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목소리 너무 큰 친구 (4)
2.이사 하는게 좋을까 그냥 있는게 좋을가 (5)
3.미대 정시하면 내신 안챙겨도 돼…? (9)
4.남들이랑 대화 잘 이어가는 법... ㅠ (4)
5.장녀 스트레스라고 해야 되나 너무 답답해 (19)
6.친구네 어머니한테 뭘 드려야할지 모르겠어 ㅠㅠ (2)
7.엄마가 날 갑자기 도둑년으로 몰아가ㅜㅜㅜㅜ진짜 개빡쳐 (5)
8.와 나 아까 진짜 죽는 줄 알았어 (10)
9.맘에드는 남자 (2)
10.우울할 일도 없고 인생 살면서 이렇게 평화로웠던 적이 몇 없는데 너무 우울해 (4)
11.하 마음아픈 게 진짜 힘들구나 (3)
12.. (1)
13.나이 30다되가는데 정신과나 심리치료 받기는 늦은 나이일까 (5)
14.친구가 너무 눈치가 없어 (3)
15.누군가를 도와줄 용기가 없어 (3)
16.우울증은 아닌데... (4)
17.내가 은따를 당했었는데 동아리 시간에 단편드라마를 찍어 (6)
18.좋은 대학 간 친구들이 부러워 (5)
19.하소연 (6)
20.이거 여자가 친해지고 싶은 거임? (11)
1
이름없음
2022/09/28 16:45:12
ID : AnO67tjs061
0
그 내용이 학폭을 당했다가 극복한는 내용이거든? 내가 왕따는 안당해보고 은따만 당해봤긴 했지만 대본을 보면 울렁거려 내가 주연이어서 왕따당하는 입장이 되어야하는데 너무 힘들어 대본을 부원들이 같이 만들고 나는 연기쪽으로 갔는데 대본이 그냥 말 한마디로 극복했다~ 이런 내용이야 이런 말도 안되는... 나는 왕따도 아니고 은따인데 극복을 1도 못하고 있는데 그냥 그렇게 써져있어서 내가 너무 한심해보여... 어떡해 해야할까?
2
이름없음
2022/09/28 16:51:20
ID : grBwE01binS
0
그건 니가 아니니까.. 그냥 다른 지구 한번 다녀 온다고 생각해
3
이름없음
2022/09/28 21:51:06
ID : AnO67tjs061
0
그게 가능할까..? 그냥 대본을 볼 때마다 느낌이 이상해
4
이름없음
2022/09/29 01:20:21
ID : cIIIMo581fR
0
그거 못하겠다고 하면 되지 않을까?? 트리거 작동한다고 해. 그러면 선생님이라도 차라리 다른 거 하라고 역할 주긴 할 거임. 말 안 하면 아무도 몰라.
5
이름없음
2022/09/29 16:06:09
ID : k9BxQq41u2o
0
말 안하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질바에는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배역 바꾸고싶다고 해봐.
안 말하면 그 사람들은 레주가 그런 아픔이 있었는지도 모를거아니야.
나도 지독하게 은따 당해봤고 학폭에 대해서 토론 수업을 했던 적이 있는데
나 따 시키던 애들 중 한명이 학폭은 나쁜거고 특히 언어폭력이 제일 나쁜것 같다,
근데 따 당하는 애들은 그 원인이 본인한테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을 안하는것 같다,
걔가 그런 취급 받는거는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ㆍㆍㆍ고 발표를 하더라고? ㅎㅎ...
그렇게 말하면서 은근슬쩍 나 쳐다도 보고.....
그날 토론 수업 끝나고 너무 속상해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자긴 그런거 보고받은적 없었다고. 알았다면 이런 수업 진행 안했을거라며
걔 토론 평가는 선생님들이 회의해서 객관적으로 처분하겠다,
그리고 수업이랑 별개로 너는 그 사건에 대해 사과를 받는게 맞는것 같다고 말씀해주셨고
어찌저찌해서 지금 대책심의위원회까지 왔어.
그러니까 용기내서 말 해보는 것도 괜찮아. 나처럼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는거고..
6
이름없음
2022/09/29 18:25:35
ID : KY01imK0oMq
0
참고 하거나 못하겠다고 말씀드려야지 은따당했다는거 밝히기 싫으면 그냥 연기에 소질없는거같다 열심히 하는데 안는다 연기 더 잘하는 애가 하는게 좋을거같다 이런식으로 말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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