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08 22:37:29 ID : hfcJRyNxXzd 15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거나 남에게 구체적으로 털고 싶진 않은 거 하소연 하고가는 스레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9/20 19:21:22 ID : 5e1wlctwE4M 7
잡담, 일기, 고민상담, 하소연 그 어느 쪽에도 어울리지 않아 뒷담판으로 가던 미묘한 불만도 많은데 뒷담판이라고 다 같은 취급하는 게 맞나 별개로 기능 추가 및 변경이든 판 히든 후 레스 작성 금지든 공지를 길게 유지해줬으면 좋겠는 게 스레딕을 뭐 매일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 갑작스럽게 변화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꽤 있음. 솔직히 전에 자캐판이 상황극판 일로 싸잡혀 삭제되었을 때도 그 일을 모른 채 상관없는 스레에서 활동했어서 너무 당황스러웠음
이름없음 2025/09/19 14:16:13 ID : ApeZg43O2k2 5
원래 뒷담판 사라진 거 아쉽긴해도 그냥 납득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손놈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흔적을 보니 뒷담판 부활해줬으면 좋겠다 하소연으로 끝내기엔 뭔가 부족함...암튼 컨디션은 안 좋고 지친다 지쳐
이름없음 2025/09/19 03:26:04 ID : phta02rcK7u 3
뒷담판 살아나면 좋겠다 내 따뜻한 쓰레기장을 돌려줘
102 이름없음 2024/02/13 21:12:00 ID : hyY1ilzRu1i 0
스레딕에서 존댓말 안하는데...
103 이름없음 2024/02/14 12:18:56 ID : 2Gr802leFct 0
누가 나보고 수하가 수상보다 쉽다했어.. 수상 원의방정식이런거 다 쉬워서 나 머리좀 좋을지도 하고있었는데 집합 개어려운데..수하가 고등수학에 가장쉽데.. 조졌네.. 수상보다 어려운것같은데..
104 이름없음 2024/02/14 23:07:51 ID : unA5atBxPhb 0
일주일 단식히랴고 시작했는데 ㅅㅂ 수여일 오늘까지고 실패 4번제 시도다 ㅠ 돼지로 살으라고 나란테 이런 끈기를 준거냐 신아
105 이름없음 2024/02/14 23:44:54 ID : nCkldDvBhy6 0
요즘 애들 너무 부럽다. 그림 무료앱도 잘 되어 있고 폰으로도 가능하고. 서브컬쳐 쪽 그림 관련글도 많고. 나 어릴 때는 그림하면 순수미술이나 어린이 교육용같은 게 대부분이었는데. 디지털그림이라도 하려면 타블렛과 사이툴은 필수였고. 인체가 엉망이어도 기본적인 브러시나 툴을 사용한 그림을 보면 프로그램의 기본은 아는구나하고 부러워. 나는 지금 찾아보려하면 곶하기나 발광레이어가 뭔지 어떨 때 쓰는지를 검색하거나 ○○칠하는 법같은 걸로 검색해서 여러글 찾아봐야 하는데. 그거 찾아도 못 하는 게 현실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그림 실력<<<<친목인 경우가 많으니가. 나도 칭찬 듣고 싶어서 열심히 하고 다른 분들 칭찬도 열심히 했는데 돌아오는 게 전혀 없으니까 현타 쩔더라. 실력은 둘째치고 겉보기에 쩔거나 친목이 쩔거나 해야하는데 난 어느 쪽도 해당 안 되네
106 이름없음 2024/02/15 00:43:54 ID : bCjg7y7Aja9 0
그치만 그럴수록 흑역사를 인터넷에 공개해버릴 가능성도 높은걸....ㅋㅋㅋㅋㅋ 지금이라도 좋은 팁을 볼 수 있는 것에 만족해야지 모..
