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1/08 22:37:29 ID : hfcJRyNxXzd 15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거나 남에게 구체적으로 털고 싶진 않은 거 하소연 하고가는 스레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9/20 19:21:22 ID : 5e1wlctwE4M 7
잡담, 일기, 고민상담, 하소연 그 어느 쪽에도 어울리지 않아 뒷담판으로 가던 미묘한 불만도 많은데 뒷담판이라고 다 같은 취급하는 게 맞나 별개로 기능 추가 및 변경이든 판 히든 후 레스 작성 금지든 공지를 길게 유지해줬으면 좋겠는 게 스레딕을 뭐 매일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 갑작스럽게 변화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꽤 있음. 솔직히 전에 자캐판이 상황극판 일로 싸잡혀 삭제되었을 때도 그 일을 모른 채 상관없는 스레에서 활동했어서 너무 당황스러웠음
이름없음 2025/09/19 14:16:13 ID : ApeZg43O2k2 5
원래 뒷담판 사라진 거 아쉽긴해도 그냥 납득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손놈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흔적을 보니 뒷담판 부활해줬으면 좋겠다 하소연으로 끝내기엔 뭔가 부족함...암튼 컨디션은 안 좋고 지친다 지쳐
이름없음 2025/09/19 03:26:04 ID : phta02rcK7u 3
뒷담판 살아나면 좋겠다 내 따뜻한 쓰레기장을 돌려줘
202 이름없음 2024/04/18 21:24:30 ID : s5RxCqi2moN 0
왜 나한테만 그래? 멋대로 틀에 끼워맞추려 하고 조금만 잘못하면 온갖 편견과 차별적인 말들을 내뱉고. 그러면서 정작 진짜 잘못하는 언니오빠들이나 동생들한테는 뭐라고 안하잖아.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왜... 멋대로 기대하고 실망하지 마. 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단 말이야. 나는 공부 못하면 아무런 가치도 없어? 그냥 당신들의 화풀이 대상이야? 원하는대로 얌전히 노력하고 있잖아.
203 이름없음 2024/04/19 03:13:13 ID : XBulcsrAjiq 0
특정 스레만 골라서 갱신하는 어그로 너무 보기 싫다. 어그로가 줄어든건 맞는데 뭔가 소수정예 어그로가 된 느낌이라서 불편함.
204 이름없음 2024/04/20 09:52:56 ID : e5hxO8o2IE3 0
애비가 너무 짜증남
205 이름없음 2024/04/20 13:48:29 ID : TXzdXArs9zd 0
쓸쓸해
206 이름없음 2024/04/20 14:28:27 ID : aqY3wlgZilB 0
무식하면서 큰소리치고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주제에 남의 배려를 바라고 책임전가하려고 말들 고쳐쓰는 사람 보니 한숨나와 공수치 올라와서 역해
207 이름없음 2024/04/20 19:55:59 ID : fU1wtwJU1Cj 0
404호 일가족 왜 살자안해? 니들이 이사하고나서 니들이 싸지른 애**가 창문 밖으로 불닭 버린거 온 동네 주민이 알고있거든? 밤마다 부부싸움해서 엄청 시끄러운 거 알아? 평일 5일 내내 악몽꿔서 정신병 생길 것 같아 엄마랑 아파트 밑에 지나갈 때 너희가 싸지른 실패한 유전자가 우리한테 행패부린 건 알고있니? 분리수거 하는 곳에 쓰레기 버린 것 뿐인데 왜 너한테 개새*라고 들어야해? 너희는 진심 왜 살아???
208 이름없음 2024/04/20 20:10:42 ID : fU1wtwJU1Cj 0
603호 돼지담배충 아재 너무 싫다 걔 20대인 거 아는데 얼마나 피웠는지 피부가 40대 같음 그리고 경비 할아버지야 네가 앞에서 담배 피운건데 자꾸 방송하냐 민원을 너한테 넣은거라고! 좀 4달이 지났으면 알아먹어 제발 그리고 404호 진짜 애 관리 그렇게 하지마 엘베타는데 자기보다 나이 드신 할머니한테 원숭이 같다 헿헤가 뭐냐 너희들은 결혼해서 애를 낳았으면 안됐어
209 이름없음 2024/04/20 21:36:31 ID : TXzdXArs9zd 0
4개월 만에 3키로 쪄서 충격받고 다이어트 시작... 생각 없이 먹어댄 과거의 나를 죽이고 싶다
210 이름없음 2024/04/21 21:25:56 ID : nCkldDvBhy6 0
회사 이전해서 출근 거리 길어졌어 근데 그렇게 먼 것도 아니라서 관두겠다고 못 하겠어 그냥 내가 일찍 자면 해결되는 문제야 근데 그게 쉽게 되면 내가 이러고 있지 않았겠지ㅅㅂㅠㅠ 하고싶은 건 많고 간절함은 없어 남들의 배로 노력해도 될까말까한데 10분의 1도 안 해 그러면서 내가 마음만 먹으면...!이따위 생각이나 하고 그 마음은 대체 언제 먹을래? 사실 이럴 시간에 하고싶은 걸 조금이라도 하면 되는데 다 변명이지 사실은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미련 아냐? 옛날에 못 한 거 크니까 할 수 있게 되어서 근데 그렇게 재밋는 건 아니고 그냥 나 뭔가 노력은 하고 있어하고 보여주기식이지
211 이름없음 2024/04/22 00:44:33 ID : 4K3VcHvfPfR 0
애인이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 호감이 생겼어... 내가 쓰레기인 건 아는데 마음이 잘 안 접어진다 그 사람은 다른 사람 좋아하는 것 같아서 속상한 것도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구... 빨리 접으려면 안 마주쳐야 한다는데 일 때문에 달에 서너 번은 봐야 한다 ㅠㅠㅠ 누구한테 털어놓을 수도 없고 힘들다...
