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격 교정 일지 (28)
2.잉.. 아이돌 지망생이 쓰는 일기장 (3)
3.제대로 살아보기 (2)
4.너는 가끔 내가 뜬눈으로 꾼 꿈같아 (6)
5.인생노잼 극복기 (2)
6.1년하고 3개월 동안 (1)
7.. (1)
8.그냥 일기 (148)
9.애정결핍 (1)
10.성인 ADHD가 대학졸업을 목표로 하는 일기 (4)
11.P.H. (1000)
12.뮤지컬배우가 절실하다 (3)
13.Starve (28)
14.세상이 멸망하지 않는 이상 한국의 날씨는 내 생일즈음엔 무조건 선선해져 (9)
15.水屋敷 (56)
16.서른두살엔살아있지말기 (3)
17.당사천 데뷔하자 (1000)
18.열심히 살았나? (3)
19.분조장 치료일기 (20)
20.짜증나서 죽어버림 (23)
1
탄산수
2022/06/16 01:57:37
ID : s5SIJSLe7vx
3
난입 OK 친목 NO
필독
제목은 노래 이름에서 따온것
https://youtu.be/AKQWRnZ_Fc0
츄츄츄츄 츄 샤키니 키키키키 키스오시타
MBTI : INTJ
특 : 남들이 성실하고 머리좋다고하는데
그거 그냥 게으른데 뒷일이 귀찮아서 열심히하는거임
다음 스레 제목 : Sha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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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2/07/11 17:22:05
ID : thfcFhanBar
0
나도 코시국 전에 8월에 오사카 갔다가 그대로 통돼지 될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했었지 근데 또 북쪽은 봄에도 너무 춥더라구??ㅋㅋㅋㅋㅋㅋㅋ 스레주 오늘 얼마 안 남앗지만 좋은 하루 보내~~
303
탄산수
2022/07/11 23:42:40
ID : s5SIJSLe7vx
0
아마 꽃샘추위 겸해서 추웠을거야! 봄에 간적은 없지만 다음에 가보는걸로...
너도 좋은하루 보냈음 좋겠다!!!
304
탄산수
2022/07/12 00:22:31
ID : s5SIJSLe7vx
0
https://youtu.be/_nCW-DLAnuE
인력 보컬로이드가 이렇게 대단합니다 여러분 (약고어 주의)
진짜 외국 장인들은 존나 대단해서 뭐 어디부터 존경해야할지 모르겠음
SUCK IT UP SUCK IT UP
305
탄산수
2022/07/12 00:27:23
ID : s5SIJSLe7vx
0
나도 저노래 커버중인데 진짜 너무.... 너무 잘하는사람 많고
아마 1절치기로 끝낼거같음
저거랑은 별개로 최근 스레주가 노래방에서 부르는 노래
- 그것이 너의 행복이라 할지라도 (남성키 + 3)
- 마음탓 (남성키)
- 소녀레이 (원키 -3)
- 루카루카 나이트피버 (원키 -2)
스레주 노래 음역대랑 제일 잘맞는게 남자그룹에서는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여자음역대 중에서는 비슷한게 라온리 / 블랙핑크 (이중에서도 고음은 못부름)
306
탄산수
2022/07/12 00:28:55
ID : s5SIJSLe7vx
0
아 맞아 샤를도 부를 수 있음 남성키 -3 하면 부르는거 가능
생각보다 가성을 잘뽑는 편인데 그냥 고음 많이 못부르게 되면 억지로 부르게됨
노래 잘부르는지는 모르겠는데 친구들이 노래 바이 노래 너무 극단적으로 탄다고 함
그래서 대충 이거 잘어울리고 좀 부르기 쉬울것 같다 하는 노래들만 사람들 앞에서 부르고
내 취향인 곡들은 그냥 나혼자 노래방갈때 부르는편
307
탄산수
2022/07/12 00:30:51
ID : s5SIJSLe7vx
0
예전에 KK가 부르는 노래들 음역대가 나랑 맞아서 좋아했는데
요즘은 너무 하이톤으로 불러서 (......) 나도 못따라가는 경지로 이어짐
KK야!!!! 카미키타켄으로 무럭무럭 성장해야한다!!!! (동물농장 엔딩톤)
가끔 남자우타이테중에 진짜 얘는 나중에 성대 걱정되는 애들 있지 않나
마후마후나 등유같은 애들은 진짜 성대 여러개인가봐
막 너무.... 너무 쓰진 않았음 좋겠음 무리해보이는 곡들도 좀 있고 해서
308
탄산수
2022/07/12 00:34:24
ID : s5SIJSLe7vx
0
아니 내 스레 볼게 뭐가 있다고 벌써 450힛이야 보지마 아니 보세요
히트수와 별개로 오늘 내 몸상태가 굉장히 나빴는데
(어느정도였냐면 아빠 생일축하노래 불렀는데 힘없이 부를정도였음)
뭐라고 해야하지? 진짜 별의별거에 짜증 다났음
아니 진짜 이건 나도 병신같은거 아는데
학원 단톡에 원장이 말 맨 끝에 ㅎ 붙였다고 씨발 왜저래 이소리함
아니 쓸수 있잖아 근데 그냥 그랬다고.........
309
탄산수
2022/07/12 00:39:09
ID : s5SIJSLe7vx
0
내 병의 특징상 너무 뭔가에 몰두해도 안되는데 (웃기는 말이긴 한데 진짜라 할말이 없다)
그래서 좀 쉬어가면서 해야하는건 맞음 그래서 억지로 쉬는 겸 스레딕 들어올때가 많음
스레딕 하면서 좋은 노래도 듣고 하면 좀 기분이 나아지는 편이라
오늘 들었던 느낌을 적어보면 뭔가,...... 빠른 시간에 확 기분이 저조되는 느낌이었음
그러니까 웬만해서는 그런 일이 없는데 (약 자체가?? 그래서 그런건진 몰라도)
좀 얼음장 위를 걷는 느낌으로 하루를 보냈거든 저녁약을 안먹어서 그런가
휴지가 안찢어지는 정도로 잡아당기는 느낌??
