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몬사와 2023/01/19 05:00:49 ID : jBz9dBeY05R 6
주어 블루 록......... 난입O 스레주의 발언이 불쾌할시 적당히 흐린눈하고 뒤로가기해주세요 다음 스레 제목 : 화성인은 아포카토를 좋아해
302 ◆ilwk4HxyJXy 2023/02/14 21:10:15 ID : jBz9dBeY05R 0
1300히트 감사링 덕질계 얘기 나오면 두뇌풀가동해서 좋은말 적으려고 노력중임 둥글게둥글게 그러다보니 한 100개 말할거 있으면 0.5개 적는중 원래 불평불만 가득한 사람이라 그런거지 덕질에만 불만 있는거 아니니 ㄱㅊ
303 ◆ilwk4HxyJXy 2023/02/14 21:26:46 ID : jBz9dBeY05R 0
작업하다 문득 생각나서 옴 일본어 팁 그런거 있다 일문과는 전공에서 악센트와 발음을 존나 세세하게 배우지만 막상 일본에서 존나 이새끼 완전 억양 이상하게 하는거 아니면 좀 일본스럽게 하면 다 알아들음 ㄹㅇ 물론 발음이나 악센트가 안중요하다는 뜻은 아닌데 완전 중요해서 빼트릴수 없다는건 아니란소리 그리고 일본 노래 부를때 그런거 신경쓰고 부르는새끼 몇있음 + 그리고 그런걸로 막 외국인이라 싫네 어쩌네 하면 그새끼 레이시스트라고 하면됨
304 ◆ilwk4HxyJXy 2023/02/14 21:31:12 ID : jBz9dBeY05R 0
그래서 막 발음 어쩌구 하는 사람치고 잘 모르겠음 내 남친???? 문법 존나 나보다 모름 JLPT N3문법도 모르는 사람임 근데 회화 존ㄴ나 잘한다는 소리 듣고 + 발음도 어디서 배웠냐는 소리 들음 그냥 회화 존나 잘하는 사람이 위너임 딴거 다 갖다버려도됨 경어 >>> 이거 잘쓰는 인간 한국에서도 많이 없음 다같이 비슷한 실력이라면 애니 많이본 오탘쿠가 나보다 일본어 회화 잘할수도 있다는얘기 그래서 난 덕질 계에서 그런 이야기 종종 나오면 막 진짜 이상하게 발음 뭉개는거 아닌이상 상관없지않나 하는 생각임
305 ◆ilwk4HxyJXy 2023/02/14 22:49:10 ID : jBz9dBeY05R 0
시발~~~~~~~~ 다만들어놓고 오타 두개 발견함~~~~~~~~~~~~~~~ 수정본 올리고 나서 한군데 더틀린거 발견함 씨발~~~~~~~~~~~~~~~~~~~~~~~~~~~~` 아 쪽팔려 뭐 제가 제작자니까 알아서들 잘 써주시겠죠
306 ◆ilwk4HxyJXy 2023/02/14 23:00:37 ID : jBz9dBeY05R 0
아 웃겨 레전드 간 스레 읽어보는데 기출변형인줄 알았더니 끝까지 진심이어서 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들이 다들 우쭈쭈해주는데 몇몇댓글들이 잘가! 이지랄해서 빵터짐 아니 근데 저런글 왜쓰지 그냥 안맞음 조용히 떠나면 되는데
307 ◆ilwk4HxyJXy 2023/02/14 23:02:21 ID : jBz9dBeY05R 0
나 진심으로 그냥??? 어그로끄는건줄 알았음 미안하다 이말하려고 어그로 끌었다 뭐 이런거일줄 알았는데 찐텐이었어; 공부해야하는데 하기싫어서 몸을 비틀고있는 스레주
308 ◆ilwk4HxyJXy 2023/02/15 04:39:12 ID : jBz9dBeY05R 0
오늘 밤샘인가 와 기술의 발전이란 대단해 발정으로 적을번함 시발 세상에 똑똑한 사람이 너무 많아
309 ◆ilwk4HxyJXy 2023/02/16 02:41:31 ID : jBz9dBeY05R 0
짠 귀여운 아타시 등장 이런이야기하면 옆에서 동생이 안귀여우니까 그만둬 라고한다 오늘 옆에서 힝잉잉했다가 한소리들음
310 ◆ilwk4HxyJXy 2023/02/16 02:48:37 ID : jBz9dBeY05R 0
나이들면서 사람들이 버석버석해지는것 같아 오늘 남자친구가 회사 과장이랑 싸웠다가 모두에게 욕쳐먹고 사과했다길래 모두가 욕햘정도면 남친잘못이네.... 라고함 주위사람들이 모두 ㅇㅇ씨는 너무 자기밖에 모르는거같아요 아니면 고집이 너무 세요 라고하니까 남친이 그런 피드백을 주는 너희가있어서 고마워 라 했대 나 : 어유시발 저런사람을 내가 거두어들여야지 남친 : 뭐???
311 ◆ilwk4HxyJXy 2023/02/16 02:50:31 ID : jBz9dBeY05R 0
나두 사과하고나서 좆될번한거 알았지뭐야 라고하길래 음... 전에 남친이 우리 ㅇ씨 집안은 확실한게있어 머리가 나빠!!! 라고한게 이해가됨 남친이랑 나랑 공통점이 서로 비상하게 머리돌아가는 부분이있고 의외의 사소한부분에서 멍청함
312 ◆ilwk4HxyJXy 2023/02/16 03:16:42 ID : jBz9dBeY05R 0
와 뭐야 저거 진짜 밈이었나보네 늙은이들은 모른다? 시발 아 진짜 고민되네 전에 뭐냐 내가 덧셈뺄셈 이야기해준거 파일 전부 다시 내가 갈아엎기로 했는데 당사자분한테 말을 해줘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임..... 근데 뭐 당사자도 알아서 쓰라는식으로 했으니까 내 개인적으로 쓰는건 뭐라 안할거같구....