107 이름없음 2024/02/15 17:24:43 ID : o0pXvBgnRyM 0
엄마가 정치에 미친사람이라(본인은 극구부정함) 자꾸 특정 정치인 영화 보러가라고 한국사에 공부가 된다면서 강요를하는데 평상시면 그냥 ㅇㅇ하고 쌩까거나 하는데 며칠전에는 도저히 못 참겠어서 관심없고 궁금하지도 않다 강요하지 마라 라고 했더니 자기가 언제 강요를 했냐면서 말을 왜 그렇게 싸가지 없게 하냐고 하길래 서로 언성 높아가며 싸웠는데 난 나름 화해의 제스처로 이것저것 먼저 손길 내밀었는데 엄마가 자기한테 말 걸지 말라면서 쌩까고 있음... 너희들도 비슷하게 부모랑 이런 유치한 이유 가지고 갈등 생긴적 있어? 난 진짜 이럴때마다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싶어
108 이름없음 2024/02/16 00:52:23 ID : mHA7teJU7y7 0
나한테 너네 우울감같은 거 고백하지 말라고 너네는 우울했던 나한테 어떤 말을 했는데? 정신병자 애새끼 취급밖에 더 했어? 왜이렇게 이기적이냐들 내가 너네때문에 울지않는 날이 없어 개새끼들아
109 이름없음 2024/02/16 03:27:41 ID : A6qmK2FfWo6 0
요즘 사람들 보면 소리만 지르고 상대편 화나게 만들면 지가 싸움에서 이긴줄 알더라...진짜 사람자체가 너무 싸보임 그런 더러운 종류의 싸보인다는게 아니라 우아하지가 않다는거임..진짜 너무 사람자체가 싸구려로 보이고 그래봤자 팩트는 가려지는게 아닌데 이겼다고 뿌듯해하는게 너무 어이없음 근데 말도 안통하고 농락하려 드는것도 너무 웃기면서 동시에 괘씸함 논리로 싸우면 발릴거면서 피지컬 믿고 나대는게 개싫음 역겨워
110 이름없음 2024/02/16 07:57:37 ID : cnzO64ZeE4J 0
자랑같아 보일 수 있는데... 내 친구가 나한테 너무 퍼준다... 물론 받는거 좋긴 한데 내가 그냥 받는걸 못하는 사람이라 이게 너무 어색해. 친구도 내 또래인데 나 때문에 더 과소비 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고마운데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함... 난 그정도로 소비를 도와줄 여력도 안되고 갚아야만 하는 성격이라 뭔가 정말 좋은데 한편으론 좀 부담되는 것 같아
111 이름없음 2024/02/16 10:17:24 ID : Pjuq1wnxCi6 0
그렇긴 한데, 어른이니까 평일에는 시간 없어서 주말에 하는데 두세번 해봤다고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게 아니니까 마음이 급해지더라고. 그런 외중에 애들 활동하는 거 보니까 너무 부러워ㅋㅋ..
112 이름없음 2024/02/16 13:00:00 ID : jwNzdPgY7bC 0
하다하다 고등학교 때 성적까지 뻥카를 치고 다니네ㅋㅋㅋ
113 이름없음 2024/02/16 18:57:08 ID : BteHxu2pSFg 0
걱정해줘 난 안괜찮아
114 이름없음 2024/02/19 11:28:52 ID : 5hzak8rBupT 0
정말정말 친한 친구인데 가끔 싫어 그런 부정적인 감정 갖고 싶지 않아
115 이름없음 2024/02/19 20:40:29 ID : zRvctzglu08 0
밥먹을때 쩝쩝대는거 하며 쭙쭙빨은 수저로 반찬통 뒤적이는거 먹다말고 자꾸 뒤적이면서 섞어놓는거 누가 안 해주면 하지도 않는거(ex.케찹뿌리기) 나보곤 그게 뭐 어려워서 자기 그릇 안 갖다놓아주냐고 하면서 계속 떠넘겨온거 ㅅㅂ더이상은못참아 집나가던가 해야지
116 이름없음 2024/02/20 00:03:01 ID : TXzdXArs9zd 0
헤어지고 싶은데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못 헤어지고 있어...
117 이름없음 2024/02/20 01:15:14 ID : bfU6qjjyY62 0
아 내가 너무 끔찍해
118 이름없음 2024/02/20 01:34:09 ID : aqY3wlgZilB 0
무턱대고 피코질하면서 언질 놓으면 일침인줄 아는 사람들은 객관화 진짜 못하는구나..
119 이름없음 2024/02/20 20:16:23 ID : zRvctzglu08 0
말 좀 사람 말 할땐 좀 들어 제발 말끊고 멋대로 생각하지 말고 제발
120 이름없음 2024/02/20 23:39:06 ID : lwk9zbxCkle 0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하면 되지 떠밀려서 맡은 척해놓고 생색 다 내는 거 ㅈ같음 내가 하겠다하니까 내 말 싹 무시하고 지가 다하던대 도대체 왜 그래..? 자존감 낮은 애들 특징이지 뭐.. 나도 어릴 때 그랬었으니까.. 근데 그 나이 먹고도 그러면 안 되지 내 눈에만 보이나 내가 너무 꼬인 건가
121 이름없음 2024/02/21 03:06:21 ID : g1BgqmE9xVh 0
첫사랑 보고싶노
122 이름없음 2024/02/22 21:12:40 ID : zRvctzglu08 0
아니 뭐 내가 좀 웃고다닐수도있지 몇십년째 꾸준히 뭘 그렇게 쪼개냐고 쳐물어 묻기를 나도씨발 스트레스라고 별거 없는데 얼굴은 실실쪼개는거
123 이름없음 2024/02/26 12:50:30 ID : kk6Y9vA2E06 0
컴백한지 꽤 됐긴한데...이번 앨범 타이틀곡이랑 착장이 나한테 다 별로여서 내 최애 그룹인데도 소비하고싶다는 마음이 안들었음...뮤비랑 실물앨범에 돈쓴 티는 나는데 뭐라고해야하지 그 돈을 잘못쓴것같음...진짜 웬만하면 앨범사고 미공포 모으고 스밍하고 그러는데 앨범은 한 다섯장만 샀다가 양도했고 미공포는 원하는 착장만 찾으니까 그 많은 미공포중에 열장도 안됨...그냥 스밍만 열심히 돌리고 있는데 타이틀곡이랑 수록곡 길이가 한곡만 빼고 다 짧은거 보니까 현타옴...그냥 식은건가...
