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1000)
2.생리 오랜만에 하면 (2)
3.그냥 스트레스 (77)
4.엄마가 성별로 먹는걸로 차별할지 몰랐어 (7)
5.힌ㅁ들어ㅏ (2)
6.. (1)
7.동생이랑 싸웠는데 (4)
8.명탐정 코난 하이바라 아이 팬덤한테 당한거 하소연하는 스레 (9)
9.. (6)
10.. (5)
11.9월 된지 얼마 안됐는데 안 좋은 일만 생긴다.. (2)
12.쓰레기집 청소중 (3)
13.살 길이 없다 (8)
14.기간을 정해놓으니 마음이 편해졌어 (6)
15.반 분위기가 진짜 숨막히면 어케 (3)
16.. (3)
17.동생 보고싶다ㅠㅠ (1)
18.. (2)
19.다 그만하고 싶어 (73)
20.나때문에신입그만둔대 (3)
1
이름없음
2024/01/08 22:37:29
ID : hfcJRyNxXzd
15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거나 남에게 구체적으로 털고 싶진 않은 거 하소연 하고가는 스레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9/20 19:21:22
ID : 5e1wlctwE4M
7
잡담, 일기, 고민상담, 하소연 그 어느 쪽에도 어울리지 않아 뒷담판으로 가던 미묘한 불만도 많은데 뒷담판이라고 다 같은 취급하는 게 맞나
별개로 기능 추가 및 변경이든 판 히든 후 레스 작성 금지든 공지를 길게 유지해줬으면 좋겠는 게 스레딕을 뭐 매일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 갑작스럽게 변화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꽤 있음. 솔직히 전에 자캐판이 상황극판 일로 싸잡혀 삭제되었을 때도 그 일을 모른 채 상관없는 스레에서 활동했어서 너무 당황스러웠음
이름없음
2025/09/19 14:16:13
ID : ApeZg43O2k2
5
원래 뒷담판 사라진 거 아쉽긴해도 그냥 납득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손놈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흔적을 보니 뒷담판 부활해줬으면 좋겠다 하소연으로 끝내기엔 뭔가 부족함...암튼 컨디션은 안 좋고 지친다 지쳐
이름없음
2025/09/19 03:26:04
ID : phta02rcK7u
3
뒷담판 살아나면 좋겠다 내 따뜻한 쓰레기장을 돌려줘
702
이름없음
2025/02/17 18:08:50
ID : 1js1fO1inWo
0
죽고싶다 힘들다
703
이름없음
2025/02/25 14:49:25
ID : grtfRvdwlfQ
0
물병 버리라고 눈치를 줬으면 버릴것이지 그걸굳이 소품함에 도로 넣는 이유가 뭘까 얼탱이 없어서 버리긴 했는데 괜히 버렸네 소품함에 잡다한거 놔두지마 좀
704
이름없음
2025/02/26 00:39:02
ID : grtfRvdwlfQ
0
미치고 환장한다ㅋㅋㅋ 생각을하면 빈생수통을 버릴생각을 하지 버리라고 그렇기 나뒀는데도 그세 또 집어 놔두냐? 이런말 쓰기싫었는데 대가리에서 뭔 생각으로 또 집어 놨을까
705
이름없음
2025/02/26 02:29:35
ID : tcmspatvBeY
0
넌 평생을 그렇게 살다가 아래로 곤두박질칠거야
706
이름없음
2025/02/26 10:47:42
ID : IMp9bbbhcLh
0
아이고 씨발 옘병 약먹고 단식해서 6키로 빼도 지랄
한번에 호로로로로롤 빠지는게 오히려 좆된거라고
707
이름없음
2025/03/02 16:32:46
ID : 1zU46koE5Qr
0
별로 슬프지도 않네... 예상했던거긴 하지만
708
이름없음
2025/03/02 17:32:22
ID : ck03xBhs9zf
0
가정에서 언어적학대에 시달렸던 사람인데
그 반작용인지 뭔지
가족, 가정 관련된 영화나 매체 보기만 해도 속 안좋아지고 (그게 학대 관련된 거든, 가족간의 사랑에 관련된거든...그래서 신과함께 보다가 중간에 뛰쳐나옴 내용 모르고 그냥 지옥 관련 이야기인줄 알고 갔는데 갑자기 중간에 신파 나와서 토할것같았음)
가정폭력 범죄사건이나 기사를 보면 주체할수없이 화나고 눈물남 슬퍼서 눈물나는게 아니라 나도 뭔지모르겟다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사람들을 보면 나까지 우울하고 슬퍼져서 말도 못 섞게 되고
이게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인가 뭐 그런거니?