말나온김에 좀 약좀 먹고 올까
310
탄산수
2022/07/12 00:43:07
ID : s5SIJSLe7vx
0
갑자기 통돌이(세탁기 알지???) 안에 확 들어갔다가 나오는 느낌이었는데
퇴근 전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단말임 근데 퇴근하고 나서부터 좀 상태가 안좋아진듯
확실하게 음 내일까진 학원은 개뿔 못가겠군 하고 생각했었음
왜냐면 일기예보도 안좋고 해서 날씨 영향 타서 못갈거 같기도 하고
(그나마 병원같은 경우는 부모님이 데려다주고 있어서 제때 가는편임)
안좋을때는 뭐라고 설명을 못해서 답답함 그러니까 지금도 학원에 잘 안가고 있는 편인데
거기서 뭘 더 안가냐고 하면 나도 할말이 진짜 없는 편이긴 한데
진짜 내가 상태가 안좋아서 못가는걸 뭐 어떻게 설명해야함
311
탄산수
2022/07/12 00:45:34
ID : s5SIJSLe7vx
0
뭐 "어떻게 상태가 안좋다는거야? 설명좀 해봐" 라고 이야기를 들을때도? 없는데
아무튼 그런.,... 뉘앙스의 이야기를 종종 듣기는 해서
이 일기를 적는 이유도 그때 어떤지 적는거긴 한데
아시발 말 다 안이어지네 또시작이다
정확하게 이렇습니다 라고 하진 않아도 그냥 안좋아지는듯
그냥...... 뭐 전반적으로 뭐라하지? 그 왜 게임하다가 데미지 입으면 뭐 10분동안 패널티를 입습니다 이런거 있잖아
약간 그런식으로???? 영향받는다고 해야하나 전반적인 내 경험치나 이런게 다 하락하는 느낌임
312
탄산수
2022/07/12 00:55:05
ID : s5SIJSLe7vx
0
어떻게 정상인들은 일상생활을 하지?
어떻게 정상인들은 직장을 다니지?
나한테는 그런것들 다 버거운 일인데
오늘도 과연 직장에서 잘 버틸 수 있을까
실수는 하지 않을까
학원숙제는 다 할수 있을까 강사랑 약속도 했는데
이런 생각으로 다니는데 과연 나도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다니는 날이 오기는 할까???
다들 그러는거라면서 지나가는게 나한테 가능하기라도 한 일일까??
그냥 여기서 포기하는게 낫지 않을까? 아니 이게 습관이 되버릴까?
그래서 망설이다가 그냥 한달 두달 세달이 가까워지고
그냥 이게 제대로 하고 있는건 맞긴 할까??
313
탄산수
2022/07/12 00:58:12
ID : s5SIJSLe7vx
0
A가 휴직을 했다. 사실 3개월만 일하고 계약만료인 내가 뭐 이 직장의 앞날을 걱정할 바는 아니다
그냥 A가 사라짐으로써 내 일이 늘어난것에 대해서 굉장히 짜증이 날 뿐이었다
하? 그게 그정도로 대단한 일이야? 라는 생각이 목까지 차올랐으나
휴직한 사유가 욕하면 내가 쌍욕먹는 일이라 그냥 참기로 했다
아 나도 직장에서 정상인인척 하는거 존나게 힘든데
내가 정신과 다니는줄 알았으면 당신들은 무슨 이유를 대서라도 나를 중도 포기시켰겠지
애초에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민원창구앞에 있다는거 자체가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도 민원인에게도 좀 공포이지 않겠습니까
놀랍게도 2개월 반이 넘게 일하고 있네
314
탄산수
2022/07/12 01:01:33
ID : s5SIJSLe7vx
0
그냥 좀 어느정도 수준이냐면 사기업에 가면 이사람들 다 잘리지 않았을까? 싶은걸 일하면서 존나 봤다
유두리가 없는건 그럴만 하기때문에 그렇다 쳐도 진짜..... 와 진짜 이런것도....? 싶은것들이 많다
말하기 애매해서 내가 말을 안하는거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의 휴직과도 관련있는 말인데 내생각에 A가 저딴식으로 휴직썼으면 벌써 사표쓰고 밖에 나갔어야 했다 진심이다
난 이번일을 계기로 공무원은 개뿔 공시 근처로는 가지도 않기로 했다 난 역시 사기업 인간이다
315
탄산수
2022/07/12 01:05:02
ID : s5SIJSLe7vx
0
꼬우면 니가 공무원 하던가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런 본인부터 공근하면 생각이 바뀔것이다
공근이란 그런 제도다 뭔가 "꼬우면 니가 공무원 하시던가" 하고 만든 제도가 아닐까? 시발
아 좆같으면 일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만든 제도임이 틀림없다
누구는 꿀빤다던데 어림도 없지 우리지역에서는 그냥 구르는 노예일 뿐이고
공근 중간에 관두면 2년간 제한생기는데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고 (다시할 생각이 1도 없다)
그냥 지금 관둬? 말아? 라는 생각이 매일 드는데도 계산기 때려보니까 내가 손해라 걍 다니는거지
지금도 공익같이 보는데 정신과 다닌다 하면 정공처럼 보겠지 그게 그거네
물론 병원 다니는거 밝힐 생각은 전혀 없는데
그냥 가끔 할일없을때 "이사람들 내가 정신과 다닌다 하면 뭐라할까" 라는 생각 들때 있음
316
탄산수
2022/07/12 01:07:42
ID : s5SIJSLe7vx
0
나는 여름철에 내가 의식하는게 있는데
진짜 더운데도 끝까지 긴팔을 고수하는 타입 (안이 드러나지 않는 소재의 긴팔이어야함) 은
나도 피함. 왜그런지는 알지?
나는 생각보다 정신과 다닌다고 말 안하면 안티나는게 몸에 상처가 아무것도 없는것도 큰 영향이긴 함
317
탄산수
2022/07/12 01:10:25
ID : s5SIJSLe7vx
0
아니 그걸 했다고 나한테 피해주는건 아닌데 나도 굳이 그런 사람들이랑 지낼 필요는 없잖아
내가 그걸 안하기 때문에, 남이 그렇게 하는 심리를 난 잘 이해를 못해
칼 들고 하는건 건담 조립할때밖에 안해봄
318
이름없음
2022/07/12 02:05:14
ID : snXuoFipak7
0
따지자면 정상인축일 나는 통장을 생각하며 아르바이트 함.. 나도 3개월 한정인데, 음. 나도 직장인들 생각하면 너무 신기하고 전부 다 대단한것 같음.
칼은.. 일할때랑 요리할때 씁죠. 상자개봉과 식재료 썰기!
오늘도 정말 고생많았어. 잘 잤으면 좋겠고. 무탈한 하루 됬으면 좋겠다
319
탄산수
2022/07/12 16:05:36
ID : E4E4Ny5fcKZ
0
정상인친구 하이
걱정해줘서 고마워! 너도 열심히 살고있구나
같이 힘내자고ww!!!!!
320
탄산수
2022/07/12 16:23:11
ID : E4E4Ny5fcKZ
0
아 시간 더럽게안가...
할것도없어....
공무원 아줌마가 얘 그런말하면 사람 더온단다
하고 맨날 뭐라함
321
이름없음
2022/07/12 17:22:08
ID : 8phs5XBwLe0
0
하이
나보단 탄산수가 열 두 배 쯤 더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지만ㅋㅋㅋ
어쨌거나 같이 힘내자!
