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축구+데스매치물 좋아하세요? (1000)
2.. (201)
3.아무거나 (23)
4.음지의 사람 (201)
5.. (1)
6.드디어 주님은 일기를 작게 잘 쓴다. 행복함을 남의 손에 버리지 못해서? 왜? (1)
7.다 죽이고 싶어서 미안해 (4)
8.자식 떨어져내림 (1)
9.자식 떨어져내림 (1)
10.답이 없다 (1)
11.관두련다 (1)
12.나의 청춘에게 (29)
13.숨기 (1)
14.콘시어스 발음 (1)
15.독이 미안해라고들을 여자떄까지 (1)
16.홍차 소년 독 (1)
17.. (7)
18.우울 , 잠식. (1) (2)
19.상병 독서일기 (1)
20.왜요, 제가 장발남처돌이로 보이나요? (127)
1
레몬사와
2023/01/19 05:00:49
ID : jBz9dBeY05R
6
주어 블루 록.........
난입O
스레주의 발언이 불쾌할시 적당히 흐린눈하고 뒤로가기해주세요
다음 스레 제목 : 화성인은 아포카토를 좋아해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402
◆ilwk4HxyJXy
2023/02/22 00:40:37
ID : jBz9dBeY05R
0
1700히트 감사합니다
뭔가 변하고 싶은거 적으래두 떠오르질 않네이제
음.... 1일 1외출 하기?
컴퓨터 너무 오래 안하기?
최근엔 말야
쥐죽은듯이 자는 감각이 좋아서
자주 잤던거 같아
403
◆ilwk4HxyJXy
2023/02/22 00:53:15
ID : jBz9dBeY05R
0
https://youtu.be/mAPHWyOjRYo
하츠네미쿠 : love
라 부 라라라라 라 부 라라라라
ATLOS 폼 미쳤다~
이새낀 마카롱때부터 느낀건데 진짜 지가 장르 개척하는 새끼 ㄹㅇ (칭찬)
404
◆ilwk4HxyJXy
2023/02/22 00:57:08
ID : jBz9dBeY05R
0
https://youtu.be/4_5MHIC3re4
중독성강한 영상
신기해~
405
이름없음
2023/02/22 01:14:25
ID : lCo2Mrulbdy
0
1700돌파 축하!
406
◆ilwk4HxyJXy
2023/02/22 16:09:51
ID : jBz9dBeY05R
0
요즘 유입이 많나봐 금방금방 조회수 차네
고마워!!! 너도 오늘 사소한 좋은일 하나 생겼으면 좋겠다!!!
407
◆ilwk4HxyJXy
2023/02/23 12:01:00
ID : rcMo1vg2K1B
0
잘잤니 친구들아
난 잘못잠
악몽 오랜만에꿈
생각전환겸 좀 멀리있는 할리스에간다
쉬벌 동네투썸 원래 조용했는데 이제 개나소나 다와서 옮김
408
◆ilwk4HxyJXy
2023/02/23 12:51:05
ID : Bbu3BbxDze6
0
옮긴 할리스 후기
너무 조용해ㅜㅜㅠ!!!!!!
어느정도냐면 사람 2명이 떠드는거 전체공간에 조그맣게 퍼짐
독서실이네 거의
409
◆ilwk4HxyJXy
2023/02/23 17:29:24
ID : jBz9dBeY05R
0
와 시발 이름 철자 틀린거 (성씨 발음 차이로) 이제 발견함
항공사 전화 존나 때리는데 안받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집에서 나만 다르게 성씨 적혀져가지고
동생꺼 잘못적었음
하
410
◆ilwk4HxyJXy
2023/02/23 20:08:32
ID : jBz9dBeY05R
0
나만다른이유
내가 여권을 초등학교때 만들었는데
영어를 잘 모르던 아빠가 잘못적음
깨달았을때는 대학생때였고
이미 많은 자격증이 다 그렇게 적어서 돌이킬수가 없었다....
그래서 편의상 적을때랑 여권상으로 적을때랑 다름
글니까 발음은 똑같은데 철자가 달라
411
◆ilwk4HxyJXy
2023/02/24 00:28:37
ID : jBz9dBeY05R
0
혹시나 헷갈릴까봐
"내 스레에 한해서" 다른 스레주 스레 알못임
* 언급금지 뜻 : 저격하지 말아줘라
* 이유 : "아주 예전에" 일기 저격성으로 만든 스레 운영하는 스레주 있었는데 실제로 싸우고 상대방이 패드립쳐서 벤당함
뭐 나랑 다른 의견을 가질 수도 있는데 도를 넘어서 아예 시비조로 까려는건 자제해달란 이야기
이얘기는 다른 스레에서 언급 아예 안해줬음 좋겠음 1년전도 아니고 N년전 이야기라 지금 일기판에 해당되는 내용은 아님
* 이유2 : 그래서 미리 분쟁 터질거 같은 글 자주 올라오겠다 싶으면 언급자제해달라 요구하는거임 ㅇ
착한 멧새들은 그냥 아무걱정없이 편안한게 스레딕 하면됨
412
◆ilwk4HxyJXy
2023/02/24 00:31:30
ID : jBz9dBeY05R
0
진짜 내가 살면서 패드립 먹어본 적은 얼마 없는데 (게임하면서 패드립치고 받는거 제외)
초등학생이 성인인 나한테 보톡으로 쌍욕한 적이랑
스레딕에서 쌍욕먹은적이 제일 기억남음
아니 근데 좀 머리가 아파보이는 친구여서 벤만 시켜달라 했고
실제로 내가 저새끼 아무래도 내 스레 저격인거 같은데 싶어서
아 최근에 그런 스레를 봐서 말인데 자제 부탁드립니다 했는데 지가 쳐들어온거임
내가 잘못했건 아니었건 간에 인터넷에서 별생각없이 쓴말 (딱히 문제가 안되는 선의 말) 로
아닌데충 걸리면 존나 짱나
413
◆ilwk4HxyJXy
2023/02/24 00:33:39
ID : jBz9dBeY05R
0
1800히트 감사합니다
요즘 억지로라도 나가고 있음
다음주 월요일 금요일 고용노동센터
다음주중???(미정) 정신보건센터
오늘 5천800보 걸은 나자신을 칭찬해
414
◆ilwk4HxyJXy
2023/02/24 05:19:31
ID : jBz9dBeY05R
0
제기랄 어쩌다보니까 밤샘이야~
녹음한거 다 마음에 안들어서 폐기해야겠다
아 진짜 개어이없네 내 목소리가 맘에 안들면 뒤로가기 하면 되지
존나 이상하게 어그로 끈 새끼 있어서 빡침
아니 내가 무슨 천상의 목소리도 아니고 좀 마음에 안들수도 있지
그걸 또 굳이굳이 와서 마음에 안든다고 표를 다내고 간다
왜저렇게 살지
415
◆ilwk4HxyJXy
2023/02/24 05:23:11
ID : jBz9dBeY05R
0
원래 목소리가 취향을 많이 탄다는건 옛날부터 알고 있었는데
그걸 굳이 확인시켜주는건 뭐임? 자의식과잉?
누가 물어본사람~~~~~~~
아니 굳이굳이 와서 이상한 댓글 다는애들 개많음
기분상해서 몇시간동안 작업한거 삭제한적도 좀 있고
유투브에는 안올리는데 네이버로 올린다던가 그런것도 있음
괜히그런게 아님 ㄹㅇㄹ
416
◆ilwk4HxyJXy
2023/02/24 05:25:30
ID : jBz9dBeY05R
0
기분이 아주 롤러코스터다
나 개인적으로 하고싶은거 있음
우리집 앞에 스벅 7시에 문여는데
오픈런 해보고 싶어 오늘
과연 할수 있을까
417
◆ilwk4HxyJXy
2023/02/24 05:31:38
ID : jBz9dBeY05R
0
심심하니까 MBTI 썰 : 스레주는 INTJ 동생은 INFP
1) 서로 찾아본것
동생 : 맛집~ 카페~!
나 : 트레블로그와 이코카 그리고 현물 신용카드의 이점 비교
2) 서로 계획짜기
동생 : 장소위주로 잡음 => 여기가야지! 저기도 가야지! 조기도 가야겠다! (끝)
나 : 8시반 탑승 10시 착륙 1시간이내로 통관 통과 그리고 11시에 라피트
3) 취향 확인
동생 : 아 뭐골라 먹지 맛있겠다~!
