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캐릭터. (2)
2.마법사 이야기. (28)
3.크툴루 세계관에서 딸을 키워보자 (132)
4.용사 일대기 (386)
5.양산형 소설을 써보자 (21)
6.펑 (1)
7.판타지 소설을 만들어보자 (16)
8.새 하루가 시작되었으니 집을 치우자 (72)
9.연중 되버린 재밌는 앵커판 스레가 보고 싶을 때마다 울부짖는 스레 (66)
10.정당을 만들어보자 (20)
11.살아남으라, 주인공! (4)
12.다이스가 뭐야?? (32)
13.용사는 오늘 탈영했다. (29)
14.마왕님은 >>600에 돌아오신다. (끝) (673)
15.😝짱웃김) 미국 영어놀이 게임북 mad libs(매드립스) 해보자 (246)
16.나는 좀비다 (43)
17.chapter 1. 누군가의 수선을 위하여 (68)
18.텃밭 유치원 개원했습니다👶🏻 (59)
19.가상연애봇 (95)
20.(레더들의앵커에따라제목이바뀌는스레) (14)
1
이름없음
2023/10/24 11:50:27
ID : 04GoIK3XAnR
5
*본 앵커는 암울한 분위기를 지향하며, 개그적 요소를 지양합니다.
*본 앵커는 사망 요소가 포함되며, 매 챕터 당 한 번 체크포인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체크포인트가 설정되지 않았다면 챕터 태초로 돌아갑니다. 체크포인트 설정 시 설정 지점 이전으로는 돌아갈 수 없습니다. 체크포인트 설정은 항시 가능합니다.
…
당신의 이름은 . 윈스턴 재봉소에서 일하는 재봉사입니다. 윈스턴 재봉소의 사장인 베커 윈스턴은 일이 있다며 아침 일찍 재봉소를 나섰습니다. 당신은 오늘 홀로 재봉소를 운영해야 합니다.
2
이름없음
2023/10/24 11:57:02
ID : 1xB9cmsi5SH
0
레슬리 몰턴
3
이름없음
2023/10/24 12:06:30
ID : 04GoIK3XAnR
0
레슬리는 오늘 해야 할 일을 나열해보았습니다.
1. 손님 명부 확인하기
2. 코트 수선하기
3. 재봉소 청소하기
4. 코발트 비단 구매하기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 레슬리는 를 하기 위해 일어났습니다.
4
이름없음
2023/10/24 14:37:42
ID : r8641BdSIMk
0
손님 명부 확인하기
5
이름없음
2023/10/24 14:55:55
ID : 04GoIK3XAnR
0
레슬리는 카운터에 놓인 손님 명부를 집어들었습니다.
[윈스턴 재봉소 손님명부]
9시 40분 - 에바 그린버그 부인 방문 예정 (모자)
9시 50분 - 로미오 카트리아 백작 방문 예정 (바지)
10시 30분 - ////////// ///// ///////// 방문 ㅇ/// 정 (인형)
마지막 손님의 이름이 지워져 잘 보이지 않습니다.
레슬리는 다음으로 무엇을 해야 합니까?
1. 코트 수선하기
2. 재봉소 청소하기
3. 코발트 비단 구매하기
4. 마지막 손님의 이름 유추하기
6
이름없음
2023/10/24 15:44:26
ID : s5VdO5TU458
0
발판!
7
이름없음
2023/10/24 16:05:06
ID : 643RvdClyIE
0
4번
8
이름없음
2023/10/24 16:44:41
ID : vipcNxTU1DA
0
레슬리는 손님 명부를 들어 전등에 비추었습니다.
희미하게 알아볼 수 있는 글자는
ba///t//////ds 방문 예정. 나머지 글자는 도저히 보이지 않습니다.
레슬리는 마침맞게 해야 할 이 떠올라 손님 명부를 내려두었습니다.
9
이름없음
2023/10/24 17:57:18
ID : 1xB9cmsi5SH
0
발판
10
이름없음
2023/10/25 07:53:28
ID : fRB83A3RDur
0
코발트 비단 구매하기
11
이름없음
2023/10/25 09:08:33
ID : 04GoIK3XAnR
0
“코발트 비단을 구매해야 해. 윈스턴 씨는 항상 언덕 끝에 있는 원단 가게에서만 천을 구매해.”
레슬리는 원단 가게로 향하기 전 와 를 챙겼습니다.
1. 지도
2. 작은 단도
3. 손수건
4. 딱딱한 빵
12
이름없음
2023/10/25 16:45:22
ID : 1xB9cmsi5SH
0
체크포인트 설정은 아직 이를까?
