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3/12/23 21:43:04 ID : ta8o7Ai67Bz 8
- 지난 줄거리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497003 사라진 다크엘프 '카시우스'를 찾으러 나온 용사 일행 그들은 카시우스가 갔던 것으로 추정되는 동굴을 찾았는데 갑자기 구울들의 습격을 받아 도망치듯 동굴 안으로 들어가게 되고 동굴 안에서 단서와 장비들을 수색하던 도중 구울 무리를 이끌고 나온 인간의 공격을 받게 되는데...... * 이 스레는 TRPG '던전월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다만, 몇몇 세부점은 스레주가 임의로 수정했음을 밝힙니다 * 스레주는 주로 평일에는 오후 5시 이후에 접속 가능합니다. 그때까지 스레주가 안 오더라도 너무 무리하게 기다리지 마시고 다른 스레들을 하면서 기다리시길 추천합니다 :) (주말에는 거의 언제나 접속 가능합니다) * 던전월드의 룰은 https://sites.google.com/view/dwtemporary/%ED%99%88 이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연속 레스, 발판 미루기 뭐든 허용합니다 * 캐릭터 시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f96mqr_USzS1vNEnb4gWZNuhnCVRGUOSq7uAUJ0ANU/edit?usp=sharing * 행운의 반지: 다이스를 돌릴 때 원하는 만큼 포인트를 소모해서 다이스 값에 추가할 수 있다. 처음 포인트는 50점. 이후 좋은 플레이를 보여주거나 흥미로운 발판을 달면 추가로 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 추가 기능: 다이스를 돌린 후, 돌린 값을 확인하고 원하는 만큼 포인트를 소모할 수도 있다
2 사이더흐트 2023/12/23 21:44:35 ID : ta8o7Ai67Bz 0
용사님의 도끼는 적 인간에게 피해를 주고 구울 하나도 멋지게 베어버렸어요! 그리고 세레나 씨도 활을 당기네요!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3
3 사이더흐트 2023/12/23 21:45:01 ID : ta8o7Ai67Bz 0
세레나 씨의 화살은 적들을 꿰찔렀어요! dice(1,8) value : 5
4 사이더흐트 2023/12/23 21:45:44 ID : ta8o7Ai67Bz 0
"!" 구울도 적 인간도 꽤 아파하네요! > 인간(* 멀리 떨어져 있음)을 공격한다 > 구울2를 공격한다 > 구울3을 공격한다 > 기타
5 이름없음 2023/12/23 22:24:13 ID : 3XxU1Cjija7 0
카렐과 싸울 때도 느낀거지만 상대의 남은 체력을 표시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 있어. 스레주가 원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리고 2판 축하해 스레주!! 적 인간을 투척으로 공격한다
6 이름없음 2023/12/23 22:24:36 ID : 3XxU1Cjija7 0
dice(1,6) value : 2 dice(1,6) value : 1
7 사이더흐트 2023/12/23 22:39:41 ID : ta8o7Ai67Bz 0
(* 일반적인 적들은 던전월드 규칙에 체력이 나와있지만 보스몹들은 제 창작 캐릭터라는 점도 있고 적의 체력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숨기는 게 규칙에도 맞고 더 재밌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굳이 안 적고 있긴 합니다. 만약 원하는 사람이 많다면 표기해드릴게요 :). 그리고 적 상태를 관찰할 수도 있고 가끔씩 적 상태를 묘사해주기도 하겠습니다)(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해요!!) 앗...... 용사님이 도끼를 던졌는데...... 그만 미끄러져서 천장의 종유석에 도끼가 꽂혀버렸어요! (ㅇㅁㅇ)! 당황한 틈을 타서 적 구울이 공격해오네요......! dice(false,false) value : false dice(false,false) value : false
8 사이더흐트 2023/12/23 22:40:12 ID : ta8o7Ai67Bz 0
"아악!" 용사님은 4의 피해를 입었어요! 이때, 세레나 씨가 활을 당기네요!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1
9 사이더흐트 2023/12/23 22:41:15 ID : ta8o7Ai67Bz 0
세레나 씨의 빛의 화살이 적들을 꿰뚫었어요! dice(1,8) value : 7
10 사이더흐트 2023/12/23 22:43:22 ID : ta8o7Ai67Bz 0
"캬악!!!" 적 구울들은 꽤 아파하면서 쓰러졌어요! 그리고 세레나 씨가 쏜 화살 중 한 발은 천장으로 날아가서는...... 용사님의 도끼가 꽂혀있는 곳을 맞춰서 도끼를 떨어뜨렸네요! "!!" 적 인간도 꽤 아파하고 있어요. 그리고 다시 마법을 쓸 것처럼 팔을 들어올리네요......! > 적 인간을 공격한다(무기 없음에 주의!) > 도끼를 주우러 달린다(민첩 굴림) > 기타
