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s ◆KZa9y40mrcE 2022/08/04 22:58:03 ID : 2oE3xzU3Pdz 12
'Vanitas vanitatum, dixit Ecclesiastes, vanitas vanitatum et omnia vanitas' 그리하여 마침내 모든 삶은 비극적 연결고리로 끝난다. 네게서 반사된 빛이 결국 내게로 돌아오는 것처럼, 우리가 표현할 수 있는, 또는 표현할 수 없는 모든 이어짐이란 언제나 낭만적이다. 특히 그것이 우연적일수록. 왜냐하면 우리는 결국 그것을 운명이라 부르니까.
402 ◆xxxu5XthhxP 2022/09/20 01:36:52 ID : 2oE3xzU3Pdz 0
진정한 예술은 내겐 거창한 단어지만, 여러분이 궁금해하는 것은 저 충동에 있으리라 생각해요.
403 ◆xxxu5XthhxP 2022/09/20 01:38:26 ID : 2oE3xzU3Pdz 0
에스는 내 생사와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강압한 적 없어요.
404 ◆xxxu5XthhxP 2022/09/20 01:41:18 ID : 2oE3xzU3Pdz 0
즐겨요. 의심해도 좋고.
405 As ◆KZa9y40mrcE 2022/09/20 21:25:52 ID : 2oE3xzU3Pdz 0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면 사실 우린 더 이상 문제를 맞힐 필요가 없어😅
406 As ◆KZa9y40mrcE 2022/09/20 21:26:16 ID : 2oE3xzU3Pdz 0
뭘 해도 이미 결론이 났거든
407 이름없음 2022/09/20 21:43:19 ID : jumtBvxwmts 0
???????
408 As ◆KZa9y40mrcE 2022/09/20 21:53:07 ID : 2oE3xzU3Pdz 0
그래도 문제 더 풀고싶으면 상관없지만🤔🤔🤔🤔 아니면 무슨 말인지 맞혀봐도 되고!!!
409 As ◆KZa9y40mrcE 2022/09/20 21:58:34 ID : 2oE3xzU3Pdz 0
질문해도 괜찮아>< 하지만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지는 않을거야!
410 이름없음 2022/09/20 22:16:30 ID : jumtBvxwmts 0
이제까지의 문제들의 답들이 어느 정도 연관 있는지?
411 As ◆KZa9y40mrcE 2022/09/20 22:25:05 ID : 2oE3xzU3Pdz 0
모든 문제가 그렇다고 할 수는 없지만, 추가 코멘트가 붙은 것들은 어느정도><
412 As ◆KZa9y40mrcE 2022/09/20 22:25:40 ID : 2oE3xzU3Pdz 0
그러니까 굉장히 은유적으로!!
413 이름없음 2022/09/20 23:49:59 ID : ArupSIGoGpP 0
모르트 때문에 29일까지의 리미트가 걸렸다면 모르트는 악마인걸까? 그 날은 대천사들의 축일이기도 하니까 쾌락과 불멸에 관련된…?
414 이름없음 2022/09/21 00:01:15 ID : jumtBvxwmts 0
디오니소스적 예술인가
415 As ◆KZa9y40mrcE 2022/09/21 00:22:36 ID : 2oE3xzU3Pdz 0
그건 맞아>< 하지만 모르트가 악마는 아니야!! 멀쩡한 사람이니까!!! 근데 좀 성격은 자기파괴적이라는 면에서🤣🤣🤣 내가 니체의 사상에 조예가 깊지 않아서 정확한 답변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어느정도는 그런 편!!! 이게 이런 뜻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416 As ◆KZa9y40mrcE 2022/09/21 00:25:06 ID : 2oE3xzU3Pdz 0
철학용어들에 대해서는 내가 미숙하고 모르트는 조용히 있으니까 정말 그런 뜻인지는 모르겠지만, 늦어도 29일에는 너희 스스로 답을 내릴 수 있지 않을까??
