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1000)
2.생리 오랜만에 하면 (2)
3.그냥 스트레스 (77)
4.엄마가 성별로 먹는걸로 차별할지 몰랐어 (7)
5.힌ㅁ들어ㅏ (2)
6.. (1)
7.동생이랑 싸웠는데 (4)
8.명탐정 코난 하이바라 아이 팬덤한테 당한거 하소연하는 스레 (9)
9.. (6)
10.. (5)
11.9월 된지 얼마 안됐는데 안 좋은 일만 생긴다.. (2)
12.쓰레기집 청소중 (3)
13.살 길이 없다 (8)
14.기간을 정해놓으니 마음이 편해졌어 (6)
15.반 분위기가 진짜 숨막히면 어케 (3)
16.. (3)
17.동생 보고싶다ㅠㅠ (1)
18.. (2)
19.다 그만하고 싶어 (73)
20.나때문에신입그만둔대 (3)
1
이름없음
2024/01/08 22:37:29
ID : hfcJRyNxXzd
15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거나 남에게 구체적으로 털고 싶진 않은 거 하소연 하고가는 스레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9/20 19:21:22
ID : 5e1wlctwE4M
7
잡담, 일기, 고민상담, 하소연 그 어느 쪽에도 어울리지 않아 뒷담판으로 가던 미묘한 불만도 많은데 뒷담판이라고 다 같은 취급하는 게 맞나
별개로 기능 추가 및 변경이든 판 히든 후 레스 작성 금지든 공지를 길게 유지해줬으면 좋겠는 게 스레딕을 뭐 매일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 갑작스럽게 변화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꽤 있음. 솔직히 전에 자캐판이 상황극판 일로 싸잡혀 삭제되었을 때도 그 일을 모른 채 상관없는 스레에서 활동했어서 너무 당황스러웠음
이름없음
2025/09/19 14:16:13
ID : ApeZg43O2k2
5
원래 뒷담판 사라진 거 아쉽긴해도 그냥 납득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손놈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흔적을 보니 뒷담판 부활해줬으면 좋겠다 하소연으로 끝내기엔 뭔가 부족함...암튼 컨디션은 안 좋고 지친다 지쳐
이름없음
2025/09/19 03:26:04
ID : phta02rcK7u
3
뒷담판 살아나면 좋겠다 내 따뜻한 쓰레기장을 돌려줘
602
이름없음
2024/11/29 18:04:41
ID : 1zU46koE5Qr
0
ㄷ지게 외롭다 원래 인생은 혼자라지만 난 같이 있어도 외롭고 집에 혼자 남겨졌을땐 배로 더 외롭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어려운 사람들 뿐이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내게 주는 관심은 부담스럽기만 하다 아무나랑 만나고 싶지 않고 아무나한테 내 시간과 돈을 쓰기도 싫고 그러는 동시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아하지 않으니 난 어덕해야되지 혼자는 싫고 그렇다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건 아깝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그 사람들은 그냥 나를 자기들 어장속에 물고기 한마리정도로 냅두기만 하는데 난 기다리는 것 말곤 할 줄 아는게 없는데 날 불러주면 개처럼 쪼르르 달려가서 좋다고 좋다고 헥헥 되도 너넨 나한테해줄 수 있는게 없는데... 진심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너가 어던 사람인지도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일상생활을 하면서 가끔 문득 아니 많이 너가 생각나 근데 너는 이미 여자친구가 있고 나랑 나이차이도 10살 넘게 나고 너는 나를 애로 밖에 안 보는데난 너가 너무 좋아서 내 환상속에 가둬두고 계속 계속 환심을 품을 채 살고 싶어
603
이름없음
2024/12/05 17:32:01
ID : 7vva03Be5gp
0
다 그만두고싶다
604
이름없음
2024/12/05 18:27:59
ID : 7AqnXxPbg2M
0
피곤해
605
이름없음
2024/12/05 19:40:57
ID : 1zU46koE5Qr
0
죽기 전에 딱 한번이라도 좋으니 죽을만큼 뜨거운 사랑 한 번 해보고 싶다 이 사람 없으면 진짜 죽을만큼 목이 매여올만큼 너무 좋아해서 좋아해 사랑해 이런 말들론 충족이 안 될 만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보고 싶어 난 아직 너무 어리지만 그래도 성격은 급해서 참을성이 없으니깐.. 되도록이면 빨리 나타나주라 내가 잘할게
606
이름없음
2024/12/09 04:10:13
ID : 5e1wlctwE4M
0
.
