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격 교정 일지 (28)
2.잉.. 아이돌 지망생이 쓰는 일기장 (3)
3.제대로 살아보기 (2)
4.너는 가끔 내가 뜬눈으로 꾼 꿈같아 (6)
5.인생노잼 극복기 (2)
6.1년하고 3개월 동안 (1)
7.. (1)
8.그냥 일기 (148)
9.애정결핍 (1)
10.성인 ADHD가 대학졸업을 목표로 하는 일기 (4)
11.P.H. (1000)
12.뮤지컬배우가 절실하다 (3)
13.Starve (28)
14.세상이 멸망하지 않는 이상 한국의 날씨는 내 생일즈음엔 무조건 선선해져 (9)
15.水屋敷 (56)
16.서른두살엔살아있지말기 (3)
17.당사천 데뷔하자 (1000)
18.열심히 살았나? (3)
19.분조장 치료일기 (20)
20.짜증나서 죽어버림 (23)
1
탄산수
2022/06/16 01:57:37
ID : s5SIJSLe7vx
3
난입 OK 친목 NO
필독
제목은 노래 이름에서 따온것
https://youtu.be/AKQWRnZ_Fc0
츄츄츄츄 츄 샤키니 키키키키 키스오시타
MBTI : INTJ
특 : 남들이 성실하고 머리좋다고하는데
그거 그냥 게으른데 뒷일이 귀찮아서 열심히하는거임
다음 스레 제목 : Shanti
* 각 레스의 내용은 스레주의 상황에 따라 수정되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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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탄산수
2022/08/29 00:01:15
ID : s5SIJSLe7vx
0
아니 내가 쉬우면 다른사람들도 쉽단 소리잖아 너무 쉬워가지고
온갖 커뮤 다돌면서 토익 여론 알아봤는데 다 쉽다고 함 ㄹㅇ
아니 난이도를 이따위로 조절해도 되는거임? 이런데 뭔 공신력이야
듣기는 원래 잘했어서 선방했는데 좋아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정말 모르겠고 아 ㅋㅋㅋ
무슨 널뛰기도 아니고 왜이래 진짜
803
탄산수
2022/08/29 00:06:07
ID : s5SIJSLe7vx
0
근데 사람들 다 비슷한거 같더라 그 좆같이 말하는 영국여자 있었는데
사람들 다 나오고나서 그새끼 욕함 아니시팔 파트1에서 왜 랩을해요
저번주같이 나왔으면 진짜 사람들 다 토익 포기했다 ㄹㅇ
저번주 너무 헬이었던건 사실이고 이번주가 너무 쉬웠던것도 사실임
그래시발 나만 어려웠을 리가 없지
804
탄산수
2022/08/29 00:30:39
ID : s5SIJSLe7vx
0
https://youtu.be/4SpP0du7Axc
주기적으로 올리는 이부돗토 노래
존나 명랑하면서도
우테바 우테바 시누쟝~ 베츠니 시나나이케도 방~
805
탄산수
2022/08/29 00:33:14
ID : s5SIJSLe7vx
0
내 작품 올리면 항상 2명은 빛의 속도로 보는데 누군진 모르겠다
한국인인건 확실한데 그렇게 좋은 작품은 아니어서 미안해요
이번 작품은 시발 내가 커버하면서도 아 시발 이건 좀 싶었는데
커버 안하기엔 또 애매해서 그냥 울면서 커버함 어쩌다보니 만들어진 커버 1
제가 커버를 잘하는건 아닌거같고 그냥 음원이 다 해쳐먹은건 맞습니다
806
탄산수
2022/08/29 00:40:19
ID : s5SIJSLe7vx
0
https://youtu.be/kHD2RcNpHFw
저세상 쿨함을 보여주는 미야시타 유우
https://youtu.be/9O2VyUM5MlQ
2분이 반주로 흘러가는데 아무것도 안어색한 미친노래
807
탄산수
2022/08/29 00:48:33
ID : s5SIJSLe7vx
0
가끔 스레딕에 적으려고 하다가도 잠깐 망설이고 삭제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 사생활 문제도 있는데 내가 정도를 못지켜서도 있음
그냥 한발 앞서서????? 조심하는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요? (미친소리)
그냥 최근 변화를 좀 적으면
머리가 애쉬핑크랑 비슷하게 빠져서 흰색아닌 흰색이됨 나 탈색 별로 안했는데;
그냥 적당히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주위사람들은 내가 그머리랑 쥐약이니 빨리 바꾸라고 한다
808
탄산수
2022/08/29 17:48:12
ID : 3xvfO7e7tbf
0
10분안에 동사무소가기 가능?
아오 젠장
809
탄산수
2022/08/29 17:53:59
ID : 3xvfO7e7tbf
0
응 가능
휴 겨우 다녀왔네
810
탄산수
2022/08/29 18:50:59
ID : s5SIJSLe7vx
0

811
탄산수
2022/08/29 23:57:30
ID : s5SIJSLe7vx
0
INTJ특
고민상담 요청할때 : 지 말 다 정해놓고 물어봄
고민상담 받을때 : 어 그래 뭐라고 응 말해봐 아니 듣고있어 괜찮아 말해봐 (대충들음)
제일 많이 하는말 : 내가봤을땐 OO같은데~
812
탄산수
2022/08/30 00:00:04
ID : s5SIJSLe7vx
0
이렇게 적고보니까 우리 의사쌤 INTJ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 존나 물어보고싶은데 MBTI 그런 신뢰성없는거 왜 묻냐고 또 연설들어갈까봐 못물어보겠음
병원특
존나 심각하게 말할떄 : 응 그거 부작용임~ 약 줄여드림 ㄱㅊㄱㅊ
별거 아닌듯이 말할때 : 야 씨발 왜 그걸 이제 말해
ㄹㅇ임
813
탄산수
2022/08/30 00:02:54
ID : s5SIJSLe7vx
0
뭐 저도 환자지만요 다들 아프지 말고 건강하자구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이 음악이잖음
그래서 지금 음악들으면서 기분 푸는중
딱히 기분 나쁜건 아닌데 이상한 느낌 들어서 그냥 스레딕 켬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 인터넷으로 이렇게 봐주는 친구들도 좋긴 한데
그거 말고 그냥 대학교때처럼 공부 같이하고 그럴 친구
소소하게 대화나눌수 있는 친구
814
탄산수
2022/08/30 00:05:25
ID : s5SIJSLe7vx
0
오늘 &를 만났는데 애가 동글동글해져서 귀여웠다
애기가 할수있는 고민은 다하고 있어서 커여움 그자체였음
얘 그것도 다 한철이란다!!!! 즐겨!!!!!!!!!!
