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08 22:37:29 ID : hfcJRyNxXzd 15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거나 남에게 구체적으로 털고 싶진 않은 거 하소연 하고가는 스레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9/20 19:21:22 ID : 5e1wlctwE4M 7
잡담, 일기, 고민상담, 하소연 그 어느 쪽에도 어울리지 않아 뒷담판으로 가던 미묘한 불만도 많은데 뒷담판이라고 다 같은 취급하는 게 맞나 별개로 기능 추가 및 변경이든 판 히든 후 레스 작성 금지든 공지를 길게 유지해줬으면 좋겠는 게 스레딕을 뭐 매일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 갑작스럽게 변화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꽤 있음. 솔직히 전에 자캐판이 상황극판 일로 싸잡혀 삭제되었을 때도 그 일을 모른 채 상관없는 스레에서 활동했어서 너무 당황스러웠음
이름없음 2025/09/19 14:16:13 ID : ApeZg43O2k2 5
원래 뒷담판 사라진 거 아쉽긴해도 그냥 납득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손놈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흔적을 보니 뒷담판 부활해줬으면 좋겠다 하소연으로 끝내기엔 뭔가 부족함...암튼 컨디션은 안 좋고 지친다 지쳐
이름없음 2025/09/19 03:26:04 ID : phta02rcK7u 3
뒷담판 살아나면 좋겠다 내 따뜻한 쓰레기장을 돌려줘
2 이름없음 2024/01/08 23:49:30 ID : oHu1g6jhfht 1
이 나이가 되면 엄청 멋질 줄 알았는데!
3 이름없음 2024/01/09 00:08:38 ID : Za9vBbCnSFf 0
숙제 엄청 밀렸는데 나 지금 뭐하는거지
4 이름없음 2024/01/09 04:09:10 ID : hfcJRyNxXz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4/01/09 06:02:46 ID : CpdTPijjs63 0
쉽게 질리는거 싫어 그러니까 전부 애매한 실력이지
6 이름없음 2024/01/09 09:58:52 ID : 2Gr802leFct 0
수상 어려워 으어이ㅏㅏㅏ어ㅓ어어ㅏㅏ아ㅏ아아ㅏ아
7 이름없음 2024/01/09 17:04:15 ID : lfRA6o6lu1g 0
물론 부모님 세대가 힘들게 산건 알겠지만.. 본인들은 모든 종류의 사람을 만나봤고, 모든 힘듦은 다 겪어본 것처럼. 다른 사람들 직업보고 저런 사람들 특징은~~ 이러면서 욕하고 본인들은 그나마 정상이고 잘 사는 부모이자 어른이다 라는 투로 말하는 수법 진짜 짜증남. 그런 사람들은 안 힘들게 살겠음? 다들 힘들고 본인들보다 젊어도 더 심한 고통을 겪은 사람도 많을텐데 본인들만 모든 저주와 압박과 탄압에 억지로 살아왔던것처럼 말함.
8 이름없음 2024/01/09 17:05:11 ID : XBulcsrAjiq 0
게임내 컨텐츠 다 할수 있을거 같은건 죄다 버그나 일회성 이벤트로만 끝나다 보니 완벽하게 못끝내는 경우만 있었어서 너무 짜증남. 도전 과제도 완전 고인물용 도전 과제면 모를까 그런것도 아닌데 못하고 있으면 기분만 찝찝해지더라. 근데 집컴도 쓰레기라서 최신 게임 해볼 기회도 없어서 게임 불감증임.
9 이름없음 2024/01/09 17:26:01 ID : 62NByZg1Ds0 0
그냥 공부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다
10 이름없음 2024/01/09 17:44:17 ID : 3A2MkoL82nC 0
모든 걸 다 때려치우며 살고싶다
11 이름없음 2024/01/09 18:24:02 ID : SMqkmrfhs3w 0
힘들어 언젠가부터 낳아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안 하게 됐어
12 이름없음 2024/01/09 18:25:19 ID : SMqkmrfhs3w 0
차라리 옛날에 태어났다면 지금처럼 머리 썩일 일도 적었을텐데 요즘 사회는 너무 복잡해 꿈을 쫓기에는 너무 바빠
13 이름없음 2024/01/09 23:55:27 ID : 7hAqqpfe3U0 0
다시 병원가야하나 돈도 없고 이런 사실을 말할 사람도 없고
14 이름없음 2024/01/10 12:41:20 ID : kk6Y9vA2E06 1
다른 친구들이랑은 잘만 만나서 놀면서 나랑은 안놀고 내가 먼저 말해야 약속 잡을 수 있는거 좀 서운하다...근데 약속 잡는 것도 완전 대충이어서 내가 다 정해야 하는 것도 걔는 나한테 관심없고 귀찮아하는데 내가 잡고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비참해짐
15 이름없음 2024/01/10 18:05:42 ID : 3O4IHu4Fba9 1
이때쯤엔 잘난 사람이 되어있을 줄 알았어.