나 : 옆에서 담배피는 사람 있어도 괜찮니? 사람 많아도 괜찮니? 한국인들이 많이가는 관광지 괜찮니?
일본갔는데 굳이 먹고싶진 않은 음식은 어떤거? 우리 체력을 생각하면 어쩌고
418
◆ilwk4HxyJXy
2023/02/24 05:35:06
ID : jBz9dBeY05R
0
4) 여행지
엄마 : 신혼여행 어디로 갈꺼야 동남아 가 동남아
나 : ㄴ 나 음식문제로 빡치는거 싫음 일본갈거임
동생 : 왜 그게 재미인건데
나 : 음식문제 빡치는거 싫음 + 말 안통하는거 싫음 + 구걸하는거 싫음 + 날씨 구리면 또 짜증남
동생 : 그냥 가지를 마....
5) 갈 식당 선정
동생 : (사진봄) 오 가고싶다 여기 어때
나 : 자 내가 가야할 이유를 설명해줄게 여기가면 오코노미야키 야키소바 등등 다양하게 철판구이가 있는데 그걸 눈앞에서 구워줘 가격도 3만원이야 메뉴 3개에 나쁘지 않지. 그리고 역에서도 5분거리밖에 안돼. 웨이팅은 30분에서 1시간사이. 어떄
419
◆ilwk4HxyJXy
2023/02/24 05:37:28
ID : jBz9dBeY05R
0
5-1)
동생 : 오오 괜찮겠다
나 : 그리고 나서 캐리어를 끌고 근처의 백화점에 들어가는거야 거기에 가면 하브스가 있는데 디저트 브랜드란다 그외에도 다양한 디저트 브랜드들이 많으니까 우리는 구경만 하다가 들어가면 돼
동생 : 오오오....
5-2)
나 : 옆에 흡연석이어도 괜찮니
동생 : 뭐 그냥 흡연정도는....?
나 : 아니 연초인데 개 독하고 니 옆에 앉은 사람인데 아저씨라 얘기도 못해 근데 먹으면서 담배 존나 펴
동생 : 아 시발 뭐야 싫어
나 : 그럼 비흡연석을......
420
◆ilwk4HxyJXy
2023/02/24 12:05:37
ID : jBz9dBeY05R
0
근데 그거웃기지않냐
심리학자나 정신과의사들이 싸이코패스 특 이런거 강연할때
찐싸이코패스들 싱글벙글하면서 나도 싸패본적있는데
하고 댓글달거같아
병이 있어서 싸패인 사람이나
병이아닌데 싸패인사람이나...
421
◆ilwk4HxyJXy
2023/02/24 16:56:53
ID : jBz9dBeY05R
0
시팔 아무래도 말이 말을 더 키우는거 같아 1레스 수정함
알아서하셈
일섭에서는 ; 상식내의 범위에서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하는데 그말이맞음 ㅇ 패드립만 안하면 ㅇㅋ
422
◆ilwk4HxyJXy
2023/02/24 16:58:37
ID : jBz9dBeY05R
0
얘들아 근데 나 조만간 1n년째 하고있는 덕질 접을듯
굳이 할필요가 사라짐
기술이 너무 좋아져서 이제 인간ㄴ따위는 필요하지도 않은......
그런 세대가 와버렸음....... 그래서 굳이 이장르를 파야할까??? 싶어서 탈덕함
아마 익명M이 내가 들은 마지막 보카로 노래가 되지 않을까 싶음
423
이름없음
2023/02/25 00:14:44
ID : i9thhy2Gnwn
0
.
424
이름없음
2023/02/25 00:20:30
ID : aoHxzRCjeFf
0
스레주가 돌려 돌려 말하고 있는 것 같았는데 회차까지 특정해버리네;;
무슨 시험이든 파이팅....
425
◆ilwk4HxyJXy
2023/02/25 00:37:28
ID : jBz9dBeY05R
0
ㄳㄳ 고마어
ㄴㄴ ㄱㅊ 시험장도 많고 어디에서 친다 정도로만 안하면됨 ㄱㅊㄱㅊ
(시험 준비 아무것도 안함!) => 오늘 해커스 인강 다시 끊고옴 시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왜 떨어질거같지 ㅁㄴㅇㄴㄹ
426
이름없음
2023/02/25 00:41:05
ID : i9thhy2Gnwn
0
뭐야 레스 오류나서 잘못 달았네 미안
427
◆ilwk4HxyJXy
2023/02/25 00:41:52
ID : jBz9dBeY05R
0
근데 이새끼들 비대면시험방식으로 바뀌는건 좋은데 진짜 문제 좆같이 내는건 아닐까 존나고민
시험치기 전부터 다음시험 걱정하는 사람이 있다??????????
ㅇ아니 진짜 내가 나태하게 산건지....? 국무사가 존나게 많은건지...? 모르겠는데 아마도 둘다...가 아닐까?
범위 미친놈아니냐? 실무에 쓰기는 함? 잉잉 탄산수 공부하기 싫어
저는 그만미쳐버리고 말았습니다
토익 : 좆같지만 매달 있음 자리 널널함
jpt jlpt : 만만한데 시험이 얼마 없음. 자리 널널함.
국가공인어쩌구 시험 : 아주 좆같고 매달 있으나 티켓팅임
민간자격증 : 좆같냐 하면 아닌데 티켓팅이고 은근히 짜증남 (new!)
428
◆ilwk4HxyJXy
2023/02/25 00:43:05
ID : jBz9dBeY05R
0
ㄱㅊ 즐거운 하루 보내 멧새
갑자기 생각난건데
나 예전에 진짜 뜬금없이 개진지한 레스 다른일기에 쓴적있어서
육성으로 소리지르고 삭제함
429
◆ilwk4HxyJXy
2023/02/25 00:47:46
ID : jBz9dBeY05R
0
그 스레주도 ? 하긴 했는데
나도 쓸말없어서 어 미안하고 좋은하루~! 이러고 퇴장
갑자기 생각난김에 쓰는건데 나도 난입할때가 엄청 가끔 있음 자주 안함
뭔가 예전엔 너도 나도 난입했었는데 요즘 살벌하다는건 아니고 그냥 에전보다는????? 좀 까칠한 느낌이라
멧새나 뻐꾸기나 둘다 예민해진듯 근데 시대의 흐름이라면 뭐 어쩔수없지..... <<<<<<<<<<<<<<<<<<<<<<<< 예민한사람
그것도 있어 그 밖에서 봤으면 친해졌을것 같은데 묘하게 거리가 있어서 다가가기 힘든 스레주도 있었고
갑자기 증발하는 스레주도 있고 글니까 지금도 사람 적은데 내쫓아봤자 답없음
나도 피곤하면 자다오거나 쉬고오고 그럼 ㄱㅊㄱㅊ
430
◆ilwk4HxyJXy
2023/02/25 00:56:50
ID : jBz9dBeY05R
0
아 아무튼 됐어....... 음.... 뭔말하지.....
아 그건 있음 ㅇㅇㅇㅇㅇㅇㅇ 내 스레가?????????? 히트수는 많은데
내가 체감은 잘 안된단 말이야??? 그냥 높아졌네 정도가 끝이야
예전에는 좀 이것보다 더 예민했어서 (그냥 일기를 보는 진입장벽이 높았음;;;;;;)
보는사람이 소수정예였음!!!!!!!!!!!!!!! 글니까 난 잘 모르겠지만 그때부터 봤다 하면 넌 쌉 고인물이야
생각보다 내가 약먹고 유들유들 해졌을때 부터 좀 많이 봤던거 같아
이게 좀 문제점이 뭐냐면 어
가령 예시를 들게 나 유투브 구독자 19명이거든 최근에 1명의 구독자가 나를 떠났어 시발
떠난 구독자는 크게 느껴지지만 한두명씩 늘어나는 구독자는 그렇게 체감이 안된다??????
생각보다 조회수는 체감이 커 댓글 알람은 나는 거의 안달리는 편이니까 크지
근데 구독자는 체감이 안된다니까????????
