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핸놑 (272)
2.기억의 공동묘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1000)
3.💭 (159)
4.삶으로 다시 뛰어오르기 (20)
5.삭제요청 (1)
6.우주에 중심은 없고 모든 별과 별의 사이는 멀어지고 있다 (8)
7.열심히하기싫어 ㅡㅡ2 (19)
8.일기 (1)
9.잠수 (4)
10.나는 내뱉는다. 고로 존재한다. (193)
11.16번째 디스코 (255)
12.高月1 (1000)
13.외로운 발자국 (1000)
14.. (1)
15.. (16)
16.가끔은 네게 말하기도 버거운 날들이 있어서 (153)
17.평범직장인일기 (27)
18.4년 전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왔네🎵 (243)
19.. (24)
20.운동부 파이팅이야 ㅠ (2)
1
레몬사와
2024/01/22 16:01:48
ID : 6i9wJSMrxO0
5
아,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난입 스탑달고 O
다음스레 제목 (확정)
하루를 삼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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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레몬사와
2024/01/31 17:43:36
ID : nBdTQnvio3W
0
거만함과 자신감은 한끝차이라서
싸가지없음과 패기로움도 한끝차이
겸손함이란게 없는 인간이라는건 알지만
그렇다고 해서 거만한건 아닌데
나는 나를 그렇게 생각한다고
103
레몬사와
2024/01/31 17:44:59
ID : nBdTQnvio3W
0
뭐 재수없는 새끼 이러면 할말은 없지만서도
그래도 세상에 배울게 정말 많다는걸 알면
내가 그냥 작은 분야에서 잘하는게 있을 뿐이지
다른사람한테도 배울 점이 진짜 많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사람을 대하거나 무시하지 않는거고
그걸 모르면 뭐 신문이나 뉴스에서 만나겠지
104
레몬사와
2024/01/31 17:47:29
ID : nBdTQnvio3W
0
아니 그래서 시발 신스븨 카후 언제나오냐고 개씨발새끼들
왜 연기하냐고
데모곡 듣다가 갑자기 분노하는 여성
105
레몬사와
2024/01/31 17:50:07
ID : nBdTQnvio3W
0
강아지 산책도 산책인데 진짜 싸패견주들도 많아가지고
맨날 싸패견주 피해다니는게 일인데
오늘은 비내릴거같은 우중충한 날씨라서 싸패견주 한명만 만남
예전에 한번 마주친 견주인데
사람이 옆에 지나가도 자기 개 그냥 냅두는새끼라서 보이자마자 바로 딴데감
애초에 사람 생각 안하고 그냥 지 개 풀어놓는 시점(목줄은 했는데 자동목줄이었음)에서 좀 이상한게 맞음
106
레몬사와
2024/01/31 20:08:42
ID : nBdTQnvio3W
0
우타이테 하니까 잠깐 생각나는건데
우타이테나 아이돌이나 잠깐 뜨다가 사라지는 애들은 너무,..... 좀 마음이 아프다
아니 안뜨거나, 지금 세상에 없어서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것도 안좋은 일이지만서도
진짜 덕질하거나 노래 들을때 까지만 해도 애가 롱런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안풀린다거나 활동중지한다거나 하면
밤하늘에 별 하나 사라지는 느낌으로
세상은 아무렇지 않지만 나는 시원섭섭하게 느끼는게 좀 그래
어떻게보면 나한테만은 특별했던 사람일수도 있는데 더이상 못보게 된다는게 안타까워서
107
레몬사와
2024/02/01 01:31:04
ID : nBdTQnvio3W
0
16분음표가 몇개를 차지하는가 고민하다가
생각해보니까 ??를 ?로 나누면 ?잖아??? 라고 간단하게 해결된 1시 30분
아 자러가야겠다
내일 다 수정해야겠음
108
레몬사와
2024/02/01 21:10:50
ID : nBdTQnvio3W
0
아 저장버튼 대신 이상한거 눌렀나 전부 이상하게되서 죄다 수정중
덕분에 2차수정~~~~~~~~~
작곡하면서 알게되는것
아 절대음감이 아니었구나 음치였구나
아 박치였구나
큰 깨닳음
이제 노래 안부를것
109
레몬사와
2024/02/02 12:58:19
ID : nBdTQnvio3W
0
으으으으으
귀찮은일 1 : 아 귀찮아 (귀찮은일 2) 해야지
귀찮은일 2 함
귀찮은일 2 : 아 시발 (귀찮은일 1) 해야지
귀찮은일 1 함
반복되는하루
110
레몬사와
2024/02/02 13:55:43
ID : nBdTQnvio3W
0
요즘 회사에 대한 쓰레기썰을 많이 들어서 취업 자체가 두려움
아니 우리 회사도 만만치않은 쓰레기였는데.....
더 쓰레기인것도 보고 진짜 그 왜 화장실 청소 시키는 회사??? 미친놈인가?
회사가 그렇게 만드는지 사람이 문제인지 사회가 문제인지 알수없는 요즘임
111
레몬사와
2024/02/02 13:57:16
ID : nBdTQnvio3W
0
남편이 타사랑 술자리에서
: 아 신혼인데 출장이 2박으로 잡히면 좀...... 일하는게 그렇네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
결혼 한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은
: 아 그건 좀 그렇죠
이러고
50대들은
: 회사가 그정도는 시킬수 있지
이럼
남편 : 우리나라가 망하는데는 이유가 있다니까~~~~~~~
112
레몬사와
2024/02/02 14:00:12
ID : nBdTQnvio3W
0
1월 내도록 주 3회이상 술자리 있어서 남편 맨날 도망친다고 난리고
결국에는 몇번씩 잡혀가지고 10시 넘어서 오는게 대부분이었는데
해외출장까지 있으니까 남편도 환장할노릇 (+++ 이러고 있는데 회사에서 정치질당함)
이런게 회사야? 싶은 회사들이 너무 많아
막 요즘 자영업자들이 운다 이런 소리나오는데
아니요 지금 회사원들이 이전부터 곡소리가 나오니까 돈을 더 안쓰지................
약간 코로나 이후 배달원들이 피눈물 흘린다 같은 기사 보면 진짜
그분들도 고생하는 직업이지만 그렇다고 다른 직업이 고생을 안하는건 아니잖아 같은 느낌이어서
걍 살기가 팍팍해서 그런가봄
113
레몬사와
2024/02/02 14:02:07
ID : nBdTQnvio3W
0
지금 뜨는 뉴스들 다 믿을수가 없는게 선거 전이라서 지금 좀 어그로 끌 기사가 많이 뜸
정치 얘기는 딱히 어느정당 뭐 이렇게 안말하겠지만
어느쪽 이야기를 들어도 정답이 없더라
나는 항상 공략보고 찍었는데도 그게 옳은 선택인지 구분이 안감;;;
뭐 예로들면 전과를 저지른다던가 하면 그냥 내 표가 전과자한테 간 것 일수도 있고 그런거잖아?
