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1000)
2.생리 오랜만에 하면 (2)
3.그냥 스트레스 (77)
4.엄마가 성별로 먹는걸로 차별할지 몰랐어 (7)
5.힌ㅁ들어ㅏ (2)
6.. (1)
7.동생이랑 싸웠는데 (4)
8.명탐정 코난 하이바라 아이 팬덤한테 당한거 하소연하는 스레 (9)
9.. (6)
10.. (5)
11.9월 된지 얼마 안됐는데 안 좋은 일만 생긴다.. (2)
12.쓰레기집 청소중 (3)
13.살 길이 없다 (8)
14.기간을 정해놓으니 마음이 편해졌어 (6)
15.반 분위기가 진짜 숨막히면 어케 (3)
16.. (3)
17.동생 보고싶다ㅠㅠ (1)
18.. (2)
19.다 그만하고 싶어 (73)
20.나때문에신입그만둔대 (3)
1
이름없음
2024/01/08 22:37:29
ID : hfcJRyNxXzd
15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거나 남에게 구체적으로 털고 싶진 않은 거 하소연 하고가는 스레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9/20 19:21:22
ID : 5e1wlctwE4M
7
잡담, 일기, 고민상담, 하소연 그 어느 쪽에도 어울리지 않아 뒷담판으로 가던 미묘한 불만도 많은데 뒷담판이라고 다 같은 취급하는 게 맞나
별개로 기능 추가 및 변경이든 판 히든 후 레스 작성 금지든 공지를 길게 유지해줬으면 좋겠는 게 스레딕을 뭐 매일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 갑작스럽게 변화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꽤 있음. 솔직히 전에 자캐판이 상황극판 일로 싸잡혀 삭제되었을 때도 그 일을 모른 채 상관없는 스레에서 활동했어서 너무 당황스러웠음
이름없음
2025/09/19 14:16:13
ID : ApeZg43O2k2
5
원래 뒷담판 사라진 거 아쉽긴해도 그냥 납득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손놈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흔적을 보니 뒷담판 부활해줬으면 좋겠다 하소연으로 끝내기엔 뭔가 부족함...암튼 컨디션은 안 좋고 지친다 지쳐
이름없음
2025/09/19 03:26:04
ID : phta02rcK7u
3
뒷담판 살아나면 좋겠다 내 따뜻한 쓰레기장을 돌려줘
402
이름없음
2024/07/26 13:11:51
ID : SLgmMrumk7c
0
의지박약인 내가 너무 시로
403
이름없음
2024/07/28 04:27:52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04
이름없음
2024/07/28 20:42:54
ID : 04Gtthgqrs2
0
친척들이 집에 와서 오늘 연습가려고 했는데 못갔어. 억울하고 스트레스받고 솔직히 이젠 체념했어. 귀찮아 짜증나 시발 왜 온건데. 병신같은 년들 씨발 진짜 존나 싫다 술마시러 갈거야
405
이름없음
2024/07/29 01:49:48
ID : fSIHCrwGrf9
0
왜이렇게 내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없을까
여태까지의 사람들 반응을 보면 내가 그 분야를 막 못하는 것 같지는 않는데 그래도 새로운 걸 내놓았을 때 과연 사람들 반응이 그전과 여전할까? 이번에는 반응이 덜 오면 어쩌지 싶은 두려움이랑 불안이 자꾸만 떠올라서... 새로운 걸 내놓기가 너무 무서워
계속 생각해보니 내 실력에 대한 자신감보다는 남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까봐 불안해 하는 것 같아 왜이러는거지 진짜 편하게 아무생각 없이 있으려고 노력해봐도 만약 그런 상황이 올까봐 너무 긴장돼서 불안해 미칠 것 같아 근데 또 조용한 관종이라 관심은 받고 싶어... 이런 불안이랑 긴장을 없애버리고 싶은데 그러려면 그냥 내가 익숙해질때까지 참는 방법 밖에 없는 거겠지...?
406
이름없음
2024/07/29 10:34:15
ID : o7BteFfVgr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07
이름없음
2024/07/29 20:30:58
ID : XBulcsrAjiq
0
뭐라도 먹어야 인간이 안죽는다는게 참 비참한 부분같기도 함.
에너지 공급이 없어도 되는 기계나 식물만드는것보다 사람을 그런식으로 개량하는게 더 난이도가 곱절로 올라간다는게 정말 귀찮은 일인듯.
408
이름없음
2024/07/30 05:54:56
ID : NwJU1zWlA3S
0
엄마 존나 싫다 이픈 사람한테 든든한 맛이 없니 뭐니 하면서 한숨 쉬고 개지랄 떠는거 개또라이같음 남미새 마냥 맨날 남자한테만 관대하게 굴고 여자는 생긴걸로 어떻게든 트집잡고. 엄마는 나이를 50이나 넘게 처먹었으면 좀 어른답게 굴지 아직도 아빠한테만 의지하고 씨발... 진짜 엄마가 가정을 위해서 뭔가 하려고 했다면 마트라도 나가고 뭐라도 했겠다.