124 이름없음 2024/02/27 00:02:15 ID : SE9xTU0k1fX 0
친언니가 찐따라서 그냥 자살해서 뒤져버렸음 좋겠음
125 이름없음 2024/02/27 00:32:01 ID : tg6i8kqY4Fj 0
하 제발 어디 문제 있는 사람처럼 굴지 말아줬음 좋겠어... 충분히 고칠 수 있잖아 왜 지적하면 원가를 자신에게 바라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이러냐고!! 나하고 젤 친하다고 단정지어 버리고 난 평범하게 지내고싶은데 뭔가를 주고 받으려하고 뒷담까고 갑갑해
126 이름없음 2024/02/27 00:48:29 ID : 5aoHDAqo7wK 0
공부도 뭣도 안하면서 눈만 높아서 자격지심 느끼는 나 칭찬해~ 니 성적으로는 서성한도 갈까말까인데 공부잘하는척 내색은 다내고 안쪽팔리냐? 높은곳을 원하면 빡세게 살던가 평생 그렇게 애매하게 살던가 1시까지 폰보면서 우울증이니 뭐니 죽여버리고싶네 진짜 사지멀쩡한애가 개찡찡대네
127 이름없음 2024/02/27 02:42:22 ID : WlvfWnRAY3v 0
이대로 인생 마감 하고싶다 더욱더 살기 싫어지고있어 왜살지? 그와중에 친구랑 절교하고 회사도 결근해버렸어 미쳐가고있어
128 이름없음 2024/02/29 19:11:27 ID : nCkldDvBhy6 0
동생이 집에 오다가 삥 뜯길 뻔 했다고 얘기하면서 울먹이는데 답답하다 군대 가서 잘 지낼 수 있으려나... 가면 울지도 못 해, 서럽다고 위로해 줄 사람도 없어, 안아달라고도 못 해. 아직 한참 먼 미래 일이지만 군대 관련 안 좋은 이야기 접할 때마다 오만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129 이름없음 2024/02/29 19:28:46 ID : lBbBcIGk1eH 0
이게 그 집단독백이냐
130 이름없음 2024/02/29 19:45:28 ID : mHA7teJU7y7 0
날씨 좋다 죽고싶다~
131 이름없음 2024/03/02 08:58:52 ID : mk2oKY8kk4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2 이름없음 2024/03/03 06:39:54 ID : oHu1g6jhfht 0
컴활 2급 단기간에 독학준비 ㅅㅂ 어려운거였네 못하겠어 벌써 시험 접수해놓고 두번이나 안치러감..ㅜㅜ
133 이름없음 2024/03/03 09:04:08 ID : rdQtBs3xA4Y 0
왜케 집중 안되냐 짜증나
134 이름없음 2024/03/04 02:24:26 ID : qry5gjbbfWq 0
대략 100만원 정도되는 커미션을 넣었음. 그런데 마감 1일 전 입원한다고 3주 정도 연장을 해달래서 해줬음. 그렇게 3주 마지막날인 어제... 따로 연락도 없다가 컨디션 안좋다고 또 일주일 연장해달라 해서 난 또 연장해줬는데.. 너무 자주 신청해서 만만하게 보이는 걸까.. 커미션이 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연장되니까 우울해.
135 이름없음 2024/03/04 06:11:32 ID : mk2oKY8kk4H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36 이름없음 2024/03/04 11:11:19 ID : wIHB88qi4E3 0
걍 자살하고 싶다ㅋㅋ
137 이름없음 2024/03/04 11:12:30 ID : wIHB88qi4E3 0
가족도 이제 나 ㅈㄴ 싫어하는 듯 인생 시발ㅋㅋ 자살 자살 자살 자살이 답이다
138 이름없음 2024/03/04 17:23:49 ID : GnvinXs5VdS 0
상사 ㅈㄴ 짜증남 업무지시 딱히 없길래 지난주부터 하던일 계속 하고있는데 뭔 처음보는것마냥 눈 휘둥그레 뜨고 넌 뭐하냐?? ㅇㅈㄹ; 다른일이 더 급하면 회의할때 말을 쳐하든가 지혼자 머리속으로 일정 바꿔치기해놓고 열심히 일하던사람들 바보만들면 좋은꿈이라도 꾸냐?
