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2/09/28 03:51:38 ID : lg1BbBhxPct 7
내 창을 가리던 나뭇잎들이 떨어져 건너편 당신의 창이 보인다는 것. 크리스마스가 오고, 설날이 다가와서 당신이 이 마을로 며칠 돌아온다는 것. 📱워들 https://www.nytimes.com/games/wordle/index.html 21살 대학생 편입준비중 난입 O
602 🌊 2024/01/09 05:50:23 ID : lg1BbBhxPct 0
나는 그래도 네게 슬픈 소식보단 기쁜 소식이 넘쳤으면 좋겠고, 네게 우울함이 익숙한 날보다 행복이 당연한 날의 연속이면 좋겠고, 서럽고 비극의 날들은 잠시 지나가고 늘 그렇듯 다시 웃었으면 한다. 물론 네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든 그것마저 사랑할 거지만, 가끔 세상의 어떤 꽃은 너의 만개한 환희로 피어나기도 했다. 너의 온 세상이 네게 다정했으면 한다.
603 🌊 2024/01/09 05:51:00 ID : lg1BbBhxPct 0
야!! 신수빈. 감자 많이 머거랑 다섯시 오십분이네 미안 잘 자
604 🌊 2024/01/09 05:56:42 ID : lg1BbBhxPct 0
나는 팬과 연예인의 사이에서 보여주는 네 모습이 아닌 평소의 너의 모습도 궁금하다 그렇다고 애인 사이에서 보여주는 네 모습이 궁금한 건 아니고... 친구로써의 너는 어떤지 누군가의 동생인 너는 어떤지 누군가의 자식인 너는 어떤지 말이다. 너는 네가 속한 집단에서 대부분 막내 포지션이었으니 언니로써의 너는 어떤지도 궁금하다.
605 🌊 2024/01/09 06:00:58 ID : lg1BbBhxPct 0
너는 새벽 감성에 취해서 그런 말을 했다 하지만 나는 네 말이 유독 기억에 남는다. 우리가 널 자세히 알아가게 되면 질릴 수도 있으니 질리지 않게 해준다 했지만, 우리는 아직 발 딛고 살아가는 지구에 대해서도 다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사람에 대해 다 알 수 있을까. 한 개인을 알아가는 일이란 그 사람의 세계를 알아가는 것인데 내가 어떻게 너의 모든 것을 알 수 있을까. 나는 사랑하는 너의 일부분에 대해 알고 싶다. 전체가 아니어도, 전체를 보여주지 않아도 괜찮다. 네가 사소한 걱정으로 너의 모습을 숨기지 않았으면 한다.
606 🌊 2024/01/09 06:02:31 ID : lg1BbBhxPct 0
나도 새벽 감성에 어지간히 취했나 보다 수빈아 내 편지는 받았을까? 전해지지 않았을까 걱정이 된다. 누군가 내 편지더러 오글거린댔는데, 그것 때문에 너도 내 편지를 오글거리다 할지 신경 쓰인다. 차라리 재밌는 가십거리나 적어 보낼걸 그랬나. 하지만 난 세상 사람들이 생각보다 널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 싶었다. 그 중에 내가 있다는 사실도.
607 🌊 2024/01/09 06:03:17 ID : lg1BbBhxPct 0
이만 줄이겠다 감자나 많이 먹어라 너 근데 진짜 나한테 감자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 안 알려줄 거야?...