409
이름없음
2024/07/30 05:56:14
ID : NwJU1zWlA3S
0
아빠가 그래서 나한테 대체 뭘 원하냐고 화내면 갑자기 나랑 내 동생 핑계 대면서 쟤네가 날 화나게 만들었다 그나저나 나한테 왜 욕하냐 이러면서 지랄하는거 보니까 역겨워 죽겠음. 엄마가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어. 솔까 모든 가정주부 욕하고 싶은거 아님. 근데 한 명이 밖에 나가서 일을 하면 당연히 집에 있는 사람이 집안일을 하는건 맞는거잖아. 그것 마저도 하기싫다고 짜증내고 내가 돕거나 뭔가를 만들면 그게 전혀 맛이 없거나 더럽게 치운게 아닌데도 온갖 트집 다 잡으면서 성질내고 회사를 옛~ 날에 한번 어쩌다 몇개월 다니게 되셨는데. 그때 회사 동료한테 ㅇㅇ씨는 왜 맨날 표정이 그렇냐, 같은 소리 듣고 안 좋게 퇴사 하시게 됐거든. 난 그냥 엄마한테 문제가 엄청나게 많다고 본다 집에서도 개판인데 밖에서까지 개판인 사람은 처음보네 진짜
410
이름없음
2024/07/30 22:05:21
ID : oHu1g6jhfht
0
높은데서뛰어내리고싶다
411
이름없음
2024/07/31 00:06:10
ID : sqmL9inQk4H
0
힘들다. 외롭고.
412
이름없음
2024/08/01 23:39:57
ID : byK42Gre5am
0
내가 없었으면 모두 행복할 수 있었을거다.
나 때문에 주변이 힘들어해.
413
이름없음
2024/08/03 20:54:34
ID : nCkldDvBhy6
0
실친이랑은 sns 맞팔 안 하는 게 좋은 거 같다. 어떤 이유든 간에. 할 생각 없었는데 자기 비계 심심하다고 하도 사정해서 맞팔했는데 sns이사간다는 소식 접하니까 좀 그렇네ㅋㅋㅋㅋ.... 물론 나한테 이사간다는 얘기 할 필요 없다는 건 아는데.. 그냥 좀 복잡해.
얘한테서 답이 많이 오는 건 아니라서 나도 자주 톡 보내는 건 아닌데 몇 없는 대화도 내가 먼저 시작하고 대체로 시간 안 맞아서 몇 마디 주고받지도 못 하고, 애초에 답이 느려. 어쩌다 먼저 연락오는 건 자기가 못 쓰는 쿠폰이나 혼자 쓰기 그런, 5만원 상품권 혼자 쓰기에는 금액 크다고 뭐 사 줄테니 어디 같이 가달라거나 하는 경우뿐이고. 내가 이득인 쪽이라 고마워해야하는 건 아는데 일상이야기도 덕질이야기도 내가 sns들어가서 새소식 하나하나 봐야 겨우 접하는 수준이니.. 주제가 바뀐 거 같은데 이사준비 소식을 sns로 보니 뭔가 그렇다
414
이름없음
2024/08/04 21:01:26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15
이름없음
2024/08/05 03:57:54
ID : O2mk2oE3Bbx
0
얘가 뭐라고 스트레스 받는 내가 진짜 싫다 죽어버리고 싶어
416
이름없음
2024/08/05 20:51:22
ID : nwmlbbbba2p
0
더럽게 복없는 내 자신 탓이지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왜 태어나버린 걸까
417
이름없음
2024/08/05 23:36:17
ID : q1u9vA3VhwE
0
사람이 싫으면 그냥 차단하면 안됨? 인스타 지만 언팔해서 나는 언팔 당한줄도 모르고 스토리 떠서 봤다가 연끊은 사람 사찰한 사람됨 시발련아ㅗ 자집년 하는짓이 레게노
418
이름없음
2024/08/06 19:56:38
ID : jwNzdPgY7bC
0
ㅋㅋ 날 함부로 대해서 연끊은 인간들
대개는 날 무슨 엄청 소중히하고 아꼈다는듯이
말을 해 내가 그렇게 못 느꼈는데 ㅋㅋ
419
이름없음
2024/08/07 13:49:32
ID : 2lii8rwNAi9
0
나도임!!!!!!!