좀 할 일이 있는 편이 시간 더 잘가는데..
322
탄산수
2022/07/12 17:54:33
ID : pcK1yL89unx
0
일이 많으면 많다고난리 없으면 없다고 난리인거같아
아오 왜 적당히라는게 없죠? 그치만 사람 없는게 더 좋아
5분 늦게 퇴근한적 있는사람으로서 일없는게 낫다
학원 갈까말까 엄청 고민했는데 어쩌다보니까 가게됐다
323
탄산수
2022/07/12 22:50:15
ID : s5SIJSLe7vx
0
最低の犠牲者に愛を
최악의 희생자에게 사랑을
이 노래 정말 커버 1절만하고 끝내려 했는데
1절을 너무 잘끝내서 2절을 만들수밖에 없게되어버림
324
탄산수
2022/07/13 00:36:30
ID : s5SIJSLe7vx
0
믹싱하고나서 여기서 좀더 했음 좋겠는데 에서 수정본 5회차
항상 예상치도 못하게 작업물 내는 편
그냥 음.... 하다가 작업하다보면 만들어져있음......
325
탄산수
2022/07/13 16:58:35
ID : bfUZdwsi7fh
0
아오 내자신을 때리고싶다
존나복잡하네 진짜
일하다가 실수항
326
탄산수
2022/07/14 02:11:20
ID : s5SIJSLe7vx
0
이전에 뽑은 커버가 생각보다 잘뽑힌 모양인지 좋은 코멘트가 많이 달렸다
하고싶은건 만땅인데 할수가 없네 체력적으로도 여러가지로도
오늘 아침에 또 때려치울거라고 한바탕 했다가
엄마가 좀 그만 할수 없니? 라고 얘기해서 그냥 갔다왔다
막상 일하게 되면 또 할만하다 싶다가도 역시나 쓰레기같은일이 하나씩 있다
아 저 공공근로라고요 공무원 아니라구요
이짓도 2주면 끝이다 시발새끼들아
327
탄산수
2022/07/14 02:13:44
ID : s5SIJSLe7vx
0
날 지치게 하는것이 뭘까 생각해봤는데 첫번째는 양심잃은 공무원들이고 두번째는 진상이다
공무원들 진짜 말하는것마다 환장인 사람이 한두명씩 있다
이건 내친구 부모님도 공무원인데 인정했을정도임 ㄹㅇ
내가 일한다는거 1군에서 지켜보는 분들은 별말 안하는데 꼭 좆같 아니 뒤에 계신 높은분들은
앞에서 하는일이 존나게 간단한줄 안다 시발 좀 앞에 민원대 사람들도 좀 챙겨줘라
아니 지 일 던지는것도 이제 알겠는데 좀 그거말고도 빡치게 하는일 존나게 많아서 빡침
328
탄산수
2022/07/14 02:16:24
ID : s5SIJSLe7vx
0
진짜 하다하다 빡쳐가지고 연차 안쓰려고 (돈으로 받으려 한거) 했는데 하나 썼다
이번주 금요일에 쉰다고 했는데 누가 당직이라고 그날 쉰다고 그랬다
이 씨발새끼들은 무슨 쉬는날이 몇일이야 돈벌기 개쉽네
아니 거기까진 괜찮았음 그냥 월차가 통과 안된것도 아니고 ㅇㅇㅇ 갔다오셈 하고 담당공무원한테 이야기들음
솔직히 최근에 진짜 일하다가 스트레스 개받아서 중간에 졸고 그랬기 때문에;;.....
그리고 진짜 이시발 무슨 일이 왜이렇게 없어 라고 생각될 때가 한두번은 꼭 생김
그때 존나 무안함 아니 그냥 일이 없으면 걍 앉아서 폰질하면 되는데
꼭 그럴때 진상이 등판하기 때문에 문 열릴때마다 누군지 확인해야됨
329
탄산수
2022/07/14 02:18:42
ID : s5SIJSLe7vx
0
아니 이게 문제가 아니라 이어서 쓰자면
공무원이 "어 우리 탄산수씨 없으면 어떻게하지 곤란한데" 이지랄 씨발놈들아
니네 나 없어도 돌아가야하는게 정상인거라고 내가 있어서 돌아가는게 정상이 아니라
사람이 없어? 구해와 시발 아니 휴직을 한달째 내는 새끼도 있는데 사람을 안뽑는 과가 있다? 디용
구해오라고 일용직을 구하지말고 시발 진짜
그러니까 일용직애들이 죄다 탈주하는데 존나 탈주하는 이유를 일용직애들 탓함
젊은애들이 끈기가없어서 그렇대 공무원 시켜주면 그만큼 일할테니까 시켜주시던가
그것도 아니고 국가에서 일자리 만들어서 준거에 왜 지네가 지랄임 ㄹㅇ
330
탄산수
2022/07/14 02:20:45
ID : s5SIJSLe7vx
0
아니 딱봐도 옆자리에 징징거리면서 휴직계 1달 낸 새끼가 있는데
왜 그새끼가 만든 똥을 열심히 일한 사람들이 쳐맞아야하는데 이건 진짜 말이 안되는거잖아
그러면 윗새끼가 어떻게든 하던가 해야하는거 아니야?? 사기업이었어도 신입사원뽑음 ㄹㅇ
옆 부서에서도 oo씨 진짜 안와요? 왜요? 하고 물어보는데 시발 나만 잘못됐다 생각하는건 아닌듯
331
탄산수
2022/07/14 02:23:51
ID : s5SIJSLe7vx
0
제일 후달릴때가 언제냐면 사람들은 공공근로인지 좆도 신경안쓰고
앞에 보이는 사람이 다 공무원인줄 앎 나도 웬만해서는 답해주고 싶은데
존나 모르겠는거 물어보면 어;;..... 어...... 하면서 담당자분 찾아드릴게요 이지랄 하는수밖에없음
그리고 민원인들이 폭주해서 몰려올때는 내가 할수있는게 거의 없음 그냥 서류 내주고......