나이들면 그럴 일도 없단다
815
탄산수
2022/08/30 00:08:31
ID : s5SIJSLe7vx
0
나랑 내친구랑 하고있는 요즘 고민
: 하 시발 왜 이런거 물어볼 어른이 없냐
근데 또 물어보기도 싫은게 꼰머 당할수도 있어서 또 싫고 그런 이상한 느낌임
그리고 뭔가 물어보는것도 줏대가 없어보인다고 할까 좀..... 그런느낌이어서
그냥 가벼운건 물어볼 수 있는데 중요한건 막상 못물어보겠음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때로는 도움이 된다잖아
도망칠수있을때 도망치는것도 나쁘지않다 이말이야
816
탄산수
2022/08/30 00:11:08
ID : s5SIJSLe7vx
0
걍 세상사 모든일이 "새내기인데 OT 갈까요 말까요" 같은 일이면 얼마나 간단하겠음
존나 크면 클수록 내 앞에 갈림길이 거의 N제곱으로 늘어나는데 어쩌라구
뭔가 나는 항상 최악만 면하자는 생각으로 이때까지 살아왔는데
그게 좀 잘못되었나 싶을 때도 간혹 있고
한결같다는 생각 동시에 존나 줏대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817
탄산수
2022/08/30 00:14:40
ID : s5SIJSLe7vx
0
참고로 스레주 집안이 꽤 유교집안이어서
스레주는 클럽가거나 담배핀적도 없다
그리고 유교집안이었던게 좀 극단적인 행동들을 막은 원인이라 생각함
(내 병 치고는 그렇게 극단적으로 행동한 적이 잘 없음 뭐 택배를 많이시킨다던가 이런식임)
내가 진짜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하니까 엥 니가 조울증이라고? 하는것도 생각보다 많이 겪고
대부분 신기하네~~ 같은 느낌으로 대해서 좀 미묘함
818
탄산수
2022/08/30 00:17:47
ID : s5SIJSLe7vx
0
근데 스레주는 좀 생각이 다른게
최근에 침착맨 영상보다가 침착맨이 좀 자조적으로 말한 영상 있었거든
자기도 좀 같이 지내면 피곤한 성격이라고 다른사람이 자기랑 안살아봐서 모르는거라고
이거는 병때문이라기 보다는 그냥 내 천성의 문제로 좀 다른사람이랑 같이사는데 에러가 있겠다 싶긴 했음
"아니에요 뭔소리에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에요" 뭐 이런 말을 듣고싶어서 쓰는건 아니고
그냥 좀 피곤한 타입이긴 해 나만의 시간도 좀 있어야 하고 내 취미도 존중해줄줄 알아야하고
나는 상대방 그냥 있는대로 그러려니 하는데 상대방도 나한테 좀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고
뭐 그런것들......? 근데 제가 사람새끼처럼 지내고 있느냐 하면 현재 상태가 그렇지 않아 유감
취직을 해야해
819
탄산수
2022/08/30 00:21:56
ID : s5SIJSLe7vx
0
우리엄마도 말하는게 내가 처음에는 유투부도 시작해보려 했고 그랬는데
유투브는 주위사람들이 다들 뜯어말렸으므로 (이유는 안알려줬는데 대충 알거같았음)
그냥 스레딕에 소소하게? 일상 적는걸로 만족하기로 했음 언제 떠날진 나도 잘 몰라도
언젠가는 떠날 날이 있긴 하겠지 떠난 사람들을 너무 아쉬워하진 마 그사람들도 자기 인생 열심히 살러 간거니까
엄마 왈 그냥 내가 글쓰는거나 그림일기 적는거나 열심히 하라고 함
말로 하는게 그렇게 융통성 통하게 잘 하는 사람이 아니어서 그나마 글로 할때가 말이 잘 통한다고
이런사람이 시발 어떻게 강사를 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렇게 좋은 강사가 아니었는데 따라와준 친구들이 고마웠던거고
내가 실력이 좋진 않았었어 확실히
820
탄산수
2022/08/30 00:25:55
ID : s5SIJSLe7vx
0
유투브는..... 말렸던 이유가 이해는 가는게
일단 내가 말을 좀 독특하게 해 전에 말했었지 억양 좀 이상하다고
누가 나한테 조선족같이 말하냐고 한적도 있음 실제로
목소리도 좀 듣자마자 바로 아는 편이고 해서 얼굴 가리고 한다 쳐도 누군지 바로 알수있기도 하고
여기 실제로 목소리를 올리거나 하진 않을거야 진짜로 그건 진짜 내 신상때문에라도 안됨
약간 기안84같은 느낌 뭔줄알지
나무위키에 논란으로 박제되기 좋은 상이기 때문에 그냥.......
그리고 어그로들 다 줘패고 다니니까 또 키보드워리어될까봐 걱정한것도 있을거고
대부분 공통적으로 말하는건데 존나 노잼인간인데 가끔가다가 헛소리해서 빵터트리게 하는 류라고 함
821
탄산수
2022/08/30 00:29:23
ID : s5SIJSLe7vx
0
그리고 이제 820 레스 정도 되었으니까 적는건데
좀 자중하는 느낌의 레스 적어봄
이번스레에서 일단 초반에 불타올랐던건 미안하고 다음스레에서는 안그러도록 노력해보겠음
어그로에 너무 끌려서 좀 초반에 개 예민했던 기억은 남 2레스도 수정할거고
그리고 내 자신이 너무 정신과나 정신병에 얽매이는것 같아서 정신과 얘기를 조금씩? 줄여볼 예정임
아니 스레주님 언제는 중심으로 한다면서요 >> 사람이 살다보면 바뀔수도 있지 팍씨
822
탄산수
2022/08/30 00:31:53
ID : s5SIJSLe7vx
0
뜬금없는 얘긴데 오늘 침착맨이 GTA 5 하는거 보고 진짜 한참을 웃었거든
아마 올해 웃은것중에 제일 많이 웃었을거야 존나 재밌어 한번 봐봐
게임을 해볼까 싶기도 하고
그냥 재밌잖아
823
탄산수
2022/08/30 00:35:50
ID : s5SIJSLe7vx
0
아 스팀에 사놓고 안한게임 너무 많네
뭔가 총기류 게임 해보고 싶음 잘은 못하지만
예전에 와우 한참 했었는데
블리자드가 지랄하기 전까지는 잘 했었음
히오스도 한 300렙 되고
롤은 안해
824
탄산수
2022/08/30 03:18:55
ID : s5SIJSLe7vx
0
잠이 안온다 큰일난것이다
825
탄산수
2022/08/31 00:27:19
ID : s5SIJSLe7vx
0
잔짜잔 오늘은 미쿠 생일입니다
wowaka 노래 정주행해주세요
