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몬사와 2024/01/22 16:01:48 ID : 6i9wJSMrxO0 5
아,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난입 스탑달고 O 다음스레 제목 (확정) 하루를 삼키다
402 레몬사와 2024/02/27 00:32:51 ID : nBdTQnvio3W 0
난챳테☆ 난테네☆ 뭐가 최근트렌드지 MZ들은 이런거 안쓰나 시발
403 레몬사와 2024/02/28 17:03:41 ID : nBdTQnvio3W 0
와 근데 일본 저작권 개빡빡하다 아니 이런것도 저작권? 싶은거 개많음 우리나라는 그냥 커버수준은 넘어가는데 얘들은 커버도 해도 되나...? 해도되나...? 하고 존나 간보면서 해야됨 왜냐? 시발 커버도 저작권 침해라고 주장하는 새끼가 있어서임 실화 : 요루시카/마후마후 한테 당해봄
404 레몬사와 2024/02/28 17:08:35 ID : nBdTQnvio3W 0
일본쪽은 mr 배포한 경우는 웬만해서는 그냥 ㅇㅇ 하고 넘어가는데 안배포한 경우는 나도 존나 간봄 해도 돼........? 해도........ 돼........? 해도................... 돼.........? 존나 이러면서 함 왜냐 안배포한 경우는 진짜 저작권 어쩌고 해버리면 답이없어지기 때문에 해외사람이라도 할말이 없음 근데 씨발 mr 배포했는데도 저작권 주장하는 미친새끼가 있음 아니 내가 뭐 걔를 험담하는 무언가를 제작한것도 아니야 존나 그냥 커버임 수익도 안내 근데 뭘 내리라는건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내리라 해서 삭제는 했음 그냥 그뒤로 서로 안엮이면 되는게 아닐까??? 해서 그쪽 노래는 안건드리고 있는데 본인이 빡센건지 걔들 소속사가 빡센건지 난 알빠노고 그냥 안함
405 레몬사와 2024/02/28 17:10:41 ID : nBdTQnvio3W 0
누군지 언급은 안하지만 둘다 유명해서 예전에 덕질 하던 사람은 알거임 존나 유명한 우타이테랑 존나 유명한 작곡가가 있었는데 우타이테가 공식 mr 발표전에 노래부른거로 작곡가가 "공식 mr 배포전에 커버한거 기분나쁘다"고 공식트윗해서 바로 삭제한적 있음 약간 그런느낌?????????????? 이샜기들은 진짜 뭐가뭔지 모르겠음 시발 진짜 뭐 유명해지고는 싶은데 원곡만 바라봤으면 좋겠어야 뭐야
406 레몬사와 2024/02/28 17:15:50 ID : nBdTQnvio3W 0
저딴식으로 작곡가 본인이 아모르겠고 아무튼 저거 불법임!! 불법임!!! 하면 존나 답없음 내가 저거 당한게 한두번이 아님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기분나쁘면 삭제하고 튀는새끼가 세상에 존나많다는걸 매번 느꼈음 아니 저것도 ㅋㅋㅋㅋㅋㅋㅋ 원작자는 가만히 있는데 중간에 낀 새끼가 지랄하는경우도 대다수임 수익을 냈는가? => x 원작가 표시를 안했는가? => x 원작가에게 해치는 뭔가를 했는가? => x 어느포인트에서 기분이 나빴는데???????? 뭘 해야하는데 시발 대부분 커버할때 좆같은걸 커버하겠냐고 니네 노래가 존나 쩔어서 좋아서 커버한건데 저작권 잉잉 시발새끼 아오 링크 다 달고 (니코동의 경우) 트리인가 뭔가 다 넣고 했는데도 저지랄하면 걍 꺼져라 하고 나도 삭제함
407 레몬사와 2024/02/28 17:20:07 ID : nBdTQnvio3W 0
기본적으로 작업을 하면 나도 한 3일 이상은 갈아넣어야 (그러니까 순 작업만 72시간을 갈아넣어야) 완성이 되는데 병신도 아니고 좆같은 노래를 왜 작업함 진짜로 좋아하니까 작업하겠지 근데 저런거 겪으면 현타 있는대로 몰려옴 그래서 중간에 낀 업로더가 지랄하면 꺼지라하고 딴애가 업로드 할때까지 존버탐 아니면 내가 작업할때도 있긴 함 근데 내가 외국인이고 또 익숙하지 않은 툴도 있을 수 있고 하니까 당연히 엉성한데가 있을 수 있음 나도 배포할때 시발 이거 배포해도 되나? 하면서 존나 의문으로 배포함 나는 그냥 아 크레딧만 좀 제대로 해주고 수익 내지만마라 하고 느슨하게 하는데 진짜 느슨하게 했더니 외국인 좆같이 보는 새끼가 꼭 있어 (***딱봐도 일본인인 새끼라서 알았음) 이러면 나도 존나 기강잡게 되고 악순환임 ㄹㅇ
408 레몬사와 2024/02/28 17:24:39 ID : nBdTQnvio3W 0
나는 신혼여행을 교토로 갔었는데 나중에 들었을때 남편이 혐한 안당하려고 일부러 일본어 엄청 썼다고 함 택시 탈때라던지 그럴때 일부러 일본어로 기사한테 말걸고 했었는데 기사가 눈치보다가 네비대로 길 따라가고 그런식으로 별 탈 없이 갔었음 참고로 후쿠오카 애가 전에 오사카에서 덤태기 씌였다고 오사카 사람 존나 욕했었는데 이쪽 조심해야하는건 맞음
409 레몬사와 2024/02/28 17:27:00 ID : nBdTQnvio3W 0
근데 전에 교수님이 : 니네가 중국인 보듯이 일본애들이 너희 본다 생각하면 돼~ 라고 하니까 바로 이해해서 음........ 전에 친했던 일본인 쌤이 : 한국인은 왜그렇게 중국인을 싫어합니까? 라고 했을때 그 위화감 알지 그 위화감 뭔줄 알지 내 답변 : 중국은 전세계한테 이롭지 않잖아요
410 레몬사와 2024/02/28 17:29:30 ID : nBdTQnvio3W 0
근데 그건 앎 얼마나 많은 한국인이 중국과 관련된 직장에서 일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한국인이 중국에 유학가고 얼마나 많은 한국인이 중국에서 사는지 뭐 그런건 안다고 그리고 착하고 많이 배운 중국인도 많이 있다고 나도 만난적 있다고 매체에서 안좋게 얘기하는게 훨씬 많겠지 실제로 보면 아닌사람이 더 많으니까 따지고보면 중국인이라고 해서 욕한게 아니고 중국의 좀 이기적인 행동 그런걸로 욕했던게 아닌가 싶고 뭐 개인적으로 중국에 3번 가봤었기 때문에 중국에 가보지도 않아놓고 싫어 이런것도 아니고
411 레몬사와 2024/02/28 17:32:02 ID : nBdTQnvio3W 0