431
◆ilwk4HxyJXy
2023/02/25 01:02:50
ID : jBz9dBeY05R
0
글니까 머 패드립만아니라면..... 난입 절대환영임
그 봐주는 멧새들도 좀 뭐랄까 착한맷세들이 많아가지고
그냥 나혼자 QNA 이지랄하고 많이했음 ㅇㅇ 그냥...... 인스타피플같은 느낌 해보고 싶었음
친구라도 없는데 야 너희랑이랑 이렇게 놀지 누구랑 놀아 물리적인 친구 N명있는데 걔들 1명빼고 다 타지살아 아오
https://www.youtube.com/live/49qQ5Kpztag?feature=share
숙제 : 예예 라이브나 보고 구독이나 하고와
432
◆ilwk4HxyJXy
2023/02/25 01:05:56
ID : jBz9dBeY05R
0
불금에 뭐하냐니까
불금에 침대에서 탈거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요즘 재밌는 채널 추천해줄까
닛몰캐쉬
예예
일오팔 등등 그 멤버
쓰고보니까 뭘 좋아하는지 알수가 없네
아무거나 봐봐
433
◆ilwk4HxyJXy
2023/02/25 01:11:35
ID : jBz9dBeY05R
0
아니 나는 예예가 올리는거 보다 저렇게 라이브에서 아무말 대잔치로 받아주는 팬들이 더웃김
닛몰캐쉬는 중국인감성으로 글쓰는 애들이 웃기고
미쳤나봐 ㄹㅇ
구독자 : 불금에 예예는 뭐해요?
예예 : 니네랑 소통라이브하고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4
◆ilwk4HxyJXy
2023/02/25 01:23:08
ID : jBz9dBeY05R
0
ㅁㄴㅇㄹ
Q 시험전날인데 일찍 안자도 되나요?
A 놀랍게도 6시에 자서 10시에 일어나버림~ 시발 내 생활패턴 돌려줘요
전에도 말했겠지만 조만간 오사카 여행가기로 했음
아니 생각보다 오사카 가는 비행가기 그렇게 많지도 않고 생각보다 특정될 수도 있고
혹시나 공항에서 나랑 마주칠 수도 있잖아요????? 아니 내가 변방의 인터넷 힘숨찐이긴 하지만
그래도 혹시나의 가능성은 1은 있단말이지 그래서 내가 공항샷은 안올릴거야
도착해도 어짜피 비행기 뜰때 잔짜잔 뜹니다 하고 스레딕 하지도 않을거고
435
◆ilwk4HxyJXy
2023/02/25 01:26:15
ID : jBz9dBeY05R
0
일단 휴대폰 통신사에서 무료로 로밍이랑 데이터 다 돼서 내가 따로 와이파이 도시락은 안들고 가도 될거같고
같이 가는 동생은 아니라서 본인이 알아서 할듯
항공사 TIP : 이름 철자 틀리면 고객센터랑 통화해야하는데 고객센터 한 4번전화걸어서 받았음. 틀리지 말자
생각해보니까 항공권 다시 뽑는거 깜박했네; 나중에 다시 뽑아야겠다
아슬아슬한 선에서 이때까지 타본 비행기 리뷰해봄 사실 몇안됨 한 5개
436
◆ilwk4HxyJXy
2023/02/25 01:34:16
ID : jBz9dBeY05R
0
2달전에 내가 비행기 탈려다가 직전에 이야기한다 해놓고 날두했기 떄문에 적어봄
각 항공사 리뷰는 직접 타본것도 있고 들은것도 있습니다 100% 내경험 아님
적고보니까 4개네? 5개 아님
일단 A B C D 이런식으로만 말함 나도 고소당하기 싫음
A : 다른나라 비행기였는데 첫비행기였음. 근데 구름속으로 가길래 원래 비행기가 이런가?? 싶었는데
걍 그 비행기가 그런거였음..;;;;;; 뭐지? 기내식도 거지같이 나와서 내 첫 비행기 추억이 그지같아짐
B : 진짜 시발 다시는 타고싶지 않다 존나 이비행기는 그냥 폐지돼야함
아니 이새끼들은 진짜 항공사가 아니라 도적임 ㄹㅇ 일본쪽에서 누가 비행기를 탄다고 하면 고갤들어 B항공은 제끼라고 한다 이말나옴
C : 탄탄한 저가항공 1 일단 개만만하다 근데 이착륙이 장난없음 걍 수직으로 낙하함 다이빙이야 뭐야
+ 연착 존나 많이 되는데 전에 눈왔다고 전혀 다른 지방에 착륙해서 늦었다는 통보받음
시발 그러면 뜨지를 마 새끼들아
D : 탄탄한 저가항공 2 얘도 누가 운전대 잡냐에 따라 다른듯 얘는 웃겼는데 눈올때 이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 다 지연때리고 취소각날려도 20분 후에 출발할거라고 아득바득 우기더니 그날 지옥경험하고옴
대충 많이 타본 사람들은 아 어느 비행기다 감 바로 올거라서 언급 안한거임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나같은 경우는 일본 자주 가니까 주로 D부터 한번 조회해보고 C로 옮김
그리고 일본 자주 가다보면 좋은 호텔보다는 좀 구려도 비즈니스 호텔이 가성비 갑을 달리기 때문에 비즈니스호텔만 감
얘들도 체인점이라 큰도시엔 다있어서 거기만 들름 ㅇㅇㅇㅇㅇㅇㅇㅇ
437
◆ilwk4HxyJXy
2023/02/25 01:38:54
ID : jBz9dBeY05R
0
남자친구도 직업상 C 아니면 D 로 타고오는데 D 타다가 C 타니까 자기 그날 죽는줄 알았다고함
ㄹㅇ 진짜 어떻게 그렇게 극단적으로 착륙하지??? D 탔을때는 그정도까진 아니었음
이새끼들은 눈이오든 비가오든 악착같이 돈벌려고 하는 항공사라 그런지 가성비는 끝내줌
C는 그냥 가격이 모든걸 감수하는 느낌이긴 한데 그냥 난 돈 더주고 D항공사 탐
이번에 묵게될 호텔도 비즈니스 호텔인데 여기는 화장실 소리도 다들리고 옆방 소리도 다들리는 그런호텔임 방음0
걍 벽이랑 침대만 있지 공동생활이 아닐까 싶을정도
일본에 가면 먹어야 할거.......
일단 다른건 몰라도 오사카에 가면 오코노미야키는 무조건 먹으라는 이야기 들음
오코노미야키는 도쿄랑 오사카 둘다 먹어도 손해가 아닌게 도쿄는 조금 심플하고 얇게 나오고
오사카는 두툼한게 찐 오사카방식임
438
◆ilwk4HxyJXy
2023/02/25 01:40:23
ID : jBz9dBeY05R
0
동생 : 오오키니 가 뭔줄 알아?
나 : ?? 들어본적은 있는것 같은데 뭐야
동생 : 감사합니다 칸사이벤
나 : 그딴거 안써
동생 : 가서 쓸거야 사투리 하나는 익혀놓는게 낫댔어
나 : 오오키이랑 비슷하게 들릴지도 모르는데
동생 : 그게 뭔데
나 : 크다
동생 : 개뜬금없네
439
◆ilwk4HxyJXy
2023/02/25 01:43:24
ID : jBz9dBeY05R
0
갠적으로 일본가서 왜 먹는지 이해 안되는것 : <<야키니꾸>>
아니 ㄹㅇ로 진짜 야키니쿠보다 한국에서 삼겹살 잘하는 집에서 뭐 먹는게 더 가성비높음
굳이 일본가서 야키니쿠주세요 할 이유가 전혀없다는것
라멘? 현지의 입맛을 살린게 나옴
스시? 스시로만 가도 잘했다는 소리 나옴 (굳이 모험해서 혐한당할 이유 전혀 0)
우동? 극단적으로 일본음식 못먹는사람 데리고가면 됨
저 3가지는 어딜 가도 그냥 추억으로 기억할 수 있는데 야키니쿠는 굳이?????????? 임
나도 동생한테 일단 야키니쿠는 빼고 말하자고 함 ㄹㅇ
그래도 괜찮은건 규카츠정도 ㄹㅇ 쟤들 일식돈까스랑 비슷한걸 우리나라에서 찾기도 어렵고
이왕 간 김에 한번~ 하고 가는것도 괜찮을듯
440
◆ilwk4HxyJXy
2023/02/25 01:47:47
ID : jBz9dBeY0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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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히트 감사합니다.
스레주가 일요일에 삼겹살을 먹을수 있습니다.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나한텐 중요하니까 별표)
나는 일본인이 추천하는 맛집을 찾아가고 싶다~ 해서
일본 여자 혼자 오사카 이런 거 봤는데 아니... 얘들 너무 입이 짧아.......