https://youtu.be/b_cuMcDWwsI
826
탄산수
2022/08/31 00:41:21
ID : s5SIJSLe7vx
0
https://youtu.be/dyxAxXs39iY
둘다 내가 좋아하는 작곡가라서
좀만 더 좋은 곡 내주고 갔으면 좋았을텐데
좋은사람은 일찍 데려간다는게 사실인가
827
탄산수
2022/08/31 00:54:10
ID : s5SIJSLe7vx
0
언급하고 싶은데 안언급하겠습니다
왜 언급해??? 언급해봐???? 에이 안하지
제목 필터링을 못해서 가끔 들어가는 스레가 있는데
제 스레를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본인이 조심하는거 같아서 그냥 언급 안해
828
탄산수
2022/08/31 00:59:23
ID : s5SIJSLe7vx
0
침착맨 보시는 분들이면 유우머인거 아시죠
그렇다기보다 전에 의사쌤 말도 있고 해서 그냥 언급 안함
뭐 풀자면 그 분야 썰도 풀거 없는거 아닌데
그냥........ 귀찮아서 안하는거구요 제가 잘 알고있는거 아니면
이야기 하는거 자체가 무례하다 생각해서 이야기 안하는거니까
뭐 그정도로만 알아줬으면 좋겠고 악감정은 없습니다 지나가세요~~~~~~~~~~~~~~~~~~~~
829
탄산수
2022/08/31 01:02:54
ID : s5SIJSLe7vx
0
일부러 좀 안겹치는 시간대에 오고있는것도 있고
겹치는 시간대에 와도 그냥 무시하고 쓰고있으니까요 신경쓰실 필요 전혀 없고
또 내가 쉐도우복싱 존나 하는걸수도 있으니까 그냥 웬만해서는 말 안하는데
근데 또 이게 한두번 겪은 일이 아니잖아요 스레딕 원투데이합니까 뭐 그럴수도 있지
그냥 파이팅입니다 예
830
탄산수
2022/08/31 01:05:30
ID : s5SIJSLe7vx
0
이왕 나온김에 글쓰자면 내가 거의 1년전 활동하던 시기부터 활동하시던분들
그런 스레엔 거의 안들어감 아니 들어갈 일이 없어
왜냐면 나이차도 많이나고 내가 가르치던 제자뻘이어서
굳이 20대 중반인 내가 다른 스레 구경하는것도 웃김 그래서 구경할 일이 거의 없는데
그 가다가 지뢰밟는다고 해야하나 나도 가끔씩 필터링 못하고 눌러버릴때가 있단말임
나는 필터링 잘 하시라고 그냥 한제목 고정으로 쓰는데 아닌사람도 있으니까
뭐 자주바꾸는걸로 꼽주고 그런게 아니고 그냥 내가 실수로 눌러버릴수도 있다는 말임
근데 그게 우연이란게 있잖아요 그러면 나도 기분이 그렇게 좋지 않은건 맞아서
상대방이 조심해주면 그래도 다행이고
831
탄산수
2022/08/31 01:10:01
ID : s5SIJSLe7vx
0
근데 그렇다고 스레딕을 나만 씁니까? 아니잖아
그러니까 결론은 그냥 내가 실수로 누른게 미안하다고
언급을 안했어도 됐는데 이걸 왜 하냐면 좀 음? 스러운게 없지않아 있었기 때문이고
심증이 아니라 확증인게 몇개 있어서 이야기하는것도 있어서
아니었으면 언급 안하지 내가 뭘 믿고 언급함
그래도 아직 애기잖아~~~~~~~~~ 20대 초반이면 애기니까~~~~~~~~~~~~~~~
애기는 그럴수 있어 괜찮아 아니 진짜 내 기분 좆되는거 신경쓰지말고 괜찮으니까 뭐 신경쓸 필요 없어
돌려까는게 아니고 진짜 괜찮음 근데 막.... 내가 딱봐도 알수있을 정도로의 언급은 좀 피해주라 오네가이
832
탄산수
2022/08/31 01:12:50
ID : s5SIJSLe7vx
0
까놓고 말해서 내 기분이 좆되던지 말던지 알게뭐야 이 민주주의 사회에서
할말 하고 살수도 있는거지 근데 좀 딱봐도 알수있을 언급은 서로 쌍방 좋을일 없으니 좀 피해주시라 이말입니다
또또 이거 들고가서 뭐뭐 스레주야 조심하는게 좋을거같애 이지랄 하지말고 씨발
어짜피 이것도 볼것같으니까 적는거고
그래도 내 일기를 계속적으로 본다는건 그만큼 관심이 있으니까 본다는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누차 말하지만 잠깐 좆같았긴 해도 그사람한테 악감정은 없다고
833
탄산수
2022/08/31 01:15:58
ID : s5SIJSLe7vx
0
크으으 악의딸 뽕에 취한다
막상 저런글 쓰면서 보컬로이드 노동요 듣고 있는데 옜날 보카로는 옛날보카로의 맛이 있는듯
834
탄산수
2022/08/31 01:18:55
ID : s5SIJSLe7vx
0
그리고 여기서 뭐 유명해지고 뭐해 안유명해져도 돼 (안유명함)
그러니까 뭐 적당히 서로 선지키면서 스레딕하는게 제일 좋지 않을가요
내가 학원에서 쓸때 말투 그대로 하고싶은말 쓰면
야야 시발 얘들아 잘 들어봐봐
니네 밖에 나가서 일본어 잘한다는 소리 절대 하지 마라
왜냐면 일본어 잘하는 사람 그냥 스쳐지나가도 jlpt n1이다 알았지
절대 니네 잘한단 소리 하지말고 아뇨 그냥 조금 해요 ^^! 라고 해라
이거 진짜 개꿀팁인데 애들이 모르네 하 진짜 밖에 나가서 잘한단 얘기 하지마
835
탄산수
2022/08/31 01:22:19
ID : s5SIJSLe7vx
0
나 4학년때 거의 일본어 만렙일때도 밖에나가서 일본어 잘한단 소리 안했는데
내친구들도 4.0 학점 그냥 넘는애들인데도 밖에나가서 절대 지가 잘한다는 소리 안함
그리고 영어도 마찬가지인게 요즘 토익 800 안넘는 애들이 어디있음
취업시장 가보셈 850은 그냥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0정도 되어야 비비는데 비비지도 못하는 탄산수 오열
아니 진짜 문과인애들은 공감할걸? 이과는 솔까말 700만 넘어도 선방했네 이지랄하는데
문과는 800 900 그냥 나온다니까 애들이? 개미쳤음 ㄹㅇ 고스펙자 존나많아
836
탄산수
2022/08/31 01:24:54
ID : s5SIJSLe7vx
0
다 옛날이야기인데 예전에 호텔 직원이 경어쓰는거 다 알아먹을 정도로 일본어 하긴 했음
그러니까 그냥 일본인이 하는 말은 웬만해서는 다 알아들을 수 있을 정도라서
패키지여행갔을때 가이드보다 내가 일본어 잘하고 그랬으니까
그래도 절대!!!!!!!!!!!!!!! 잘한다고 나대면 안돼!!!!!!!!!!!!!!!!!!!!!!!!