313 ◆ilwk4HxyJXy 2023/02/16 23:51:43 ID : jBz9dBeY05R 0
좋은 밤 내 이렇게 밤낮이 바뀌어버릴줄 진작에 알았지
314 ◆ilwk4HxyJXy 2023/02/16 23:53:32 ID : jBz9dBeY05R 0
1400 히트 감사링 음..... 빠른시간 안에 정상적인 사이클을 유지하도록 해보겠읍니다..... 이제는 습관인지 병때문인지 나조차도 헷갈릴 시점이 왔다
315 ◆ilwk4HxyJXy 2023/02/17 00:36:41 ID : jBz9dBeY05R 0
진짜 알수가 없음 존나 내가 올린 작품 많이 써주는것도 아니면서 조회수는 나옴 뭐지?? 목소리가 독특하다고는 생각하지만 이쁘다고 생각한적은 없는데 오죽했으면 다른사람들이 와 시발 목소리가 이미지 부수네 이소리까지 들어봄 어디까지나 취미니까 라고 시작했던게 이젠 취미가 아니게 되어버린거에요
316 ◆ilwk4HxyJXy 2023/02/17 00:37:45 ID : jBz9dBeY05R 0
짱구 그라데이션 목소리 짤 아무튼 시발 그런고로 고통의 길을 자초하고 있다 나도 이렇게까지 빡셀줄은 몰랐음 ㄹㅇ 부디 제가 생각한 힘든 세상살이가???? 작품을 통해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보기도 하고
317 ◆ilwk4HxyJXy 2023/02/17 00:42:54 ID : jBz9dBeY05R 0
아니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웃기네 내가 설명을 안한것도 아니고 그대로만 하면 다 나오는데 왜 안하지 아무리 개성이니 뭐니 해도 작동이 안되면 이상하게 생각해야하지 않나
318 ◆ilwk4HxyJXy 2023/02/17 00:45:56 ID : jBz9dBeY05R 0
우리나라는 뭔가 이상한데서 다들 급발진하는게 있음 이젠 뭐 어디서 뜯어고쳐야할지 모르는 그런곳에서 다들 급발진함.... 유명한 말중에 조선사람들은 외부의 적이 없으면 외부의 적이 있으면 강력해진다고 하는데 찐이다 Q 왜 정신력이 약한 사람은 못살아 남았을까요? A 약한사람은 이미 다죽었기 때문이 아닌지 생각해보면 복지에 신경쓰게 된것도 그렇게 깊은 역사가 아니므로 그럴싸하다
319 ◆ilwk4HxyJXy 2023/02/17 00:55:51 ID : jBz9dBeY05R 0
https://www.youtube.com/live/6BAdP67x6FQ?feature=share 아 예예 존나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얘들아 잘은 아니고 조금 잘생긴 아저씨 같이파자
320 ◆ilwk4HxyJXy 2023/02/17 00:58:49 ID : jBz9dBeY05R 0
아 정말 안굼금하겠지만 내가 어떤 숏츠 보는 지 가르쳐줄까 https://youtube.com/shorts/CuGbeJNLXa4?feature=share 닛몰캐쉬 아니ㅋㅋㅋㅋㅋ 저영상은 볼때마다 웃김 참교육하러 왔는데 지 실수인거 알고 다시 감 뭔가 이해할수없는 중국감성 너무 잘살려서 보러감
321 ◆ilwk4HxyJXy 2023/02/17 01:13:23 ID : jBz9dBeY05R 0
https://youtu.be/ifisk-Rtoqw ????? 썸네일만 보고 여자인줄 알았는데 내가 구독한 남자 우타이테라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사영상이었네
322 ◆ilwk4HxyJXy 2023/02/17 18:57:38 ID : jBz9dBeY05R 0
워 꿈속에서 남친이 내아이디로 스레딕규칙 위반해서 내스레 통째로 날아가는꿈 꿨음 일어나고나니 어이없
323 ◆ilwk4HxyJXy 2023/02/17 23:54:28 ID : jBz9dBeY05R 0
므아아악 아 왜이렇게 자주자냐 진짜
324 ◆ilwk4HxyJXy 2023/02/18 19:48:40 ID : jBz9dBeY05R 0
https://youtu.be/gwAuvX9i8yQ 아 스다케이나 + 아보카도6 조합은 못참지 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갓갓곡 들으러 가라 오랜만에 노래 들으면서 써보는 일기
325 ◆ilwk4HxyJXy 2023/02/18 19:52:47 ID : jBz9dBeY05R 0
아까 굉장히 우울할때 올번했는데 조금 풀렸을때 왔다 근데 달링 저노래는 내가 다른 커버들도 다 들어봤는데 원곡을 넘는 커버가 없었음..... 이새끼 이갈고 노래내는거 봐 https://youtu.be/F9fDQB6X0C4 라고 생각했는데 이커버 들으니까 또.... 흔들리는 나란 사람 아니 얘는 목소리로 조져놓는 타입이라 이런건 좀 애매하지
326 ◆ilwk4HxyJXy 2023/02/18 19:55:50 ID : jBz9dBeY05R 0
난 개인적으로 레전드 없앴으면 좋겠음 왜있는거임? 아니면 레전드 on off 기능이라도 추가해줬음 좋겠음 너무 쌉소리들이 레전드 많이 감; 왜요 틀린말했나
327 ◆ilwk4HxyJXy 2023/02/18 19:58:33 ID : jBz9dBeY05R 0
뭐라고 할까.... 그냥 어느순간부터 마음속의 말들을 잘 안하고 살게된거 같음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게 없으니까 모든 사람들이 마음속의 말을 하지도 않고 얼마나 많은 반복과 수많은 생각을 거쳐서 한마디로 나왔는지 그런게 눈에 보인다면 얼마나 좋을까 차라리 그런게 보이기라도 한다면 좀 덜 상처받고 하지 않을까 같은
328 ◆ilwk4HxyJXy 2023/02/18 20:00:23 ID : jBz9dBeY05R 0
뭔가 어느순간부터 : 너를 위해서 라는 말을 들으면 아무거나 집어던지고 싶어졌음 꺼져 너를 위해서 라는 말도 몇천번이나 반복해보면 나를 위해서 로 번역되지 않을까 그걸 알아서 저 말이 싫어
329 ◆ilwk4HxyJXy 2023/02/18 20:01:58 ID : jBz9dBeY05R 0
누구에게도 저말은 쓰지 않아 저런말 한마디 하는것 보다는 그냥 내 행동 하나로 보여주는게 더 멋진 어른이라 생각해 듣다보면 넌저리나는게 저 말이기도 하고 좋은어른일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어른이라는건 당장 이번달 휴대폰 비용이 밀려도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는거야 아무렇지도 않은
330 ◆ilwk4HxyJXy 2023/02/18 20:05:34 ID : jBz9dBeY05R 0