11 이름없음 2023/12/23 22:56:18 ID : 3XxU1Cjija7 0
일단 도끼를 주우러 가자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6
12 사이더흐트 2023/12/23 23:02:14 ID : ta8o7Ai67Bz 0
"흡!" 용사님은 몸을 날려 적의 공격을 멋지게 피했을 뿐만 아니라 도끼를 줍는데도 성공했어요! 이제 용사님의 차례네요! > 적을 공격한다 > 기타
13 이름없음 2023/12/24 08:30:41 ID : 3XxU1Cjija7 0
병기의 영에게 적 인간의 상태와 세뇌를 풀 방법을 물어본다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5
14 사이더흐트 2023/12/24 11:10:17 ID : ta8o7Ai67Bz 0
'지금 저 인간은 주인님의 공격으로 꽤 아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두 번의 공격이면 완전히 제압 당할 겁니다' 이어서 병기의 영이 말했어요 '세뇌는...... 제압하거나 머리를 세게 후려패면 풀릴겁니다!' "......" 놀랍게도 병기의 영은 진짜로 이렇게 말했어요
15 사이더흐트 2023/12/24 11:13:07 ID : ta8o7Ai67Bz 0
병기의 영을 부르는데 성공했지만...... 용사님이 공격을 안 하고 가만히 있어서 적은 다시 한 번 용사님께 마탄을 발사했어요...! > 피한다 > 막는다 > 기타
16 이름없음 2023/12/24 11:54:34 ID : 3XxU1Cjija7 0
피하고 투척으로 공격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5
17 사이더흐트 2023/12/24 12:35:56 ID : ta8o7Ai67Bz 0
일단 멋지게 피하는 데엔 성공했어요! 공격은...! Dice(1,6) value : 6 Dice(1,6) value : 5
18 사이더흐트 2023/12/24 12:40:15 ID : ta8o7Ai67Bz 0
"!!" 용사님의 공격은 멋지게 들어갔고 적 인간은 마침내 쓰러졌어요! 와아!! 적 인간이 쓰러지자 그 사람 피부에서 나왔던 불길한 빛은 사라졌어요. 아마 세뇌의 영향은 사라진 거 같네요 빛이 사라지자 그곳에 쓰러진 사람은 평범한 인간 여자였어요. 이제보니 사제의 의복을 걸치고 있는 거 같은데...... 웬 통나무를 한쪽 팔에 껴안고 있네요 > 인간을 깨워본다 > 두고 간다 > 기타
19 이름없음 2023/12/25 00:27:22 ID : 6paq1CnRvhe 0
힐러 동료인가?
20 스레주 2023/12/25 19:28:41 ID : SGoHxyGpU1v 0
(확인됨!)
21 이름없음 2023/12/26 09:40:13 ID : 3XxU1Cjija7 0
다운로도 잘 돼 인간을 깨워보자. 겸사겸사 통나무도 확인해보고.
22 사이더흐트 2023/12/26 11:50:42 ID : zgqnRAZfPfS 0
용사님은 쓰러져 있는 사람을 깨워봤어요 "으으......" 그러자 그 사람은 이마를 짚으며 일어났어요 "정신이 드나?" 용사님은 혹시 몰라 경계하며 그 사람을 일으켜줬어요 그런데...... 그 사람과 눈이 마주치는 순간, 용사님의 기억의 눈이 발동하면서 이 사람이 가진 기억들을 보여줬어요......!
23 기억의 눈 2023/12/26 12:02:45 ID : zgqnRAZfPfS 0
저는 에보트 시의 교회에서 지내던 수녀였어요. 그곳에서 수행을 하며 기도와 치료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봉사해왔죠 며칠 전, 주교님이 저에게 한 모험가 일행에 참여해달라고 권유를 하셨어요. 원래 그 모험가 일행에는 전용 사제가 있었지만 그 사제가 다쳐서 모험을 떠날 수 없다고 했거든요. 게다가 이건 비밀인데, 모험가분들 중에는 다크엘프도 껴있었거든요. 우리 교회에는 다크엘프 분들이 오는 경우가 적지만 자매님들 중에서 다크엘프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제는 거의 제가 유일했기 때문에 주교님이 저를 추천하는 거라 하셨어요. 모험가 일행분들의 목적도 잊혀진 유물을 찾는 거라서 많이 위험하지도 않을 거라고 하셨고요 저는 주교님의 부탁을 받아 흔쾌히 모험을 떠났어요. 처음에는 어려울 것 없었죠. 어떨결에 전투에 참여하게 돼서 모험가 일행분들과 함께 싸우면서 치유도 하게 됐지만...... 다행히 크게 위험한 일은 없었고 모든 게 순조로웠죠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마침내 잊혀진 동굴을 찾아내는 데 성공했고 동굴의 길을 따라서 안으로 들어갔어요 동굴의 끝에서 드디어 수 많은 유물들을 발견하고 우리 일행은 환희에 넘쳤는데...... 일행 중에 껴있던 다크엘프 분이 갑자기 날뛰기 시작하셨어요! 그분은 갑자기 이성을 잃고 자기 동료들을 마구 공격했어요 알고보니까 다른 마족에게 조종당해서 그런 거라고는 하는데...... 우리는 평소에 보지 못했던 크고 강력한 마법에 순식간에 쓰러지고 말았죠
24 기억의 눈 2023/12/26 12:10:17 ID : zgqnRAZfPfS 0