근데 일본 좀 생각해보면 좆같은점은 있음 아니 이새끼들은 일본어 잘해도 좆같이굴고 못하면 더 좆같이 굴고 영어하면 갑자기 상냥해짐 뭔데 시발놈들아 그래서 영어전형으로 유학간 새끼들이 일본어 존나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쓰면 된다고 일본어 안해도된대 시발ㅋㅋㅋㅋ 아니 기본적으로 자국어를 유창하게 해주면 좀 고마워해야하는거 아닌가? 왜 좆같이굴지? 일본인이 존나 한국어로 친절하게 메일 뭐 보내고 하면 난 진짜 점핑 도게자라도 해서 걔한테 뭐 해줄거 같음 내가 일본어로 정중하게 보냈을땐 스루당했음 깔깔유머 시발~~~~~~~~~~~~
412 레몬사와 2024/02/28 17:36:19 ID : nBdTQnvio3W 0
아니 왜 이건 성별논란을 떠나서 가끔씩 왜 남자한테는 약하게 굴고 여자한테는 좀 이상하게 구는 사람 있잖아 이걸 뭐라 표현해야하지???? 아무튼 남자한테는 뭔가 안그러는데 여자한테는 유독 특이하게 빡센 사람 있단말야 뭔줄알지 그게 외국인한테도 존나 적용될때 좆같이 됨 (경험자) 같은 여자한테 : 아 저런 전세계 사람들이 아는 상식적인 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니 안타깝네 (웃음) 이라는 말 들은적 있음 ㅋㅋㅋㅋ????? 내 상사가 저지랄함 아니 저거 말고도 여러가지 있는데 일본에서 다 경험했네 생각해보니까 남편이랑 얘기했을때 남편이 : 내가 했으면 안들었을 말 같은데 말이야;;;...... 하고 대놓고 얘기했을 정도라서 좀 저런 강약약강????? 음.......... 인생의 본보기로 삼고 있음 나는 안그래야지 의 그런 예시
413 레몬사와 2024/02/28 17:38:31 ID : nBdTQnvio3W 0
일본에서 세크하라(성희롱) 이 심하다고 하잖아 아 물론 여기는 건전한 사이트니까 다 적진 않는데 남편한테도 대놓고 칠만큼 <남편이 꽤 당황함> 굉장히 뭔가 그게 그정도는 할수있지 않나? 의 분위기라서 놀랬다고 함 아니 그게 동성이든 이성이든 그냥 한대 일본에 최근 에이즈가 열풍이니까 딴생각은 안하는게 좋아 저 결혼한지 얼마 안됐는데요? 그러니까~ 약간 이런식의 분위기??? (정말 약한 수위가 저정도임)
414 레몬사와 2024/02/28 17:40:18 ID : nBdTQnvio3W 0
남편 말로는 좀 과하게??? 장난이 심하다 라고 하는데 나는 그게 이지메 아님? 이런 느낌이라 전에 나랑 알던 일본 여자애가 혹시 학생 카스트 아냐는거야 그게 뭔데 라고 하니까 "일본에는 학생들도 계급이 있어, 저새낀 무조건 상류층(일진)이야" 라고 해줘서 오 역시 일본 이런 적은 있었고
415 레몬사와 2024/02/28 17:42:20 ID : nBdTQnvio3W 0
저번달에 과하게 질러 100만원을 날린 뒤 빌빌거리면서 살다가 오늘 100만원이 손에 들어왔다 (*참고로 무직백수로 살며 남편의 돈으로 지내고 있다) 다음달부터는 공과금 포함 50만원으로 줄어든다 다꾸고 뭐고 일단은 돈부터 줄여야 하기에 돈을 줄일 최소한의 방법을 생각해냈고 이를 다른 커뮤니티에도 공유했는데 별 반응이 없었다 흠. 역시.
416 레몬사와 2024/02/28 17:44:39 ID : nBdTQnvio3W 0
예전에도 적었지만 다꾸, 가 말이 좋아서 다꾸지 사실상 쓰레기 모으기로 되어버리기가 쉽다 그걸 잊어버리면 안된다. 이쁘다고 사면 쓰레기로 좆되버리는 것이다.' 어떻게든 산건 소비해야한다. 그런 강박이 존나 생긴다. 어떻게 쓸까. 나는 다이어리를 한 10개 이상 샀었고 (+ 내 병 때문에도 있음) 그중 다행히 날짜형은 8개정도로 얼마 없었기에 (** 얼마 없었던게 저정도) 5개 정도는 그냥 쓸 수 있었다. 5개는 아날로그로 쓰고, 디지털로도 쓸수 있을거 같은데? 에서, 디지털로 다 옮겨 버릴순 없나? 로 진화. 디지털로 다른것도 할순 없나? 로 진화.
417 레몬사와 2024/02/28 17:47:45 ID : nBdTQnvio3W 0
처음엔 사기만 하면 행복할거라 생각했는데 사면 살수록 더 허무해지는 느낌이라 별로였음. 디지털은 프리소스도 많으니까 + 유투버들중 분명히 누군가는 할테니까 자료가 많지 않을까? = 로, 영어로 검색한 결과 (영어가 제일 많을거라 생각해서 영어로 검색) 아니나 다를까 영어로 검색하니까 바바박 다 뜸. 난 내가 쓴 글이 왜 인기가 없었는지 잘 알지
418 레몬사와 2024/02/28 17:50:23 ID : nBdTQnvio3W 0
사실 뭐 이런 생각을 한건 별건 없고 그냥, 내가 손재죽가 너무 없어서였고 글쓰기는 그럭저럭 할만했지만 데코레이션이 정말로 쓰레기였기 떄문이었다 그럴려면 장비빨이 매우 중요했는데 장비를 갖추려면 돈이 너무 필요하고 난 돈이 없다 그리고 공간도 부족하다. 아 이럴수가! 그럼 지금 적고있는 다이어리에 만년필이랑 다이어리만 있으면 적는데 편하겠네! 어짜피 다이어리 의 목적은 적는다 니까 적는데 의의를 두면 되는거 아닐까 그리고 하루하루 매일매일 적을 필요 없이 그냥 킵해놨다가 하루 몰아넣거나 아니면 하나만 쓰고 다른건 다음날 쓰거나 해도 되지 않을까! 그래! 다이어리의 형식을 부수는거다!!!!!!! 가라!!!!!!! 레몬사와!!!!!!!!!!!!!!!!!!!!!1
419 레몬사와 2024/02/28 17:53:06 ID : nBdTQnvio3W 0
내가 만야 진짜 다이어리 꾸미는 초 고수였다면 그냥 다꾸 영상이나 존나게 보다가 유투버나 했을것이다 근데 그게 안됐기 때문에 빠르게 꿈을 접고 내 방식으로 가는게 맞다 디지털 다이어리는 진짜 신기하다 그냥 다이어리 살때는 "이거 이뻐....!" 하고 그냥 막 사는데 디지털 다이어리 살때는 100원 어치 단위도 ; 이게 진짜 필요한가? 존나 따져서 산다 (이점이 진짜 웃기다) 지금 내가 보고있는 다이어리가 몇개 있는데 그것도 지금 살까말까 해서 당장 급한거 (집에 매달 주문하는 우유라던가) 부터 사고 아직까지 안샀다
420 레몬사와 2024/02/28 17:58:04 ID : nBdTQnvio3W 0
실물 다이어리 는 꾸민다 라면 디지털 다이어리 는 디자인 에 가까운가. 손으로 꾸미는걸 어떻게 디자인으로 대체를! 이라 할 수 있지만 아니..... 이미 어느정도 많은 행위들은 ai가 대체하고 있는걸 사람이 하냐 기계가 하냐의 차이겠지 그걸로 논쟁할건 아닐걸 아마.