212 이름없음 2024/04/22 22:17:42 ID : fSIHCrwGrf9 0
안궁금해... 진짜 안궁금하다고...... 자꾸 틈만나면 애기들 먹는 과자 좋아한다고 혀짧은 소리로 어필하는데 진짜 못들어주겠음 성인은 아니라도 이정도면 우리 거의 준성인이잖아... 오ㅑ이러는겨 이러는 것도 한두번이어야 웃으면서 넘어가지 너 한마디 할 때마다 주위 친구들 표정 어두워지는 거 못 느꼈니... 글고 어휘 수준도 왜자꾸 맘마 빠빠 치카치카 햇님달님 거려 진짜 이해할수없음 우리 이제 겨드랑이 털 수북한 나이잖아 왜이래 진짜로...ㅠㅠ
213 이름없음 2024/04/23 10:43:51 ID : p84JO1g5bv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14 이름없음 2024/04/23 12:30:31 ID : TValfVffbBd 0
하 허세 심한 사람 보기 싫다 어쩌라는거야 그렇게 대단하고 잘났으면 니 입으로 주절주절대지 않아도 사람들이 다 알아봐줘; 어쩌라고 난 좀 쎈 사람이야 내가 기가 좀 쎄잖아 내가 다 이겨 이딴 허세를 부리냐... 어디 결핍 많이 되어있는 사람같아 제발 좀 그만...
215 이름없음 2024/04/24 05:41:05 ID : vdwmpRDvDz8 0
어떤 유튜브 일러레로 일하고 있는데 ㅈㄴ 빡친다 이렇게 무례한 사람일줄 몰랐음 ㅈㄴㅈㄴㅈㄴ 무례함 퀄리티로 뭐라할 거면 왜 나한테 맡기는 건지 이해도 안가고, 애초에 처음에 말을 제대로 하던가 1해주세요>> 아 사실 2인데 2로 수정 좀 도 보고 싶은데 그것도 가져오세요랑 3보니까 1이 더 낫네, 1에서 이거 수정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뺑뺑이 x10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말을 잘 하던가 아 사실 이거 이렇게 그리면 안되거든요 하면서 수정 ㅋㅋㅋㅋ 미리 말해.... 제발......기분따라서 뭐 좀 바꾸지말고 ㅅㅂ 거기다가 보통 유튜버들 일러레 개무시하는데 저는 그런거 싫어하거든요~ ㅇㅈㄹ 그 이야기를 굳이굳이 나한테 옮기는 이유를 모르겠음 Ai쓰는 유튜브 많은데 저는 안 그렇거든요~ 완전 이용해먹는 사람도 많은데 저는 안 그렇거든요~ 고용하는 유튜버 별로 없는데 저는 고용하는 파거든요~ 걍 가스라이팅하려는 시도인건가 ㅅㅂㅈㄴ 못 그렸다고 하면서 가격 깎으려고 들면서 저런 말 하면 믿어질 것 같음? 걍 본인하고 싶은 말 남이 그렇다고 하면서 말하는 거 다 보이는데 ㅋㅋㅋㅋ 미친건가 개 스트레스 받아서 1달 내로 퇴사할 예정 ㅈㄴ 빡치네 내가 만만해보였나? 걍 그만둬야지 ㅅㅂ...
216 이름없음 2024/04/24 05:46:48 ID : vdwmpRDvDz8 0
진짜 인생 통틀어서 제일 무례한 고객이었음 ㅈㄴ 더럽고 자기 팬들 나한테 욕하는 이유도 잘 모르겠고 ㅋㅋㅋ 걍 자기가 남들은 이런데~나는 안 그래~ 하는 것 중에 유튜버들 일러레 이용해먹는데~ 완전 도구로 알지~ 난 안그래~ 이게 자기 본심인 것 같음 ㅅㅂ 왜 나한테 그런 말을 옮기냐고 ㄹㅇ 심지어는 딴 유튜버한테 내 그림보여주고 못 그렸다 ㅋㅋ 내 취향은 아님 이러는 걸 나한테 굳이굳이 알려주면서 나는 쉴드 쳤어요 ㅋㅋㅋ 이 딴식으로 말하는데 고맙겠냐고 ㅋㅋㅋ 일부러 나 욕하려고 말하는 게 딱 보이는데 그림체 계속 지적하고 이번건 못 그렸네요 ㅎ 다음엔 잘 그려주세요~ 이런 식으로 말하고 대충 그려오면 거기서 내 맘에 들게 고치겠다 마인드<< ㅈㄴ 개같음 서로 원하는 거 딱딱 알아서 그려가면 좋을텐데 그냥 내가 그려가면 ㅋㅋㅋ 고칠 생각부터 ㅋㅋㅋㅋ
217 이름없음 2024/04/24 05:51:49 ID : vdwmpRDvDz8 0
내가 못 그리면 납득이라도 하지 님 없어도 외주로 또래 평균 월급 이상으로 벌던 사람인데 정기적인 일이라고 돈 손해 좀 보고 안정적으로 해보려고 유튜버 직속으로 들어갔더니 ㅋㅋㅋ 이게 뭐지? 그래두고 자기는 돈 많이 준다 니가 내가 고용한 일러레 중에 제일 많이 가져간다 ㅇㅈㄹ 아니 보통 회사 월급도 안되는게 많이 주는 거임? ㄹㅇ로? 최저시급도 간당한데?? 돈은 전보다 적은데다가 수정 ㅈㄹ 때문에 일 시간은 늘어나고 스트레스 받는 말 계속 옮기고 ㅂㅅ같은 말하는 무례함을 견디는게 본인은 ㅋㅋㅋ 잘한다고 ㅋㅋㅋ 생각하는 건지 ㅋㅋㅋㅋ 유튜버랑 공론화하면서 싸울 기력 없으니까 걍 탈주할란다 ㅅㅂ
218 이름없음 2024/04/24 05:59:13 ID : vdwmpRDvDz8 0
아 맞아 중간중간 ㄹㅇ 가스라이팅하려고 했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ㅈ같음 아~ 누구누구씨 사실 잘 구슬려서 공짜로 그려달라고 하려고 했어요 ㅎㅎ 농담농담 ㅋㅋㅋㅋ 그런 유튜버들 많거든요 아깝네 ㅋㅋ 제 멤버십(유튜버 그거) 결제하게 만들려고 했는데 다른 유튜버들은 썸네일 일러에 ()만원 밖에 안 주는데 저는 많이 주는 거거든요 ㅎㅎ 더 못 줘요~ 누구누구씨 친구 없죠? 어디 나가는 걸 못 봤네 (무한 수정으로 일 쌓여서 놀러가지를 못함 ㅅㅂ ㅋㅋㅋ) 진짜 무례 그 자체 숨쉬듯이 무례해서 진짜 할 말을 잃는다
