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1000)
2.생리 오랜만에 하면 (2)
3.그냥 스트레스 (77)
4.엄마가 성별로 먹는걸로 차별할지 몰랐어 (7)
5.힌ㅁ들어ㅏ (2)
6.. (1)
7.동생이랑 싸웠는데 (4)
8.명탐정 코난 하이바라 아이 팬덤한테 당한거 하소연하는 스레 (9)
9.. (6)
10.. (5)
11.9월 된지 얼마 안됐는데 안 좋은 일만 생긴다.. (2)
12.쓰레기집 청소중 (3)
13.살 길이 없다 (8)
14.기간을 정해놓으니 마음이 편해졌어 (6)
15.반 분위기가 진짜 숨막히면 어케 (3)
16.. (3)
17.동생 보고싶다ㅠㅠ (1)
18.. (2)
19.다 그만하고 싶어 (73)
20.나때문에신입그만둔대 (3)
1
이름없음
2024/01/08 22:37:29
ID : hfcJRyNxXzd
15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거나 남에게 구체적으로 털고 싶진 않은 거 하소연 하고가는 스레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9/20 19:21:22
ID : 5e1wlctwE4M
7
잡담, 일기, 고민상담, 하소연 그 어느 쪽에도 어울리지 않아 뒷담판으로 가던 미묘한 불만도 많은데 뒷담판이라고 다 같은 취급하는 게 맞나
별개로 기능 추가 및 변경이든 판 히든 후 레스 작성 금지든 공지를 길게 유지해줬으면 좋겠는 게 스레딕을 뭐 매일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 갑작스럽게 변화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꽤 있음. 솔직히 전에 자캐판이 상황극판 일로 싸잡혀 삭제되었을 때도 그 일을 모른 채 상관없는 스레에서 활동했어서 너무 당황스러웠음
이름없음
2025/09/19 14:16:13
ID : ApeZg43O2k2
5
원래 뒷담판 사라진 거 아쉽긴해도 그냥 납득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손놈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흔적을 보니 뒷담판 부활해줬으면 좋겠다 하소연으로 끝내기엔 뭔가 부족함...암튼 컨디션은 안 좋고 지친다 지쳐
이름없음
2025/09/19 03:26:04
ID : phta02rcK7u
3
뒷담판 살아나면 좋겠다 내 따뜻한 쓰레기장을 돌려줘
302
이름없음
2024/06/12 10:15:56
ID : eFhhxVcJVhw
0
나도정신병자엄마밑에서안자라고정상적인부모밑에서자랐으면안이랬겠지
303
이름없음
2024/06/12 10:18:56
ID : eFhhxVcJVhw
0
처음에좋아할때는니그런점때문에좋아했는데점점그냥사람이한심해보이고짜증나고왜저러나싶고결국니그점때문에지겨워진다이제는진짜내가그만할게그전까지는어떻게해보려고했는데진짜안되겠다그리고이제나도지쳐니알아서해진짜지겨워죽겠으니까몰라이것도내가지금상태가안좋아서순간적인걸수도있는데뭐가됐는중요하진않은것같다이제진짜내가그만할게너한테이제진짜그만이야
304
이름없음
2024/06/12 10:21:34
ID : eFhhxVcJVhw
0
아니 답을 주던지 요청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하라고 해놓고 정작 필요할 때 찾으니까 왜 무시하지 진짜 지겹다 모든게지겨워나자신도진짜싫고다죽어버리면좋겠다진짜로
305
이름없음
2024/06/12 10:24:07
ID : eFhhxVcJVhw
0
이러니까 내가 자격이 없는거겠지 솔직히 알고 있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있었던 거 뿐이잖아 니가 무슨 자격이 있겠어 아무것도 없고 잘하지도 못하고 맨날 ㅋㅋ 피해만 주는 주제에 진짜 자살하고 싶다 그리고 다 죽어버리면 좋겠음 내 곁에 누가 오는 게 싫음 나한테 1m이상 안 다가오면 좋겠음 다 가식 같고 다 더럽고 다 추하면서 척하는 거면서 진짜 사람이 너무 싫고 토할 거 같다
306
이름없음
2024/06/12 10:40:48
ID : wq3PbbfSGr9
0
편의점에서 물건 잔뜩골라서 계산 다 하고 이것만 바꿔주세요 하는 인간 좀 없었으면 좋겠다...