16 이름없음 2024/01/11 14:30:01 ID : XBulcsrAjiq 0
취업 할만한 곳은 죄다 교통이 불편하고 아닌곳은 취업이 어렵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이러면 어디 가라는 거냐 진짜ㅡㅡ 이럴거면 자기소개서니 취미 생활 취좆이니 좀 하지말던가. 허구헛날 공부만 하라고 한 주제에 얼마나 취미 생활이 고상하길 바라는 건지 어처구니가 없음.
17 이름없음 2024/01/11 15:33:04 ID : hfcJRyNxXz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 이름없음 2024/01/12 12:59:51 ID : 8mL9bio1Bgn 0
진짜 한국사람들(나 포함) 재테크 관심 엄청 많은데 각자도생해야하는 삶이 서글프다. 나는 상당히 한국을 사랑하는 듯한데 지리적 역사적 탓으로 자국민을 긁어모아 발전해나가는 나라인것도 서글프고. 이 나라를 더 좋게 만드려면 피의 바람이 불어야할텐데 아무도 관심이 없으니 그냥저냥 더 싫어하기 전에 점점 외면하려고. 애국심이 더 깎이기 전에.
19 이름없음 2024/01/12 14:27:58 ID : XBulcsrAjiq 0
운동하기가 너무 싫고 귀찮다. 안하자니 체력 약해지고 해도 딱히 체력이 느는 것도 아니고 재미도 없는데 사람마다 편차도 너무 크고 세상 진짜 불공평함.
20 이름없음 2024/01/13 03:01:52 ID : 8rz9eHzRyHB 0
으 살기 싫은데… 어쩌다 보니 그냥 살고 있네 살아야지 뭐 죽어서 뭐하겠냐 노래도 못 듣고 맛있는 것도 못 먹고 재밌는 것도 못할텐데 근데 보면 정말 사는 걸 즐겁게 여기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는 것 같다 그러니 그저 나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나가다 보면 내가 언젠가 그 극소수에 포함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흠… 사람은 지치면 인류 역사상의 난제 같은 걸 생각하곤 한다던데 지금 내가 그런가? 나도 나를 모르겠어 하 고민은 너무 많고 할 일은 산더미인데 그냥 당장 배낭 매고 이 갑갑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 사람들은 도대체 뭘 위해서 그렇게 사는 걸까 뭔 말 하고 있는 거지… 얼른 자야겠다 내일은 제발 답장이 오면 좋겠다 나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멍청이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주면 좋겠다 물론 마음은 아플테지만 자야지
21 이름없음 2024/01/13 14:25:44 ID : aqY3wlgZilB 0
아무 생각없이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만 바퀴벌레 마냥 바글거려
22 이름없음 2024/01/14 00:25:42 ID : jh81dvh9eJP 0
하기싫다니까 나는..