219 이름없음 2024/04/24 06:07:50 ID : vdwmpRDvDz8 0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유튜버랑 계약했을까... 내 그림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임 ㅋㅋㅋ 딴 유튜버들도 이럴까봐 무서워서 다음에도 유튜버랑은 일 못할 것 같음... 일러레가 무슨 공부를 하냐면서 2년제 나왔죠? 이딴 소리나 하고 앉았고 ㅋㅋㅋ 진짜 어디부터 지적해야할지 모르겠음... 걍 다 씹으려는데 그림을 제대로 그릴 수 있는 환경이 아님 ㄹㅇ로 아님 뭐 하나 제대로 전달하는 것도 없고, 막상 별로다 싶으면 수정하는 거 이해하는데 이게 너무 많아 진짜 수정을 별 거 아닌 거 취급하는 게 딱 보임 미안하답시고 말 돌려서 하는데 정중하게 돌리는게 아니라 돌려까는 식으로 말함 누구누구씨 눈에는 이게 좋아보이는 걸까요? >>아니 피드백을 하라고 어디 고치라고 말하면 수정해주잖아 ㅅㅂ 어쩌라고 저딴 식으로 돌려말해두고 진짜 좋네요 ㅋㅋㅋ 같은 소리하면 때리고 싶다 ㅅㅂ...칭찬이든 뭐든 너무 무례해서 사람 자체가 싫음 유튜버들 실체가 다 이런걸까봐 두렵다 ㄹㅇㄹㅇ 자기 명문대 나왔다 구라치고 앉았고 명문대인데 저보다 영어를 못하시는게 말이 되냐고요...
220 이름없음 2024/04/24 06:19:46 ID : vdwmpRDvDz8 0
수정 진짜 너무 빡치는게 매번 바라는게 너무너무 다름 기존 캐릭터대로 그림>>기존 캐디에 난잡한 부분들 빼주세요 하도 그래서 알아서 빼고 들어감>>이거 빼먹으셨네 요즘 정신없으시죠? ??? (아니 빼달래서 처음부터 빼놨더니 내가 까먹고 안 넣은 사람처럼 말하네) 그러다가 기존 캐디 싫대서 아예 새롭게 알아서 그려서 가져가면 >> 이렇게 그리시면 안되고 기존 캐디처럼 그려주세요 이러면 안되는 거거든요 이러다가 기존 캐디처럼 그리면>>새로운 게 보고 싶은데 이거 이렇게 수정해주세요 ???? 뭘....뭘 원하는 건데...안된댔다가 된댔다가 미치겠네 진짜
221 이름없음 2024/04/24 06:21:22 ID : vdwmpRDvDz8 0
나보고 전에 탈주한 일러레들 이야기하면서 그 사람들 때문에 멘탈 터졌다 너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 다 도망갔다 책임감없다 뭐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진짜 솔직히 왜 그랬는지 알 것 같음
222 이름없음 2024/04/24 22:00:42 ID : E2q2KZinSNt 0
분명 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같은 노력을 하지만 주어진 경제적 상황이 달라서 얻는 것이 다른 상황이 조금 힘들다. 그냥 난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는게 싫다.
223 이름없음 2024/04/27 15:47:45 ID : e5hxO8o2IE3 1
오라 좃도 안달달한 가족정병이여
224 이름없음 2024/04/27 16:27:23 ID : V83xA7By5e3 0
정병으로 불안해질때마다 찡찡거리는 내가 너무 싫어.. 어디다가 불안한걸 말 안하면 미쳐 죽을거 같아..
225 이름없음 2024/04/27 21:45:39 ID : fSIHCrwGrf9 0
남친 얘기 좀 그만해 좃도 안궁금하다고... 니가 남친이랑 지지고볶든 뭐하든 진짜 하~~~~나도 관심없다 나한테 니 남친 자랑 대체 왜 하는거냐??... 뭔 얘기만 하면 다 자기 남친 자랑 아님 자기 모에모에 어필로 대화 끝나서 말 나눌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음 진짜 내가 저걸 언제까지 들어줘야 하는 거지
226 이름없음 2024/04/28 13:02:43 ID : nCkldDvBhy6 0
채색법 바꾸니까 퀄리티 장난 아닌 걸 보면 원래부터 인체는 어느정도 했던 거 같다 근데 맨날 눈에 뭐 셀채색 특유의 반짝임 넣는다고 별별 이상한 걸 그려넣어서 그렇지.. 저렇게 올라간 거 보니 부럽고 난 뭐 하나 싶고 평일에도 그린다는데 얼마나 환경이 좋은가 싶고 난 집에 오면 집안일 처리하기 바쁜데.. 열등감을 딛고 나아갈 생각은 못 할 망정 추하게 질투만 해대는 나도 싫고 실시간으로 실력 올라가는 거 보는 것도 싫다
227 이름없음 2024/04/28 18:25:47 ID : KZcpTRzPfO5 0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죽어버릴 것 같음 와 진짜 님만 스트레스 받는 거 아니라고요 나 아직 안 끝났다고 차라리 빨리 끝내버리고 각자 인생 살자고 제발 애초에 빡대가리 하나 때문에 이러는 게 말이 되냐 진짜 애꿎은 사람들만 고생하고 있어
228 이름없음 2024/04/29 04:48:28 ID : apSFgZeGla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29 이름없음 2024/04/30 10:46:10 ID : TValfVffbBd 0
쓸데없이 뭐먹었다 카톡좀 그만보내.. 시시콜콜하게 개소리를 자꾸 하네..