417 As ◆KZa9y40mrcE 2022/09/21 00:30:02 ID : 2oE3xzU3Pdz 0
더 아리송한 문장도 괜찮다면 모르트한테 질문해봐도 좋고
418 As ◆KZa9y40mrcE 2022/09/21 00:35:48 ID : 2oE3xzU3Pdz 0
난 그렇게 진지한 예술성으로 움직이는 편은 아니라서>< 그건 우리한테는 아벨쪽이니까
419 ◆xxxu5XthhxP 2022/09/21 20:20:29 ID : 2oE3xzU3Pdz 0
잠깐만요. 내가 다른 건 몰라도 이건 해명을 좀 하고싶은데, 주변인들한테도 악마취급 받는 건 당신이잖아...
420 As ◆KZa9y40mrcE 2022/09/21 20:41:29 ID : 2oE3xzU3Pdz 0
우리도 이런 신입은 처음이었어
421 ◆xxxu5XthhxP 2022/09/21 22:35:50 ID : 2oE3xzU3Pdz 0
내 장난감 망가트리는거랑 남 장난감 망가트리는게 같아요?
422 As ◆KZa9y40mrcE 2022/09/21 22:37:22 ID : 2oE3xzU3Pdz 0
다들 남 장난감 망가뜨리려고하지 내거 건드리지는 않잖아>< 좀 독특했지
423 ◆xxxu5XthhxP 2022/09/21 22:46:08 ID : 2oE3xzU3Pdz 0
저는 악마가 아니지만, 교리상 잘못되었다 생각되는 일을 하려고 드는건 맞아요.
424 이름없음 2022/09/21 23:03:48 ID : 4GoNze0leK7 0
(이해은 안가지만 흥미진진하게 보는 중)
425 ◆xxxu5XthhxP 2022/09/21 23:28:58 ID : 2oE3xzU3Pdz 0
다시 처음으로 돌아와서, 운명적 비극과 파멸은 유구한 소재였죠.
426 ◆xxxu5XthhxP 2022/09/21 23:29:59 ID : 2oE3xzU3Pdz 0
그리고 작가의 침묵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상력도.
427 ◆xxxu5XthhxP 2022/09/21 23:30:07 ID : 2oE3xzU3Pdz 0
그건 곧 망자의 침묵이기도 하고.
428 ◆xxxu5XthhxP 2022/09/21 23:38:33 ID : 2oE3xzU3Pdz 0
모르고 던진 돌은 당연하게 하늘을 가를수도, 당연하게 새를 맞출 수도. 그래도 그건 우연인거죠.
429 ◆xxxu5XthhxP 2022/09/21 23:39:45 ID : 2oE3xzU3Pdz 0
내가 죽으리라 생각하나요?
430 ◆xxxu5XthhxP 2022/09/22 23:14:37 ID : 2oE3xzU3Pdz 0
그리하여 여러분들마저 침묵하면, 종이 친 이후에 베일을 걷어낼 자가 있겠지요.
431 ◆xxxu5XthhxP 2022/09/22 23:22:16 ID : 2oE3xzU3Pdz 0
알아요. 이야기는 너무 어렵고, 정보도 극히 제한되어있지요. 그건 의도였어요.
432 이름없음 2022/09/22 23:26:02 ID : vClyJO9vxDv 0
이전 스레도 참고해야하는지 아니면 이 스레에서만?
433 ◆xxxu5XthhxP 2022/09/22 23:28:41 ID : 2oE3xzU3Pdz 0
이 스레에서만요. 저는 처음 왔으니까요.
434 이름없음 2022/09/22 23:59:46 ID : vClyJO9vxDv 0
은유적이라도 좋으니 단서가 될만한 문제를 더 내줘...
435 이름없음 2022/09/23 00:42:52 ID : ArupSIGoGpP 0
진행될수록 아리송한 느낌이네…솔로몬 이야기도 그렇고… 허무주의에 포커스를 둬야 하나? 자기파괴적 성향은 역시 수동적 허무주의?