서류에 뭐뭐 작성하시면 돼요 뭐 이정도 밖에 할수있는게 없단 이야기임
오늘은 특히 진상 2명쳐들어와서 아가씨!!!!! 이쪽 먼저 해주세요!!!! 이지랄하고 <<<<아 나 공무원 아니라고 진짜 하
(아니 전화받고있는데 저지랄해서 ? 함)
민원인들 개많이있는데 : 저사람은 뭔데 혼자 놀고있지...?? 이런 인상 될까봐
존나 바쁜척해야함 나 지금 개바빠서 당신들꺼 봐줄 타이밍이 아님 을 적극적으로 어필함
332
탄산수
2022/07/14 02:26:16
ID : s5SIJSLe7vx
0
아니 그리고 내가 일머리가 없는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주위에서 일머리 없단 이야긴 안들었음)
두달밖에 안된애 가지고 실수가 나올수밖에 없는건데
가령 전화 거는곳이 이디아커피인데 투썸이죠?? 이런 실수 나왔었음
두달짜리 애한테 뭘 맡긴다고 그것도 다다음주면 탈주할 애인데 뭘 더 맡겨
아 진짜 저 넷플릭스 3개월권으로 생각하시나 본데 아닙니다 제발
나 진짜 8월엔 논다 진짜 논단 아무도 말리지 마라
사실 이번주도 놀긴 하는데 이번주는 다른걸로 치고
333
탄산수
2022/07/14 02:29:52
ID : s5SIJSLe7vx
0
500hit 누군지 몰라도 오늘 복받아라
아니 공무원이 개빡치는게 지들 필요할땐 살갑게 굴다가
지들한테 조금이라도 방해되거나 뭔가 안좋은일 생기면 내탓함 씨발
왜그러는거임? 하나만 하면 안됨?
이건 진짜 모든 부서의 공무원들이 그랬음 뭐래야되지?? 지랄하는 민원인한테는 친절하고
공근이나 공익한테 좀 막대하는 사람 많이봄 그냥 사람취급해주면 잘해주는 편이고
지 자리에 전화울리는데 안받고 나한테 받으라는 새끼도 있는데 뭐
이미 상위부서에 불질러놔서 뭐 별건 없지만서도......
아니 그리고 상위부서도 빡쳐 시발놈들아 좀 좆같은 부서 1순위로 보내지말고
여기는 보내도 괜찮겠다 싶은데에 보내
334
탄산수
2022/07/14 02:32:11
ID : s5SIJSLe7vx
0
하도 좆같이 구니까 나도 좆같이 하는 수밖에 없음
이게 진짜 애매한게 담당 공무원분은 9급이라서 진짜 힘이 없음 그냥 종잇장신세인데
내가 탈주하면 그분이 패널티가 가는 구조더라고 진짜 뭔 병신같은 구조임
진짜 6급한테 패널티갔으면 응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하고 탈주했다 ㅆㅂ
9급 분이랑은 친하게 지내기도 하고 그분이 제발 탈주만 하지 말라고 해서 (그전에 탈주자들 있었다고 언급함)
이악물고 은능흐세요 하고 지내는건데 진짜 그거 보완해도 80%의 확률로 탈주생각함
335
탄산수
2022/07/14 02:35:07
ID : s5SIJSLe7vx
0
아니 좀 사람이 앞에 있으면 좆같이 굴질 말던가 좀 아니 내가 밖에 나가면 그냥 아는 아주머니아님???
직장에서나 윗선이지 시발 밖에 나가면 누구세요 할사람들이랑........
최소한의? 아니 내가 생각하는 최소한이랑 이사람들이 생각하는 최소한은 다른가
그 뭔가 언저리에 깔린 최소한의 예의 기준이 다름
좀 내입장에선 불쾌할수도 있는건데 잘도 말하는거 보면 다른거 같음
아니 그래 힘드시겠지 근데 저도 힘들어서 ㅎㅎ 죄송
여기 대놓고 공무원들도 인사때 탈주할거라 하는 과인데 뭐 나라고 탈주안하고싶은줄 아나
제가 당신들이 좋아서 다니는게 아니라..... 돈이 필요해서 다니는거지 좀 착각 그만..........
336
탄산수
2022/07/14 02:38:32
ID : s5SIJSLe7vx
0
아.... 그거잇음 심심해서 타지역 우리과 찾아봤는데 전국에 다있더라고???
우리지역만 있고 그런건 아니니 걱정 ㄴ
아마 공근중에 우리과에 일하는 공근 있으면 진짜 이야기 듣자마자
아 그 쓰레기과!!! 이럴거임 씨발
나도 좀 편한부서 걸리고 싶었는데 시발
337
탄산수
2022/07/14 02:43:58
ID : s5SIJSLe7vx
0
오랜만에 공근 커뮤니티 들어가봤는데
구청에서는 을이지만 나오면 갑이래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말은 아니라서 웃김
아니 근데 개인사라서 얘기는 안하겠지만 민증 등록상 집주소랑 지금 내가 살고있는 주소지랑 다르거든
그래서 솔직히 지금구청에.... 올일은 없음 민원업무상 나랑 관련있는 일도 없고;;;;
살다보면 주소지랑 다를때 엄청 귀찮은일 많이생긴다
그래서 나는 내가 살고있는 ㅇㅇ구가 아니라 ㅁㅁ구에서 일하고 있는 상태임
통학에 30분이상걸림 시발 근데 좆같은 일까지 하려다보니 빡치는것
338
탄산수
2022/07/14 15:10:31
ID : QnBgrArwIJR
0
집에가고싶다 집보내줘
오늘 내세상이 무너졌어
홈스윗홈
339
탄산수
2022/07/14 15:20:12
ID : QnBgrArwIJR
0
몰래몰래 스레딕이나해야지
아니 폰은 되고 공부는 안되는곳이 여기있음
앉아서 버티면 돈주는곳이라 생각하기로했다
공무원분들 좀 앉아주세요 돌아다니면 눈치보임
340
탄산수
2022/07/14 15:23:34
ID : QnBgrArwIJR
0
오늘은 할일도 적고 의욕도 적었고 그냥 아무것도 없었다
전화업무 개대충하고 그쪽도 아무렇게나 대답함
팩스보내주세요
저희집 팩스가없어요
아 그럼 문자로 보내주세요
예
존나 대충
341
탄산수
2022/07/14 15:37:23
ID : QnBgrArwIJR
0
시발 민원인 없어라~~~~ 오지마라~~~!!!! 하고있었는데
어림도없지 바로 민원인옴
어딜가요 7급님 화장실가지마
애니바디이즈데얼
342
탄산수
2022/07/14 15:40:57
ID : QnBgrArwIJR
0
선생님 집이... 집이가고싶어요
(++아 물론 오늘 학원모의고사라 학윈에 모의고사치러감)
아 이렇게 어떻게 1시간반을 기다려요
회사란 그렇다
일없어도 빡치고 일있어도 빡침
왜냐고? 이유는없다 그냥 빡치기때문임
343
탄산수
2022/07/14 15:43:49
ID : QnBgrArwIJR
0
오늘 9급분이 일없이 동태눈낄하는거 쳐다보더니
존나 귀찮은거 색인으로 찾으라해서
한 3시간 4시간을 찾아서 다했다
그것도 시간 질질끈건데 시발..... 아무튼 그랬다
이것도 말이 많은데
A를 하라고 던져주면 항상 순서인 B C는 생략하고 가르쳐준다
준비운동 안하고 수영하라고 하는식