나에게 있어 살자사고란 굉장히 서늘한 것이어서 눈앞에 있으면서도 자고 일어나면 저 멀리 있는 그런것이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인터넷에서 죽고싶어요 흑흑 하는 글 보면 그냥 체감이 안옴 왜 저런 글을 쓰지? 그시간에 쌉가능인데 싶은 그런생각 정신과 의사는 이전에 확인했을때, 없다 라고 응답했으니까 여전히 그런줄 알지만 부모님도 당연히 그럴일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몸에 아무런 자국도 없고 하니) 정신건강보건센터 갔을때 물어보길래 아 있긴 했죠 라고 되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니까 살짝 당황하던 표정을 잊을 수가 없다
331 ◆ilwk4HxyJXy 2023/02/18 20:07:49 ID : jBz9dBeY05R 0
그럼에도 하지 않은것은 뭘까 왜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이 곧 디질 예정이라던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건 좀 소름끼치니까. 굳이 내가 그런 대표적인 사람이 되고싶지도 않아서, 이런거 말해봤자 좋아할 사람 하나 없고 지금 당장 내 처지가 나아지지도 않으니까 그냥 모른척하고 지내는 나날
332 ◆ilwk4HxyJXy 2023/02/18 20:13:40 ID : jBz9dBeY05R 0
김창옥 콘서트를 갔을때의 일이었다 "저사람을 보면 참 우울함이 느껴지는거 같아" 라는 말을 뒷사람이 하는걸 봤다 친구가 예전에 말했었다 "그거 알지? 은근히 잘통하는데 뭔가 그사람에게서 보이지 않은 어둠이 보이는거" 잘 알지 나는 그걸 그을음이라 한다 어디선가 그을렸구나 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은 어딜가야 하는가
333 ◆ilwk4HxyJXy 2023/02/18 20:17:32 ID : jBz9dBeY05R 0
오늘도 신세지는 BGM https://youtu.be/uwmAYSP7drg 알이즈웰을 구독하고 내 심신이 편해졌다~ OO대학교정신의학과를 가기로 마음먹었다 딱히 상태가 심해졌다고는 못느꼈지만 그래도 정상적인 범주라고는 생각이 들지 않기때문에 그냥 확인 차원에서 초진을 받기로 했다 남자친구가 잘 아는 병원이라 해서 그쪽에 좀 알아봐달라고 하고 어짜피 그 병원에 예약 잡히는게 한 3개월 정도일수도 있으니까 (큰 정신병원은 대체로 그정도로 걸린다) 남자친구나 부모님이나 내가 약을 끊는 방향으로 어떻게든 생각하고 있다 내가 전에 결혼을 말했을때의 의사 반응을 봤을때는 당장은 단약을 허락할수 없는 상태인것 같았다 뭐 내가 물어본다 한들 다 말해주는건 아니기 때문에,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334 ◆ilwk4HxyJXy 2023/02/18 20:21:40 ID : jBz9dBeY05R 0
그전까지는 지금 다니는 병원을 계속 다니다가 => OO에 거주지 이전 => OO대학교 정신의학과 통원 이런식이 된다 내가 예민한 탓일수도 있으나 병원을 옮기는건 성가신 일이다 1부터 10까지 다 얘기를 해야한다. 그러니까.... 제가 예전에 이런일이 있었는데... 달라지는 점 일단 내가 다니고 있는 병원은 진짜 구멍가게 수준의 병원이라 10분만에 진료하고 대충 속닥속닥 얘기하다 약타가는 수준이었다 담당의사는 일단 필사적으로 ? => 내가 큰병원을 갈 정도는 아니라 확언했었다 (*따로 내가 옮긴다 얘기해서 나온 대답은 아니었고 그냥 본인이 얘기해줬음) 일주일에 한번 갈 수있고, 정말 심각한 경우는 3일에 한번 가거나 아니면 부작용이 왔을때도 바로바로 약 바꿀 수 있어서 좋았다 바꾸려는 병원은 내친구 이야기를 들었을때 (다른 대학병원임) 30분 진료, 2주에 한번씩 혹은 한달에 한번씩 내원 단점은 바로바로 약을 못바꾼다는점. 부작용 생기면 전화하고 일주일은 기다려야 한다고 함.
335 ◆ilwk4HxyJXy 2023/02/18 20:27:13 ID : jBz9dBeY05R 0
OO대학교정신의학과?? (이름은 제대로 모른다) 는 하여간 엄청 커서 입원치료도 한다고 한다 나는 증상이 대게 멍때릴때 자주 드러나는 편이다 그냥 아무 말 없이 있다가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같은 말을 한다거나. 별생각 없이 던진 말에 상대방이 화를 심하게 내면 그냥 말을 잘못했구나 하곤 한다 사실 새로운 병원에 대해서 어느정도 공포? 아니 두려움? 정도는 가지고 있는데 만약에 내가 검진을 새로 받았는데 나을수 없다고 하면? 아니 생각보다 더 심해서 약을 바꿔야 한다고 하면? 혹은 정 반대로 이건 정신병이 아니라 정상적인 범주라고 하면? 별의 별 생각으로 가득해지기 때문에 간단히 병원을 바꾼다고 뿅 하고 해결되는것은 아니다.
336 ◆ilwk4HxyJXy 2023/02/18 21:09:43 ID : jBz9dBeY05R 0
적고나서 나중에 생각 든건데 큰병원으로 옮기는건 뭐 병이 심해져서 그런건 아니고 <<이사하는 김에 옮길수밖에 없기 때문임!!!!!>> 웬만하면 지금 병원에서 진료받고 싶었는데 어쩔수없이 옮기게 됐음 아무리 정신과가 쇼핑이라지만 나도 모험을 즐기고 싶진 않아서 그냥 아는사람이 진료 받았던 곳으로 받기로 한거임 중요한게 이건데 빼먹었더라고
337 ◆ilwk4HxyJXy 2023/02/18 21:41:08 ID : jBz9dBeY05R 0
와 파일 열어보니까 판타스틱하다 아니 단순히 성향차이긴 한데 이건 왜? 스러운것도 있어서 당황스럽긴 함 연진아 난 지금 이순간이 너무 기뻐
338 ◆ilwk4HxyJXy 2023/02/18 21:42:37 ID : jBz9dBeY05R 0
이정도면 걍 이사람도 파일 받고나서 확인 안한거 아님? 그게 아니면 이럴수가 없는데 하........ 아니 어떻게 뺄셈함??? 난 그게 더 신기 음........... 아 어쩌란말이냐 트위스트 추면서
339 ◆ilwk4HxyJXy 2023/02/18 21:51:48 ID : jBz9dBeY05R 0
수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 - 일단 파일을 그대로 돌릴 수가 없음 - 파일에서 에러 일으킬만한 요소 발견함 이 두개로도 큰데..... 아니 난근데 이런거 알아도 원작자한테 안말하기로 결심한게 예전에 내가 파일 잘못됐다고 1:1 대화신청 걸었는데 내꺼 파기하고 다른 트위터리안한테 커미션 맡긴사람 봐서ㅎ;.......