그렇게 소식해서 되겠어요??? 우린 가서 푸드파이터 찍을건데 애새끼들이
진짜 조금먹고 배불러 이지랄하길래 끔
그냥 한국인이 추천하는데가 웬만해서는 실패확률이 적다
많이 찾다보면 한국인이 추천하는데랑 일본인이 추천하는데랑 겹침 그냥 거기 가면 됨
찾아보는 순서 : 네이버에서 지명 EX) 신사이바시 맛집 이렇게 검색 => 구글지도에서 검색 => 후기
=> 한국인의 후기가 많으면 일단 믿고 가면 됨 / 일본인의 후기중 1점짜리가 있으면 파파고 돌리기
근데 웬만해서는 일본애들 진짜 병신같은 이유로 1점주거나 (카페가 시끄러워서 1점준거 봄)
개맛없어서 1점주는게 태반임 그래서 일본애들이 병신같다 해도 그냥 무시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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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wk4HxyJXy
2023/02/25 01:51:28
ID : jBz9dBeY05R
0
한국인의 후기가 많은게 중요한게 뭐 맛이 어쩌구 이런건 다패스해도 되는데
혐한당한적 있다 이런 후기 있으면 바로 거르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우리 음식이 너무 늦게 나왔다 // 자리가 있는데 제대로 인도해주지 않았다 (다찼다고 나가라고 한다)
2) 일본어로 말하니까 비웃었다 등등
이거 있으면 혐한이니까 거르면 됨 실제로 스레주는 다 겪어봄 ^^!!!!!!!! 시팔새끼들
근데 진짜 난 화가나는게 착한 사람들도 있는데 착한사람들이 많이 묻힌다
얘들도 인간이라서 라피트 타면 90인의 한국인속의 10인의 일본인이 되버리기 때문에 조용히있음ㅅㅃ
혐한 시발 지네가 큰소리 칠 수 있으면 시비걸고 못하겠다 싶으면 바로 가만있는 미친놈들임
맛으로 어쩌고 하는건 솔직히 입맛도 다르고 일본 찐 음식 내와도 맛없다는 인간도 있을거라 ㅇㅇㅇㅇ......
442
◆ilwk4HxyJXy
2023/02/25 01:59:49
ID : jBz9dBeY05R
0
그리고 유투버들 말을 믿을게 못되는게 나 내동생이 뭐 오사카 찐 맛집 찾아준 유투버들 링크 보고
구글에 다 검색해보니까 뭐 혐한당했다 하는것도 많이 나오고.......... 무조건 구글 후기가 짱임
이번에 먹으러 갈거 뭐 먹으러 갈거냐면
오코노미야키/야키소바 : 개맛있게 하는 집 있대서 갈거임. 라피트에서 내리자마자 바로 직행
스시 : 먹을지 모르겠음. 가면 아마 백화점 지하상가같은데서 사거나 스시로 가거나 둘중 하나 할듯
타코야키 : 먹고는 싶은데 그냥 웨이팅 아무데서나 하고 사먹을듯. 우메다에서 하나타코인가 유명하다길래 거기서 살려고
하브스 : 하도 사람들이 갔다오라고 난리를 쳐서 갔다올 예정
규카츠 : 원래 규카츠 좋아함. 맛있어보이길래 갈듯
443
◆ilwk4HxyJXy
2023/02/25 02:07:43
ID : jBz9dBeY05R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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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wk4HxyJXy
2023/02/25 02:18:05
ID : jBz9dBeY0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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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일정 N일에 나눠서 => 일본 갔을때 알려줌
난바 / 우메다 / 하루카스 / 가이유칸 + 신사이바시?
기념품은 안살거같긴 함
우메다에서는 문구류 조지러 갈거같고
445
◆ilwk4HxyJXy
2023/02/25 19:15:32
ID : jBz9dBeY0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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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후기 : 5월 시험 언제?
아 너무 준비 안해간것도 있었음
다음시험 준비나 한다 진짜 이번엔 붙는다 ㄹㅇ
이거 적고싶은게 아니라 다른 적을거리가 생겨서 옴
446
◆ilwk4HxyJXy
2023/02/25 19:17:23
ID : jBz9dBeY0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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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커뮤에서 본 글이고 분쟁성이 높아서 들고오진 않겠지만
남친이 보내줬는데 뭐
해외여행도 못가고 우리애가 예체능 한개도 못하면서 좋은대학도 못갈거면 애 안낳는게 낫다
다른사람들은 즐길거 다즐길때 애 키우는 행복이라면서 억지로 우기는거 추하다??? 그런 글이었거든
음..... 그 글 보고 떠오른게 두개가 있는데
- 이런식의 사고방식도 가능하구나 세상엔 이런저런 사람이 있으니까
- 인스타 피플이 진화하면 이렇게 되나?
447
◆ilwk4HxyJXy
2023/02/25 19:19:21
ID : jBz9dBeY0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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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야 할 것
- 저렇게 열등감이 많은 사람이 주위에 있을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 사람이란게 진짜로 커뮤나 SNS 영향을 받기 쉽구나
저게 말투 문제였다고 생각함
일반적인 사람들이 아 해외여행도 가고~ 저녁있는 삶을 살고싶다.... 정도는 OK
근데 아 저런것도 없는 내 삶은 너무 추하고 쓸쓸해 는 ???? 임
뭔가 밥이 없으면 빵을 먹으면 되지 를 목격한 느낌?
448
◆ilwk4HxyJXy
2023/02/25 19:23:29
ID : jBz9dBeY0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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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의 개인적 견해 인데
일단 우리집은 나름 중산층 이상 살았음
그냥 어렸을때 해외연수도 보내줬었고 학원도 몇개 다니고???
적어도 우리지역에서 못산다고 하면 돌맞는 그정도 집안이긴 했는데
중고등학교를 완전히 차이나는 학군을 다님
중학교는 달동네 사는 친구들 혹은 차상위계층 애들이 주로 다니던 곳 (기피대상학교 1순위)
고등학교는 사짜 달린 부모님들이 절반이고 한반의 3분의 1은 부모님 한분이 공무원이었음
근데 그렇다고 해서 고등학교 애들이 다 좋은 애들은 아니었고 중학교 애들이 다 일진은 아니었어
449
◆ilwk4HxyJXy
2023/02/25 19:26:18
ID : jBz9dBeY05R
0
좀 부모님이 관심을 많이 가지느냐 덜가지느냐의 차이였다고 봄
중학교 내에서도 잘사는 친구들이 서로 알아보긴 했지만 다른 친구들을 배려해서 티를 내거나 하진 않았어
같이 놀때는 뭐 집안이 얼마나 잘사느냐 그런게 신경 안쓰고 지냈고 ㅇㅇㅇㅇㅇ
고등학교때는 애들이 다 잘살아서 그런가 있는집이 더하다고 더 티내더라고
명품 따지고 뭐 집이 어디 사는지도 다 따지고?? 아무튼 별종 존나 많았음
근데 그것도 웃긴게 얘들이 어느정도 선 미만으로는 아예 언급도 안하고
지들끼리 나중에 싸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사는 애들끼리 모여서 더 잘사는 애를 보면 얼마나 배알꼴리겠어 그런 애들 좀 많아가지고 싸움나고 그랬었음
450
◆ilwk4HxyJXy
2023/02/25 19:30:38
ID : jBz9dBeY05R
0
근데 대학교때까지 봐온 바로서는 잘사는 집 애들은 대체로 지가 잘산다고 안나대고 다님
진짜 조용조용하게 다녀서 그냥 별생각없이 봤는데 생각보다 잘살았다 하는 경우 개많았음
오히려 지가 존나 잘산다고 나대는 새끼들은 너뭐돼? 몇번 당하고 나서 알고보니 개털이고
부모님이 대기업 다니는 친구들은 몇번 대화하면 아~ 거기~ 하고 그냥 끝임
거기서 막 너희집은 어디고 어쩌고 말 안함 왜냐 진짜 자연스럽게 우리집만큼 살겠지 뭐.... 하고 넘김
오히려 좀 당황스러웠던건 맨정신에 어떤새끼가 "니네 OO(기업이름) 자녀들은 다 잘살잖아" 이러면서 그라데이션 분노했었는데
그때 가만히 앉아있던 애들이 "아 무슨 개소리야" 하고 바로 넘김
대기업 자녀라면 알건데 부모님이 대기업 소속이라고 무조건 은수저고 그런거 전혀 없음
근데 밖에서 보면 잘사는거 같으니까 욕쳐먹는 경우 존나 다수인데 응 아니란다
잘못말하면 진짜 쳐맞을수 있어서 같은 회사 자녀인데도 서로 말을 아끼는데 왜 저딴말을함
451
◆ilwk4HxyJXy
2023/02/25 19:36:59
ID : jBz9dBeY05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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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모님이랑 같은 회사 다니는 애 있었는데
걔가 해외대학 유학가는데 당장 현찰로 1000만원을 몇일안에 구해와야 할 상황이 있었음
그때 유학가던 다른 선배는 막 오만데 다 전화해서 빌리고 했었는데 친구 부모님이 하루만에 천만원 준비해옴
막 그런거에서 다른 친구들이 좀 섭섭해했다 해야하나 그런적 있었던거 같아
행복은 상대적이라고 아까 저사람이 어떤 식으로 적었는지는 이해가 감
그생각도 했거든 만약에 내가 애를 낳았는데 걔가 옆집 누구는 학원 보내주는데 왜 우리집은 안보내주냐 막 이러면서 울었다 쳐봐
그럼 어떻게 대답을 해야하나 이런거 (존나 극단적인 N)
우리 부모님 같은 경우는 누구는 가난해서 어쩌구 라고 얘기했는데 그닥 좋은 대답같진 않음
아 맞다 그 글에서 예체능은 반드시 시켜야되니 어쩌니 했었는데 그것도 부모욕심 아님?