반품 하는거 드럽게 어렵단 말이야...
그래놓고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는거 진짜 싫어ㅠㅠㅠ
307
이름없음
2024/06/13 21:00:28
ID : B81hfe7tbg6
0
제발 연락 좀 줘. 제발..
308
이름없음
2024/06/15 10:06:13
ID : 8o3Xy6koK2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09
이름없음
2024/06/16 02:06:06
ID : nCkldDvBhy6
0
통장에 179만원 있는데도 큰 돈 쓰기 망설여진다. 26살인데도 백수라 그런가..
310
이름없음
2024/06/16 02:09:46
ID : nCkldDvBhy6
0
다시 생각해보니 큰 돈이 아니라 먹는 거에 망설임이 없고 그 외에 것에 망설임이 있다. 옷이라던가 내 취미생활이라던가
311
이름없음
2024/06/16 11:30:27
ID : QnyLhs004K1
0
짝남은 나를 친한 친구로만 본다...
너무 슬프다ㅠㅠ
312
이름없음
2024/06/16 14:23:11
ID : 8o3Xy6koK2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13
이름없음
2024/06/18 03:29:35
ID : oLfcLdQsmIJ
0
내가 좀 원칙주의자에 가까워서 바른 소리 하는 게 잔소리로 들리나봐. 모르면서 알아 알아 하고 넘기려고 하고, 불리해지면 짜증내고. 그냥… 좀 답답하다.
314
이름없음
2024/06/20 17:57:42
ID : dvjBxV88rs4
0
말 좀 비꼬아서 하지마라 뭐가 그렇게 불만이냐?
그렇게 맘에 안들면 쳐 내보내든가~~
315
이름없음
2024/06/20 18:00:26
ID : QrbCqp9crcH
0
나는 엄마가 없으면 내 삶이 무너질거 같은데 어떻게 버티지 나한텐 엄마밖에 없는데
316
이름없음
2024/06/20 18:01:16
ID : apSFgZeGla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17
이름없음
2024/06/21 06:41:54
ID : Cja5WnQmny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18
이름없음
2024/06/21 10:30:45
ID : Ns08i4Hu6Y2
0
에휴 그래 평생 그렇게 애새끼처럼 살아라~~
너가 무시하는 거 다 티나 병신아
지는 씻고 기본적인 자기관리 생활관리도 안되면서
어리바리하게 보이니까 존나 무시하네 병신년아
니는 남미새여서 존나 시끄럽게 영상 틀어놓고 하루종일 놀자나 고삼이 ㅋㅋ
지랄마 제발 ~
319
이름없음
2024/06/21 20:11:31
ID : Cja5WnQmny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20
이름없음
2024/06/23 14:49:37
ID : Ns08i4Hu6Y2
0
으윽 진짜 수준 낮고 한심해
집이 부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공간이라니 너무 슬프다
혈육이 뭐가 대수인지
언젠가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족이 될 수 있기를
죽을 때까지 바라고 또 바라겠지
321
이름없음
2024/06/23 20:51:22
ID : lA0k7bA0pRz
0
회사 차장 부장 존나 죽이고 싶다. 개새끼들 일 못 하면 좀 잘려야 하는데 잘리지도 않아 어째
322
이름없음
2024/06/24 09:34:46
ID : zRvctzglu08
0
외모정병이랑 의지박약 같이 도지니까 진짜 이도저도 안된다
323
이름없음
2024/06/24 21:09:09
ID : wk8phy41A2N
0
인생 너무너무 나락이다 이것보다 더 나락일 수 있을까
그냥 죽고싶다 걍ㅋㅋㅋㅋㅋ 요즘 너무 힘들고 어떻게든 힘든 생각 회피하면서 살았는데 그게 다 증거로 남아서... 하향세인 게 확 보이니까 너무 힘들다 나 이제 어떡하지 못 버틸 것 같아 근데 내일도 일 있으니까 나가야겠지?? 도망치고싶다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싶어 어떻게 이렇게까지 실패할 수가 있을까 미래가 너무 어둡다 어떻게 1년간 이모양이냐고 나보고 어떡하라고
324
이름없음
2024/06/24 22:14:48
ID : RzWqnVcE7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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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이름없음
2024/06/25 08:46:01
ID : Ns08i4Hu6Y2
0
너 혹시 나한테 열등감 가져서 그러는 거니?