나는 당뇨 관련 기사나 그런 거 보면 좀 정신이 약간 들긴 하더라구
420
이름없음
2024/08/08 02:52:38
ID : dCo0rbBe0nD
0
이사준비 빡세다 정신줄 제대로 안 잡으면 길가에서 엉엉 울 거 같음
421
이름없음
2024/08/08 22:43:36
ID : Y4Fiqi4Mqi7
0
그냥 자살하고싶네
내가 노력을 안한건 맞지만 또 꼴등하니까 진짜 포기하는게 맞나
..진짜 걍 다 포기할까
422
이름없음
2024/08/08 23:10:48
ID : Qsjg2FbfRyJ
0
나는 밑바닥인데 넌 좋은 대학 지망하니까 너무 열등감이 들어 넌 그만큼 열심히 했는데 내가 병신인 건데 괜히 너한테 차갑게 대한다 미안해 근데 이렇게라도 안하면 네가 진짜로 미워질 것 같아
423
이름없음
2024/08/09 03:23:13
ID : apSFgZeGla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4
이름없음
2024/08/09 03:38:29
ID : nDy3RCpanwm
0
내 몸에 칼 대기는 싫어서 무서워서 트위터에 자해라고 검색해서 대리만족
425
이름없음
2024/08/09 03:39:28
ID : nDy3RCpanwm
0
전에 행사에 참여했다가 얇은 밧줄이 남은거야 홀린듯이 챙겼어 색이 예쁘더라 아직 쓸 계획은 없어
426
이름없음
2024/08/09 14:35:29
ID : zeY5PgY0789
0
아 귀찮아~ 사는거 정말 귀찮아 인생 책임지기 귀찮아 내 이름 성 한글자라도 바꾸고싶어
427
이름없음
2024/08/10 04:04:52
ID : apSFgZeGla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8
이름없음
2024/08/10 22:00:54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29
이름없음
2024/08/15 07:59:22
ID : twLak8nU5fb
0
너무 울어서인지 처맞아서인지 모르겠는데 눈이 따가워...
430
이름없음
2024/08/15 14:14:57
ID : XBulcsrAjiq
0
요즘은 왠만한 일로 우는 경우가 많이 줄어든듯. 감정적으로 우는걸 잘참는게 아니라 하도 우는걸로 지랄해서 자동으로 거기에 적응된 느낌이라 기분이 뭔가 착잡함.
431
이름없음
2024/08/15 16:26:50
ID : z803Dzhy4Zf
0
공부하기시러영
432
이름없음
2024/08/15 17:31:05
ID : oLfcLdQsmIJ
0
이 세상이 싫지만 무작정 싫어하기만 하는 나도 싫다. 생명체가 살아가고 후대를 남기려 하는 이유가 뭔지 알고싶다. 타당한 이유가 아니면 굳이 살아갈 필요가 없잖아.
433
이름없음
2024/08/15 17:41:43
ID : XBulcsrAjiq
0
전지구적인 이유로는 생태계 보존이 있을듯. 인간적인 이유만 따지자면 국가의 존속이 있을거고.
434
이름없음
2024/08/15 20:11:15
ID : hBBurhta05R
0
부모님은 어른이면서 자식한테 버릇처럼 기대는게 싫어 그니까 부모님은 부모님의 감정 하소연을 내가 근무 중인데도 들어야한다고 생각하는 거임? 심지어 월경중인데도?
435
이름없음
2024/08/15 21:18:10
ID : 1csqnUZg3Xt
0
맘대로 되는게 하나없다... 사랑이라도 받아봤으면 나아질까 싶지만 사람도 없다... 난 이 나이 먹도록 뭘 쌓은건지도 모르겠다... 인생은 짧고 할 일은 많고 난 마음이 아사하기 직전인듯
436
이름없음
2024/08/15 21:23:46
ID : 1csqnUZg3Xt
0
ㅇㅈ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437
이름없음
2024/08/16 00:29:08
ID : nCkldDvBhy6
0
틀린 거 정정하면 너무 쪽팔려.. 아, 그랬구나가 되지 않아 반드시 아, 근데 어쩌고로 넘어가.아, 그랬구나에서 끝내고 싶다
438
이름없음
2024/08/16 02:13:32
ID : Ckq1yHCi9s4
0
나로 살기 싫어.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으면 살 재미가 있었을 거 같아
439
이름없음
2024/08/16 14:55:33
ID : cq1Cjh9hdRD
0
외갓댁 좀 안 간다 했다고 화내고 삐지는 거 정말 이해 안된다.
엄빠 둘이서만 다녀오면 되는 거 아닌가. 난 당신들의 키링이 아니에요.
440
이름없음
2024/08/18 20:38:27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41
이름없음
2024/08/18 20:46:41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42
이름없음
2024/08/19 09:02:17
ID : k7hAnQmq1wr
0
기복이 너무 심해.
컨디션 좋으면 모의고사 1-2등급 정도 나와서 살 의지를 찾다가, 컨디션 안좋으면 4까지 떨어지고 인생 살 의지를 잃음.