139 이름없음 2024/03/04 21:07:58 ID : AnWrwGmmnxu 0
싸웠다고 꼭 나는 안하는 보복을 하는 저 인간이 너무 싫음 당연히 사견, 감정 들어갈 수 있는데 지 가족이면 적어도 밖에서까지 쪽팔리게 만들면 안되지 미친년이... 진짜 씨발 너무너무너무 멍청해서 가족으로도 안 보여 지능 떨어지는 년... 맨날 밖에서 가정 내 일을 말하고 싸돌아다니는 인간... 토나와
140 이름없음 2024/03/04 23:47:46 ID : kk6Y9vA2E06 0
엄마 진짜 염치없다 나 어렸을때부터 버릇고친다고,말안듣는다고 악지르고 매질한게 누군데 이제와서 대화하자하고 내가 거부하니까 넌 왜 성격이 이모양이냐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다컸으면 발전 좀 하라는데 엄마때문에 다른 사람이랑 눈도 못마주치고 말도 더듬거리던 옛날에 비하면 엄청 많이 발전한거야...내가 왜 대화를 거부하게?옛날에 나한테 매질하고 악질렀던거 말하면 그건 내 교육방식이었다 너가 잘못해서 바로잡으려고 그랬던거다 라고 잘못 인정안하고 내탓이나 할거 뻔히 아는데ㅋㅋㅋㅋㅋ뭐 본인은 지금부터라도 인정하고 고쳤다고 나한테도 고치라고 하시는데 내 눈에는 그냥 겉으로만 고친거지 다른 엄마 교육방식에 비하면 난 약과다 이러면서 자긴 아무것도 아닌양 말하고 나 무시하고 억지로 대화하는건 하나도 안변함 오늘도 대화 거부했다고 넌 그래서 발전도 못하고 그 모양인거다 넌 그래서 친구가 없는거다 이러더라...ㅋㅋㅋ난 아직도 옛날일이 머릿속에 콕 박혀있어서 다른사람들이랑은 잘만 대화해도 엄마앞에서는 입이 움직여지지않고 눈물부터 나오게 됨 양심이란게 있으면 지금부터라도는 개뿔 걍 대화하려고조차 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141 이름없음 2024/03/05 20:45:33 ID : re2INvDxO8i 0
알바시간 끝났잖아, 퇴근했잖아시발아 내일 출근해서 들어도 될 답이면 내일 근무 시작시간에 물어봐 미친놈아!!!! 아니 그리고 그거 전에 알려줬잖아 나보다 오래 일한 새끼가 나보다 모르면 어쩌자는거야 너 매니져잖아!!!
142 이름없음 2024/03/05 23:55:58 ID : bhak1eK7s2k 0
143 이름없음 2024/03/05 23:56:20 ID : zRvctzglu08 0
아니... 대학 와서 전공지식 좀 자세하게 가르쳐달라는게 그렇게 욕심이고 철없는 짓인가...? 내가 스스로 퍼먹는것도 정도가 있지 이건 그냥... 식재료 기르는것 부터 식당 터잡기 설계 건설 인테리어 식재료 수확 재료 손질 에피타이저 조리 메인 조리 드링크 제조 디저트 만들기 테이블 세팅 음악 선정 전부 제가 머리에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고퀄리티로 해야하는거랑 뭐가 달라요..........................이제...난 이제 1년차인데...
144 이름없음 2024/03/06 02:17:13 ID : Qsjg2FbfRyJ 0
죽고싶어 죽고 싶다
145 이름없음 2024/03/06 15:31:05 ID : kmslDwHDAkp 0
한새끼 가니까 더한새끼가 오고 ..반복이네.. 한번에 오지 않은거 고맙게 생각해야지
146 이름없음 2024/03/06 19:46:29 ID : 0k789z9dzVe 1
난 너네가 싫다 말하면 듣지도 않고 말할 기회도 안 줬으면서 씨발개새끼들이 너네 배부르고 등따셔서 이제 정상적인 가족 행세 해보고싶으니까 나한테 하는 말이 너는 말 좀 해라야? 내가 힘들다고 하면 내가 더 힘들어 이 소리밖에 더 했어? 받고싶기만 하고 주기는 싫어하는 인간들 너네는 너네가 그렇지 않다 주장하지만 내가 볼땐 너네나 나나 별다를 것 없는 쓰레기새끼들이야 위선좀 작작떨어 쓰레기면 쓰레기답게 굴고 살으라고 나한테 그랬던 것처럼 어디서 다 털어버리고 자유로워지려고 하는데?
147 이름없음 2024/03/07 00:20:21 ID : Qsjg2FbfRyJ 0
죽고싶어
148 이름없음 2024/03/07 00:21:19 ID : mHA7teJU7y7 0
짜증이나서미쳐버릴거같네 차라리 미쳤으면좋겠다
149 이름없음 2024/03/07 00:23:39 ID : mHA7teJU7y7 0
나는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 안하는데 당신은 그런 말이 쉽구나
150 이름없음 2024/03/07 00:24:12 ID : mHA7teJU7y7 0
걍 스스로가 불쌍해서 견디기 힘드신걸지도 모르겠네요 어머니
151 이름없음 2024/03/07 00:24:54 ID : mHA7teJU7y7 0
당신도 씨발 당신 생각만 하니 나도 이제 나만 생각하면서 사렵니다 이제 당신은 그냥 나한테 씨발련이에요
152 이름없음 2024/03/07 00:25:50 ID : mHA7teJU7y7 0
하하 씨발 오늘도 님덕분에 좆나게쳐울고간다씨발ㅋㅋ
153 이름없음 2024/03/08 01:28:58 ID : TXzdXArs9zd 0
나 심심해 외로워 알바도 안 구해져 취직도 안 돼 3개월째 이력서만 수백 군데 넣으면서 쓰레기처럼 놀고만 있어 왜 사는지 잘 모르겠어 내가 덜 열심히 하나? 남들은 얼마나 열심히 살지? 내가 한심해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너무 뒤쳐진 것 같아 내가 너무 싫어
154 이름없음 2024/03/11 11:09:01 ID : srzfcLhAphw 0
잘 그린 것같지도 않은데 인기 많아서 배알 꼴리던 애가 있는데 요즘에는 학원 다니면서 노력하면서 그림 즐기는 모습도 보이고 실력 늘어가는 것도 보이는 게 부러우면서 여전히 배알 꼴려
155 이름없음 2024/03/12 12:08:30 ID : zgphtdBf9js 0
아니 동거인아 화장실 사용할 때는 문 완전히 닫고 사용해야 하는건 상식 아니야??? 문 잠그는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을게 문 좀 닫아... 아님 다른 동거인들이 사람있는 줄도 모르고 문 열었을 때 화내지나 말든가ㅋㅋㅋ 문 항상 애매하게 열어놓고 할거 다하면서 왜 적반하장임? 그리고 대체 무슨 심리임? 집에 남자여자 다있는데 시발아... 제발 샤워할때든 볼일볼때든 화장실 문좀 제대로 닫고 사용해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고 진짜................
