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빵집 알바생 (8)
2.종합정신병원 (129)
3.정지궤도 (17)
4.망념묵시록 (154)
5.삭제요청 (703)
6.푸념모음 (59)
7.넌 언제나 내 어둠의 뒷편에 서 있어서 (1000)
8.. (14)
9.. (7)
10.똥 (1)
11.I can't help (44)
12.몰래 하는 축복 (22)
13.난 왜 계속 우울하고 슬퍼? (1)
14.해가 떠오른다 가자(5+) (1000)
15.일기좀 쓰자 (1000)
16.군대 전역할때까지 쓰는 일기 (102)
17.도전! (5)
18.펑 (18)
19.4 (4)
20.익명의 바른 생활 고딩 일기 (628)
1
이름없음
2023/06/26 20:04:04
ID : k2nA5ak7aoM
3
일반고에 다니는 열아홉 스레주의 고딩 일기🍀
바른 생활을 목표로 정진하겠습니다!!
일상 기록 -------- 40%
공부하는 얘기 --- 30%
밥 먹는 얘기 ----- 10%
노래 듣는 얘기 -- 20%
혼잣말 ------------ 20%
도합 120%의 일기장
난입 환영! 잘 부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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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이름없음
2023/12/31 00:11:13
ID : ry1u2qY67uq
0
🐾 말해 주고 싶은 스레주 소개 🐾
결국 고삼이 된 스레주… 신년을 맞이하여 새 마음으로 열심히 공부하기로 다짐했어!
지금의 가장 큰 걱정거리: 내년 반배정
그 다음가는 걱정거리: 고삼 연애사업 과연…!
☀️레더들에게☀️: 다들 올해 수고했어 새해 복 많이 받아!!
603
이름없음
2024/01/01 00:44:59
ID : 8kq1Dzbu1a2
0
🎧 you got to fly sky high!!
604
이름없음
2024/01/01 11:00:37
ID : 3u4JRu2la8k
0
🎧 그때 우리 둘이, feel like we were gonna be forever
605
이름없음
2024/01/01 11:00:51
ID : 3u4JRu2la8k
0
🎧 어쩜 너는 그대로…
606
이름없음
2024/01/01 11:01:30
ID : 3u4JRu2la8k
0
🎧 sweet sweet life, 이대로 멈춰라
생각이 날 거야
607
이름없음
2024/01/02 20:21:28
ID : 81dveMrAqo5
0
좋아힌다는 게 뭔지 알았을 때부터 밤이 좋았어
608
이름없음
2024/01/02 20:22:05
ID : 81dveMrAqo5
0
처음으로 좋아했던 건 빙그레에서 만든 통으로 된 쿠앤크 아이스크림이야 웃기지만…
609
이름없음
2024/01/02 20:23:35
ID : 81dveMrAqo5
0
그 다음부터는 내가 좋아한다고 믿어서 좋아하는 줄 알았던 것도 예전부터 좋아했었는데 몰라줬던 것도 많았지만 제대로 좋아한다고 얘기할 수 있는 게 많이 생겼어
610
이름없음
2024/01/02 20:24:57
ID : 81dveMrAqo5
0
어려워… 나도 내가 뭔지 모르겠는데 남한테 보여지는 대로 정의된 내가 있다는 게
611
이름없음
2024/01/02 20:25:04
ID : 81dveMrAqo5
0
쪼끔 무섭구
612
이름없음
2024/01/02 20:27:32
ID : 81dveMrAqo5
0
몰라 김우주 미워… 걔를 서운하게 만들어서 속상해 그런데도 내 마음을 이해받고 싶은데 걔가 이해 안 해 줘서 속상해 그게 내 탓인데도… 이상하지
613
이름없음
2024/01/02 20:32:25
ID : 81dveMrAqo5
0
말하지도 않으면서 이해해달라고 찡찡대는 건 욕심이지… 그치만 도망치치 않은 걸로 조금은 대견할지도 몰라…
614
이름없음
2024/01/02 20:46:11
ID : 81dveMrAqo5
0
…
615
이름없음
2024/01/02 20:53:11
ID : 81dveMrAqo5
0
.
616
이름없음
2024/01/03 07:09:42
ID : 8kq1Dzbu1a2
0
어떡해…
617
이름없음
2024/01/03 07:15:04
ID : 8kq1Dzbu1a2
0
…
618
이름없음
2024/01/03 08:19:32
ID : bgZeMpbu8nQ
0
.
619
이름없음
2024/01/13 19:07:21
ID : ry1u2qY67uq
0
윈터 시작했어!!
620
이름없음
2024/01/13 19:07:58
ID : ry1u2qY67uq
0
~샐러리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든다~
621
이름없음
2024/01/13 20:13:26
ID : ry1u2qY67u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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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이름없음
2024/01/13 20:15:11
ID : ry1u2qY67uq
0
오늘은 2년? 1년 반?만에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잘랐어
공부하려구 앉아있을 때 엄청 성가시길래… 쫌 많이 자르구 왔지
자르니까 머리가 가볍고 뭔가 변화를 줬다고 생각하니까 의식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
623
이름없음
2024/01/31 18:39:38
ID : a7dRvcts01a
0
나도 머리 바짝 자름
624
이름없음
2024/08/16 08:12:17
ID : 8kq1Dzbu1a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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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이름없음
2024/08/16 08:18:02
ID : 8kq1Dzbu1a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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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이름없음
2024/08/16 08:18:13
ID : 8kq1Dzbu1a2
0
지랄하지마
627
이름없음
2024/08/16 08:20:06
ID : 8kq1Dzbu1a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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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이름없음
2024/08/16 08:29:05
ID : 8kq1Dzbu1a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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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다이아몬드 봉봉 𓂃✩・*。
기아 없이는 못 살아
운동일지-벌크업, 다이어트
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그리고 나는, 그저 존재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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