왜냐!!!!!!!!!!!!!!!!!!!!!! 씨발 가이드가 지가 모르는거 다 나한테 물어보거나
아니면 눈치 존나보거든 그러니까 알아도 가만히 있고
나는 주문표 보면 뭐가 맛있는지 아니까 이거 시키죠 ^^!~ 하고 하는거지
왜 그거시키냐고 하면 아 사진이 맛있어보여서요 이지랄했음
나중에 같이 간 아빠가 막 우리딸이 일문과인데~~ 이지랄만 안했어도......
가이드가 가는 내내 눈치본걸로 기억함
837
탄산수
2022/08/31 01:28:08
ID : s5SIJSLe7vx
0
아니 내가 가이드여도 눈치보임 ㄹㅇ
일어는 일단 내가 지방대인데도 (또 교환유학으로 서울권 갔다와본 선배 말로는 그렇진 않다 하던데)
이정도 하는 인간이 있는데 일본 유학가거나 일본 워킹가거나 일본 대학 나오거나 하는 애들 다 따지면
절대 나대면 안되는 구역이긴 함 아니 진짜 잘하는 인간이 너무 많아
그냥 자다가 깨워서 일본어 시켜도 프리토킹할 인간들 개많음
일어도 이정도인데 영어는 ㄷㄷ
아니 물론 내가 보낸 일유생중에서도 그렇게 일본어 잘하는 애가 있냐하면 좀 아닌 애들도 있긴 한데
진짜 잘하는 애들은 미쳤음 그냥 일본인임 ㄹㅇ
838
탄산수
2022/08/31 01:31:52
ID : s5SIJSLe7vx
0
어느정도냐면 일본인 쌤이 "이 학생은 가르칠게 더이상 없습니다" 라고 할정도의 애들?
근데 진짜 잘해 와 독학으로 했는데 그정도 수준인 애들도 봤음 우리학원 왔을때는 이미 n1 찍을수준인??? 그런단계
걍 어학은 비교하면 비교할수록 비교군 자체가 너무 넓어서..... 뭐 잘한다 만다 할게 못돼
그냥 뭔가 자기기준에서 잘하면 잘하는거고 못하면 못하는거라 생각하는게 제일 맘편하고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취업하려면 굳이 막 800만 있어도 되는데 900을 노린다던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문과는 응 고고익선이야 어쩔수 없는거긴한데 이과는 뭐 잘 모르겠음
839
탄산수
2022/08/31 01:33:42
ID : s5SIJSLe7vx
0
아 이거 있음 일본어 은근 좆같이 쉽다고 생각하는 애들 있는데
걍 해보라고 하면 됨 아니 해보세요 해봐
그냥 서점에 가서 n1 사서 해봐
놀라운건 n1이 시작임 일어 하는사람들은 알지 n1이 시작인거 ㅎㅎ
일어 영어 말고 하고싶었던 외국어는 최근에는 중국어
한자 많이 알고있긴 한데 어짜피 중국은 다른한자라 무쓸모긴 해
일문과랑 중문과 만나면 항상 이얘기밖에 안함
중문과 : 이걸 어떻게 읽어?
일문과 : 이걸 어떻게 읽어?
서로 의문
840
탄산수
2022/08/31 01:35:57
ID : s5SIJSLe7vx
0
내 경험상? 애들이 좆같다고 생각하는 구간은
동사 형태 바꿀때 て형 외울때 좆같아함 그다음에는 사역수동형 그다다음엔 경어
경어는 진짜 씨발임 그냥 이씹새끼들은 왜 경어같은걸 쓰지?? 이생각듦
사역수동형까지는 솔직히 말해서 그냥 우리나라에 없는 문법인가보다 할수 있는데
경어는 씨발 그냥 마스 데스 쓰면 되잖아 이생각 든다니까 ㄹㅇ
겸양어는 씨발 뭐야 하면서 그냥 분노만 차오르는 구간
그걸 설명하는 나 시발 와 그부분은 미리 어렵다고 얘기 안하면 애들 죄다 뿔나있음
841
탄산수
2022/08/31 01:39:31
ID : s5SIJSLe7vx
0
아 맞다 이 이야기를 하려는게 아니었는데
보컬로이드 미쿠 15주년 생일 축하합니다
야 근데 나 2010년부터 보카로 파기 시작해서 거의 12년째네 나에게도 치얼스
나 지금 맥주먹고싶은데 집에 다 500ml밖에 없어서 다 못마실까봐 못먹겠음
842
탄산수
2022/08/31 01:44:24
ID : s5SIJSLe7vx
0
어림도 없지 칭따오 달린다
칭따오는 못참지
사실 오늘 좀 많이 자서 잠이 안오는것도 있고
일단 약은 먹었음
843
탄산수
2022/08/31 01:48:00
ID : s5SIJSLe7vx
0
https://youtu.be/9gIo9QFkGuM
지금 듣는 bgm
좋은 노래 좋은 술 좋네
일단 내 원래 주량이 맥주 1000cc라서 500은 괜찮긴 한데
아마 취할때쯤 되면 자러가지 않을까 싶음
844
탄산수
2022/08/31 01:51:20
ID : s5SIJSLe7vx
0
누가 내 목소리 멋지대
당신도 멋져
막 이래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취했냐구요 아니요
845
탄산수
2022/08/31 02:40:07
ID : s5SIJSLe7vx
0
아 근데 좀 졸리긴 하다
와치독스좀 하고옴
846
탄산수
2022/08/31 15:20:21
ID : hs2oE2mlbeK
0
1200hit 무엇
어제 아니나다를까 취했을때 바로 숙면
근데 이게 약부작용으로 그래될때도 있는데
휴대폰을 비행기모드로 해놓는다던가 그런건 있었음
일어나니까 구글 회의모드? 켜져있더라 뭐임?
847
탄산수
2022/08/31 15:34:38
ID : hs2oE2mlbeK
0
8/21 토익 진짜 개말아먹음
LC는 410인거보면 파트 2에서 뭐야 시발 하긴 했어도
그냥 잘나온거같은데
RC는 진짜 개씨발임 아니 8문제정도 찍긴했어도 이정도일줄은
남친은 그냥 9/4 취소하고 9월중순꺼 치라는데 고민
848
탄산수
2022/08/31 15:41:11
ID : hs2oE2mlbeK
0
토익 존나 계륵 아니 그냥 내 능지부족인가
하 아니 시험들 다 웰케 어려움
토익 3년전이랑 많이달라졌음
듣기도 패프하는시대임
3년전 성적이랑 지금 성적이랑 차이크다
849
탄산수
2022/08/31 16:32:18
ID : 2NArAmFdBan
0
기분전환겸 카페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850
탄산수
2022/08/31 18:41:38
ID : hs2oE2mlbeK
0
엌ㅋㅋ 몇달전에 예구한거 오늘 옴
진짜 뜬금없이 교보문고에서 와서 당황
스즈메의 문단속 원서 왔다
저작권상 스포는 안하고 몰랐던 단어라던지 그런건 간혹 적을예정
타이핑으로 번역해야지~~~~
완성기간은 2개월~4개월인데 빡셀듯
851
탄산수
2022/08/31 20:16:22
ID : s5SIJSLe7vx
0
앞으로의 계획을 적어보는 일기
1 ㅎㅋㅅ 인강 끊기 + ㅅㅇㅅㅋ 인강 끊기
2 JPT 9월 신청 => 9월안에 끝내는게 목표
원하는 목표 점수대 900이상
3 토익은 한 10월에 다시칠거 같긴 한데 RC 목표 400점 이상
LC는 그냥쳐도 400나오니까 단과 강의로 결정
852
탄산수
2022/08/31 20:20:42
ID : s5SIJSLe7vx
0
JPT는 웬진 몰라도 750 이상 강의 밖에 없길래....