남들은 모의고사 못 나온다고 죽고 싶단 생각을 안하겠지만, 나는 그렇게 노력한 것도 아닌데 죽고 싶단 생각을 함.
참 아이러니하네...
443
이름없음
2024/08/19 09:21:55
ID : nCkldDvBhy6
0
똑같은 상황인데 나만 욕먹으면 진짜 억울하고 속상하다 못 해 겁나 따지고 싶은데 스레딕에서 있던 일이라 따질 수가 없네..
444
이름없음
2024/08/20 03:30:01
ID : O2mk2oE3Bbx
0
자기 편할 때만 연락하고 놀자고 하고 내가 너 장난감도 아닌데 말이야 이제 진짜 너에 대한 마음을 접으려고 나도 지쳤어 내가 너한테 뭐 잘못한 것도 없잖아 근데 나한테 왜 그래 너무 힘들고 지친다 다 그만둘래
445
이름없음
2024/08/20 08:53:53
ID : oHu1g6jhfht
0
살기싫다 ㅎㅎ
446
이름없음
2024/08/20 12:02:18
ID : cNs79jvA1yM
0
그렇게 그만두고 싶으면 좀 나가... 대기업 갈 정도로 능력 좋다면서 왜 꾸역꾸역 다니는건데? 지금이라도 이력서 넣어라 잘 다니는 사람들 분위기까지 곱창내지 말고
447
이름없음
2024/08/21 12:45:02
ID : fU3Xy7s9wIK
0
내 주변에도 이런 동료 있어서 공감된다... ㅋㅋㅋㅋㅋ 레스 읽자마자 스트레스 확 받음
448
이름없음
2024/08/22 09:50:26
ID : 7aso1u1jzaq
0
출근시간까지 10분 남았는데 배 존나아픔
449
이름없음
2024/08/22 13:45:49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50
이름없음
2024/08/22 15:57:57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51
이름없음
2024/08/22 16:36:45
ID : ff9coIE3xDB
0
우와 처음으로 순식간에 울화가 치밀어서 눈물이 났네. ㅋㅋㅋ
양파랑 깻잎 썰어놨으니 비벼 먹으라고 하길래 냉장고 뒤졌는데 고추밖에 없어서 전화했더니 안 받아 그냥 다른 거 해서 대충 먹었어
지금 전화와서 양파랑 깻잎 어딨어? 하니까 줘도 못먹네~ 이러길래 순간적으로 울화가 치밀어올랐어
줘도 못먹는 등신이라 미안하네. 동생이 먹었을 수도 있지. 아님 내가 진짜 못 찾았어도 저딴 식으로 얘기하는 게 맞아?
평소엔 줘도 못먹는다고 했어도 이렇게까지 빡치진 않았는데 왤캐 빡치지 씨발 그냥 너무 열받는다 하
그래도 울고 나니까 속 시원. 엄마가 갑자기 얘가 오늘 왜이래? 이러던데 나도 모르겠어! 그냥 시발 종신보험 든 것부터 다 좆같고 열받아! 근데 그 종신보험도 씨발 내가 들고싶어서 든 게 아니야! 그냥 엄마가 보험 이거 하자매! 교회에 뭐 보험사있어서 걔 통해서 하자매! 그새끼 연락 존나안받아! 엄만모르지?! 몰라 종신이 뭔데 씨발! 걍 죽닥치고 10년 내고 없는 돈인 셈 치고 10년 후에 다시 돌려받는 그냥 좀 긴 적금 아니었어?! 왜 다들 나한테 종신보험 들었냐고 잔소리 씹오지게하는데! 왜!!!! 왜!!!!!!!!!!!!!!!!!!!!!!!!!!!! 진짜 좆같다고!!! 걍 10년 채우고 뒤져버리면 그제서야 음 잘들었네 이러려나 그냥 시발 왜들 나한테 그러냐고 왜!!!!!!!!!!!!!!!!!!!!!!!!!!!!!!! 진짜 너무 좆같아 씨ㅣㅣㅣㅣㅣㅣㅣㅣㅣ발..........................