340 ◆ilwk4HxyJXy 2023/02/18 21:54:06 ID : jBz9dBeY05R 0
ㅇ아니.... 그냥 내가 만약에 잘못한거면 뫄뫄님 죄송하지만 다른분한테 ~~ 맡기게 되서 뫄뫄님꺼는 못쓸거같아요 죄송해요 ㅠㅠ 뭐 이런말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아 뭐 ㅇㅋ 이랬을건데 그거도 아니고 그냥...... 말없이 그렇게하시면 나중에 발견했을때 좆같음 당사자분이 미자라서 나도 그냥 그럴수있찌... 하고 넘어갔는데 걍 그 영향도 있고해서 트위터피플 별로 안좋아하는것도 있음
341 ◆ilwk4HxyJXy 2023/02/18 22:49:58 ID : jBz9dBeY05R 0
씨발 안해 안해 안하고말지 와 진짜 적을순 없는데 내가 어떻게 할수없는 영역에서 미스가 나서 빡쳐서 종료함
342 ◆ilwk4HxyJXy 2023/02/19 01:14:43 ID : jBz9dBeY05R 0
작업하나 뚝딱한 탄산수 한 2시간 걸리는구나
343 ◆ilwk4HxyJXy 2023/02/19 03:04:24 ID : jBz9dBeY05R 0
1500 히트 감사링 약속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부정적인 생각 조금씩 줄이기 정도 아 나도 바라는거 하나 너무 있잖아 슬퍼하진 마 다들
344 ◆ilwk4HxyJXy 2023/02/19 03:07:49 ID : jBz9dBeY05R 0
https://youtu.be/c1HSQkA85BM 알이즈웰 님의 명곡 플리와 함께하는 탄산수의 스레 음. 모든것들이 나를 등떠미는 중이라고 말한다면 그 모든 사람들은 과연 자기를 되돌아볼까 아니면 왜 그러는거냐고 나에게 질책할까 후자겠지
345 ◆ilwk4HxyJXy 2023/02/19 03:11:19 ID : jBz9dBeY05R 0
살면서 하루 앞날이 두려웠던 적은 없었어 내일은 무슨 일이 일어날까 생각했던 적도 있었고 힘들지만 버텨봐야겠다 생각한 날들은 그것보다 더 많았지 근데 어느순간 앞이 보이지 않기 시작한거야 정말 어느 순간부터 말야 물리적으로가 아니라 비유적으로 너무, 현실이, 현실같지가 않았어. 이게 진짜 맞나 싶은 날들의 연속이었지 돈은 없는데 계속 돈은 쓰고 있다던가 나는 절망적인데 주위는 아무렇지 않다던가 매일 보는 사람인 어플에는 여전히 파견직만 올라오는데 동생은 우리전공은 갈곳은 많아도 잘 골라 가야해~ 라는 이야기를 하고 왜?
346 ◆ilwk4HxyJXy 2023/02/19 03:12:44 ID : jBz9dBeY05R 0
큰 병원을 가보자 라는 식으로 주위사람들이 말하는게 내가 정상적으로 보여서 인지 아니면 더 심해졌을까 두려워서 인지 구분할 수 가 없고 국취제 1유형이 되기만 한다면 6개월은 입에 풀칠하고 살 수 있을텐데 탈락되면 탈락되면 어떡하지 나는.
347 ◆ilwk4HxyJXy 2023/02/19 03:14:49 ID : jBz9dBeY05R 0
너가 지금 상태로 취직한다고 달라질 거 같니? 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 사실은 영원히 취직따윈 하고싶지 않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만큼 돈이 없으니까 돈을 벌어야지 왜 학교에서는 가면 갈수록 좆같고 힘들단다 라고 이야기 해주지 않아? 선생님 왜 살아야 하죠? 너같은 학생한테 그런 질문 들을거면 선생님 안한단다 하긴 선생님이라고 알 길이 없지
348 ◆ilwk4HxyJXy 2023/02/19 03:18:29 ID : jBz9dBeY05R 0
씨발 얘들아 나 1유형 됐어 다행이다 진짜 보자마자 소리지름 나 이번달을 0원으로 버티게 생겼는데 이번달 10만원 받으면 통신비로 내고 다음달
씨발 얘들아 나 1유형 됐어 다행이다 진짜 보자마자 소리지름 나 이번달을 0원으로 버티게 생겼는데 이번달 10만원 받으면 통신비로 내고 다음달 30만원은 땅겨서 이번에 여행갈때 써야겠다 여행비용은 뭐냐 라고 할수있는데 엄마가 지원해준다 해놓고 갑자기 동생한테 삥뜯으라고 해서 중간에서 롸? 된 상태였거든
349 ◆ilwk4HxyJXy 2023/02/19 03:19:46 ID : jBz9dBeY05R 0
다행이야 정말 저돈중 일부는 인강 듣는데 써야해서 사실 내가 갖는 돈은 거의 없고 인강이나 병원비에 다 들어가 다행이지
350 이름없음 2023/02/19 04:08:32 ID : i9thhy2Gnwn 0
다행이다 탄산수 자격증 기간 얼마 안남앗는데 화이팅해~~!!
351 ◆ilwk4HxyJXy 2023/02/19 14:36:56 ID : yMpbDwLglu8 0
신난다~! 둠칫둠칫
352 ◆ilwk4HxyJXy 2023/02/19 14:39:09 ID : yMpbDwLglu8 0
시발 아포카토랑 콜드부루라떼 기다린다고 서있었는데 너무 오래걸려서 10분째 자리에 안앉고 서있는 이상한사람되버림
353 ◆ilwk4HxyJXy 2023/02/19 14:40:26 ID : yMpbDwLglu8 0
웬만한데서 아포카토시키면 뭐야 아포카토래 엥? 이러는거 많이보는데 내가자주가는지점은 또 그새끼네 하는 느낌으로 촥촥 만들어줌
354 ◆ilwk4HxyJXy 2023/02/19 14:42:08 ID : yMpbDwLglu8 0
스벅 : 사이렌오더하면 직원이나 고객이나 편함 다른 프렌차이즈 : 사이렌오더하면 직원이 불편해함 (???) 귀찮은정도 : 홀에서 아포카토 시키기 <<<<< 사이렌오더 이런느낌 그치만 저는 둘다했습니다
355 ◆ilwk4HxyJXy 2023/02/19 14:43:11 ID : yMpbDwLglu8 0
실제로 이디야 패스오더인가 도입했을때 친구가 이디야 알바했어서 쉬발 이딴거 왜함 하고 존나욕했음 걍 없는게 나은거같기도해 난 점포 영업하는지 확인하는용도 아니면 잘안시킴
356 ◆ilwk4HxyJXy 2023/02/19 14:47:11 ID : yMpbDwLglu8 0
여행 계획짜야하는데 여행지에서 하고싶은게 없다 이게 무기력증인가? 시발 콜드부루에서 왜 산미가 느껴짐?????? 뭐임?????????
357 ◆ilwk4HxyJXy 2023/02/19 14:49:22 ID : yMpbDwLglu8 0
난 가끔 일기판 제목만 보고있으면 신기함 오만인간이 다 복작복작 거리는데 이게 인생인가싶다 우울한친구 잘안풀리는친구 열심히사는친구 긍정적인친구 다 잘돼라~~~!!!!!!!
358 ◆ilwk4HxyJXy 2023/02/19 15:04:10 ID : yMpbDwLglu8 0
아 나는 160BPM으로 와라락 해버리고싶은데 원본제작자가 100BPM으로 작성해놔서 나도 100에 맞춰야됨 나 다른사람 녹음본 보면서 알게된건데 내 발음이 짧나???? 부정확한가????? 아무튼 둘중하난데 그게 막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정돈 아니구 그냠 신경쓰일정도의... 그런듯 근데 동생한테 보내니까 지랄마래 요캇타^^~!!!!!!