421 레몬사와 2024/02/28 18:01:11 ID : nBdTQnvio3W 0
왜, 로봇과의 연애를 이해 못하는 사람도 있고 이해하는 사람도 있잖아 지금도 버튜버랑 그 뭐라하냐 유사연애 씹어먹는 애들 얼마나 많아? 당장에 나만 해도 로봇이 부른 노래를 좋아하는걸 인간이 즐거울 수 있다면 인간이 하던 기계가 하던 상관 없지 않을까 근데 난 진짜로 그 민원처리 업무 맡는곳은 기계가 맡아야한다고 생각함 아니 기계가 맡으면 이상행동으로 건물에 불지를까봐 안맡게 하는진 모르겠는데 나 거기서 3달 근무했을때도 거기서 근무하는 공무원들 너무 측은했어
422 레몬사와 2024/02/28 18:03:00 ID : nBdTQnvio3W 0
좀 시발 사람이 해도 괜찮은 일에 로봇을 쓰지 말고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이나 사람이 하기 힘든 일에 로봇을 쓰라고 사회복지 같은 곳도 내친구 일하는 곳은 주 6일이 당연한 곳이라서 연차도 힘들게 씀 (쓸수는 있는데 눈치 존나 봐야하고 본인의 일이 그만큼 밀려서 안쓴다고 함) 그런곳에 로봇을 더 쓰게 해달란 말이야 사람한테 더 편하게 만드는게 로봇이잖아
423 레몬사와 2024/02/28 18:05:09 ID : nBdTQnvio3W 0
내가 결혼한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악했는데 (이얘기 했나???) 내가 독신으로 살것같다는 얘기를 거의 50% 넘게 들었다 처음엔 시발 뭘로 생각했던 거야 싶었는데 다른 사람이 결혼할때 나도 똑같은 생각 들었던 적이 있어서 아, 싶었음. 음..... 약간 쟤가 결혼을? 이런 느낌임. 이래보여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의 대답.
424 레몬사와 2024/02/28 18:07:31 ID : nBdTQnvio3W 0
뭔가 성격이 엄청 좋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나쁘지도 않았던 사람이어서 그렇다고 가까이는 안가고 싶은 사람 뭔지 알지 그런 사람이었거든 그런 사람의 결혼 소식 들으니까 에? 저런 사람도 결혼을 한다고??? 싶었기 떄문에 오.,,.. 개과천선했나보다 하고 생각이 들어서 또 막 속도위반 하신 분은 굉장히 평소에 바른생활이신 분이었는데 클럽에서 원나잇으로 속도위반하셨다.... 고 들었을때의 그 위화감..................... 뭐 아는사람만 아는거라서 속닥속닥하게 지나가고 다른사람들은 (모르는 사람들은) 축하해주는 분위기였지만 인생이란..... 이란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음. 결혼식때 진짜 많이 느낌
425 레몬사와 2024/02/28 18:09:52 ID : nBdTQnvio3W 0
결혼식 웃기지 않음? 청첩장 돌릴떄가 제일 웃김 나는 청첩장을 진짜 찐친한테만 돌리고 아무한테도 안돌렸음 존나 내가 일주일전에 프사로 터트리기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 몰랐음 그정도임 당연히 일주일 전에 알면 결혼식에 오기 껄끄러으므로 "미안하지만~"의 상태가 되서 나도 오케이 이미 시발 나랑 친했으면 일주일 전에 알았을 리가 없음 친구가 청첩장 어디까지 돌리냐고 해서 다필요없고 종이청첩장은 진짜 친한사람만 한정으로 돌리고 나머지는 전부 모바일 갈기라고함 모바일이 최고야 모바일 나 모바일 늦게나와서 사람들이 계속 모바일 언제나오냐고 노래불렀기 떄문에 모바일 청첩장에 학을 뗌 진짜
426 레몬사와 2024/02/28 18:11:37 ID : nBdTQnvio3W 0
동생이 이번주에 친구 결혼식에 가는데 (동생도 어린편인데 친구가 진짜 빨리 결혼하는거임) 축의금 얼마줘야하냐길래 최소 5 찐친이면 10 이렇게 주라 하니까 아 찐친까진 아닌데... 라고 해서 그럼 5 아니면 안가고 10 이라고 함 근데 걔가 나한테 직접 청첩장 줬어... 하니까 내가 아 그럼 가고 5 이렇게 바로 땅땅 해줌 직접 준거면 밥도 사줬다는건데 당연히 가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교통사고나거나 부고난거 아닌 이상 가는게 맞다
427 레몬사와 2024/02/28 18:13:32 ID : nBdTQnvio3W 0
그 이것도 있음 난 별로 안친해 근데 얘는 친하다고 생각해 <<< 이게 제일 골때림 반대의 경우도 존나 골때리긴 한데 그건 뭐 상대방의 판단이라 쳐도 전자는 진짜 골때리는게 나는 걔 결혼식 별로 안가고싶음 걔 경조사 챙길 마음이 없어 그래서 결혼식 전에도 아~~~ 너 살고있는곳 너무 멀잖아 그러니까 안와도 돼~~ 이렇게 돌려서 말함 근데 어떻게 우리가 친구인데 안올수가 있냐며 실제로 왔음........................................ 아니................. 아.......... 와줘서 고마워...................... 아니 친한 친구긴 해 근데............... 아니 고마워.........................
428 레몬사와 2024/02/28 18:15:14 ID : nBdTQnvio3W 0
아니 그친구도 경황상 오고싶어서 왔다기보다 예의상 온 느낌이었음 그래서 나도 그친구도 좀................ 차라리 안오고 돈으로 주는게 나을때도 있으니까 잘생각해보고 가도록 하자 난 진짜 이사람이랑 안친하다 싶으면 돈보낸다 하고 안간다고 했음 실제로 기분나쁘긴 하겠지만 그사람도 내 결혼식 안왔는데 왜? 싶어서 그냥 안가기로함
429 레몬사와 2024/02/28 18:18:59 ID : nBdTQnvio3W 0
결혼 얘기가 나왔으니 연애 얘기도 써볼까 근데 여기는 애기들이 더 많아서 연애 얘기하면 불타오르고 함 나는 막상 결혼 얘기밖에 쓸게 없는데 음.......... 확실한건 연애는 누구랑 해도 상관없는데 그러니까 뭐 쓰레기랑 하던 벤츠랑 하던 상관없는데 결혼은 진짜 식전에 아 이새끼 좀 쓰레긴가? 싶을때 바로 차야해 명심해 진짜 식 전까지 이새끼 좀 쓰레기 아닌가? 싶을떄 바로 차야해 그게 시댁이건 신랑이던 상관없이 이건 좀 쓰레기 아닌가? 싶을때 바로 차야해
430 레몬사와 2024/02/28 18:21:37 ID : nBdTQnvio3W 0
결혼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들의 세계임 그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 카페보면 개 유명한 웨딩카폐 있는데 (치면 나오는 유명한 카폐 있음) 거기에 유부녀들이 활동할거 같음???? 나같으면 활동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는 부모님 회사가 연계된 곳이 따로 있어서 DC받고 했었는데 그냥 공장형으로 무난무난하게 돌렸음 플래너 따로 안붙었는데도 스무스하게 돌아감 결혼식은 딴거 필요없고 두개면 됨 1. 밥 2. 주차장 두개가 쓰레기면 욕 존나 먹음
431 레몬사와 2024/02/28 18:25:13 ID : nBdTQnvio3W 0
글니까 이게 진짜 애매한게 예비신랑신부들이 도움을 청할곳이 한군데도 없음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존나 가지각색으로 지 의견 표출하기 때문 난 진짜 아.... 몰라 대충 아무데서나 해요.... 라는 주의라서 그냥 우리 아빠 회사 관련 예식장으로 바로 OK 했고 친구는 싼곳 찾는다고 개지랄했는데 우리보다 비싼곳 감 (????) 참고로 친구는 지인찬스 써서 싸게 했는데도 저지랄났음 왜그런지 모를? 아무튼 그런식임 DC 안받아도 우리가 한곳이 더 쌌어;;;;; 우리 결혼식 평가 진짜 좋았음 일단 주차장이 개넓었고 밥이 맛있었음 그걸로 끝났고 식장이 너무 이쁘다 뭐 신부가 예뻤다 (자기자랑) 이런 얘기로 화기애애하게 마침 그렇지만 하.......... 그날 너무 긴장해서 존나 아무것도 생각안나고 결혼식 PTSD 있어서 DVD 받은거 못열어봄.................. 그냥.......... 하지마 씨발.................