156 이름없음 2024/03/12 15:02:53 ID : Y1jz82oE2mo 0
피해자 코스프레좀 그만해라 지랄이야 진짜;
157 이름없음 2024/03/12 21:29:18 ID : O08qlBe5dPi 0
엄마 아빠 그만 싸워.. 엄마 제발 아빠한테 그만 짜증내 아빠가 너무 힘들어 보여 나 진짜 힘들어 아빠는 늘 엄마를 만난 게 잘못이라고 나한테 하소연하고 엄마는 아빠의 집안에 돈이 없다며 불평하지 나때문에 이혼 안 하고 산다 하면 난 도대체 어떤 말을 해줘야 해 집이 숨막혀 아빠의 한숨소리와 엄마의 짜증섞인 혼잣말들이 날 미치게 해 진짜 울고싶다 예전엔 화목했는데 언제부터 꼬인걸까
158 이름없음 2024/03/12 22:47:15 ID : TXzdXArs9zd 0
애인이 내가 일하느라 바빠서 연락을 못 하면 삐져 노느라 그런 것도 아니고 일할 때 핸드폰 못 보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힘들게 일하고 폰 봤는데 삐졌다고 티내고 있는 거 보면 이제는 귀찮다 못해 짜증까지 난다
159 이름없음 2024/03/13 17:03:52 ID : 9vu4Lgkmk1i 0
감기약 샀는데 왜 16000원이나 나옴 빡치네 지하철타서 환불하러 가기도 뭐함
160 이름없음 2024/03/13 18:04:33 ID : rdQtBs3xA4Y 0
생일인데 정말 친구없는 거 뼈저리게 느껴져서 이제 생일이 싫어졌어
161 이름없음 2024/03/13 20:10:50 ID : O9vwpSL9bju 0
퇴사하고싶다
162 이름없음 2024/03/15 00:12:02 ID : zgjdyNzfamm 0
돈벌어서 저축하고 월세내고 공과금내고 생활비내면 진짜 남는돈이 단 한푼도 없는데 다들 어쩜그렇게...여행도 다니고 놀러다니고 하는걸까 왜 나만 돈이 없냐........
163 이름없음 2024/03/16 14:37:48 ID : p84JO1g5bv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4 이름없음 2024/03/20 02:01:35 ID : cnzO64ZeE4J 0
고3 진짜 예민하네. 11시마다 자퇴생각이 들고.
165 이름없음 2024/03/20 21:28:33 ID : nCkldDvBhy6 0
작년, 재작년? 카톡 친추에 초등학생 때 친하게 지내던 애가 뜨길래 연락하고 지냈어. 어느 날 내가 보낸 톡을 마지막으로 답이 없더라? 초딩 때는 카톡이 없었으니 몰라도 성인 되어서 다시 연락 하니 답장이 느려서 그냥, 그런갑다~했지. 근데 그게 1년이 지나니까 좀 당황스럽더라고. 나도 잊었으니 할 말은 없는데 1도 안 사라져 있고. 친구도 현생때문에 잊었나보다~했지. 그러다가 오늘 친구한테 받은 물건에 sns닉네임 적혀 있던 거 떠올라서 그거 통해서 계정 찾아서 구경했는데 몇 개월 전에 절친이랑~하면서 올린 글이 있더라고. 아니, 얘랑 나랑은 초등학생 때 친구니까 그 사이에 인간관계가 바뀌는 거야 당연하지. 근데 그냥, 나만 얘를 아직도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구나하고 뭔가 슬프네. ...얘한테 받은 거 어쩌지. 볼 때마다 울적할 거 같은데.