452
이름없음
2024/08/22 17:46:05
ID : QoHvjs79dDt
0
너무 힘들다 진짜... 세상이 억까하는 거 같아 나한테 희망이 있다면 끝까지 노력해볼 마음이 들텐데 그 실낱같은 희망마저도 앗아가네
그냥 다 포기해버리고 싶은데 포기하기엔 너무 멀리 와버려서 끝을 봐야해 정말 노력하고 있지만 어떤 결과가 있을지 보고싶지 않아 내가 원하는 결말이 아닐까봐 두려워서
453
이름없음
2024/08/23 11:03:43
ID : kk6Y9vA2E06
0
진짜 엄마랑 한 공간에 있는 것도 싫고 대화도 하기 싫음 나 어렸을때 혼육이랍시고 내가 무릎꿇고 울면서 싹싹 빌때까지 파리채랑 매로 존나 때리고 화내면서 악질러서 어른들은 물론이고 나랑 나이 같은 애들이랑 눈도 못마주치고 대화도 못할 정도로 대인기피증 심하게 왔었음 그거때문에 반에서 따돌림도 당했었는데 그 이후로 집에만 있으니까 좀 나가라면서 한심한 인간 쳐다보는 눈으로 나한테 한심하게살지말라함ㅋㅋㅋㅋㅋ누구때문인데 씨발년아ㅋㅋㅋㅋㅋㅋ밖에 나가면 또 우리집 돈 없는데 왜 소비하고 오냐고 지때는 그렇게 돈쓰면서 놀 생각 하지도 못했다면서 존나 지랄함 뭐 어느 장단에 맞추라고ㅋㅋㅋㅋㅋㅋ
말투도 진짜 아무생각없이 틱틱 뱉어내는 말투여서 대화하기 싫고 대화도 자기가 아닌 상대방을 비하하는 방향으로 흘러감 자꾸 내 친구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사는지 학과는 뭔지 캐묻고 궁금해하던데 알려주겠냐 외모 안좋은점 어떻게든 뜯어내서 비하하고 학과도 비전없는 학과라며 내려칠거 뻔한데ㅋ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성인되니까 다른 집 모녀처럼 나랑 사이좋게 여행가고 쇼핑하는걸 원하는것같은데 하겠냐? 그런거 하고 싶으면 사과부터 하던가 내가 과거 일 꺼내면 다 그건 너가 잘못한 짓을 했으니까 내가 그런거겠지~이러고 그거때문에 내가 대화 안하려고 하니까 내 방에 쳐들어와서 왜 지랑 얘기 안하냐며 찡찡대고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거라며 인신공격이나 쳐하는데?
454
이름없음
2024/08/23 23:52:33
ID : IMp9bbbhcLh
0
어떻게 세마디를 하면 한마디 대꾸 돌아오는게 없냐,,
난 가족도 아닌가...
455
이름없음
2024/08/24 09:28:42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56
이름없음
2024/08/25 01:20:26
ID : i4GtthfhxWk
0
외로워외로워외로워사랑받고싶어어ㅜㅜㅜㅜㅜㅜㅜ
457
이름없음
2024/08/25 01:20:46
ID : i4GtthfhxWk
0
누가나좀안아줬음돟겟다진짜
458
이름없음
2024/08/25 01:56:45
ID : aldzVe3Vfas
0
아 진짜 창작물에서 담배피는 장면&묘사 보일 때 마다 진짜 개짜쳐서 책 읽는거&드라마/영화/애니/웹툰 등등 영상물 보게 되는거 계속 포기하게 되는데 시발 이런 내가 싫으면서도 그냥 담배 묘사 남발 좀 안 했으면 좋겠음; 현실 아닌거 아닌데도 구역질나 진짜 분위기 잡으면서? 담배피는 장면 넣는게 개극혐 진짜 멋없어 보이는데 대체 왜 창작자들은 담배를 좋아하는걸까 엑스트라가 그러는건 어떻게 넘기겠는데 주인공이 담배피는 묘사나 장면 나오면 바로 그 작품 포기해버리는 내가 싫다
459
이름없음
2024/08/25 05:47:58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60
이름없음
2024/08/25 12:30:23
ID : NvBgkpUY5U6
0
뭐라도 해볼걸. 난 너무 미성숙했어.
461
이름없음
2024/08/25 14:26:32
ID : s3va4Nzanu9
0
최애 병크 터져도 붙잡고 있는 사람들 이해 못했는데
그게 내가 되버림 ㅅㅂ
병크 터져서 욕먹는것보다도 그 사람을 더이상 못 본다는게 너무 힘듬
왜 지금 갑자기 보고싶은거지 터진건 1년이나 됐는데
탈덕이 아니라 휴덕이었던 걸까
있는정 없는정 다 털렸다고 생각했는데 영상 보니까 다시 가슴이 뛰네...
혼덕질 해야겠다......
462
이름없음
2024/08/25 16:20:30
ID : s3va4Nzanu9
0
병크에 대해 자세하게 아는데도 왜 그리울까
존나 좋아했었는데... 그냥 진심으로 머리박고 사과하고 같이 계속 할 순 없었던 걸까 나이도 어렸으면서... 어찌저찌 잘 풀 수 있는 길도 분명히 있었을텐데
왜 남들은 다 미련없이 연성들 지우고 했는데 왜 나만 놔주지를 못하겠는 거지
관종끼를 주체하지 못해서 방송하고 싶댔잖아... 드립도 잘 쳤고 케미도 진짜 잘 맞았는데 왜 그런 짓을 한 걸까
병크 터진 사람 잡고 있는 정병들 이해 못했었는데 아...