432 레몬사와 2024/02/28 18:28:34 ID : nBdTQnvio3W 0
또 그것도 있어 이게 도움주기도 애매한게 또 고르는 즐거움도 있음 이거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막 이러고 있는데 응 그거 개무쓸모~ 존나 하지마셈ㅇ 이런것도 예의가 아니잖아? 그래서 남편도 걍 친구 비위나 맞춰주고 다른말 하지 말라고 함 아 근데 그런건 있단 말이지 기혼자 입장에서 보면 나 결혼하려고!! 라고 했을때 그사람 이야기 죽 들어보면 그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될지가 눈에 빤히 보일때가 있음 그러니까 글로 말고 말로 죽 들어봤을때 음...? 싶을 때가 있는데 아 이게 진짜 애매함 이사람은 진짜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말하고 있는데 내가 거기에 반대를 한다? 이거 보통 일은 아니거든 연애에 반대는 쉬워 근데 결혼에 반대? 조금 삼진에바죠?
433 레몬사와 2024/02/28 18:31:02 ID : nBdTQnvio3W 0
결혼의 전쟁의 서막은 딴거 없고 딱 스튜디오 촬영부터임 (3개월 전) 그전까지는 히히 결혼한다 히히 이정도면 3개월 전부터 이제 파이트에 들어가기 시작함 ㅇ에에??? 이사람 왜이러지????? 하는 시기가 바로 이시기임 이시기를 슬기롭게 버틴다 => 결혼 가능함 이시기를 못버티겠다 => 이혼 전에 빠른 파혼 해야함 그래서 왜 가끔 보면 청첩장 다 돌려놓고 사실은... 파혼합니다 뭐 이런 사례 요즘 엄청 많잖아 다 저런 사례임 뭔가 잘 안풀렸거나 (특히 재산문제) 성격문제나 뭔가 들켜선 안될게 들켰거나 의 문제로 파혼함
434 레몬사와 2024/02/28 18:36:01 ID : nBdTQnvio3W 0
이번주에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한테 어떤 얘기를 할지 진짜 고민이네 으으으음................ 친구는 항상 나한테 객관적으로 봐줘! 라고 하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넌 지금 파혼해야돼 라고 할수도 없고 그냥 응응 그래 열심히 하고 있구나 대단해 라고 해줘야하는게 속쓰림 친구가 귀가 얇은 편이라서 말이야 본인의 의견 보다는 남이 말한거에 엄청 휩쓸린다고 남편도 옆에서 듣고있다가 "어.... 친구가 너무..... 남의 말을 신뢰하는거 같아...." 라고 했으니까.....
435 레몬사와 2024/02/28 18:40:41 ID : nBdTQnvio3W 0
진짜 적고싶은 에피소드는 존나 많은데 아무튼 내기준에서는 파혼 대상이었음 뭐 친구가 신랑분에게 학대당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시댁이 좀 이상해서,......... 내기준에선 그래 신랑이 그런건 아니잖아? 는 너무 어린 생각인게 결혼하면 가장 많이 부딪치는게 시댁가족임 신랑 다음으로 많이 부대끼는데 그 가족이 답없으면 진짜 1년에 4번은 좆같아져야 함 근데 또 결혼하면 결혼했다고 더 챙기겠지? 나는 너무 챙기면 부담스러워 한다고 서로 안하기로 한게 한달에 한번이었음 시댁과 본가에 갔을때 그 낯선 공기........ 결혼한 자만 알수 있다..... 레알............
436 레몬사와 2024/02/28 18:43:56 ID : nBdTQnvio3W 0
왜 그 TTS 음성으로 나오면 기계음으로 읽어주잖아 그렇게 대화가 오감 에이 설마 가 아니라 진짜 결혼한 사람은 ㄹㅇ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있음 진짜임 이 모든걸 경험한 (몇개월 밖에 안지난) 나와 이제 결혼할 내 친구와의 만남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난 거의 8년 연애하고 결혼해서 감각이 없는데 남편이라 부르는게 너무 귀찮은거 빼고는 별 다른게 없음 아 남자친구가 집에 안가.... 정도 + 집안일이 귀찮다 의 감각
437 레몬사와 2024/02/28 18:46:45 ID : nBdTQnvio3W 0
미혼인 사람들끼리 결혼식장이니 결혼이니 결혼생활이니 하는거 좆도 쓸모없지 않나 생각하고 그 기혼자가 미혼한테 하는것도 좀 그렇긴 해 왜냐면 기혼자들끼리의 유우머 도 있는데 이게 약간 흑인들끼리 니거 하는것처럼 본인들끼리는 알아먹는데 다른사람은 못알아먹는 그런 개그라서 기혼자들이 하는말을 찐으로 알아듣고 할 경우의 수로 생각하면 그냥........ 응원밖에 못해줌..... 진짜임 안그러면 바로 꼰대체 되버리기때문에 조심할수밖에 없어;
438 레몬사와 2024/02/28 18:47:36 ID : nBdTQnvio3W 0
그 가끔은 말을 안해주는 배려도 필요하다 생각함 나야 ADHD라고 얘기하고 증상 얘기해주면 주위사람들이 배려도 해주고 하지만서도 직장에서 제일 싫어하는사람이 ADHD라고 하면 같이 일 하기 싫어할거잖아 그런거야.
439 레몬사와 2024/02/28 18:49:23 ID : nBdTQnvio3W 0
뭔가 다 알고 있거나 (좀 부정적인 쪽으로) 이해할 수 있는 범위 인데 일부러 말을 안하는 배려도 어느정도 필요는 하다고 생각함 본인이 먼저 입을 꺼내는게 아닌 이상 기다려주는 배려? 그걸 느낀게 꽤 최근 (올해) 이어서 음.... 하고 너무 느낀걸 마구마구 내뱉진 않도록 조심하고 있음 아 물론 스레딕이야 아무말 대잔치 하지만서도 밖에서는 좀 안하려고 함
440 레몬사와 2024/02/28 20:08:09 ID : nBdTQnvio3W 0
왜있는지 모르겠는 것들 1. 공인인증서 2. 아이패드 폰트 설치 (아이폰트) 아이패드 씹새들아 아니 폰트를 왜 이따위로 설치하게 하냐고 150개를 존나 다운 -> 아이폰트 킴 => 설정 => 어쩌구 저쩌구 => 아이폰트 => 무한반복 아이패드 개발자들 이새끼들한테 공인인증서를 맛보게 해야함
441 레몬사와 2024/02/28 20:09:14 ID : nBdTQnvio3W 0
우리 개 데리고 길거리 지나다니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할배들이 "쟤는 고양이여 뭐여" 라고 하시는데 엄연히 개 입니다 개 종류의 포메라리안 (이라고 쓰고 장모 치와와 라고 우리는 부르고 있음) 입니다. 블랙탄 입니다.