스레딕에서도 그럼 비슷한 글을 보몀 너무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이 밀려와서 차단한 스레나 레스만 몇개인지 모르겠다
709
이름없음
2025/03/02 20:09:06
ID : twLbyHyFdv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10
이름없음
2025/03/02 20:55:49
ID : 3yFa7f802rg
0
종종 내가 극심한 정신병 환자였으면 할 때가 있어
웹툰 아르마딜로에 나오는 왕예빈처럼
711
이름없음
2025/03/04 12:40:10
ID : glu8pbwq0ml
0
우리 진짜 오래 갈 줄 알았는데
결혼도 할 줄 알았는데
정말 끝은 알 수 없는 건 가봐
내가 찼는데도 마음이 너무 아파서 오빠가 그렇게 붙잡을 때 몇번이고 흔들렸어
내가 다 감당할 수 없어서 미안해
오빠를 그런 사람으로 볼 수 밖에 없는 나도, 내 상황도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거의 두달 내내 우리 붙어있었더라고 연락도 하루종일 했었더라고
그래서 지금 좀 많이 허전해
나도 더 잘해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고마웠어 정말 많이 사랑했어
이렇게 빨리 빠져든게 처음이었고 결혼 하고 싶단 생각이 든 것도 처음이었고
나한테 상처 준 거 너무 신경쓰지마 나 둔하잖아 과거는 다 지나가고 추억은 쉽게 미화되는 법이니깐
그냥 우리 서로가 지나간 인연들 중엔 가장 소중했으면 좋겠어 현재 인연을 이길 순 없을테니
오빠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 아프지도 말고 몸은 왜이렇게 자주 아픈데 걱정되게
학교생활도 잘하고 자격증 따려던 것도 다 따고.... 나보다 좋은 여자친구도 사겨 오빠 말대로 나 고집도 쎄고 여자친구로 좋은 성격은 아니잖아ㅋㅋ
그래도 나는 어느정도 마음 정리가 됐어 우리가 사귄 기간이 길지 않아서 그런가봐
그러니 오빠도 혼자서 울지 말고 마음 정리 잘 했으면 좋겠어
좋은 이별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가 좋은 이별이 아닐 수도 있긴 한데 이정도면 난 후련한 것 같아
오빠가 이 글을 보게 될 날이 올까.....?
712
이름없음
2025/03/07 13:59:01
ID : IMp9bbbhcLh
0
사람들은
특히나 나이든 사람들은
다큰거보단 어린걸 예뻐하고 좋아한다
그게 동물이 됐든 사람이 됐든
즈그들이젤짜글짜글하면서ㅆㅂ
713
이름없음
2025/03/08 23:09:49
ID : xVdRA3O8lvj
0
주제넘은 소리지만 트라우마 반응 같은데 너무 버티기 힘들면 상담 같은 걸 받아보면 어떨까...? 레스주가 괜찮아지면 좋겠다...
714
이름없음
2025/03/09 01:44:16
ID : grtfRvdwlfQ
0
제발 좀 화장품 박스 한곳에 놔둬라 증말 이리놨다 저리놨다 뭔짓거리인지 ㅈㄴ 귀찮지도 않나
715
이름없음
2025/03/09 01:46:51
ID : vBbwmtwLdRu
0
그렇구나 고마워 하소연판에서 이런 따스함도 있네 ㅎㅎ...
안그래도 조만간 정신과 가려구
716
이름없음
2025/03/09 18:58:16
ID : IMp9bbbhcLh
0
힘들어서 자살충동 드는건 안쓰럽고 일 잘 풀렸음 좋겠고 하는데...