저만 간신히 일행 중에서 살아남았어요. 저는 그 마족에게 대항을 하지도 못하고 쓰러졌는데...... 정신을 잃기 직전, 그 마족은 저를 일으켜 세우더니 저에게 검은 가면을 씌웠어요 그 뒤에는 저도 무슨 마법에 걸린 것인지 제 의지와는 상관 없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검은색 가면을 쓴 채 마물들을 조종하면서 인근에 있는 모든 마을들을 휩쓸고 다녔죠 저는 멈추려는 노력조차 할 수 없었어요. 마치 제 의지를 빼앗긴 채 강제로 움직이는 꼭두각시가 된 것 같았죠. 특히 엘프 마을에 쳐들어가 엘프들을 죽이고 숲을 불태울 때는......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을 느꼈지만 여전히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요 그렇게 저는 마물 군단을 이끄는 마왕군의 일원이 되었어요. 제 의지로 그런 건 아니라곤 하지만...... 과연 이 말을 들어줄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25 사이더흐트 2023/12/26 12:17:50 ID : zgqnRAZfPfS 0
"......!" 기억의 눈이 보여주는 환상이 끝나고, 용사님의 의식은 다시 현실로 돌아왔어요. 그리고 눈 앞에 있는 사제님도 서서히 정신을 차리는 거 같았고요 "오, 이거 봐라. 슈와츠. 내 팔에 있던 마물병이 다 나았다!" 용사님 뒤로 세레나 씨가 기쁜 듯이 말했어요. 어...... 용사님은 방금 기억의 눈에서 세레나 씨의 부모님과 그 원수를 보고 온 참이었지만요 "......" "자네 왜 그러나? 혹시 이번에도 저 인간의 기억을 엿본 것인가?" "어...... 그게 말이지......" "왜 그러나? 도대체 무엇을 봤기에?" 세레나 씨는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이 용사님께 물었어요. 그리고 용사님이 봤던 광경은...... 눈 앞에 있는 이 사제님이 마족의 조종을 받아 세레나 씨의 부모님을 죽이고 그 숲을 불태우는 광경이었고요 어......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저는 못 정하겠어요! (@_@) > 솔직하게 본 것을 모두 말한다 > 대충 얼버부린다 > 기타
26 이름없음 2023/12/27 08:14:30 ID : 3XxU1Cjija7 0
수녀랑 같이 모험하던 다크엘프가 카시우스인가? 뭐라고 대답해야 하지?
27 이름없음 2023/12/28 00:24:38 ID : INthbBhuoMn 0
먼저 동굴 수색을 끝내자
28 이름없음 2023/12/28 18:44:07 ID : B9eHzSJTO4I 0
사제 이야기를 들어본다
29 사이더흐트 2023/12/28 18:49:36 ID : pXy2Fa4MnU7 0
"으......" 아직 사제님은 대화를 할만한 상태가 아닌 거 같아요 용사님은 세레나 씨 질문에 대답 먼저 해야할 거 같고요 > 솔직하게 본 것을 모두 말한다 > 대충 얼버부린다 > 기타
30 이름없음 2023/12/28 22:50:58 ID : 3XxU1Cjija7 0
일단은... 얼버부릴까?
31 사이더흐트 2023/12/28 23:05:00 ID : pXy2Fa4MnU7 0
용사님은 대충 얼버부리길 선택했어요 "......별 다른 건 보지 못했어" "흠, 그런가" 그리고 다행히 세레나 씨도 그냥 넘어갔고요 "으으......" 사제님은 서서히 정신이 돌아오는 거 같았어요. 잠시 기다리니 이제 말도 할 수 있게 된 거 같고요 "여긴......" "걱정하지 마라. 너는 마족에게 세뇌 당했었지만 이제 막 풀려났으니" "......" 세레나 씨는 사제님을 부드럽게 위로해주었어요. 어...... 지금 당장은 이걸로 된 거겠죠? "자, 잠깐만요!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에요!" 사제님은 뭔가 떠오른 것처럼 화들짝 놀라면서 소리쳤어요 "무슨 일이지?" "그 사람이 오고 있어요!" "그 사람?"
32 사이더흐트 2023/12/28 23:09:49 ID : pXy2Fa4MnU7 0
"드라코니르! 드라코니르 장군님이 오고 있어요!" "......뭐?!" "뭐라고????" 용사님도 세레나 씨도 사제님의 말에 화들짝 놀랐어요. 아니, 그 드라코니르가 오고 있다고요??? (ㅇㅁㅇ)! "그걸 어떻게 아는 거지?" "제가 마족에게 세뇌 당했을 때 그런 소식을 들었어요. 드라코니르가 다크엘프들이 사는 마을로 가고 있다고요!" "다크엘프들의 마을로 간다고? 거기엔 무슨 목적으로 간다는 거지?" "자세한 건 저도 못 들었어요. 하지만...... 다크엘프들이 사는 마을을 공격해서 그 주민들을 몰아낼 거래요!" "......" 용사님도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이름을 들었어요. 드라코니르가 다크엘프들의 마을을 점령할 거라니...... 이거 분명 보통 일은 아니겠죠?? > 그를 막으러 가자 > 모르는 척하자. 나와 상관 없는 일이다 > 기타
33 이름없음 2023/12/29 13:10:24 ID : 3XxU1Cjija7 0
드라코니르가 왜 여기서 나와? 마물병에 걸린게 아니었어? 막으러 가야겠지?
