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귀신이 많은 군부대에서 복무했어 (18)
2.2D 친구가 생겼어 (27)
3.학교 소소한 괴담거리 (15)
4.이상한 일이 좀 있었는데 (15)
5.신점 4군데 봤는데 공통점이 있음 (10)
6.가끔 뭔가 전부 이상한 날이 있어 (17)
7.나 장례식장인데 (9)
8.내 이야기 들어봐. (4)
9.처음 보는 동네로 이사를 간 꿈 (26)
10.괴담판 특 (40)
11.2ch 리얼 괴담 아시는 분 (10)
12.가끔가다 시체썩는 냄새 날 때 있지 않아? (18)
13.오늘자 제주도 수산 근황.jpg (5)
14.혹시 영적인거랑 자꾸 엮이는 사람 있음? (10)
15.남친이랑 재회때문에 맘아파서 무당집을깄어ㅠㅠ(남친호빠선수) (8)
16.나 저주에 걸린걸까?? (10)
17.스산한 지역을 돌아다니는게 내 취미야 (14)
18.소원이 이루어지는 게시판 (1000)
19.-자각몽- 금지사항 (12)
20.거 울 에 도 끼 (4)
1
이름없음
2022/10/26 04:43:06
ID : Rxu2mtze3Qq
0
허구한날 무당이나 스님이나 아무튼 영적인걸 다루는 사람들하고 자꾸 엮임 내가 관심 없어다고 해도 혀 끌끌 차면서 안타까워 하듯이 보더라
옛날에 신점 겁나 궁금해서 보러간적 있는데 신을 모셨던 적이 있는 집안이지만 넌 신을 받을 그릇은 아닌데 굿을 해야 한다더라 나중에 좋은 선생님 찾아서 돈 모아서 하라함
굿은 솔직히 영원히 못할듯함 굿 비용 너무 비싼데? 그냥 이렇게 살아야 할듯 그리고 무슨 굿인지도 모르겠음 그 무당분이 할말 다 안하신거 같음 마치 애껴똥
2
이름없음
2022/10/26 15:08:01
ID : si61AY4HDBy
0
그릇은 아닌데 무슨 굿을 해야한대? 조상? 뭔 굿임
3
이름없음
2022/10/26 15:12:16
ID : dQr83A42Hvd
0
???? 신을 받을 그릇이 아니면 굿할 필요 없어. 진짜 신병처럼 심각한 거 아니면 굿 안 하는 게 좋지. 근데 신을 모셨던 집안인 건 뭐지. 그게 사실이라면 지금은 아예 끊긴 건가.
4
이름없음
2022/10/26 15:26:31
ID : fV85Xze5hAq
0
신 모시던 집이면 신이 끊기기보다 친척한테 옮겨가거나 지인에게 옮겨탔을수도 있음 . 보통 친척에 옮는 경우가 많지. 근데 옮겨간거는 받기 엄청 싫어해서 옮겨간거고 신이 가기 싫었는데 간거라 너한테 악감정 있어서 그럴수도. 아님 너가 감당 못하거나. 일상에 지장 없으면 걍 살아 평범한게 행복한거야
5
이름없음
2022/10/26 20:23:50
ID : Rxu2mtze3Qq
0
자세히는 안 가르켜 줬었어 가르켜줄 분위기가 아니었음
6
이름없음
2022/10/26 20:29:28
ID : Rxu2mtze3Qq
0
외가 고조 할머니대에서 신을 모시던 단지가 하나 있었는데 고조 할머니가 신을 모시기 싫어서 버렸다고 했었음 우리 부모님도 모르던 이야기라서 아마도 부모님도 첨 들을듯함 문제는 내가 신체적으로 좀 아픔 병원가도 원인불명 스트레스 때문이다라는 말만 들음 목이 너무 아파서 파스 병원에서 살수 있는 최대의 진통이 들어가 있는거 매일 붙였음 아마도 그대로 갔으면 마약성 진통제 먹었어야 했을지도.....귀문 열려있다는 소리는 들음 방울소리도 많이 들었음
7
이름없음
2022/10/26 20:33:07
ID : Rxu2mtze3Qq
0
행복하지는 않아 맨날 큰 사건 사고 일으키고 그걸 메꿔주는건 부모님이니까.... 나도 그만 하고 싶은데 절제가 안돼... 범죄 관련은 아닌데 그냥 개인적인 돈 문제로 사건 일으키고 다님.... 외가쪽에서 모시던 거니까 킹만하지 않을까 싶음 우리 집안이 외가쪽 사람들 80프로가 정신병 앓고 있음..... 아무리 봐도 대물림 저주같음.... 받아야 하는 놈이 나올때까지 거는 저주
8
이름없음
2022/10/26 20:41:55
ID : Rxu2mtze3Qq
0
이상한 꿈을 꾼적 있는데 오색천이 사방팔방 길 옆에 달려있고 나무에도 오색천이 수없이 달려있었음 그 나무 존나 컸는데 그 읍이나 리에 가면 신성시 되는 나무 그 크기였었음.그리고 무당이 굿을 하고 있었음 그러다 내가 무당 한 사람에게 끌려갔는데 다른 무당이 날 그 무당한테서 구해줬었음 기억이 나는건 이것까진데 한번도 꿔본적 없어서 그 꿈을 꾼게 2021년도인데 지금도 기억함 그리고 최근 꾼거 어디 경복궁 같은곳? 인가 아무튼 사극 시대에 나올법한 크기의 장소에 무당들이 모여서 무슨 제 같은걸 지내고 있었고 난 그걸 보다가 따라갔고 한자 적혀있는 천을 먹음 아직도 이꿈은 뭔지 모르겠음 그리고 또 하도 집에서 발자국 소리 나길래 3장의 부적을 붙임 그랬더니 꿈에서 부적 썩어 문드러지는 꿈 꿨음....
9
이름없음
2022/10/26 20:59:08
ID : Buraslvbctz
0
세상에 그거 분명 신줏단지잖아. 그거 그냥 버리면 진짜 큰일난다던데? 아마 외가 고조할머니께서 제대로 된 방법으로 처리 안 하셔서 스레주한테도 그 영향이 내려온 것 같은데 진짜 제대로 된 무당 선생님 어떻게든 알아봐서 말씀 드려야 해. 신주단지는 안 모실래 하고 안 모실 수 있는 게 아닌데; 진짜 외가집안 큰일났네.
10
이름없음
2022/10/27 00:12:37
ID : vfPbjupQsrA
0
이런거면 신 받을 그릇은 아닌데 굿 해야하는게 맞네... 신줏단지 그냥 버린는거 안니데 아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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