436 ◆xxxu5XthhxP 2022/09/24 22:14:17 ID : 2oE3xzU3Pdz 0
여러분이 진실로 알 수 있는 건 동기가 아니라 오직 결과뿐이죠. 작품처럼 갈려지는 수많은 해석이 저를 구성할거예요.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저는 결과에 대한 단서만 드릴거예요. 나는 예전부터 그냥 말한 적이 없어요. 처음부터 주제를 던지는 건 오래된 방법 중 하나죠. :D ?
437 ◆xxxu5XthhxP 2022/09/25 23:20:03 ID : 2oE3xzU3Pdz 0
하지만 원한다면.
438 이름없음 2022/09/26 19:32:00 ID : aty2FikpRA0 0
어 그러면 모르트 하쿠나 마타타는 지금 스스로에게 러시안룰렛 중인건가
439 As ◆KZa9y40mrcE 2022/09/26 22:34:08 ID : 2oE3xzU3Pdz 0
Wie?
440 ◆xxxu5XthhxP 2022/09/28 20:08:31 ID : 2oE3xzU3Pdz 0
그들은 비극을 사랑한다. 절망 앞에서 꺾이고 마는 가냘픔은 일종의 진리처럼 아름답게 작동한다. 주인공들은 지침 속에서, 희망 속에서, 무거운 칼이나 향좋은 꽃을 들고 의문처럼 죽는다. 걷어내어지지 않는 안개로 들어가면 발목을 적시는 맑고 차가운 물이 느껴진다. 이내 우리는 그곳에서 전부 다른 것을 경험한다.
441 ◆xxxu5XthhxP 2022/09/28 20:11:53 ID : 2oE3xzU3Pdz 0
그러나 이것은 밀려오는 운명의 파도와는 또 다른 양상이다. 어느날 불현듯 닥치는 허무한 마무리에서 큰 공백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맹점과 같은 역할을 하여, 진실로 그것이 정말인지 알 수 없는 허상을 우리 스스로 띄우도록 만든다. 빈 공간을 채운 각자의 환상에는 더 낫고 못함이 있을 뿐, 진실과 거짓은 존재하지 않는다.
442 ◆xxxu5XthhxP 2022/09/28 20:13:37 ID : 2oE3xzU3Pdz 0
나는 무엇도 대답할 수 없다. 첫째는 정말로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이고, 둘째는 모두가 아무것도 몰라야 하기 때문이다.
443 ◆xxxu5XthhxP 2022/09/28 20:16:46 ID : 2oE3xzU3Pdz 0
내일과 오늘의 흐릿한 경계 속, 정확히 어느쯤에서 모든 것이 결정날지는 모르는 일이다. 그러나 날이 밝기 전에 진실이 전해질 것이다. 여기에는 닭의 목을 비틀만한 절박함이 없다.
444 ◆xxxu5XthhxP 2022/09/28 20:17:51 ID : 2oE3xzU3Pdz 0
그렇기에 이 모든 것이 여러분들께 실로 유감이다.
445 이름없음 2022/09/28 21:25:34 ID : tcqZa01fV87 0
무엇을 알아내야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 미안해
446 As ◆KZa9y40mrcE 2022/09/28 22:12:34 ID : 2oE3xzU3Pdz 0
아냐. 말 그대로 정말 아무것도 알아내지 않아도 괜찮아! 이제부터 너희는 단지 모든 일의 목격자가 되기만 해도 충분해><
447 As ◆KZa9y40mrcE 2022/09/28 23:00:20 ID : 2oE3xzU3Pdz 0
한국 시간에 맞춰서, 한시간의 여유를 두고🤣
448 As ◆KZa9y40mrcE 2022/09/28 23:00:25 ID : 2oE3xzU3Pdz 0
Mort and the little boy. 18 and 4
449 As ◆KZa9y40mrcE 2022/09/28 23:00:59 ID : 2oE3xzU3Pdz 0
익숙하지? 점수 많은 쪽이 죽는거야.
450 As ◆KZa9y40mrcE 2022/09/28 23:35:58 ID : 2oE3xzU3Pdz 0
그리고 이미 결정은 끝났지!
451 As ◆KZa9y40mrcE 2022/09/28 23:36:10 ID : 2oE3xzU3Pdz 0
모르트는 더이상 여기에 들어오지 않을거야.