23 이름없음 2024/01/14 15:27:43 ID : 9vu4Lgkmk1i 1
내가 뭐보고 이러겠어 지가 했던건 기억 안나나봐 내가 이러는거 보고 느껴지는게 없나? 차피 패턴 똑같음 의자나 그릇 던져서 때릴듯이 위협하기> 소리 지르면서 물건 던져부수기> 방문 열어놔라함서 문차고 난장판 치우라함> 몇분 뒤에 와서 소리치면서 다시 물건 쓸어 던지기> 반복> 지 기분 풀릴때까지 힘쓰는 일 시키기 던지는 거 이해안갔는데 처음 시도한것도 아빠가 화날때마다 집어던지는거 보고 왜 저러나하고 해보니까 후련하고 나중되니까 습관화 돼서 화나는 일 있으면 충동적으로 눈에 보이는거 던지게 됨 근데 내가 이런다고 지까지 다시 그러면 걍 아빠보고 배운거란걸 다시 느끼게 되니까 내가 이런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란게 우울해짐 오빠도 그렇고 폭력적인걸 어디서 접하겠어 부모보고 배우지 전쟁영화나 폭력적인거 보기도 싫은데 어릴때 매일같이 보다보니 따라하게 되는거지 지금도 안바뀐거 보니까 내 습관도 계속될듯
24 이름없음 2024/01/14 15:29:38 ID : 9vu4Lgkmk1i 0
나중에 독립하기 전에 문자로 보낼까 완전히 연 끊을수있을지 모르겠음
25 이름없음 2024/01/14 17:29:07 ID : CpdTPijjs63 0
얼굴 잘생기고 예쁜사람 좋아하듯이 그림도 잘그리는사람에 더 마음이 가는건.. 어쩔수없는거같다... 진짜 썰도 잘 푸시고 어떻게 좋아하는거 하나로 저런 애정이 나올까 열정이 대단하면서도 부러운 사람이 있는데 진짜 그림 딱 하나가 아쉬워서 너무..너무...ㅠㅠ임.. 나도 참 속물에 쓰레기야 나조차도 애매한 실력이면서.. 덕질하는데 좋아하는 마음만 있으면 되는데
26 이름없음 2024/01/14 18:28:38 ID : 2nu8o43Qrbw 0
이씨발되는게하나도없어………뭐가문제야더대체 너무힘들다국어도영어도수학도어려운마당에 사탐 두개 돌려야하눈데 어카노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시잘기발
27 이름없음 2024/01/14 18:53:25 ID : hfcJRyNxXz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8 이름없음 2024/01/14 20:25:56 ID : xWo42Ny2GtA 0
너무 쉽게 처지는 게 싫어 항상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고 고민 같은 건 안하게 되면 좋겠어
29 이름없음 2024/01/15 00:29:46 ID : aqY3wlgZilB 0
너도 꼭 똑같이 되돌려받길 바래 완전무결한 피해자 같은 건 없으니까
30 이름없음 2024/01/15 00:36:40 ID : k9s3xzQqY1j 0
착해지지 않아도 똑똑함을 강요받지 않아도 미소가 이쁜 사람들이 울지 않길 바랐어. 그 사람들의 웃음이 안 아팠음 했어.
31 이름없음 2024/01/15 12:16:26 ID : pQoHxyFijeF 0
그냥 좀 무기력하네 월욜이라 그런가
32 이름없음 2024/01/15 22:50:14 ID : MjjBxQk3Bfg 0
ㅈㄴ 무식하네 진짜
33 이름없음 2024/01/15 22:51:57 ID : MjjBxQk3Bfg 0
28이나 먹고 학을 떼다, 다리 절다, 절름뱅이 이중 하나도 모를 수 있냐? 진짜 개무식하네
34 이름없음 2024/01/15 23:50:05 ID : umldwrfcK59 0
.
35 이름없음 2024/01/16 11:34:30 ID : s7dXwE1fQq0 0
무기력증이 너무 싫어
36 이름없음 2024/01/16 19:18:30 ID : BteHxu2pSFg 0
힘들다
37 이름없음 2024/01/17 16:17:33 ID : hfcJRyNxXz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 이름없음 2024/01/18 00:17:55 ID : nCkldDvBhy6 0
너무 엉망이야. 다른 판에서 떠들어서 자세히는 말 못 하지만 안 좋은 일 있었는데 어찌저찌 해결하고 서러워서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헐? 진짜?'이러고는 '근데 나 어디 가야 해서. 미안한데 나중에 통화하면 안 될까?'하길래 그냥 끊었어. 큰 피해는 없어서 좋게 생각하고 싶은데 평소에는 잘만 피하다가 왜 오늘은 못 피했는지 전혀 모르겠어. 좋게 생각하려 해도 창피하고 쪽팔리고 한심하고. 그러다가도 내가 피해잔데??라는 생각도 들고. 괜찮다가도 울적해지고 여러모로 복잡하다. 인터넷에 검색해도 좀 더 큰 피해를 입은 경우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나랑 비슷한 상황은 잘 없더라? 심각한 쪽이 더 중요한 건 알지만.. 그래서 따로 글 올려서 질문해도 딱히 답변도 없으니 많이 답답했어. 지금도 없어서 답답해. 내가 지금 제대로 하는지도 모르겠고. 정말 괜찮은지도 모르겠고. 어디 틈이라도 생겨서 다시 문제 생기는 거 아닌가 싶고. 구체화되지 못 한 걱정이랑 불안만 한가득이라 미칠 거 같아. 난 괜찮다는 확신을 원하는데 다들 다음부터는 조심하라는 얘기 밖에 안 해 줘. 나 정말 괜찮을 걸까.
