없음 2022/06/25 05:07:14 ID : yY63SK1yNxO 0
고기 냄새가 나 모든 게 끔찍하게 느껴져 고문이야
471 이름없음 2022/06/25 05:07:24 ID : yY63SK1yNxO 0
배고파도 참자 제발
472 이름없음 2022/06/25 05:09:12 ID : yY63SK1yNxO 0
17일을 참았어 그런데 지금 무너진다고? - 사람들은 예쁜 사람을 사랑했다 나도 다를게 없었다
473 이름없음 2022/06/25 05:11:08 ID : yY63SK1yNxO 0
난 다른 사람보다도 내가 예쁜 사람이 되길 원한다.
474 이름없음 2022/06/25 06:04:21 ID : yY63SK1yNxO 0
어지러워 굶어 - 아빠가 건강을 챙기라고 말했다
475 이름없음 2022/06/25 06:05:48 ID : yY63SK1yNxO 0
건강 건강 좋지 하지만 나는 굶어야 해 - 카페인이라도 줄여보기로 했다
476 이름없음 2022/06/25 06:08:43 ID : yY63SK1yNxO 0
내 인생은 내가 개척하는 거야 그러니까 할 수 있는 데까지 굶을래
477 이름없음 2022/06/25 06:20:00 ID : yY63SK1yNxO 0
점점 배가 고프다 괜찮아 음식은 다 쓰레기야
478 이름없음 2022/06/25 06:31:19 ID : yY63SK1yNxO 0
돈만 많았다면 독한 블랙데빌을 피웠을텐데
479 이름없음 2022/06/25 06:32:02 ID : yY63SK1yNxO 0
졸려 자고싶어 잠이 안와 미치겠어 배고픈데 잠까지 안오네
480 이름없음 2022/06/25 06:38:51 ID : yY63SK1yNxO 0
우울해 어떻게보면 음식먹고 소화시키는게 어려운게아닌데 난 왜 저거하나를 못하고 사나 한심하기도하고 내자신이 불쌍하기도하고 그냥 죽고싶어
481 이름없음 2022/06/25 06:39:01 ID : yY63SK1yNxO 0
배고파
482 이름없음 2022/06/25 06:39:19 ID : yY63SK1yNxO 0
배고파서 음식이 혐오스러워
483 이름없음 2022/06/25 06:40:40 ID : yY63SK1yNxO 0
굶는 인생도 나쁘지 않아 씨발
484 이름없음 2022/06/25 06:41:39 ID : yY63SK1yNxO 0
마르면 좋아해주는 건 사실이야
485 이름없음 2022/06/25 10:53:06 ID : yY63SK1yNxO 0
무게가 줄어들길 기다리고 있어 언제 줄어들까
486 이름없음 2022/06/25 10:54:25 ID : yY63SK1yNxO 0
하루하루 줄어가는 무게에 따라 내 가치가 달라지는 거야
487 이름없음 2022/06/25 10:57:18 ID : yY63SK1yNxO 0
진짜 정신병이 뭔지 알게 됐어 - 편의점은 담배나 커피, 제로콜라를 살 때만 들리기로 했다.
488 이름없음 2022/06/25 10:59:41 ID : yY63SK1yNxO 0
그 외에 들리는 건 전부 아웃이야. - 아 미안 나 단 거 안 좋아해 아 미안 나 매운 거 안 좋아해 아 미안 나 신 거 안 좋아해 아 미안 나 느끼한 거 안 좋아해 아 미안 나 짠 거 안 좋아해 아 미안 나 기름진 거 안 좋아해 아 미안 나 과자 안 좋아해 아 미안 나 지금 속이 안 좋아
489 이름없음 2022/06/25 11:00:14 ID : yY63SK1yNxO 0
배고프다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먹어치우고 싶어 그러면 안돼
490 이름없음 2022/06/25 11:01:53 ID : yY63SK1yNxO 0
보상심리가 가장 무서운 거야 알고 있잖아? 그걸 먹어서 뭐하려고 또 살찌게?
491 이름없음 2022/06/25 11:11:31 ID : yY63SK1yNxO 0
정신차리자 내가 싫어하는 애도 말랐어 그애보다 더 마르려면 힘내야해
492 이름없음 2022/06/25 11:18:45 ID : yY63SK1yNxO 0
혐오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다 그 사람을 짓뭉개버리고 싶으니까 그 사람보다 우월해지고 싶으니까 나는 굶는다. 오늘도. 그래서.
493 이름없음 2022/06/25 11:24:32 ID : yY63SK1yNxO 0
겨우 그정도도 못해?
494 이름없음 2022/06/25 11:24:42 ID : yY63SK1yNxO 0
할 수 있어 할 수 있다고
495 이름없음 2022/06/25 11:26:31 ID : yY63SK1yNxO 0
굶으면 뭔들 못하겠어
496 이름없음 2022/06/25 11:49:45 ID : yY63SK1yNxO 0
찬물 목욕 599kcal 45분 도전 40분부터 시작했으니까 25분까지
497 이름없음 2022/06/25 11:49:56 ID : yY63SK1yNxO 0
추워
498 이름없음 2022/06/25 11:50:07 ID : yY63SK1yNxO 0
배고프지만 배고프지 않다는 듯이
499 이름없음 2022/06/25 11:50:24 ID : yY63SK1yNxO 0
여전히 너는 내게 묻는구나 행복하냐고
500 이름없음 2022/06/25 11:50:41 ID : yY63SK1yNxO 0
난 너를 만난 것 이상의 고통을 겪어본 적 없어
501 이름없음 2022/06/25 11:51:14 ID : yY63SK1yNxO 0
매번 말하지만 내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건 살찌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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