내 돈 갚아야지 어딜 가려고
근데 이 얘기하면 더 악화되겠지
돌겠다
717
이름없음
2025/03/12 07:39:42
ID : lyIGq5cNBz8
0
3월에 취업했는데 진짜 할 수 있는 거 하나도 없어서 돌겠다
매일매일 엉성하고 바보같고 우당탕탕이고 같이 입사한 신입들은 진짜 일 잘하고 나만 바보같이 맹...하니 있고
사회성도 없는데 사람 얼굴 외워야하고 직종이 사회성 필요한 서비스직이라 그냥 하루종일 사람 만나야 하고
할 일 지금 잔뜩 쏟아지고있는데 하나도 모르겠고 그 와중에 회피형이라 지금도 또 회피하고있고
지금 노래든 뭐든 못듣겠음 너무 힘들어서 나중에 블랙리스트 노래로 등재될까봐
운이 좋아서 부모님 있는 곳에 취업했는데 매일매일 부모님 보고싶음 힘들어죽겠어
그런데 나만 이러는 것 같아... 일이 너무 많아
사람 보기도 싫어 지금 징그러워
그런데 하는 일이 일이라 사람 잔뜩봐야하고 출퇴근길에 또 보고
매일매일 초과근무하는데 초과수당신청은또어떻게하는지모르겠고
직장에서 울어보셨습니까? 저는 일주일만에 네 번 울었으며 하...
내가 원한 직업도 아니란말야 나는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어..
718
이름없음
2025/03/12 22:23:30
ID : XBulcsrAjiq
0
걍 세상자체가 거대한 감옥같음. 재밌는것도 없고 할만한것도 자유도 없음. 눈치주는 인간들 다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진짜 맘에 드는게 없어.
나라고 놀고 싶어서 노는게 아니라고.
719
이름없음
2025/03/13 09:01:27
ID : A59hdPjAk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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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이름없음
2025/03/13 09:33:59
ID : g5fdQtumq6k
0
망상공상이상만 그득그득하고 실상 현실에서 하는건 쥐꼬리만큼도 없음
721
이름없음
2025/03/13 18:41:47
ID : IMp9bbbhcLh
0
슬픈예감밖에 들지 않는 기분이 너무 싫다
722
이름없음
2025/03/16 10:10:54
ID : tinQmpUZfQq
0
바라는게 있으면 똑바로 말을 하던가 말을 못하겠으면 걍 지나가던가. 똥마려운 개 마냥 끙끙거리고 짜증내고 툴툴대고 이유를 물어보면 본론은 못꺼내고 두루뭉실하게 답하고 성인이고 어른이 됐으면 그런건 좀 똑바로 말하면 좋겠어. 그럴용기가 없고 질질끌꺼면 걍 입다물었으면!
723
이름없음
2025/03/16 20:09:05
ID : qo5dO07e6k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24
이름없음
2025/03/17 01:56:23
ID : nO4GlfVbxyE
0
몇 년을 다녔는데 왜 나만 진급 안 시켜주는 건지
내가 일을 못 하는 것도 아니고 근태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몇 년 다니면서 지각 한 번 한 적 없고 진짜 열심히 했는데
남들 하기 싫어하는 일 다 내가 하고
신입들 사고 내면 깔끔하게 수습도 해줬는데
왜 입사 동기는 진급하고 난 안돼?
입사 동기는 남자에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진급시켜준다고 하고
나는난 안돼?
입사 동기는 남자에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진급시켜준다고 하고
진짜 눈물 나고 다 때려치우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해
때려치우기엔 내가 쏟은 열정이랑 시간이 너무 아까워
너무 억울하고 짜증 나는데 티 낼 곳도 없어
나는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좋고 일할 때만큼은 행복한데...
나도 진급할 수 있을까?
725
이름없음
2025/03/17 16:35:36
ID : g5fdQtumq6k
0
스도쿠가 너무 어려워 엉엉엉엉
재밌는데 마지막에 숫자 다 꼬여서 못 깨봄
난이도도 쉬움인데 이게 맞냐
726
이름없음
2025/03/18 00:10:46
ID : s9y41BanBam
0
갑자기 그냥 사라져버리고 싶다
727
이름없음
2025/03/18 13:46:47
ID : A59hdPjAklh
0
전화할때마다 두려운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일상에서는 낯선사람한테 대체로 내가 먼저 말걸지도 않고 질문에 예아니오만 하면 됐는데 전화는 평소보다 장문의...소통을 해야 해서 꺼려지는거였음
728
이름없음
2025/03/19 14:56:05
ID : lCqi5TVe0sk
0
아.. 짤렷다... 취준하기 싫었는데 또 해야돼...
729
이름없음
2025/03/21 01:04:03
ID : 7f9eNs1hbCk
0
😔😔
730
이름없음
2025/03/21 12:23:50
ID : hs2q45hvzRv
0
가족간에 질투와 열등의식을 느끼는건 무슨 심리야?