452 이름없음 2022/09/29 07:43:48 ID : 4GoNze0leK7 0
아니 모르트 죽었어???
453 As ◆KZa9y40mrcE 2022/09/29 21:09:17 ID : 2oE3xzU3Pdz 0
>< 이제야 말할 수 있는건데 원래 모르트가 죽거나 죽지 않거나 두 개의 선택지를 놓고 한 게임이야♡(╹ε╹♡)
454 As ◆KZa9y40mrcE 2022/09/29 21:14:53 ID : 2oE3xzU3Pdz 0
모르트가 나랑 처음 만나고 두 달쯤 지났을 때 먼저 나한테 제안했어 자신의 첫번째 실험이자 혹은 마지막 실험으로 이걸 하고 싶다고!!!
455 As ◆KZa9y40mrcE 2022/09/29 21:16:37 ID : 2oE3xzU3Pdz 0
일종의 러시안 룰렛을 아주 느리게 한거야 나는 문제를 너희들이 맞힌 경우와 아닌 경우에 각각 죽음과 생존에 대한 포인트를 체크하기로 했고, 모르트는 뭐가 어떤 포인트인지 모른채로 그냥 지켜본거지
456 As ◆KZa9y40mrcE 2022/09/29 21:18:02 ID : 2oE3xzU3Pdz 0
근데 말야, 여기까지는 합의된 내용이고 사실 하나 더 숨겨놓은게 있기는 했어♡(╹ε╹♡) 걔는 본인의 생존과 죽음만을 걸었지만, 나는 걔의 생존에 다른 하나의 죽음을 걸었거든
457 As ◆KZa9y40mrcE 2022/09/29 21:19:17 ID : 2oE3xzU3Pdz 0
개인적으로 아는 애였고 어차피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애였어 그것때문에 저번에 쉰거기도 하지만😅😅 여하튼 이렇게 되었으니 걔는 좀 더 살겠지 뭐
458 As ◆KZa9y40mrcE 2022/09/29 21:20:12 ID : 2oE3xzU3Pdz 0
뭐 더 궁금한거 있어???
459 이름없음 2022/09/30 00:55:08 ID : jumtBvxwmts 0
허어...
460 이름없음 2022/10/03 23:36:18 ID : 4GoNze0leK7 0
음.... 모르트는 왜 이런 실험을 하고 싶었던 거야....?
461 ◆xxxu5XthhxP 2023/03/24 17:42:04 ID : 2oE3xzU3Pdz 0
그게 제 미학이었으니까요.
462 ◆xxxu5XthhxP 2023/03/24 17:43:02 ID : 2oE3xzU3Pdz 0
만약 내가 살아있다고 하면 믿을 건가요? 일방적인 과거만 남아있어도 아직 현실에 존재함을 믿을 건가요? 세 번 부정해서 속아넘어간 것은 로마군이었지, 어부였겠나요. 하지만 닭이 울기는 할까요?
463 ◆xxxu5XthhxP 2023/03/24 18:02:37 ID : 2oE3xzU3Pdz 0
그의 말이 온전히 사실이라고 믿어요? 반지, 주변, 그 장미. 미국의 것을 기준으로. 문장부호 없이. 10, 13, 13, 20, 34, 36, 38 @yopmail.com에 들어오세요. 일주일 안.
464 이름없음 2023/03/24 20:51:45 ID : uqZcljBs9tb 0
고리 성운과 장미성운인가 했는데 그 뒤부터 막혔다... 이쪽이 아닌가?
465 ◆xxxu5XthhxP 2023/03/24 23:59:24 ID : 2oE3xzU3Pdz 0
주변 -> around
466 이름없음 2023/03/25 10:14:28 ID : jyZfVgo0q2K 0
Ring around the rosie, A pocket full of posies. Ashes! Ashes! We all fall down! deeaops ?
467 이름없음 2023/03/25 10:17:12 ID : jyZfVgo0q2K 0
아니네 deepsea인가?