그래서 내가 사고력을 기르는게 더 빠르다
아니 아무리 바쁘다지만 좀
344
탄산수
2022/07/14 15:55:45
ID : QnBgrArwIJR
0
그래도 날 챙겨주는 유일한 공무원이므로 9급분한텐 잘해드리고있다
9급분은 내가 마음에 드는지 다음 3차 공근 날짜까지 알려주셨지만
아쉽게도 난 그냥 탈주할 계획이다 여기서 두번 일하나봐라
9급분 엄청 잘해주셔서 탈주를못하겠다
하시발 일하고왔는데도 3시55분이네
345
탄산수
2022/07/14 16:00:54
ID : QnBgrArwIJR
0
드디어 1시간 남았다
아 누구든지 출장간사람 아무나 좀 와라 민원인 꺼져
346
탄산수
2022/07/14 21:11:29
ID : QnBgrArwIJR
0
요즘 톰보이 노래 커버때문에 계속 듣는중인데
아이들 최고야..... 여러 일 많았지만 꽃길만 걷자
솔직히 일 터지고나서 탈덕길 걸으려고
존나 톰보이 흥할때 안들었는데 뒤늦게 스며듦
347
탄산수
2022/07/15 05:34:12
ID : s5SIJSLe7vx
0
누가 내 새벽을 가져갔지? 누가 내 새벽을 가져갔냔 말이야
노래 하나 믹싱하고 커버하고 나니까 밤샜네
348
탄산수
2022/07/15 05:39:09
ID : s5SIJSLe7vx
0
아직 1절밖에 안했는데 톰보이만 한 60번 들은거같다
존나...... 웃긴건 들은거랑 결과물이랑 전혀 다른게나옴 왜죠
뭔가 예전에는 원곡 몇번만 듣고 커버했었는데 그건 원곡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싶어서
그래도 이정도로 들어야하ㄴ 아니 들어야지
내가 생각한건 섹시파워였는데 존나 아무것도 아닌거로 나옴
잘했는데 항상 뭔가 부족한.......
아 새벽에 노래부르고 했다는말 아님 내가 부르는거도 아님 오해할까봐
349
탄산수
2022/07/15 05:41:57
ID : s5SIJSLe7vx
0
뭔가 이전에 썼던 글이랑 다른점이 많을때 갱신해야하지 않을까? 싶다가도
아냐 내가 스텝도 아니고 나대는걸로 보이면 어떡함 하고 누름
좀 뭐라고 할까 거만함과 선의가 한끝차이가 된다고 해야하나
다들 나 성인인거 아는데 애새끼처럼 굴기도 그래서 그냥 음................
아니 27살이면 애기다 갓기다 씨발 나라도 이렇게 외쳐야지
근데 나도 대학생때는 20대 중반이면 존나 아저씨같고 그랬슴
350
탄산수
2022/07/15 16:20:55
ID : HA3RA5gjctz
0
커버 넘 마음에 들게 뽑혔다
계속 듣는중
예아 뻐킹 톰 보이~~~~
예아일비더 톰 보이~~~~~
351
탄산수
2022/07/15 16:23:11
ID : HA3RA5gjctz
0
금요일 월차 후기
개좋은데? 왜 내가 개고생했는지 의문
전화 일일이 신경 안써도 되고 (내가 걸든 받든ㅇ)
공무원 눈치 안봐도 되고
민원인 눈치 안봐도 되고
장점밖에 없는데요
2주뒤에 안관뒀으면 진짜 아쉬워할번했다
352
탄산수
2022/07/16 22:40:15
ID : hs2oE2mlbeK
0
근황보고
정신과부터
- 항우울제를 너무 많이넣었어서 쭉 빼고 지켜보는 중이었는데
조증 한참 빠지고 이제 우울증 접어드는것같다고 다시 항우울제 넣음
(이걸 왜 이제 알려주냐구요)
- 어쩐지 먹는약에 항우울제가 없다 싶었더니 뺀게 맞았구나
- 사소한 정말 사소한 일에도 우울해지는중
353
탄산수
2022/07/16 22:46:15
ID : hs2oE2mlbeK
0
의사쌤도 이해가 가는게 만일의 상황까지 다 고려해서
이야기 안하고있었던거 가틈
환자의 입장에선 불만이어도
이게 치료과정이라면 뭐 어쩔수없지
354
탄산수
2022/07/16 23:01:26
ID : hs2oE2mlbeK
0
누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서 그땐 고마웠어요 하고
한 몇억만 주고갔으면 좋겠다
아 그렇게되도 열심히 살려나
355
탄산수
2022/07/18 23:34:50
ID : s5SIJSLe7vx
0
아 웰케 공부하기 싫냐
최근 근황 몇개 알려주고 감
1. 와인 깨트림
2. 동생 스팀계정 사기당해서 동생계정으로 패드립 들어봄
356
탄산수
2022/07/18 23:37:39
ID : s5SIJSLe7vx
0
와인깨트린건 진짜 운이 없어서 깨뜨린거였고.....
와인 구매해준 당사자한테 돈물어줬음 먹기 전에 깨트린거라;
살면서 "너의 부모와 oo하고 싶다고 말했어" 라고 동생에게 들을 확률은??
놀랍게도 동생의 스팀계정이 해킹당했고 실제로 저말을 들었다
와우
새벽 2시 반이었는데 개빡쳐서 동생한테 전화걸었음
동생이 다음날 아침에 호도독 놀래서 자기도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함
사실 미안할건 아니긴 한데 어쨌거나
357
탄산수
2022/07/19 16:05:34
ID : u9thgo3RwpW
0
1시부터 놀거 만들어서 놀았다
아 프로그램 써야햐는거 너무 궁금한데
쓸수가없네 집보내줘요
358
탄산수
2022/07/19 16:23:08
ID : u9thgo3RwpW
0
한가로운 오후를 지져버리는
진상의 전화 한통
와우
내가받는게 아닌데도 피말리네
359
탄산수
2022/07/19 16:37:38
ID : u9thgo3RwpW
0
집에 보내줘요
갑자기 배아프네 시발
360
탄산수
2022/07/19 16:54:08
ID : u9thgo3RwpW
0
시간이 엄청나게 느리게가는 4시54분
빨리 가라
361
탄산수
2022/07/20 00:39:42
ID : hs2oE2mlbeK
0
아 여태껏 놀았다
위키 집필중이었음
나 이런거 보면 성능충 덕후 맞는듯 아닌듯함
예전에 왜 EBS 같은거 보면 여러개 박스 냅두고 애들한테 관찰하는거 있었는데
박스안에는 하나씩 왜 인형 장난감 아니면 로봇 이런게 각 테마별로 담겨져 있는거였어
한명은 하나하나 꼼꼼히 보는 타입이면 한명은 여러 박스 다 열고 시작하는 편이었거든
난 백퍼 다 열고 시작하는 편인거 같다
362
탄산수
2022/07/20 00:41:09
ID : hs2oE2mlbeK
0
조울증 증상중 하나가 뭔가에 미친듯이 집중하는 거랬는데
진짜 4시간 내내 위키 집필하고 있었다
이걸 위키로 올려야 할지 뭐 따로 블로그를 파야할지 모르겠네
영상 올릴려면 블로그가 낫나.....