359 ◆ilwk4HxyJXy 2023/02/19 15:13:42 ID : yMpbDwLglu8 0
일본어는 외국어니까 그렇다쳐도 한국어 발음못하면 시발 뭐임 오ㅋㅋ시발 뒷자리 아재 아주머니 존나 말싸움하길래 자리 떴는데 옆자리 여자도 눈치보다가 자리뜸ㅋㅋㅋㄱㅋㄱㄱㅋㄱㄱㅋㄱㅋ
360 ◆ilwk4HxyJXy 2023/02/19 21:48:43 ID : jBz9dBeY05R 0
시발 나 영상 투고할때마다 항상 개소리하면서 투고하는듯 응 존나 거지같은거 만들었어 얘들아 다같이 쪽팔려 줄거지? 이지랄함 아 근데 개현타온다 이럴거면 왜 존나 열심히 했지 싶고 이래서 좆목질을 하는구나 싶으면서도 또 친목질 하기는 싫은거 뭔줄 알지 가벼운 관계가 좋아 가벼운 관계 웃긴점 : 스레주 8년 연애 진행중임 기만자였던것~ 응 모르겠고 아무튼그래~
361 ◆ilwk4HxyJXy 2023/02/19 21:52:08 ID : jBz9dBeY05R 0
뭔가 반응이 없는것 같진 않은데 나랑 뭐 교류하고 그런게 없으니깐..... 그냥 어디서 이야기는 나오는데 나한테 들리진 않나봄 원래 이바닥이 자급자족이란다 스레주야 항상 잊지말기 시발 나도 메이져 한번 맛봤더니 마이너에서 울면서 땅팔때의 그 서러움은 어쩔수 없다 메이저일때는 사방에서 떡밥이 쏟아졌는데 마이너일땐 내가 채광해야한다 아니 그리고 그것도 있음 어짜피 아는사람끼리만 쓸거 좀 프리하게 만들면되지 자기꺼 유명해지고 나서 엄근진해도 된다 생각하는데 최근에 작품 만들면서도 너뭐돼 라는 생각이 한참 들어서 나는 거의 프리로 만듦 ~~~는 되고 ~~~는 안되고 도 아니야 ~~~빼고 다 하세요 모르면 저한테 연락하고 이렇게 글적고 바로 뿌림
362 ◆ilwk4HxyJXy 2023/02/19 21:53:50 ID : jBz9dBeY05R 0
동인판이라는게 다같이 존잘거 구경하고 응원해주자는거지 아!!!!!!!! 창작자 납신다!!!!!!!!!!!!!! 머리를 조아려라!!!!!!!!!!!! 이거임? ㅠ 물론 저작권도 중요하다고는 생각하는데 쥐풀만한 파이에서 저작권으로 난리치는것도 그래 뭔가 몇개만 하지말고 다른건 다 됩니다 ㅇㅇㅇㅇ 이러면 개편한데 얘는 뭐가 안되니까 어쩌구... 하면 개불편함 모르겠고 인생이나 잘 살자
363 ◆ilwk4HxyJXy 2023/02/19 22:02:38 ID : jBz9dBeY05R 0
뭐 많이 말했었지만 항상 거의 1000% 듣는 이야기가 아니 왜 말할때 목소리랑 노래부를때 목소리랑 갭이 크냐는건데 내가 변성기를 개 심하게 겪어서 톤 하나 차이날정도로 낮음 조금만 더 심했으면 시발 안녕하세요에 출연해서 남자로 오해받는 여성 이런거 쌉가능했음 음.... 거기다가 하나 더 듣는 소리가 남자 노래 커버할때 한정으로 ??? 어 잘부르네 라는 소리 듣는다 중학교때 합창시간에 노래불렀더니 음악선생님이 "어디서 왜 불협화음이 나지????" 이지랄해서 혹시 나? 하고 가만있었더니 퍼펙트!!!!! 이런적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4 ◆ilwk4HxyJXy 2023/02/19 22:06:49 ID : jBz9dBeY05R 0
차라리 남성이었으면 덜억울하지 목소리 낮은 여자는 나루토성우 빼놓고 환대받는거 못봤음 개웃김 내가 영상 설명란에 아무렇게나 쓰라고했더니 진짜 아무렇게나 쓴 영상들에서 출처남겨줌 격하게 좋아요 클릭 난 뭘까 그 패스워드 박고 이런거 존나 귀찮아서 걍 아무렇게나 배포함 쓰는것도 걍 막써줬음 좋겠음 나만 쓰는건 뭔가 아까움
365 ◆ilwk4HxyJXy 2023/02/19 22:54:15 ID : jBz9dBeY05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누가 피노키오P 신곡에다가 저격한 파트에서 코멘트로 "wowakaP라면 저승에서도 작곡할듯~" 이지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을노래가 없네 (고인물)
366 ◆ilwk4HxyJXy 2023/02/19 22:55:58 ID : jBz9dBeY05R 0
야 얘들아 나 벌써 365레스나 썼다 갑자기 소원빌기 이번년도 안에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어려우려나~~~~~~~~~~~~~
367 ◆ilwk4HxyJXy 2023/02/19 22:58:03 ID : jBz9dBeY05R 0
난 다른때가 아니라 진짜 이장르 뜨고 만다 싶을때가 신곡이 없을때임 시발 진짜로 뜬다 뜬다 뜬다 하면서 꼭 빵 하고 데코니나 이런애들이 존나 신곡 뽑아냄 나 진짜 탈덕한다 ?? : 데코니나 신곡냈대 진짜 이번 한곡만 듣고 탈덕한다 (한곡 루프중) ??? : 마레츠가 신곡냈대 진짜시발.......
368 ◆ilwk4HxyJXy 2023/02/19 23:02:57 ID : jBz9dBeY05R 0
몰겠음 시발새끼들아 개쩌는 신곡이 듣고싶단말이야 잉잉이이잉잉잉
369 ◆ilwk4HxyJXy 2023/02/19 23:07:25 ID : jBz9dBeY05R 0
요즘 힘든친구들 시즌이 왔는 모양인데 나도 한참 이맘떄 온 기억이 있다 아시발 왜 이모양이지 라는 생각보다는 이것도 한때라는 생각을 하는게 어떨까요? 저거 한줄만 적고 엔터치려던건 아니었는데 어쩌다보니 됐음 음........ 들을노래가 없으면 찾으면 되지만 찾기가 귀찮은거 뭔줄 알지 뭔가 유명하면서도 중독성이 강한 노래가 듣고싶은데 그게 없는게 뭔줄 알잖아 난 진짜 kpop오타쿠였으면 서서히 말라죽었을듯
370 ◆ilwk4HxyJXy 2023/02/19 23:08:26 ID : jBz9dBeY05R 0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는 9월에 스레 새웠었는데? 첫스레를? 뭐 반년마다 제철맞이로 돌아온다고 생각하면.... 우리병원도 밀물몰려오듯이 사람 존나 올때가 있고 그사람들중 3분의 1이 이상하게 사라짐 뭐지? 어디갔어요 님들
371 ◆ilwk4HxyJXy 2023/02/19 23:11:29 ID : jBz9dBeY05R 0
아이펜슬이 다 충전되었으므로 생색내기로라도 공부를 하고 옴 뭔가 내가 생각해도 과하다 싶을땐 적당히 다른걸로 돌릴 필요가있다
372 ◆ilwk4HxyJXy 2023/02/19 23:22:36 ID : jBz9dBeY05R 0
희망도 없는 마이너 나하나 빠져도 아무런 타격 0 자급자족시 뿌듯한건 자기밖에없고 아무관심0 평균연령 나보다 10살어림 이렇게 적으니까 진짜 탈덕마렵다 맨날 고민만하다가 시간다가는듯 제발 현생을살자
373 ◆ilwk4HxyJXy 2023/02/20 03:15:23 ID : jBz9dBeY05R 0
오늘은 어떤 이야기를 해볼까요 (한번도 접속 안한 사람처럼 굴기 쉿) 1600히트 감사합니다 음...... 갠적으로는 내일 병원에 갈까 싶네 아~~~~~~~~~~`` 미안하다~~~~~~~~!!! 약을 좀 빠트려먹어서 (진짜 어쩌다 보니 빠트려먹은게 1주일 지나있어서 혼남) 왔다갔다 하나~~~~~~~~~ 근데 나도 힘들다고 하면 여기가 일기판이냐 하소연 판이지 아물론 왕짜증내든 왕우울하든 여기는 일기판 마음대로 해도 되지만 내가 그러기 싫으니까 오늘은 안하기~!!!
