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Asprin (13)
2.살인자는 자신의 도피처를 짓밟는다. (5)
3.캐릭캐릭 체인지! (19)
4.다같이 만들어가는 앵커 (3)
5.【도와주세요】 예비 신님이 되었습니다···? 【돌아가고 싶어】 (70)
6.내 친구 라비린스 (70)
7.혁명의 불빛이 우리를 비출 것이다. (18)
8.랜덤채팅 (3)
9.태어나보니 포켓몬 세계입니다? 3판! (167)
10.The relationship [관계] (30)
11.동생 찾아 삼만리 (13)
12.좀아포 미연시 (26)
13.저의 예술은 당신 없이는 완성될 수 없습니다. (7)
14.9월 20일을 살고 있다. (15)
15.즉석 소설 진행 (선택) (46)
16.근본 없는 이세계물 (252)
17.나는 오늘, 딸이 생겼다. (12)
18.클릭하기 전에 뇌 뺐나 점검하고 오세요 (48)
19.뽀용뽀용 뽀로롱 [1기] (20)
20.미치와 신문부🌱 (32)
1
이름없음
2022/08/28 21:44:54
ID : gi03BatBs7b
6
- 연속 앵커, 개그성 앵커 쌉가능
- 부담갖지 말고 막 참여하세요
- 스레주도 당연히 뇌 뺐습니다 지금 정신연령 3살임
- 탈주 가능성 99.9%... 하루 이상 잠수타면 아무나 스레 진행해도 오케이
당신은 눈을 떴다. 그리고 당신의 눈앞에 보인 것은?
2
이름없음
2022/08/28 21:45:53
ID : CnTWqpgpdVc
0
키가 256m인 무지개색 고양이 아저씨
3
이름없음
2022/08/28 21:48:27
ID : gi03BatBs7b
0
허리를 제끼고 고양이 아저씨를 올려다보자 그가 고개를 숙였다. 지금 눈이 마주치는 중이다.
"..."
"..."
> 갸루피스로 눈깔찌르기
> 뭘봐 눈 까
> 자유
4
이름없음
2022/08/28 21:49:40
ID : o2IFipfe3V8
0
허리를 더 제껴서 림보자세로 아저씨 다리사이를 통과한다
5
이름없음
2022/08/28 21:54:29
ID : gi03BatBs7b
0
당신은 림보 자세로 고양이 아저씨의 다리 사이를 통과하고 물구나무서기로 공중제비까지 했다.
고양이 아저씨는 박수를 쳤다. 냥젤리로 쳐서 그런가 짝짝 소리가 안 났다.
"음~ 등신 같지만 멋있군. "
> 오니가 되지 않겠나?
> 나와 같이 갈텐가?
> 자유
6
이름없음
2022/08/28 22:02:32
ID : fe6ksnSNy43
0
오니가 되지 않겠나?(아카자톤)
7
이름없음
2022/08/28 22:10:16
ID : gi03BatBs7b
0
> 좋아요(규타로 톤)
> 싫어요(렌고쿠 톤)
> 자유
*귀칼 안 본 레더들은 그냥 아무거나 골라줘. 상관없어! 참고로 오니는 쉽게 말하면 괴물이야.
근데 쓰고 나니 되게 잼민이 같지만 재밌으니 괜찮다 헤헷...(정보: 레주는 고1... 이다..)
8
이름없음
2022/08/28 22:13:03
ID : CnTWqpgpdVc
0
허나 거절한다(키시베 로한 톤)
9
이름없음
2022/08/28 22:14:56
ID : lfXwGnA0re3
0
나니이잇
10
이름없음
2022/08/28 22:16:21
ID : gi03BatBs7b
0
당신은 돈이나 남의 칭찬 따위는 필요 없다며(?) 아저씨를 뿌리쳤다.
> 근데 아조띠 여긴 어디에요
> 니게룽다요
> 자유
*니게룽다요: 도망가기
11
이름없음
2022/08/28 22:40:21
ID : U1xxzSHAZa2
0
모야메룽, 내 반려묘가 되어라요
12
이름없음
2022/08/28 22:44:53
ID : gi03BatBs7b
0
"나, 나닛?! 무슨 지거리야!"
당신이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려 하자 그가 고개를 팍 들었다. 그 와중에 아저씨의 무지갯빛 털을 꼭 쥔 당신은 256m의 머리 꼭대기로 솟구쳤고, 털이 뽑힘과 동시에 저 멀리 날아갔다.
불쌍한 내 인새애애애애앵.
당신이 날아간 곳은?
13
이름없음
2022/08/28 22:48:53
ID : CnTWqpgpdVc
0

14
이름없음
2022/08/28 22:51:25
ID : gi03BatBs7b
0
예...? 당신이 정신을 못 차리는 듯 싶자 지우가 해맑게 웃었다.