731
이름없음
2025/03/21 14:06:00
ID : 2pPh809ze6i
0
윗층 땜에 여기올 줄 몰랐는데
시끄럽다고 하먄 좀 닥쳐라 니 대가리에서 걸어다니고싶네
망치질도 니 대가리에다가 하는게 세상에 더 이로울 거 같은데 씨발련아
세상을 빨리 떴으면 좋겠다^^
부모가 그 지랄이니 애새끼도 개념도 대가리도 빻은 거 같은데
슬리퍼 살돈도 없으면 닥치거나 그냥 길거리에서 구걸이나 하지그래
732
이름없음
2025/03/21 17:30:20
ID : 46o3U7s4Fg1
0
하... 때로는 가족친척 보다 피 하나 안섞인 남이 더 나을때도 있다는 사실.... 뭐가 그리 화나는지 도통 모르겠음 매번 이런식이라 이제 놀랍지도 않음 차단 기능 있으면 차단하고 싶다
733
이름없음
2025/03/22 00:21:50
ID : rglwnBhwMnW
0
여기 들락날락 거리면서 다양한 이야기에 보는 즐거움이 많았지만 여기에 시간을 많이 뺏기는거 같기도 하고 못볼 글도 생기는것 같아서 당분간은 탈퇴하고 조용히 내 삶이나 살까 생각중.. 이제 못봤던 책도 많이 읽고 나중에 여유되면 다시 가입하던가 해야지 ㅎㅎ 멋들어진 친구들 모두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정말루!! 다 잘될거야~~ 근심은 노노!! 무한대로 뻗어 나가쟈구..!!! ㅎㅎ 아 그리구 ㄱㅎ야 사랑한다 ㅋㅋㅋㅎㅎ 톡줘 ㅎㅎ 그럼 안농안농 ☺️
734
이름없음
2025/03/22 05:49:25
ID : 1csqnUZg3Xt
0
어른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나이드니 숫자만 변하고 어른의 ㅇ자도 찾아보기 힘들다... 히키코모리 그게 바로 나야...
735
이름없음
2025/03/22 19:30:45
ID : qo5dO07e6k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36
이름없음
2025/03/23 00:16:31
ID : vyNzapU0mk5
0
따지는 거 못해서 내 실속 못차리는 거 너무 싫다.. 그럴거면 나중에 후회라도 하지 말든가
737
이름없음
2025/03/25 16:51:35
ID : 04Gtthgqrs2
0
숨쉬는거빼고아무것도하기싫다...솔직히폰하기도귀찮고그냥잠만계속자고싶음 나 빨래도 해야되고 은행도 갔다와야되고 할거 개많은데... 시벌 아무것도 하기 싫다 진짜
738
이름없음
2025/03/27 12:58:03
ID : s9y41BanBam
0
대학 생활 너무 외로워서 힘들어
739
이름없음
2025/03/28 06:40:00
ID : xDtfRu6Y5Va
0
개피건해
740
이름없음
2025/03/28 14:11:19
ID : JTO4Gmk4LcL
0
홧김에 죽어버리고 싶다
741
이름없음
2025/03/28 23:50:39
ID : zfcIIJSE62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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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이름없음
2025/04/02 13:24:25
ID : vyNzapU0mk5
0
아 일처리 왜이렇게 느려 신경쓰여죽겠네 빨리 처리해달라고..
743
이름없음
2025/04/07 11:00:50
ID : a08jjvveMqn
0
내가 관심종자가 아니었으면 좋겠음
내가 내 연성이랑 남의 연성이랑 자꾸 비교하면서 조회수 올라가는 거 하나하나 신경 쓰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음
솔직히 유행하고 자극적인 소재 안 쓰고 그냥 자기 보고 싶은 거 쓴 거 맞으니까 다른 작품이랑 작작 비교하고 조용히 업로드만 하면 좋겠음
744
이름없음
2025/04/07 20:42:15
ID : 1jz9g5fhzh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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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이름없음
2025/04/09 14:42:43
ID : MmHvdvhdTRA
0
짝사랑이 참 괴롭다. 난 계속 생각하고 일희일비하고 신경쓰이는데
난 그 사람에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이 너무 힘들다.
그리고 내가 너무 나댄 것 같아서 또 싫다
부끄럽다 모든게
746
이름없음
2025/04/10 00:44:25
ID : E2reY4FikoL
0
나한테 비호감됐나...싫어졌나..내가 꺼려지나..