당장 떠오르는 정도는 그 학원을 왜 다녀야 하는지 설득시켜 봐라고 하고 몇달만 보낼거 같아
빨리 질릴수도 있고 맞으면 계속 다닐수도 있는거잖아 학원이라는게
그리고 학원은 진짜 좀 가르치시는 분들이 애들 대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진짜 신중히 골라야한다고 생각함 그냥 시간 없으니까 애들 보내고 하는건 애들이 불쌍하다
452
◆ilwk4HxyJXy
2023/02/25 19:41:25
ID : jBz9dBeY05R
0
그리고 SNS라는게 참..... 난 커뮤도 똑같다고 생각함
저런거 생각해보는건 좋은데 사는데 필요하냐 하면 아닌거 같아
전에 모종의 사건 이후로 인스타를 거의 안하는데 사는데 아무 지장이 없음
그냥 그시간에 다른거 할수있어서 좋던데
그리고 난 그것도 있었어 SNS에서 시기질투를 더 잘느끼는거 같더라
뭔가 정말 긍정적인 사람들만 있어서 그냥 와 좋겠다~ 하고 넘길수도 있지만
저격하는 인간이 꼭 한두명씩은 또 있어가지고
그사람을 벤하자니 내가 옹졸한 사람인거 같고 뭔줄 알지
그래서 그냥 인간관계를 아예 확 줄였어 내 근황 아는사람이 지금 다섯손가락 안에 들정도라
굳이 많은 사람들이 내가 뭘하는지 알아야 하나? 싶어서 과감하게 줄임
날짜가 정확히 언제라고 이야기는 안하겠지만 올해 안으로 결혼해
이미 예식장 잡았어
그런데 막..... 너무 인간관계 넓히는것도 피곤할거 같음.........
453
◆ilwk4HxyJXy
2023/02/25 19:43:23
ID : jBz9dBeY05R
0
갑분 결혼발표라 ? 할수도 있는데 계약한지는 좀 됐고
일부러 이야기는 지금 타이밍에 함 뭔가 물흐르듯이 얘기하고 싶었음
그러면 이제 앞뒤로 말이 맞지
내가 덕질하는거 탈덕할지 고민하는것도
이사 문제도
약 먹는 문제도
결혼식 수용인원 130명으로 계약해서 제법 작게 잡았음
미니멈이 130이었는데 억지로 우겨서 잡음
454
◆ilwk4HxyJXy
2023/02/25 19:51:37
ID : jBz9dBeY05R
0
Q : 결혼식에 친구 얼마 없는 사람은 어떡하죠
A : 나 친구 4명부르는데 다 올지 안올지도 모르는 애들인데도 결혼함 ㄱㅊ (한명빼고 전부 비혼주의자임)
생각보다 내가 조용조용하게 일 다 처리하는 사람이라 (+ 그리고 지금 집안 사정으로 인해서 시끄러우면 안되기도 함)
나중에 알고보니 뭐 했다던가 하는거 개많거든 근데 뭐... 그런걸 나중에 알정도면 걍 나랑 안친하다는거 아닐까요
그냥 아름아름 알아줬으면 좋겠음 막 내가 아!!!!!!!!!!!!!! 존나 저 결혼합니다!!!!!!!!!!!!!!!!!!!!!!!!! 이런것도 아니고
걍 음 결혼했대 아 진짜? 뭐 이정도?????? 어짜피 내 인생에서 시끄러운거 자체가 결혼식임
455
◆ilwk4HxyJXy
2023/02/26 04:16:46
ID : jBz9dBeY05R
0
챗gpt 라는걸 이제 봤다
아니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일줄은 몰랐어
호...
이제 인간이 필요없어지는 시대가 왔나
갑자기 든 무서운 생각인데 ai가 국민을 대신하면 어떡함?
중국인 ai 시발 꺼져 즉시 인종혐오
456
◆ilwk4HxyJXy
2023/02/26 04:23:09
ID : jBz9dBeY05R
0
나 너무 웃기다
탄산수 들고와서 약먹어야지 해놓고
침대에 누웠는데
아 공부해야하는데.... 하면서
아까 탄산수 끌어안고 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 약 안먹은거 생각나면서 둘다 동시에 떠오름
457
◆ilwk4HxyJXy
2023/02/26 04:28:58
ID : jBz9dBeY05R
0
이제 언어가 뭔가 수단....? 이라기 보다는 자기계발의 영역에 들어가지 않을까
진짜로 공부가 공부의 목적이 되는거지 ai가 사람한테 가르치는건 쌉가능일거라 봄
그런데 난 ai가 교사가 될수 있을거라는 의견에 대해서는 좀 반반임
대학교는 그래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초중고는 그래도 인간인 선생님이 있어야 하지 않나?
이게 누군가의 생계 문제가 되니까 굉장히 예민해 질 수 있지만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걸 대체하는 일자리가 또 나오기 때문에....
그얘기 알지 공무원들도 솔직히 기계로 인도 가능한건 기계로 다 대체했는데도
100% 못바꾸는게 할머니 할아버지 아니면 기계 잘 못다루는 사람들이 도와줄 사람 찾아서인거
결국에는 사람이 필요할수밖에 없게 되어있음 난 그렇게 생각ㄱ함
458
◆ilwk4HxyJXy
2023/02/26 04:32:00
ID : jBz9dBeY05R
0
진짜로 찐 사랑으로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이제 엄청 고가로 시장에 나오지 않을까
사랑이라는건 수치화 할 수 없잖아
적고보니까 좀 멋진 말인듯
가르치는것만 잘가르치면 된다는것도 옛날 말이 될거야 왜냐면 가르치는건 ai가 더 잘하니까
내가 아슬아슬하게 교육? 이 바뀔 세대라 그런지 우리때까지만 해도 애들 패는게 합법이었음
슬슬 애들 패는게 학대 아니냐는 이야기 나올 시기???? 그랬었는데
옛날 분들은 진짜로 인성이 좆같아도 잘가르쳐서 살아남은 선생님들 많았거든
그런분들이 좀 직장을 잃고 착하고 애들 잘 대해주는 선생님들이 살아나길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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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wk4HxyJXy
2023/02/26 04:37:39
ID : jBz9dBeY05R
0
그 말 있잖아 부모님 이해못해는 애들이 부모가 됐을때 느끼는게
원래 씹새끼지만 더 씹새끼네 라는 생각 든다고
나도 애들 가르쳐봤지만 진짜 가르치면서 들었던게
아니 존나 솜털이 팡팡 날리는 친구들한테 그럴???? 일인가?????? 싶은게 꽤 있었음
엄하게 다룰땐 엄하게 다루어야한다는것도 좀 이해가 안되는게
학교마다 무서운 선생님 한분씩 계시잖아 그럼 그분 한분으로도 충분하지 않나....? 왜 본인도 못된새끼가 될려고함
아니 정확하게는 못된새끼라기보다 쌍놈이긴 한데
보다보면 진짜 그냥 훈훈하신분도 있거든? 성격도 괜찮고 애들도 잘가르치는 선생님들 있음
근데 대부분 진급에 관심 없으셔서 나와바리로 도심 그게 진짜 안타까움
실제로 있어보니까 느낀점은 좆같은새끼가 더 잘살아남는 구조라 어쩔수 없는듯
미친새낀가? 하고 피하다보면 나와바리만 돌게 되어있음....... 괜히그런거 아님
460
◆ilwk4HxyJXy
2023/02/26 04:41:29
ID : jBz9dBeY05R
0
이제 노래도 ai가 불러 그림도 ai가 불러 가르치는것도 ai가 가르쳐
완전 시발 이제 직업 잃는거는 한순간이지 않을까?? 디트로이트 휴먼이다 ㄹㅇ
저렇게 신기술로 등장하는 ai에 인간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손을 내밀고 친구로서 맞이해야 할까
아니면 내 밥그릇을 뺏는 적으로 생각해야 할까
그림 ai계에서는 이미 적으로 된 모양인데
거기서도 말이 많아서 이왕 이렇게 된거 받아들여야한다 어쩌고 뭐 잘 모르겠음
근데 이건..... 뭐 자율주행 차도 나온 마당에;.... 언젠간 등장할 기술이었는데 등장한거 아닌가
이제 시각장애인도 운전할 수 있는 시대임 그만큼 사람이 이제 시대의 발전에 따라가는데 한계가 있어
나도 어문학과인데 으 파파고 있는데 왜 어문학과 감? 이럴 수 있겠지만
본인이 언어를 이해하는거 하고 파파고 돌려서 얻어내는 결과물하고 아직 많이 다르기 때문에
언어는 조만간은 아니고 한 10~30년? 안에는 정복될 파트긴 함 이미 챗gpt인가 뭔가 하는게 나온 시점에서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461
◆ilwk4HxyJXy
2023/02/26 04:49:07
ID : jBz9dBeY05R
0
내 기준 불태워버리고 싶은 덕질 : 우타이테 덕질
걍 그 해의 기억과 내 mp3에 불지르고 싶음 와 시발 왜 내가 그딴거 팠지;
아니... 그때는 우왕! 노래 잘불러! 대단해! 하고 생각해서 애들이 준연예인짓 하고 다니는것도 좋다고 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성인새끼들이 뭐하는 짓인가 싶은것도 많이해서 방금 흑역사 마주보고옴
나랑 최대 나이차이 10살 나는 사람도 있을건데 음....