34 이름없음 2023/12/31 00:58:35 ID : mk8o2JU2IGo 0
일단 가볼까
35 이름없음 2023/12/31 09:32:42 ID : bzRzSNzatxT 0
그를 막으러 가자
36 사이더흐트 2023/12/31 09:36:24 ID : U1yIK2Lfbxx 0
""그를 막으러 가자" "뭐??" 용사님이 그렇게 말하자 세레나 씨가 화들짝 놀랐어요 "그대, 그거 진심으로 하는 말인가?" "......무모한 선택이라는 건 알지만......" 용사님은 단호하게 말했어요 "그렇다고 무고한 사람들이 죽는 걸 두고 볼 순 없잖아" "......" 용사님이 그렇게 말하자 세레나 씨는 놀란 눈으로 한동안 용사님을 바라봤어요. 세레나 씨는 한참을 고민하는 거 같더니...... 결심을 한 듯 입을 열었죠 "그대 뜻이 그렇다면 알겠다" 세레나 씨가 말했어요 "나도 돕도록 하지" "......고마워"
37 사이더흐트 2023/12/31 09:41:39 ID : U1yIK2Lfbxx 0
"자, 그럼 나가보도록 할까? 시간은 얼마나 남았지?" "그렇게 많이 남진 않았지만 준비할 시간은 충분할 거에요" 세레나 씨의 질문에 사제님이 그렇게 말했어요. 이제 사제님은 완전히 정신을 차린 듯 또렷한 정신으로 말했어요 "제 이름은 '티유미'라고 합니다. 에보트 수도원 소속이고요. 드라코니르 장군님을 막는 일, 저도 도와드릴게요......!" 사제님은 긴장되지만 결심한 듯이 말했어요. 체구는 작지만 야무진 면도 있네요! 하지만...... 이 사람을 믿을 수 있느냐는 또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용사님은 이 사제님을 동료로 받아들이시겠어요? > 동료로 받아들인다 > 이 사람은 믿을 수 없다 > 기타
38 이름없음 2023/12/31 21:57:57 ID : 3XxU1Cjija7 0
데려가는 게 좋지 않을까?
39 이름없음 2024/01/04 08:34:27 ID : 3XxU1Cjija7 0
동료로 받아들이면 뭐라도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 사제에게 무슨 일이 생겨도 옆에 있으면 바로 대처할 수 있고.
40 이름없음 2024/01/05 15:07:26 ID : L81bjtg44Zj 0
> 동료로 받아들인다
41 사이더흐트 2024/01/06 09:31:14 ID : sqphtcpVgqq 0
용사님은 이 사제님을 동료로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감사합니다! 제 이름은 티유미라고 해요!" 그러고보니 사제님 이름을 이제 처음 들었네요 ^^;;; 사제님의 프로필은 여기서 볼 수 있어요!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f96mqr_USzS1vNEnb4gWZNuhnCVRGUOSq7uAUJ0ANU/edit?usp=sharing
42 사이더흐트 2024/01/06 09:40:08 ID : sqphtcpVgqq 0
용사님은 사제님이 일어난 김에 궁금했던 것도 물었어요 "그런데 아까 전부터 궁금했던 건데...... 그 통나무는 뭐지?" 용사님은 사제님이 껴안고 있는 물건에 대해 물었어요 그건 둘레가 두 손으로 감쌀 정도는 되어 보이는 나무였는데 끝에는 T자 모양으로 갈라져 있었어요 "아, 이건 '손잡이'에요" "손잡이?" 사제님이 어뚱하게 대답하자 세레나 씨가 반응했어요. 아마 엘프가 보기에도 이상한 물건으로 보였나봐요 "무엇의 손잡이라는 거지? 오히려 굴뚝으로 보인다만?" "아, 이것만 있으면 그냥 나무토막이고요. 제대로 쓰려면 '성상의 알'이라는 장비가 필요해요" "성상의 알?" "네. 아기 주먹만한 대리석 구슬인데...... 혹시 못 보셨나요?" "못 봤는데" "이런......" 사제님은 굉장히 곤란해하는 거 같았어요
43 사이더흐트 2024/01/06 09:41:24 ID : sqphtcpVgqq 0
"어쨋든 곧 드라코니르 장군님이 오니까 준비를 해야해요. 다행히 준비할 시간 정도는 있을 거에요" 사제님은 그렇게 다급하게 말했어요 그러고보니 아직 할 일이 남지 않았나요? 용사님? > 이쪽 동굴을 마저 조사한다 > 다른 편 동굴로 가본다 > 기타
44 사이더흐트 2024/01/06 10:19:57 ID : sqphtcpVgqq 0
아 맞다. 말하는 걸 잊었는데 이 용사님이 가장 많이, 그리고 열심히 참여해주신 덕분에 오랜만에 스레가 갱신된 거 같아요 덕분에 다른 용사님들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으니 이 노고를 치하하는 뜻에서 행운의 반지 점수 10점을 더 드릴게요! 와아! ( ๑˃̶ ꇴ ˂̶)♪⁺
45 이름없음 2024/01/06 18:56:00 ID : 3XxU1Cjija7 0
동굴을 마저 둘러보는 게 좋을까? 드라코니르를 막을 준비를 하는 게 좋을까?