230 이름없음 2024/04/30 22:49:09 ID : 62K6nQoHwoE 0
지금은 연 끊었지만 온라인에서 만났던 지인 하나 때문에 몇년간 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웠어서 여기에라도 글 남김 그때가 3년전이었으니까 지금은 거의 6년도 더 된 이야기겠네... 씹덕이다보니 덕질하려면 sns 활동을 안할수가 없어서 간간히 활동했었고, 그 당시에 친하게 지내던 지인 몇몇이 있었지만 이 지인 (A라고 하겠음) 때문에 도저히 사람을 믿을 수가 없게 돼서 넷상 활동을 모조리 접었음.
231 이름없음 2024/04/30 23:00:10 ID : 62K6nQoHwoE 0
거의 알고 지낸지 8~9년된 사이였고, 내 거의 모든걸 다 깐 상황이었음 개인사부터 사소한 것까지 서로 알고 지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약 4년전 쯤에 개인적으로 엄청 힘든 일이 생겨서 A에게 털어놓았었고 며칠 지나니 모르는 사람이 내 이 일에 대해서 알고있더라 거의 10년 다되어가는 지인이기도 했고 A가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그냥 해프닝이라 생각하고 넘어갔어
232 이름없음 2024/04/30 23:11:37 ID : 62K6nQoHwoE 0
시발...지금 생각해보니 나 좆병신이었네.... 정신과 다닐때라 둔해진 탓도 있었겠지만 얘가 가스라이팅 엄청해대는 걸 왜 몰랐었는지 모르겠어 걍 시발 A는 내편이니까 그럴리가 없다 생각해서 하는 말마다 다 믿었었는데 넷상활동 할때마다 익명창구로 매일 욕한것도 얘였고, 다른 계정으로 욕 달고 다닌 것도 얘였고 친한 사람들이랑 멀어지라고 이간질 한건도 걍 내가 좆같아서 였나보다... 매일 모르는 사람한테 욕 먹으니까 판단도 흐려져서 마이너 판에서 말 실수 했을 때 그렇게 막 걱정해주는 척 다하더니 진짜 좆됐으면 했나보네 이런 변방 사이트에서 나인 척 글쓰고 다녔던거 보면
233 이름없음 2024/04/30 23:18:40 ID : 62K6nQoHwoE 0
너 때문에 내 시간도 돈도 날렸고 그림쟁이라고 하면 치가떨릴 지경이야 스레딕 아직도 하는거면 꼭 이 글 봤음 좋겠다. 크게 성공해서 네가 뒤에서 하고 다니던 짓 욕 존나 먹길 바랄게 그리고 두번 다시 나인척 여기다 글싸고 어그로 끌고 다니지마 개시발년아
234 이름없음 2024/05/01 04:29:56 ID : RCrwHA1Cqkr 0
아무도 나한테 안알려주고 알아냋 방법도 모르는데 왜 내가 모른다고 뭐라하는어야 진짜 나도 답답해서 뒤질거같다고... ㅈ병신같아 ㅇ
235 이름없음 2024/05/01 17:50:25 ID : qqjctxUY60k 0
ㅅㅂ 커미션주한테 ㅈㄹ 좀 하지말라고 대화 좀 하고 사생활 말했다고 친해졌다고 생각하는듯한데 하는 말마다 무례한데 친해졌겠냐 차단각 보고 있었지 뭐가 문제냐고? 자기는 커미션 1년 넘게 꾸준히 넣고 싶은데 다 그 전에 자기 떠나간다는게 이유가 뭐겠냐? 걍 니가 무례한 년이라 그렇지 ㅋㅋㅋㅋㅋ 실력보다 인성 좋은 사람 찾는다고? 니 인성부터 되돌아보자 반대로 돌려줄게 나도 돈 많이 주는 사람보다 인성 좋은게 먼저다 근데 넌 돈도 많이 안 주고 인성도 안 좋음 ㅋ
236 이름없음 2024/05/01 17:51:44 ID : qqjctxUY60k 0
실력보다 인성 ㅇㅈㄹ 하는 것도 생각해보니 빡치네 내 실력 안 좋다고 돌려깐거임 뭐임?? 그리고 인성이라 해두고 내 말 고분고분 듣고 짜증내는 거 무례한 거 다 참아주는 사람이라고 칭하는 거 속 다 보임 ㅅㅂ
237 이름없음 2024/05/01 17:53:16 ID : eL81bjs7hs0 0
의뢰 딴 사람 많은데 인성 더러운 새끼때문에 놓친 가격 생각하면 눈물이 다 나옴 ㅋㅋㅋ ㅋ 이때까지 문의만 해도 그 년이 주는 거에 200만원은 더 벌 수 있었는데 ㄹㅇ 시간낭비
238 이름없음 2024/05/01 17:58:05 ID : qqjctxUY60k 0
돈 문제 아니라도 ㅅㅂ 돈 많이 줘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성격이 개판인데 나말고도 3명이나 더 붙어있다니 얼마나 그 사람들도 탈주하고 싶을까 ㅈㄴ 애도한다 예전에 업소일했다고 자랑하는 년이니 몸팔아서 유지하나보네 ㅅㅂ...노답새끼
239 이름없음 2024/05/01 19:21:00 ID : V83xA7By5e3 0
은따 경험으로 인한 대인기피증 극복하고 싶다.. ㅅㅂ.. 나도 인간관계 좀 넓게 가져서 몇 없는 사람들한테 집착하는거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 사람들한테도 민폐고 나한테도 힘들면 어쩌자는거야.. 나도 여러 인간관계를 가지고 싶은데.. 안되니까 미치겠다.. 약한 소리 하기 싫은데, 사람들은 대인기피증 따위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좀 이겨내자 제발..