442 레몬사와 2024/02/28 20:21:01 ID : nBdTQnvio3W 0
애가 귀가 조금 세모나긴 하죠.... 근데 개에요................ 이시간에 공사하다니 대단한데 당신 앞옆뒷집에도 공사해줬으면 좋겠음
443 레몬사와 2024/02/28 20:30:07 ID : nBdTQnvio3W 0
오 존나 흥미진진해짐 어떤 주민이 빡쳐서 이시간에 누가 공사 하시는데요? 하고 따지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제가 하고싶었던 말인데 대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44 레몬사와 2024/02/28 20:53:38 ID : nBdTQnvio3W 0
일단 저 주민 덕분에 고요한 밤을 보내게 되었음 용감한 주민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조용한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어제 좀 큰 일이 있었는데 너무 화가 나서 스레딕에도 안적었었던 일이라 오늘 적어봄 개 산책시키다가 일어난 병신 썰인데
445 레몬사와 2024/02/28 20:56:06 ID : nBdTQnvio3W 0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 개도 병신임 그래서 우리 개 무조건 기강 빡잡고 다님 왜냐면 입에 모든걸 다집어넣고 이상하게 걷는 사람 (질질 끌면서 걷는다던가 자기입장에선 좀 무섭다던가 등등) 보면 짖고 남의 집 개한테 과하게 들이대고 별 지랄을 다하기 때문에 무조건 기강잡으면서 가야함 애기들 괴성지르면서 다니면 존나 답없음 진짜 내가 다 기운빠지면서 산책나가고 있음 그짓을 매일 1시간씩 함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춘기가 찾아왔고 오늘은 마침 엘베 수리날이라 사람들이 전부 계단을 썼음 그리고 우리집은 저층임 당연히 우리집을 거칠 수 밖에 없고 이새끼는 내려오는 사람이 있을때마다 짖어서 사람들이 어이쿠!! 하면서 놀래면서 내려감 한 5번 짖었을때 이름 부르고 그만하라 하다가 10번 짖었을때 내가 줘패기 시작했음
446 레몬사와 2024/02/28 20:59:06 ID : nBdTQnvio3W 0
근데 이게 우리개가 지랄견인것도 있지만 아직 애기기 때문에 진짜 어떻게 될지 몰라서 (생후 2년~3년까지는 강아지를 애기로 봄) 성격이 완전히 잡힌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참을인 존나 하면서 이것도 성장의 과정이다 하고 다닐수밖에 없다 시발 아무튼 그렇기 때문에 난 최대한 정중하게 하려고 노력했고 애기들 보면 무조건 기다려 만 연발했으며 제발 을 수없이 반복하고 이름을 존나 불렀으며 개보고 돌진할때마다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하면서 줄을 끌고 앞으로 전진했고 그게 산책이었다 뭐 보편적인 산책이 그랬음 나는 저정도지 남편은 더 심하게 산책함 그정도로 개가 말을 안듣긴 해 사람을 물고 그러진 않는데 (사람 좋아함) 너무 덤벼서 혹시나 물수도 있으니까 안가게 하는 편임
447 레몬사와 2024/02/28 21:06:50 ID : nBdTQnvio3W 0
내가 제일 싫어하는 개는 이전에도 말했지만 "우리개는 안물어요" 하는 견주임 진짜 싸다구 바로 날리고 싶음 안무는 개새끼는 없다 무조건 언젠간 저새낀 문다 생각하고 대기타고 있어야하는게 견주 마인드임 아무리 우리 개가 착하고 이쁘고 사람한테 친절해도 지가 위협받으면 앙 물어버리는게 강아지기 때문에 절대 안무는 개는 없음 아무튼 그런 개를 어제 만난것
448 레몬사와 2024/02/28 21:09:07 ID : nBdTQnvio3W 0
어제도 병신이 있었음 어딜가나 병신 천지임 일단 내가 운전을 하면 모든 운전자가 병신새끼로 보이는것처럼 내가 산책 리드줄을 잡으면 인간이고 견주고 병신으로 생각하고 다님 아니 시발 아파트 지나다니는 통로에서 애새끼랑 애새끼 부모랑 사람이 못지나갈 정도로 판을 치고 있는거야 그게 그냥 잠깐이면 아 기다려야지 할건데 무슨 5분 넘게 그러고 있길래 나도 마냥 기다릴 순 없어서 돌아감 한바퀴 돌고 오는데 어디서 개가 등장함 줄 없는거 보고 바로 우리 개 안고 "씨발 목줄 안찬 새끼 누구야 빨리 견주 나와요 근처에 있는거 아니까" 하고 소리질렀음 진짜
449 레몬사와 2024/02/28 21:10:48 ID : nBdTQnvio3W 0
저 멀리서 누가 개를 찾고있어서 빡쳐가지고 "그쪽이 견주세요?" 이렇게 물음 맞다고 함 "아니 시발 개 목줄은 차고 나오게 해야할거 아니에요 저희 개 물릴번했잖아요" 라고 내가 낼수있는 최고의 데시벨로 존나 소리지름 "아니 그렇게까지 화낼건 없어요 저희 개는 착해서 그럴 리 없어 걔 물지도 않고 사람도 안물어요 아유 왜 그렇게 유난을 떨고 그러실까" 할머니여서 내가 다른말 안했지 진짜 젊은사람이었으면 싸웠음
450 레몬사와 2024/02/28 21:12:46 ID : nBdTQnvio3W 0
우리 집 근처에 요구르트 아줌마랑 약간 정자같은???? 쉼터 있단말이야 거기서 할매들끼리 모여서 잡담하고 하는데가 있어 나 지나가자마자 "아 어제 어떤 할매 강아지가 맨날 나와서 고생하는데 누가 소리지르고 갔잖아" 딱 이러는거임 시발새끼가 싶었는데 진짜 해도해도 계속 나가서 고생한대 시발 그럼 문을 쳐 닫으시던가 아니면 문단속을 제대로 하시던가 개를 교육하시던가 아니면 이중문을 설치하셔야죠 왜 밖으로 나돌아다니게 하시는데 그러다가 개 죽어요 진짜 당신이 그렇게 아끼는 개 죽어요 남한테 죽을 수 있다고
451 레몬사와 2024/02/28 21:14:40 ID : nBdTQnvio3W 0
오늘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목줄 안한 개는 다른 개한테 물려도 불법이라서 어떻게 못한대 물리면 죽어 그냥 참고로 목줄 한 개가 다른 애(사람)를 물어도 최대 200까지 요구하는 세상이다 애가 심하게 다쳤을 경우는 개 광견병 조사해서 안락사 요구까지 하는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무슨 깡으로 자기 개를 저렇게 풀어놓음? 이건 내가 유난인게 아니라 본인 잘못이야
452 레몬사와 2024/02/28 21:17:15 ID : nBdTQnvio3W 0
애기를 물었을 경우 최소 50에서 200 개가 짖는 소리에 놀래서 다친 경우도 저기에 포함 법정으로 갈 경우 견주가 불리해지므로 합의하는게 좋음 광견병 주사는 생후 3개월 부터 6개월 이후로 지속적으로 맞아야 하고 다른 개가 우리 개를 물었을 경우 잠수타는 경우가 많아 무조건 병원 기록과 가해 견주 연락처를 따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밖에 나갔을 때는 사람과 견주 그리고 강아지를 인사시키는거 자체를 하면 안된다 사회성이고 지랄이고 해외에서는 애초에 강아지끼리 인사 잘 안시킨다.