463
이름없음
2024/08/26 08:19:11
ID : 6lwtzardRve
0
사람 마음 참 간사하다. 언제는 다른 일하면서 취미로 혼자 하고 있어도 괜찮겠다 했으면서 이젠 그럴 수 없을 것 같아서, 일어나면 어릴 적으로 돌아가있기를 바라는 내가 정말 간사하다. 혹시나 기적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하며 미련 가득한 내가 정말 간사하다. 놓친 시간들이 아깝다. 왜 그렇게 안일하게 살았을까.
464
이름없음
2024/08/26 14:20:10
ID : 79a61Dtbg6j
0
업무하면서 거래처가 해달라는대로 해줬더니, 결과가 안 좋다고 미친 거 아니냐는 소리 듣고... ㅋㅋㅋㅋㅋㅋㅋ 애당초 내 잘못도 아니고 분명히 의사표시 다 묻고 동의까지 구하고 괜찮겠냐 했는데 결과론적으론 전적으로 직원인 내 탓이지... 진짜 일 하면서 느끼는 건데 정병올 것 같다... 통화 녹음이라도 해서 들려주고 싶네 ㅋㅋ 휴
465
이름없음
2024/08/26 16:46:30
ID : XBulcsrAjiq
0
알바는 빡센거밖에 없고 제대로된 일자리는 고학력 일자리밖에 없어서 어딜 가야될지 모르겠음. 동네라도 예전 초등학교 친구들이랑 가까운곳에 사는거면 그나마 위로라도 될텐데 나만 따로 떨어진 상태라 독립하기엔 능력도 안되고 답답해 미치겠음.
466
이름없음
2024/08/28 21:12:32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67
이름없음
2024/08/29 03:59:27
ID : XBulcsrAjiq
0
하소연판에 죽고 싶다는 말은 함부로 할게 못되는거 같음.
괜히 그럼 죽으라는 소리하는 어그로만 꼬이고 별로 좋은 소리 못듣는듯.
468
이름없음
2024/08/29 16:37:39
ID : 3QnzWpgnXs3
0
그만해 제발 나도 힘들다고.... 내가 먼저 힘들었단 말이야
469
이름없음
2024/08/29 17:26:35
ID : 3QnzWpgnXs3
0
작작 처울어 시발
470
이름없음
2024/08/29 18:42:58
ID : Qsjg2FbfRyJ
0
씨발 니네는 니네 기분대로 굴어도 되고 난 안되지 됐어 씨발년들아 내가 앞으로 니네랑 말 섞나 봐라
471
이름없음
2024/08/30 21:48:26
ID : mGskpSKY4JW
0
시발 내가 개비새끼가 술 처먹고 와서 패는거 언제까지 참고있어야하는데? 사과를 해도 용서 안되는데 항상 사과 한마디 없이 다음날 먹을거 사들고 오면서 대충 풀려고 하는건 사람을 상대하는게 아니라 그냥 짐승 취급하는거 잖음 더 열받는건 오빠한텐 손 못대면서 엄마랑 나한테만 저지랄한다는 거임 어릴적부터 참고 살다가 도저히 못참고 몇달전에 같은 집에 살아도 없는 취급하면서 얼굴도 안마주치고 말 한마디도 안나누는데 엄마라는 놈은 딸이 술먹은 아빠한테 처맞고 말 안나누는걸 삐졌다고 표현하기나 하고 오늘 아빠 생일인데 오늘까지 이래야하냐 어지간하다고 표현하는게 시발 존나 어이가없음 그렇게 맞고살고싶으면 혼자 평생 맞고 살던가 난 이제 맞고 싶지도 않고 저놈 가정폭력으로 하도 신고 당해서 이젠 한번만 더 신고하면 피해자가 선처해도 풀려날수 없다고 하는데 또 손올리는 순간 바로 신고하거나 정신병원 처넣거나 할거임 씹새끼
472
이름없음
2024/08/31 02:11:41
ID : IMp9bbbhcLh
0
엄마가 나 있는 그대로를 이뻐해줬음 좋겠어
틈만나면 살빼고 눈 트면 이쁠텐데 하는건
지금은 별로라는 소리랑 뭐가 달라...
내가 남한테까진 안 바라는데
엄마한테는 좀 바라도 되잖아...
473
이름없음
2024/08/31 15:05:45
ID : jg7AmHCrwFe
0
나는 히키코모리 체질인거같은데 호의 베푸는 것도 싫고 호의 받는 것도 싫어
474
이름없음
2024/08/31 22:52:49
ID : wGrf9fRA42I
0
님 잘못 맞으니까 알면 제발 입을 조심하라고!!!!!!!!!!!