39 이름없음 2024/01/18 08:46:27 ID : nQmslvbh9cp 0
정말 좋아했는데 이제 잊어버릴래ㅠㅠㅠㅠㅠ
40 이름없음 2024/01/18 13:14:00 ID : y6jbgZhgrtd 0
말하지 말걸 속으로 날 똑같은 취급 했을지도 모르잖아
41 이름없음 2024/01/19 00:31:56 ID : pQoHxyFijeF 0
탐라에 야짤 야동 그만 끌고오세요
42 이름없음 2024/01/19 00:43:24 ID : bhammtAkq0l 0
마음이 뻥 뚫린 것 같음
43 이름없음 2024/01/19 02:01:41 ID : aqY3wlgZilB 0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44 이름없음 2024/01/19 13:11:46 ID : jxO4LeY7e4Z 0
평소에는 친구 없다는 게 아무렇지 않은데 좋은 일 있을 때나 힘든 일 있을 때, 바로 축하받을 수 없고 상담이나 위로도 못 받는다는 걸 느낄때마다 좀 힘들어. 지금 사소한 고민 하나가 있눈데 이거에 대해 말할 사람이 없어. 인생 헌 산 거 같네
45 이름없음 2024/01/20 02:01:49 ID : K1Dthe59g5h 0
너무 외롭다
46 이름없음 2024/01/20 10:01:26 ID : 8mNs4JXBvu1 0
나한테 절교선언한 친구랑 노는 꿈 꾸고 일어나면 마음이 괴로워
47 이름없음 2024/01/20 14:58:18 ID : pU0pQoFbfO0 0
인생 지뢰가 공식급 메이저 싶지어 그 장르 자체가 엄청 메이저라 피하고 싶어도 못 피함 하........
48 이름없음 2024/01/20 15:07:00 ID : tfWpbyJXBs4 1
얘들아 첫 단추 끼울 때 잘 안될 거 알면 절대 감수하지 마라 제발 .. 스스로한테 속지 마 사람 잘 못 끊어내는 타입이면 더욱더.. 4년 동안 정신병 시달리다 못 돌이킬만큼 망한 거 이제 깨달았다
49 이름없음 2024/01/20 18:04:32 ID : y2JU6rAi4Nz 0
내가 미친 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나도 이상한 사람 되고 싶지는 않았어 세상에 어떤 사람이 자기가 미치고 싶어서 미쳐 나도 할 수만 있다면 정상적으로 평범하게 살고 싶지 때때로 죽고 싶단 감정이 휘몰아 치는 상태로 살고 싶지 않아 그런데 너네가 날 이렇게 만들었잖아 내가 미친 게 내 잘못이야? 너네가 날 이렇게 이상하게 만들었잖이 나 원래 안 이랬어 너네 같았어 너네처럼 평범하게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거 좋아하고 조금 말 많은 정도였다고 낯 가리기는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사람이 무서운 걸 어떻게 해 사람이 제일 쓰레기란 걸 난 이미 뼈 저리게 깨달아서 무섭단 말이야 나도 평범하게 살고 싶어 그런데 사람이 무섭단 말이야 사람때문에 난 죽고 싶었어 죽으려고 했고 아직도 종종 그런 생각해 그냥 그때 죽을 걸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살 용기가 안 나
50 이름없음 2024/01/20 18:05:16 ID : y2JU6rAi4Nz 0
너네 눈에는 내가 이상할지 몰라도 만만한가봐 그러니까 그런 소리 함부로 하지
51 이름없음 2024/01/20 21:06:12 ID : 9vu4Lgkmk1i 0
와 아니라고하는데 계속 몰아가네 시간상 봐도 내가 제일 먼저 씻었고 담날 지 씻은 담에 써서 본건데 왜 나한테 지랄임 걍 내가 한거라고 확신하고 묻는게 보이는데 어떻게 화가 안남 지가 참아주고 있다는냥 진짜 웃긴다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음
52 이름없음 2024/01/20 21:10:22 ID : rhs3u5PhcMj 1
죽어ㅜ개새끼야 근데 사랑해 내가 죽고싶다가 너를 죽이고싶다 이 병신
53 이름없음 2024/01/21 02:46:49 ID : 3zXBzhAmE04 0
너무 기빨려 어쩌겠나...