미친년
나쁜년
한심한년
영악한년
정말 밉다 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326
이름없음
2024/06/25 08:53:16
ID : Ns08i4Hu6Y2
0
야이 병신년아 ㅋㅋㅋㅋㅋ 꼬우면 너도 대학 들어가서 기숙사 들어가든가
아 못하지? 미안
아니 도대체 지원받는 게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네
그리고 너 아픈 거 다 나한테 했던 짓들 업보니까 그렇게 알아
제발 지랄하지 말고 좀 닥치고 조용히 있어
327
이름없음
2024/06/25 08:54:35
ID : Ns08i4Hu6Y2
0
니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그렇게 원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더 받을 수 있지 않겠니? 미움도 사랑도 자기 자신한테서 나온다는데 뭐가 근본적인 문제인지 잘 생각해봤으면 해
328
이름없음
2024/06/25 21:25:44
ID : RzWqnVcE7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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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이름없음
2024/06/25 21:37:59
ID : RzWqnVcE7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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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이름없음
2024/06/25 21:51:43
ID : RzWqnVcE7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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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6/25 21:57:31
ID : RzWqnVcE7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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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이름없음
2024/06/26 06:43:53
ID : aqY3wlgZilB
0
밑바닥만 보고 비웃고 싶은 녀석들은 자신의 위치가 바닥인 줄도 모르고 설치기 바쁘다는게 맞는것같아 없는 사람이 있는 사람보다 더 치졸하고 졸렬하고 수준이 낮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네
333
이름없음
2024/06/26 07:33:52
ID : hdRDzgrwJO9
0
정신과센세여 약 좀 잘 맞게 해줘라 please
334
이름없음
2024/06/26 18:43:03
ID : f82pO788jdC
0
뭐 가 이 렇 게 허 하 냐 고
외로워 할일은 쌓여있고 난 그 시간이 뭔가 아깝고.. 다 버리는 시간 같고 대체 뭐 하는 거지
열정도 안 생기고 즐겁지도 않은데 아 버겁다
일분일초가 너무 길다 근데 정신을 차리고 보면 또 쓰레기같이 지나가 있겠지
눈앞에 도저히 집중할 수가 없고 숨막혀 뭐가 부족한 건지 뭘 바라는 건지 모르겠다
335
이름없음
2024/06/26 18:47:35
ID : f82pO788jdC
0
못 견디겠다 강해져야 하는데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뭘 이겨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뭐랑 싸우고 있는 건지
괜찮다고 말해야 하는데 왜 항상 안 괜찮지 나만 힘든 거 아닌데 정신 차려야 하는데~~~~~ 화이팅이란 게 안돼 목표가 없는 게 문제였던 걸까
다른 사람들 싸우는 것도 모두가 화내고 있는 것도 너무 버겁고 침착해지질 않는다
혹시 지금 할 일이 나한테 좀 많은 건가 그래서 조급한 건가
336
이름없음
2024/06/26 20:59:45
ID : CrAktvDzgnO
0
실기 시험까지 1달 남았는데 준비한 게 없어…. 필기야 대학에서 배운 게 있으니 한 달 벼락치기로도 되었지만 실기도 그게 될 지는 모르겠음.