475
이름없음
2024/09/01 18:23:04
ID : iqrwIHCnSIE
0
힘들다 힘들어…… 근데 나도 쌍년짓했어서 뭐라할처지가아님
476
이름없음
2024/09/02 03:16:02
ID : nB9dxwraldC
0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인싸기질도 있고 사람도 잘 모으고 그랬거든? 근데 늘 그 친구랑 놀면 잘 맞는 부분은 진짜 잘맞았는데 걔가 남얘기 하는걸 엄청 좋아하더라 내 잘못으로 지금은 서로 연락 끊은 상태인데 가끔 걔가 내 얘기도 다른 애들한테 엄청 하고 다니겠구나 생각하면 토할것 같고 그래
477
이름없음
2024/09/03 20:10:54
ID : jBvDumq0pWr
0
아빠가 무능력하고 지멋대로면 남자 자식도 닮는 것 같다.
아빠는 지금까지 딱히 무언가를 한게 없다.
일을 해도 금방 관둬버리고, 집에서 빈둥거렸다. 물론, 그 이후로 일을 찾고 하기도 했다. 다만 빨리 포기할 뿐.
그렇다고 우리를 잘 챙긴것도 아니다.
항상 피곤하다, 지금까지 열심히했다 핑계대며 집에서 컴퓨터만 하고, 술 마시고, 밖에서 친구랑 술 마시다 싸우고, 우리한테도 술 먹고 지랄했다. 때리진 않아도 손에 잡히는거 들고 우리한테 위협했다. 그럴때마다 내가 뭐하는짓이냐고 소리치고 반항해서 그나마 아무일 없던 거다.
몇 년 전부터 자기 엄마 (나의 할머니) 몸이 안 좋다고, 우리 다 팽겨치고 시골 내려가서 모시고있다. 할머니도 우리에게 잘해준 것 없이 항상 다른 손주들과 다르게 살갑게 대하지도 않았고, 열심히 모셔준 우리 엄마만 못살게 굴었다. 최근에는 작은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아빠는 그 시골 집 바로 주변에 있었으면서도 그 소식을 몰랐다며 장례식장도 안 찾아오고, 그 이후 연락도 안 했다. 거기다가 최근 통화하면서 알았는데 시골이라 괜찮을 줄 알고 음주운전하다가 면허까지 박탈당했다더라. 얼마나 한심하던지. 항상 자기 어렸을때, 젊을때의 이야기를 떵떵거리며 이야기하는 아빠가 밉고 싫다.
우리를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키워준건 거의 우리 엄마나 다름없다.
우리에게 잔소리를 하거나 압박을 준적도 없고 항상 우리를 우선시해줬다.
결국 아빠는 우리에게 좋은 모습이라고는 한 개도 보여주지 않았는데, 오빠는 아빠를 닮았다.
항상 컴퓨터만하고, 자긴 일 했으니까 피곤하다며 돈 귀중한 줄 모르고 배달 음식에 옷과 신발을 사서 모은다. 자기도 모르게 돈만 펑펑 쓰고, 본인만 힘들게 사는줄 안다.
부모님이 친척이랑 얘기해서 친척이 일하는 곳에 들어간건데, 부모님한테 좆소라 힘들어 죽겠다, 쓰레기 회사라며 열심히 일할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회사 욕만 하며 이직할 생각을한다. 본인이 벌써 능력자인줄 안다. 취직한지 아직 1년도 안 되었으면서..
이번에 엄마가 처음으로 우리에게 부탁했다.
50만원짜리 반 돈 금 반지. 오빠랑 나, 각자 한 개씩 선물해줬으면 좋겠다고.
오빠의 반응이 가관이였다. 왜 부모가 자식 돈 뺐어?
본인 나이키, 옷 사는건 투자고, 50만원 반지 한 개 부모님께 선물하는건 갈취라고 생각한다.
너무 역겹다.
478
이름없음
2024/09/04 01:11:11
ID : BtfTRva4L88
0
내가 너무싫다시러시로시러
479
이름없음
2024/09/04 06:00:28
ID : o0rcL89zanB
0
출근 싫다 다 지겨워 지긋지긋해
480
이름없음
2024/09/04 18:40:05
ID : TQnAY05VcE4
0
아 광역시도 아니고 지방에서 노는데 돈 엄청 나게 쓰는 거 한숨 나온다 돈은 벌지만 좀 아까워 방잡고 노는 걸로 바꾼다면 차라리 싼 곳 가지 호캉스도 아닌데 그렇게 태워야 하는가 이런 거는 소소하게 하는게 최곤데
481
이름없음
2024/09/04 21:37:11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82
이름없음
2024/09/05 03:29:38
ID : IMp9bbbhcLh
0
엄마의 애매한 칭찬이 싫다...
그래서 뭐 내가 잘한다는건지 못한다는건지 좆밥이니까 나대지말라는건지 확실히 해줬음 좋겠어... 계속 말이 달라서 이젠 칭찬 들어도 기쁘지 않아...