608 🌊 2024/01/11 02:21:08 ID : lg1BbBhxPct 0
뭐 말하려고 스레딕 켰더라
609 🌊 2024/01/11 02:21:11 ID : lg1BbBhxPct 0
610 🌊 2024/01/11 02:21:33 ID : lg1BbBhxPct 0
네...? 제가 1월 내내 입시하고 1월 말에 최애 생카 간 다음 1월 31일엔 라오스 여행을 가게 된다고요...? (확정아님)
611 🌊 2024/01/11 03:37:19 ID : lg1BbBhxPct 0
아니 진짜 돈이 없다고 나 쿠팡 가야 해
612 🌊 2024/01/11 03:37:32 ID : lg1BbBhxPct 0
실기 일정 있어서 가기도 애매함... 진짜 어떡하죠
613 🌊 2024/01/11 04:57:03 ID : lg1BbBhxPct 0
잠이 안 온다잉
614 🌊 2024/01/11 07:13:43 ID : lg1BbBhxPct 0
얘들아 갑자기 생각나서 그러는데 너네도 감자 많이 먹어 수빈아 감자 많이 먹어라
615 🌊 2024/01/11 07:14:38 ID : lg1BbBhxPct 0
언제쯤 네가 안 좋아질까 싶다가도 굳이 안 좋아할 필요 없나 생각하게 돼 내 사랑에 유통기한을 정해두진 않았으니까
616 🌊 2024/01/11 07:15:09 ID : lg1BbBhxPct 0
오늘 일정 정리 꼭 하고 방 청소 끝내기 제발 할 수 있다 화이팅 아자아자
617 🌊 2024/01/11 07:17:37 ID : lg1BbBhxPct 0
아니 다들 일기장 일기로 쓰는 거야? 나만 최애 감자 많이 먹어라 <이런 거 갑자기 감성글... 오늘 해야 할 거 정리 이런 거 하는 거야...?
618 🌊 2024/01/11 07:24:04 ID : lg1BbBhxPct 0
갑자기 스레에 남겼던 사진들 정리 좀 함 (기준:셀털같은가) 근데 사실 나는 내 얘기를 너무 많이 하고 다녀서 어차피 일기 보다 보면 내가 특정되긴 해 설마 주변에 스레딕 하는 애 없겠지...
619 🌊 2024/01/12 00:03:52 ID : lg1BbBhxPct 0
대학교 그냥 다 정신나간 자식들인 거 같고 저는 그냥 현실도피하겠습니다 goodbye
620 🌊 2024/01/12 00:15:03 ID : lg1BbBhxPct 0
아니 제발 경쟁률 왜 이래
621 🌊 2024/01/17 03:19:54 ID : lg1BbBhxPct 0
그냥 아무 것도 안 하고 살고 싶다
622 🌊 2024/01/17 03:22:34 ID : lg1BbBhxPct 0
내가 열심히 안 한 것도 맞고 들어갈 수 있는 대학 하나라도 있어서 다행인데 그냥 전부 마음에 안 든다 아니... 애초에 이 과에 그렇게 가고 싶단 생각이 안 들어 분명 옛날에는 이것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감정을 느꼈던 것 같은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걸까
623 🌊 2024/01/17 03:24:26 ID : lg1BbBhxPct 0
내가 딱히 뭐 실패했다거나 그런 생각은 안 드는데 하고 싶은 게 뭔지를 모르겠어.......................... 하고 싶은 걸 찾아야 이거저거 해볼텐데
624 🌊 2024/01/17 18:40:09 ID : lg1BbBhxPct 0
별게 다 꼬움 근데 하... 🚬🚬🚬
625 🌊 2024/01/17 19:48:50 ID : lg1BbBhxPct 0
음역시기분이안좋음 그리고 대학 안 가고 싶음
626 🌊 2024/01/17 19:49:22 ID : lg1BbBhxPct 0
흠ㅋ 거기라도 붙은 게 어딘지... 일단 다녀보고 생각을 하자
627 🌊 2024/01/17 19:54:18 ID : lg1BbBhxPct 0
쿠팡알바 갈말 고민 빡세다는데 난 돈이 없어...!!!!