607
이름없음
2024/12/11 02:51:01
ID : MmFg2FhhAqr
0
세상에서 가장 부질없는 것 중 하나가 연예인 걱정인거 알고 그 연예인이 원래 좋아하던 사람도 아니었지만 요즘 돌아가는 걸 보고 있으면 숨이 턱 막힌다
지금까지 줘패고 싶었는데 적당한 계기가 필요했을 뿐일 확률이 99.99프로겠지
608
이름없음
2024/12/11 21:02:04
ID : 1zU46koE5Qr
0
좋아하는 것 까진 마음대로 해도 되겠지
그냥 혼자 신경 쓰고 긴장하고 떨리고 설레고 그러다가 현타오고
609
이름없음
2024/12/13 05:08:50
ID : tinQmpUZfQq
0
생각못하고 남의 말에 휘둘려서 멍청한 마인드를 갖고있는 친구때문에 짜증난다 남의 말에 쉽게 속아서 나한테까지 야 그거알아?하면서 안좋은 일을 나한테 전달하고 나도 화내주길 기다리는 그 모습이 꼴보기싫다...ㅠ 말도안되는 조회수 뻥튀기용or남을 화나게 하려는 가짜뉴스에도 속아서 나한테 화나지?나랑 같이 욕하자!하는게 너무 꼴값이라 싫다...
610
이름없음
2024/12/13 10:59:38
ID : DxWjbfVffcJ
0
오늘 시험때 존경~좋아하는 쌤이 감독으로 들어오셨는데 긴장하면 위장 상태 안 좋아지는 편이라 계속 꾸루루룩 소리 났음ㅠㅠㅠ 심지어 맨 앞자리였단 말임ㅠㅠㅠ 쪽팔린다 진짜ㅠㅠㅠ
611
이름없음
2024/12/14 23:07:04
ID : ii1bfRAZfV8
0
왜 행복할수가 없는거야 왜왱오애왜왜 왜 행복하려면 노력해야만 하는거야 왜 왜 나는 정상적이지 않은거야 왜 특이한거야 왜 정상적인 집안에서 태어나지 못한거야 왜
612
이름없음
2024/12/14 23:08:21
ID : ii1bfRAZfV8
0
죽고싶지않다 죽고싶지않다 절대 안 죽음ㅋㅋㅋ 그딴 걸 할 리가 없음 나는 절대 지지 않는다 그런 한심한 짓 안해 난 절대 죽지 않는다
613
이름없음
2024/12/14 23:09:31
ID : ii1bfRAZfV8
0
난 그냥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고싶어
614
이름없음
2024/12/15 00:26:50
ID : MmFg2FhhAqr
0
씹덕질 하고 싶어서 sns 시작했는데 정작 파던 작품은 남성향인데도 남혐에 뇌 파먹힌 인간들 자꾸 마주쳐서 오히려 외국 그림 계정만 구독하는 중이고 국내 지인은 그냥 파는 작품 관계없이 연 닿는 씹덕이랑 노는 상태인데 잊을 만하면 정치트가 넘어온다
심지어 ㄷㄷㅇㄷ랑 ㄱㅇㄹ 핑계로 정치트가 더 심해졌어 으아아악
615
이름없음
2024/12/15 16:19:55
ID : teIFbh9hdO6
0
예전에는 아무리 내가 안 좋아해도 그냥 넘겼는데 이젠 그게 안 돼 걍 친한 사람이어도 내가 싫어하는 걸 한다? 그럼 그냥 이딴걸 왜 하지? 싶음... 인성이 점점 쓰레기가 돼
616
이름없음
2024/12/15 19:41:55
ID : nRA0ty2E1eJ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17
이름없음
2024/12/17 22:44:37
ID : 1zU46koE5Qr
0
남들과 밑도 끝도 없이 비교하는건 질릴대로 질렸어
내가 당장 내 눈앞에 있는 사람보다 예쁘고 잘나서 좋을게 뭔데
아니 그냥 내가 잘나지 않고 못생겼다는 것 부터 인정해야 될 것 같은데
그걸 인정해버리면 진짜 자존감이 바닥을 기어가서 미쳐버리겠어
어떻게든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자꾸 마음을 의심하게 되니깐
618
이름없음
2024/12/18 18:11:15
ID : grtfRvdwlfQ
0
아직 사용하지도 않는거 좀 짐사이 나둔거 그냥 그대로 두면 안되냐고,시부럴 의자 앉을때마다 일일이 짐 치우는것도 일이다 증말
그 사이에 도로 의자에 나둔거 정성이네
619
이름없음
2024/12/18 21:41:16
ID : XBulcsrAjiq
0
가상현실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나이먹고 취미 생활 할때 제외하면 학교 졸업하고 친구 사귈 공간도 없는데 단순히 기본소득제만 시행한다고 해결될 문제같지도 않아서 뭔가 서러움
620
이름없음
2024/12/22 21:38:08
ID : IMp9bbbhcLh
0
아...