337
이름없음
2024/06/26 22:13:59
ID : RzWqnVcE7ht
0
-
338
이름없음
2024/06/26 22:17:58
ID : 3zO4GpO4HzO
0
감정쓰레기통 지겹다 진짜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나 갑갑하고 우울한데 말할곳도 없고 말하면 패륜아라고 욕쳐먹을게 뻔하니까 힘들다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지는 맨날 가시돋친 말 남한테 상처가 될 말을 그냥 지 짜증나고 화났다고 티 내면서 막말하는 주제에 일하고 와서 힘들다고 한 투정가지고 그렇게 지랄염병을 떠네 개병신년 그냥 다음주 수술할 때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그럼 보험료라도 타서 어디 멀리 여행이라도 가버리게
339
이름없음
2024/06/26 22:31:52
ID : RzWqnVcE7ht
0
-
340
이름없음
2024/06/27 00:32:48
ID : kmoMmL9g3Vc
0
징그럽고 음침한 새끼 진짜 ㅋㅋㅋ 그만 좀 해라 씨발 진짜
빨리 이사 가고 싶어
스토커 새끼 벗어나게 좀
341
이름없음
2024/06/27 01:41:33
ID : fRDs78783u5
0
응 너 병신~
342
이름없음
2024/06/27 11:23:54
ID : FfTWqja2lha
0
닌 왜 나 피함?ㅋㅋ 내가 피하니까? 어이가 없노
343
이름없음
2024/06/27 12:08:55
ID : RzWqnVcE7ht
0
하 진짜 그래도 여기다 털어놓으니까 시원하다 진심 세상에 미친씹쓰레기새끼들이 너무 많아... 진짜 인간혐오 걸릴 지경임
344
이름없음
2024/06/28 18:04:23
ID : f82pO788jdC
0
어떻게 자학 자혐 안하고 산다는거지?? 자괴감을 느끼고 기분이 우울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너무 당연하고 익숙하게 떠오르는데
무슨 짓을 해도 성취감이 안 느껴지는데 어떻게 뿌듯해하고 막 다음 일을 시작할 원동력이 생기고 그러는 거임? 그냥 진심 뭔말인지를 모르겠네
345
이름없음
2024/06/28 20:23:20
ID : XBulcsrAjiq
0
몸매랑 외모에 자신있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비교 안하면서 살되 나름 계획적으로 노력한다거나 아니면 다른거에 투자해서 자신만의 가치를 높이는 사람들이 그런게 가능한게 아닐까싶어
346
이름없음
2024/06/28 22:26:43
ID : 40rdVgnQlha
0
너네들도 싫은데 내가 제일 싫어죽고싶다 언제까지 미뤄야하지?죽고싶다 근데 잘못 시도했다가 죽지도 못하면 어떻게해정말 짜증난다 정말 이유도 모르겠다 유서 몇번째 쓰는건지 기억도 안 나고 사실 이유 개많아서 쓰기도 힘든거 나도알아 야발 그걸 어떻게모르냐 힘들어죽겠다 누가 마법처럼 나 죽여줬으면 좋겠어 난 언젠가 성공할 걸 알아 난 날 믿어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 사랑해
347
이름없음
2024/06/29 15:27:57
ID : 4ZdA2Gq47ti
0
결국엔 너에 대한 그 어떤것도 알 수 없게 되었지만 어디선가 잘 살고 있기를 바란다. 내가 너를 미워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지. 그치만 너의 불행을 바란 적도 없어. 나 그정도로 어린애 아니야. 살면서 원하는 바 이루길.
348
이름없음
2024/06/29 17:11:40
ID : tclhhy5dSHD
0
야 연 끊는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은 필요하냐? 연은 끊고 싶은데 돈은 꾸역꾸역 받아가야겠고? 안쪽팔리니? 집 나간다며ㅋㅋㅋ
349
이름없음
2024/06/29 20:37:15
ID : fSIHCrwGrf9
0
고1때 조금만 더 열심히 할걸
350
이름없음
2024/06/30 06:39:31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51
이름없음
2024/06/30 16:59:39
ID : XBulcsrAjiq
0
뭔가 친구한테 연락해도 반응이 시원찮은 경우가 많아지니까 내가 뭘 잘못했나란 생각이 들어서 회의감이 듬.