114
레몬사와
2024/02/02 14:03:32
ID : nBdTQnvio3W
0
공략이래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약
오늘 일기
아침 10시에 우중충한 날씨인데 비올까봐 허겁지겁 산책 두바퀴시킴
(오늘 남편이 출장다녀오는 날이라 밤중에 날뛰는거 예방하려고 산책 많이 감)
사람들 안나와서 존나 쾌적했다 진짜 견주 마주치는거 너무 싫어
좋은 견주보다 안좋은 견주가 한 반틈이상이라서 웬만하면 걍 내가 피함
115
레몬사와
2024/02/02 14:04:51
ID : nBdTQnvio3W
0
아니 좋은 견주는 진짜 별거 없고
: 인사 좋아하는 개 = 먼저 친절하게 인사해도 되냐고 물어보거나 호의적으로 다가옴
: 인사 싫어하는 개 = 먼저 피하거나 다른 루트로 감 혹은 자기 개를 안고 가거나 짖을때 제지함
이거인데
저거조차도 안하는 새끼가 태반임 뭐 개똥을 안치운다던가 그런거
우리 강아지 풀밭 엄청 좋아하는데 미친새끼 몇명때문에 풀밭에 개들어가는거 제한당했음
116
레몬사와
2024/02/02 14:07:30
ID : nBdTQnvio3W
0
소형견은 (견주가 아니라 애완견 얘기임) : 푸들 치와와 말티즈 이런애들이 존나짖고
미친견주랑 합체하면 저런거 제지 안해서 내가 먼저 피해야함
웃긴점 : 사람이 물리면 무조건 손해배상해야해서 강아지 안으면 갑자기 지네 강아지 제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강아지들 대부분이 사람을 무는 경우도 종종 있어가지고 사람 물면 존나 큰일로 번지기 때문
미친새끼 진짜
117
레몬사와
2024/02/02 14:11:00
ID : nBdTQnvio3W
0
푸들이야 원래 목청이 커서 그렇다 쳐도 다른 애들은 원래 개들 보고 많이 짖는 견종이긴 한데
그런거 알면 좀 사회성이라도 교육시키던가 그게 안되었으면 좀 피해주기라도 하던가
피하기는 싫고... 관리하기는 귀찮고... 해서 다른 개한테 존나 짖고 물려고 덤비는데도 냅두는 견주보면 진짜 내가 패고싶음
나 전에 진짜 말티즈 한마리가 우리 강아지 물뻔해서 바로 안으니까 견주가 아유 미안해요 이지랄함
사람이 강아지 안고가잖아? 갑자기 미친견주 지네 강아지 제지시키고 온순해짐 진짜 이건 사이언스인데 진짜로
푸들같은 경우는 무섭다고 짖을때가 더 많아서 견주가 지나가면서 : 아유 얘가 좀 짖어요~ 미안해요~~ 할때가 많은데
(혹은 얘 물려고 하는거 아니에요!!!!!! 버릇을 잘못들여서 그런데!!! 친구 하자고 그런거에요!!!!!!!! 하고 먼저 이야기해줌)
아닌경우는 진짜 하...........
118
레몬사와
2024/02/02 14:13:05
ID : nBdTQnvio3W
0
어르신들이야 자동 리드선 쓴다 쳐도
나는 개인적으로 개를 제지할수 있는게 하네스나 수동목줄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자동 리드선 별로 안좋아함..........
진짜 말그대로 으르렁 거리면서 상대 강아지가 뛰어오면 내가 할수있는게 많이 없어짐
그 견주를 피한다고 우리 강아지가 산책루트가 훨씬 짧아지거나 (강아지가 많이 놀래서 산책하는데 어려움)
내가 안았다 쳐도 물리면 답이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진짜 위험해
119
레몬사와
2024/02/02 14:14:39
ID : nBdTQnvio3W
0
덕분에 우리 강아지도 예전에는 다른개 엄청 좋아했는데
몇몇 미친견주와 미친견때문에 (존나짖거나 물릴번함) 같은 개인데도 안좋아함
나도 견주 적은 타이밍 한 오전 10시? 좀 흐려서 비오기 딱 좋은 날씨에 나가지
2시 정도 따뜻하고 뭐 그런 날씨에 잘 안나가
우리 강아지 뽀메라서 이중모이기도 하고 그렇게 추위도 안타서
영하로 떨어지는거 아니면 옷 안입히고 잘만 산책함
120
레몬사와
2024/02/02 14:16:11
ID : nBdTQnvio3W
0
이래서 항상............... 기상청을 확인함
언제 비온다라고 대충 적혀있거나 강우확률 확인하고 나가는데
몇시엔 비가 오지만 그 이후엔 안옵니다 등등 적혀있으면
그거보고 바로 그 시간대 맞춰서 나감
쨍쨍한 날은 그냥 아무떼나 나가긴 하는데
요즘 방학철이라 애기들도 많고해서 긴장 존나하면서 가야함
산책은 매일 1시간
121
레몬사와
2024/02/02 14:19:36
ID : nBdTQnvio3W
0
근데 애기들도 귀신같이 흐린날이나 비올거 같은날은 잘 안보이더라
존나 어쩔수 없이 외출해야하는 어른밖에 안보임.............
아 맞다 시발 우리집 존나 방음 안됨
옆집 윗집 존나 아수라장이다
웃긴점 : 윗집 n층 기준 우리집(n-1층) 위층(n+1층) 전부 개키움
근데 이 씨발새끼 집에서 신발신고 다니는지 신발소리 존나 남
옆집은 오늘 할머니가 119 실려갔는데
119 대원이랑 할머니 가족이랑 싸우고
부부싸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도 존나 시끄러웠는데
몇달전 처음 이사한지 얼마 안됐을때
옆집 할머니가 언제 인사하러 오라했을때 안갔음
왜 인사오라 했는지는 알거같은데
그래서 안간것도 있고 그냥 안마주치는게 베스트인듯
122
레몬사와
2024/02/02 14:21:31
ID : nBdTQnvio3W
0
아파트는 중문이 필수야 시발 중문 없으니까 그냥 우리집 거실 공용현관임 ㄹㅇ
옆집이 뭐하는지도 다 알게되는 완벽한구조
이게 방음이냐? 시발
그렇다고 아파트가 구린건 아닌게 2n년 아파트이긴 한데
제법 대기업에서 각잡고 지은 아파트라서 걍 옆집 윗집새끼가 시끄러운거임
우리집은 강아지가 비숑타임 하고 그래서 전부 미끄럼방지패드 깔아놔서
우리집 소리로 막 층간소음 날일은 없어
123
레몬사와
2024/02/02 14:23:40
ID : nBdTQnvio3W
0
뽀메인데도 비숑타임 할수있다는걸 알았음
알고싶진 않았는데 아무튼
요즘 유투브에 자꾸 막 한국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미국 어쩌구 뜨는데
존나 관심없고 원래 알던 사실인데 왜 이제와서 저러는지도 의문임
이러면 또 관심돌리려고 이미 어쩌구 된 일본... 한국의 미래 이지랄하는데
응 우리는 더 과속화된거 아님????? 출산율 0 다되가는데 일본이 우리보단 출산율 높음
일본 찬양아니고 객관적으로 쟤들도 출산율 낮은데 우리나라가 더 낮다고