어어 그래...
그래도 생일이며 결혼기념일이며 우리 집에서 내가 제일 꼬박꼬박 챙겨주는데 담부턴 안할게 딸 없다매 어 나 없는거야 이제
621
이름없음
2024/12/23 15:56:12
ID : BdRA6mMrzf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22
이름없음
2024/12/30 03:29:10
ID : 5O4HveGpU5a
0
내가 끝냈고 진심 아니었고 그래도....나 좋아한다매 네 눈빛 내가 아직 기억하는데 마지막에 한번은 잡아줄수없었냐
623
이름없음
2024/12/30 03:31:12
ID : 5O4HveGpU5a
0
다시 시작하기엔 많이 늦었다 그치 서로 묻어두는거야 그냥 그때의 니가 너무 고마워서...나좋아해줘서고마웠어
624
이름없음
2024/12/31 01:19:51
ID : grtfRvdwlfQ
0
머리카락이 길던말든 상관말고 그만 신경껐으면 좋겠네 이 나이먹고 머리카락 자르는걸 날짜까지 정해서 자르라고 할까 기분진짜 엿같네
남이사 손톱도 길던 뭔상관이래 솔직히 말해서 심하게 긴거는 인정하는데 그렇다고 날짜까지 정하서 자르라고 하는지
625
이름없음
2025/01/01 08:35:35
ID : 9vu4Lgkmk1i
0
친척 이사하고 난뒤부터 되게 공격적이네 첨엔 불쌍하기만 했는데 이젠 걍 구질구질하고 짜증나 그렇게 살기 싫으면 일을 하지 그렇게 없는 티 다내니까 점점 모임 분위기 안 좋아지는거 아냐
626
이름없음
2025/01/01 08:59:18
ID : 88mE9tg47s8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27
이름없음
2025/01/01 09:03:29
ID : a1a2nAY09Am
0
나이먹어도 씹덕 콘텐츠만 너무 좋은 나 자신이 혐오스럽다. 다른건 진짜 별로 관심이 안생김...ㅠ
628
이름없음
2025/01/02 06:24:40
ID : 88mE9tg47s8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29
이름없음
2025/01/02 22:33:57
ID : BtcrbB84K47
0
그로기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어어어...
630
이름없음
2025/01/02 22:56:07
ID : nwmlbbbba2p
0
있을 때 잘 할걸
631
이름없음
2025/01/02 22:56:18
ID : nwmlbbbba2p
0
너무 죄송스럽다
632
이름없음
2025/01/03 04:06:30
ID : O3Cqjhhz87e
0
엿같다 진짜 모르는 사람들 있는 길거리에서 개꼽먹고 아무 말도 못 한 나 자신도 싫고 그새끼들도 죽여버리고싶다 제발 신이 있다면 정말 계신다면 그 두명만은 꼭 죽거나 사고가 나서 평생 불구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633
이름없음
2025/01/04 00:22:36
ID : wsqo3Pjs7bv
0
하지마 그래 하지마 난 그냥 니가 싫어 근데도 너한테 흔들리는 내가 싫고 그냥 나는 너한테 앙탈부리고싶었나봐 나랑 더 같이 있어주길 바랐나봐 네가 날 데려다주거나 적어도 알아보고 나랑 같이 있어주길 바랐어 그냥 니가 나를... 내가 널 아끼는 만큼 아껴주길 바랐어 근데 시발 내가 뭔데 그러나 싶더라 그래ㅋㅋㅋㅋ 우린 그냥 어릴 때 사귄 뭣도 아닌 사이지 적당히 좋아하다 헤어지자 씨발아
634
이름없음
2025/01/04 23:45:24
ID : nvjulbfPjtj
0
아오 진짜 자기는 돈 한 푼 안 보태면서 겁나 말 많네 진짜 어이없어
635
이름없음
2025/01/05 20:27:11
ID : tjxSNxTO08r
0
감정 쓰레기통 노릇 좀 그만하고 싶어.