453 레몬사와 2024/02/28 21:30:32 ID : nBdTQnvio3W 0
요즘은 무료 mr 만들어주는 ai도 있구나 그거 개발한 개발진이 한국사람이래 대단해...!
454 레몬사와 2024/02/29 23:53:46 ID : nBdTQnvio3W 0
올해 혐한(추정) 두번 겪고 덕질 의욕 확 꺾임 하 이래서 일본계 덕질은 하면 안된다 시발 정확히 말하자면 혐한이라기 보다는 외국인이라서 안해준거 같은데 그 심리도 이해할수가 없음 외국인이라서 안되는건 뭔데? 자국인은 되고 외국인은 안된다??? 뭐 공인인증서에요 뭐에요?????
455 레몬사와 2024/02/29 23:59:20 ID : nBdTQnvio3W 0
그리고 시발 내가 뭐 한국어로 적어서 보냈냐? 일본어로 경어체 다 적어서 보냈는데 읽씹당하니까 존나 열받아서 그냥 다른 파일 썼다 좆같네 시발 생각하면 할수록 그라데이션 분노 올라와서 욕만 갈기게됨 중국계에도 유명한 사람 있고 그사람도 꽤 프리한 편이라서 나도 파일 배포할 일 있으면 그냥 그사람처럼 프리하게 배포해야지~ 뭐 깐깐하게 안해야지~ 이런식으로 대응했었는데 저런 좆같은 사례 몇번 겪으면 나도 짜증나서 더 빡세게 룰 잡고 갈수밖에 없어짐
456 레몬사와 2024/03/01 00:03:31 ID : nBdTQnvio3W 0
아니 지들은 내 파일 자유롭게 다운 쳐받으면서 왜 지네가 만든 파일은 지가 만들었으니까 라는 이유로 좆같이 배포하냐고 이때까지 그냥 꾹꾹 누르면서 그래도 배포해준거로도 감사하게 써야지 했는데 그냥 이젠 좆같아서 내가 만들어서 쓴다 시발놈들아 누군 씨발 못만들어서 안쓰냐고 아니 근데 진짜 나랑 같은 이유로 따로 배포하는 유저 있음 ㄹㅇ 어? 이노래는 이미 파일있는데 왜 올라왔지??? <<< 이 케이스임
457 레몬사와 2024/03/01 00:08:49 ID : nBdTQnvio3W 0
나 진짜 저 이유로 같은 노래 다른유저로 파일 4번 올라온거 본적 있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맨 처음 배포했는데 좆같아서 링크 터트렸더니 다른 유저가 올리고 뭐 이런식으로 이어질때도 있기 때문에 (나도 뭔가가 터져서 좆같을때는 링크 터트림) 저게 막 특이한 일은 아니고 우리 덕질하는 판에서는 일상다반사이긴 함 그치만 뭔가 링크가 터졌다는건..... 대체로 뭔 일이 있었다는 일이라서............. 안좋은 결말이긴 함
458 레몬사와 2024/03/01 00:15:34 ID : nBdTQnvio3W 0
작곡 글 봤더니 또 작곡하고 싶다 하지만 늘 나오는건 분리수거도 안되는 쓰레기뿐 흑흑 시발
459 레몬사와 2024/03/01 00:16:10 ID : nBdTQnvio3W 0
아 시발 오늘 언행 조심해야하는데 혐한당한 얘기나 하고있었음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460 레몬사와 2024/03/02 22:33:35 ID : nBdTQnvio3W 0
오 여기엔 아무것도 안적었구나 다행이다 건강상의 문제로 당분간 접속이 뜸할거야 디지털 기기 자체 사용량을 줄여야해서 아니 뭐 심각한.... 병은 아니고 약물 부작용으로 몽유병이 있어 뭘 저지를지 몰라서 아이패드/휴대폰을 근처에 안두고있는데 아침에 강아지가 노트북 충전기를 물어뜯은바람에 모바일 접속중이고 (원래는 항상 노트북으로 접속함) 휴대폰이나 아이패드는 내가 불안하기때문에 지금 잘 못써
461 레몬사와 2024/03/02 22:38:13 ID : nBdTQnvio3W 0
최근에 뭔가 구매한적 없는데 구매했거나..... 한적이 있어서 그냥 아 시발 깜박하고 재구매했구나 했는데 어제 구매이력 뒤져봤는데 그저께 15만원 질렀더라고??? 근데 남편이 말하던 도중에 새벽까지 휴대폰하길래 뺏었는데 내놔라고 내가 소리질렀던거 기억안나냐는거야??? 난 기억이 없어 기억이 없다고
462 레몬사와 2024/03/02 22:42:26 ID : nBdTQnvio3W 0
아무튼 그런이유로 자기전만되면 극도로 불안하기때문에 (그 잠들기 전까지가 많이 불안함) 뭘 안하면 안절부절함 그렇다고 아이패드랑 휴대폰을 계속할수도 없고 다른사람이 들으면 시발 왜 기억못함? 할수도 있는데 아니 진짜 난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뭘하려 했는지도 모르겠고 어렴풋이 뭔가 한거같긴한데 그게 뭔지 정확하게 모르겠다고 그래서 잠을 자도 항상 피곤해서 또 자고 오늘 아침에 강아지가 깨웠을때 (10시 30분) 무시하고 자서 강아지가 내 책상을 전부 아작내고 감전당할번함 4만원짜리 이어폰 2만6천원 노트북 충전기 이형지 사요나라
463 레몬사와 2024/03/02 22:44:03 ID : nBdTQnvio3W 0
그래서 허겁지겁 정신과에 문의했는데 정신과에서는 일단 단약이 최악이니까 절대 단약하지말고 잘때 위험한거 다치우고 자고 빠른시일 내 병원 방문해라 해서 다음주 월요일 예약함 단약하면 의사가 진단하기 어렵다 가 이유라했나 아무튼그러함
464 레몬사와 2024/03/02 22:45:33 ID : nBdTQnvio3W 0
월요일 예약이 되서 다행이지~~~~ 원래는 금요일이었고 그전에 다차있었는데 못오는사람이 있었는지 겨우 예약잡을수 있었음 지금 다니는 병원이 예약제라 무조건 예약을해야해서 예약 못했으면 미묘해질번함
465 레몬사와 2024/03/02 22:55:44 ID : nBdTQnvio3W 0
아무튼 그런 이유.... 로 디지털 기기는 잘 못씀 방금도 보석십자수하다 옴 못온다는건 아니고 확실히 나아지기 전까진 조심하겠다 정도 내가 지금 부작용 때문에 바꾼 약이 더 도져서 바꾸는.... 거라;;;; 빠르면 2주안에 느리면 4주안에 회복될거라 생각함 저번 부작용도 그랬으니까
466 레몬사와 2024/03/02 22:59:29 ID : nBdTQnvio3W 0
정확하게는 월요일까지는 (의사 판단 전까지) 접속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뒤로는 평상시대로일거라 생각함 혹시나의 혹시나를 대비해서 나도 접속을 줄이는거지 아예 안오겠습니다 가 아니기때문에 안심하도록 나는 좀 불안한게 스레딕에 적는것도 문제인데 내가 정신없는사이에 화장실간다 했다가 강아지 밟거나 할까봐 무서워