468 ◆xxxu5XthhxP 2023/03/25 11:29:58 ID : 2oE3xzU3Pdz 0
📧
469 이름없음 2023/03/25 11:53:03 ID : uqZcljBs9tb 0
reverse 하래서 그림에서 뒤집어서 단어를 얻었는데 입력해보니 메일이 이상한데..?
470 이름없음 2023/03/25 12:09:59 ID : uqZcljBs9tb 0
메일의 내용(링크)와 그 링크의 내용을 여기에 공유해도 되는지? 아니라면 앞으로 메일 내에서만 해결...?
471 ◆xxxu5XthhxP 2023/03/25 12:29:20 ID : 2oE3xzU3Pdz 0
공유해도 좋아요.
472 이름없음 2023/03/25 12:31:19 ID : uqZcljBs9tb 0
감사감사 https ibb co Fn gN yopmail com CLock이 아닌거 같은데 내가 잘못한 부분 있을지
감사감사 https ibb co Fn gN yopmail com CLock이 아닌거 같은데 내가 잘못한 부분 있을지
감사감사 https://ibb.co/2Fn9gN7 @yopmail.com CLock이 아닌거 같은데 내가 뭘 잘못한 부분 있을지?
473 ◆xxxu5XthhxP 2023/03/25 12:38:00 ID : 2oE3xzU3Pdz 0
bang!
474 이름없음 2023/03/25 12:45:09 ID : 1g2GnDze1xw 0
glock...?도 아닌 거 같은데 뭘까
475 ◆xxxu5XthhxP 2023/03/25 12:57:29 ID : 2oE3xzU3Pdz 0
🤔 제목을 잊지 마세요.
476 이름없음 2023/03/25 13:57:11 ID : tcqZa01fV87 0
Vanitas랑 glock 연관을 모르겟 습니다 선생님... 힌트 하나만 더...
477 ◆xxxu5XthhxP 2023/03/25 15:16:07 ID : 2oE3xzU3Pdz 0
사진의 제목!
478 이름없음 2023/03/25 16:27:39 ID : tcqZa01fV87 0
reverse가 그림의 reverse뿐만 아니라 철자도 포함이엇군...
479 ◆xxxu5XthhxP 2023/03/25 17:04:22 ID : 2oE3xzU3Pdz 0
📧
480 이름없음 2023/03/25 19:43:36 ID : tcqZa01fV87 0
다음 문제는 내일. 그동안 이곳과 스레에 어떤 말을 채워도 좋아요. 추측? 감상? 어쩌면 오늘의 TMI! 메일 내용! 의 내용은 마더구스 동요중 하나인데 반지, 주변, 그 장미. >Ring around the rosie 그대로 영어로 번역하면 되더라구 그래서 동요 가사를 부호 없이 붙여서 숫자=순서대로 뽑으면 deepsea가 나옴. 이게 첫번째 문제의 메일이였고 이 두 번째는 직접 풀어봐! 내일 메일함에 올 문제 직접 풀러 와 ><
481 이름없음 2023/03/25 19:44:58 ID : tcqZa01fV87 0
근데 아무리 봐도 'C'Lock인데 왜 'G' Lock가 되는걸까...?
482 ◆xxxu5XthhxP 2023/03/25 21:34:23 ID : 2oE3xzU3Pdz 0
오스트리아와 이 힌트라고 말해둘게요.
483 이름없음 2023/03/26 21:37:14 ID : cmk3A0ldvg1 0
erock?
484 ◆xxxu5XthhxP 2023/03/26 23:42:49 ID : 2oE3xzU3Pdz 0
미안해요, 바빠서 하루만 쉬어갈게요.
485 ◆xxxu5XthhxP 2023/03/27 22:00:06 ID : 2oE3xzU3Pdz 0
하......
486 ◆xxxu5XthhxP 2023/03/27 22:01:18 ID : 2oE3xzU3Pdz 0
하루만 더....... 아마도......
487 ◆xxxu5XthhxP 2023/03/27 22:02:15 ID : 2oE3xzU3Pdz 0
미안해요. 쌓여가는 일에 덮여서 질식하는 일은 없도록 해볼게요......