166 이름없음 2024/03/21 00:40:49 ID : CkranvfV9fU 0
나이 처먹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싶어하면 잘못인가봐
167 이름없음 2024/03/21 20:36:46 ID : VcGnwljwFa2 0
재능을 주세요
168 이름없음 2024/03/22 01:28:23 ID : kk6Y9vA2E06 0
다른 사람의 말을 무조건 공격적으로 받아들이고 공격적인 대응을 할 정도면 인터넷을 끊고 밖에 나가 바람을 쐽시다...언제까지 겨우 커뮤니티 하나에 몰입하고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줄래 새끼야...
169 이름없음 2024/03/22 05:09:26 ID : aqY3wlgZilB 0
삶 자체가 송두리째 휘둘리는 것같아
170 이름없음 2024/03/22 09:48:16 ID : mMmNwNxPbjz 1
죽고싶단 말 안하고 싶은데 진짜 오늘은 죽고싶다 아니...죽을거같다
171 이름없음 2024/03/26 12:07:50 ID : ak7bzXthdTR 1
아 진짜 짜증나네...atm기가 만원 먹어서 은행에 전화했는데 3번 전화해도 잘 안돼서 이제 4번째 전화함 첫번째는 기기가 오류난거 확인됐다며 곧 내 계좌에 입금된다했는데 안됐고 두번째도 똑같았고 세번째는 상담원이 해당 은행 담당자한테 전달됐으니까 담당자가 내 번호로 연락온댔는데 안옴ㅋㅋㅋㅋㅋㅋㅋ한달동안 이래서 답답해죽겠다 나 학생이라서 만원이 적은 돈도 아닌데
172 이름없음 2024/03/27 01:55:57 ID : Y08rvCrApdS 0
동생새끼 진짜 오늘따라 왜 저러지 피해망상 있나 저딴 것도 동생이라고 있네 인생에 도움이 안됨
173 이름없음 2024/03/27 16:52:14 ID : xCnPbgZbimM 0
죽고싶은 마음이 사라지고있음 이게 너무무서워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너무 디폴트로 깔려버려서 생각도 안 나는건가봐 고민해결~~~~~~
174 이름없음 2024/03/27 22:30:07 ID : ldxwk60mmml 0
A요소를 가진 집단은 B요소를 가진 집단을 극혐해서 욕하고 B요소를 가진 집단은 A요소를 가진 집단을 극혐해서 욕하는데 나는 A와 B 모두를 가지고 있어서 난처함 어느 집단에 있어도 내 일부는 욕먹으니까 어디에도 마음 놓고 속해 있을 수가 없음
175 이름없음 2024/03/29 14:54:23 ID : fO7e7vwpXxO 0
쉬고싶다 좀 나 지금 너무 쉬고싶어 너무 쉬고싶어 잠도 좀 자고 나를 좀 아무런 조건 없이 쉬게 해주고싶어 알람소리 그만 듣고싶어
176 이름없음 2024/03/29 16:15:23 ID : apSFgZeGla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77 이름없음 2024/03/29 20:08:05 ID : bu2k67AoY8p 0
부모님이 날 사랑하는 걸 알지만 나는 부모님을 완전히 신뢰할 수 없어. 부모님은 내 불안을 받아주려 하지만 나는 부모님은 물론이고 친구에게도 내 불안정함을 들키고 싶지 않아. 부모님은 과거에 나에게 폭력을 저지른 걸 후회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나만 혼자 멈춰 있어. 나는 친구들이 아니면 안 되는데 내 친구들은 내가 아니어도 상관이 없어. 나와 친해지고 싶고 내가 아니면 안 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부모님이 그런 사람이겠지? 나도 부모님을 믿고 싶지만 잘 모르겠어. 상담을 해봐도 제자리인 것 같기도 하고. 내 객관적 능력을 증명하고 싶은 동시에 모든 것이 귀찮고. 있지 나는 꿈이 있어 세상에 도움이 되는 거야 근데 도움이 되고 싶어도 대학에 가지도 못했으니... 왜 스물 네살이 되어서야 입시를 다시 준비하기 시작한걸까 세상에 늦은 것은 없다지만 그냥 부모님은 달라지려 노력하고 내게 잘해주려 하는데 나혼자 변하지 않고 달라진것도 없고 그런 내가 한심하고 죽이고 싶어 내가 점점 이상해져가는 것 같아 그래도 난 아직 견딜만한 것 같아 이정도면 경증의 우울증이라 약만 먹으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니까 나 정도면 운도 좋고 사정도 좋고 달려가기만 하면 되는데 내가 망설일 뿐이니까
178 이름없음 2024/03/30 20:14:52 ID : jwNzdPgY7bC 0
.