124
레몬사와
2024/02/02 14:25:59
ID : nBdTQnvio3W
0
진짜 일문과라서 더 그런것도 있는데 일본 좆같은건 나도 알긴 함
난 일본문화를 좋아하는거지 일본 자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음습함 등등)
음습함 도........ 사실 우리나라도 어느정도 눈치 로 통하긴 하지만
일본은 뭔가 굉장히 알고나면 기분 더러운 그런...? 게 많음 나도 데여봤고 그래서 좀 싫어하는데
한국에 물 많이 든 일본사람들은 한국이 더 살기 편하다 그러긴 하더라
일문과면 시발 일본 좋아하는줄 알고 바로 쌍욕박는것까지 들어봤는데
그럼 시발 러시아어문학과는 전쟁 찬양하는애들임? 존나 개소리 ㄹㅇ
125
레몬사와
2024/02/02 14:27:04
ID : nBdTQnvio3W
0
전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캠프인가 시발 가고싶진 않았지만 취성패덕분에 가야했는데
거기서 만난사람중에 한명 러시아어학과라 자기 전공 망했다고 다른거 배운댔음
학과 이름이 뭐에요? 했는데 러시아어요 하자마자
모든사람들이 아....... 하면서 분위기 숙연해짐
126
레몬사와
2024/02/02 14:28:40
ID : nBdTQnvio3W
0
3년간 일본인이랑 일하면서 이 시발새끼는 법때문에 살아있구나 싶은 순간도 제법 있었고
진짜 개빡치는점은 얘들한테 화내면
고멘 ㅠㅠ 레몬사와쨩의 기분을 이해하지 못했어 내잘못이야 용서해줘 (존나 구라)
이지랄하면서 갑자기 쳐울음
미친놈임 진짜
127
레몬사와
2024/02/02 14:32:04
ID : nBdTQnvio3W
0
걍 이정도면 한국인을 싫어하는게 아니고 인류를 싫어하는 사람이긴 한데
아무튼 좀 뭔가 예전에는 그래도 사람이랑 지내는데에 내가 익숙해 져야 해 쪽에 가까웠다면
지금은 저런새끼랑 어율려서 내가 득이 될게 뭐가 있지? 스트레스만 쌓일거 같은데 에 가까워서
그렇게 사람이랑 뭐 놀아야겠다? 생각이 안듬
세상에는 혼자 할수있는게 많고
적당히 거리감을 두면서 소통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나 커뮤니티도 정말 많잖아
말하고 나니까 진짜 히키코모리인데
뭔가...... 아니 직장 다니면서 다른 직원들에게 내 결혼식을 알린다던가 그런거 싫음
그냥 내가 원하는 사람만 와줬으면 좋겠고 안좋은일도 내가 아는사람끼리만 그냥 슬퍼하면 되는데
막 우리는 친하니까 어쩌구 하면서 (존나 지랄임) 왜 안알려줘~ 이러면
내가 안친한데 왜 이런느낌
128
레몬사와
2024/02/02 14:35:01
ID : nBdTQnvio3W
0
좀 참견하는? 거 있잖아 조언 말고 (진짜 걱정해서 하는 뭐 그런거 제외)
진짜 살면서 왜저렇게 살지? 저게 인생 최고의 업적?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서
아니 시발 이런거 읽고 또 내 스레 저격인가? 이러지 말고 그냥 말하는거니까
말하기 애매한데 좀........ 그냥 날 냅둬 렛미얼론 이럴때가 자주 있어서
가깝지만 그렇게 가까운건 아닌 딱 그정도 거리감 너무 좋아해
남한테 참견하는 사람은 뒷담도 존나 잘하니까
129
레몬사와
2024/02/02 14:37:28
ID : nBdTQnvio3W
0
12월 말~ 1월 중에 꽤나 스레딕 접속률이 낮아졌기 때문에 + 변수가 많아서
스레딕에 그렇게 접속 많이 하지도 않고 다른판 구경도 안가고 다른스레 구경도 잘 안감 (일부 제외) 난입 안함
난입....? 은 글쎄 나 타스레에 난입한거 진짜 얼마 안된거같아
아니 할수는 있는데 적을까 말까 하다가 안적은게 더 많음
그냥 걔 일기 1레스 보는게 더 재밌지 내가 난입하는게 별로일까봐 그냥 안적기도 하고
나 자체도 난입을 그렇게 신경 많이 안써서 그냥 해주면 받아주고 안해줘도 뭐 나혼잣말하고 그런식
130
레몬사와
2024/02/02 14:48:16
ID : nBdTQnvio3W
0
그...... 고등학생들한테 팁인데
나만 믿으면 대학 무조건 어디 간다 하는 강사/선생이 제일 무서움
반드시 라는건 입시에 없어
자기 하기 나름이야
강사는 가르치다보면 대충 애 견적이 나오기 때문에
얘가 갈수있을지 없을지를 알고 여긴 가지 말아라 안된다 하는것도 본인 일이야
그러니까 무조건 적으로 자기를 신처럼 취급해라 하는 강사는 쓰레기라 보면 돼
131
레몬사와
2024/02/02 14:50:13
ID : nBdTQnvio3W
0
나는 진짜 힘든 애들이 있을때마다 항상 내 예시를 들어주는데
나도 고등학교 진짜 힘들게 다녔고 대학도 겨우 갔기 때문에 (수능날 존나 조짐)
얘기 해주면 그거로 위안받고 열심히 하는 애도 있을 정도긴 했어
저런 강사들이 안될거 같은애들은 걷어차고 될거같은 애들만 잘키워서 좋은대학 보내는거
진짜 너무 꼴보기 싫어가지고 난 무조건 저 강사가 걷어찬 애들만 데리고 열심히 가르쳤음
실제로 그런 애들 3명 자기가 원하는 대학 보냈고
원장들이 존나 싫어했지
132
레몬사와
2024/02/02 14:52:31
ID : nBdTQnvio3W
0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도 저렇게 떵떵거리는 선생 있었는데
진짜 왜그랬을까
고등학생이어도 아직 애기들인데
걔들도 상처 받을 수 있고 좀 봐주면서 가르쳐주는게 일인데
그걸 어린이집이냐고 비하하면서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사람이 저지랄하면 좀ㅎ
강하게 키우는걸 뭐라 하는건 아니야 그렇게 기강잡는 사람도 필요한데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 는 진짜.......... 난 그래서 시간만 날린 애들도 많이 봤어
그러니까 제발 그런 강사나 선생은 믿지 마 사기꾼이야 진짜
133
레몬사와
2024/02/02 14:54:37
ID : nBdTQnvio3W
0
학원에서 견적보고 애가 머리가 나쁘다 싶으면 포기하라고 얘기를 해야하는데
자기 돈줄이 끊기는건 아깝고 애는 좀 잘사는 집안이다 싶으면
그래도 애가 열심히 하니까요~ 라는식으로 포장한단 말이야
진짜 열심히 하는 애들은 뭐라고 안해 뭐 학부모한테 통지하는거?
나 직장내 괴롭힘 당해서 매일매일 타임마다 그 학생이 뭘하고 뭐가 잘했고 뭐가 부족한지 다 적어서
한 10개이상을 10줄 넘게 보냈거든?