628 🌊 2024/01/17 20:13:06 ID : lg1BbBhxPct 0
왤캐 기분이 안 좋고 그렇지 우울하기도 하고 흠
629 🌊 2024/01/27 05:58:42 ID : lg1BbBhxPct 0
드디어 3년동안 달려온 입시가 끝이 났네요
630 🌊 2024/02/15 18:58:02 ID : lg1BbBhxPct 0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 스트레스
631 🌊 2024/02/27 00:11:27 ID : lg1BbBhxPct 0
살아있음!!!
632 🌊 2024/02/28 17:36:15 ID : lg1BbBhxPct 0
속상한 건 말해서 푸는 게 좋긴 한데 아니 근데 그냥 그거 말하기가 싫다고... 내가 너무 쪼잔한 것 같아서
633 🌊 2024/03/13 22:58:51 ID : xQnwpPjy6o2 0
그냥 이유 없이 우울하구나 쩝
634 🌊 2024/03/21 00:10:31 ID : xQnwpPjy6o2 0
봄 되니까 연애가 하고 싶어졌어요 정작 연애하면 귀찮을 거 아는데 근데!! 친구들 다 썸타고 달달하게 있는 거 보니까 하 질투난다. 좋아할 사람도 없는데 질투난다...
635 🌊 2024/03/21 00:11:03 ID : xQnwpPjy6o2 0
봄이란 개미친 계절이란 것입니다...
636 🌊 2024/03/21 00:13:39 ID : xQnwpPjy6o2 0
수빈님이 보고 싶어요
637 🌊 2024/05/14 04:38:25 ID : xQnwpPjy6o2 0
아나 스레딕 안들어왔더니 또 바뀌엇잔아
638 🌊 2024/05/14 04:38:43 ID : xQnwpPjy6o2 0
나... 나만 아이디/날짜 안보이는겨 다 안보이게 바뀐겨
639 🌊 2024/05/14 04:39:23 ID : xQnwpPjy6o2 0
아무튼 전 잘 살고 있습니다 최근엔 빌리 콘서트도 다녀왔고 정말 즐거운 덕질 생활을 하고 있어요 최애 플러스챗을... 해지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잘 안와서 아깝단 생각이 들어요
640 🌊 2024/05/14 04:44:47 ID : xQnwpPjy6o2 0
그리고 사랑해 마지않는 제 최애에게 한 글자 적고 가렵니다 돌아오기까지 많이 무섭고 힘들었을 텐데 우리와 여전히 함께하겠다 해줘서 고마워 넌 무대 위에서 가장 빛나는 사람이니까... 네 선택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 너와 내가 동시대를 살아가는 게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콘서트 정말 재미있게 봤다... 솔직히 난 말주변 없는 사람이라서 너한테 어떤 말을 정확히 건네야 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도 너에게 크고 오래 사랑을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너를 사랑하지 않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우리 같이 행복하자 정말 고마워 사랑해 내 사랑
641 🌊 2024/05/28 04:09:40 ID : xQnwpPjy6o2 0
옛날에 스레딕에 썼던 글 보는데 너무 부끄럽고만...
642 이름없음 2024/05/28 05:04:26 ID : Y1jwHCmK2E5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43 🌊 2024/11/10 06:36:18 ID : e5ammtxVhAn 0
엉엉엉 나도 잘 살고 싶어
644 🌊 2024/11/10 06:36:42 ID : e5ammtxVhAn 0
안 될거라는 말 무시하고 열심히 해야하는 거 맞는데 안 된다는 말 듣고도 꾸준히 하는 게 어렵다고요...
645 🌊 2024/11/10 06:38:34 ID : e5ammtxVhAn 0
여름방학에 다녀왔음 육체노동 좋아하면 추천 저는 오늘 야간으로 또 가요
646 🌊 2024/11/10 06:41:20 ID : e5ammtxVhAn 0
아무래도 쿠팡은 무리가 많이 가니까 그래도 알바를 찾긴 해야겠는데 아웃백 괜찮나 흠...