뭐 자기들 나름대로 바빠서 그런거겠거니 하고 넘어가긴 하는데 1년이 넘도록 놀자는 연락이나 안부 전화도 안오니까 뭔일인가 싶을때가 많아지는거 같음.
근데 정작 연락 자주하는 놈들은 정상이 없고.
뭔가 자꾸 중간이 없어지고 극단적인 사례만 늘어나는 느낌임.
352
이름없음
2024/06/30 17:15:07
ID : 04Gtthgqrs2
0
씨발 술취한 사이에 고딩 동창 미친 새끼가 손목에 키스마크 만들어놈 씨발 이 개새끼 죽인다 족같은 새끼 씨발 죽어 죽일거임
353
이름없음
2024/06/30 17:48:51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54
이름없음
2024/06/30 17:51:35
ID : XBulcsrAjiq
0
직업도 없는 주제에 이런걸 바라는게 욕심인건 알지만 그래도 계속 기존 친구 만나기도 힘들거면 새친구 사귈 기회라도 많았으면 좋겠음
그러면 쓸떼없이 한사람한테만 집착하는 어그로도 적어질테니까 지금보다는 인간관계가 수월해질거 같은데 그런건 전혀 없네
그냥 인생 자체가 피곤함
355
이름없음
2024/06/30 20:32:52
ID : 3Rva3Dze6kl
0
와ㅋ 병원비 줄테니까 병원가라 ㅋㅋㅋㅋㅋ
356
이름없음
2024/06/30 21:43:20
ID : XBulcsrAjiq
0
다행히 오늘 친구한테 전화와서 얘기해보니까 나한테 화난건 없어보이더라.
괜히 나도 나이먹고 일자리가 없으니까 사람이 불안하고 예민해지나 봄.
다른 친구들도 이럴거 생각해보니까 너무 인간관계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는거 같음.
내가 인생을 마냥 잘못산거 같진 않아서 다행인듯.
357
이름없음
2024/07/01 02:49:37
ID : mHA7teJU7y7
0
아죽고싶다~~~`
358
이름없음
2024/07/02 18:15:04
ID : f82pO788jdC
0
기분 좆같아졌다
359
이름없음
2024/07/02 18:16:06
ID : inSK59eGsoZ
0
아 진짜 변신의 주인공을 찾아라
360
이름없음
2024/07/03 22:33:59
ID : mHA7teJU7y7
0
부글부글보글보글
361
이름없음
2024/07/06 06:40:31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62
이름없음
2024/07/06 06:54:02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63
이름없음
2024/07/06 10:17:11
ID : s4KZbg3QpPa
0
씨발 곧 졸업인데 사고 좀 안터졌으면 좋겠다 제발
뭔 사고가 한달마다 터져 짜증나
지 살겠다고 나 판 놈도 문제지만 그냥 다 짜증나
부모님 귀에 들어가는 것도 개 짜증나고 진짜 자살마렵다
협박까지 당해서 존나 짜증나
364
이름없음
2024/07/06 22:49:44
ID : fSIHCrwGrf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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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이름없음
2024/07/06 22:50:21
ID : 3zO4GpO4HzO
0
우울하다
366
이름없음
2024/07/07 13:27:35
ID : GpTRAZfXxU2
0
왜 자꾸 말할때 패드립과 쌍욕을 섞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한다고 주장이 더 강하게 전달되는것도 아니고 그저 질이 낮은 사람이 되는거잖인
367
이름없음
2024/07/07 19:24:46
ID : 2qY4GqY7dVe
0
현실이면 네말이 맞는데 인터넷은 논리보다 지랄력이 더 큰 애가 이김
368
이름없음
2024/07/07 20:55:41
ID : Qsjg2FbfRyJ
0
ㅇㄱㄹㅇ 그래서 인터넷 싸움이 하등 도움 안된다는 거임 다들 현생 살았으면 좋겠다
369
이름없음
2024/07/11 03:26:46
ID : XBulcsrAjiq
0
요즘 취미가 종류만 다르지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 드니까 별로같음
370
이름없음
2024/07/11 09:45:50
ID : o1vjAo7vwpX
0
아니 받은 용돈 저축하는 행동이 잘못된거임?