240 이름없음 2024/05/02 09:49:09 ID : eY5Qmk1a9y2 0
씹덕질 하려고 SNS 들어갔다가 그뭔씹스러운 오버떠는 감성과 특유의 말투 못견뎌서 나왔다 어떻게 이런데서 덕질하는걸까 아무리 씹마이너 파고 가릴 처지가 안된다지만 이건 아닌거같음
241 이름없음 2024/05/02 11:02:48 ID : JPdAZctBAmF 0
알바 너무너무 힘들다ㅠㅠㅠ 편점 오전알바인데 버스정류장 앞이라 그런지 손님도 많고 진상도 많음...내 시간대에 상온물류랑 ff들어와서 7시간내내 일어서서 근무함...점장님이나 다른 알바생들 다 좋은데 진상손님이 너무 많아 ㅠ
242 이름없음 2024/05/02 11:20:39 ID : K6lDzgqmGnA 0
내가 능력도 없는 주제에 나대는 거 같아 너무 싫다
243 이름없음 2024/05/02 14:04:00 ID : XBulcsrAjiq 0
이제 주말 아니면 영화를 도저히 못보겠음 일안하는 백수인데도 유튜브본다고 바빠서 영화볼틈이 없는데 일하는 직장인들은 오죽할까 싶더라 먹고 자고 씻는 시간 중에 뭐 하나라도 생략할수 있었으면 좋겠음 한번 즐기는데 호흡이 너무 기니까 매일 몰입하기가 힘듬
244 이름없음 2024/05/02 14:33:25 ID : Fg6nXzgo6p8 0
얘 왤케 꼴보기 싫냐
245 이름없음 2024/05/02 17:05:55 ID : NyY7aleIGk3 0
왜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안 좋은 감정을 하소연하는 걸까 맨날 장난이든 진심이든 죽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아무 사정도 말 안 하고 계속 힘들다고만 툭 말하는 사람도 이젠 너무 지친다 나도 사람인지라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내는 거에는 한계가 있고 내 나름대로 힘든 일이 있어서 심적으로 지쳐있는 상태인데 사람들이 나한테 부정적인 감정을 꺼내기 시작하고 그게 계속 반복되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
246 이름없음 2024/05/02 18:43:12 ID : pTPgZjxUY3x 0
헐 너도? 요즘 사람 특인가 겉으로 멀쩡해보이면 하소연부터 하는 것 같음
247 이름없음 2024/05/02 19:11:02 ID : fU1wtwJU1Cj 0
404호 일가족 죽여버리고싶다 마주치고싶지 않다 애비는 담배충 애미는 맘충 애새끼는 유충이다 너무 시끄럽고 무례해 그리고 예의도 개념도 없어 저런 애들은 법적으로 유전자 못 남기게 거세시켜야 하는데 왜 저린 사람들 때문에 내가 피해봐야하지? 집값 떨어져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다 진심으로 죽여버리고 싶어
248 이름없음 2024/05/02 19:30:45 ID : fU1wtwJU1Cj 0
유월절 가까워진다고 사람에게 폐끼치는 모든 종교인들을 잔인하게 고문시키고 싶다 지들이 위약금 물어줄 것도 아니면서 중요한 회의 있는 날에 사람 손목 함부로 잡지말라고 종교 믿는 새끼들은 정상이 없어 그렇게 지옥지옥 부르짖을거면 니들이나 가 니들이 만든 이상한 판타지를 왜 타인에게 강요하고 ㅈ랄이래
249 이름없음 2024/05/06 10:51:31 ID : JQq3TVasmE1 0
내 인생은 이대로 망하겠지... 노력도 재능도 뭐 하나 없네...
250 이름없음 2024/05/08 22:53:56 ID : nCkldDvBhy6 0
출근 시간 40분도 못 견디는 내가 한심하다 솔직히 회사까지 가는 40분보다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게 싫어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하는데 그럼 늦게 끝내주질 말던가 집 와서 청소도 뭐 거창하게 할 게 있나 바닥에 널브러진 옷 챙겨서 빨래 돌리고 아침 먹은 거 설거지 하고 나 씻고 빨래 널고 하면 끝인 걸 근데 늦게 끝나면 이마저도 빠듯하단말야.. 거기다 우리집 수도 안 좋아서 동시에 두 곳에서 물을 못 써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래서 하나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그러다보면 시간 많이 잡아먹고.. 근데 회사에서 이런 거 신경 써줄 필요 없잖아? 알지, 응, 신경 쓸 필요 없지.. 그래서 출퇴근이 힘들다하몀 40분 직행 버스 타고 오는 게 뭐 힘들다고 어쩌고저쩌고? 시발 내가 정신적으로 이제 한계라는데 두세시간 걸려 출퇴근하는 사람이 나랑 뭔 상관이라는 거야? 개같네
251 이름없음 2024/05/12 12:56:46 ID : tg0q3PeJTQs 0
아빠 얼굴 보면 공황장애가 심해져서 결국 독립하기로함 독립한다고 아직 말은 안했음... 사실 그냥 아무 말 없이 하루만에 방 째로 사라지고 싶어
252 이름없음 2024/05/12 17:55:14 ID : zRvctzglu08 0
생리중인데 화장실 쓰고 다음에 엄마가 갈때면 항상 냄새난다고 짜증나는거 서러워... 환풍기 켜도 금방 빠지지 않고 나도 매번 피냄새 맡는거 힘들고 싫은데
253 이름없음 2024/05/14 17:41:55 ID : K2E4INteK7s 0
면접장에서 우는 미친놈이 있네 아니 갑자기 눈물이 왜나냐고ㅜㅜㅜ 압박면접도 아니었는데 면접관들 당황해서;;; 너무 부끄럽다 진짜 공백기도 찔리고 지난 면접에서 무례한말 들은거 오버랩 되갖고 감정 북받쳐갖고 아 진짜 쪽팔린다 다음 면접은 잘봐야지 에휴…
254 이름없음 2024/05/14 23:08:12 ID : gqp83yK43TR 0
아아니 시발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역겨울만한거 맞거든? 걍 반대로 생각하면 답나옴. 무례한거고 추태맞지? 씨발 기분 개ㅈ같은데 화한번 못내는 나도 븅신같은데 그 인간도 ㅈ같음 진심!!!!! 씨발 존나 산송장이 역겹게 지랄이야;;;;; 아 진짜 못참겠다 존나 다른데서 하든가 해야지 아 씨발 내돈들어가냐고 아 더 들든말든 걍해 씨발 뭐 어려운것도 아닌거 갖고 씨팔 진짜 좆난리야!!!!!!!! 아악!!! 씨발 진짜... 아니 근데 내가 이걸 아무데도 말 못하고 혼자 끙끙 앓는것도 엿같음. 씨발 세상아! 좆지랄난 세상아! 엿먹어라 씨발....