지도
13
이름없음
2023/10/25 17:29:11
ID : 7xTWjcpU6mK
0
발판
14
이름없음
2023/10/25 18:03:29
ID : 9fVdU3TO60n
0
작은 단도
15
이름없음
2023/10/26 10:21:37
ID : 04GoIK3XAnR
0

16
이름없음
2023/10/26 15:08:01
ID : dwts8runCru
0
우와 본격적인걸
나는 북쪽 마을길이 좋아보여
17
이름없음
2023/10/27 18:39:15
ID : r8641BdSIMk
0
마을을 거쳐서 간다
18
이름없음
2023/10/28 11:30:35
ID : wJVgpdU7xO4
0
레슬리는 더 긴 거리지만 비교적 안전한 마을길을 택했습니다. 그녀는 재봉소 문을 걸어잠근 뒤, 북쪽으로 향했습니다.
…
마을에 들어서자 가끔 보아 지내던 노파가 말을 건네었습니다.
“몰턴 아가씨, 오랜만이야. 그간 잘 지냈나 모르겠네. 어딜 가는 길이지? 도통 재봉소에서 나오지 않더니 말이야.“
“”
19
이름없음
2023/10/28 20:09:49
ID : 1xB9cmsi5SH
0
원단 가게에 가고 있어요. 할머니는 뭐하고 계신가요?
20
이름없음
2023/10/30 09:41:09
ID : 04GoIK3XAnR
0
레슬리의 질문에 노파가 말했다.
“원단 가게? 그렇구나. 보통은 윈스턴이 하지 않던가……. 뭐, 난 공양을 바치러 가는 길이지.”
그러더니 곧 품에서 잡곡 주머니를 내어 보였다.
> 공양이요?
> 할머니와 얼마만에 만나는 거죠?
> 원단 가게까지 얼마나 남았나요?
> 조심히 가세요.
21
이름없음
2023/10/30 20:38:59
ID : r8641BdSIMk
0
공양 물어보는거 어때?
22
이름없음
2023/10/31 21:47:17
ID : mMlzVfcMpdT
0
공양이요?
23
이름없음
2023/11/01 10:01:21
ID : 04GoIK3XAnR
0
“공양이요?”
“그래,공양. 몰턴아가씨는 한동안 안 나와서 모르겠지만, 제작년인가 연금술사가 나타났어. 뭐든 바치면 금으로 만들어 준다고.”
> 할머니와 얼마만에 만나는 거죠?
> 원단 가게까지 얼마나 남았나요?
> 조심히 가세요.
24
이름없음
2023/11/01 11:28:07
ID : 1xB9cmsi5SH
0
할머니와 얼마만에 만나는 거죠?
25
이름없음
2023/11/01 11:31:44
ID : 04GoIK3XAnR
0
“그렇군요. 연금술사라니.”
래슬리는 연금술사 같은 말도 안 되는 직업이 마을에 들어왔단 사실에 짐짓 놀래었으나, 굳이 내색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 할머니와 얼마만에 만나는 거죠?”
“글쎄. 윈스턴 재봉소에 들어간 뒤로 아가씨가 영 나온 적이 있어야지. 우리 만난 일은 딱 제작년 무렵이야. 연금술사가 오기 전 말이야.”
> 원단 가게까지 얼마나 남았나요?
> 조심히 가세요.
26
이름없음
2023/11/01 22:28:07
ID : 61vg7AnSNAl
0
"원단 가게까지 얼마나 남았나요?"
27
이름없음
2023/11/03 09:11:29
ID : 04GoIK3XAnR
0
레슬리는 새삼 스스로가 얼마나 오랜 세월 재봉소에만 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네,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할머니. 여기서 원단 가게까지 얼마나 남았죠?”
“아마 시가지 하나를 더 지나야 할거야.”
노파는 손가락으로 멀리 보이는 높은 언덕을 가리켰습니다.
“감사해요, 할머니.”
레슬리의 인사에 노파가 한 표정으로 답했습니다.
“”
28
이름없음
2023/11/03 10:34:34
ID : r8641BdSIMk
0
기쁜
29
이름없음
2023/11/04 09:18:46
ID : 1xB9cmsi5SH
0
발판
30
이름없음
2023/11/04 12:30:09
ID : tdzRAY1hhvA
0
발판
31
이름없음
2023/11/06 01:03:44
ID : A6mK6koNs9u
0
조심히 가렴.
32
이름없음
2023/11/06 11:10:11
ID : 04GoIK3XAnR
0
노파와 인사한 뒤, 레슬리는 앞으로 곧장 걸었습니다. 노파와 인사한 마을이나, 그 다음으로 방문한 마을 모두 상당히 적적했습니다.
생기라 할 것이 없었습니다. 그녀는 무언가 깨름칙 했지만,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열심히 걷던 레슬리는 원단 가게에 도착했습니다. 그녀는 문을 두드렸지만, 안에서 아무런 기척이 나지 않습니다.
1. 칼을 들고 안으로 들어간다.
2. 안으로 들어간다.