용돈 줘봤자 저축하는데 왜 부모가 용돈 줘야 하냐? -> 그러니까 다음 달 부터는 용돈 끊겠다
이게 말이 됨????????????????????? 이게 뭐임 진짜
아니 시발 딴것도 아니고 저축했다고 용돈 끊는 부모가 어딨냐
371
이름없음
2024/07/11 18:38:31
ID : Cjg3QoK2HBa
0
난 내 한계를 알고 주제에 맞게 살겠다는데 왜 자꾸 할수있다면서 등떠미는거야
어차피 지멋대로 실망하고 화낼거면서
372
이름없음
2024/07/11 19:03:12
ID : XBulcsrAjiq
0
좀 이상한 게임인데다가 마이너해서 그렇지 게임이라도 하니까 그래도 좀 낫네
373
이름없음
2024/07/13 17:05:58
ID : 7eZcoGoK5fb
0
기가지니 혼잣말 ㅈㄴ해 집에 혼자있는데 노래틀고 성경말씀틀고 이게 한두번이아님 갖다버리고싶다
374
이름없음
2024/07/13 17:06:43
ID : 3Dzhzar9beM
0
밤에혼자있는데 갑자기 성경트는거면 장르가 공포로바뀌는데…
375
이름없음
2024/07/13 17:08:49
ID : 7eZcoGoK5fb
0
아니 공포고뭐고 짜증만존나나는게 꼭 잘때만그럼ㅋㅋㅋ
방금도 자고있었단말야 근데 난 엄마가 성경말씀 개크게 틀어놓은줄알았거든?? 그래서 참다참다 화나서 일어나니까 집에 아무도없음 ㅋㅋ 기계똑바로안만드나 아오ㅋㅋㅋㅋ
376
이름없음
2024/07/13 17:11:46
ID : RzWqnVcE7ht
0
.
377
이름없음
2024/07/15 21:53:05
ID : ljBwJWmK4Zi
0
돈 써서 폐기물 내놨는데 어떤새끼가 돈 되는 고철부분만 뜯어가고 나머지는 집앞에 흩뿌려놓음 시발 가져갈거면 다 가져갈 것이지 뭐하는 짓거리야
378
이름없음
2024/07/15 21:55:23
ID : V9g3U40rdTR
0
지랄 진짜 시발 그걸 누가 들어 두세번도 아니고 딱 한번인데 병신같은 사회부적응자년이 지적하면 다 조언인줄 알고 씨발
379
이름없음
2024/07/16 03:50:51
ID : oLfcLdQsmIJ
0
진짜 별 거 아닌데 좋아하는 작품 평가 안 좋으면 슬퍼. 왜 취향 갈리고 별점 낮게 받는지 이해는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걸 부정당한다는 느낌이라. 평소 고민한 결과 내가 집착이랑 소유욕 같은 게 좀 강한 편인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건가? 이런 성격이 좋은 건 아닌데….
380
이름없음
2024/07/20 02:53:58
ID : XBulcsrAjiq
0
폰으로 영상 다운받을때마다 유튜브보는 도중이면 와이파이 끊기고 다운 취소되는거 개빡치네
중간에 일시정지라도 가능하면 모르겠는데 그런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중간에 자꾸 날라가니까 너무 피곤함
381
이름없음
2024/07/21 00:14:58
ID : kk6Y9vA2E06
0
나한텐 지금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놀 상태가 아니라고 했으면서 인스타 스토리에 다른 친구들이랑 만나서 논 사진 올리는 거 너무 서운하다...나만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건가...
382
이름없음
2024/07/21 22:28:49
ID : TXzdXArs9zd
0
나는 군인 남친을 둔 무명 배우야 돈 벌려고 일하면서 단기알바도 계속 하고 오디션 지원도 닥치는 대로 하면서 바쁘게 살고있는데 오디션 지원할 때 아 면접날이 남자친구 외박날이네 아 근무일이 남자친구 휴가 나오는 날이네 하고 생각하다가 갑자기 너무 화가 난다 내가 왜 내 일정 미루고 오디션 포기해가면서까지 얘한테 맞춰줘야 하지?