54 이름없음 2024/01/21 09:43:56 ID : k09vCpcJWi9 0
어린 시절에 내 이상향을 섞은 세계로 가고 싶다
55 이름없음 2024/01/21 14:31:24 ID : o7s66o3TV85 0
나랑 고민 똑같네 솔직히 남북전쟁 터지고 자연환경 망가져서 인프라 좆되면 주식이고 코인이고 휴지조각 아닌가 싶어서 현타 존나느낌 맨날 악몽꾸거나 잠을 못잠…ㅠㅠㅠ
56 이름없음 2024/01/22 01:54:54 ID : O2rgksjjzfe 0
연락 안와서 스트레스 안받고 지냈는데 연락이 왔었어서 스트레스받음 꺼져 제발 낄끼빠빠해
57 이름없음 2024/01/22 11:33:16 ID : Fcture6nU5b 0
미루지 말자..
58 이름없음 2024/01/22 11:35:11 ID : 9eMi9tfTRxC 0
더이상 잠재적범죄자 취급받으며 살고 싶지 않아
59 이름없음 2024/01/22 19:26:17 ID : ZjtdwoGpQtw 0
마음이 너무 힘듬…너무너무 힘듬…정신 나갈거같아서 아무 반박도 하고 싶지 않고 그냥 삭힘 어차피 목소리 커지면 무지성 응 집나가 응 니 물건 다 부술거야 협박하는데 할 수 있는거 없어서 너무 무력함
60 이름없음 2024/01/22 19:31:42 ID : upVbzSNtjzd 0
내가 집에 붙어있기를 바라면 집에 있고 싶게 만들어주시길 맨날 여직원이 자기한테만 커피 안타줬는데 이거 자기 무시하는거고 걔 씨발년이고 개좆병신찐따같은 징징거림 멈춰주시고..지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주식공부도 안해놓고 친구가 하래서 개듣보잡주 사제꼈다가 망해놓고 세상 억울한척 그만둬주시고..그러다 갑자기 네가 얼마나 게으르고 멍청한지 아느냐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냐 왜 삼시세끼 먹고 따뜻한방에서 자는것만으로 감사한줄 모르냐 나에 대한 공격 멈춰주세요 제발 힘들어…
61 이름없음 2024/01/23 00:38:46 ID : pUZbbhammk8 0
인생이 피곤함
62 이름없음 2024/01/23 02:24:02 ID : kq2Mkmq6mFa 0
하 지친다
63 이름없음 2024/01/24 05:27:48 ID : hfcJRyNxXz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4 이름없음 2024/01/24 12:54:22 ID : 7fe5fcK1wlc 0
갑자기 내가 눈새짓 했던 기억 나
65 이름없음 2024/01/25 15:28:24 ID : Ao40tAjjBxP 0
내가 제일 한심한 인간 같아 이렇게 멈춰있다가 결국 청춘은 다 지나가 버리겠지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어 내 선택이 후회할 선택이란 걸 알면서도 겁쟁이라서 그걸 선택할 수밖에 없는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
66 이름없음 2024/01/25 22:14:16 ID : xTVe0twHyL9 0
지금도 그딴식으로 살려나 지잘못은 가볍게 생각하고 남잘못만 존나 크게 부풀려서 내로남불하면서 사람 불안하게 미치게하면서 사니? 말이면 단줄아네 악용해서 사는 가 밖에 모르면서 불리한건 숨기고 유리한건 백번넘게 떠들고 ㅋㅋ
67 이름없음 2024/01/26 00:40:09 ID : hfcJRyNxXz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8 이름없음 2024/01/26 13:56:47 ID : XBulcsrAjiq 0
사람 사귀기 힘들다느니 우울증이라느니 하면 운동 모임을 만능 취급하면서 개인의 문제로만 치부해 버리는게 너무 마음에 안듬. 운동이 안맞는 사람도 있고 억울하게 이상한 새끼한테 어그로 끌려서 인간관계가 조져진 경우도 있고 취업을 못해서 사람만날 기회가 없는 경우도 많은데 그 사람들이 전부 운동 모임 간다고 적응할거라는 근거없는 믿음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음. 여기서 이런말 하면 게임이나 인터넷에서 만나는 것보단 낫다고 하지만 그것도 서로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거나 사는곳이 먼 경우가 많아서 못만난다는거지 위험해서 못만난다는건 핑계임. 제발 이런것들은 본인들 기준으로 일반화를 안했으면 좋겠더라.