179 이름없음 2024/04/01 03:55:59 ID : apSFgZeGla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80 이름없음 2024/04/01 04:01:43 ID : aqY3wlgZilB 0
무식해서 무식한대로 이기적으로 살아가고 불리하면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동정 받으며 관심 가져주는 사람들이 위로만 받고 너는 위안으로 삼을 뿐이야 그럼에도 아무런 발전도 없는 벌레만도 못한 네 인생들을 살아가는 동안에 고생이 많은 모양이야 그렇게 살고싶은 줄 알고 사람처럼 애쓰지마 네가차에 치이든 발을 헛디뎌서 전철에 뭉개지든 사람이 가장 고통을 느끼는 방식으로 죽어버려 넌 어차피 살아봐야 거머리랑 다를게 없어
181 이름없음 2024/04/02 07:35:13 ID : iqmFhbyLe2F 0
엄마가 맨날맨날 같은 노래를 계속 틀어놓는다... 그것도 내방까지 들릴정도로 크게. 만약 내가 같은노래 계속 크게 틀었으ㅡ면 정신병 걸릴 것 같다고 나 혼냈을 거면서 자기는 그런 게 용납됨 완전히 내로남불
182 이름없음 2024/04/05 22:47:37 ID : bu2k67AoY8p 0
니네 솔직히 나랑 노는 거 재미 없지 그러니까 은근히 나 따돌리는 거잖아
183 이름없음 2024/04/07 14:12:23 ID : ZdzQoNAqi3D 0
엄마한테도 아빠한테도 미안해 좀 더 튼튼하고 정신도 강하고 똑똑한 자식으로 태어날 걸 누가 봐도 능력이 없어서 미안 내가 열심히 하고 싶다고 했던 건 다 가짠가 봐
184 이름없음 2024/04/07 14:18:30 ID : oHu1g6jhfht 0
화날때마다 나를 화나게한 사람 죽이는 상상 했더니 이제는 그냥 기분 안좋을때마다 누군가를 죽이고싶어 이러다가 묻지마살인범 되고 그러나 이딴 마음을 이해하게 되다니 스스로가 한심하다
185 이름없음 2024/04/07 14:40:11 ID : 5QnxzQsp81b 0
나한테 항상 말 심하게 한 사람 있는데 내가 싫어서 그런 줄 알았다? 그냥 자기가 전에 당한 안 좋은 경험 때문에 화풀이 한 거래 난 아무것도 안 하고 내 일만 열심히 했는데 나만 보면 그때 그 사람을 덧씌워서 화풀이한 것 같아 하도 심하게 대하니까 다른 사람이 알려주더라 그 사람은 사과 한마디도 안 했어 내가 만만하니까 그랬던 걸까? 그 사람한테 맞추려고 노력한 시간이 아깝고 너무 서러워
186 이름없음 2024/04/07 17:34:59 ID : XwJRwsrs9xP 0
나 안씻었고 대낮이라 나가기 싫다고 했는데 엄마가 문앞까지만 아이스크림 나눠준다고 나오라고 했어. 그런데 자기가 차 운전한것도 아니고 보조석에 타고 있으면 좀 나 배려해서 차에서 내려서 내쪽으로 올수도 있는거잖아. 나 분명히 안씻었다고 나가기 싫다고까지 얘기했고 문앞까지만 나오라고 했으면 좀 배려해주지 문앞도 아니고 주차장 넘어서까지 가게 만들면 어쩌자는거냐고. 주차장에도 사람이 있었고 차 있는 길가에도 사람들이 지나다녔잖아. 난 존나 아는 사람이든 아니든 안씻어서 떡진 머리를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고. 억지로 그 앞까지 가서 아이스크림 봉투 받아오려는데 거기서 또 고르게 만들었어.............씨발... 중간에 울분 터져서 안먹겠다고 가라고 하고 그냥 집 들어왔어......... 동생이 운전해서 분명 가는길에 나보고 왜 지랄이냐는 등 온갖소릴 다했겠지..그거 생각하니까 내가 별거 아닌거 가지고 지랄한거여서 너무 죽고싶고 다 부수고 싶었어. 왜 나는 이런 사소한 배려를 못받는거야?
187 이름없음 2024/04/09 20:49:19 ID : jwNzdPgY7bC 0
.
188 이름없음 2024/04/09 22:00:36 ID : zRvctzglu08 0
응원도 격려도 협조도 안 해줄거면 아무말 안 얹었음 좋겠어...그냥 혼자 조용히 운동하게 냅둬....................
189 이름없음 2024/04/09 23:12:56 ID : nCkldDvBhy6 0
지적받는 거 너무 싫어. 틀린 걸 고쳐주는 거든 더 편한 방법을 알려주는 거든 그냥 지적받는 게 너무 싫어. 지금도 지적받고 빨리 시간이 지나길 빌고 있다.