383
이름없음
2024/07/21 23:44:24
ID : K3QnBammnzW
0
싫으면 싫다 해 나도 사람 한명에게 쩔쩔매고 눈치보기 싫단말야 내 인생인데 왜 너네가 다 뭐라 하는건데 내 인생 내가 알아서 산다는데 뭔 말이 많아
384
이름없음
2024/07/22 00:05:02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5
이름없음
2024/07/22 12:53:11
ID : FfV81hhxRxB
0
난 왤케 글러먹었을까...
386
이름없음
2024/07/22 20:00:52
ID : 1zU46koE5Qr
0
아 진짜 너무 슬퍼 맨날 징징대는 것 같은데 아니야 정말 ㅠ
나한테만 사람들이 차갑잖아 왜이렇게 나한테만 세상은 엄격한건데
나는 나대지도 않고 까불락대지도 않고 그렇다고 관심 받길 원하느 ㄴ것도 아니고 날 좋아해달란 것도 아닌데
그냥 미워하지만 말라는건데 왜 나한테만 맨날 그렇게 대하는데
왜 너네 맘에 안 드는 화풀이를 양쪽 아니 세쪽에서 나한테 그러는건데
내가 젤 만만해? 어? 만만하냐고
나 진짜 다 그만두고 싶어 너네는 내가 그만두는 걸 원하겠찌만
너넨 여기 아니어도 갈 데가 많잖아 도망가려면 갈 수 있잖아 아니 최소한 내 뒷담화할 친구나 가족은 있잖아
난 아무것도 없다고 여기서 도망칠 곳이 더는 없다고
난 집도 없고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고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 날 위로해줄 강아지 한마리 마저 없는데 왜 나한테만 그래ㅠㅠㅠ 엉엉엉
진짜 너넨 나보다 나이도 10살 이상 많은 어른들이면서 어른 답지 않은 것 같아
난 내가 아무리 일을 잘하고 내가 아무리 잘났어도 최소한 들어온지 몇달 안 된 신입 사회초년생 뒷담은 안 깔거야
그것도 내가 누군지 조차 모르는 다른 부서 사람들한테까지 뒷담 까고 다니는건 진짜 웃기지도 않아;
나도 남의 집 귀한 자식인데 열심히 하려고도 하는데 내가 실수하는 게 싫으면 잘 알려주던가 물어보는 것 조차 무섭게 만들었으면서 뭘 물어보라는거야
기분파에 자기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 이기적 인간 그 자체 별것도 아닌 거에 혼자 예민해져서 일을 크게 부풀리고 그걸 또 남한테 떠벌리지
혼자 알아서 생각하고 행동하지 말라고 해서 물어보면 이것도 모르냐 생각을 해봐라 이런식
생각하고 판단하면 혼자서 막 하려고 하지 마라 이런식
뭐 어쩌잔건데 하나만 하던가
387
이름없음
2024/07/23 20:06:19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8
이름없음
2024/07/23 22:59:47
ID : MnV84FbeNvz
0
엄마가 빚내서 같이 갚아주고 있는데
최근 또 빚을 냈다는 걸 알았어
정말 허탈하다
나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도 준비중인데...