647 🌊 2024/11/12 04:43:24 ID : e5ammtxVhAn 0
겨울방학 계획 계절학기 수강 <확정 운동 배우기 알바 그림강좌 듣기 자격증 간단한 걸로 하나만,,,
648 🌊 2024/11/18 16:43:53 ID : zdO3u1eHyII 0
왜 이렇게 다 싫지
649 🌊 2024/11/18 16:44:26 ID : zdO3u1eHyII 0
그냥 평소에 징징대던 친구들도 싫고 다 시간낭비같고 지치고 인생은 또 왜이리 긴건지 모르겠어
650 🌊 2024/11/18 17:04:26 ID : e5ammtxVhAn 0
아 너무 정신이 아파... 후드집업도 집에 두고 왔네 다음주에 안 가려고 했는데
651 🌊 2024/11/18 21:06:20 ID : e5ammtxVhAn 0
정신이 멀쩡한 사람들은 아무도 인생이 너무 길다거나 그만 살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한다고...?!
652 🌊 2024/11/18 21:07:14 ID : e5ammtxVhAn 0
인생도 너무너무 노잼이고 할것도 없고 인생에 콘텐츠가 없는데 앞으로도 난 똑같은 인생 살 것 같은데 걍 여기서 끝내주면 안되나 캐삭부탁요
653 🌊 2024/11/23 01:02:12 ID : lg1BbBhxPct 0
난 니 생각보다 더 못됐어 어떻게 네 앞에서 널 잊겠어 내 마음은 이미 떴는데 미안해 모두 잘 지내
654 🌊 2024/11/23 01:02:31 ID : lg1BbBhxPct 0
아니 오늘은 별로 안 우울한데 갑자기 듣고싶은 노래 가사 썼더니 365일 우울한사람 된거같네
655 🌊 2024/11/23 01:05:37 ID : lg1BbBhxPct 0
오늘 크리스피 도넛 크리스마스 매지션 어쩌고를 먹었고요 20살되니까 왜 단 걸 먹기 어려워지는지 의문이 들음 갑자기 입맛이 어른이 됨 리틀 매지션 루돌프 <로투스 맛 나고 맛있었어요 크리스마스 리스 <그냥 초콜릿 맛 나서 별로였음 나머지 두개는 내일 먹고 후기주겟음
656 🌊 2025/03/04 03:51:19 ID : 1va5Ru4K6ql 0
다죽자
657 🌊 2025/03/04 03:52:56 ID : 1va5Ru4K6ql 0
놀라운 점 아직 다 못 봤다
658 🌊 2025/03/04 03:54:54 ID : 1va5Ru4K6ql 0
공사 아직 안끝남
659 🌊 2025/03/04 03:58:38 ID : 1va5Ru4K6ql 0
거의 천오백원됨 시벌 그리고 이땐 달러랑 관련없었는데 지금은 달러사뒀다가 후회하는중 하... 이걸로 해외주식이나 살거야 (다 파란불임 시벌)
660 🌊 2025/03/04 04:02:52 ID : 1va5Ru4K6ql 0
오빠 제대하심
661 🌊 2025/03/04 04:06:12 ID : 1va5Ru4K6ql 0
미친것. 얘가 돈 안갚아서 썸깨짐
662 이름없음 2025/03/04 13:01:25 ID : 7cLe0mlfWkk 0
좋아하는 노래 가사가 제목이라서 들어와봤어 안녕
663 🌊 2025/03/07 05:33:10 ID : 1va5Ru4K6ql 0
안녕! 나도 최근에 좋아하게 되어서 매일 듣고 있어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664 🌊 2025/03/07 05:33:36 ID : 1va5Ru4K6ql 0
열심히 살고 싶다 열심히
665 🌊 2025/03/07 05:35:17 ID : 1va5Ru4K6ql 0
4시간 잤으니까 아침동안 책 좀 읽다가 나가서 할일하고 오늘은 일찍 돌아와서 취침하는 걸 목표로
666 🌊 2025/03/07 06:08:02 ID : 1va5Ru4K6ql 0
나 ADHD 레전드인 점 동생한테 편지쓰다가 갑자기 블로그 쓰러 감
667 🌊 2025/03/07 22:38:34 ID : 1va5Ru4K6ql 0
기숙사로 돌아옴 너무 힘들었다 오늘 한 일 학원 상담 받고 기숙사 입소 서류 안낸 거 내고 기숙사에 필요한 용품들 사옴
668 🌊 2025/03/09 03:59:25 ID : 1va5Ru4K6ql 0
노트북 안 망가졌겠지?...