가끔 궁금해서 들어가보긴 하는데 다들 끝이 안좋은 경우가 좀 있어가지고
난 차라리 그냥 활동 접는다고 선언하고 박수칠떄 떠나는 애들이 나아
그냥 되게 흐지부지하고 나중에는 퇴물 다되가지고 조회수도 안뽑히고 이런거 보면 좀 그랬음 (구오빠 이야기)
462
◆ilwk4HxyJXy
2023/02/26 04:52:42
ID : jBz9dBeY05R
0
그나저나 켄시야 좀 보카로 신곡 뽑아주면 안돼........?????
구질구질한거 아는데 그냥 으으 시발 보카로 다 좆밥임 개망했음 하는 노래여도 괜찮으니까
걍 시발 니가 아 밥먹고싶다 하는 노래 지어도 사람들이 와 존나 개쩌는 멜로디 ㄷㄷㄷ 이게 하치???? 이지랄할거임
제발 돌아와 하치 돌아올때까지 숨참는다 >>> 뒤짐
아니 진짜 저새낀 왜 보카로 작곡 안하지??????
님 메이저인건 좋은데 보카로 완전 버리진 말아줘요 니코동에서 까이는거 볼때마다
켄시 팬이자 하치 팬으로서 마음이 아프다
463
◆ilwk4HxyJXy
2023/02/26 18:15:24
ID : 4Y8mGre2NxV
0
시발 진짜 눈앞에서 버스 놓쳐서
30분 기다려야함
2000히트 감사합니다
요즘 히트 빨리 차는거 같기도하고???
그런김에 ado 곡 홍보
https://youtu.be/lZGo8jcEW2M
아타시와 몬다이사쿠
난 문제작
뭔가 그거같음
실패작소녀? 뭔진 모르겠는데 잼민이들 막 쇼하던거있잖아
464
◆ilwk4HxyJXy
2023/02/26 18:22:27
ID : 4Y8mGre2NxV
0
엔 엔 민나 오코라 나이데!!!!!
엔 엔 잇타이 오챠 노메!!!!!!
이부분 가사 뭐랄까 올해 20살 / 어린 ado 느낌 나서 좋음
남친이랑 인공지능 얘기 했는데
이제 우리 자식들이랑 우리세대는 아예 말이 안통할거라는 결론남
사람이 인공지능을 따라가는데는 이제 한계가있다 ㄹㅇ
실제로 음합엔계 파는 입장으로서
최근? 인지 그전인지 ai로 노래부르게하는거 나오고나서
한참 고민함 잠깐 덕질을 접어야하나 부터 아예 탈덕해야하나 까지
465
◆ilwk4HxyJXy
2023/02/26 18:27:11
ID : 4Y8mGre2NxV
0
음..... 이건 그냥 개인적인? 의견...
아 왜 매번 저런소리함 >>> 아닌데충 나오는거 싫어서
ai는 그냥 지금 판매되는 synthV로도 충분하지 않나
일단 개인이 만드는 ai가 위험한게 아무리 경고사항 박아놓는다 쳐도
악용하면 답이없음
이전보카로 세대처럼 기계인게 느껴지면 몰라도
나랑 너무 똑같으면 내가 한거로 오해받을수도 있고....
그렇잖아
466
◆ilwk4HxyJXy
2023/02/26 18:31:02
ID : 4Y8mGre2NxV
0
나도 ai 등장했을때 어느정도는 타협해서
얘는 이걸로 쓰구.... 하고 따로 분리해서 쓴 편인데
진짜 신기술 발전은 너무 크다
근데 그렇다고 이전세대것이 다 쓰레기 되는건 아니고
이전세대꺼 쓸줄 이는사람이 더 잘적응하는건 맞는듯
0에서 시작하는건 어쩔수 없는데
배경지식이 있는사람은 10에서 시작하니까 조금 나은....? 정도
467
◆ilwk4HxyJXy
2023/02/26 18:46:52
ID : 4Y8mGre2NxV
0
근데 진짜 요즘 보카로 유명p들 뽑아내는거 빼고
들을 곡이 없다 ㄹㅇ 어 이거 괜찮은데? 싶으면 이미 알고있는애들이고
걔들이 사람이 부르기 괜찮은곡을 내면 모르겠는데
사람이 부르기 힘든 개빠른곡/개높은곡 내면 걍...
이제 보컬로이드는 사람 대체가 아니라 아트로 가는가
아니 사람이 부르는건데 다른사람이 부르기힘든건 (예시 : ado)
그냥 그사람이 존잘인거니까? 상관없는데
뭐 누구냐 벌룬(스다케이나) 정도면 지가 부를수 있는곡만 내잖아
근데 열이상같은 노래? 는 기계밖에 못부르잖아
그거 우탓테미타 올라오는것도 개쩌는사람들밖에 없음
468
◆ilwk4HxyJXy
2023/02/26 18:53:42
ID : 4Y8mGre2NxV
0
난 문제작 계속 듣는중 무한루프
처음에는 90년대 일본음악느낌나서
시발 프로듀서 누구냐? 했는데
듣다보니까 이전 본인 노래람 이어지는 느낌 든다
이래봐도 ado 봇카데벨리타? 시발 아직도 곡 이름 모를ㅜ 개어려워
그거 부를때 한번듣고 와 이새낀 뜬다 ㄹㅇ루 했는데
ado는 방해(邪魔)도 진짜 미친놈처럼 부른다 추천
ado랑 초학생이랑 둘다 친한파라 좋다
나무위키보니까 친한파라는데 둘다 코로나풀리면 내한공연 제발
오늘부터 1일차 내한기원한다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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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wk4HxyJXy
2023/02/26 18:59:28
ID : 4Y8mGre2NxV
0
giga는 이제 자기 위치 좀 알았는지
본업대로 그냥 데코 리믹스나 하고 사는거같은데
아니 넌 그냥 니가 보컬인 오리지널곡 내지말고
걍 kpop스러운 무언가의 보카로 곡 뽑거나 어레인지 혹은 커버만 내줘 제발
난 대기업도 좋은데 되게 물밑에서 조용히 활동하는
알려진든 안알려진 작곡가들도 좋다
뭔가 바닷가 밑바닥 존나게파서 진주 발견한 느낌????