나무위키같은 형식으로 하곤 싶은데 다른사람이 작성하게 하기는 싫어
뭔가 티스토리 같은 느낌으로 쓰고싶음
363
탄산수
2022/07/20 00:52:08
ID : hs2oE2mlbeK
0
지금 내가 하는 작업엔 필수적으로 니코동 플레이어가 들어가야 하는데
다른데서 외부 플레이어 가능한 사이트를 찾는다 쳐도
생각해보면 이새끼들이 그냥 유투브에만 올렸어도 되는 일 아니야? 싶어서 빡침
해외 애들은 그냥 니코동이나 유투브 둘다 올리는데
이새끼들은 그냥 니코동에 올려놓고 다른싸이트 전제금지 이지랄함
시발놈들아 니네 영상가지고 누가 팔아먹겠냐 그걸로 빵값도 안나옴
364
탄산수
2022/07/20 00:54:53
ID : hs2oE2mlbeK
0
그나마 유저 많은게 니코동이라 니코동에 있는거지
최근에는 팬들이 유투브에도 유입이 많아져서..... 유투브랑 니코동이랑 격차가 좀 나긴 함
그리고 나정도 나이대애들 이제 결혼할때 다되기도 해서 은퇴하는 애들도 많고
음.... 지금 중고딩?? 대학생?? 친구들에게 하고싶은말
: 덕질도 다 때가 있다 무조건 어릴때 덕질해라
ㄹㅇ 덕질할 시간이 많을때는 돈이없고 돈이 많으면 시간이 없다는건 정론임
365
탄산수
2022/07/20 01:00:26
ID : hs2oE2mlbeK
0
아 내일 진상 아저씨 오는데 진짜 너무 무섭다
그 아저씨가 나한테 뭐 집어 던지고 그런건 아닌데 실제로 바닥에 뭘 집어던지긴 했어서.....
일단 한국어가 안통해 시발 내가 1주일만 하면 그만둘건데 이지랄하고 있어야하는것도 빡침
한국어가 안통하고 그냥 지 할말만 죽어라 함
나이는 나보다 더 많아보이시던데 내일 뭐 서류작성할때 나이 한번 봐야겠다
오늘 어떤 공무원이 그 아저씨랑 같이 통화했는데
진짜 조곤조곤하게 말하다가 개빡쳐서 끊는것까지 한큐로 봄
그 욕하고싶은데 공무원이라서 참는게 느껴질정도라
그런사람이랑 내일 조우해야하는게 좀 싫다
366
탄산수
2022/07/20 01:05:18
ID : hs2oE2mlbeK
0
아니 이 씨팔새끼 누가 내 영상에 비추 1 줬어
그래 뭐 싫어할수도 있지 에유
걍 뒤로가기 하기가 힘들수도 있지 뭐
난 존나 저런 비추도 이제 웃긴게
이악물고 비추줬을거 아냐
그생각하면 좀 웃기긴 함
내가 느끼기에 잘한거면 괜찮지 않나
애초에 누구 보여주려고 커버할거면 그노력으로 내가 토익공부함
367
탄산수
2022/07/20 01:09:35
ID : hs2oE2mlbeK
0
다른말 말고 오늘 있었던 일이나 적자
솔직히 오늘 1시부터 일없었는데 이악물고 오만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우주의 진리까지 생각해낼듯 ㄹㅇ 아인슈타인이 우리 부서에 있었으면 더 많이 연구할수 있었을거임
위키에 뭐적을지 부터 생각하고 있었는데 집에와서 프로그램 돌려보니까 불가능에 가까워서
포기하고 다른 방식으로 위키 적게 됨. 뭔가 나 분류하는 작업은 진짜 다른사람 개 뚜들겨 팰정도로 잘하는듯
아니 진짜로 내가 거만해서 이지랄하는게 아니고 실제로도 그런말 많이 들었음
미친것같대 그정도로 좀 분류하는 일에는 타고난거 있음
좀 뭐라고 하지 나는 그냥 a b c d 대로 하면 되는거 아닌가? 하면
남들은 c d 까지 생각못하고 b까지 생각하고 끝나는 그런유형
그래서 알면서도 그냥 가만있을때도 많음
천재라는게 아니고 그냥 일머리가 좋다고
일머리 없단 소리는 한번도 안들어봄
지네가 안가르쳐줘서 지랄하는것도 겪었는데
그걸 뛰어넘어서 내가 시스템 만든적도 있음
368
탄산수
2022/07/20 01:11:57
ID : hs2oE2mlbeK
0
대체 일을 안가르쳐주는 새끼들은 왜 안가르쳐주는거임? 지보다 더 앞서나갈까봐?
그럼 지가 멍청하다는거 인증하는거잖아
회사는 일 잘하는 사람 뽑지 그럼 일 안하는 사람 뽑겠냐
아니 적어도 좀 가르쳐주고 혼내던가 가르쳐주지도 않고 ㅇㅇ씨 이거 왜이렇게 했어요 하는게 너무 많아서 그럼
사기업 들어간 친구들은 알거임 진짜 저런경우 비일비재하고 일부러 모르쇠하고 안알려주는 상사가 판에 널렸음
안알려주면 안알려준 지 탓을 해야지 왜 나한테 탓을 하냐고 아니 알려주고 하면 그러려니 하기라도 하지 참
그래서 눈요기로 존나게 보고 일 익히면 그제서야 아 ㅇㅇ씨 이제 일 잘하는걸 ^^! 이지랄
씨발 니네가 안알려줘서 내가 혼자 익힌건데
369
탄산수
2022/07/20 01:14:08
ID : hs2oE2mlbeK
0
아 그리고 사회생활하면서 진짜 기본도 안된인간 개많이보는데
제일 많이보는게 근무시간 이외에 카톡보내는 사람 미친새끼 아님? 지가 당해봐야함
나는 최대한 피해서 하거나 그사람이 휴게시간일때 미안하다고 하고 상담하고 하는 편이란 말이야
근데 시발 존나 당당하게 밤중에 쳐 카톡하거나 (무려 200명 넘는 카톡방에서 그러는거 뭐임?)