747
이름없음
2025/04/11 19:21:44
ID : 1zU46koE5Qr
0
좋아하는데 이별하는 건 역시 너무 마음 아프고 힘들다 좋아하는데 상처주는 관계라니 진짜 이상하다 좋아하면 상처를 안 주려 노력 해야 하는데 알게 모르게 너도 나도 서로 상처를 주고 만다 연애를 하면서 매일을 싸우고 매일을 울면서 생각했다 이렇게 아픈게 사랑이라면 다신 사랑 하고 싶지 않다고 차라리 날 사랑에 빠지지 않던 그때로 돌려달라고 생각했다 너는 항상 나를 가스라이팅 하려 했고 너 입맛대로 나를 다루려 했지 병을 주면 꼭 그만한 약을 줬었지 난 병을 얻은 건 생각 안 하고 약을 받고 좋아라 했었어 기억은 쉽게 미화되고 난 원래도 단순한 사람이라 약을 준 너가 착한 사람이라고 각인됐거든 주변에서 다 뜯어말리고 내 머리로 봐도 갸우뚱 거릴 때면 이게 사랑일까 맞을까 헷갈려하면서도 남들이 하는 일반적인 사랑은 아니었다고 결국 내 결말은 그래 숨이 막혀오고 목이 조여오고 머리가 쥐날 것 같은 느낌 생각은 꼬리에 꼬리에 또 꼬리를 물더니 결국은 나를 안 놔주더라 원래 세상이 그래 아무리 힘들어도 날 구원해줄 사람은 없어 결국은 내가 나를 구원해야돼 내가 그 속에서 스스로 헤엄쳐 올라와야 한다고 이번 사랑을 끝으로 사랑을 구원으로 삼는 바보같은 일은 절대 없을거야 절대 누군가한테 내 모든 모습을 보여줘도 사랑 받을 수 있을 거란 근자감도 버릴거야 나는 그냥 연기하는 내가 좋아 그니깐 너도 최선을 다해 연기해줘
748
이름없음
2025/04/12 17:57:49
ID : DBs9unveE8m
0
끝까지 이기적인 주제에 무언가 바라지마
749
이름없음
2025/04/13 17:46:56
ID : IMp9bbbhcLh
0
아니 내가 개도 아니고
먹어 말고 먹을래? 라고 의사 좀 물어보면 덧나나
내가 개야???
난 님 자식이에요 개새끼가 아니라,,,
쌓인거터지는기분이라서더화나네
750
이름없음
2025/04/13 23:13:55
ID : 5Vgo5cHAZik
0
진로를 갈아타고 싶어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안 울면서 말하려고 일부러 가볍게 말했더니 반감만 산 것 같다... 나름 오래 고민하고 결정한 건데 ㅠㅠ 지금 마음이 너무 불편함
751
이름없음
2025/04/14 17:46:45
ID : wldxu2tzfan
0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없는게 아쉽다.. 나의 능력 부족으로 나만 개빡치는 이 상황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시프다..으아아아아!!!
752
이름없음
2025/04/15 16:52:20
ID : wldxu2tzfan
0
보통 퇴사가 정해진 상황에서 새로운 계약을 맺으면 그 업무를 인계받은 후임이나 알만한 다른 사람이 들어가지 않아? 퇴사 내정자를 데리고 계약 얘기 해놓고 업무 인계도 안해주면 후임인 나는 어쩌라는거지? 내가 후임이 아닌가? 저러다 개판나면 또 내 탓 하려고? 모르겠다 전임자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잘 인계해줬겠지 잘 해보세요 씨발
753
이름없음
2025/04/15 22:03:30
ID : ZeK0si2tzdT
0
ㅈㄴㅈㄴㅈㄴ우울띠예....... 학교 다니기 싫어
754
이름없음
2025/04/15 22:41:32
ID : 3A2MkoL82nC
0
취업하고싶다.. 자까님ㅠㅠ 단편웹툰 연재라뇨ㅠㅜㅡㅠ 단편웹툰 정식 연재 플리이이이이즈
755
이름없음
2025/04/18 12:37:43
ID : K2K1CjdzO9x
0
ㅠㅠ인생이 너무 길다
756
이름없음
2025/04/18 18:48:00
ID : i7dWknCo46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57
이름없음
2025/04/19 00:38:40
ID : fSIHCrwGrf9
0
사람들마다 마음에 벽을 가지고 있다면 그 벽을 아무렇지도 않게 깨부시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난 상대방의 반응을 확인하는게 너무너무너무 진짜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맨날 망설이기만 하는데...