잘하는 애들은 진짜 적을게 없어 매일매일 잘하니까
못하는 친구들은 분발했으면 좋겠다 적지 이새끼 존못입니다 라고 적진 않았어
134
레몬사와
2024/02/02 14:56:43
ID : nBdTQnvio3W
0
잘한다는게 성적이 잘나온다는게 아니고 진짜 열심히 하는 애들 있잖아
도가되던 뭐가되건 열심히 하는 애들은 진짜 성실하기 때문에 적을게 없어서 고민해야 할정도임
뭐 평범한 친구들은 오늘은 뭘 했는데 뭘 잘하고 뭐는 조금 아쉬웠네요 이거였고
가끔 애들끼리 싸울때도 있는데 그것도 적어서
누가 잘못한게아니라 애 성향이 안맞아서 싸운거니까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적어놓고
수업시간에 자는것도 조금 졸았는데 애가 너무 피곤해서 그런거 같으니 챙겨주세요 라고 적고
날 가르친 사람은 안그랬지만 내가 가르칠때는 그러지 말아야할거 아냐
135
레몬사와
2024/02/02 14:58:41
ID : nBdTQnvio3W
0
수업시간에 조는것도
초반에는 엄청 화내거든 자기 수업 듣기 싫은줄 알고
근데 나중에 연차 쌓이면 애들이 자는데는 무슨 이유가 있어
그날따라 피곤해서 그렇던지 전날 밤샘을 했다던지
아님 정신과 약을 먹고있다던지 아니면 너무 수업이 과하다던지
나한테 자기 수업시간에 존다고 "저렇게 자는 애들이 니네 발판이 되어주는거야" 라고 했던 사람
당신이 언젠가 발판이 될 날이 오길 기대해
136
레몬사와
2024/02/02 15:00:48
ID : nBdTQnvio3W
0
내가 가르친 학생중 정말 매번 조는 학생이 있어서
엄청 크게 뭐라고 한적이 있었는데
그 학생이 나중에 진짜 나중에 와서 (학원을 안다니는 시점에서)
정신과 약을 먹어서 그렇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몰라
내가 좀 더 편했더라면 그런 얘기를 한번이라도 해줬을텐데
그럼 그냥 뭐라하지도 않았을거고
난 매일매일 새벽 5시까지 공부하고 새벽 8시에 학교가서
학교에서 졸았을때 저소리 들었거든
137
레몬사와
2024/02/02 15:03:09
ID : nBdTQnvio3W
0
아니,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야
그러니까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선 얼마나 속이 터지겠어
그건 아는데
학생입장에서도 억울한 점이 있으니까
난 그걸 좀더 알아주려 했던거고
그게 그렇게 학원에 이익은 되지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이익은 됐어
공부에 생각 없는 애를 기초부터 쌓아서 대학가고 싶게 만들었고
실제로 우리나라로 치면 인서울인 대학에 다 들어갔으니까
그걸 다 원장 업적으로 생각하고 싶을 뿐이겠지
내가 다 했다는게 아니야 근데 자기가 잘해서 된줄 아는게 좀 그렇네
너희도 뭐 인서울 강사가 가르치는 어쩌구 이런거,.... 속지마.
138
레몬사와
2024/02/02 15:05:08
ID : nBdTQnvio3W
0
졸부도 많이 봤어, 부자도 많이 봤고
진짜 금수저인 애들도 가끔 왔거든
금수저인 애들은 돈있는 티 절대 안내 진짜 가만히 있는데
꼭 졸부인 새끼들이 개지랄을함 브랜드있는거 쳐입고와서 자랑하고 등등
그런애들이 존나 부모도 개지랄하는데 대부분 나랑 한판뜨고 나한테 지랄하면서 관뒀음
금수저인 애들은 대체로 강사끼리 쟤 금수저래... 하고 말하기 전까지
애 행동 보고 절대 모를정도로 애가 옷차림도 평범함
139
레몬사와
2024/02/02 15:07:49
ID : nBdTQnvio3W
0
나는 정말로
학생들이랑 지냈던 그 순간들이 정말로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는데
학생들은 이제 잘 풀리고 잘 지내서 나랑 멀어진게
좀 많이 아쉬워. 뭐........ 그게 인생이지만.
내가 학생때 학원 하나를 꽤 오래 다녔었거든? 생각해보면 나도 존나 문제아였는데
학원에서 그래도 착하니깐...^^ 하고 엄청 봐주면서 열심히 가르쳐주셨음
근데 항상 하시던 말이
애들이 : 저도 나중에 쌤이 회사 차리면 같이 일할래요 같은 말하면
선생님이 : 그래~ 언젠가 너희가 잘 풀리면 그때 보자~ 라고 했었는데
했었는데
140
레몬사와
2024/02/02 15:10:16
ID : nBdTQnvio3W
0
그........ 건너건너 나중에 그 선생님 소식을 듣게 됐어
비트코인 투자였는데 그게 다단계로 오인을 받아서 칼부림 협박 받고 그랬었나봐
그래서 개명도 하시고 지금은 전혀 다른거 하고 사신다고
그전에는 자기 진짜 사업해서 잘될거라고 말하고 다니셨다고 해
왜그럴까 진짜
그냥 좀 잘될수도 있는거잖아
난 이런게 좀 싫어
141
레몬사와
2024/02/02 15:13:43
ID : nBdTQnvio3W
0
항상 그 선생님이
난 너희가 학원강사하면 죽어도 말릴거니까
절대 하지말고 다른 직업 해 알았지
라고 했는데
아 물론 내 주위사람들도 똑같은 말 함
그걸 좋게 만든것도 내 능력이었던거고
나쁘지만 않았다면 좋은거야
142
레몬사와
2024/02/02 17:01:24
ID : nBdTQnvio3W
0
아 맞다 진짜 학원강사한테 고백하지마라
고백 당해보고 고백 해봤는데 둘다 거지같았음
그거 존나 다른 강사한테 말하고다니면서
야 ㅋㅋㅋ 누가 나한테 고백했음
ㄹㅇ?
ㅇㅇㅋㅋㅋㅋㅋ 대박
이지랄함^^^
내가 그런건 아니고
알고싶진 않았음
143
레몬사와
2024/02/02 17:04:00
ID : nBdTQnvio3W
0
그 학원강사 생각보다 (성인이라면 특히) 엮이는 거 많아
안엮이면 그사람이 존나 문제가 뭔가 있음
왜냐면 아니 진짜 고백하는 애들이나 어설프게 어필하는 애들도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알아도 걍 음.... 저.... 남친 있는데요 하는데
누가 질문하면서 "그게 왜 저희가 알아야 하죠?" 해서 빡쳐가지고 그럴 이유가 있으니까 말하겠죠? 라고함
144
레몬사와
2024/02/02 17:05:16
ID : nBdTQnvio3W
0
그리고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말도 있다 젊은 강사라면 특히
" 아 이제는 수강생이랑 안사귀려구요 " 이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토익학원 강사한테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사람 선봐서 결혼함
고등학생이나 미자는 당연히 상대도 안하는데
그게 대학생이다? 법적 문제없죠? 음.... 나쁘지 않은데 하면 사귀고 그런식임
145
레몬사와
2024/02/02 17:06:52
ID : nBdTQnvio3W
0
글니까 스레딕에 단골질문으로
뭐 선생님 혹은 강사가 좋아요 하고 올라오면 한숨부터 나오는게
아니 저격이 아니라 진짜로 미자한테 관심이 없음
애기들은 가라
애초에 관심 가지는거 자체가 그새끼는 강사 하면 안됨
강사하기전에 무조건 성폭력범죄전과 있는지 경찰청에 확인하는건 있음
그래서 성범죄 있는 애들은 애들 직접 접하는 직장 못가져 애초에
근데 한다? 즉시 원장한테 알리셈 진짜
146
레몬사와
2024/02/02 17:08:54
ID : nBdTQnvio3W
0
나도 교육청쪽에 일 구할때 성범죄 조사 또 받았기 때문에
(내가 딱히 뭘 하는건 아니고 개인정보 조회 해도되냐 뭐 그정도만 확인받으면 알아서 해줌)
진짜 학생한테 손대는 새끼는 위험함 무조건 원장한테 찔러야함
그사람한테 "하지마세요?" 걔가 그걸 알면 안했겠지?