근데 내가 기초문법 병신이라 그냥 750 강의 듣기로 함
사실 청해 이런건 좆밥인데 (내가 청해가 제일 안되는데도 좆밥임)
문법에서 고로시당해서 맨날 스트레스받음 시발 파트5새끼
853
탄산수
2022/08/31 20:40:56
ID : s5SIJSLe7vx
0
ㅎㅋㅅ가 아니라 ㅇㅇㅂㅇ이었음
아 뭐선택해야하지
ㅆㅃ ㅅㅇㅅㅋ 강사 "안녕하세요" 하자마자 끔
인강 너무 오랜만에 듣구
854
탄산수
2022/08/31 21:04:23
ID : s5SIJSLe7vx
0
다했으니 오늘은 좀 놀아야겠다
번역도 해야하고
사실 아무도 요청 안했는데 그냥 내 취미생활로 하는것
나 의지력 굉장히 약한데 저거라도 잘 했으면 좋겠음
855
탄산수
2022/08/31 21:44:18
ID : s5SIJSLe7vx
0
지금 그냥 후리가나(요미가나) 확인차로만 빠르게 타이핑 하는데도 꽤 시간 걸리네
모르는 단어는 별로 없는걸로 봐서 신카이가 말 자체를 좀 쉽게 썼던거 같고
초반부라서 그런걸수도 있음
856
탄산수
2022/09/01 00:15:56
ID : s5SIJSLe7vx
0
https://youtu.be/ymVORZbu4f8
당신 유죄 아무튼 유죄임 오늘부터 제가 납치해서 노래만 부르게 할것
857
탄산수
2022/09/01 00:17:18
ID : s5SIJSLe7vx
0
얘들아 그거 아니 오늘부터 4개월만 지나면 내년이야
안물어봤다고???? 알았어!!!!!!
미친놈되기 1
858
탄산수
2022/09/01 00:23:09
ID : s5SIJSLe7vx
0
남친이 그럴거면 아예 작정하고 놀아라 하길래 머리채풀고 노는중
공부는 교재오고 나서 천천히 하기로 했음
이거 완전 히키코모리 아냐
모르겠음 내가 끈기가 없어서 그냥 취직을 못한건지
아니면 취직 자리가 없다보니 이렇게 된건지
눈을 낮춰야 하는지 참
이거보다 눈낮추면 계약직이나 알바밖에 없어요
아니 내가 뭐 다른거 바래???? 그냥 정규직에 최저임금만 줘도 되는데
주말 출근이 당연하지 않고 연장근무가 당연하지 않고 그런 직장만 가고 싶다는건데
내가 그렇게 눈이 높아? 존나 남친도 사실상 어쩌다가 입사하게 된건데
뭐 내가 열심히 안했다고 하기에는..............
내가 열심히 안했다고 하면 말을 안하겠는데 남이 나한테 그러면 좀 그래
859
탄산수
2022/09/01 00:25:21
ID : s5SIJSLe7vx
0
근데 나는 이미 좆같은 직장 한번 들어가봐서 진짜 눈낮추면 좆되는거 아니까 아무데도 못가는거지
진심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일한 3개월 계약직도 좆같은데
더 좆같은 파라다이스가 있다고 하면 누가 입사하냐고 아
남들도 그렇게 다니니까 너도 다녀라는 좀
아니 근데 나도 ㅎ 남친이 취준생일때 존나 한심하게 보이긴 했음
존나 내가 뭐라고 내가 다니는 직장도 그지같은데도 그렇게 보이는건 사실임
사실 내 퇴근 시간이 10시고 해서 남친이 기다리고 그랬었는데
나는 그걸 이해를 못했었거든 근데 취준생되면 시간이 흘러 넘치기때문에 그럴수 있음 ㅇㅈ
나도 남친 퇴근 기다렸다가 연락하고 하니까
860
탄산수
2022/09/01 00:28:24
ID : s5SIJSLe7vx
0
나도 좋은 직장 다녀서 좋은 보수 받고 일하고 싶지
시발 남들도 나한테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줄 내가 몰라서 그러는줄 알아
나도 알아요 좀 닥쳐
내가 시발 예전에 다닌 회사가 뭣도 모르고 들어가서 좆소에 들어가서
진짜 임금체불 직전까지 일하다가 나왔는데 뭐 회사생활을 모르니 이러니만 해봐 팍씨
이렇게 말하기에는 내가 너무 아무것도 안하는것 같고 참 다들 열심히 살아
오늘 씨발 남친이랑 통화하고 나서 그냥 나 자신에게 빡쳐서
친구들한테 시발놈들아 토익 같이할사람?????? JPT 같이할사람????? 하고 다녔는데
아무도 안함 시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1
탄산수
2022/09/01 00:31:30
ID : s5SIJSLe7vx
0
근데 친구들이랑도 이렇게 된게 이유가 있는게 4학년때까지 내가 다 주도하고 다녀서
친구들이 좀 옆에 붙어있다가 얻어먹고 하는게 너무 좀 보기 싫은거임 그래서 일부러 좀 멀어져서 다니고 그랬었음
놀랍게도 친구들이 전부 다 다른 분야의 직종으로 가버림 (?) 얘들아?????????
애들이 JPT나 토익이 필요없는 쪽으로 가버려서그런지 다들 안한다고 그럼
엥 토익이 필요없는곳도 있나요 ->>>> 생각보다 있음 사회복지라던가 그런 계열
얘들아 나도 좆같은 시험 안치고 싶어
근데 이것도 안따면 있는게 없다
862
탄산수
2022/09/01 00:33:52
ID : s5SIJSLe7vx
0
애간장은 타서 이때까지 거의 수험료에 50만원 가까이 부었고
강의료도 한 100? 넘게 든거 같은데
점수는 개 시궁창으로 나오고 하니까 환장할지경
근데 이런말 이제 주위에 하는것도 미안하고 해서 여기서 소리없는 아우성 하고 가는거지
아니 애초에 ㅋㅋㅋㅋㅋㅋ 말도 안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말이 좋아서 내가 노력을 덜해서 그렇다고 하는거지
속으로는 존나 타들어가기 일보직전
863
탄산수
2022/09/01 00:38:48
ID : s5SIJSLe7vx
0
시발 가뜩이나 빡쳐있는데 노래도 키쿠오P できない子나옴 씨팔
그래 나 데키나이코다 씨발 노래 드럽게 좋네
노래는 좋음
아니 아무튼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다울었니? 할일을 하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아는 취준생 오빠랑 얘기하다가
오빠 근데 너무 자신감? 떨어지는듯 이랬는데
누가 누구보고 그짓하는거임
864
탄산수
2022/09/01 00:42:53
ID : s5SIJSLe7vx
0
뭔가 습관적으로 자기비하 하는사람은 피하게 됐는데
뭘 원하는지 몰라서 그런것도 있음 뭐 위로라도 해달라는건가?