46 사이더흐트 2024/01/09 17:43:33 ID : 81fU3Xze5cH 0
(ᴗ˳ᴗ) ...zzZ
47 이름없음 2024/01/09 21:48:11 ID : 3XxU1Cjija7 0
이쪽 동굴을 마저 조사하자
48 사이더흐트 2024/01/09 22:30:54 ID : 81fU3Xze5cH 0
"일단 이쪽 동굴을 조사하자. 그리고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알고 싶은데" 용사님이 그렇게 말하자 티유미 씨가 답했어요 "여기는 동굴의 왼쪽 갈래인가요?" "그래. 혹시 여기에 온 적 있나?" "아니요. 저는 반대쪽으로 갔어요. 그래서 여기는 처음이에요. 하지만......" 티유미 씨는 그렇게 말하더니 동굴을 이리저리 살폈어요 티유미 씨는 동굴의 구석구석을 살펴보더니...... 구석에 있는 조각상을 들어올리면서 말했어요 "이거, 혹시 처음부터 여기에 있었나요?" "그랬지. 왜?" "그리 대단한 건 아니지만...... 저는 사물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주문이 있거든요. 괜찮으시다면 제가 한 번 대화를 해봐도 될까요?" "오, 그래주면 좋지" "네, 알겠어요. 그러면......" 티유미 씨는 조각상을 똑바로 들면서 이렇게 외쳤어요 "'목석의 말!'"
49 사이더흐트 2024/01/09 22:39:01 ID : 81fU3Xze5cH 0
티유미 씨가 이렇게 외치자 조각상이 빛이나면서...... 사람의 신음 같은 소리가 났어요! 용사님은 처음 보는 광경에 놀랐지만, 어쩐지 용사님 병기에 깃든 영이랑 비슷한 느낌이 나네요 '으으......' "자, 조각상 씨.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나요?" 티유미 씨는 조각상을 들고 그렇게 물었어요. 그러자 조각상에서 은은한 목소리가 새어 나오네요......! '다크엘프...... 카시우스라는 다크엘프가 왔었다......' "!" "! 카시우스라고 했나?" 조각상에서는 놀랍게도 용사님과 세레나 씨가 찾고 있던 다크엘프의 이름이 나왔어요! 용사님과 세레나 씨가 숨을 죽이고 있자 조각상이 이어서 말했어요 '그는 이곳에서 유물들을 찾으러 왔다......' 조각상이 여기서 말을 멈췄고, 티유미 씨는 용사님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이렇게 물을 수 있는 질문은 총 3개에요. 하나는 제가 물었는데 혹시 또 묻고 싶은 게 있나요?" 그렇다면 남은 질문은 두 개겠네요. 뭘 묻고 싶으신가요, 용사님? > 카시우스는 어떻게 됐지? > 유물들은 어떻게 됐지? > 기타
50 이름없음 2024/01/10 01:09:06 ID : U1zTWqp9jBx 0
ㅂㅍ
51 이름없음 2024/01/10 08:15:58 ID : 3XxU1Cjija7 0
카시우스는 어떻게 됐는지 물어보는 게 어때?
52 이름없음 2024/01/11 07:57:02 ID : 3XxU1Cjija7 0
카시우스는 어떻게 됐지?
53 사이더흐트 2024/01/11 11:21:51 ID : mnCkoKY9AnV 0
"카시우스는 어떻게 됐지?" 용사님이 그렇게 묻자 조각상에서 소리가 나왔어요......! '인간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인간들??" '인간들이 카시우스를 죽이고 유물을 빼앗았다......' "!" 조각상은 충격적인 말을 했어요......! 유물들에 탐이 난 사람들이 카시우스를 죽이고 그걸 빼앗은 걸까요?? 아쉽게도 이제 물어볼 수 있는 질문은 하나 밖에 안 남았어요 > 그들이 카시우스를 죽인 이유 > 카시우스를 죽인 사람들의 정체 > 유물의 행방은? > 기타
54 이름없음 2024/01/11 12:18:11 ID : albeGoJXvDv 0
ㅂㅍ
55 이름없음 2024/01/11 13:09:04 ID : 3XxU1Cjija7 0
연락이 끊김, 착하고 순진한 성격, 무엇보다 3장 제목의 죽은 자. 모두 카시우스의 죽음을 알리는 복선이었을까? 하지만 이 이야기는 티유미의 기억과는 상반되는데 어떻게 된거지? 다크엘프가 또 있는 건까? 조각상에게 질문하기 전 티유미에게 동행한 다크엘프가 카시우스가 맞는지 먼저 물어보는 게 어때?