669 🌊 2025/03/16 02:14:38 ID : lg1BbBhxPct 0
열받
670 🌊 2025/03/20 01:41:48 ID : 1va5Ru4K6ql 0
스레딕 오류인지 자꾸 새로고침하면 다른 스레가 뜬다 영 불편......
671 🌊 2025/03/20 01:42:11 ID : 1va5Ru4K6ql 0
과대 왜 했지 근데 보람차긴 한데 근데 힘들다 ㄱ-
672 🌊 2025/03/20 01:43:57 ID : 1va5Ru4K6ql 0
동생이 너무 보고 싶어
673 🌊 2025/03/20 01:46:12 ID : 1va5Ru4K6ql 0
동생 잊느라 일기쓰는중.. 누가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면 좀 낫대서ㅎ 도움은 안됨
동생 잊느라 일기쓰는중.. 누가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면 좀 낫대서ㅎ 도움은 안됨
674 🌊 2025/03/20 17:00:11 ID : 1va5Ru4K6ql 0
어우 어제 술마셨더니 힘들다
675 🌊 2025/03/21 00:32:38 ID : 1va5Ru4K6ql 0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귀찮아 하지만 해야겠지...
676 🌊 2025/03/21 00:36:41 ID : 1va5Ru4K6ql 0
오늘 계란을 까서 먹었는데 계란이 상해있었어 허거덩스거덩스 시킨지 일주일? 이주일 된 것 같은데 너무 빨리 상해 생각난 김에 냉장고에 넣어두고 와야겠다
677 🌊 2025/03/21 00:47:46 ID : 1va5Ru4K6ql 0
최근에 기숙사 냉장고에 이것저것 훔쳐가는 몰상식한 사람이 많아져서 걱정중
678 🌊 2025/03/21 02:39:37 ID : 1va5Ru4K6ql 0
새 스레를 파고싶다는 기분이 하지만 이 스레 처음 팠을때 목표가 1000 스레 채우기였으니 꾸준히 써보고는 있음... 아 근데 새 스레 파고 싶어 너무 부끄러워 지난 날의 미성숙한 나를 돌아보는 건 너무 힘든 일인 거 같아
679 🌊 2025/03/21 02:42:30 ID : 1va5Ru4K6ql 0
이거 2022년에 판 거라고? 진짜? 지금 2025년인데? 나는 한 스레를 3년동안이나 썼다 우와... 스레딕을 19년도부터 했는데...
680 🌊 2025/03/21 02:42:37 ID : 1va5Ru4K6ql 0
스레딕도 참 추억이 많은 곳이야
681 🌊 2025/03/21 22:18:14 ID : lhbzWmJPeJR 0
학원 끝나고 맥도날드 갔는데 라떼 주문이 안 된대 이거 먹으려고 3시간동안 수업들었는데
682 🌊 2025/03/22 01:14:12 ID : 1va5Ru4K6ql 0
20분 기다리라길래 기다렸는데 안 떠서 카운터 다시 가보니까 11시로 바뀜... ^^;;; 걍 포기하고 다른 지점 갔음 아 화나 나 저녁 굶 었 다 고 배 고 프 다 고
683 🌊 2025/03/22 01:14:35 ID : 1va5Ru4K6ql 0
살이 너무 쪄서 식단관리 하고 싶은데 너무너무 어려워
684 🌊 2025/03/22 02:33:31 ID : 1va5Ru4K6ql 0
헐~ 토익 단어 외운다고 day1 40개 공부했는데 5개맞음; 아 내 두뇌 왜이래
685 🌊 2025/03/22 02:34:44 ID : 1va5Ru4K6ql 0
피곤하다 잘까말까 으으으 사실 살짝 졸려 근데 씻고 오기 귀찮아...