255 이름없음 2024/05/14 23:28:28 ID : xzRDthdQlhe 0
자살못하게하면서 화내고 날 감정쓰레기통 취급해 나 너무 힘들어 울면 또 운다고 혼나 믿을만한 어른도 주변에 한명도 없어 삶이 힘든데 왜 돈을 모아야해? 죽으면 천국 아니면 지옥이 있다며? 만약 내가 나쁜 사람으로 분류되면 난 사느라 힘들었는데 또 지옥에서 버텨야해? 어른들이 자살못하기 하는 이유는 연금때문인거같아. 어린애들이 지들 연금대줘야 노후가 편해지잖아. 그거 말고는 딱히 이유 없는거같고
256 이름없음 2024/05/15 02:36:30 ID : iqrwIHCnSIE 0
하 부끄러워 한명쯤은 받아줄 줄 알았는데 눈치게임 실패했어 아무도 안받아줘 쪽팔려 죽겠어 ㅜㅜㅜㅜㅜ 심지어 등록순 정렬이라 뒤로 밀리지도 않아 그냥 쭉 넌씨눈 상태로 있는거야 글 지우면 지우는대로 티나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끄럽다
257 이름없음 2024/05/15 10:42:24 ID : jwNzdPgY7b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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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이름없음 2024/05/15 14:55:56 ID : lCjeNtfU6nO 0
내친구들 다 취직했는데 난 아직도 취준하고 있음 ㅋㅋ 진짜 백수처럼 노는 것도 아니고 알바하면서 틈틈히 토익이랑 컴활 공부하고, 자격증도 7개나 땄는데 정작 취직은 안됨 ... 내년에 25살인데 이러다가 영영 취직못하면 어떡하지
259 이름없음 2024/05/15 23:25:38 ID : IGnu09zcIFg 0
퇴사하고싶은데 돈때문에 못함 이러다 정병올듯ㅋㅋ
260 이름없음 2024/05/16 02:59:24 ID : coL9iktAnRD 0
중딩때 나 왕따 시킨 애가 지금 꽤 잘 나가는 틱톡커더라 예쁘면 다 용서된다는 댓글 보니까 생각이 많아졌어 너는 예쁘니까 나한테 했던 짓도 다 없던게 되는건지... 보기 싫어서 차단했는데 내가 자주 보는 겜방에 들어온 걸 봤어 고2면서 얼굴만 보고 30대 아저씨한테 추근덕대는거 안 쪽팔리니 그 방 모더가 실수로 음소거했다고 꼽주기전에 니가 과거에 저지른 잘못은 반성해? 음소거는 설정 들어가서 간단히 풀 수 있지만 너가 나한테 했던 짓들은 그렇게 간단히 없어지는게 아닌데... 고의로 괴롭혔던 나한테는 사과 한 마디 없으면서 그 방 모더한테는 실수 한 번 한걸로 사과하라고 쌩난리를 치네 너 그 성깔 아직 안 죽은거 잘 알겠고 넌 틱톡 시작하자마자 과거에 쓰던 SNS 계정 펑했지만 나는 중딩때 썼던 계정 아직도 있어 언제든지 찾아와서 사과 한마디만 해달라고 디엠도 열어놨어 넌 한번도 안찾아왔지만ㅋㅋ
261 이름없음 2024/05/16 04:18:44 ID : g581bba7fgo 0
진짜 언제죽어 너무 싫다 내가 너한테 뭘잘못했길레 내욕을 그렇게 해 난 너랑 있을때 너 욕 단한번도 안했는데 너는 나 돌려까기 존나했더라 너는 지켜세우면서 나 존나 내려깔았더라 내가 그말을 왜 흘려들었을까 내인생을 너인생에 비교하기싫다고 존나 그때부터 아니 그 전부터 나를 밑으로 보고 있던건데 개멍청했네 병신같이 무시하는건데 왜 이상한장난으로만 생각했는지 시발련이 내일이라도 당장 죽었으면해
262 이름없음 2024/05/16 22:56:21 ID : U0r9jBuk1co 0
애비새끼싸가지ㄹㅈㄷ 개씹호로새끼
263 이름없음 2024/05/17 13:21:55 ID : O8kpQleJPgZ 0
좀 정신에 문제가 있으면 병원을 갔으면 좋겠다 괜히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화풀이 하지 말고
264 이름없음 2024/05/17 14:24:57 ID : eY5Qmk1a9y2 0
취미생활도 못 즐기게 하는 나라면 그냥 살 이유가 없다 해외로 나갈만큼의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늙은 틀딱새끼들끼리 골프치고 살던지 말던지 40 이전에 죽어야겠다
265 이름없음 2024/05/17 20:33:55 ID : O8kpQleJPgZ 0
혈압올라서 사람 쓰러져서 바닥 기어가는데 구급차 안부르고 나도 혈압올라 뒤질거 같아!!라며 쾅쾅거리고 잘만 돌아다니는거 뭐냐 이거 내가 그대로 혈압으로 죽었으면 살인죄 성립했냐?