나 아는분 성격이?? 본성이?? 그래서 내가 지적했었는데
아니 존나 듣는사람은 무안함 ㄹㅇ
내가 나혼자 있을때 씨발 존나 짱나네 하는건 괜찮은데 남앞에서 하면 구차하기 짝이없음
그리고 위에 내가 욕한거 보면 알겠지만 나 자신에게 화난다는게 내가 싫다는게 아니고
내가 열심히 노력 안한것이라거나 내가 옜날에 했던 일들중 좀더 잘했으면 좋았을것들에 화가난거지
내가 싫고 그래서 그런건 절대 아님
내가 싫진 않아 언제나 그랬어
865
탄산수
2022/09/01 01:42:03
ID : s5SIJSLe7vx
0
아빠가 불러서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좀 길게 했다
음 역시 어려워
866
탄산수
2022/09/01 01:47:45
ID : s5SIJSLe7vx
0
모르겠다 이 결혼을 할 용기가 없다고 해야하나
시발 왜 이럴때 나는 참고할 어른이 없는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초라하게 만들때 난 어떻게 해야하는가
그냥 내가 더 잘났으면 됐는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해야하는건지
867
탄산수
2022/09/01 01:49:37
ID : s5SIJSLe7vx
0
술 안마셨음 그냥 평소대로 진지한 스레주임
저번에 싸웠을때도 자기가 그정도의 사람이었냐고 했는데
나를 그정도의 사람으로 만든건 당신이잖아
도데체 내가 뭐가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868
탄산수
2022/09/01 01:53:11
ID : s5SIJSLe7vx
0
오늘 놀면서도 하루종일 생각한게
내가 취직을 안하려고 했냐? 하면 그것도아니고
눈을 낮추자니 바닥이고 조금 사람답게 지내자니 너무 높고
그러다보니까 취준 기간이 길어진것도 있는데
"내가 이제껏 기다려준건 너가 나를 기다려줘서 뿐이지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야"
라는 말을 들었을때 나는
나는
그럴수 있지, 하긴 했는데
하긴 했는데.
869
탄산수
2022/09/01 02:03:29
ID : s5SIJSLe7vx
0
잠깐 쉬었다 옴
특별할건 없고 좋은 노래가 있어서
870
탄산수
2022/09/01 02:09:11
ID : s5SIJSLe7vx
0
871
탄산수
2022/09/01 03:18:19
ID : s5SIJSLe7vx
0
에라 모르겠다 하던 작업 다 던지고 옴
872
탄산수
2022/09/01 16:00:02
ID : s5SIJSLe7vx
0
와 요즘 집배원들도 문 존나두들기나
우리집 사정상 문 존나 두들기는거 트라우마있어서
절대 열어주지말라 그래가지고 안열어줬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까 우체국 등기였음
아니 그래도 너무 무서워
873
탄산수
2022/09/01 23:20:29
ID : s5SIJSLe7vx
0
아아 오늘도 쓰레기같이 살았습니다
= 뒹굴뒹굴 놀았다는 뜻
병원에서 상태 심해진거 같다고 다른약으로 돌림
지금 딴게 하고싶어서 나중에 옴
874
탄산수
2022/09/02 00:02:31
ID : s5SIJSLe7vx
0
아 커버할 노래가 없네
하고싶은 노래는 많은데 막상 고를려하니까 없다
넷플릭스에서 볼건 많은데 막상 볼려고 하면 없는느낌?
875
탄산수
2022/09/02 00:09:27
ID : s5SIJSLe7vx
0
https://youtu.be/M9M5yuiH6Mo
이런노래? 약간 카후나 세카이한테 시키고 싶다
왜 카후한테도 밝은 노래를 부르게 할 기회를 줘
그러기엔 내가 너무 어두운 노래만 부르게 했다
고멘
876
탄산수
2022/09/02 00:11:30
ID : s5SIJSLe7vx
0
최근에 카후한테 부르게 한 곡 : 우테바~ 우테바 시누쟝~★
뭔가 카후는 귀엽기 때문에 괴롭히고 싶은 매력이 있다
체비오에는 카후라면 신스비에는 코토노하 아오이??? 걔들 느낌
애기가 쥬길거야! 라고 해봤자 뭘 더하겠냐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더욱
아 이래서 멘헤라 열풍이 부는구나
이해했습니다
877
탄산수
2022/09/02 00:13:02
ID : s5SIJSLe7vx
0
나 갑자기 번역충됨 번역 존나하고싶네
응 하던 번역이나 열심히 해 오늘 번역 했나? 기억도 안나네
오늘 병원 대화
나 : 음..... 어제 오늘 누워있었는데요
의사 : 심해졌군요 약 그냥 넣읍시다
나 : 예
의사 : 절대 밤낮 바뀌면 안되는거 알죠
나 : 예
878
탄산수
2022/09/02 00:14:21
ID : s5SIJSLe7vx
0
https://youtu.be/JfNCPX-EmR4
나 칸칸 이노래로 처음 알았는데 진짜 키루마 부른 우타이테중에 얘만한 애가 없는거 같음
나 이정도면 스레 제목을 보카로 노래 추천해주는 스레로 바꿔도 손색없을듯
근데 듣고싶은것만 듣고 지뢰밭이어서 참
아니 굳이 지뢰까진 아닌데 왜 유명한 노래 커버하고 그런거 보면
저게 굳이 유명해질 노래인가 싶을때가 간혹 있긴 함
약좀 먹고 옴
879
탄산수
2022/09/02 00:16:39
ID : s5SIJSLe7vx
0
오늘의 대화주제
니코동
니코동은 진짜 개씹 오타쿠 + 자국주의 집단임
외국인 존나 차별함 아니 눈에 띄게는 아닌데 은근히 차별하는거 있어
그래서 나도 니코동 차별함 시발 내파일 니코동에 쓰지말라고 한적 있음
880
탄산수
2022/09/02 00:18:39
ID : s5SIJSLe7vx
0
한국인 중에서도 완전 쌉 일본어 잘해서 외국인인거 티도 안내고 활동하시는 분이 있긴 한데
나는 굳이 같은 느낌이어서 그냥 영어 이름으로 활동중임
그리고 일단 존나 마음에 안드는거 프리미엄제도 미친새끼들임
유투브에 50개 이상 영상 올릴려면 돈내셔야합니다 아 물론 매둴 ㅎㅎ 이러면 다 망했음
