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8/28 21:44:54 ID : gi03BatBs7b 6
- 연속 앵커, 개그성 앵커 쌉가능 - 부담갖지 말고 막 참여하세요 - 스레주도 당연히 뇌 뺐습니다 지금 정신연령 3살임 - 탈주 가능성 99.9%... 하루 이상 잠수타면 아무나 스레 진행해도 오케이 당신은 눈을 떴다. 그리고 당신의 눈앞에 보인 것은?
2 이름없음 2022/08/28 21:45:53 ID : CnTWqpgpdVc 0
키가 256m인 무지개색 고양이 아저씨
3 이름없음 2022/08/28 21:48:27 ID : gi03BatBs7b 0
허리를 제끼고 고양이 아저씨를 올려다보자 그가 고개를 숙였다. 지금 눈이 마주치는 중이다. "..." "..." > 갸루피스로 눈깔찌르기 > 뭘봐 눈 까 > 자유
4 이름없음 2022/08/28 21:49:40 ID : o2IFipfe3V8 0
허리를 더 제껴서 림보자세로 아저씨 다리사이를 통과한다
5 이름없음 2022/08/28 21:54:29 ID : gi03BatBs7b 0
당신은 림보 자세로 고양이 아저씨의 다리 사이를 통과하고 물구나무서기로 공중제비까지 했다. 고양이 아저씨는 박수를 쳤다. 냥젤리로 쳐서 그런가 짝짝 소리가 안 났다. "음~ 등신 같지만 멋있군. " > 오니가 되지 않겠나? > 나와 같이 갈텐가? > 자유
6 이름없음 2022/08/28 22:02:32 ID : fe6ksnSNy43 0
오니가 되지 않겠나?(아카자톤)
7 이름없음 2022/08/28 22:10:16 ID : gi03BatBs7b 0
> 좋아요(규타로 톤) > 싫어요(렌고쿠 톤) > 자유 *귀칼 안 본 레더들은 그냥 아무거나 골라줘. 상관없어! 참고로 오니는 쉽게 말하면 괴물이야. 근데 쓰고 나니 되게 잼민이 같지만 재밌으니 괜찮다 헤헷...(정보: 레주는 고1... 이다..)
8 이름없음 2022/08/28 22:13:03 ID : CnTWqpgpdVc 0
허나 거절한다(키시베 로한 톤)
9 이름없음 2022/08/28 22:14:56 ID : lfXwGnA0re3 0
나니이잇
10 이름없음 2022/08/28 22:16:21 ID : gi03BatBs7b 0
당신은 돈이나 남의 칭찬 따위는 필요 없다며(?) 아저씨를 뿌리쳤다. > 근데 아조띠 여긴 어디에요 > 니게룽다요 > 자유 *니게룽다요: 도망가기
11 이름없음 2022/08/28 22:40:21 ID : U1xxzSHAZa2 0
모야메룽, 내 반려묘가 되어라요
12 이름없음 2022/08/28 22:44:53 ID : gi03BatBs7b 0
"나, 나닛?! 무슨 지거리야!" 당신이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려 하자 그가 고개를 팍 들었다. 그 와중에 아저씨의 무지갯빛 털을 꼭 쥔 당신은 256m의 머리 꼭대기로 솟구쳤고, 털이 뽑힘과 동시에 저 멀리 날아갔다. 불쌍한 내 인새애애애애앵. 당신이 날아간 곳은?
13 이름없음 2022/08/28 22:48:53 ID : CnTWqpgpdVc 0
태초마을이야
태초마을이야!
14 이름없음 2022/08/28 22:51:25 ID : gi03BatBs7b 0
예...? 당신이 정신을 못 차리는 듯 싶자 지우가 해맑게 웃었다. "피카츄, 백만볼트!" "피카!" "(대충 전기충격 당하는 소리)" > 전기 충격 받고 초능력 넌 내꺼야 > 사망 > 자유
15 이름없음 2022/08/28 23:01:17 ID : o2IFipfe3V8 0
죽은척!