원장이든 상사 그러니까 학교로 따지면 왜 교무부장 이런사람 있잖아
그런사람한테 바로 소신발언하면 고쳐짐
나 여중나왔는데 미친새끼 있어가지고 애들이 소신발언했는데 그사람 진짜 학교내에서 개쓰레기됨
147
레몬사와
2024/02/02 17:11:28
ID : nBdTQnvio3W
0
그게 또..... 아무한테나 하진 않아
얘들도 막 지 취향(존나 이상한 쪽의) 에 드는 애들한테 접근해서 계속 뭔가 성추행하기때문에
그런거 막으려면 무조건 남자 어른 좀 엄근진해보이거나 스윗한 분이 아닌 좀 단호하신 분한테 말하면 개 직빵임
특히 딸있는 아버지한테 말하면 죽빵이기 때문에 무조건 그런사람한테 도움구해
여자도 괜찮긴 한데 대부분 무마되기 때문에.......... (업무상 파워로 밀리거나 자기가 귀찮아지기때문)
뭐던간에 주위 사람들한테 일단 알리는게 우선이고 안되면 걍 경찰서 직행하셈
공무원 특 사건 커지면 존나 부랴부랴 일처리함
148
레몬사와
2024/02/02 17:15:13
ID : nBdTQnvio3W
0
성별 문제라기 보다는..... 걍 잘 모르겠음
이게 사람을 잘만나야 하는거라서
좀 정의로움이 넘치는 사람이면 끝까지 도와주는데
아 저러다가 내가 좀 위험한데 싶으면 무시하기도 하고
사람이란게 존나 간사함
근데 만나다보면 아 이사람은 도와주겠다 싶은게 있을거임
그런사람한테 도와달라해야지 아무한테나 하면 안먹혀
149
레몬사와
2024/02/02 17:18:24
ID : nBdTQnvio3W
0
전에도 말했지만 학원강사/학교선생 둘다 가정폭력 및 학대 방치하면 벌금 같이 물어서
무조건 학생이 학대당하는걸 발견하면 신고할 의무를 가지고 있음
(교육청에서 지시한 내용이고 실제로 1년에 한번씩 성교육 및 가정학대 교육 받음)
그래서 특히 보건실 같은데 가서 상담하면 보건교사가 신고한다던가 그런식으로 이루어지는거 봤어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정신과 가고싶은데 부모가 강제로 못가게 하고 애 학대했었는데 그렇게 인계됨
학원 입장이 진짜 난처해지는게 학생이 학대당하는게 보이는데 그렇다고 부모한테 물어볼 순 없고
난 그래서 학교 위클래스 같은곳에 찾아가거나 위클래스가 병신이면 청소년상담센터 (지역마다 있음) 전화하라고 함
근데 청소년 상담센터도 괜찮은곳은 괜찮은데 아닌곳은 공무원식 일처리해서 답답하더라
우리지역은 좆같이해서 지네 담당 구 거주자 아니면 전화하지 말라그랬음
150
레몬사와
2024/02/02 17:21:48
ID : nBdTQnvio3W
0
자기 지역 정신보건센터가 좀 좋은? 곳인지 알 수 있는 방법
: 사례관리 (정신과 다니는 사람 신청가능 / 한달에 한번씩 1시간 상담하는거 있음) 에 들어오는 사람이 간호사임
너무 큰 규모인 곳은 아직까지 교체가 좀 덜된 편인데
좀 작은 규모는 이미 작년부터 바뀌어서 사회복지사가 안하고 간호사가 들어옴
전에는 간호사가 맡았는데 이번에 이사온곳은 알고보니까 복지사더라
약 성분 이야기하면 예? 이래서 좀...... 대화할때 주로 증상위주로 이야기했음
151
레몬사와
2024/02/02 17:22:49
ID : nBdTQnvio3W
0
담당자(사회복지사) 가 아 저 퇴사하고 간호사 들어와요~ 이러길래
아 여기가 좀 커서 늦게 바뀌었구나 싶었음
복지사랑 간호사랑 다른점
복지사 존나 F형 인간
간호사 : 존나 T형 인간
진짜임
152
레몬사와
2024/02/02 17:24:35
ID : nBdTQnvio3W
0
복지사 : 감정 위주로 이야기함
EX ) 그때 그러셔서 속상했겠어요 (공감)
EX2 ) 그래도 지금 ~~~ 하고 있으니까 나아지지 않을까요? 같은 추상적인 미래 이야기함
간호사 : 분석함
EX ) 왜 그때 속상함을 느끼셨죠? 어떤게 계기였나요? (WHY?)
EX 2) 지금 너무 생활습관이 엉망이니 일단 기상시간부터 바꾸죠 (확실한 제안 제시)
153
레몬사와
2024/02/02 17:27:26
ID : nBdTQnvio3W
0
복지사 : (약 성분 얘기하거나 병 이야기하면 본인이 몰라서 경청함) 아 그렇군요...!
간호사 : 아 그거 드시고 계시다구요? 음..... 그렇긴 하죠..... (이해)
복지사는 말하다보면 아 시발 이새끼 뭐지 같은 느낌으로 잠깐 분위기 흘러갈 때 있는데
(당연함 그사람도 그냥 일반인인데 ㄹㅇ 나도 내 증상때문에 A C E G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알아먹을 리가 없음)
간호사는 말 바로 끊고 그러니까 지금 이거 말하고 계셨잖아요 이랬었음
뭔가 정신과에서 일하긴 싫고 비교적 가벼운 증상의 환자를 만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오시는듯한???? 잘 모르겠음
154
레몬사와
2024/02/02 17:30:27
ID : nBdTQnvio3W
0
아니 근데 진짜
환자 입장에서? 그러니까 내 입장에서? 의 이야기인데
나도 병때문에 일반인이랑 살짝 다른 구석이 있잖아?
그거로 지인들이 빡치면 좀 억울하다기 보다는 기분이 우울함
뭐라 설명못할 서러움이 있음
그러다보니까 항상 뭐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하게 되는데
정신과에서는 치료하러 오는거 자체가 대단하다는 소리를 하니까
(단약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으니 저래 말할수밖에 없음)
그래도 이번에야말로 하고 병원 가는거지
155
레몬사와
2024/02/02 17:32:12
ID : nBdTQnvio3W
0
ADHD 약 특
진짜 일주일? 복용하면 한 사람이 70% 좋아짐
쫘아아아악 하고 엄청 좋아져서 주위사람들이 ????? 얘 뭐임 할정도로 진짜로 좋아짐
정신과에서 얘기한게 그렇게 계속 좋아지는건 아니고
현재 70이면 다음에 80~85 이런식으로 됐을때 단약하는거라고 함
아니 그래도 원래보다 70 이상 성장하면 그건 대단한거 아님?
근데 사람들은 70이나 성장했으니까 다음엔 140... 이런식으로 기대한단말이야
난 지금 71인데
156
이름없음
2024/02/02 17:32:52
ID : hxPjBvDs7bA
0
주변에 그런사람 있는데 ㅇㅈ 아무나 안 건드리고 지딴에 취향 맞는 애들만 건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화났는데 이제는 그냥 어이가 없어서 속으로 병신취급하는중
157
레몬사와
2024/02/02 17:34:00
ID : nBdTQnvio3W
0
좋아진다는게 어떤 의미냐면
내가 전에 이상하게 처방받은 약 먹었을때
진짜 웬만한 경우 아니면 밖도 안나가고 무조건 누워있었고
샤워하기 싫어서 3시간 버티다가 겨우겨우 하고 (**** 화장실 내방에서 1분거리임. 50M 안쪽임)
그랬던 인간이 갑자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집안일 뭐 빨래 설거지 장보기 전부 다하고
강아지 다 돌보고 산책하고 본인 일도 좀 하고 잔다고 생각해봐
안먹을 이유가 없다니까
158
레몬사와
2024/02/02 17:34:48
ID : nBdTQnvio3W
0
ㄹㅇ 진짜 존나 짜증남 그래서 강사들 가르친다하면 여자강사 선호하는 여학생 부모들 많음
아는 지인 남자강사인데 남자라서 거절당한 사례 꽤 있어 저런 문제때문에
159
이름없음
2024/02/02 17:36:31
ID : hxPjBvDs7bA
0
난 학원강사쪽은 아니고 따지자면 공교육?쪽이긴 한데
사실 그런 사람은 그 직업군에서 되게 일부인데 자꾸 색안경 쓰게 되니까 되려 짜증나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별개로 레몬사와 탄산수 때부터 따라다니면서 일기 잘읽고 있엉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해줘!