374 ◆ilwk4HxyJXy 2023/02/20 03:20:53 ID : jBz9dBeY05R 0
병에 걸리면 서러운게 뭔줄 아냐아~!!!! 바로 혼자만의 싸움을 평생 한다는거지! 너가 독감에 걸리면 적어도 위로라도 받을거야! 특히 코로나는 더욱더!!! 우리나라의 한 절반은 걸렸을테니까 대충 어떻게 하면 낫고~ 이런게 있단말이지 근데 정신병은 그게없어!!!!!!!!!!!!!!!! 심지어 의사도 자기가 걸린게 아니니깐 날 고쳐주는 의사쌤도 그랬었거든 자기는 솔직히 의사 준비할때 조금 우울했던거 뺴고 그런적이 없대!!!!!!!!!!!!!! 살면서 그런적이 전혀!!!!!!!!!! 없었대!!!!!!!!!!!!!!!!!!!! 물론 뭐 평탄했겠니? 맨날 나보고 어유 정신과의사 하지마라 이소리하는데 글니까 고치는 의사도 모르는 질병인데 뭐 어떡하겠냐고 본인이 으쌰으쌰해서 버티는수밖에 없지! 누구를 미워하고 그러지 마라아아!!!!!!!!!! 다 잘풀릴거니까!!!!!!!! 이런 말들은 작아서 들리지 않을 때가 있으니까 서로에게 해줘야해!!!!!!!!! 나 자신에게도!!!!!!!!!!!!!!!!!!!!!!!
375 ◆ilwk4HxyJXy 2023/02/20 03:26:26 ID : jBz9dBeY05R 0
음 맞지 이얘기 써야겠다 지금 다른 커뮤 보면서 내가 겪었던거 위주로 좀 정리하고 있어 따로 이걸 모으거나 하진 않아 음..... 좀 힘들때? 라고 하자. 힘들때는 의외로 간단한데 남들의 일상생활과 내가 다른점을 발견할떄야 나는 있잖아 소비로 뭔가 풀었어! 그게 기분전환이 가장 빠르게 됐으니까 하루에 10만원 그냥 날린적도 있고 덕분에 부모님집에 사는데도 1년만에 천만원이 공중분해됐지! 지금은 거지야! 진짜 충격이었던건 뭔줄 알아?? 남들은 저렇게 돈을 안쓰고 신중하게 쓰더라고 그래서 내가 돈쓰는거 볼때마다 동생이 언니는 왜그렇게 돈을 써? 라고 이야기를 했었어! 이거 은근히 힘들다? 아니 나는 밤낮이 바뀌고 그런것들이 너무 자연스러운데 그걸 바꾸기가 너무 힘든데 남들은 왜 그렇게 사냐고 하고 그런게 은근히 힘들다????? 내가 그렇게 살고싶어서 산건 아닌데 그러고 있으니까
376 ◆ilwk4HxyJXy 2023/02/20 03:29:09 ID : jBz9dBeY05R 0
나는있잖아 컬러링북에 꽂혀서 갑자기 아마존 직구로 14만원어치 색연필을 샀다가 뭔가 잘못됨을 뒤늦게 깨닫고 중고나라에 11만원에 판적도 있어 누군가는 날 말려주길 바랬던거야 누군가는 잡아줄거라고 생각했거든! 아니더라!!!! 인생은 혼자야! 기억해! 진짜 심했을때는 정신과 의사쌤이 나보고 혼자있지 말라 그랬었어! 물론 우려했던 일은 전혀 일어나지 않았지만 말야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까 그런데 너무 주위사람들이 나를 정상으로 보네 이것참 비정상입니다 라고 할수도 없고~
377 ◆ilwk4HxyJXy 2023/02/20 03:34:22 ID : jBz9dBeY05R 0
그러니까....... 어유 정말 스레주는 못말려~ 이런 반응 말고 정말 그게 갖고 싶니? 왜? 라고 물어봐주길 원했었어 결국 모두 사버렸지만 그게 필요없다는걸 아는데도 산적이 있었어 아, 도대체 왜그런걸까. 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어. 어느순간 말이야 약을 먹는데도 뭔가 나아지지 않는게 느껴졌어 진짜 평생 못낫는건 아닐까? 임신중일때는 약 끊어야 한다는데 그땐 어떡하지? 더 심한 병이랑 엮여서 내가 입원해야할 정도면 어떡하지? 뭐 그런것들을 뿌리치면서 항상 병원에 가는거야! 난 의사선생님을 믿으니까! 의사선생님이 꼭 나을거라고 했어! 나무위키에는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했지만서도 혹시나, 암환자들이 시한부 판정받고도 몸에 좋은 음식들 다 챙겨먹는것처럼 나도 혹시나 완전히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378 ◆ilwk4HxyJXy 2023/02/20 03:42:39 ID : jBz9dBeY05R 0
증상을 보니 내일 바로 병원에 가야할 각이긴 한데 아니 남친한테 최대한 빨리 옮길 병원 알아봐달랬는데 시간이 좀 걸리나봄 병원 옮겨서 또 mmpi 하고 뭐 문장심리검사? (해본결과 의미 1도없) 같은거 하고 또 10만원 나가겠지; wow 나는 증상이 낮에는 안그런데 새벽만 되면 꼭 팔팔해진다 새벽에 활발해지면 음 병원가봐야겠군 하는정도로 생각함
379 ◆ilwk4HxyJXy 2023/02/20 03:45:46 ID : jBz9dBeY05R 0
개인적으로 나는 의사선생님이 이야기를 듣고 울었다 어쩌구 썰을 좀 증오한다 아니 시발 의사양반이 얼마나 많은 일을 겪는데 고작 내 일을 가지고 운다는게 이해가 안됨 그리고 실제인데 내가 진짜 심했을때는 갑자기 이야기하다 울고 그랬음 (주위사람들한테는 당황하지 말고 그냥 냅두면 알아서 5분안에 그칠거라고 얘기해놔서 무덤덤함) 진료실에서 한번 울었나? 그랬는데 의사쌤이 ? 왜 울어 빨리 닦어 하고 끝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오히려 우는 이유를 서술하라고 존나다그침 ㄹㅇ 근데 오히려 그렇게 하는게 나아 막........ 너무 감정에 이입하시는 분은 내가 피곤함; 나 이때까지 그런 상담사 너무 많이 겪어서 진짜 싫어해 그사람들이 어떤 생각으로 가지고 하는지 알거든