56 이름없음 2024/01/13 12:45:00 ID : bzRzSNzatxT 0
누가, 왜 카시우스를 죽였는지
57 사이더흐트 2024/01/13 14:29:43 ID : ZeFbbhhwFeH 0
"누가, 왜 카시우스를 죽였지?" 용사님은 실질적으론 두 질문을 물은 거라 떨렸지만 다행히 조각상은 하나의 질문으로 인정해준 거 같아요 "에보트......" "에보트?" "에보트 시의 경비병들이...... 유물을 뺏기 위해 그를 죽였다......" "!" "시의 병비병이라고 했나?!" 조각상은 이 말을 끝으로 다시 평범한 조각상으로 돌아갔어요. 용사님 일행이 조각상을 이리저리 살펴봤지만 이젠 뭔가를 더 물을 수는 없을 거 같네요
58 사이더흐트 2024/01/13 14:48:43 ID : ZeFbbhhwFeH 0
"시의 경비병들이 여기를 어떻게 알고 온 거지?" "게다가 조각상은 그들이 유물을 노리고 온 거라고 했다. 그렇다면......" 용사님의 머리 속에는 한 가지 생각이 스쳤어요. 그리고 아마 세레나 씨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거 같고요 "그들이 우연히 이걸 발견한 게 아닌 이상 가능성은 거의 하나 밖에 없겠지" 카시우스 씨가 유물의 위치를 말한 사람은 한 명 밖에 없고, 유물을 노리고 나타난 사람들이 에보트 시의 경비병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결론은 하나 밖에 나오지 않았죠...... "영주로군" "그래. 그자가 자기 병사들을 시켜서 카시우스를 죽였겠지" "......" 용사님과 세레나 씨는 그간 있었던 일들을 토대로 그런 추리를 내렸어요. ......카시우스가 믿었던 몇 안 되는 인간 친구가 결국 그를 배신한 거네요......
59 사이더흐트 2024/01/13 14:56:35 ID : ZeFbbhhwFeH 0
이로써 용사님의 '카시우스라는 다크엘프를 찾는다'라는 인연은 완수됐어요. 하지만...... 용사님은 영원히 찾을 수 없게 된 그의 행방에 새로운 각오를 다지게 되었어요 > 에보트 시의 영주를 찾아가 직접 복수한다 > 돌아가 그의 죄를 폭로한다 > 이 일로 영주를 협박한다 > 기타(자유) 어떤 각오를 다지고 싶은지 심사숙고해서 결정해주세요! 덧붙여, 이쪽 동굴의 조사는 끝났네요. 새로 할 일을 정해주세요 > 다른 쪽 동굴로 가본다 > 바로 나간다 > 기타
60 이름없음 2024/01/14 00:15:33 ID : u8i6Y09z84H 0
오 증거를 모아서 죄를 밝히는 것 만 생각했는데 협박하는 방법도 있구나. 협박해서 무언가 뜯어내자!
61 이름없음 2024/01/14 15:04:28 ID : 3XxU1Cjija7 0
폭로를 하든 협박을 하든 제대로 된 증거가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한담. 어느 쪽이든 미묘해 보이는데. 다른 쪽 동굴에 가보는 게 어때? 티유미의 이야기도 듣고.
62 이름없음 2024/01/16 21:46:38 ID : 3XxU1Cjija7 0
증거를 모아서 죄를 폭로한다
63 이름없음 2024/01/16 21:47:57 ID : INzhAqo2K7x 0
바로 나간다
64 사이더흐트 2024/01/16 22:07:22 ID : A6pdRyLasru 0
용사님은 영주님의 죄를 폭로하기로 결심했어요. 덧붙여, 바로 나가기로 결정했고요 용사님 일행은 조금 전에 봤던 갈림길까지 나왔어요. 그런데...... 동굴의 끝에서 괴상한 소리가 들려왔어요 그리고 그 소리는 아까 싸웠던 구울의 소리네요......! "구울인가!" "티유미, 그대는 조금 전까지 저 구울들을 통솔하지 않았나?" 구울 소리를 들은 세레나 씨가 화살을 장전하며 물었어요 "네, 그랬죠" "혹시나 해서 묻는 거다만, 저 구울들 지금도 조종할 수 있나?" "......지금의 저는 마족의 소속이 아니에요. 제가 구울들을 어떻게 조종했는지도 기억 안 나고요. 죄송해요" "아니, 괜찮다. 신경쓸 거 없어" "그래도 저한테는 사제로서의 기술이...... 앗!!!" 차분하게 말을 이어가던 티유미 씨가 갑자기 큰 소리를 냈어요 "왜 그래?" "저, 저 구울 손에 있는 저거!" 티유미 씨가 멀리 떨어져 있는 한 구울을 가리키면서 말했어요. ......멀리 떨어져있어서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손에 뭔가를 쥐고 있긴 하네요 "저게 제가 말한 '성상의 알'이에요! 저게 꼭 필요해요!"