686 🌊 2025/03/23 00:30:56 ID : 1va5Ru4K6ql 0
오늘의 괴담판에 어울리는 사건 우리 기숙사 앞에는 애니과 건물이 있는데 계단 형식으로 기숙사 아래에 애니과 건물이 있어서 기숙사 사람들은 보통 산 타기 싫어서 애니과 건물 엘베를 통해 기숙사로 올라옴 나도 그래서 애니과 건물 엘베 타려고 갔는데 버튼을 눌러도 2층에서 안 내려오길래 아 엘베 고장났나; 그럼 2층 가서 타야지! 함 그런데 2층에 올라가보니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에 문 열림버튼만 계속 눌려져 있었단 사실...
687 🌊 2025/03/23 00:34:31 ID : 1va5Ru4K6ql 0
토익학원도 슬슬 정해야하는데 너무 귀찮음 아아...
688 🌊 2025/03/23 00:38:40 ID : 1va5Ru4K6ql 0
보겜카 초코츄러스가 ㅈㅉ맛있었음 또먹고싶다
689 🌊 2025/03/23 22:18:27 ID : 1va5Ru4K6ql 0
파스타 또 먹고싶다
690 🌊 2025/03/23 22:19:04 ID : 1va5Ru4K6ql 0
동생 학교도 귀신이 나온대 룸메들이랑 다같이 가위 눌렸다고 함(ㄷㄷ) 근데 가위 같은 건 싫어... 실제로 귀신을 한 번 보고싶음 그리고 소금쳐서 내쫓을 거야
691 🌊 2025/03/24 02:41:09 ID : 1va5Ru4K6ql 0
친구들이랑 게임했다 재미있었어
692 🌊 2025/03/24 02:41:14 ID : 1va5Ru4K6ql 0
아 근데 슬슬 배고픔...
693 🌊 2025/03/24 16:04:03 ID : O9AqoY7808n 0
어제 늦게 잤더니 아침에 너무 힘들었어 룸메가 안 깨워줬으면 못 일어났음 ㄱ- (사실 1시 40분에 일어남)
694 🌊 2025/03/24 16:04:50 ID : O9AqoY7808n 0
아 훠궈 먹고싶어 숨숴 입벌뤄 훠궈 머궈
695 🌊 2025/03/24 16:06:42 ID : O9AqoY7808n 0
702스레에 쓰고싶은 말이 있어서 레스 소비해야함...
696 🌊 2025/03/24 16:07:03 ID : O9AqoY7808n 0
여러분은 다들 두끼가 10주년 이벤트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들여왔다는 걸 기억하시고 오늘로부터 2주 내에 두끼 다녀오시길
697 🌊 2025/03/24 16:07:43 ID : O9AqoY7808n 0
오늘 저녁 뭐 먹지 저메추좀 사실 저녁 먹을 시간이 없어 특강 듣고 학원다녀오면 10시야...
698 🌊 2025/03/24 16:08:01 ID : O9AqoY7808n 0
아 맥모닝 먹고싶은데 먹으려면 30분은 나가야돼
699 🌊 2025/03/24 16:08:31 ID : O9AqoY7808n 0
우리학교는 왜 이렇게 고립되어 있는 거지 미친 촌동네
700 🌊 2025/03/24 16:09:15 ID : O9AqoY7808n 0
오늘의 인생꿀팁)과대는 하지 말자 학생회도 하지 말자 화가 많아진다
701 🌊 2025/03/24 16:09:23 ID : O9AqoY7808n 0
자...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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