하는거 좀 이해 안됨 아니 시발 당신이 생각을 해보세요 존나게 힘들게 퇴근했는데 직장 관련 카톡이 온다고 씨발
대학생이 그러면 으응 대학생이니까 그럴수있지 그럼그럼 하고 넘기는데
시발 성인새끼가 그러면 진짜 미친새낀가 하고 생각드는건 어쩔수 없음
내가 다니는 토익학원 얘기임 ㅆㅃ
370
탄산수
2022/07/20 16:10:52
ID : o1Dzanwnu1j
0
음......
오늘은 오랜만에 직장얘기
공무원 다이다이깔번함
나말고 민원인이랑
371
탄산수
2022/07/20 16:12:39
ID : o1Dzanwnu1j
0
그 민원인이 좀 병신이긴했음....
그래서 다른 공무원이랑도 1차로 싸웠는데
이 공무원이랑은 2차로 싸움
난 눈앞에서 이런일이 일어난다는것도 놀랬고
욕쓰는 민원인에 놀랐으며 진짜 패겠다싶어서
다른 공무원 연락함
372
탄산수
2022/07/20 16:15:18
ID : o1Dzanwnu1j
0
그리고 공무원들이 뭐 앙심을품고 안해주고 그런게아니라
진짜 법대로 하는게 공무원들임
아무리 공무원들에게 우는소리해봤자 방법이 없고
유두리있게? 자체가 안먹힌다는이야기임
왜냐 최대한 공정하려다보니 그런거지
그걸 가지고 왜 안해주냐고하면 대체 why...
373
탄산수
2022/07/20 16:18:07
ID : o1Dzanwnu1j
0
근데 그 민원인이 피해망상이 있는지
안돼서 안된다는걸 안해주는걸로 생각하더라
그래서 말하는거마다 지금 자기무시하냐고 그럼
저런사람때문에 정신과 인식이 바닥이지 항상
374
탄산수
2022/07/20 16:25:55
ID : o1Dzanwnu1j
0
9급님 언제오세요 저 화장실 급한데ㅜㅜㅠㅠㅠㅠㅠ
민원대에 혼자있어서 갈수도없고 하ㅜㅠ
결국 빠르게 다녀옴 슈슈슝
375
탄산수
2022/07/20 16:27:57
ID : o1Dzanwnu1j
0
시발왜 끝마치기 2주전에 이렇게 박터지냐고
9급님도 빡쳐서 8월초에 휴가냄
솔직히 우리과에서 9급님 뭐라할사람 없다
이렇게 이기적인사람이 넘치는 과에서 유일한 화초같은 존재임
뭔가 없어선 안될존재
376
탄산수
2022/07/20 16:30:28
ID : o1Dzanwnu1j
0
뭐지? 600히트?
다른마법은 못부리겠고
진짜 지루할때 30초 빠르게가는 마법 걸어드림
왜냐면 내가 30분을 지루하게 보내야되기때문
377
탄산수
2022/07/20 16:34:41
ID : o1Dzanwnu1j
0
동네피자 먹고싶다 고구마피자
요즘 랭킹 만들면서? 위키 만들면서?
내취향이 소나무임을 한번더 느끼는중
이상형 월드컵도 아니고 비슷한애들 중에서
음...아니야... 음... 통과 이지랄함
378
탄산수
2022/07/20 16:40:32
ID : o1Dzanwnu1j
0
그러다보니 좋아하는걸 표현을 못하겠다
정확히는 내 어휘력이 딸린가
언어구사력보단 문장구사력이 더 낫다는걸 봐서는
둘다 폭망인것같다. (주위사람들은 나보고 글쓰는게 더 낫다고 한다)
얘는 이러이러해서 좋아 얘는 이러이러한 매력이있어
하고 어필하기가 굉장히 애매함
그걸 설명하려면 또 분류를 해야하고
분류를 하면 차라리 싸이트가 낫지않나
379
탄산수
2022/07/20 16:53:00
ID : o1Dzanwnu1j
0
왜 좋냐고 하시면... 그냥..
그냥 감으로 오 좋은데 얘 내꺼 하는건데
그걸 말로하자니 쇼핑몰 직원이 된것같다
380
탄산수
2022/07/20 16:54:32
ID : o1Dzanwnu1j
0
꼭 마치기 전은 더럽게 시간이 안가고 마치고 나서는 잘만 간다
왜일까
됐고 집보내줘요
오늘도 똑같은하루
381
탄산수
2022/07/20 16:55:53
ID : o1Dzanwnu1j
0
5분남았다
아 그러고보니 오늘 1시간잤나?
진상아저씨 오는거 알고있어서 무서워서 안잔거긴함
382
탄산수
2022/07/20 21:54:44
ID : s5SIJSLe7vx
0
분명 뭔갈 했는데 지겨워지는건 왜일까
아 우리 데레스테 공주들은 진짜 실오래기 하나만 걸쳐도 이렇게 이쁜데
역시 사람을 멀리하고 2D를 가까이하는게 정신에 이로울듯
383
탄산수
2022/07/20 22:00:02
ID : s5SIJSLe7vx
0
공무원분이 사람 부른건 고마운데
다음에는 그냥 녹음이나 녹화를 하라고 했다
상위 공무원은 타부서에 전화에서 부서내에 CCTV 달아줄것을 요청했다
아니 나는 1주일만 일하고 끝인데 여기 일하는 사람듣은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
더군다나 내 다음에 오는 사람은 대학생이다. 이부서에서 오래 버틸 수 있을까
항상 말하지만 100중에 90은 선한사람들이 온다 그사람들은 그냥 와서 이거 하면 돼요? 뭐 이정도만 묻고
하라는대로 다 하고 오는 사람들이다 아니면 오히려 더 과하게 착한분이셔서 우리가 더 미안해할때도 있다
근데 10이 그만두고 싶게 만든다
공무원분이 소리지르면서 싸울때 아들분께서 전화가 왔는데
침착하게 전화받고 나서 끊고 다시 싸우는걸 봤다
사는건 뭘까 대체
384
탄산수
2022/07/20 22:02:37
ID : s5SIJSLe7vx
0
상식이라는게 아주 가뿐히 부서질 수 있다는걸 여기서 깨달았다
내가 알고있는 상식이 남이 알고있는 상식과 다를 수 있다는걸
준비 서류 알려줬는데 찾아와서는 왜 수수료 부과되는건 말 안했냐고 하는 사람도 있고
"내가 한 일"은 "남을 위해서 친절히 한 행동"이고 "남이 한 일"은 "그걸 몰라주고 함부로 한 망할놈"이고
그냥 좀...... 그래
이 모든것에 의미가 있을까 싶은 순간들이 많고
385
탄산수
2022/07/20 22:04:44
ID : s5SIJSLe7vx
0
그 왜 우울증 환자들이 가장 많이 극단적인 선택을 할 때가
중증일때가 아니라 생각보다 많이 호전되었을때 인데 왜인지는 알거같다
자신감이 붙어서?는 아닌거 같고
그냥 버틸 용기는 없는데 남들이 등쌀을 계속 떠미니까
그래서 억지로 하게 되는일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
만약에, 나는 10걸음밖에 못갈것 같아
근데 주위에서는 앞으로 1미터는 남았다고!!!! 앞에 뜀틀도 있고 허들도 있어
이런 이야기만 해대면 누가 오래오래 살고싶겠어
386
탄산수
2022/07/21 11:52:25
ID : 0k8kq3O2pO3
0
아 누가 오늘 코로나 검진받는데 학원수업 들으러온대
원래 오는게 정상인가?