160
레몬사와
2024/02/02 17:37:23
ID : nBdTQnvio3W
0
요즘 핫한게 ADHD라서 얘기하는건데
내가 ADHD인가...? 하면 대부분 아님
나는 내가 절대 ADHD라고 생각 안했는데 ADHD 판단받음;
성인의 경우 ADHD + a 로 뭔가 정신병 하나 딸릴 가능성이 커서
다른 정신병으로 치료받다가 adhd 판단되는 경우도 허다하대
나 진료한 의사들도 다 ????? 얜 뭐지 해서 다시 약 바꾸고 이거 엄청 그랬음
지금 새병원 갔는데도 의사가 종잡기 어렵네요.... 이소리함
adhd 약은 콘서타가 잘맞아서 그대로 가는데 조울증이 잘 안잡힌다고
161
레몬사와
2024/02/02 17:38:12
ID : nBdTQnvio3W
0
공교육쪽이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무원이라 잘리지도 않고 엿같겠다
오래 봤네 계속 봐줘서 고마워 줄건 없고 내 사랑만 받아
162
레몬사와
2024/02/02 17:41:37
ID : nBdTQnvio3W
0
이젠 패션우울증의 시대는 갔음 패션adhd임 진짜
아 왜 adhd는 패션 안붙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붙이라고
글쎄??? 나는 진짜 아니라고 생각했는데도 증상이
- 영상 5분이내 아니면 집중이 어려움 (최대 10~15분이고 영화를 잘 못봄)
- 물건 자주 잃어버리거나 어디놔뒀는지 몰라서 한참 찾음
- 한가지에 과도하게 몰두 =>>> 이건 어렸을때 그래서 부모님이 자폐인줄 엄청 걱정함
- 일 순서가 a b c d 라면 자기가 d b a c 뭐 이딴식으로 하거나 중간에 뭐 하나 빼먹음
163
레몬사와
2024/02/02 17:43:39
ID : nBdTQnvio3W
0
일본에서는 아스퍼거나 그 무슨장애지? 발달장애? 랑 동급으로 취급한다 했음
실제로 장애로 분류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님
나도 약간 비슷한 점은 사회적 분위기 파악이 매우 심하게 느리다는거?
왜 웃으면 안되는 타이밍에 웃는다던가 하는 경우가 좀 있어서 엄청 혼났음
혼나고 있는데 옆에 있는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웃었거든
그래서 누가 앞담 대놓고 해도 그게 돌려까기로 말하는거니까
이해못해서 ? 이러고 있다가 나중에 아. 하는데 그냥 넘어감
164
레몬사와
2024/02/02 17:45:34
ID : nBdTQnvio3W
0
이러다 보니까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당연한건데 왜? 라고 물어볼때가 진짜 많고
그걸 말을 해줘야 돼? 라고 하면 나는 ??? 임
안해도 될 말인데 했다가 욕먹을때도 많아서 대면했을때의 이미지는 다를거같아
지금은 글로 적고 있으니까 나도 어느정도 정제가 되서? 말할거 안말할거 말하지만
전에 강좌찍는다고 말했는데 전부 말 엉켜서 다 삭제하고 뭐 그런식
165
레몬사와
2024/02/02 17:47:07
ID : nBdTQnvio3W
0
지능이 70이하면 우리나라 기준 발달장애에 해당
70~80 언저리 선이면 경계선지능장애
근데 내가 90 나왔으니까
남편 말로는 90일 이유는 절대 없고
머리쓰는거나 이거저거 봤을때 멍청한 사람은 아니라고 함
다른사람한테 얘기했을때도 ???? 왜 90임 이랬었어
166
레몬사와
2024/02/02 17:49:05
ID : nBdTQnvio3W
0
이건 그냥 남편 피셜인데
자기가봤을땐 adhd 때문에 3시간동안 검사가 진행되면서
집중력이 너무 많이 낮아져서 그런거 같다고
그렇다고 내가 뭐 고지능자? 이런건 아닌데 90은 돌고래잖아
내 남편은 IQ 130 나왔다고함
전에 내가 학원 다닐때 (학생일때) 도 누가 자기 아이큐 90이랬는데
그사람이 진짜 학원에서 공부 잘하는 사람중 베스트 2위였어
167
레몬사와
2024/02/02 17:50:21
ID : nBdTQnvio3W
0
작곡이랑 코딩 둘다 배우고 책도 샀는데
코딩은 손 하나도 안가고 작곡만 주구장창함
뭐 곡을 쓰진 않고 카피만 죽어라 하는데 그 카피가 너무 재밌어요 선생님
남편이 진짜 저걸 왜좋아하지? 같은 느낌으로 쳐다보는데
혼자서 열렬하게 하고있는 때가 많음
168
레몬사와
2024/02/02 17:52:04
ID : nBdTQnvio3W
0
스플라이서? 를 쓰고있는데
이게 100개의 악기 샘플을 쓸수있고 한달에 만원인가 만4천원 내고 쓴단말이야
하나 쓸때마다 하나 깎이고 이런식으로 씀
근데 나 지금 32개 다운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중에서 쓰는거 한 3개 4개임 직접 돌렸을때 또 달라서 시발 이건 뭐야? 하고 버린게 대다수
169
레몬사와
2024/02/02 18:07:46
ID : nBdTQnvio3W
0
오늘 우리집 앞집이
할머니가 쓰러지셔서 119 불렀는데
119 아저씨가 할머니가 고령자라서 응급실 말고
다른 병원 들러야 한다고 하니까
가족이 개소리지르면서 누가 그러냐고 응급실 데려가라 함
119 아저씨가 어이없어하면서 이건 법적으로 정해진거고 저희가 임의로 하는게 아니에요
저희도 어쩔수 없어요 하는데 가라면서 문닫더라 ㅅㅂ
끝에는 다시 119아저씨 말 듣고 갔음
나중에 그 식구? 가 밖에서 계속 큰소리로 통화하는데
서로 왜 이제 알았냐고 싸우길래...............
아 저런집이랑 엮이기 싫다..........