380 ◆ilwk4HxyJXy 2023/02/20 08:05:19 ID : jBz9dBeY05R 0
https://youtu.be/W2j-n4Z4dVI 시발 이게 왜 내 유투브 목록에 아니 근데 잘만든곡이긴 함 카이토 좋아하는 사람들아 들으러가라 제목이랑 썸네일 보고 야한거 아니냐 할수있는데 ㄴ 걍 얀데레임 밤새고 피곤한 20대 후반 여성
381 ◆ilwk4HxyJXy 2023/02/20 08:09:59 ID : jBz9dBeY05R 0
과몰입 상담사 싫어하는 이유는 많이 적어서 패스하긴 하는데 아무튼 법적으로 뭔가 치료가 필요해보이는 상담자를 제발 병원으로 인계하는거 만들어줬음 좋겠음 무단으로 상담진행했을때 벌금 150 이렇게 걍 때려 뭐 싫어하는 이유... 짧게 말하자면 그냥 아무런 도움이 안되기 때문임 오히려 어떤 잡소리를 해도 그렇군요 하고 받아들여주는쪽이 훨씬 안정됨 아니 나는 그것뿐이야 그냥 병원 가면 해결될 일을 굳이 상담에 돈 다날리고 마지막에 오지 않았음좋겠음 시간낭비 돈낭비에 본인에게 화도나고 답이없음
382 ◆ilwk4HxyJXy 2023/02/20 08:13:23 ID : jBz9dBeY05R 0
물론 상담으로 나아질 수있겠지 근데 상담으로 나아질 정도면 병원에 안와도 됨 문제는 병원에 가야하는사람이 상담받으러 간다는거임 ㄹㅇ로;;;;;;; 뭔가 정신과는 대놓고 사각지대는 아닌데 그냥 살면 오만군데 다부딪치는 그런느낌 사회적으로 인식이 개선은 됐어 근데 어설프게 되서 아직까지 정신병자 취급하는건 똑같음 그것도 있다 뭔가 정신병에 대한 환상을 가진 류 은근히 있는데 응 환상 좋은거 하나도 없고 그냥 사는데 불편하니까 굳이 이다
383 ◆ilwk4HxyJXy 2023/02/20 08:18:09 ID : jBz9dBeY05R 0
생각해보니까 나도 이런말 적당히 적어야겠다 뭔가 음..... 굳이 얽히고 싶지 않은일 만들고 싶지 않음 유입도 많아진거 같고..
384 ◆ilwk4HxyJXy 2023/02/20 08:30:09 ID : jBz9dBeY05R 0
혹시나 해서 또 1레스 수정함 나원래 뭐뭐 뭐 뭐 하는거 싫어하는거 알지 길면 한달정도만 저렇게 좀 할게 양해좀 안쓰기엔 좀 그랬던게 요즘 내 발언이 지뢰밭인것도 있고 줄타기 하고 있기 때문에 ㅇㅇㅇㅇㅇㅇㅇ 예전에도 좀 심했을때 이렇게 했었고 지금만 그런거 아님
385 ◆ilwk4HxyJXy 2023/02/20 16:53:08 ID : rth84Mi65ak 0
병병원원 으으 오는것도 귀찮아 겨우 몸끌고왔다 집갈때 빽다방 카페라떼
386 ◆ilwk4HxyJXy 2023/02/20 16:57:57 ID : rth84Mi65ak 0
항상 온지 얼마 안되는분은 나처럼 젊은사람 있으면 놀래면서 자리를피한다 뭘봐요 환자처음봄? 의사쌤이 ? 항우울제 빼야겠네 근데아시죠 습관이중요한거임 습관 하고 끝냈다 퇴근하고싶다 가 느껴지는 의사쌤이었음
387 ◆ilwk4HxyJXy 2023/02/20 16:59:57 ID : rth84Mi65ak 0
와 진료 4분컷했네 진료 짬밥있는 나 제법 스피드해요 좀 악마의굴레인듯 빨리나옴 => 사람들 : 왜빨리나오지? 늦게나옴 => 사람들 : 왜늦게나오지? 나 : 아 집가고싶다~~~
388 ◆ilwk4HxyJXy 2023/02/20 17:03:52 ID : rth84Mi65ak 0
의사쌤이 뭐가 스트레스냐고해서 모든것요 라고 하려다가 너무 답정너같아서 얼버무림.....;;;;;; 암 세상에는 빽다방 라떼가 있는한 살만하지 삶의이유 : 따뜻한 라떼한잔 빽다방 라떼 맛있는데 철수하는 체인점 늘어나서 아까움 뭔가 저가 커피라인중엔 상위티어 아닌가 양도 적당하고 가격도 적당한 딱 커피 한잔가격임 그거아니 빽다방라떼에 바닐라인가 아무튼 뭐가들어가서 맛있단다 앞광고일시 평생 카페라떼 압수해도됨
389 ◆ilwk4HxyJXy 2023/02/20 17:07:34 ID : rth84Mi65ak 0
아 어제 웃긴일 하나 동생한테 코로나예방접종확인서 뽑으라고했는데 멍청하게 예방접종확인서 뽑아서 10년전에 맞은 독감예방접종까지 다뽑힘 개웃었음ㅋㄱㄱㅋㄱㄲㄱㄱㄱㄱㄱㄱㄱㄱㄱㅋㄱ 내가 : ???? 왜 2006년꺼도있음? 뭐가 이래많아;;?? 라고했는데 몇초후에 개쳐웃음
390 ◆ilwk4HxyJXy 2023/02/20 22:53:23 ID : jBz9dBeY05R 0
私じゃだめですか? 나로는 안되나요? 이걸 어떻게 자연스럽게 하지 왜 난 안되나요 라고 하기에는 너무 의역인데 나는 어때요도 의역이고 최근에 본 의역중에 인상깊었던 의역 なんか歌ってるやつです。 이게 직역으로 하면 => 뭐든 부르는 새끼에요 인데 (탄산수식 번역폼 미쳤다~~~~~~) 의역을 노래 조금 합니다 로 해놨더라 와 이게 어휘력의 차이??????