758
이름없음
2025/04/19 03:29:20
ID : 3A2MkoL82nC
0
넌 언제까지 그러고 살 거야? 이제 좀 미련 냅둘 때가 오지 않았을까?
759
이름없음
2025/04/19 07:32:45
ID : AjjvClA0oLh
0
트라우마가 너무 싫어.ㅠㅠ
760
이름없음
2025/04/25 20:08:55
ID : XxO8jcsrz89
0
돈도 못벌면서 자꾸 돈쳐쓰고 성인이나 되가지고 아직도 부모님 손 빌리고 내가 너무 한심하다 공부고 뭐고 할 기력이 없는데 이게 핑계인지 아닌지조차 나도 모르겠고 할머니는 이세상에 우울증 같은거 없다고 핑계라고 하시는데 내가 정신력이 진짜로 약한건가 1년간 약먹어도 나아지는 것 같지도 않았고 요즘 갈수록 두통도 심해지고 우울증은 점점 더 심해지는거같고
761
이름없음
2025/04/25 20:18:56
ID : 3A2MkoL82nC
0
왜 나는 돈을 못 벌어?????? 알바도 10개 다 떨어지고 자격증도 되는 일도 없고 가뜩이나 취업도 안 되는데..
762
이름없음
2025/04/30 00:45:36
ID : MmHvdvhdTRA
0
내가 그사람에게 중요하지않다는 사실이
나한테만 다정한것도 아니라는게 실감되기도하고
어차피 모르는 사람이었고 그냥
마음이 아프네..
763
이름없음
2025/04/30 00:46:01
ID : MmHvdvhdTRA
0
ㅋㅋ문장도 제대로 못쓰네..
764
이름없음
2025/05/04 00:54:28
ID : ZeK0si2tzdT
0
와 갑자기 자살말림
너무 우울해서 어디서 뛰어내리고 싶다
765
이름없음
2025/05/08 12:28:04
ID : bhapSFirzhw
0
어차피 이해해주지 않을거라는걸 아니까 어떤 말도 나오지않아
766
이름없음
2025/05/08 20:55:35
ID : RyMqkqZfSLf
0
더 이상 살 이유가 없다
767
이름없음
2025/05/09 13:37:13
ID : wldxu2tzfan
0
내 업무와 연관되어 있을지도 모르는 업무에서 배제 당한 느낌이라, 그 담당을 하게 된 사람에게 반 장난으로 '아니 나도 거기 관련있는데 왜 날뺌?ㅋㅋㅋㅋㅋ' 했었는데 그 사람이 팀장에게 얘기한건지 관련 회의에 나도 포함이 되었대. 근데 이걸 인사팀에만 통보하고 나한텐 일언반구도 없음. 인사팀은 당연히 내가 아는 줄 알고 얘기를 안해주고 있고, 난 나만 날짜도 시간도 주제도 모르는 회의에 참석하게 되었어. 다른 회사 다녀봤어도 이런적은 처음이야, 내가 장급이 아니라서 이게 당연한거야?? 장급 아니어서 시키는 것만 하라 할거면 회의에 참석을 시키지 말든가 참석 시킬꺼면 시발 뭔지 말이라도 해주던가. 아 이런걸로 승질나는 내가 존짜 차지는건가....
768
이름없음
2025/05/09 13:54:16
ID : bhapSFirzhw
0
덕질하러왔더니 정신병자들밖에 없네
769
이름없음
2025/05/09 18:56:58
ID : UY02lbeIL9g
0
.
770
이름없음
2025/05/09 19:39:29
ID : UY02lbeIL9g
0
.
771
이름없음
2025/05/10 10:47:42
ID : 04Nz83A0leG
0
.
772
이름없음
2025/05/10 18:01:57
ID : 1hbBfeY2q1z
0
왜 우울한 지 모르겠는데 울적하네
773
이름없음
2025/05/10 21:40:10
ID : XvBfdSK5ff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74
이름없음
2025/05/10 23:45:41
ID : 04Nz83A0leG
0
.
775
이름없음
2025/05/11 23:33:05
ID : RzUY8pbwsmF
0
할머니 너무 미안해. 사랑해.