69 이름없음 2024/01/26 14:36:19 ID : BcJWkk9y2Hu 0
예민한건 상관없는데 다른사람한테까지 왜 너는 이런 문제에 예민하지 않냐고 갑자기 호통치는 사람이 싫어 생산성 있는데다 그 ㅈㄹ 떨면 상관없는데 왜 쓸데없이 말 하나 꼬투리잡고 가르치려고 드는거야
70 이름없음 2024/01/26 15:04:05 ID : hfcJRyNxXz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1 이름없음 2024/01/27 10:18:06 ID : 9vu4Lgkmk1i 0
자격증 시험 또떨어졌어..이번엔 교재도 사고 있는 자료 다풀었는데 저번에 시험본거에서 5점씩밖에 안오름 현타온다 진짜 열심히 했는데 적금붓느라 응시할 돈도 없음 담달에나 해야하나 우울하다
72 이름없음 2024/01/27 18:21:36 ID : e2HA6nQk4Gs 0
변명 지겨워.
73 이름없음 2024/01/28 14:43:30 ID : GoMi4IGnva5 0
좋아하는 애랑 헤어져서 진짜 너무 피폐한데.. 딱 한 번만 나 안아주면 좋겠다
74 이름없음 2024/01/28 18:09:16 ID : y2JU6rAi4Nz 0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러는 건 아니지만, 앤캐 오너들끼리 서로 존잘이라고 치켜 세워주는 거 심하구나 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예쁘다고 그러지 참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안 한다
75 이름없음 2024/01/28 18:16:01 ID : y2JU6rAi4Nz 0
당신도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하고 똑같아
76 이름없음 2024/01/29 06:05:42 ID : 1a8phvyIFjy 0
너무 답답해서 못 잤는데, 날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확실히 해줬으면 좋겠네
77 이름없음 2024/01/29 10:20:22 ID : TRCjfXwL82s 0
오타쿠 생활 진작 안 한 거 한탄스레가 있어서 호기심에 가봤는데 거기 적을 내용은 아니라 여기에 적음... 솔직히 난 그 스레 레더들이 더 부러웠어... 난 그 스레랑 정반대 상황인데, 너무 이른 시기에 오타쿠 문화를 접했다보니 그대로 거기에 매몰되어갖고 이상하게 중2병도 생기고 암튼 흑역사가 많았음 물론 때를 놓치면 후회하는 것도 있고 그때 덕질하면서 즐거운 것도 많았지만 아직 분간이 덜 되는 나이에 접해버리고 이상한 사람들을 여러 번 마주하고 그러면서 마음이 병들기도 했던 건 여전히 아쉬움 최소한의 분간은 되는 나이에 접했어야 하는데
78 이름없음 2024/01/30 14:18:45 ID : cr9a5SFiqnS 0
통장 잔고 보니까 짜증이 확 치솟네 시발
79 이름없음 2024/02/01 04:59:25 ID : apSFgZeGla2 0
하하하하하
80 이름없음 2024/02/01 12:47:47 ID : zRvctzglu08 0
뭔가 먹고싶은거 있냐는 꾸준히 물어보면서 막상 대답하면 귀찮은티 번거로운티 팍팍내고 아빠 먹고싶다는건 팍팍 해주고 고건 좀... 서운하네...(´・ω・`)
81 이름없음 2024/02/02 00:37:20 ID : xU1CpbClyHv 0
너무 힘들다...그냥 모든게 다 힘들어서 잠들면 그대로 죽어버리면 좋겠다 너무 괴롭다 빨리 죽으면 좋을텐데
82 이름없음 2024/02/03 00:34:13 ID : 04Gtthgqrs2 0
자기객관화 안되고 멍청한 인간들 짜증난다 시발
83 이름없음 2024/02/03 01:42:39 ID : bfU6qjjyY62 0