16 이름없음 2022/08/29 22:55:05 ID : gi03BatBs7b 0
당신은 어차피 일어날 힘도 없었고 해서 죽은 척을 했다. 결과는 리자몽이었다. "리자몽, 화염방사!" "...?" 고백하겠다. 사실 레주는 지우가 어느 시점에 리자몽 얻는지 몰?루다. 하여간 주인공 좃댐. > 니게룽다요222 > 운명을 맞이한다 > 자유
17 이름없음 2022/08/29 22:57:30 ID : wmoNy42E9s7 0
운명을 맞이헌다~~~~
18 이름없음 2022/08/29 23:05:54 ID : gi03BatBs7b 0
당신은 눈을 감았다. 뜨끈한 기운이 코앞까지 다가왔을 때. "마자~ 용!" 시원한 무언가가 당신을 감쌌다. "뭐, 뭐야?!" 지우의 옆에 있던 이슬이가 토게피를 떨어트렸다. 당신은 시퍼런 무언가에게 안겨있었다. 화염방사는 피한 듯 했다. 지우 일행은 당신의 뒤에 선 무언가를 보고 있었다. > (뒤를 돌아보며) 누구세요...? > 니게룽다요333 > 자유
19 이름없음 2022/08/30 00:39:34 ID : tdA7vzQpPg6 0
이때다 반격의 헥토파스칼 킥
20 이름없음 2022/08/30 01:53:21 ID : gi03BatBs7b 0
당신은 파란 물체에게 헥토파스칼 킥을 날렸다. "쳐 맞아~ 용!" 떨어트려놓고 보니 그것은 포켓몬 마자용이었고, 그 뒤에는... "후훗! 그렇게 궁금한 눈빛으로 쳐다보신다면." 안 궁금한데요. "대답해드리는 게 인지상정!" 그니까 안 궁금한데.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이하생략)" "나, 로사." "나,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에게는(이하생략2)" "난 나옹이다옹!" "마자~ 용!" 대사 존나 기네. > 이번엔 드롭킥이다 >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자기소개하기 > 자유
21 이름없음 2022/08/30 10:22:44 ID : AmE3u3BbyIG 0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자기소개하기
22 이름없음 2022/08/30 19:02:35 ID : gi03BatBs7b 0
당신은 질 수 없어 재빠르게 입을 열었다. 비트 주세요. "(대충 글 많아지고 귀찮아서 존나 긴 자기소개)" 당신은 현란하게 비트를 쪼갰다. 어느새 멘탈이 쪼개진 로켓단 삼인방과 지우 일행이 주저 앉았다. "합, 합격 목걸이다옹..." "훗." 당신은 재수없게 코를 쓱 훑었다. > 유유히 퇴장 > 돌연사 > 자유
23 이름없음 2022/08/30 19:43:41 ID : fe6ksnSNy43 0
마자용 납치
24 이름없음 2022/08/31 18:29:05 ID : gi03BatBs7b 0
그리고 마자용을 훔쳐서 도망쳤다. "이, 이거 마자용?" "입 안 닫으면 너 존나 쳐 맞아용." 비트로 맞아봤나? 북치기 박치기. 아, 방금 맞아봤지. ...하여튼. 자, 이제 어디로 갈까? > 졸렬할 것 같은 마을 > 평범한 화산 > 자유
25 이름없음 2022/08/31 21:06:07 ID : lwreY1ijhhv 0
졸렬할 것 같은 마을 근데 이거 전개가 산으로 가는 거 같은데 오히려 존나 웃겨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2/08/31 21:22:18 ID : pSHwq583wsr 0
산으로 가서 웃긴 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22/08/31 21:31:15 ID : gi03BatBs7b 0
당신은 모래가 휘날리는 바닥을 딛고 섰다. 마을 입구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졸렬잎 마을' ...아, 잘못 읽었다. '나뭇잎 마을' 그리고 당신이 그 안으로 발을 들이려는 순간, 무언가가 날아왔다. "꺍!" 마자용을 방패로 삼으니 튕겨져 나간 그것은 이었다. "...근데 너 그런 소리 못 내는 거 아니었?" "마자용! 나는 마자용밖에 못함! 님 뭐 들음? 잔상임!" 아하, 그렇구만... ...?