남편 듣자마자 앞집에서 뭐라 연락오면 없는척하라함
170
레몬사와
2024/02/02 18:09:13
ID : nBdTQnvio3W
0
아 몸에서 강아지냄새 엄청 난다
내가 이렇게 놀아줬는데 강아지녀석아 좀 자라
오늘 저 앞집새끼 윗집새끼 + 택배 로
강아지가 거의 날뛰다가 이제 거의 잠들음
171
레몬사와
2024/02/02 18:13:28
ID : nBdTQnvio3W
0
아니 그러니까 자기 엄마가 중요한건 알겠는데
그걸 왜 119에 소리지름? 이해가 안됨
막 따지면서 그걸 누가 정했는데요??? 법적으로 뭐 어떻게 되어있는데요???? 이러는데
와 시발 미친새끼네 싶었음
앞집 할머니가 나한테 전에 인사했을때
아 예... 하고 지나갔는데 그뒤로 상종안한게 다행
그........ 너무 효자인 집안 있는데 진짜 진상임
우리 친척중에도 하나 있는데 개진상 싸패새끼 있음
172
레몬사와
2024/02/02 18:15:12
ID : nBdTQnvio3W
0
전에 우리 친척이 할머니 119 실려갈일 있었는데
할머니가 아야야 하고 한마디 하니까
우리엄마한테 지금 그러시지 마세요!!!!!!!!!!!!!!! 하고 존나 소리질러가지고
그거 데쟈뷰됨 진짜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옮기려면 고층이라서 약간 그 뭐지? 응급실 침대같은거
그거에 눕혀야했는데 할머니가 아프기도 아프고 하니까 살짝 소리낸거로 개 소리지르고 난리
그래서 나 119 대원분한테나 112 아저씨한테 저러는거 진짜 개진상이라 생각함
173
레몬사와
2024/02/02 18:17:46
ID : nBdTQnvio3W
0
이건 별로 알고싶지 않았던 사실인데 이야기해줌
누가 집에 "함부로" "위협을 가하면서" 쳐들어오면
(그게 설령 지인이라 해도)
절대 내가 문을 열면 안돼
<<난 닫으려 했는데 상대방이 억지로 열었다>>
라고 주장해야 그사람이 무단침입죄 됨
만약에 그게 무섭다 그러니까 "진짜 문 바로 앞에서 소리지르고 개지랄한다"?
그러면 문 절대 열어주지 말고 112부터 부르고
어떤 사람이 지금 우리집 앞에서 소리지르면서 들어올려한다고 신고했다고 해
그럼 알아서 다 처리함
174
레몬사와
2024/02/02 18:19:44
ID : nBdTQnvio3W
0
그리고 제3자가 되었을때의 방법도 알려드림
우리집에서 누가 싸우는데 그 강도가 너무 심해서 뭐 물건을 집어던진다
112에 조용히 문자로 신고
그럼 경찰이 오겠지? 그럼 싸우다가 말고 지랄하면서 누가 신고했냐 따지는데
경찰이 절대 안얘기하고 그런거 안중요하니까 지금 왜 싸우는지부터 말하세요 신원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얘기함
그리고 무단침입이 반복적이다
무조건 참지말고 바로 112 신고해서 스택 누적시키셈
그리고 그 스택으로 고소 들어갈때 증빙자료 112에 요청하면됨
175
레몬사와
2024/02/02 18:21:58
ID : nBdTQnvio3W
0
별로 알고싶진 않았는데 우리 친척중 싸이코패스가 있었고
실제로 그사람이 꽤...... 직장에도 찾아오는 정도의 심한 사람이라서
한 5번 신고해서 그거 자료 증빙으로 제출함
또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당하면 자기는 얘네 친척인데 자기얘기 들어봐라고 지랄함
경찰아저씨가 한숨 팍 쉬면서 일단 여기서 나가셔야하구요.... 하는데 진짜 애잔하다
아니 대체 왜그러는거임? 이해가안가 진짜
176
레몬사와
2024/02/02 18:24:30
ID : nBdTQnvio3W
0
그리고 이건 우리 친척이 미쳐서 그런거긴 한데
정신과 자료를 증빙하는 경우 최소 3개월 이상의 치료가 있어야 먹힌다
왜냐 의사가 애초에 3개월은 잡고 증빙서 떼주기 때문
의사 허락 없이 지가 발급하는거 불가능하고
의사가 왜 어디 제출할건지 그런거 다 물어보고 본인 판단하에 뽑아줌
근데 뭐 한달도 안받았는데 진단서 뽑아온거 보고 기함을 토함
진료확인서는 별로 안중요한게 정신과는 민감질병 이라 해야하나 뭐였지?
아무튼 그 예민한 사항으로 보기 때문에 상세내역이 안떠서
그냥 외래진료로 본다 의사 진단서가 직방임
177
레몬사와
2024/02/02 18:27:39
ID : nBdTQnvio3W
0
난 진짜 인생에서 진단서 쓴적이 정신보건센터랑 전직장밖에 없는데
전직장은 진짜 사장이 좆같은새끼라 퇴사해달라고 요청할때 썼고
원장이 나가기 전에 온갖 욕은 다했다 (레몬사와 씨는 딴회사 가도 적응 하겠어요? 등등)
학원입장에서는 잘못하면 내가 고소해버릴수도 있다 생각했는지
(*** 짬시킨다고 시킨 일 중 본인이 한 일 기록, 일자 기록 등등 전부 원장에게 전송함)
안해줘도 될걸 많이 해주긴 했는데 절대 호의는 아니었고 그냥 뒷탈 안나게 하라는 뜻으로 처리함
178
레몬사와
2024/02/02 18:29:20
ID : nBdTQnvio3W
0
당연하지 퇴사할때 내가 한 병원 2년차였는데 그게 학원때문인지 집안일때문인지 알게뭐임?
그리고 당시에 나도 학원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받았다고 의사한테 다 얘기했는데
자료는 다 있지 내가 초과근무한거 그리고 짬시킨거 증빙 다있는데 좆되봐라 하면 할수있어서 그런것도 있음
내가 한 3인분 하고 나갔는데 나중에 그거 쓸테니까 다 저장시키라 해놓고선
나 나가고 나니까 하나도 손 안댔다고 연락받음
179
레몬사와
2024/02/02 22:47:50
ID : nBdTQnvio3W
0
따봉이나 히트는 신경안쓰려 해도 신경쓰게된다
뭐에요 왜 내일기 봐
흥 내일 좋은일이나 생겨라
180
레몬사와
2024/02/03 16:40:51
ID : nBdTQnvio3W
0
명심해
프로그램은 이제 다 끝났다! 라고 생각하는순간
에러가 뜨고
그게 내가 프로그램을 공개한 후일 경우가 대다수다
업데이트 잦다고 투덜거릴게 아닌게 진짜 개발자는 씨팔..... 진짜 이게 마지막이다 하고 만들었을것임
181
레몬사와
2024/02/04 15:39:33
ID : nBdTQnvio3W
0
https://youtu.be/BP_Gzfgi9zI?si=WNTLTYmHq6txA6jZ
그래시발 이거지 이게 보카로지
카가미네 린의 붐은 온다
카후가 판치는 보카로 판에서
카후 뺨때리면서 등장하는 카가미네 린 등장
원래 지르는 노래에서 잘 쓰는데 이런 잔잔한 노래에 쓰는건 또 신기하네
182
레몬사와
2024/02/05 16:45:23
ID : zWnQsqlA1u0
0
비와. 여기는
183
레몬사와
2024/02/06 15:30:36
ID : nBdTQnvio3W
0
일본인 섬나라새끼
제작자가 일본인인데 트위터밖에 안한다고 해서
친절하게 일본어로 트위터 문의 넣었는데 스루당함
스루인지 지가 못본건진 모르겠는데 48시간만 기다린다 내가
184
레몬사와
2024/02/06 15:33:41
ID : nBdTQnvio3W
0
아니 얘가 뭐 외국인에 혐오감이 있거나 한 애는 아닌거같은데
(여러의미에서 봤을떄 그렇게? 나쁘진 않음)
뭐......... 사실 허락 받나 안받나
지가 개조해도 된다 써놨으니까 개조할거지만
185
레몬사와
2024/02/06 15:34:27
ID : nBdTQnvio3W
0
걍 사용할때 알려주면 고맙다길래 알려주러갔더니 시발
왜지?? 이해할수가없음
일본인타임이 있기 때문에 (쟤들 문의 메일 한 2주후에 온적도 있음)
기다려본다
186
레몬사와
2024/02/06 20:12:07
ID : nBdTQnvio3W
0
다-코
키모키모
우루세
다맛테모랏테이이데스카
키라이데스
카와이소
다 사 요 와 밋 토모 나 이
뭐가 지나갔는진 몰라도 로리카미 추천해드림
187
레몬사와
2024/02/06 20:13:47
ID : nBdTQnvio3W
0
로리캬미 곡 자체가 걍 호불호 엄청 갈리던데
그냥 음........ 좋은곡도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곡 수준은 아니라 생각함
밈으로 뜨기는 좋은곡? 그정도?????