이젠 너무 늦어서 전할수도 없네..
나 너무 후회돼.
아무리 떠올려봐도 할머니한테 잘해준 기억보다 성질부리고 나쁜 말한 기억이 더 많이 떠올라..
할머니 너무 아팠지.. 아픈데 말도 못하고 너무 힘들었지.
난 너무 이기적인 애야.
항상 내 생각만 하느라 아픈 할머니 신경써주지도 못하고
내일 할머니를 영원히 보내야하는데
내 죄책감때문에 너무 힘들어 잠이 안와..
할머니 꼭 좋은 곳으로 가.
할머니가 계속 찾아대던 할머니 아빠, 엄마, 할머니 계신 곳에서
행복하게 지내.
다음생에선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태어나서 학교도 가고, 직업도 가지고, 아프지마.
사랑해, 미안해.
잘가 할머니
776
이름없음
2025/05/12 02:07:20
ID : tinQmpUZfQ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77
이름없음
2025/05/12 19:26:31
ID : HyMo5bxzU40
0
넌 진짜 미친넘이야
778
이름없음
2025/05/16 01:03:09
ID : fPhe5e0twGl
0
아무 생각없이 남탓하고 살 수 있는 네가 부러워
779
이름없음
2025/05/16 10:00:10
ID : TXzdXArs9zd
0
남친 오늘 남자애 하나 여자애 둘 해서 넷이 워터파크 갔는데 여자애랑 눈 맞아서 헤어지자고 해줬음 좋겠다 그만 사귀고 싶다~~~
780
이름없음
2025/05/18 14:16:47
ID : 8nPh9he43Pi
0
.
781
이름없음
2025/05/21 10:43:45
ID : xVdRA3O8lvj
0
적어도 덕질만큼은 편하게 하고 싶었는데 요즘 오타쿠들 왤케 예민하고 지랄맞냐 스트레스 풀려다 오히려 스트레스만 더 쌓이네
782
이름없음
2025/05/23 20:23:20
ID : ijeFjuq7yY0
0
.
783
이름없음
2025/05/23 21:34:21
ID : a7bwk1g1wnw
0
집주인 잘못만났다.. 말귀를 너무 못알아먹어서 답답해
784
이름없음
2025/06/02 13:54:44
ID : glu8pbwq0ml
0
허허허허허ㅏ하핳 다 짜증나
나도 연락 안 해ㅗㅗ
785
이름없음
2025/06/03 18:27:29
ID : IMp9bbbhcLh
0
뭔가 현타온다
뚱뚱하다는 이유 하나로 속으로 내 욕을 얼마나 했을까
나가살거나 나가죽거나 해야지
786
이름없음
2025/06/06 21:48:30
ID : i3B9coFg5gl
0
제대로 살아보고 싶었는데
787
이름없음
2025/06/07 17:29:16
ID : A59hdPjAk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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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이름없음
2025/06/08 19:58:24
ID : vyNzapU0mk5
0
상식적인 방식은 상식적인 인간에게만 통하는 거였구나 비정상에게 상식이 통할 리가 없지 그냥 더 악화만 되네 참
789
이름없음
2025/06/09 19:34:53
ID : s9y41BanBam
0
사람 보는 눈 좆도 없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 싫다...
790
이름없음
2025/06/09 22:40:47
ID : XBulcsrAjiq
0
진짜 인생 파업마렵네. 애니 만화 음악 인터넷 이런것들은 콘텐츠가 금방 고갈되니까 게임을 해야되는데 게임 재밌는게 안나옴. 결국엔 게임할일이 없으니 시간이 겁나게 비는데 이것 때문에 그냥 먹고 자고 씻고 운동하고 청소하는거 제외하면 가뜩이나 할것도 없는데 의미없이 깨어있는 시간이 너무 많음. 한 200년 이상 동면했다가 나중에 깨고 싶네.
791
이름없음
2025/06/14 19:17:54
ID : a01jBuk2r89
0
아 씨발 뭐라고? 집에 기여한 부분이 뭐가 있냐고?
허참 지는 집안일 시키면 꿍시렁 거려서 엄마 오빠
다 불편하게 하는 주제에 그놈의 존중은 개씨발
얼어죽을 나중에 강아지 키우면 이름을 존중이로 키우겠네
허허허허허허허 막내로 태어난게 좋다고들 하는데 아니?
