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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앵커판 잡담스레 6★☆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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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7.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8.앵커판 팬스레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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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__ 각색해서 만들었습니다
뽀용뽀용 섬의 뽀용숲 1번지에 사는 꼬마 펭귄 뽀로롱.
뽀용뽀용 섬에서 벌어지는 뽀로롱의 좌충우돌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
01 눈 덮인 숲속 마을 꼬마 펭귄 나가신다 ♫
02 아기공룡 크롱
01 눈 덮인 숲속 마을 꼬마 펭귄 나가신다 ♫
***
얼음나라 숲속 마을에 사는 귀여운 꼬마 펭귄, 뽀로롱이 살고 있었다.
"이럴때 빙어라도 모이면 얼마나 좋아?"
빙어 낚시를 하고 있었던 뽀로롱은 여느 때보다 집중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
쿠당탕 ☆
뽀로롱은 빙어 낚시에 온 신경이 가 있어서 자신이 앉아 있던 얼음판이 깨지는 것도 몰랐던 것이다.
"이런, 빙어들이 놀래서 다 도망갔잖아."
뽀로롱은 툴툴거리며 냄새가 나는 손을 털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뽀로롱, 내가 아침에 먹으려고 발라둔 땅콩소스 못봤니?"
해리였다. 노래도 게 못부르는 주제에.
"으...음, 모르겠는데?"
"그, 그리고 나는 빙어 낚시를 하고 있었다고."
해리는 의심스러운 표정으로 뽀로롱을 쳐다보았다.
"뽀로롱. 너 발랐지?"
"너 손에서 묻힌 땅콩냄새가 나더라."
군침이 싹돌게 지나가던 루피가 갑자기 인상을 찌푸리며 "군침이 안도노; 😩" 라고 말할것같
"날개도 같이 제모했어?"
해리는 어이가없다는 듯이 눈을 하게 떴다.
뽀로롱은 기분이 언짢았다.
̶암,̶ ̶그렇고 ̶말고.̶ ̶해리 ̶ ̶ ̶저거 ̶내가 ̶확.̶.̶
"땅콩소스 안,먹,었,다,고!!!!"
"너가 그렇게 말한다면야.. "
해리는 을 뒤적거렸다.
아앗..! 땅콩소스는 에 있었다!
"미안,, 뽀로롱. 건방증인가봐. 땅콩소스를 담아둔 병을 들고왔었나봐."
"사과의 의미로 를 줄게."
해리는 정말 미안했는지 를 주었다.
"고마워."
"적어도 오늘 저녁엔 굶지는 않겠다."
오늘도 로운 뽀용뽀용 마을이에요.
02 아기공룡 크롱
***
뽀용뽀용 마을에 아침이 찾아왔어요.
눈 덮인 뽀용숲 1번지에 사는 뽀로롱의 집이 보여요.
위에 해리에게 받은 땅콩소스를 뿌려 먹고 있네요.
"역시 표 땅콩소스야~"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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