636
이름없음
2025/01/07 11:45:39
ID : 9xVhvvdxu2t
0
...........하
637
이름없음
2025/01/07 19:57:24
ID : 88mE9tg47s8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38
이름없음
2025/01/08 19:18:24
ID : xVdRA3O8lvj
0
친구 하나 틈만 나면 정병 발산하고 자꾸 ㅈㅅ소리 해서 존나 지친다 차라리 대놓고 부둥부둥 해달라고 하면 그냥 부둥부둥하고 넘어갈텐데 뭐 틈만나면 ㅈㅅ거리고 지랄임....아주 이 세상에서 지가 제일 예민하고 어쩌고 남들은 다 지한테 맞춰줘야 하는 줄 아냐 뭔 얘기를 해도 지 맘에 드는 주제 아니면 뚱한 표정으로 대화할 생각도 안 하고 남이 눈치보게 만들고 지 맘에 드는 주제 나와야만 대화가 된다는게 짜증남 이제 나이도 20댄데 정신 상태가 중고딩 때에서 전혀 안 큰 티를 존나 내고 있음 아 손절하고 싶다
639
이름없음
2025/01/08 21:08:04
ID : U2INxTRDtcn
0
내 주변 사람들 중에 호의를 베풀면 간섭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들이 베푼 호의에는 정말 감사하고 얼마든지 보답하겠지만 그걸 빌미로 간섭하는 건 다른 문제인데. 좆되도 내가 됩니다, 알아서 할게요.
640
이름없음
2025/01/08 22:17:23
ID : BdSIJXs9yZf
0
아쪽팔려
같이 겜하던 분들 죄송합니다..
641
이름없음
2025/01/09 11:35:57
ID : CrxRzVhArwE
0
이제 좀 여초 환경이라고 해야하나 여자들 많은 곳에서 적응 못하고 남자들이 더 편하다고 하는 여자애들한테 편견 생긴 거 같음 다들 남미새는 아닌데 여자애들 사이에서 사회성 좆박은 행동해서 쳐맞고 왕따 됐으면서 자기들은 피해자고 여자애들은 피곤한 존재고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 겁나 질림 왕따는 잘못된 행동이고 당연히 존재해선 안될 행동이지만 지들이 직접 왕따의 길로 들어갔으면서(한명은 왕따보단 은따에 가까웠지만) 자기들만 피해자인 것처럼 말하는 게 넘 기가 참ㅠ 솔직히 친해져서 같이 다니보면 얘가 왜 친구가 없었는지 알겠다 싶음 자기들은 피해자라고 하지만 친하게 다니다보면 같이 다녀주는 사람들이 진짜 피해자임
642
이름없음
2025/01/09 11:36:28
ID : 88mE9tg47s8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43
이름없음
2025/01/09 15:12:29
ID : r9dBe1xu66j
0
말좀 듣지 왜 바꿔가지고
644
이름없음
2025/01/09 21:17:36
ID : 1jz9g5fhzh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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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이름없음
2025/01/11 00:43:12
ID : grtfRvdwlfQ
0
신발 진짜 그렇게 가고 싶으면 니 혼자 처가라고 안간다는 사람 교회행사 가자고 그만좀 물어봐 ㅈㄴ 짜증나네 언제는 지 의견을 말하라고 언제고
646
이름없음
2025/01/11 18:28:18
ID : juq3VhwK3UY
0
왜 사는지 이해가 안가
사는것에 정이 안붙어..
647
이름없음
2025/01/11 21:16:31
ID : nWo7wGoNy3T
0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눈물이 뚝뚝 나는데 우울증인가
648
이름없음
2025/01/13 13:13:47
ID : Dvu5Pbbbjs8
0
인터넷관계 다 부질없다지만 역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 보면 부러워
정확히는 내가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이랑 친한 사람이 부럽다 못 해 질투나 은연 중에 난 이 사람의 반도 안 되겠구나, 난 그냥 수많은 팬중에 하나구나 싶어지더라
솔직히 본인 추종자들 데리고 좆목질하는 거? 그것도 진짜 부러워 내가 어디 소속감 잘 못 가져서 그런가 좆목질이니 시녀노릇이니 하면서 까는 거 보면서 욕하다가도 마음 한 구석에서는 부럽다고 외치고 있더라
649
이름없음
2025/01/13 22:22:07
ID : Ao6koK6mHDv
0
아 싯빨 왜 날 안 뽑아줘~~~채용공고 또 올릴 거면 차라리 날 뽑으란 말이야!! 왜 날 안 뽑아!! 너무해!!!!!!!!!!!!!