488 이름없음 2023/03/28 00:44:14 ID : ClzUZio1yE4 0
뱅이나 오스트리아가 힌트라면 글록 권총인데! 근데 reverse랑 연관은 모르겠다. 선생님 언제 오시나요...
489 이름없음 2023/03/28 02:13:51 ID : uqZcljBs9tb 0
힌트. Glock reverse @yopmail.com =?
490 이름없음 2023/03/28 11:57:42 ID : ClzUZio1yE4 0
아 그래서 메일주소가 정답이었군.... 다음 문제는 아직인거죠..?
491 이름없음 2023/03/28 15:34:03 ID : uqZcljBs9tb 0
ㅇㅇ!!! 아마 다음 문제가 나오면 메일 이모티콘 올려주실듯!
492 이름없음 2023/03/28 21:59:27 ID : uqZcljBs9tb 0
오늘도 바쁘시구나... 뽜이팅ㅠ
493 ◆xxxu5XthhxP 2023/03/28 22:07:50 ID : 2oE3xzU3Pdz 0
주말에 뵈어요...
494 ◆xxxu5XthhxP 2023/03/28 22:08:00 ID : 2oE3xzU3Pdz 0
폭파시키고 싶네.
495 이름없음 2023/04/01 18:05:46 ID : uqZcljBs9tb 0
자니..?(질척)(주접)
496 이름없음 2023/04/03 07:36:46 ID : Pg0k3wmk8mL 0
뭐야 새로운 문제가 나왔었네!!! 스레딕에 안들어온 나 반성해
497 이름없음 2023/04/09 01:44:03 ID : uqZcljBs9tb 0
엥 두번째 메일 내역이 싹 날아갔는데...?
498 이름없음 2023/04/16 22:28:06 ID : Pg0k3wmk8mL 0
아직도 많이 바쁜가.....힝구
499 이름없음 2023/04/16 22:54:07 ID : uqZcljBs9tb 0
메일 내역 싹 날린걸 보면 펑 한듯..
500 이름없음 2023/04/17 23:38:03 ID : Pg0k3wmk8mL 0
힝구..... 근데 yopmail이라는 곳이 메일이 최대 8일까지만 보관된다는 것 같더라.. 의도적으로 펑한거 아닐수도 있어..!
레스 작성
앵커 실시간
476레스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new 4115 Hit
앵커 이름없음 2시간 전 8
99레스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new 750 Hit
앵커 이름없음 3시간 전 8
366레스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new 2691 Hit
앵커 ◆ktuspe0srBs 6시간 전 7
983레스☆★앵커판 잡담스레 6★☆new 35532 Hit
앵커 이름없음 8시간 전 18
240레스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new 2069 Hit
앵커 이름없음 11시간 전 5
7레스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new 220 Hit
앵커 아 그그 뭐더라 11시간 전 3
174레스앵커판 설문조사 스레new 9607 Hit
앵커 이름없음 11시간 전 5
40레스앵커판 팬스레 💌new 3057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16
688레스도시로 돌아가기new 6249 Hit
앵커 ◆0k3xzO9xXxQ 12시간 전 3
666레스가자 가가자자new 14613 Hit
앵커 이름없음 12시간 전 4
157레스"...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new 1492 Hit
앵커 이름없음 14시간 전 4
50레스>>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new 598 Hit
앵커 이름없음 15시간 전 9
110레스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new 9316 Hit
앵커 이름없음 15시간 전 7
218레스붕어빵new 1879 Hit
앵커 ◆xwlba2k64Zc 16시간 전 4
600레스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new 15420 Hit
앵커 ◆wGoIFeFcoLd 16시간 전 12
82레스마법소녀 세계관>>86new 942 Hit
앵커 이름없음 16시간 전 4
112레스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new 1334 Hit
앵커 ◆mNBzeZfTU0s 19시간 전 4
41레스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new 8495 Hit
앵커 이름없음 21시간 전 4
514레스★앵커판 관전스레★ 21623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2 8
404레스🐞허물을 벗고🐜비로소🦋 2280 Hit
앵커 >> 26.06.0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