467 레몬사와 2024/03/02 23:02:27 ID : nBdTQnvio3W 0
남편도 처음엔 분노했다가 (그걸 모를리가 없다 의 반응) 나중에 얘기듣고나서 음.... 하더니 병원 의사에 맡기는게 낫겠다고 함 그런상태니까 뭐......... 이것도 예전에 내친구가 이런비슷한 부작용 겪은적 있어서 그때 바로 병원가야한다고 들었기때문에 병원에 전화한거지 그대로 그냥 남편한테 비밀로하고 넘어가고 했다면 심해졌겠지
468 레몬사와 2024/03/02 23:05:09 ID : nBdTQnvio3W 0
뭔가 정상적인??? 사람 입장에선 이새끼 대체 뭐야? 할수있다 생각함 근데 아니 내가 그렇다는데 어떡함 어그로같아보여도 진짜 증상이 그래서 그냥 적는거고 실제로 오늘 오전에 병원에 뭘 해야하는지 문의해서 예약 다시 잡았음 그 이해못하는걸 모르는건 아님 그럴수 있어
469 레몬사와 2024/03/03 09:20:28 ID : nBdTQnvio3W 0
현재까지 발견된 증상 - 새벽에 큰소리로 음악틀고 자기 - 새벽에 엽서쓰기 (포스트크로싱) - 새벽에 보석십자수하기 한달반 전부터 그랬대 남편은 그냥 해프닝인줄 알고 넘겼다는데 아이고
470 레몬사와 2024/03/03 09:24:48 ID : nBdTQnvio3W 0
1 빼고 2,3은 나도 어느정도 기억하는거라 상관없는데 도중에 잤어 약 특성상 갑자기 자는데 그게 잔다고 생각 못하고 행동한거같고 어제도 존나 공포로 있다가 한 5분이내로 잠들었음 글니까 자는거 자체의....? 문제는 아닌데 자기전에 뭘 하면 안되는거같다
471 레몬사와 2024/03/03 15:37:21 ID : nBdTQnvio3W 0
어제 쿠팡에서 지른게 전부 실수했다 3만원 환불에 (될지 안될지도 모름) 8만원 지출 아아.... 이번달은 과소비도 안했는데 과소비가 됐네
472 레몬사와 2024/03/03 15:39:06 ID : nBdTQnvio3W 0
우리통로에 진짜 시발새끼가 사는데 모든걸 1층 통로에서 해결한다 아니 저기요 요즘 잘못 그러면 지나가는 사람한테 맞아요..... 통화도 하고 노래도 틀고 왜저러지? 건물주인가?
473 레몬사와 2024/03/04 14:39:10 ID : gY4Fhe1xBhB 0
병원 사람적다 크으으 주의문구가 하나 더 늘었음 정신과는 진짜 웃긴곳이긴함
474 레몬사와 2024/03/04 14:41:06 ID : gY4Fhe1xBhB 0
나올때 강아지가 세상서럽게 울었다 빨리 돌아갈게 기다려
475 레몬사와 2024/03/04 14:46:33 ID : gY4Fhe1xBhB 0
나이먹을수록 세상의 팍팍함만 느끼게됨 정상적인 인간이 드물다 오늘도 산책하다 싸패만났는데 애기만나면 걔들이 초딩이든 고딩이든 영유아든 무조건 기다려 하고 딱 붙어서 옆에오게함 최대한 멀리떨어지게하는데 시발 애새끼(초딩 저학년)가 뛰어오면서 어 강아지는 여기 다니면 안돼!!!! 하면서 바로 앞에 멈춤 친구야 너 피해서 자갈밭으로 갔는데???? 씨발 보호자새끼님 뭐하세요?
476 레몬사와 2024/03/04 14:49:18 ID : gY4Fhe1xBhB 0
보호자 쳐다만 보고있던데 죄송하지만 그딴식으로 자녀가 쳐뛰어오시면 물어보세요 입니다 제가 미리 주의 안시켰으면 물렸다는 뜻이고 또 물렸으면 제탓하실거잖아요 시발새끼야 아 진짜 존나 강아지라고 안문다면서 만져봐라는 학부모 존나싫어함 견주들 전부 공감할건데 아무리 순한개들도 물수있어서 조심해야해
477 레몬사와 2024/03/04 14:53:58 ID : gY4Fhe1xBhB 0
걍 알기쉽게 설명하면 산책 = 운전 임 운전하면 시발 뭔 병신같이 운전하는새끼가 있냐 하잖아 산책도 1싸패 1성인임 이건 진짜 불변의규칙 항상 한명의 성인군자를 만나면 한명의 싸패는 무조건 만남 성인군자는 못만나도 싸패는 여러마리 조우함 ㅅㅂ 견주 개 그냥 지나가는사람 다양한 싸패랑 조우하게됨 당연히 인간불신하게됨 ㅅㅂ
478 레몬사와 2024/03/04 14:56:29 ID : gY4Fhe1xBhB 0
애새끼 말도 웃긴데 (여긴 강아지가 안된다는건 뭔소리임???) 부모보고 개빡쳐가지고 몰라시발 난 저런 학부모 때문에 개 보고 귀엽다고 다가가는 애기들한테 아유~~ 강아지도 너가 너무 다가가면 무서워해~~~ 해주는 아주머니들 정말 압도적 감사 임 정말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479 레몬사와 2024/03/04 15:03:10 ID : gY4Fhe1xBhB 0
그거랑 엄청 얌전한 중대형견 보면 존경스러움 아니....!!!! 저런 개가 짖지도 않고....!!!! 얌전해....!!!! 주인말도 잘들어......!!!! 주인..... 대단해....!!!! 개도 대단해....!!!!! 엄청난 경외로움
480 레몬사와 2024/03/04 15:06:44 ID : gY4Fhe1xBhB 0
개싸가지없는 존나 패고싶은 중형견 (교육 안된 개의 경우) + 할머니 혹은 여성보호자 등등의 끌려가고있는 보호자 = 피하는게 좋음 물릴가능성 50 나 진짜 저런개 조우한적있는데 지보다 작다 싶으면 존나 짖고 사람한테도 짖어서 사람들이 다 무서워하면서 피했음 그 개를 끌고가는게 또 할머니 견주임 대부분의 소형견 견주가 전부 자기 개 안고 다른곳으로 감 (나도 마찬가지;;;) 그날 아파트 전체에 반려동물 안내사항 공고 나옴
481 레몬사와 2024/03/04 15:09:24 ID : gY4Fhe1xBhB 0
그 심리는 알겠음 당시 장마 후였고 산책은 못했고 중형견인데다 강아지는 날뛰고 아마 산책은 무조건 시켜야겠는데 사람은 없고 시킬사람이 할머니밖에 없었을거임 눈에 빤히 보임...... 근데 너무 무섭다고 아니..... 애초에 그런개 어떻게 키웠는지도 의문인데 난 진짜 너무궁금함 문제견들 어떻게 집에서 키움? 물리면서도 우리개니까 하고 키우다가 세나개 나오고 뭐 그런건가