65 사이더흐트 2024/01/16 22:08:36 ID : A6pdRyLasru 0
"저게 없으면 저는......!" "그래, 알았다. 저것만 챙기면 되는 거지?" 용사님은 도끼를 바로 쥐고 전투 태세에 돌입했어요......! > 도끼를 던져서 구울의 손목을 자른다(민첩 굴림) > 기타
66 이름없음 2024/01/16 22:12:36 ID : dWlvjwGqZgZ 0
유인한다
67 사이더흐트 2024/01/16 22:13:55 ID : A6pdRyLasru 0
유인한다라...... 좋은 생각인 거 같아요! :) 하지만 유인한다면 방향이 필요하겠네요 어느 쪽으로 유인하시겠어요? > 이미 왔던 쪽 > 아직 안 간 쪽 > 출구 쪽
68 이름없음 2024/01/16 22:30:26 ID : 3XxU1Cjija7 0
이미 왔던 곳으로 유인하자
69 사이더흐트 2024/01/16 22:34:05 ID : A6pdRyLasru 0
좋아요! 그리고 유인한다는 건 예상치 못한 묘수이기 때문에 행운의 반지 점수 5점을 추가로 드릴게요! 용사님은 다시 왔던 곳으로 돌아갔어요. 그러자 구울들은 용사님 일행을 약자라고 판단했는지 아니면 용사님 일행을 공격하러 온 건지 용사님 일행을 따라 동굴 안쪽으로 들어갔어요! 이제 꽤 가까워진 거 같고 유인도 할만큼 한 거 같네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 일단 구울 손에 든 것을 확보하는 게 먼저다 > 구울들과 싸운다(5마리) > 기타 참고로 구울들은 5마리가 끝이 아닐 수도 있어요...!
70 이름없음 2024/01/17 08:25:11 ID : 3XxU1Cjija7 0
성상의 알부터 확보하자
71 사이더흐트 2024/01/17 10:01:51 ID : s4LhyY4Gmnu 0
좋아요! 용사님은 구울과 충분히 가까워졌어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 성상의 알만 낚아 챈다 > 구울의 손목을 자른다 > 기타
72 이름없음 2024/01/17 12:54:43 ID : bzRzSNzatxT 0
성상의 알만 낚아 챈다
73 사이더흐트 2024/01/17 13:19:35 ID : s4LhyY4Gmnu 0
이거는 민첩 굴림을 해볼게요! dice(1,6) value : 2 dice(1,6) value : 5
74 사이더흐트 2024/01/17 13:21:20 ID : s4LhyY4Gmnu 0
용사님은 아슬아슬하게 낚아채는데 성공했어요! 그런데 구울이 방심한 용사님을 공격하네요......! dice(1,8) value : 3
75 사이더흐트 2024/01/17 13:24:16 ID : s4LhyY4Gmnu 0
"악!" 용사님은 2의 피해를 입었어요! 하지만 다행히 성상의 알을 확보하는데에는 성공했고 그걸 재빨리 티유미 씨에게 줬어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그게 뭐 하는 물건이지?" "엄청 강력한 마법 장비에요!" "그게 그렇게 강한 물건이면...... 지금 써줄 수 있나?" 용사님은 몰려오는 구울들을 보면서 말했어요. 하지만 티유미 씨는 곤란하다는 기색이네요 "그게...... 이건 이렇게 천장이 낮은 곳에서는 잘 못 쓰는 물건이라......" "뭐??" "하, 하지만 언데드라면 저한테 맡겨주세요!" 티유미 씨는 그렇게 말하며 앞으로 나섰어요 그리곤 크게 심호흡을 하고 손에 든 나무기둥을 내밀며 이렇게 외치네요 "언데드 퇴치!"
76 사이더흐트 2024/01/17 13:24:25 ID : s4LhyY4Gmnu 0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2
77 사이더흐트 2024/01/17 13:29:34 ID : s4LhyY4Gmnu 0
티유미 씨가 그렇게 외치자 구울들은 나무기둥에서 나온 성스러운 빛에 두려워하며 도망가기 시작했어요! "훌륭하군" "자, 이틈에 저희도 나가죠! 제가 뒤에서 도와드릴게요!" 그렇게 티유미 씨가 후열에 서고 용사님은 제일 앞에 서서 구울들로 된 포위망을 뚫으며 나아갔어요 하지만 언데드 퇴치도 무한은 아니기 때문에 전투는 어쩔 수 없이 일어났죠 언데드 퇴치의 성스러운 빛이 사그라들자 구울들이 다시 용사님께 달려드네요 용사님 뒤에는 티유미 씨도 있으니까 두려워하지 마세요! > 구울1을 공격한다 > 구울2를 공격한다 > 구울3을 공격한다 > 기타
78 이름없음 2024/01/17 14:12:10 ID : 3DxPjtg45as 0
도주한다
79 사이더흐트 2024/01/17 17:04:22 ID : qphwIFimFa9 0
어...... 동굴 출구 쪽에는 구울들이 있는데 어느 쪽으로 도주하시겠다는 건가요? 알려주시겠어요? (물론 다른 행동을 하셔도 돼요!)