33
이름없음
2023/11/07 10:52:13
ID : 1xB9cmsi5SH
0
어째 위험한 느낌
칼을 들고 들어가는게 좋을거 같아
34
이름없음
2023/11/07 16:41:45
ID : tdzRAY1hhvA
0
칼 들고 가는게 좋을듯
35
이름없음
2023/11/08 17:40:58
ID : r8641BdSIMk
0
칼을 들고 안으로 들어간다.
36
이름없음
2023/11/09 07:51:14
ID : g6mLf88p84G
0
레슬리는 칼을 쥐어 잡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가게 안엔 아무도 없었습니다. 레슬리가 뒤 돌아 나가려고 하는 때, 가게 주인이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가 레슬리의 손에 들린 칼을 보고 소리쳤습니다.
"제기랄, 윈스턴 그 미치광이 말을 듣는 게 아니었어! 칼 든 계집애를 보내다니."
그러곤 벽에 걸린 소총을 집어 들어 레슬리를 쐈습니다.
37
이름없음
2023/11/09 07:52:04
ID : g6mLf88p84G
0
사망했습니다. 체크포인트로 돌아갑니다.
체크 포인트가 설정되지 않았습니다.
으로 돌아갑니다.
38
이름없음
2023/11/09 07:53:07
ID : g6mLf88p84G
0
레슬리는 오늘 해야 할 일을 나열해보았습니다.
1. 코트 수선하기
2. 재봉소 청소하기
3. 코발트 비단 구매하기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고민하던 중, 레슬리는 을 하기 위해 일어났습니다.
39
이름없음
2023/11/09 15:50:20
ID : qZii9wK5gkt
0
앗 죽었다. 발판
40
이름없음
2023/11/09 17:21:37
ID : i62E2nzU6nS
0
재봉소 청소
41
이름없음
2023/11/09 18:18:26
ID : 1xB9cmsi5SH
0
체크포인트를 설정할걸 그랬네
42
이름없음
2023/11/10 09:54:01
ID : 04GoIK3XAnR
0
레슬리는 재봉소를 청소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늘 그래왔듯 윈스턴의 방을 청소하기 위해 들어갔습니다. 평소엔 윈스턴이 있었기 때문에 공허하지 않았지만, 오늘은 어쩐지 텅 빈 방이 외로워 보였습니다.
그녀는 책상을 치우다 문득 처음 보는 편지 한 장을 발견했습니다.
1. 읽는다
2. 태워버린다
3. 무시한다
43
이름없음
2023/11/10 21:41:29
ID : i62E2nzU6nS
0
읽을까?
44
이름없음
2023/11/10 21:42:16
ID : 2lii03xxvdu
0
읽는다
45
이름없음
2023/11/11 19:03:45
ID : wJVgpdU7xO4
0
[윈스턴에게.
편지는 잘 받았다. 빌어먹을 연금술사인지 뭔지, 그건 내 알바가 아니지만...... 내가 진 빚이 있으니 받아는 주마. 이름이 레슬리 몰턴이라 했나? 내 수중에 들어오면 잡일 정도는 시켜도 되겠지? 그렇게 알고 있겠다.
만에하나 허튼 수작이거든, 너나 그 여자애나 죽은 줄 알아.
-찰리 마티스-]
레슬리는 잠시 편지를 받아들고 생각했습니다. '윈스턴 씨가 왜 이런 편지를 주고 받은 거지?'. 그녀는 어지러운 머리를 이고 청소를 가볍게 끝낸 뒤에 카운터에 앉았습니다.
잠시 뒤 그녀는 을 하기 위해 일어났습니다.
46
이름없음
2023/11/12 00:47:00
ID : 2lii03xxvdu
0
발판!
47
이름없음
2023/11/12 21:14:28
ID : 1xB9cmsi5SH
0
코트 수선하기
48
이름없음
2023/11/15 09:02:21
ID : wJVgpdU7xO4
0
레슬리는 코트를 수선하기 위해 팔 한 쪽이 떨어진 코트와, 실, 바늘을 가져왔습니다. 한참 코트를 수선하던 중, 얇고 빛나는 바늘이 레슬리의 검지를 관통했습니다.
그녀는
1. 붕대를 찾았습니다.
2. 계속 코트를 수선했습니다.
3. 과산화수소수를 찾았습니다.
49
이름없음
2023/11/15 11:35:00
ID : 1xB9cmsi5SH
0
계속 수선하면 죽을지도 몰라
붕대 아니면 과산화수소수 중 하나를 골라야하지 않을까
50
이름없음
2023/11/15 23:48:15
ID : r8641BdSIMk
0
과산화수소수를 찾았습니다.