"피카츄, 백만볼트!"
"피카!"
"(대충 전기충격 당하는 소리)"
> 전기 충격 받고 초능력 넌 내꺼야
> 사망
> 자유
15
이름없음
2022/08/28 23:01:17
ID : o2IFipfe3V8
0
죽은척!
16
이름없음
2022/08/29 22:55:05
ID : gi03BatBs7b
0
당신은 어차피 일어날 힘도 없었고 해서 죽은 척을 했다. 결과는 리자몽이었다.
"리자몽, 화염방사!"
"...?"
고백하겠다. 사실 레주는 지우가 어느 시점에 리자몽 얻는지 몰?루다.
하여간 주인공 좃댐.
> 니게룽다요222
> 운명을 맞이한다
> 자유
17
이름없음
2022/08/29 22:57:30
ID : wmoNy42E9s7
0
운명을 맞이헌다~~~~
18
이름없음
2022/08/29 23:05:54
ID : gi03BatBs7b
0
당신은 눈을 감았다. 뜨끈한 기운이 코앞까지 다가왔을 때.
"마자~ 용!"
시원한 무언가가 당신을 감쌌다.
"뭐, 뭐야?!"
지우의 옆에 있던 이슬이가 토게피를 떨어트렸다.
당신은 시퍼런 무언가에게 안겨있었다. 화염방사는 피한 듯 했다.
지우 일행은 당신의 뒤에 선 무언가를 보고 있었다.
> (뒤를 돌아보며) 누구세요...?
> 니게룽다요333
> 자유
19
이름없음
2022/08/30 00:39:34
ID : tdA7vzQpPg6
0
이때다 반격의 헥토파스칼 킥
20
이름없음
2022/08/30 01:53:21
ID : gi03BatBs7b
0
당신은 파란 물체에게 헥토파스칼 킥을 날렸다.
"쳐 맞아~ 용!"
떨어트려놓고 보니 그것은 포켓몬 마자용이었고, 그 뒤에는...
"후훗! 그렇게 궁금한 눈빛으로 쳐다보신다면."
안 궁금한데요.
"대답해드리는 게 인지상정!"
그니까 안 궁금한데.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 위해(이하생략)"
"나, 로사."
"나,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에게는(이하생략2)"
"난 나옹이다옹!"
"마자~ 용!"
대사 존나 기네.
> 이번엔 드롭킥이다
>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자기소개하기
> 자유
21
이름없음
2022/08/30 10:22:44
ID : AmE3u3BbyIG
0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자기소개하기
22
이름없음
2022/08/30 19:02:35
ID : gi03BatBs7b
0
당신은 질 수 없어 재빠르게 입을 열었다. 비트 주세요.
"(대충 글 많아지고 귀찮아서 존나 긴 자기소개)"
당신은 현란하게 비트를 쪼갰다. 어느새 멘탈이 쪼개진 로켓단 삼인방과 지우 일행이 주저 앉았다.
"합, 합격 목걸이다옹..."
"훗."
당신은 재수없게 코를 쓱 훑었다.
> 유유히 퇴장
> 돌연사
> 자유
23
이름없음
2022/08/30 19:43:41
ID : fe6ksnSNy43
0
마자용 납치
24
이름없음
2022/08/31 18:29:05
ID : gi03BatBs7b
0
그리고 마자용을 훔쳐서 도망쳤다.
"이, 이거 마자용?"
"입 안 닫으면 너 존나 쳐 맞아용."
비트로 맞아봤나? 북치기 박치기.
아, 방금 맞아봤지.
...하여튼. 자, 이제 어디로 갈까?
> 졸렬할 것 같은 마을
> 평범한 화산
> 자유
25
이름없음
2022/08/31 21:06:07
ID : lwreY1ijhhv
0
졸렬할 것 같은 마을
근데 이거 전개가 산으로 가는 거 같은데 오히려 존나 웃겨ㅋㅋㅋㅋㅋ
26
이름없음
2022/08/31 21:22:18
ID : pSHwq583wsr
0
산으로 가서 웃긴 거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22/08/31 21:31:15
ID : gi03BatBs7b
0
당신은 모래가 휘날리는 바닥을 딛고 섰다. 마을 입구에는 이렇게 써있었다.
'졸렬잎 마을'
...아, 잘못 읽었다.
'나뭇잎 마을'
그리고 당신이 그 안으로 발을 들이려는 순간, 무언가가 날아왔다.
"꺍!"
마자용을 방패로 삼으니 튕겨져 나간 그것은 이었다.
"...근데 너 그런 소리 못 내는 거 아니었?"
"마자용! 나는 마자용밖에 못함! 님 뭐 들음? 잔상임!"