650
이름없음
2025/01/13 22:22:33
ID : grtfRvdwlfQ
0
증말.. 내꺼 소품 담으려고 수납트레이 샀는데 고세 지 물건을
담아두니..
651
이름없음
2025/01/14 02:29:16
ID : apSFgZeGla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52
이름없음
2025/01/14 02:52:09
ID : apSFgZeGla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53
이름없음
2025/01/14 11:47:20
ID : IMp9bbbhcLh
0
체중계 올라가고 죽고싶어졋음
옷사려햇는데 그냥 평생 새까만 후드티 다시 입고 지낼게요 돈아꼇내 감사합니다
654
이름없음
2025/01/14 16:53:45
ID : Ao6koK6mHDv
0
ㅅㅂ 왜 나 안 뽑아줌
채용공고 그냥 올리나?
655
이름없음
2025/01/15 01:01:03
ID : s2pTRA6knwl
0
친구가 연락을 봤는데 답이 없어... 예약제인 곳 놀러가려해서 답을 해줘야 예약을 하고 약속 시간을 잡는데...
656
이름없음
2025/01/15 10:40:23
ID : grtfRvdwlfQ
0
왜 이렇게 목용탕 가라고 강요아닌 강요를 하나고 ㅅㅂ..
657
이름없음
2025/01/15 17:19:31
ID : glu8pbwq0ml
0
너가 나만 있어도 된다고 말해준다면 나 하나만으로 만족할 수 ㅣㅇㅆ다면
658
이름없음
2025/01/15 20:25:12
ID : xxwsrAkran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59
이름없음
2025/01/16 08:22:49
ID : O08qlBe5dPi
0
거지같은 독감에 기침은 멎을 생각을 안 하고 이 병신같은 기침땜에 독서실에 계속 있을 수도 없고 해야할 건 산더미같은데 계획해놓은 것도 산더미같은데 대가리는 깨질 것 같고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생리까지 시작해서 집중은 전혀 되지도 않네 독감만 아니었어도 지금 벌써 계획한 거 다 하고 차근차근 넘어갔겠다 진짜 공부 안 하고 놀땐 걸리지도 않더니 이제 마음잡고 하겠다는데 개너무하네
660
이름없음
2025/01/16 09:31:27
ID : GpTRAZfXxU2
0
생활비 어떻게 마련힌지
661
이름없음
2025/01/16 19:18:09
ID : 1zU46koE5Qr
0
너무 좋아서 가슴이 아린 기분 알아?
너가 갈수록 너무 너무 좋아져버려서 감당이 안 될 때가 많아
너 생각들로 다른 힘든 일이 와도 그냥 웃고 넘어가게 돼
너가 나한테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아
아무것도 안 해도 돼 그냥 내 옆에 있다는 것 하나로 힘이 돼
너 존재가 나한텐 너무 소중해서, 지금이 너무 소중해서
너가 없어지는 걸 상상하면 벌써 마음이 아파 그래서 불안해
내 눈에 이렇게 완벽해 보이는 너가 다른 사람 눈에도 완벽하게 보일까봐
그래서 널 가지고 싶어할까봐
너가 보기엔 난 어때?
매력있어? 예뻐???
너한테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 그만큼 내가 노력할 수 있으니깐
나한테 더 다가와주면 안 될까.......