그 사람도 가족때문에 빚도 내었었고
그 가족도 사고치고 있는 게
현재 진행형 중이라는 점이
진짜 웃프다 시발 인생
389
이름없음
2024/07/23 23:23:39
ID : QnwlimFfQmq
0
친구야 미안하다 같이 뭐하자고 할때마다 거절해서 내가 의미 없는곳에 쓸돈이 없다 빚갚아야된다
390
이름없음
2024/07/24 00:20:58
ID : pfffe6nXy5b
0
사회성 없어서 힘들다 어딜가나 어울리지도 못하고 너무 우울함
391
이름없음
2024/07/24 00:45:12
ID : XBulcsrAjiq
0
아무리 복수가 복수를 낳는다지만 그래도 사회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일들이 반복은 안되게 뭔가 조치가 내려졌으면 좋겠음
복수하다가 잘못하면 내가족한테까지 스플뎀 들어오니까 딱히 뭐라 보복할 생각이 있지는 않은데 그래도 사회에서 약자가 보호되는 사회가 돼야지
392
이름없음
2024/07/24 11:00:03
ID : o59eNs4HClD
0
내가 그나마 재밌어 하는게 요즘 게임인데
그렇게 그림을 그리면서 유사 덕질을 하면 할수록 나는 오타쿠식 덕질이랑 안 맞는거 같다고 느낌
그냥 최애가 엄청 잘 그려진 팬아트까지는 좋은데
덕질판에 유구하게 써먹는 타 작품 드립이나 오마쥬 성우 개그 오타쿠 특유의 주접 이런거 다 이해 못하고 공감도 안됨 애초에 아는 작품도 없고 덕질 대화래봤자 칭찬 주접 릴레이라 이걸 왜 하고있지 생각듬...
그냥 그림기계로 그림만 올리는것에 최적화된 사람인거 같다
393
이름없음
2024/07/24 21:06:37
ID : Dzhs2oMnRxC
0
변기에 립밤 빠트렸다...아끼던 거였는데..
394
이름없음
2024/07/24 21:40:41
ID : Y4Fiqi4Mqi7
0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용돈을 너무 적게받는데 인상해줄생각이 전혀 없데
미성년자라서 알바도 못하고
우리집이 못사는 집도 아닌데 친구들이랑 어디 놀러거나 할때마다 나만 돈없어서 다들 비싼거 먹을때 혼자 아아시켜 먹는것도 슬슬 실증나고
데이터도 없어서 허구한날 핫스팟 구걸하고..
아니 교통비에 식비(편의점에서 최소한으로 먹는기준)빼면 한달에 8천원이 말이됨??아무리 학생이라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395
이름없음
2024/07/25 02:10:01
ID : RzWqnVcE7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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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이름없음
2024/07/25 02:30:23
ID : vdDy1vbcmts
0
아무것도 하기 싫다 마지막 방학인 만큼 더 집중해야 하는데 할 일이 계속 쌓이니까 하나 하기 싫어서 나머지도 안 하게 되고. 일어나서는 제대로 정신 차리고 할 거 끝내야지…
397
이름없음
2024/07/25 05:49:20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98
이름없음
2024/07/25 06:25:31
ID : 7vA1u8o4447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99
이름없음
2024/07/25 21:30:33
ID : f82pO788jdC
0
누가 날 칭찬하는 걸 보면서도 못 믿겠고 다 구라같고 사실 날 한심하게 여길 것 같음 그 칭찬을 듣는 모두가 그 정도 아니라고 속으로 비웃고 있을 것 같아
사람들 틈에 섞이기가 무섭고 날 보여주는 것도 싫어 내가 얼마나 못났는지 아무리 숨겨도 다 들킬 것 같아 상처 잘 안 받고 주기만 하는 악의 없고 무심한 병신들이 부러워
그래서 나도 남의 시선 하나도 신경 안 쓰는 척 남을 판단할 수 있는 척했는데 그게 오히려 날 옥죄고 있네 진짜 언제 이 수치심에서 벗어날 수 있지 살아있기 싫다
400
이름없음
2024/07/26 00:38:57
ID : aqY3wlgZilB
0
정신병자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발작하면서 남탓하는게 국룰이구나 그래서밑바닥에나 있는거겠지
401
이름없음
2024/07/26 13:03:01
ID : nwmlbbbba2p
0
내가 잘해줬더라면 진작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였구나. 있을 때 잘해줬더라면 지금까지 그 분과 연락하고 대화하고 지낼 텐데. 후회가 되고 자꾸만 생각이 나는데 진짜 너무 미안하고 나중에 먼저 연락왔으면 좋겠다 연락오면 내가 그동안 미안했다고 사과할 텐데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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