190 이름없음 2024/04/09 23:44:06 ID : pak3xCqmINu 0
원래는 열몇시간이고 잘 수 있었는데 잠을 잘 못 자게 돼서 힘들어
191 이름없음 2024/04/10 02:48:53 ID : smGoJPfQr9j 0
씨이발 자기혐오랑 근데 어쩌라고시발란 생각이 동시에 든다
192 이름없음 2024/04/10 09:09:44 ID : aqY3wlgZilB 0
노력 안하고 거져먹으며 살려는 찌질이가 사람같이 살아가려는 모습이 혐오스러워 이러고도 당연하게 남에게 미움받는, 불쌍하고 가엾은 나의 심취해서 하루가 멀어 매일같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게 화룡점정이다 업보 되돌려받고 평생을 미움받고 욕먹으며 살아가길 바람
193 이름없음 2024/04/10 14:13:29 ID : zRvctzglu08 0
우울해 죽고싶다... 그래 나도 이런 내가 싫은데 엄빠는 오죽할까
194 이름없음 2024/04/10 21:29:01 ID : fSIHCrwGrf9 0
친구들이랑 만나서 대화할때는 괜찮은데 이상하게 뎀이나 카톡만 하면 답장하는게 너무 고역이다... 어케 답장해줘야하지
195 이름없음 2024/04/10 22:07:41 ID : U5hzf9fXxRC 0
한번 뜨고 마는 밈을 덕질 중이야.. 특정 장르의 특정 만화에서 파생된 캐릭터를 지금 4년째 좋아하고 있어.. 심지어 캐릭터 캐디가 타 장르 앞에서 내놓기엔 너무 중2병 스러워서 남한테 말도 못해.. 심지어 게임사에 페미논란까지 터져서 그나마 있던 연성까지 모두 삭제.. 밈 캐라 당연히 굿즈도 없고 마이너의 마이너의 마이너보다 연성이 없고.. 굿즈도 다 자급자족 해서 가지고 다니고.. 이제는 하다하다 글이라곤 접점도 없는 내가 2차 창작 패러디까지 끼적이고 있어.. 근데 장르 자체도 거의 사장 직전 장르라 봐주는 사람도 주연으로 설정한 밈 캐릭터를 못 알아봐.. 차라리 한두달 했으면 맘 편했을텐데 소나무도 아니고 스발 진짜 혼자서 4년 덕질은.. 일상이고 뭐고 다 망가지는 중..
196 이름없음 2024/04/15 01:59:28 ID : 9vu4Lgkmk1i 0
의자 사이즈갖고 지랄 지가 찾아보기라도했나 지도 모르면서 쏘아붙이면서 지적할게 이것밖에 없으니까 이러는거 아님 내 잘못 아닌거에 내 탓이라는양 붙이고 사사건건 내탓이다 몰아감 개짜증나 어이없는게 만만하니까 거기서도 나계속 뒷담깐거겠지 난 또 이름도 모르는애들이 나 안좋게 몰아가는거 보고 내가 뭐했나함ㅋㅋ
197 이름없음 2024/04/17 12:20:54 ID : TValfVffbBd 0
어른스러운척좀 그만해 안어울려 지 힘으로 이룬거 아무것도 없는 백수 주제에 무슨 현업종사하는 애들한테 조언질이야 지가 백수라 열등감 때문에 더 회사 시스템 잘 아는척 하는건가 ㅋㅋㅋㅋㅋ ㅈㄴ 한심하다
198 이름없음 2024/04/17 22:16:47 ID : fSIHCrwGrf9 0
꽃가루알레르기는... 저주다... 눈알 꺼내서 물세척한뒤 다시 끼워넣고싶어 눈이 너무 간지러워 짘짜 미칠것같아 엉엉................
199 이름없음 2024/04/17 22:33:57 ID : kk6Y9vA2E06 0
하 진짜...동생 바보같은 새끼야 엄마 쓸데없는거에 돈쓰는거 싫어하니까 니 아이돌 굿즈 택배온거 엄마한테 들키지말라고 몰래 니 방 책상 아래에 숨겨논건데 엄마있을때 방문열고 대놓고 까서 그걸 들키냐...너때문에 나한테도 불똥 튀었잖아...개짜증나네ㅋㅋㅋㅋㅋㅋㅋ
200 이름없음 2024/04/17 23:54:42 ID : eY5Qmk1a9y2 0
뭘 해도 재미가 없어서 고민임... 뭔가 좋아하는 게 생기면 그걸 원동력으로 삼는데... 주말엔 등산도 가고 운동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친구도 만나고 달달한 음식으로 기분도 풀면서 나름 밝고 활기 찾으려고 하는데 헛짓같고 그렇다 뭐하지 뭘 해야 재밌을까
201 이름없음 2024/04/18 19:07:16 ID : XBulcsrAjiq 0
진짜 공감임 한국 음악도 들을게 없고 한국 게임도 할게 없고 정작 이런 얘기를 하면 니가 취향이 편협해서 그렇다는식의 원론적인 답변만 돌아오고 게다가 더 악질인건 그사람의 흥미나 적성은 고려안하고 사람 만나고 싶으면 운동모임가라는 도움안되는 조언이나 하고 앉았는데 좀 상대방 입장도 고려해서 얘기해줬으면 좋겠음. 오죽하면 한국에선 노래방 싫어하는 한국인도 있을지경임. 그걸 지네들은 이상하게만 보고 좀 피곤함. 그래도 그나마 호불호 덜갈리는거 추천해주자면 일본 애니어때? 아니면 한국 웹툰이나 영화도 괜찮은게 좀 있음. 한가지 주의사항을 알려주자면 영화 한편에 3시간 30분 넘어가는것도 많음. 왠만하면 미국 영화 위주로 즐기는걸 추천할게 pc주의로 평균 깎아먹는 영화만 거르면 그래도 볼거 많아. 취미가 아닌 놀거리를 찾는다면 실내 동물원이나 동물 카페에 한번 가보면 재밌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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