662
이름없음
2025/01/17 15:39:44
ID : grtfRvdwlfQ
0
외출하고 입은 옷으로 내 침에 눕지 말라고 ㅅㅂ
하다못해 외투빼고 눕던가 ㅈㄴ먼지 쳐 묻은 옷으로 피부에 덥는 이불에 묻히고 다녀서 화딱지 나네
663
이름없음
2025/01/17 17:28:23
ID : 2HxvirAmNz9
0
어지러워서 이틀간 ㄹㅇ 아무것도 못먹어서 살이 좀 빠졌는데, 아프니까 헬쑥하니 예뻐졌대..ㅅㅂㅋㅋㅋ 아진짜좆같다
664
이름없음
2025/01/17 18:27:03
ID : IGoGpTWjfQp
0
왜 괴로운/힘든/ㅈ같은 일들은 한번에 몰아서 오는걸까
몰아서 올거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터지던가
665
이름없음
2025/01/18 00:48:48
ID : 5e1wlctwE4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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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이름없음
2025/01/21 00:51:58
ID : xRu7go41xwr
0
ㅅ발 진짜 씨발 내 인생은 어디까지 성공하려고 암흑기가 이렇게 기냐 어 ㅆㅂ 아 뭔데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데 주변 다 둘러봐도 으리집만큼 가정 ㅈ창난 집이 안 보인다 씨발진짜 개좆같아서 그냥
667
이름없음
2025/01/21 17:16:29
ID : 3SE9xPeMi5P
0
한대 치겠더라..? 어이구
668
이름없음
2025/01/21 18:54:05
ID : QoINs1hbwtu
0
다낭성 난소 개새끼야ㅜㅜㅜㅜ 살빼는 게 치료 방법이라면서 ㅅㅂ 다낭성 난소 증후군 때문에 살이 안빠지면 어떻게 치료를 하라는 거야
669
이름없음
2025/01/21 20:14:05
ID : bjwNulg6lBc
0
믿었는데 왜 떨어뜨리고 지랄이야
잘 모르면 같이 배워가면 안 되냐
콱 망해라
670
이름없음
2025/01/21 23:33:19
ID : xVdRA3O8lvj
0
정병 있는 애들은 제발 병원 좀 다니고 정병 고칠려는 시도라도 좀 하고 살면 안되는건가??? 나도 곧 뒤질 거 같아서 최대한 생활습관이랑 사고방식 같은 것 좀 고치면서 살려고 하는데 왜 자꾸 지 정병발산을 하는건데 제발 병원 좀 가라 제발
671
이름없음
2025/01/23 23:34:30
ID : 3PijctxU5hz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72
이름없음
2025/01/24 03:45:38
ID : 5e1wlctwE4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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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이름없음
2025/01/24 05:32:45
ID : xxwsrAkran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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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5 04:08:36
ID : TXzdXArs9zd
0
이번에 좋은 기회로 로맨스 연극을 하게 됐는데 내 얼굴이 안 예뻐서 정병 오지게 올라옴 ㅠㅠㅠㅠㅠㅠ 이런 얼굴로 말아주는 로맨스를 누가 보고싶어할까??? 걱정돼서 잠도 안 온다
675
이름없음
2025/01/25 16:24:55
ID : 1jz9g5fhzh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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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이름없음
2025/01/25 19:38:03
ID : nwmlbbbba2p
0
떠나고 싶어 하늘로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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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8 19:46:23
ID : xxwsrAkr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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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된 레스입니다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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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9 12:59:43
ID : mtxQnCnQsnU
0
남들이 나를 먼저 발견하고 부둥부둥해줘야한다는 수동적 자세에서 벗어나기 너무 힘들다
다가갈 용기가 없어 내가 너무 초라한 기분
679
이름없음
2025/01/29 22:59:16
ID : oHu1g6jhf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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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고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라서 명절에도 특별한 스트레스 없이 친척들 만나고 세뱃돈 나이 많이 먹어도 두둑하게 받는 애들 부러워서 배알꼴림 걔네는 본인이 행복에 겨운 인생인지도 모르는게 진짜 열받음
680
이름없음
2025/02/01 17:01:58
ID : xxwsrAkrany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81
이름없음
2025/02/02 00:06:37
ID : BgmK5cFba4M
0
진짜 다 별로야....진짜 그냥 아무생각없이 웃고싶다.
682
이름없음
2025/02/02 09:34:12
ID : Dy1u7gmFg46
0
아침부터 이렇게 우울하기 싫다...
진짜 힘들어... 나도 살 안빼고 싶겠냐고... 근데 안빠지는걸 어떡해?? 먹고 토하기라도 해? 진짜 너무 좆같고 힘들고 진짜... 자살하고싶어...... 겨우 이딴거때문에 죽고싶다는게 웃기긴 한데 진짜 너무 힘들고 너무 좆같고 이런말 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저체중인 애들이 너무 부러워...
683
이름없음
2025/02/02 11:55:13
ID : XBulcsrAjiq
0
저체중이면 또 살 안찐다고 겁나 뭐라함. 차라리 정상체중인 애들이 부럽다고 말하는게 좀 더 맞는 표현임.