188
레몬사와
2024/02/06 22:07:39
ID : zWnQsqlA1u0
0
난 일기판 제목 좋아해
감성넘치는 제목이나
그냥 웃긴 제목이나
아무런말하는 제목이나
뭔가 이유가 있어서 짓긴하잖아
189
레몬사와
2024/02/06 22:09:40
ID : zWnQsqlA1u0
0
소신발언
일기판 자체가 방구석이라 조용했던거지
구 스레딕때는 난입이랑 일기쓰다 키배 뜨는 일도 많았다
(내가 당사자였음)
그냥 사람이 늘어났나보다..... 라고 지나가는게 어때
190
레몬사와
2024/02/06 22:11:39
ID : zWnQsqlA1u0
0
진짜 그때 캡쳐떠서 신고 다먹이고 삭제시키고 난리쳤었는데
애가 욕의 수위가 너무 심했어서 신고당할만 했음
지금 스레딕에선 내가 고굽척하는것도 있고
그냥 나이? 가 해결되는듯 시간이 답이다
191
레몬사와
2024/02/06 22:15:41
ID : zWnQsqlA1u0
0
진짜 구 스레딕때 그게 심해서 난입금지하는 스레도 제법있었음ㄹㅇ
근데 마음에 안들면 안보면.... 돼...
아니 마음에 안드는사람이 있어
그럼 그사람이랑 같이 뭐 하기 싫잖아
회사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굳이 그럴필요도 없고
그냥 혼코노나 해 락같은거 불러
집에 사람없을때 둠칫두둠칫하고 춤도추고
밖에나가서 바람도쐴겸 산책도하고
뭐 그렇다고
192
레몬사와
2024/02/06 22:17:26
ID : zWnQsqlA1u0
0
아니 고굽척하고 걍 지나가려고 했는데
작년에왔던 각설이 또왔네 같은 느낌이라 말해봄
근데ㅋㄱㅋㅋㄱ 구스레딕이라 하기엔 거의 15년전 이야기인데
라떼는.... 같아서 그것도 좀 그렇고
걍 시발 일기나 쓰자
193
레몬사와
2024/02/06 22:18:48
ID : zWnQsqlA1u0
0
궁금하지도 않고 뭐 별것도 아닌걸로 불타기도싫고
EO 가 지은 8번출구 full 버전이나 들어 그냥
194
레몬사와
2024/02/06 22:34:31
ID : zWnQsqlA1u0
0
지코 아무노래 생각나는 밤이다
아무노래
아무노래 아무노래나 틀어줘
195
레몬사와
2024/02/07 01:14:09
ID : zWnQsqlA1u0
0
와 근데 내멘션 진짜 스루당했네
뭐 스루해도~~~ 다 방법은 있는데~~~~
아 나 저 태도가ㅋㅋㅋ 맘에안들긴함
<<감히 내가 만든 걸작을 써?>> 이느낌인데
(거의 80은 확정인 상태에서) 써도 되죠? 하니까 씹는거봐ㅎ
응 시발놈아 너꺼 안써도 딴걸로도 되게 만들었고~~~
196
레몬사와
2024/02/07 01:17:11
ID : zWnQsqlA1u0
0
시발 일본새끼들은 왜 일본어써주면 더 좆같이굴지????
아니 외국인이 지네나라 말로 경어 써가면서 말걸어주면
뭐 좆되는 병이라도 있나? 진짜
우리나라사람이 외국인이 한국어로 부탁하면
야!!!!! 뉴비들어왔다 창고열어라 해서 다퍼먹여주는 거랑 비교하면
존나 거만함 씨발
아니 내가 만약 불편하시면 ~~~ 라도 답해주세오 했는데
그거도 스루함ㅋㄱㅋㄱㄱㅋㄱ
197
레몬사와
2024/02/07 01:21:26
ID : zWnQsqlA1u0
0
스미마센 손나코토와 오야메쿠다사이
이런거 손가락으로 타자 치기 어려움?
꺼져 새끼야
내가 너꺼 자주이용해서 써보려는데 어때
싫으면 싫다해도 괜찮아 <<<< 이게 어디봐서 스루할부분????
아니 납득이안감 진짜 ㅎㅎ
198
레몬사와
2024/02/07 01:27:51
ID : zWnQsqlA1u0
0
이러면 나도 안타깝지만 원저작자와소통이 불가능(트위터 스루당함)하여
제가 배포는못하고
해당링크에서 받은후 제 파일을 추가적으로 쓰시거나
다른 파일을 쓰시고 제 파일 쓰시면 됩니다
이 문구 박아야지
그치만 제가 참고한리스트는 ㅇㅇㅇ이니 거기서다운뱓아주십시오^^
응 나 재배포안했어~~~ 참고만한거지
199
레몬사와
2024/02/08 19:45:04
ID : nBdTQnvio3W
0
뭐야 추천 왜 올라가는데
볼거없어요 나가
겨울엔 군고구마가 맛있단다
군고구마 사먹으러 나가라고
그 뭐 카페에서 겸사겸사 파는 그런데 말고
야채가게??? 이런곳에서 파는게 찐으로 맛있음 ㅇㅇㅇㅇㅇ
200
레몬사와
2024/02/08 19:46:17
ID : nBdTQnvio3W
0
어제 택배 와르르 와서 한 10개 뜯은듯
근데 그중에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송 잘못와서 엽서 200장받음
?
반품도 애매한게 대부분의 경우 이렇게 되면 아... 걍 가져요 이럴때가 많아서
그냥 가지기로 함.............
전에 크리스마스씰 그거도 교환해달라니까 배송비 더든다고 그냥 지네가 보내고 그랬기때문
201
레몬사와
2024/02/08 19:48:18
ID : nBdTQnvio3W
0
지브리 엽서북이었는데 (해외새끼들은 왜이렇게 지브리 좋아함? 모르겠음 난 그냥저냥인데)
"북" 이라고 예스24에서 배송옴.....
배송기사 존나 착해 몇시에 온다고 문자보내주고
자기가 늦게갈거같은데 혹시 빨리 받으실분 연락주세요 하고 나중에 문자 한통 더옴
우리 쿠팡기사랑 cj 존나 옐로우캡? 앎???? 로젠택배 하위호환인데
그 황건적새끼같이 걍 던지고 꺼지는데 아무물건이나 다 던짐 ㅅㅂ
제일 친절한게 우체국이었는데 우체국보다 친절한 기사는 또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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