저새끼들 프리미엄 정책부터 어떻게 해야함 ㄹㅇ 물론 유투브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고 쓰면
광고제거도 있고 도중에 시청 가능하기도 해서 나쁘진 않긴한데
무슨 작품 낼때마다 월정액 결제를 해야하냐고 그게 이해가 안가서 그럼
881
탄산수
2022/09/02 00:21:40
ID : s5SIJSLe7vx
0
그럼에도 니코동을 부르짖을수밖에 없는 이유가 니코동에서만 활동하는 새끼들이 많아서 ㅎㅎ임
그 외에는 1의 이유도 없음 물론 좀 호의적인 애들은 (대기업인 데코니나 이런애들 포함) 유투브로 옮기는 추세인데
좀 작은 니코동에서 인기 얻어서 빵뜰려는 애들도 많기 때문에 좀 기형적인 구조임
그래서 오와콘 소리 나오고 다 뒤지네 소리가 나오던게 몇년 전인데
응 아니야 프로세카 나오고 제2차 붐 떴어
근데 그때 작곡가들이 대단했던거지 지금 작곡가 애들중에서는 막 신곡 나올때마다
와 누구누구 신곡이야! 할만한 애들이 적긴 함
나키소랑 유기카 무슨 로쿠있잖아 시리즈 내는 애 그리고 나루카시츠? 이런애들 제외하고
아 히이라기 키라이 히이라기 마그네이토 정도 제외하고 뭐 떠오르는 인물이 없음
대기업인 피노키오 데코니나는 10년 전에도 곡쓰던 애들이니까 빼야지
882
탄산수
2022/09/02 00:24:03
ID : s5SIJSLe7vx
0
내 안좋은 습관을 찾았음 뭔가 놀려고 할때 노는게 아니라 공부를 하고 있음
존나 뭘 파고 있어 그래서 노는게 아니라 스트레스를 더받음
그나마 스레딕은 글쓰는거니까 낫기라도 하지 진짜 그게 아니면 뭐 연구함
진짜 3개월 일할때도 일감 안주니까 미친놈처럼 하나 연구하고 있어서
옆에있는 직원이 와 이새끼도 미친놈이네 하고 좀 쳐다본적 있음
멍때리는거랑은 다른게 뭘 하고있다는 점에서 다름
883
탄산수
2022/09/02 00:27:29
ID : s5SIJSLe7vx
0
침착맨이 최근에 영상을 하나 올렸는데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는거 같아서 본인이 쉬는 타임 가졌다 뭐 그런 이야기였음
그거 듣고 홧김에 나도 쉬고싶어가지고 남친이랑 데이트 취소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그냥 이번주 만나기로 함
저렇게 다 가진 사람도 뭔가 소박한데서 행복을 찾는다는게 신기했다
침착맨정도면 못버는 편도 아니고 나쁘지 않게 살텐데
884
탄산수
2022/09/02 00:30:56
ID : s5SIJSLe7vx
0
의사쌤께 여러가지 이야기 했는데 일단은 지금 취직이든 결혼이든
둘다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도 아니고 뭐..... 당장 할수있는것도 아닌데
언제로 정해놓고 못박는거 자체가 나한테 무리가 너무 많이 갈거라고 했다
그러니까 그냥 좀 넓게 보고 결정하는건 어떻겠냐 하는데
이얘기를 남친한테 정말 발담군 정도로만 했는데 자기가 듣기 싫은 이야기니까 그냥 안듣겠다고 했다
하 참
885
탄산수
2022/09/02 00:32:52
ID : s5SIJSLe7vx
0
이제는 결혼하는것도 어느정도 무서워져서? 두려워져서?
뭘 어떻게 결정해야할지도 모르겠는데 주위에서는 내가 결정할 일이라고 부추길때가 많다
결혼을 할려면 취직을 해야하고 취직을 할려하니까 자리가 없고
그냥 눈을 낮추면 들어갈데 많은데 안가는거잖아?
거기 당신이 들어갈거에요? 시발 들어갈것도 아니면서 말 존나쉽게하네
엄마는 그냥 기간제라도 들어가는게 어떻겠냐고 하는데
아니 나도 그마음은 알겠는데 기간제 여러번 하고 취직 안되는게 더 이상하잖아요
886
탄산수
2022/09/02 00:34:47
ID : s5SIJSLe7vx
0
내일 이야기를 하면 뭐하냐고 상대방이 지가 듣기 싫은건 안듣는데
"아 진짜 미안한 말인데"
"왜 남친 만나면 내가 피곤할거 같지?"
존나 피곤할거 같은데
남친은 공부때문에 지친거 같으니까 그냥 쉬라고 답 날아오긴 했는데
아니 미안한건 둘째치고 내가 진짜 피곤할거 같아서
887
탄산수
2022/09/02 00:35:22
ID : s5SIJSLe7vx
0
와치독스좀 하고옴 답답한마음 그냥 활주로라도 달린다
888
탄산수
2022/09/02 00:37:52
ID : s5SIJSLe7vx
0
아니 근데 전에 총쏴는거에서 못쏴서 빡쳐가지고 끈 기억이 있는데
어떻게든 되겠지 금방 돌아오면 빡쳐서 돌아온거임
889
탄산수
2022/09/02 01:29:25
ID : s5SIJSLe7vx
0
번역이나 더 할까 참 애매한 시각이다
890
탄산수
2022/09/02 05:38:47
ID : s5SIJSLe7vx
0
깼다
항우울제는 이렇게 좋을때는 미친듯이 좋은 효과를 낸다
남들은 모르겠지
누워만 있는 사람이 다음날 아침, 그것도 새벽에 일어나서 이렇게 글을 쓸수 있다는게
그전까지는 그냥 누워만 있고 싶다 일어나기도 싫다 생각했던게
아 아침에 일어나서 상쾌해 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차이가 큰지
모르겠지
몰랐으면 좋겠고
891
탄산수
2022/09/02 05:41:18
ID : s5SIJSLe7vx
0
예전에도 말했지만 어설프게 아는척 하는것 보다는 그냥 알지 못하는게 낫다고 생각하는 주의다
뭔가 다 될것같은 느낌은 항우울제를 먹으면 항상 드는 생각이다
진작에 그냥 바꿀걸, 이번 약이 훨씬 잘 듣잖아?
사실 잘듣는다고 하기엔 애매한게 4시간 자고나서 상쾌하다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다
내 병은 수면을 얼마나 하는지도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난다고 결코 좋은일은 아니다
그래도 하루종일 누워있으면 사람구실 못한다고 뭐라할거면서 그것보다는 낫잖아?