51
이름없음
2023/11/22 12:35:36
ID : wJVgpdU7xO4
0
레슬리는 과산화수소수를 찾던 중 찬장에서 과산화수소수와 작은 쪽지를 발견했습니다. 그녀는 쪽지와 과산화수소수를 챙겨 코트를 닦은 뒤, 다시 자리에 앉았습니다.
1. 코트를 마저 수선한 뒤 쪽지를 읽는다.
2. 쪽지를 읽은 뒤 코트를 수선한다.
52
이름없음
2023/11/22 12:51:24
ID : Zba3yGslxDw
0
흠 2번?
53
이름없음
2023/11/22 18:34:41
ID : r8641BdSIMk
0
쪽지를 읽은 뒤 코트를 수선한다.
54
이름없음
2023/11/23 08:17:33
ID : xWjdA3RA7ul
0
[이봐 조수. 문제가 생겼다. 되도록 나까지 사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불가능할 것 같다. 빌어먹을. 아무 데도 가지 말고, 마을 누구와도 말 섞지 말고 곧장 원단 가게로 가라. 안전하게 가야 할 거야. 괜히 무기 같아 보이는 거라도 들고 가면 당장 쏴 죽일 기세거든.
설명은 가서... 젠장. 난 찾지 마라. 편지마저 못.. (휘갈겨 써 알아볼 수 없는 글씨)]
윈스턴의 필체였습니다. 레슬리는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마침 누군가 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며칠 전 코트를 받아가기로 한 손님이었고, 그가 방문하기로 한 날은 분명 내일이었습니다. 레슬리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
55
이름없음
2023/11/23 13:49:19
ID : wIHA7wK0ttg
0
날 밟아라!
손님이 왠지 위협적으로 나올 것 같군
56
이름없음
2023/11/23 14:37:02
ID : 1xB9cmsi5SH
0
어째 또 죽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
"코트를 받아 가시기로 한 분인가요? 죄송하지만 코트 수선은 아직 되지 않았어요. 예정대로 내일 다시 방문해 주실 수 있나요?"
57
이름없음
2023/11/23 16:09:15
ID : wIHA7wK0ttg
0
헉 잠깐만 아무와도 말 섞지 말랬는데!!
58
이름없음
2023/11/23 18:36:14
ID : wJVgpdU7xO4
0
“코트를 받아 가시기로 한 분인가요? 죄송하지만 코트 수선은 아직 되지 않았어요. 예정대로 내일 다시 방문해 주실 수 있나요?”
손님은 곤란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는 허리춤에 찬 시계를 한 번 보더니 말했습니다.
“네, 음…… 우선 알겠습니다. 곤란해졌네요. 어쨌거나 감사합니다.”
그는 발걸음을 돌리다가, 다시 레슬리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러고보니 아가씨는 마을 밖에서 본 적이 없네요.”
“”
59
이름없음
2023/11/23 18:50:55
ID : Ao2Mknwts1j
0
여기에 무슨 대답을 하지. 그냥 대답 안해도 상관 없나
60
이름없음
2023/11/23 21:58:53
ID : 6lzXz83wtwM
0
그냥 미소짓자
61
이름없음
2023/11/24 12:02:36
ID : 60r9irtg2Nv
0
그녀는 조용히 미소지었습니다. 남자는 품에서 파우더 병 하나를 꺼내 레슬리에게 건네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 같아서요. 슈가 파우더예요."
그가 나가고 난 뒤, 레슬리는 병의 처분 여부를 결정짓기로 했습니다.
1. 병을 버린다.
2. 파우더 성분을 감별한다.
3. 먹는다.
레슬리는 잠시 생각했습니다. 자신은 3년동안 재봉소에 갇혀 있었다고.
62
이름없음
2023/11/24 23:54:21
ID : 1xB9cmsi5SH
0
분명 중요한 선택지겠지
파우더 성분이 궁금한데 감별해도 되려나
63
이름없음
2023/11/25 15:34:00
ID : eJPeJWlDvCn
0
나중에 필요해지는 물건일지도 모르니까 감별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64
이름없음
2023/11/26 03:44:15
ID : E9AnXs7aqZc
0
슈가파우더 실은 독약 아닐까 감별해보는 게 좋을 듯
65
이름없음
2023/11/26 13:47:01
ID : tiqjcq7y3Rv
0
2
66
이름없음
2023/11/27 07:56:56
ID : i7cGslzWmJR
0
레슬리는 파우더 성분을 감별했습니디. 파우더의 성분은 28%의 슈가 파우더와 71%의 리세르그산 디에틸아미드, 1%의 먼지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그녀는 병 속 물질을
1. 버렸습니다.
2. 먹었습니다.
67
이름없음
2023/11/27 18:23:35
ID : i62E2nzU6nS
0
리세르그산 디에틸아미드 마약/환각제래
68
이름없음
2023/11/27 21:59:50
ID : 1xB9cmsi5SH
0
먹으면 분명 큰일 나겠지?
병 속 물질을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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