학창시절 얘기 나올 때마다 열등감 올라오고 다 죽인 다음에 나도 죽고 싶다 아무도 나한테 피해준 거 없는데 당연하게 다들 그랬다는 듯 친구들이랑 이런거저런거 하고 논 얘기 시내에서 어쩌고 한 얘기 누구 좋아했고 친구들이 놀리고 다같이 장기자랑 나간 얘기 서로서로 롤페써주고 지금도 종종 연락하고 단체로 만난다는 얘기 나한텐 한번도 허락된 적이 없는 얘기들이 나오면 지금의 내가 아무리 정상인인 척 꽤나 부러워할 만한 능력있는 사람인 척 산들 속일 수가 없겠구나 나 혼자 멀쩡하다 자위했을 뿐 내가 모르는 어딘가에서는 내가 길거리 쓰레기 취급 당하던 시절의 잔재를 다 들켰겠구나 싶어져서 이제야 남들이 나랑 비슷비슷하구나 싶었는데 역시 쟤네는 이런 게 다 허용된 계급이었구나 나랑 다르구나 그딴 말도 안되는 생각에 미칠 것 같다 왜 벗어날 수가 없을까
84 이름없음 2024/02/03 12:05:59 ID : 9vu4Lgkmk1i 0
진짜 지랄병;;
85 이름없음 2024/02/07 13:32:03 ID : hyZcpUY641A 0
친구랑 만날때 내 카드로 한꺼번에 계산하고 돈 보내달라 하면 응 알았어 해놓고 내가 까먹을때까지 미루다가 없었던 일로 치는데 몇푼 안되어도 한두번이 넘어가니까 슬슬 거슬림
86 이름없음 2024/02/07 15:22:08 ID : K2IHB87aoK3 0
옛날에 태어났으면 진작에 도태돼서 죽었을듯 이대로면 어중간하게 사회에 기생하다갈듯
87 이름없음 2024/02/07 16:49:09 ID : aqY3wlgZilB 0
쓰레기만도 못한 사람들이 사람 구실하게 살아가게 만드는 시스템이 혐오스러워 차라리 죽여버리는 편이 다른사람에게 피해도 주지않을텐데
88 이름없음 2024/02/07 17:41:22 ID : 0mrcNy43Vd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9 이름없음 2024/02/07 17:54:39 ID : iqmFhbyLe2F 0
친구가 시험 떨어졌는데 좋은 말 하나 못 해주는 나를 반성함. 말재주가 없는건가 격려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뭐라고 말해도 기분 상할까봐 말을 못 꺼내겠음
90 이름없음 2024/02/07 18:31:46 ID : BcJWkk9y2Hu 0
인터넷 커뮤니티 끊어야 사람구실 할것같다
91 이름없음 2024/02/08 16:01:02 ID : HCmJVbvdxA5 0
꼭 취직해야하는데 우울증때문에 너무 힘들다ㅠㅜ
92 이름없음 2024/02/08 16:07:54 ID : tz84Gmsrvu0 0
혜택은 줄어들었는데 요금은 더 내야 돼서 속상함 내가 잘못한거라 쪽팔려서 누구한테도 털어놓질 못하겠음
93 이름없음 2024/02/09 18:10:31 ID : mmnCrBvwnwr 0
.
94 이름없음 2024/02/09 20:44:30 ID : nCkldDvBhy6 0
왜 아빠가 올 때마다 내 방에서 자는 거야. 백수일 땐 몰라도 지금은 나도 알바 다녀서 휴일에도 수면패턴 관리해야 하는데 좁아서 잘 곳도 없는데 왜 자꾸 내 방에서 자냐고
95 이름없음 2024/02/10 00:53:01 ID : pQoHxyFijeF 0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냥 죽고싶다 삶은 고통이고 몸은 감옥이라고 했던 철학자의 말이 이해된다
96 이름없음 2024/02/10 00:54:29 ID : yY8jcnBe6je 0
다 때려치우고 싶다
97 이름없음 2024/02/10 02:03:14 ID : pQoHxyFijeF 0
살아야 할 이유를 찾기 시작하면 끝장이라던데 좆됐다 싶고 그냥 질질 짜고있는게 한심해
98 이름없음 2024/02/10 02:24:03 ID : aqY3wlgZilB 0
도와달라고 말했을때 달려와줄 사람이 있기는 할까 싶더라
99 이름없음 2024/02/10 04:06:52 ID : apSFgZeGla2 0
차라리 트럭에 치여서 이세계로 가고 싶어 그냥 살아있는게 괴롭다
100 이름없음 2024/02/11 01:15:00 ID : fO785Pg3Pim 0
왜 이렇게 인생이 힘든지 너무 힘들다
101 이름없음 2024/02/13 11:13:44 ID : CpdTPijjs63 0
들어올때 노크좀해라 시발 기본상식없는 틀딱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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