나키소도 초학생 부르기전까지 좀 마이너 그자체였는데
대기업들이 부르기 시작하면서 확 떴잖어
개인적으로 히이라기마그네이토 처녀작부터 판 사람으로서 대기업된거보면 굉장히 뿌듯함
쟤가 첫곡냈을때부터 알아봤어!!! 라고 나대는거 가능
470
◆ilwk4HxyJXy
2023/02/26 19:02:10
ID : 4Y8mGre2NxV
0
내기준 왜 안뜨는지 알수없는 작곡가
: 유기카
진짜 아니 왜? 임
이새끼 노래 개 창의적인데 중독적이다
작곡실력도 나쁘지 않은거같구.....
걍 숨듣명 되버림
아니 아예 인지도가 0인건 아닌데???
유기카 아세요 하면 그게뭔데 씹덕아 하는 그런 작곡가....
노래도 개어렵게뽑아서 커버도 없어....
471
◆ilwk4HxyJXy
2023/02/26 19:04:38
ID : 4Y8mGre2NxV
0
https://youtu.be/Yw-LKv-T1Qs
개쩌는 유기카노래
이노래 제일 좋아함
메히카 미코토도 존나 듣보인데
그걸 써서 갓곡을 뽑아낼 생각을 한다?
존나 도전적이죠???
472
◆ilwk4HxyJXy
2023/02/26 19:11:28
ID : 4Y8mGre2NxV
0
아니시발 양키새끼들 eng plz 볼때마다 패고싶네
번역기를 써 시발아
댓글에 서로
: 아 ado는 슈퍼스타인데도 영어쓰는 스태프도 없어?
: ado가 영어 배우나보지~
이지랄
꺼져
473
◆ilwk4HxyJXy
2023/02/27 00:51:50
ID : jBz9dBeY05R
0

474
◆ilwk4HxyJXy
2023/02/27 14:19:58
ID : bfSFgY07e46
0
시발 국취제 상담사 돌았나
아니 2시에 상담이라면서 왜 다른사람 상담중임?
뭐라하지도 못하고 기다리는중
본인이 약속잡았잖아 시발
475
◆ilwk4HxyJXy
2023/02/27 14:23:23
ID : bfSFgY07e46
0
내가 늦게온것도 아니고 1시 55분에 도착했는데
지금까지 상담하는건 좀 시발
빡쳐서 자리 찾아가니까 좀만 더 기다리래
?
476
◆ilwk4HxyJXy
2023/02/27 15:23:02
ID : bfSFgY07e46
0
상담사가 앞사람이 2시반인데 2시에 와서 그랬데
롸?나도 그때왔는데?
상담사가 아 많이 기다리셨죠ㅜㅠ 이러길래
영혼없이 예 라고함...
477
◆ilwk4HxyJXy
2023/02/27 15:38:24
ID : bfSFgY07e46
0
의사한테 쿠사리들었다
병원바꾸는것도 보통일이 아니군....
의사쌤이 이사하고나서 그근처 병원 찾아본뒤에 바꾸라고함
자세한건 나중에적기
478
◆ilwk4HxyJXy
2023/02/27 23:28:14
ID : jBz9dBeY05R
0
히트수 왜이렇게 빠르지 402레스일때 1700인데
이제는 2100 될려고해 WOW
여태껏 놀고나서 쉰다는게 (?) 스레딕 들어오는 사람
아무튼 오늘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정말 많은....
479
◆ilwk4HxyJXy
2023/02/27 23:36:19
ID : jBz9dBeY05R
0
아 병원 이야기만 하고 좀 누워야지
오늘은 병원에 웬일로 사람도 별로 없고 의사쌤도 넉넉해보여서 20분가까이 상담했다
(본인 평균 상담시간 : 5분)
일단 1차 꾸지람 내가 병 앓은게 2년이나 지났는데 본인이 좀알아야 된다는것
의사쌤이 아니 그러니까 니가 병을 어 잘알거 아니야 어떤지 설명을 해줘야지 라고 했는데
그냥 살명을 못했다 기분변화 물어보셨는데 음...? 어.... 그냥 우울하긴한데 또 들뜨진않아요
같이 병신처럼 말하고옴 ㅆㅃ
의사쌤 의문의 ? 한번 하고 다음질문 하심
480
◆ilwk4HxyJXy
2023/02/27 23:39:46
ID : jBz9dBeY05R
0
아 이거 말해야 한다
정신과는 진짜 특이한..... 병원이긴 함
당사자 아니면 병이 거의 은폐수준이라서 당사자가 말하는거 아님 모르는 수준임
약? 모름. 증상? 모름. 걍 모든게 안말하면 안들킴
심지어 그사람이 정신과 다닌다는거 알아도 본인이 죽어라 아니라고 하면 할말없음
정신과는 다니는것도 병원에서 은폐해줘서 (병원에서는 개인신상이라 자기들이 조회해줄수 없다고 대답함)
진짜 지가 꼬박꼬박 다니는거 아니면..... 안다녀도 모르는 그런곳이긴 함
그래서 존나 가야할 사람이 안가는 불상사가 생기는데 시발 그건 다른이야기니까 그만하도록 하고
481
◆ilwk4HxyJXy
2023/02/28 00:23:59
ID : jBz9dBeY05R
0
2100히트 고마워요~
오늘 하루종일 컴퓨터만 했는데 또하고싶다.... 미친놈임 아주
그래서 아무튼 하던 얘기 계속하자면
OO대학병원 갈려 하는데 진단서좀 떼주세요~ 하니까
눈 동그랗게 뜨면서 거기가 어디 있는지는 아니? 이러길래 에? 이랬음
아니 너가 살게될곳이 AA라고 했잖아 근데 거기가 BB에 있거든 그럼 1시간이 걸려
다른곳인 CC는 완전 정반대에 있어서 한시간 걸리고
거리는 알아보고 병원 조사한거 맞니? 하길래
? 이렇게 됨
482
◆ilwk4HxyJXy
2023/02/28 02:26:35
ID : jBz9dBeY05R
0
의사쌤이 아무튼 다급하게..... 인지 아닌지
소견서는 써줄순 있긴 한데 지금 바로 필요한건 아니니 다시 생각해보라고 함
그리고 그렇게까지 큰 병원 가야하니? 내가 판단하기에는 너 이 병원에 계속 다니다가
근처에 어떤병원있는지 한번 확인해보고나서 가는게 나을거같은데
이런식으로 와다닥 말하심 한줄요약하자면 그렇게 큰병원에서 진료받을 필요는 없다 정도
말하면서 느껴지는건데 병원에 다닌다는거 자체가 환자랑 의사랑 관계가 만들어지는거라서
의사 입장에서도 내가 갑자기 다른병원 간다고 하면 당황할수밖에 없나봄
의사쌤이 전에 자기는 다른 병원 가도 전혀 상관없는것처럼 말해놓구.....
갑자기 나 다른병원 간다니까 엥? 왜?? 하면서 다다다다 물어봄
483
◆ilwk4HxyJXy
2023/02/28 02:28:44
ID : jBz9dBeY05R
0
오늘 무슨 날인가.... 정신과 얘기 박터지네
아무튼 의사쌤이 말한건
- 님 대학병원에서? 진료받아야 할 레벨 아님;
- 그냥 일반 가까운 병원에도 좋은 의사 많은데 더찾아봐라
- 그리고 너 이사가기 전이든 직후든 간에 계속 여기 다니는게 나을거 같으니까 여기 다녀라
무조건 잘 알아보고 나서 다른 병원에 간다고 해 그냥 겉보기로 알아보지 말구
이얘기만 다다다다 듣고 옴
뭔가.... 정신과도 진짜 악한 새끼가 있고 그냥 진료 받으러 오는 순수한 환자가 있는데
의사쌤이 날 후자로 봐줬나봄.... 가끔 난 이럴때 진짜 신기하다
내가 별 안좋은 이야기만 하는데도 좋은환자에 속한다는게
뭘까 이기분
484
◆ilwk4HxyJXy
2023/02/28 02:31:56
ID : jBz9dBeY05R
0
사실 갑자기 글쓰다가 늦은 이유가 -> 집안문제로 늦음
짧게 적었다시피 우리집은 지금 소송중인데, (우리집이 억울한 입장임. 미리 말하지만,)
상대방 쪽에서 정신과를 핑계로 뭔가 수를 쓰는거 같다고 했다
뭐 우리집 때문에 정신과를 다닌다????? 는 느낌으로 이용하려는듯
그거 잘 안될텐데...... 일단 오늘 나만해도 다른병원 간다는것도 벤먹고 진단서도 "나중에" "필요에 의해서" 써준다고 함......
그러니까 잉잉 진단서 써줘 하고 그냥 징징거린다고 해서 써주는게... 절대 아님...................................