266 이름없음 2024/05/18 00:14:41 ID : BgmK5cFba4M 0
나 너무 못생겨서 사진 찍는게 너무 싫다..내 사진 볼 때마다 전나 자존감 떨어짐..잘 하는 것도 없고 그냥 인생에 희망이 없는 것 같다. 맨날 틀에 박힌 듯이 똑같은 삶도 너무 힘들고 그냥 이렇게 살기가 싫어. 죽고싶은건 아닌데 지금 이 상태로 사는 건 너무 싫어. 나도 내 상태를 모르겟다..그냥 모든게 싫다
267 이름없음 2024/05/18 02:34:36 ID : 87dXtfVfe2L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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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이름없음 2024/05/18 18:48:30 ID : 1irz9eJSE1i 0
요새 한창 바쁜 기간이라 주말에도 회사 나왔는데, 다들 저녁 먹으러 가자 그래서 나 포함 몇몇은 안 먹는다고 했는데... ㅋㅋㅋㅋ 남초 회사라 나 포함 여직원 세 명이라서 그 단톡에다가 점심 늦게 먹어서 배가 좀 안 고프다고 나중에 따로 먹겠다고 했더니, 팀장님이 머리를 많이 써라 자긴 벌써 배고프다 이러시는데... 기분이 왤케 나쁘냐 ㅋㅋㅋㅋ 내가 머리 안 써서 배가 안 고픈 것도 아니고 일도 열심히 하는데 유독 나한테만 이런 식으로 은근히 기분 나쁜 말 많이 하네
269 이름없음 2024/05/19 02:25:33 ID : O063Ve0pRA0 0
아빠가 진짜 이해가 안된다... 밤에 거실에서 티비 켜놓고 자는게 아빠 습ㄴ관인데 몇년을 내가 끄고 자고 제발 끄고자달라고 말했더니(엄마가 거실에서 같이잠) 처음엔 기분나쁘게 장난으로 치부하고 넘기다가 이젠 아빠가 새벽에 홈쇼핑 틀어놓고 자서 끄려고하면 깨서 너나잘해라 어쩌구 하면서 폭언을 하는데 진짜 어안이 벙벙... 방금도 듣고옴...아빠 습관때문에 티비 화면 나가서 하나 바꾼건데...ㅎㅎ
270 이름없음 2024/05/19 15:40:47 ID : nCkldDvBhy6 0
나이 26 먹고 취업준비 하나도 안 하고 대학 4년제 나왔으면 몰라 2년제라 21인가 22에 졸업했어 거의 4, 5년 놂ㅎㅋ... 그 사이 알바 하기는 했지만 한달 벌어 한달 살아서 딱히 모아놓은 돈도 없어. 거기에 조금만 힘들어도 금방 그만 둬.. 심지어 공장은 그만두기 쉬워서 몇 개월 하고 그만두기 일쑤ㅋㅋㅋ.... 이런 내가 한심한데 고칠 생각은 없고 그냥 왜 이따위냐고 곱씹기만 해.. 지금도 일 그만둔다 하면서 뭐라 핑계댈까 생각중...
271 이름없음 2024/05/19 23:02:47 ID : apSFgZeGla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72 이름없음 2024/05/19 23:07:00 ID : apSFgZeGla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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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이름없음 2024/05/20 02:42:12 ID : ck9y5gnVf81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74 이름없음 2024/05/22 02:57:15 ID : ck9y5gnVf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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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이름없음 2024/05/23 20:00:09 ID : k3DzbxBdVhu 0
어떤 할머니가 교회에서 화장품 강매함
276 이름없음 2024/05/24 00:19:01 ID : f82pO788jdC 0
관계가 깊고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이 아니라 동경 느껴지고 재능이 뛰어난 사람한테만 반하고 사귀었었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중요한 사람이 되면 내 열등감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랬다는 걸 최근에 깨달음 내가 사람 존중하고 동등한 관계 쌓는 걸 할 수 있다고 믿어온게 ㅈㄴ 공허하네 내 머릿속에는 나밖에 없고 그래서 남 눈치는 봐도 진짜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는 여태 몰라서 재산마냥 가치로만 바꿔서 봤나보다 그렇게 좋은 관계가 돼도 난 안 채워지고 정작 나 좋다는 사람은 별로고 다 질리고..
277 이름없음 2024/05/24 11:25:26 ID : TWkrhxQttbj 0
케이팝, 드라마, 예능, 틱톡 이런거 일절 관심없는데 인싸인 사람도 있으려나? 왜 난 포켓몬, 스파패같이 오덕스러운 것들만 끌리고... 어째 인싸들이 즐기는 문화는 나랑 맞는 부분이 하나도 없을까 ㅜㅜ
278 이름없음 2024/05/24 18:43:17 ID : pRzU5e2JXs3 0
89가 어떻게 4등급이야??...ㅠㅠ 나 진짜 울고싶음 아니 이정도면 3등급이겟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과목 등급 꼬라지도 짜증나거 무엇보다 나 스스로한테 너무너무너무너무 화가나...... 한문제만 더 맞췄더라면................