28 이름없음 2022/08/31 22:17:21 ID : pSHwq583wsr 0
불가사리
29 이름없음 2022/09/02 04:02:28 ID : gi03BatBs7b 0
당신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으나 귀찮으니 넘기고, 불가사리를 주워들었다. 그 불가사리는 특이하게도 > 바지를 입고 있었다 > 자유
30 이름없음 2022/09/02 15:54:43 ID : dVhurcK0tvy 0
분홍색 몸에 연두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31 이름없음 2022/09/02 21:54:11 ID : gqlxAY1ba4L 0
앜ㅋㅋ 뚱이냐고
32 이름없음 2022/09/02 22:35:33 ID : lDs1gY8i79e 0
> 말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 물을 부어보자. > 자유
33 이름없음 2022/09/03 00:05:05 ID : TPeMi9Aqo0k 0
의식을 확인하고 기도를 개방한 후 흉부압박을 실시한다
34 이름없음 2022/09/03 05:02:05 ID : gi03BatBs7b 0
"자니?" 당신은 불가사리에게 물으며 마자용과 불가사리의 뺨을 세게 쳤다. 반응이 없었다. 불가사리의 고개(로 추정되는 곳)를 젖히고 흉부압박을 실시했다. "쿨럭!" 불가사리는 를 토해내며 눈을 떴다.
35 이름없음 2022/09/03 05:49:37 ID : 6pbzQpTXy0o 0
미역
36 이름없음 2022/09/04 09:52:24 ID : gi03BatBs7b 0
참고로 미역은 마자용이 맞았다... 근데, 어라?! 개복치, 아니 마자용의 상태가?!! > 덩쿠리로 진화 > 돌연사 > 자유
37 이름없음 2022/09/04 12:00:28 ID : 6lvdwoFfRBf 0
돌연사
38 이름없음 2022/09/04 16:22:45 ID : lDs1gY8i79e 0
앗 아아... 그는 좋은 마자용이었습니다... > 그래도 혹시 모르니 심폐소생술 실시 > 불쌍한 내 인생 st로 하늘 높이 던져주기 > 자유
39 이름없음 2022/09/04 16:47:41 ID : 43O08ktvwnz 0
D즈니st 미소 짓고 기적을 바라며 입 맞추기
40 이름없음 2022/09/05 08:54:42 ID : gi03BatBs7b 0
당신은 경건한 마음으로 미소를 머금은 채 마자용에게 다가갔다. 마자용이 살아나는 기적을 바라며, 입술이 맞닿기 0.00000617초 전. "으아아아아앍!!!!!!!" 마자용은 괴성을 지르며 깨어났다. 그리고 당신과 닿을 뻔 했던 입술을 닳아 없어질 만큼 닦았다. 당신은 입이 사라진 마자용을 개패준 뒤 불가사리에게로 몸을 돌렸다. 그런데, 이런. > 불가사리가 말라가고 있었다. > 불가사리가 도망갔다. > 자유
41 이름없음 2022/09/05 13:20:45 ID : CmIMlu4IFbc 0
불가사리가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42 이름없음 2022/09/07 14:25:24 ID : gi03BatBs7b 0
불가사리가 섹시도발을 하고 있다. 물론 뱃살이 너무 나와서 그냥 섹도시발이었지만. > 주인공식 대처(졸라리 패기) > 너 혹시 뚱이냐고 물어보기 > 자유
43 이름없음 2022/09/07 18:54:39 ID : teLcNxQlg7w 0
질 수 없어. 나도 섹시댄스를 춘다.
44 이름없음 2022/09/07 21:08:54 ID : 6nO60oKY641 0
섹도시발ㅋㅋㅋㅋㅋㅋㅋㅁㅊ
45 이름없음 2022/09/07 22:11:04 ID : gi03BatBs7b 0
당신은 질 수 없어 섹시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그러자 불가사리도 섹시한 포즈에서 더 나아가 춤을 추었다. 둠칫둠칫. 꿀렁꿀렁. 출렁출렁. 춤배틀이 시작되었다. 이것은 흡사... 스트릿 해물 파이터... (스레주가 스우파를 안 봤으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그런데 그 때 닌자가 나타났다. > 대결의 승자는...?! > 자유
46 이름없음 2022/09/08 12:40:24 ID : 3u3wla62MnR 0
죽다살아난 마자용의 승리.
47 이름없음 2022/10/10 19:29:18 ID : fe6ksnSNy43 0
마자용 축하한다!
48 이름없음 2022/10/10 22:28:41 ID : U7wMjbbipgn 0
뭐여이거 갸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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