아하, 그렇구만...
...?
28
이름없음
2022/08/31 22:17:21
ID : pSHwq583wsr
0
불가사리
29
이름없음
2022/09/02 04:02:28
ID : gi03BatBs7b
0
당신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으나 귀찮으니 넘기고, 불가사리를 주워들었다.
그 불가사리는 특이하게도
> 바지를 입고 있었다
> 자유
30
이름없음
2022/09/02 15:54:43
ID : dVhurcK0tvy
0
분홍색 몸에 연두색 바지를 입고 있었다
31
이름없음
2022/09/02 21:54:11
ID : gqlxAY1ba4L
0
앜ㅋㅋ 뚱이냐고
32
이름없음
2022/09/02 22:35:33
ID : lDs1gY8i79e
0
> 말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 물을 부어보자.
> 자유
33
이름없음
2022/09/03 00:05:05
ID : TPeMi9Aqo0k
0
의식을 확인하고 기도를 개방한 후 흉부압박을 실시한다
34
이름없음
2022/09/03 05:02:05
ID : gi03BatBs7b
0
"자니?"
당신은 불가사리에게 물으며 마자용과 불가사리의 뺨을 세게 쳤다. 반응이 없었다.
불가사리의 고개(로 추정되는 곳)를 젖히고 흉부압박을 실시했다.
"쿨럭!"
불가사리는 를 토해내며 눈을 떴다.
35
이름없음
2022/09/03 05:49:37
ID : 6pbzQpTXy0o
0
미역
36
이름없음
2022/09/04 09:52:24
ID : gi03BatBs7b
0
참고로 미역은 마자용이 맞았다... 근데, 어라?! 개복치, 아니 마자용의 상태가?!!
> 덩쿠리로 진화
> 돌연사
> 자유
37
이름없음
2022/09/04 12:00:28
ID : 6lvdwoFfRBf
0
돌연사
38
이름없음
2022/09/04 16:22:45
ID : lDs1gY8i79e
0
앗 아아... 그는 좋은 마자용이었습니다...
> 그래도 혹시 모르니 심폐소생술 실시
> 불쌍한 내 인생 st로 하늘 높이 던져주기
> 자유
39
이름없음
2022/09/04 16:47:41
ID : 43O08ktvwnz
0
D즈니st 미소 짓고 기적을 바라며 입 맞추기
40
이름없음
2022/09/05 08:54:42
ID : gi03BatBs7b
0
당신은 경건한 마음으로 미소를 머금은 채 마자용에게 다가갔다.
마자용이 살아나는 기적을 바라며, 입술이 맞닿기 0.00000617초 전.
"으아아아아앍!!!!!!!"
마자용은 괴성을 지르며 깨어났다. 그리고 당신과 닿을 뻔 했던 입술을 닳아 없어질 만큼 닦았다.
당신은 입이 사라진 마자용을 개패준 뒤 불가사리에게로 몸을 돌렸다.
그런데, 이런.
> 불가사리가 말라가고 있었다.
> 불가사리가 도망갔다.
> 자유
41
이름없음
2022/09/05 13:20:45
ID : CmIMlu4IFbc
0
불가사리가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42
이름없음
2022/09/07 14:25:24
ID : gi03BatBs7b
0
불가사리가 섹시도발을 하고 있다. 물론 뱃살이 너무 나와서 그냥 섹도시발이었지만.
> 주인공식 대처(졸라리 패기)
> 너 혹시 뚱이냐고 물어보기
> 자유
43
이름없음
2022/09/07 18:54:39
ID : teLcNxQlg7w
0
질 수 없어. 나도 섹시댄스를 춘다.
44
이름없음
2022/09/07 21:08:54
ID : 6nO60oKY641
0
섹도시발ㅋㅋㅋㅋㅋㅋㅋㅁㅊ
45
이름없음
2022/09/07 22:11:04
ID : gi03BatBs7b
0
당신은 질 수 없어 섹시댄스를 추기 시작했다.
그러자 불가사리도 섹시한 포즈에서 더 나아가 춤을 추었다.
둠칫둠칫. 꿀렁꿀렁. 출렁출렁. 춤배틀이 시작되었다.
이것은 흡사... 스트릿 해물 파이터...
(스레주가 스우파를 안 봤으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그런데 그 때 닌자가 나타났다.
> 대결의 승자는...?!
> 자유
46
이름없음
2022/09/08 12:40:24
ID : 3u3wla62MnR
0
죽다살아난 마자용의 승리.
47
이름없음
2022/10/10 19:29:18
ID : fe6ksnSNy43
0
마자용 축하한다!
48
이름없음
2022/10/10 22:28:41
ID : U7wMjbbipgn
0
뭐여이거 갸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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