279 이름없음 2024/05/24 19:28:22 ID : ck9y5gnVf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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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 이름없음 2024/05/25 13:26:13 ID : CpdTPijjs63 0
폭식영상 너무싫어 뭐 좋다고 찍어서 올리는거야? 댓글은 귀엽게 잘드시네요~ 먹는모습이 예뻐요~ 자신감 가져요~하는 가식적인 가면댓글 과감하게 쌓아놓고 먹는모습 보여주면서 자기비하해대는 자막 보면 도대체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다이어트도 안해 식탐조절도 안해 맨날 우울해 우울해 살쪘어 그냥 즐겁게 먹으면 안되는거야? 안보면 그만이지만 요즘 무분별하게 양산되는 느낌이다
281 이름없음 2024/05/25 14:58:38 ID : ck9y5gnVf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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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이름없음 2024/05/26 15:33:39 ID : 88nTVdTWlyH 0
그냥 사람이 너무싫음
283 이름없음 2024/05/27 05:02:48 ID : 4LeZhcNBzd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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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이름없음 2024/06/02 23:25:18 ID : dUZeHu2k02o 0
배게가 축축해 실족사 하곳ㄱㅍ어
285 이름없음 2024/06/02 23:39:23 ID : dUZeHu2k02o 0
기숙사에서 쫒겨날까봐
286 이름없음 2024/06/03 17:21:56 ID : XBulcsrAjiq 0
케이팝이랑 드라마 틱톡 예능 전부다 호불호 갈려서 다른걸 더 많이 즐기는 인싸는 어딜가나 있기 마련임 난 영화보는것도 지쳐서 그냥 애니랑 만화밖에 안봄
287 이름없음 2024/06/04 00:43:37 ID : 4LeZhcNBzdW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88 이름없음 2024/06/05 15:52:10 ID : 4LeZhcNBzdW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89 이름없음 2024/06/06 20:19:03 ID : zRvctzglu08 0
마주 앉아서 밥먹는데 티비 볼라고 몸 기울이다가 아주 쓰러진다 쓰러져 티비가 그렇게 작은거도 아니고 나트막한데 있는것도 아닌데 사람 무안하게 진짜,,, 하는 얘기도 안 들어주고,, 그래 내 나갈게 둘이 살아라,,
290 이름없음 2024/06/06 20:24:11 ID : hyY1ilzRu1i 0
우리엄마아빠는 꼰대 아닐줄 알았는데...
291 이름없음 2024/06/09 22:10:04 ID : 1zU46koE5Qr 0
외모정병 외모정병 요즘 좀 나아지나 했는데 또 다시 심해진다 죽고싶을만큼 심해진다 외모가 뭐라고 이렇게 목숨 거는 걸까 싶겠지만 보이는건 외모가 전부 아닌가 나도 다른 사람을 볼 때 못생기면 같이 놀기 싫다 가까이 가기도 싫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되는건 죽기보다 더 싫다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고 유전의 힘은 어쩔 수 없는건데 그럼에도 나를 사랑하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다른 매력이 있는 사람들 아닌가 나처럼 어정쩡하고 평범하고 아니 좀 징그럽고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살라고
292 이름없음 2024/06/10 02:16:43 ID : 8o3Xy6koK2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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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이름없음 2024/06/10 02:27:09 ID : GpTRAZfXxU2 0
열살이나 많은 사람이 나한테 찡찡거리냐고 애냐고 뭐라하는거 기가막힌다 지가 뭔데 아니 당연히 그렇게 보이겠지 나도 내 친구들중에서는 그나마 참을성있거든? 진짜웃겨 지는 뭐 태어났을때부터 그렇게 산줄 아나
294 이름없음 2024/06/10 16:17:10 ID : L87f89yY60m 0
여름 좃같다.
295 이름없음 2024/06/10 23:19:37 ID : dvdxBdTO1a0 0
예술학교도 아니고 일반고에 연극수업이 왜있는건데 ㅈㄴ짜증나
296 이름없음 2024/06/11 23:50:07 ID : zRvctzglu08 0
뒤지게 아파도 좋으니 살 좍좍 빠져봤으면.............. 몸에 문제가 한두군데가 아니라서 뭐때문에 이지경까지 온건지 감도 안 잡힘
297 이름없음 2024/06/12 09:38:18 ID : jwNzdPgY7bC 0
하ㅏㅏ 하 ㅠㅠ 인턴 넣은거 서류부터 탈락했네....ㅠㅠ 슬프다...대기업이라 기대 안했는데 내 스펙이 그렇게 후진가 나 열심히 살았는데... 나보다 더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았겠지 ?? 서류 탈락 받으니까 마음이 허하고 내가 살아온 모든게 부정 당한 기분.... 취업은 할 수 있을까...ㅠ
298 이름없음 2024/06/12 10:04:11 ID : eFhhxVcJVhw 0
생활복 바지랑 ㅂㄹ 차이도 안나는 바지 입고 갔는데 옆에 지나가는 사복년들 안 잡고 나만 처잡아서 아침부터 기분 잡침
299 이름없음 2024/06/12 10:05:02 ID : eFhhxVcJVhw 0
사람이 점점 싫어짐 그냥 마주하기가 싫음 더이상
300 이름없음 2024/06/12 10:05:18 ID : eFhhxVcJVhw 0
사실 좀 모순적이라서 뭐라 하기도 좀 그럼 솔직히 사람 필요한데 동시에 내 눈앞에 있는 것들 다 죽어버리면 좋겠음 우르르 있는 거 보면 벌레 같고 기생충 같아서 스트레스 받음
301 이름없음 2024/06/12 10:10:00 ID : eFhhxVcJVhw 0
그냥 사람 자체가 내 퍼스널 스페이스 안으로 들어오는게 너무 불쾌함 그냥 진짜 불쾌함 바로 불쾌감이 얼굴 표정으로 드러날정도로 눈살 찌푸리게 됨 그리고 적당히 참아줄 때 그만해야지 진짜 짜증나게 보고 싶지 않은 것까지 너무 자세히 보이고 느끼고 싶지 않은 것까지 너무 자세히 느끼고 뜯고 분석하고 근데 이게 내가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저절로 막 되고 쟨 왜 저러지 이러고있고진짜스트레스받고짜증나고사람이우유부단하고결단력없고한심해서걘더이상안볼거임근데또ㅋㅋㅎㅋㅎㅋ나도존나어이없는게내가끊어놓고안오면속상해하고속상하다가아역시이러면서아예끊어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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