684
이름없음
2025/02/02 12:47:00
ID : GpTRAZfXxU2
0
남자애들은 멍청한데 지들이 맞는줄 착각하고
여자애들은 멍청한 애들끼리 모여서 더 멍청해진다
혐오스럽지만 이런 사람들 덕분에 돈 벌수 있는거지
685
이름없음
2025/02/04 17:36:52
ID : 3SE4JO8i8km
0
... 이제 나 자신을 제일 사랑하고 싶어....
686
이름없음
2025/02/05 05:38:25
ID : Qsjg2FbfRyJ
0
개쳐맞고싶다 쳐맞고 뒤지고싶어 살아있을 자격이 없다
687
이름없음
2025/02/05 21:30:22
ID : apSFgZeGl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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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된 레스입니다
688
이름없음
2025/02/06 23:13:15
ID : dDs4Hvio7Bu
0
이제 나 외할아버지 없다
할아버지 죄송했어요 죄송하고 사랑해요
나를 제일 예뻐하셨는데 내가 그만큼 표현을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많이 사랑해요
689
이름없음
2025/02/07 19:37:50
ID : tjxSNxTO08r
0
자기 자신조차 제대로 통제 못 하면서 주변의 모든 것들은 또 지 뜻대로 휘둘러야 직성이 풀리는 나이값 못 하는 사람들, 세상에서 없어져 버렸으면 좋을 나르시시스트 가족. 언제까지 뒤치닥거리 해줘야 하는걸까?
690
이름없음
2025/02/09 15:41:12
ID : 5WmIFa2qZhd
0
월급날은 한참 멀었고 큰 돈 나갈일은 당장 앞에 생겼고....
돈 나가면 교통비도 아슬아슬하고
그렇다고 돈 빌리기는 너무 눈치보인다
돈 걱정이 세상에서 제일 싫고 괴로워
691
이름없음
2025/02/09 21:56:07
ID : imNxSE7aq1A
0
회피형 인간 존나 싫음 진짜 씨발 지들 마음 편하자고 연락도 안 받아 씨발 대회창 보면 나만 존나 화내고 있고 지는 답장 하나도 없음 좆빡침
692
이름없음
2025/02/10 09:54:23
ID : nCkldDvBhy6
0
분명 내 말도 맞고 상대 말도 맞는데 상대만 좋은 반응을 얻으니까 내가 틀린 거 같아 미치겠다
693
이름없음
2025/02/11 18:51:45
ID : grtfRvdwlfQ
0
뜬금없이 쳐 입지도 않는 패딩조끼 구매해서 버스비 날리고 개수도 그저그런 문어빵에 돈날리고 맛있긴한데 다 먹고난뒤이 현타온다
694
이름없음
2025/02/11 18:53:44
ID : grtfRvdwlfQ
0
그냥 슈퍼에서 대충사다 먹을것이지 누구 주지도 않을거 초콜렛재료사러 시내까지 가냐? 하이고..
695
이름없음
2025/02/11 20:26:15
ID : u65gmLak3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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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운명에 맡겨 나도 너랑 당연히 같은데 하고 싶을거라는 착각 하지 말라고ㅜㅜㅜ
696
이름없음
2025/02/11 22:19:02
ID : RzWqnVcE7h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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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이름없음
2025/02/12 00:01:27
ID : V8783A5bx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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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어
698
이름없음
2025/02/12 03:40:24
ID : 2K1Duq5bCrA
0
하...무슨 의미로 살아가는걸까..뭘 위해 살아가는걸까. 진짜 싫다
699
이름없음
2025/02/13 18:43:08
ID : oHu1g6jhf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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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가족단위로 해외여행간거보면 약간 정신병와 우리 가족은 사이도 안좋고 돈도 그닥 없고 문화를 즐길줄도 몰라서 가족단위로 해외여행은커녕 국내여행조차 가본적이없는데
700
이름없음
2025/02/16 21:10:09
ID : AkpQoGoMk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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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잘 못이라 이 해결법이 맞고 적다지만 나가지 않아도 될 돈이 나간 거에 너무 우울해진다
701
이름없음
2025/02/17 18:08:23
ID : 1js1fO1inWo
0
죽고싶어죽고싶어라죽고싶어 사무실에서 연초피워대는 좆좆소에서 뭐하는거지 전부 그만두고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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