391 ◆ilwk4HxyJXy 2023/02/20 22:56:02 ID : jBz9dBeY05R 0
일단 일본어에서 야츠가 들어가면 사람한테 야츠 쓰는거 자체가 실례기때문에 좋은 어감은 아님 모노도 마찬가지 사물한테나 모노라고 하지 사람한테는 거의 안씀 비난할때빼고 못들어본듯 (贅沢者め:사치스러운 새끼 // 裏切者 : 배신자새끼) 한국어로 하면 새끼 가 어감에 더 가깝네 아 전에 그거 웃겼는데 새끼 를 잘못써서 병원에서 의사한테 손가락새끼가 아파요 했던 일본인 의사선생님 뜻밖의 웃참챌린지
392 ◆ilwk4HxyJXy 2023/02/20 23:00:43 ID : jBz9dBeY05R 0
오늘 엄청나게 기분나빠서 아무것도 안하고 파업했다 괜찮은척하니까 괜찮은줄 아는 인간이 너무 많아 아픈게 벼슬이냐 와 비슷한 소리 들음 뭐 벼슬은 아니긴 한데 세상사람들이 다 너를 비난한다면 너가 잘못된거겠지 라는 말에는 뭐라고 할수가 없네 아니 어이가 없어서
393 ◆ilwk4HxyJXy 2023/02/20 23:06:12 ID : jBz9dBeY05R 0
모든것에 솔직해지지 못하겠다 예전에는 그냥 저런반응 나오면 오 탄산수 연기폼 미쳤다~ 하고 넘겼는데 자꾸 저말 나오고 뭐 철좀 들어라 어쩌구 말 나오니까 기분나빠지기 시작함 난 개인적으로 싫어하는말 : 비빌언덕이 있으니 그러겠지 진짜 이해심 0의 끝을 달리는 말 같음 진짜 내가 다른사람한테 하지도 않을 말 오만데서 듣는중 괜히 히키코모리가 아니라 말할때마다 저런말만 하면 누가 대화를 함
394 ◆ilwk4HxyJXy 2023/02/20 23:13:57 ID : jBz9dBeY05R 0
다른 사이트에서 보고 적는 이야기 오늘은 기분 나쁜김에 화풀이라도 이쪽에 해야겠음 분노가 차올라서 흐르지 못하게 활짝 웃게 만드는 말들 환자들이 좋아 죽습니다 1. 병원과 약에만 의존하고 본인의 의지는 없는게 아닌지 "아니??????????? 약먹는것도 의지가 필요한 인간이 있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아 난 진짜 화나는거중에 하나가 음.... "아 왜 다른사람 다하는걸 못해?" 이런 말들임 어쩌라고 시발 내가 정상적인 사고가 안된다는데 내가 비정상적으로 행동한다는데 어쩌다 한번 내행동이 잘못됐더라구.. 하면 그걸 왜 이제 알았냐고함 어쩔 내 병원비 대준적있음? 오늘 저말듣고나서 남친한테 연락 안했음 웬만해서는 내가 지고 들어가는데 이번 말은 좀 빡쳐가지고 나도 사과하기 싫어
395 ◆ilwk4HxyJXy 2023/02/20 23:17:30 ID : jBz9dBeY05R 0
난 진짜 저런 말들을때마다 객관적인 무슨 지표가 있어가지고 삐빅 이사람은 지금 병때문에 그렇습니다 뭐 이딴거 있었으면 좋겠음 병원문앞에 체온재고 들어오는판떼기 있는데 그것처럼 ㄹㅇ 막 내가 그렇게 함으로서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끼쳤다 그럼 이해하겠는데 그것도 아님 그냥 남친이랑 이런걸로 싸울때마다 독신이 낫지 않을까 생각함 나이들면 산에 들어가서 살던가 해야지 남친이 : 너 자꾸 그딴식으로 살면 50대도 안돼서 죽는다니까 이러는데 나는 아 뭐 어쩌라고.... 당장 내일도 칭겨죽을수 있는데 뭘 50대까지 상상함? 이렇게 생각하다가 들켜가지고 개깨짐 뭔가 병과 함께 인간에 대한 기대도 안하기 시작해서 그런가 진짜 남한테 극단적으로 관심없는 사람으로서 잘 모르겠다
396 ◆ilwk4HxyJXy 2023/02/20 23:20:10 ID : jBz9dBeY05R 0
ㄹㅇ 근데 음.... 왜그러지 내가 귀티가 나나; 사랑받고 자란 티 난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당신이 보는 모든것이 다 내가 열심히 공부해서 꾸민 장식이라면 어떨지 뭐 훈장이나, 스펙이 뛰어나다는게 아니고 그냥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대충 이러지 않나? 하는거 뚝딱하는 인간임 나는 진짜 할줄 아는 레벨이 0인데 사람들이 고평가해서 에이 5도 못하겠어 하는경우 개많아 그런데 자꾸 왜 이건 못해 어쩌구 하면 뭐 트위스트 출수밖에 없지
397 ◆ilwk4HxyJXy 2023/02/20 23:27:30 ID : jBz9dBeY05R 0
2. 우울이 컨셉이라거나 뭐 변하지 않으려고 하는 자신 등등 와 나 오늘 들은말중 하나가 넌 너의 병을 일부로 삼고 고치지 않으려 하고 있어! 인데 시발 병 도져서 밤에 잠을 못자겠다고 일찍 병원간 사람한테 왜? 아니 뭐........ 나의 뭐 퍼스널리티? 개성? 으로 생각하고 있는거 아니냐 인거 같은데 막.... 존나 어떤 느낌이냐면 낙타가 북극에도 살아요? 이런거 듣는 느낌임 걍 듣고 ? 이런 말 있지 진짜 그느낌듦 뭐지? 뭔대답을 해야하지? 당연히 없다 아닌가? 근데 왜묻지?? => 내 상황
398 ◆ilwk4HxyJXy 2023/02/21 03:22:30 ID : jBz9dBeY05R 0
작업하다가 왔음. 우울증 환자와 조울증 환자의 특징 Q : 나 우울증인가 ㅠㅠ 우울증 환자 : 왜 무슨일이야 내가 들어봐줄게 어떤증상인데 (*상냥함) Q : 나 조울증인가 ㅠㅠ 나 : 아 시발..... 설명하기 귀찮고 병원가십쇼..... (*개까칠함) *** 해설 : 탄산수는 조울증으로 거의 90% 어림짐작했는데 의사가 아니라고 한소리했다가 결국에 맞다고 번복했다 그냥 처방받기가 존나 힘든 병이라 웬만하면 우울증 판정나고나서 후에 판정나는게 대부분임
399 ◆ilwk4HxyJXy 2023/02/21 03:28:55 ID : jBz9dBeY05R 0
https://youtu.be/yiqEEL7ac6M 얘들아 이노래 너무 좋아 자막도 있으니까 봐봐 원래 피노키오P가 이런 류 음악 내긴 하는데 되게 생각 많아지긴 했음 그건 그렇고 하치야 곡써서 나중에 8월 31일에 투고하기다~!!!!!! 스다케이나랑 협업하는거 잊지말구~~!!!! 곡 트럭에 실어서 들고와야된다 난 너의 재능을 믿어 그러니까 제발 보카로에 돌아와
400 ◆ilwk4HxyJXy 2023/02/21 03:47:56 ID : cpO5U44Za1j 0
아 개빵터져 누가 노래불러보았다(우탓테미타)에 인터뷰해보았다로 올렸는데 미쿠 노래부분만 빼고 인터뷰만 지가 부름 코멘트 : 이러면 노래부르는 의미가 없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1 ◆ilwk4HxyJXy 2023/02/22 00:37:23 ID : jBz9dBeY05R 0
밤낮이~ 완전히~ 바뀌어 버렸네~ 360도 바뀌면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 오늘도 기대하고 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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