892
탄산수
2022/09/02 05:44:47
ID : s5SIJSLe7vx
0
남자친구는 이런 나를 볼때마다 약물에 의존하지 말라고 한다
왜 그럼 내가 약을 먹을수 밖에 이끄는 사람들한테는, 내가 뭐라고 해야하는데???
내가 스트레스를 받게 만드는 사람들한테는 내가 뭐라고 해야하냐고
직장내 스트레스도 3년간 견딘 내가 솔직히, 뭐. 그런 문제들로 견디지 못하는건 아니지만
당장에 내 근처에 있는 사람이 나한테 빅엿을 날리는 나날들인데 그상황에서 내가 버틸 수 있냐고
이것도 지금 내가 약을 먹고 있으니까 뭐가 마음에 안든다 뭐가 좋다 할수 있는거지
어제까지 약 하나 뺐다고 아무것도 말하기 싫고 그냥 사람 자체가 보기 싫을 때는 말도 못하는데
그냥 모르겠지
893
탄산수
2022/09/02 05:47:37
ID : s5SIJSLe7vx
0
약을 먹으면서 결코 좋은소리를 못듣는게
아니 그냥 완치되면 안되냐는 소리를 들을때마다 진짜 본인이 걸리던가 싶은 생각이 목까지 올라오는데 참는다
약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와서, 남친이 신경질을 낼때마다
과연 내가 그냥 이 결혼을 제대로 해도 될까 라는 생각도 많이 들고
남친이 "나랑"결혼하기를 원하는지 "결혼"을 원하는지도 의문이 들고
그냥 나랑 오래 사귀었으니까 결혼해야지 라는 생각인지도 잘 모르겠고
남친도 남친 나름대로 나한테 불만이 있겠지, 근데 그게 굳이 이렇게 풀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여러모로 생각이 많이드는 그런 날들.
894
탄산수
2022/09/02 05:55:36
ID : s5SIJSLe7vx
0
남자친구는 본인이 원하면 뭐든지 될거라고 믿는 사람.
어릴때는 그게 든든하다고 생각해서 남친의 장점이라고 생각했었지
지금에 와서야 안되는것도 억지로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었지만
나는 자녀계획 아무것도 안세웠는데 본인 혼자서 딸이 좋겠니 아들이 좋겠니 하는거나
그냥 그런거 보면 좀
895
탄산수
2022/09/02 07:00:49
ID : s5SIJSLe7vx
0
진짜 커버할 노래가 없네
아니 커버할 노래야 산더미처럼 있는데 마음에 드는게 없다
심란해서 그런가
방의 온도가 28.4도
에어콘을 틀었다
가끔 가다보면 나도 이 스레의 정체성을 모르겠음
그냥 욕하고 있으면 아 이새끼 또 조증 도졌네 라고 생각하면 편함
우울하면 우울한대로 우울한거고
난차라리 내가 그런걸 잘 몰랐으면 좋겠다 너무 빨리 알기도 하고
물론 치료자 입장에서는 빨리 아는게 좋긴 한데 그래도 내가 불편해
896
탄산수
2022/09/02 07:04:00
ID : s5SIJSLe7vx
0
하지만 여기서 이렇게 대화를 하고 있다는것도 소중한거잖아 그렇지 얘들아(0명)
그래, 누군가랑 대화를 하고있든 나혼자 이야기를 하든 이런것도 소중하니까
조울증의 가장 좋지않은 아니 불편한 점이라 해야하나? 그게
나빴을때의 영향이건 좋았을때의 영향이건 고스란히 내가 안고간다는거야
내가 한 일이니까 그게 병이든 뭐든 상관없이
그점은 좀 힘들긴해
897
탄산수
2022/09/02 07:08:02
ID : s5SIJSLe7vx
0
왜 도망치느냐구요?
안도망치면 내가 죽게 생겼는데 죽어라 도망쳐야지
그러니까 왜 도망치냐 하지 마요
뭐 안좋은 점이니 마니 하는건 이해할 수 있어
근데 고쳐야 할 점이냐고 하면 아구창 날릴테니까 그러지 마
아니씨벌 내가 진짜 힘들어서 도망친다는건데
그걸 대놓고 안돼!!!!!!!!!!!!!!!!!!!!!! 너는 직면해야해!!!!!!!!!!!!!!!왜냐면 너의 인생이니까!!!!!!!!!!!!!!!!!!!!
이지랄하는것도 웃김
898
탄산수
2022/09/02 07:12:59
ID : s5SIJSLe7vx
0
그래씨발 남친인 입장에서는 그래도 좀 나아질것 같으니까
어떻게든 좀만 더 잘하면 사회생활도 할 수 있을것 같으니까
그런식으로 생각하면 안달나는것도 이해가 가
근데 왜 다들 내가 정상적으로 지낸다고 해서 더 무리한걸 요구하는거야?
니미시발 지들한테 무리한거 요구하면 니가 뭔데라고 할거면서 왜 나한테는 그지랄하냐고
아니 그러니까 다알겠다고 나를 긍정적으로 봐서 그래주는건 고마운데
그것도 정도껏이지
899
탄산수
2022/09/02 07:15:54
ID : s5SIJSLe7vx
0
정상적으로 지내는것도 결국에는 어느정도 약이 받쳐줘서 그렇게 지내는건데
그건 깡그리 다 무시하고 그냥 너는 할수있어..!!!!!!!!!!!!! 너가 할수있는데!!!!!!!!!!!!! 약에 기댈 필요가 없어!!!!!!!!!!!!
이러는 이유가 대체 뭔데? 뭐 시발 지들은 약 안먹어도 할수 있으니까 그렇다는건가?
아니 내가 안좋아서 약타먹고 의사도 나한테 심해졌다 해서 약을 주는건데
그거에 일일이 부정적으로 반응하는 이유는 대체 뭐냐고
그리고 씨발 이왕 말 나온김에 적자
남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아냇감? 아니 이건 남친이 말을 한건 아닌데
그냥 남들이 봤을때 평범한 사람?????? 씨발 그럼 그런 사람이랑 사귀어 나 말고
나 말고도 많잖아 왜 날 고쳐서 평범한 사람으로 만들려고 하는거야? 난 지금도 최선인데
900
탄산수
2022/09/02 07:18:37
ID : s5SIJSLe7vx
0
이런 마음을 알긴 알까? 시발 존나 쳐 모르겠지 그러니까 그짓하지
난 존나 걱정 안해줘도 1년안에는 취직해서 니보다 돈 더많이 벌고 살 자신 있으니까
취직을 할수 있니 마니 하는 미친 걱정은 니가 할 걱정이고
제발 지걱정이나 좀 하세요 남걱정은 하지 말고
왜 내가 이런말까지 하게 하는데 진짜 하
901
탄산수
2022/09/02 07:22:19
ID : s5SIJSLe7vx
0
진짜 나 오늘 남친 만나서 상판떼기 엎는거 아닌가
그냥 만나지 말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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