가족중에서 지일 만만한게 막내야 애들아 그러니까 무저건
적으로 사정 알지 못하는데 막내라서 부럽다 이러지마
개같으니까 이제 나도 예의만 차리고 더 안해야겠어.
내가 막내딸이라고 계속 애교부리니까 물로 보이나봐
792
이름없음
2025/06/16 14:46:01
ID : 82nzRDyZck5
0
ㅋㅋㅋㅋ하소연은 아닌데 개시발 좆같아서 적고감ㅋㅋㅋㅋ 가까이에 사는 사람이 음식을 사갔는데 몇 시강 후에 갑자기 와서는 썩은거 같다 맛 이상하다 먹어봐라 하고 걍 던져놓고감ㅋㅋㅋㅋ먹어보니 존나 이상없었는데 주말에 갑자기 사장님께 욘락옴ㅋㅋㅋㅋㅋ저 씹새가 와가지고 왜 환불안해주냐고 개씹짓거리 하고 갔다함ㅋㅋㅋㅋ시발새끼가 지가 그런 말 일절 안해놓고 물건만 던져주고 갔으면서 나한테 그렇게 말했는데 보상안해준다고 주말에 와서 저씹짓거리 하고 간거임ㅋㅋㅋㅋ오늘 출근하고나서 저 씹새가 왔는데 음식 겉포장지랑 다르다, 맛이 짜다, 색이 이상하다해서 그거 00성분 첨가되서 색이 그렇게 보이는거고 가염된 제품이라 짠거다, 제가 먹었을때 이상 없었다하니까 변명하지말랰ㅋㅋㅋㅋㅋ변명은 시발 지가 좆같이 하고 있으면서 나보고 왜 개좆같은 변명질임ㅋㅋㅋㅋㅋㅋㅋ아오 쳐늙어가지고 지 입맛에 쳐안맞으시고 지가 뭔말했는지도 기억안나니까 좆같이 우기면서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씹새끼 칼맞아 뒤졌으면 좋겠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3
이름없음
2025/06/16 15:43:32
ID : nva4Ns1js66
0
진짜 ㅈ같은데 나보다 나이도 쳐ㅓ리면서 경력직으로 들어와서 직급 높다고 자재 없는거 맞는데 지가 잘못봐놓고 있잖아요 여기 뭐가 없어요 !! 하면서 다른애한테 이야기하는건 그 자재 관리하는게 난데 그럼 시발 들으라고 앞담까는건가 와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뒤졌으면 좋겠다 ㅈ만한게 가오만 이빠이 잡고 길가다 똥밟아라
794
이름없음
2025/06/17 00:27:33
ID : zU1u5XBzbDy
0
의 외 로 재 수 학 원 에 서 하 면 안 되 는 행 동 :
원 내 에 서 좆 목 질 하 면 서 소 근 대 기
수 업 중 에 노 래 흥 얼 거 리 기
반복적으로펜두들기면서 탁탁소리내기
선생님말할때 존나큰목소리로 정답 외치기 (다틀림, 오디오겹침)
수업시간내내 쳐 자서 분위기 개 곱창내기
이 것 은 씨 발 상 식 입 니 다 개 자 식 들 아
795
이름없음
2025/06/22 14:08:03
ID : nCkldDvBhy6
0
열등감 덩어리라 처음으로 관심 생긴 버튜버를 마냥 좋아할 수가 없어..
796
이름없음
2025/06/23 04:15:18
ID : Za3zPeK1BdQ
0
내가 너무 찐따같아
797
이름없음
2025/06/25 15:50:45
ID : rxTRvbfU59e
0
죽여버리고 싶네 씨발
798
이름없음
2025/06/25 20:59:45
ID : lyIGq5cNBz8
0
내가 찐따예요
이정도도 한계라 어쩔 수 없어요
ㅈㄴ 못하죠 ㅈㅅ합니다
근데저도최선은다했어요
799
이름없음
2025/06/30 11:52:45
ID : nzTValhgmLe
0
하나뿐이던 친구를 내 병신짓으로 손절치게 만듦
후회도 되고 외롭다
800
이름없음
2025/06/30 20:29:51
ID : ak09BBArvvj
0
대체 왜 우리엄마아빠는 정신병이 있는거야 대체왜 저러고살아 아 개빡쳐 눈물나와
801
이름없음
2025/07/01 18:06:18
ID : aso6lvinRA5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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