483
이름없음
2024/09/05 16:10:56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84
이름없음
2024/09/05 16:31:25
ID : 7attjy6mJVc
0
나처럼 할머니, 할아버지 싫은 사람 있어? 할머니 입원하셔서 이따가 아빠 오면 병문안 간다는데 진짜 가기 싫어..
485
이름없음
2024/09/05 17:53:17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86
이름없음
2024/09/05 18:13:35
ID : gkq0oKZa644
0
이게 잘못됐다고 생각하면서 아무것도 바꾸고 싶지 않아하고 오히려 계속 콩고물 받아먹고 싶어하는 내가 싫다...
487
이름없음
2024/09/05 19:08:36
ID : TQnAY05VcE4
0
어 나 어느날부터 친가가 정말 싫어졌어
488
이름없음
2024/09/05 19:11:22
ID : nCkldDvBhy6
0
나도! 언제부턴가 친가외가 다 싫어서 명절때마다 아빠랑 난리치고 갈 때마다 구석에 짱 박혀 있었어
다 돌아가시고 친할머니도 입원하셔서 한 번은 가야하는데 굳이 가야하나 싶네..
489
이름없음
2024/09/05 20:13:13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90
이름없음
2024/09/06 02:03:08
ID : TXzdXArs9zd
0
천식 너무 싫다!! 숨이 안 쉬어지니까 잠도 못 자고 이게 뭐야
491
이름없음
2024/09/06 02:03:29
ID : RzWqnVcE7ht
0
.
492
이름없음
2024/09/06 02:10:52
ID : RzWqnVcE7ht
0
.
493
이름없음
2024/09/06 02:17:51
ID : RzWqnVcE7ht
0
.
494
이름없음
2024/09/06 21:08:15
ID : XBulcsrAjiq
0
걍 문화산업 전반으로 침체기인듯. 게임 영화 애니 만화 드라마 전부다 재밌는게 없음. 그렇다고 일하면서 돈이나 벌자니 공부머리 없으면 취업하기도 힘들고 여러모로 살기 너무 귀찮고 힘든거 같음.
495
이름없음
2024/09/07 01:15:16
ID : nCkldDvBhy6
0
안 그런 사람이 많다는 걸 알면서도 두 가지를 잘 하는 사람을 보면 엄청 부러워..
그리고 지적받는 거 진짜 싫다.. 내가 잘 못 한 건 둘째치고 그냥 틀린 거 정정해주는 것조차 싫어..
496
이름없음
2024/09/07 06:18:36
ID : eFjzdQoMo4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97
이름없음
2024/09/07 17:51:06
ID : iqjfSMjg0k8
0
아니...
내가 살면서 땡강 한번 안 부렸고 안되는거 졸라 끈질기게 조른거도 아니고
공부는 좀 꼴통이긴 했지만
일년에 한번정도 꼭 인대가 늘어나긴 했지만
뼈 군데군데가 병신이지만
크게 반항한적도 없고
가출도 안했고
대학도 알아서 수도권으로 잘갔어
얌전하게 잘 지냈는데 그냥 나 좀 위로하고 공감해달라는게 졸라큰욕심이냐...?
문제가 뭔지 알고 해결책도 뭔지 아니까 그냥 괜찮아?많이 힘들지?힘내 좀 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어릴때도 안해줘놓고 뭘 성인이니까 의젓해지래
아니
용돈준다고 힘든거 해결돼? 내가 직장인이야? 집이 회사야?
딸 대행서비스 맡겼나? 내가 무슨 게임 속 딸이야?
정서적 공감 좀 해달라고... 잔소리는 그 후에 해도 늦지 않잖아...............사회생활이 더 힘든거 아는데 난 지금 힘들다고 힘내라고 한마디 좀 해달라고 찔러서 절받는 식으로 받으면 좋겠냐고...
498
이름없음
2024/09/08 17:40:38
ID : eFjzdQoMo4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99
이름없음
2024/09/08 19:52:35
ID : 1zU46koE5Qr
0
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 ㅈ같은 얼태기
진짜 ㅈ같다 거의 2주에 한번은 꼭 꼭 오는 것 같은데
나ㅓ보고 뭐 어떡하라고 어???
할만큼 했잖아
자그마치 7년이야
언제까지 괴롭힐래
500
이름없음
2024/09/09 23:55:35
ID : eFjzdQoMo4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01
이름없음
2024/09/10 02:04:54
ID : JXvxCjilwsk
0
너가 잘못해놓고 사과하면 됐지 너도 잘못했잖아는 뭐하자는 거야..내가 잘못한거 없는데 거짓말은 니가 다해놓고 덮어씌우려고 하네 뻔뻔하고 가증스러워
넌 죄책감 더 가져야해 나보다 백배는 더 힘들어해 나 보면 미안해 미쳐야 정상이지 너는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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