나 예전에 한번 뗏을때가 어떻게 뗀거냐면 보건소 제출용으로 땠음 그정도급 아니면 안떼준당..........
전치 3주 뭐 그런것처럼 타닥탁탁 완성 하고 떼주는게 전혀 아닌;
그나저나 병원에 다닌다고 해서 다행인데 내가 그다음 말로
"설마 그거 이용해서 우리집이 피해를 줬다 뭐 그런 증거로 내려는건 아니겠죠?" 라고 함
아빠도 그럴 가능성이 더 높다네. 환장하겠다. 이런 사람도 정신과를 다닙니다. wow
485
◆ilwk4HxyJXy
2023/02/28 02:36:08
ID : jBz9dBeY05R
0
아까 그러니까 저 얘기를 왜했냐면
"다른사람들은 내가 얼마나 심한지 혹은 내 병이 진짜 맞는지 매우 궁금해 한다는거다!"
나야 의사랑 1:1로 이야기하니까 ㅇㅇ ㅇㅋ 하고 그냥 약받아오고 먹고 일주일 요약하고 다시 약받고 먹고 이거 반복인데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저새끼 정상인데 이상한척 하는거 아냐?? 이럴수도 있는거아님.....
그러니까 진단서도 떼와라 어쩌라 하는데 나는 알잖아요???? 진단서 떼기도 힘들다는거
근데 나 진짜로 많은사람들한테 진단서 뗴오라는 소리 들었어
좋게 말하면 정상에 가까운거고 (약한 정신병) 나쁘게 말하자면 니 말 못믿겠으니 의사 말 믿어야겠다 지
진단서 떼오라는 이야기 들으면 좀 서글픔... 그러니까,........
"니가 정신병 있는걸 못믿겠다" 아니면 "니가 얼마나 심한지 모르겠다 (꾀병 아니냐)" 둘중에 하나라서..;;;;;;;
그렇게 해놓고 자기가 짜증날땐 내가 정신병 있다는걸로 뒷담까겠지
이번 소송에도 상대방이 정신과 다닌다는걸로 공격 들어가거든.
486
◆ilwk4HxyJXy
2023/02/28 02:39:38
ID : jBz9dBeY05R
0
더글로리 얘기 잠깐
나도 학폭 피해자이긴 한데 (거의 학폭위원회 열리기 직전까지 갔는데 내가 전학가는걸로 마무리지음)
음... 걔들 때문에 좋은거 얻은건 있어 절대 굴복하지 않고 잘 살거라는거.
그리고 안좋은 기억은 빨리 잊는다는거.
가장 날 많이 괴롭혔던 가해자 애 부모님이 나랑 인사하고 안부도 물을 정도로 친했어
그생각이 들더라고
쟤도 집에서는 이쁨받고 지내겠지
oo야. 난 너덕분에 어렸을때부터 우울증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조울증 얻고 잘 살고 있어. 고맙다.
너가 하는일마다 엄청나게 어렵고 힘들고 눈물나고 슬프겠지만 끝에 잘풀리길 바랄게
화이팅
487
◆ilwk4HxyJXy
2023/02/28 02:42:24
ID : jBz9dBeY05R
0
의사 소견상 내가 언제부터 우울증이었는지 짐작이 안될정도로 오래되었다고 했다
아, 맞다. 의사는 삐빅 당신은 조울증입니다 이렇게 잘 얘기 안해준다. 나도 그렇게 들은적 딱 2번있음
한번은 처음 진단 내렸을때, 한번은 자기가 조울증인거 우울증으로 오진했을때
그래서 알수있는 방법이 진단서뿐이긴 한데 진단서에는 되게 간결하게 나와있어.
질병코드 + 질병 설명. 끝.
근데 생각치도 못한..... 내용들이 써져있으면 가끔 ??? 스러울때도 있음.
날 괴롭힌 애들은 더글로리 보고 뭔생각이 들까?
반 전체가 괴롭혔는데
자기가 가해자라는 생각도 못하겠지
어렸으니까. 라고.
내가 이렇게 잘살고 있는데 너희도 잘살아야지.
그래야 오래오래 고통받지
지옥에서 만나자.
488
◆ilwk4HxyJXy
2023/02/28 02:45:13
ID : jBz9dBeY05R
0
동화책에서만 해피엔딩이 나오는건 억울하잖아?
권선징악이 교과서에서만 있는건 너무하잖아?
같이 뒤져야지
내가 사는 이유중 하나가 되줘서 너무 기뻐
진짜 이번에야말로, 라는 생각이 들때마다
좋은생각하는게 힘들다는걸
깨달았으면 좋겠고
그걸 나는 10년전에 겪었다는것도
알아줬으면 좋겠네
489
◆ilwk4HxyJXy
2023/02/28 02:46:46
ID : jBz9dBeY05R
0
전혀 상관 없는 이야기인데
내가 싫어하는 사람
: 아무것도 안하면서 나서지도 않고 따르지도 않고 욕하는 사람
제일 싫어
나서던가 따르던가 가만있던가
490
◆ilwk4HxyJXy
2023/02/28 02:48:19
ID : jBz9dBeY05R
0
대학교에서 있잖아. 동아리 활동 면접보는데
그룹활동을 해야 했었거든. 거기서 가해자 애가 왔는데
와 진짜 눈깔을 그렇게 뜨더라. 진짜 같잖다는 눈깔이었는데
내가 뭐 할때마다 그건 지금 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이지랄하고
나는 항상 뭘 했어. 병이 있으면 상담을 받고 병원을 다녔고, 가만히 있질 않았어
그걸보고 욕하는 새끼들은 꼭 시발 아무것도 안하는 새끼더라고
그래서 짜증나고 화나는거야
491
◆ilwk4HxyJXy
2023/02/28 02:49:41
ID : jBz9dBeY05R
0
잠자긴 그른것 같으니 잠깐 쉬고옴
492
◆ilwk4HxyJXy
2023/03/01 11:40:36
ID : cpO5U44Za1j
0
안녕얘들아
어제는 갑자기 내가 운영정책에 위반됐다고 계정이 잠겨서
못들어왔어
난 벤당한줄알았음 ㄹㅇ
493
◆ilwk4HxyJXy
2023/03/01 11:45:43
ID : cpO5U44Za1j
0
나같은경우는 비회원까지 잠겨버리는바람에
뭐지? 운영자님한테 ip 벤먹었나? 별의별 생각 다들었음
메일도 보냈었는데 답장이 없으셔서...... 레스쓰니까 돌아오네
난 진짜 뭐 일기 잘못써서 블라인드가고 그런줄알았어
494
◆ilwk4HxyJXy
2023/03/01 16:53:27
ID : IMpeZfXy6o0
0
벤 당했던건 28일 오전 6시 40분부터
풀린건 정확히는 모르지만 3월1일 오전중
아 아메리카노 시켰는데 오트라떼시킬걸
계단옆 아무자리나 앉았는데
애기들 데려가는 엄마들 다 똑같이 애들한테 계단에서 장난치지 말라고함ㄲㅋㅋㄱㅋㅋㄱㄱ
495
◆ilwk4HxyJXy
2023/03/01 17:02:30
ID : IMpeZfXy6o0
0
혹시나 모르니까
음.. 내가 여행 등의 이유가 아닌 그냥 최소 3일 혹은 7일 안들어오면
벤당했건 그게 아니면 일기 그만쓰기로 한거니까
다들 자기 인생을 0.5프로 더 알차게 살아줘
496
◆ilwk4HxyJXy
2023/03/01 17:11:51
ID : IMpeZfXy6o0
0
.
497
◆ilwk4HxyJXy
2023/03/01 17:17:31
ID : IMpeZfXy6o0
0
.
498
◆ilwk4HxyJXy
2023/03/01 17:22:49
ID : IMpeZfXy6o0
0
.
499
◆ilwk4HxyJXy
2023/03/01 17:28:34
ID : IMpeZfXy6o0
0
.
500
◆ilwk4HxyJXy
2023/03/01 17:34:29
ID : IMpeZfXy6o0
0
.
501
◆ilwk4HxyJXy
2023/03/01 17:43:53
ID : IMpeZfXy6o0
0
- 스레주가 모든일상을 여기에 적진 않습니다. 한 60%정도?
- 특정성이 드러날수 있는건 두루뭉실하게 적거나, 이니셜로 적습니다.
- 모든사람과 의견이 일치할수 없으며 때론 불쾌할 수 있습니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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