80 이름없음 2024/01/18 07:34:52 ID : 3XxU1Cjija7 0
우선 밖으로 나가자. 구울1을 공격한다
81 사이더흐트 2024/01/18 21:59:56 ID : jBBzhure2NA 0
좋아요! 용사님은 구울1에게 도끼를 휘둘렀어요!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3
82 사이더흐트 2024/01/18 22:01:02 ID : jBBzhure2NA 0
구울은 피해를 입었는데, 그 피해는......! dice(1,8) value : 5
83 사이더흐트 2024/01/18 22:01:49 ID : jBBzhure2NA 0
구울은 4의 피해를 입었어요! 하지만 애매한 성공이었기 때문에 구울도 용사님을 깨무네요......! dice(1,8) value : 6
84 사이더흐트 2024/01/18 22:05:09 ID : jBBzhure2NA 0
"크윽......!" 용사님은 5의 피해를 입었어요......! "괜찮으세요?" 이때, 티유미 씨가 용사님 뒤에서 나타나 용사님의 등을 만지며 외쳤어요 "소치유!" "?" 어...... 치유를 하겠다는 거겠죠? 아무튼 티유미 씨는 용사님께 손을 얹으며 치유를 시도했어요! dice(1,8) value : 2 + 5
85 사이더흐트 2024/01/18 22:06:00 ID : jBBzhure2NA 0
용사님은 통증이 가라앉음을 느끼면서 7의 체력이 회복됐어요! 와아! 이 틈에 세레나 씨도 화살을 당기네요......! dice(1,6) value : 1 dice(1,6) value : 3
86 사이더흐트 2024/01/18 22:08:42 ID : jBBzhure2NA 0
앗 그런데 화살은 크게 빗나갔네요......! 몇몇 구울들을 도망가고, 몇몇 구울들은 여전히 용사님께 달려들었어요......! > 구울1을 공격한다 > 구울2를 공격한다 > 구울3을 공격한다 > 기타
87 이름없음 2024/01/18 22:19:21 ID : 3XxU1Cjija7 0
다시 구울1을 공격하자 dice(1,6) value : 5 dice(1,6) value : 2
88 사이더흐트 2024/01/18 22:30:36 ID : jBBzhure2NA 0
맞았어요! 그 피해는......! dice(1,8) value : 8
89 사이더흐트 2024/01/18 22:31:25 ID : jBBzhure2NA 0
와! 용사님은 일격에 구울을 두 동강 냈어요! 그리고 뒤에서 티유미 씨가 한 번 더 치유를 시도하네요!
90 사이더흐트 2024/01/18 22:32:04 ID : jBBzhure2NA 0
dice(1,8) value : 1
91 사이더흐트 2024/01/18 22:33:13 ID : jBBzhure2NA 0
앗. 용사님은 6의 체력을 회복했어요! 이때, 다시 뒤에서 세레나 씨가 활을 당기네요! dice(1,6) value : 2 dice(1,6) value : 3
92 사이더흐트 2024/01/18 22:33:43 ID : jBBzhure2NA 0
맞았어요! 그 피해는......! dice(1,8) value : 6
93 사이더흐트 2024/01/18 22:34:12 ID : jBBzhure2NA 0
세레나 씨는 도망가고 있던 모든 구울에게 5의 피해를 줬어요! 와아!! > 구울2를 공격한다 > 구울3을 공격한다 > 기타
94 이름없음 2024/01/18 22:38:29 ID : 3XxU1Cjija7 0
구울2를 공격
95 사이더흐트 2024/01/18 22:45:32 ID : jBBzhure2NA 0
좋아요!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4
96 사이더흐트 2024/01/18 22:46:04 ID : jBBzhure2NA 0
와! 대성공! 대성공이기 때문에 용사님은 일방적으로 때릴 수가 있어요!
97 사이더흐트 2024/01/18 22:46:28 ID : jBBzhure2NA 0
앗 실수 dice(1,10) value : 1
98 사이더흐트 2024/01/18 22:48:46 ID : jBBzhure2NA 0
헉 그런데 스쳤다! 이때 티유미 씨가 다시 한 번 치유를 하려 하네요. 아무래도 용사님을 완전히 치유하고 싶은가봐요 dice(1,8) value : 3 + 5
99 사이더흐트 2024/01/18 22:49:25 ID : jBBzhure2NA 0
용사님은 티유미 씨의 치료로 완벽하게 회복됐어요! 그리고 이제 다시 한 번 티유미 씨가 화살을 날립니다! dice(1,6) value : 4 dice(1,6) value : 3
100 사이더흐트 2024/01/18 22:49:51 ID : jBBzhure2NA 0
맞았고요! 그 피해는......! dice(1,8) value : 5
101 사이더흐트 2024/01/18 22:50:38 ID : jBBzhure2NA 0
앗! 구울들에게는 4의 피해가 들어가면서 구울2는 완전히 쓰러졌어요! > 구울3을 공격한다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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