좀 그런데
387
탄산수
2022/07/21 15:58:09
ID : 0k8kq3O2pO3
0
스레딕에서 우연히 모 글 보고 쓰는얘기
대충 친구가 우영우 따라한단거였는데 (진짜 대충봐서 자세히 모름)
만약에 조울증을 다룬 드라마가 나왔는데
내친구가 조울증 환자 따라한다면
하지 말아야할걸 하는것도 문제인데
개인적으론 음.... 더 해보세요 할듯
388
탄산수
2022/07/21 16:02:54
ID : 0k8kq3O2pO3
0
그리고 우영우도 얘기하잖아 지폐 스펙트럼이라 사람마다 증상 다르다고
조울증도 사람마다 다른데 공통적인부분은 있기때문에
아~~~ 맞지맞지 ㅇㅈ 하는게 큼
근데 조울증 환자끼리도 저새끼 진짜 병신아니냐?
하는경우 있어서 병은 병이고 병신은 병신새끼임
389
탄산수
2022/07/21 16:09:54
ID : 0k8kq3O2pO3
0
Q 왜 따라하면 안돼냐요?
A 질병을 모에화시키지 마세요
다시 읽어보니까 다른건 모르겠고 이거하나는 동감하는게
정신과의사가 가자마자 삐빅 당신은 조울증입니다 하는경우가
정말 드묾 나는 내 자가진단으로 어느정도
내가 조울증에 가깝지 않나 싶었지만 의사 진단 믿고
계속 치료받았음 1년반 넘어서야 의사한테
조울증(양극성장애 2형) "일수도 있다" 라고 얘기들어서
정신과는 특히 자가진단이 어려움 그냥.... 병원을가자
390
탄산수
2022/07/21 16:13:36
ID : 0k8kq3O2pO3
0
왜냐면 우울증 증세랑 조울증 증세랑 겹치는것도 많고
그사람이 원래 그런 사람일수도 있잖아 (기질이 그렇다는것)
그러다보니까 확답으로 말하기 어려운게 대부분임
의사도 1년넘게 고민하다가 판단하는병인데
아무튼 뭐 그렇다
391
탄산수
2022/07/21 16:17:01
ID : 0k8kq3O2pO3
0
우울증은 그래도 완치에 가까운 수준까지 되는데
조울증은 평생 약먹는것도 감안해야해서
그것때문에 조심스러운 면도 있고
그리고 조울증인 사람은 그 특유의 느낌? 이있어서
가령 예시로들면
뭐에 하나 심하게 미쳐서 뛰어나다던가 (안해도 될정도로 몰두)
과소비해놓고 택배박스 뜯지도 않는다던가
악간 그런 느낌적인 느낌
392
탄산수
2022/07/21 16:22:24
ID : 0k8kq3O2pO3
0
되게 뭐라고할까 좀 괴이한? 보면볼수록 정상과 먼 사람이긴함
특이한거랑은 다름 그래서 괴이하다고 쓴거고
딴사람이 보기엔 야 그거 선넘었어 그만해
라고 하는데
본인은 별거아니게 여긴다던지
표현하기가 어렵네 이게 감으로는 딱 오는데
393
탄산수
2022/07/21 22:50:31
ID : s5SIJSLe7vx
0
오늘자 의문
일기판에 정신병자나 약먹는 사람이 많다는 걸 어디서 봤는데
둘다 해당되어서 할말없음 롸...........?
그냥 당신 주위에도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있는건 아닐까요
394
탄산수
2022/07/21 22:51:55
ID : s5SIJSLe7vx
0
막 내가 해당 안되는거면 아닌데충이라도 되어보겠는데
뭐 맞는말이라서 그냥 그러려니함
정신병자라고 했을때
저기요 저는 정신병자가 아니라 정신과 환자입니다 라고 해야할지
그런 유우머
어느쪽이든 똑같이 보이겠지만 아니라고요 하늘아래 똑같은 레드는 없다잖아
다르다고
395
탄산수
2022/07/21 22:56:53
ID : s5SIJSLe7vx
0
그러고보니 내가 막 난입이 없다고 잉잉 거린적은 없는터라
말걸면 받아주는 정도의 거리감이 좋기도 하고
아 생각나는거 있다
예전엔 인터넷 커뮤에서 아주 그냥 파이터 그자체였는데
지금은 자기계발함 그냥
396
탄산수
2022/07/22 13:00:55
ID : qkts8o0tth8
0
여기 적은 레스중 집가고싶다만 한 50인듯
그치만 또 적음
집가고싶다~~~!!!
397
이름없음
2022/07/22 16:58:36
ID : snXuoFipak7
0
아 집가고싶은건 킹정이지~ ㅋㅋㅋㅋ
398
탄산수
2022/07/24 19:33:38
ID : s5SIJSLe7vx
0
이짓도 일주일이면 해방이라고~~~ 아 걍 할거없으니까 집에 있으세요 해줬으면~~~~~~~~
오늘도 쓰레기같이 하루 보냇음 랄라랄라
399
탄산수
2022/07/24 19:44:46
ID : s5SIJSLe7vx
0
퇴사 QNA
Q 다시 할건지
A 아니오 절대
Q 일하면서 잃은것
A 모두
Q 일하면서 얻은것
A 피로?
400
탄산수
2022/07/24 19:45:31
ID : s5SIJSLe7vx
0
다음주면 나도 갓생 산다 다음주 토요일 딱대
시발 토익 다 말아먹고 잘하는짓이다 아주
이래놓고 다음주에 놀러가는게 말이야 방구야
401
탄산수
2022/07/24 23:21:51
ID : s5SIJSLe7vx
0
오늘의 나 요약
>> 아 a 할까
>> 아 b 할까
>> 아 c 할까
>> 아 d 할까
>> 아 그냥 a 할까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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