482 레몬사와 2024/03/04 15:14:12 ID : gY4Fhe1xBhB 0
이해할 수 있는 범위 -<<< 주인한테만>>>입질 - 분리불안으로 인한 하울링/짖음 -무서운걸 봤을때의 짖음 혹은 다른 강아지를 봤을때 으르렁거림 이건 오케이임 생각보다 2,3 이해못하는 사람 많은데 저건 고쳐지기도 어렵고 해서 그러려니함 그냥 좀 무뎌지게한다 정도
483 레몬사와 2024/03/04 15:15:01 ID : gY4Fhe1xBhB 0
1은 당장 주인이 물리니까 주인이 어떻게든 처리하면됨 좆됐다 시발 우리병원에 맨날 소리지르는 잼민이새끼있는데 또 똑같은시간대옴 씨발
484 레몬사와 2024/03/04 15:19:25 ID : gY4Fhe1xBhB 0
나도 개를 굉장히 오냐오냐 키우는편이라 할말은 아닌데 산책하러 밖에 나가면 존나 개 까다롭게함 먹지마라 가지마라 이리와 안돼 뭐 어쩌고 저쩌고 안에서야 오구오구하지 밖에 나발때마다(정신과) 개가 하울링하는거 마음아픔 웬만해선 집에있는데 남편이 신경쓰지말고 좀 나가라 할정도임 근데 씨발 밖에서 개목줄 풀고 우리개는 안물어요 하는 대가리꽃밭새끼는 진짜 참교육마려움 ㅅㅂ
485 레몬사와 2024/03/04 15:21:46 ID : gY4Fhe1xBhB 0
제발 다음 순서 들어가게 해주세요 잼민이 샤우팅 직전 ON임 그 정신과는 특유의 룰이 있음 옆에서 아무리 병신같은 새끼가 있어도 안건드림 그냥.... 뭔지 모르잖아........ 왜왔을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안건드리는듯 그래서 잼민이가 저지랄해도 응..... 하고 참을인 하고 그쪽 안쳐다보면서 다음순서 대기탈수밖에없음
486 레몬사와 2024/03/04 15:32:13 ID : gY4Fhe1xBhB 0
정신과 다니는 친구한테도 얘기했는데 격하게 동감함 아니 진짜 가끔 이상한사람 오긴함 근데ㅋㅋㄱㄱㅋㅋㅋ 진짜 그냥 신경 끄게됨 강약약강이긴한데 정신과오면 가짜분조장도 고쳐질거임 ㄹㅇ
487 레몬사와 2024/03/04 16:48:22 ID : nBdTQnvio3W 0
노트북 최소 빨라도 내일 씀 아오 우체국 배송이라는데 잘모르겠다 모바일 불편해~~!!!! 정신과 후기 : 부작용 = 응 그건 당신이 안잤기 때문~~ 약먹고 바로 주무세오 : 조울증 아니라고함 그냥 예민한새낀데 ADHD인걸로 : 다른 환자에 비해 호전속도 굉장히 빠르고 일상생활 복귀 가능하다고 함 : 오늘자로 이전 병원 약은 다 뺐습니다!!! 감약합시다!!!! 에? 감약???????
488 레몬사와 2024/03/04 16:50:42 ID : nBdTQnvio3W 0
이전부터 약은 살살살살 빼고 있었지만 흠 흠.... 하는 느낌이었다면 감약??????? 감약이요??????? 내가???????????? 라고 충격먹음 아니 괜찮은거 맞아??????? 아니 괜찮긴한데..... 괜찮은거 맞아???????? 조울증도 아니라고????? 에?????????
489 레몬사와 2024/03/04 16:59:55 ID : nBdTQnvio3W 0
진짜 차에타봐 가사에 나오는 머리털이 곤두서고 바보가 되었어 가 된 느낌임 ㄹㅇ 뭔가 감약하면 이예이!!!!! 예이!!!!!!!!! 약 안먹어도 된다!!!!! 유후!!!!!!!!!! 이럴줄 알았는데 그냥 오. 이게 끝이어서 이것도 놀랬음 그렇구나… 안먹는구나… 오…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게임에서 난 아직 템도 안맞췄어 존나 기본템이랑 옷도 기본만 갖춘 상태임 튜토리얼 깬 뉴비한테 자 이제 당신도 영웅이에요 하면서 갑자기 일반전 가래 그런 느낌???? 에? 제가요?
490 레몬사와 2024/03/04 17:02:55 ID : nBdTQnvio3W 0
일단 뭐 내가 생각했을땐 주위사람한테 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사실이었기 때문에 (나한테는 별거 아닐지 몰라도 주위사람한테는 굉장한 희소식이므로) 전부 알렸음 다들 굉장히 기분좋아하면서 드디어…!!!!! 하는 느낌으로 반가워해줌 하 시발 잃어버린 3년…… 내가 이병원을 조금만 일찍 왔어도 살 존나 빼고 결혼식도 잘만 하고 하…… 너희들은 좋은 정신과 찾아가라 진짜 병신같은 정신과 가면 개고생함 ㄹㅇ
491 레몬사와 2024/03/04 17:05:26 ID : nBdTQnvio3W 0
3년을 다녔는데 4개월만에 나아지는거 실화? 시발 거기다 이전 병원이 완벽하게 오진임 지금 다니는 병원에서 의사가 약도 무슨 이런약을 처방하냐는 소리까지 들음 오랜만에 친구 만났을때도 친구가 아니 대체 뭘했길래 사람이 이렇게까지 변하냐는 얘기함 그렇네 왜 이렇게 됐을까 그래
492 레몬사와 2024/03/04 17:12:23 ID : nBdTQnvio3W 0
내가 생각하는 괜찮은 정신과 기준 1. 예약제 : 한 2주 이내로 잡을 수 있으면 좋은데 유명한 정신과의 경우 한달도 생각해야 함 대기시간은 딱히 상관없는듯 난 2시간도 기다린적 있었고 (구병원) …… 히키니트라서 여유로운 시간대 잡음 오늘 40분 기다리고 했을때도 뭐 그러려니 했음 처음 병원 간다 >> 비예약제 비추천함 2. 진료시간 무조건 10분 : 최소 10분이어야 함 10분 미만 전부 컷 10분 미만 회전문 진료임 진짜 바꿔 3, 검사지 뭐로 하는지 초진때 반드시 물어보기 : 나는 풀배터리 함 풀배터리 할 경우는 반드시 가격 먼저 물어야함 대부분의 경우는 mmpi + 문장완성검사 하자고 함 (우울증 정도로 판단되는 경우) 근데 하 이새끼 오긴 했는데 뭔진 모르겠고… 자세히 봐야겠는데? 싶으면 무조건 풀배터리 하자고 권유함 Cat나 뇌파검사? 그거 난 잘 모르겠음 안해봐서 그거 하는 데도 있는데 뭐 그건 병원이랑 문의 대충 병원에 먼저 전화해서 거기는 어떤 검사 하냐고 하면 알려줌 풀배 할거면 풀배 하냐 물어보고 가격 얼마냐 해야함 나는 28에 했는데 뻥튀기하면 40까지 부른대
493 레몬사와 2024/03/04 17:17:34 ID : nBdTQnvio3W 0
3-1 초진때 검사 결과지 받을 수 있냐고 물어봐야 함 : 이거 은근히 안주는 곳 많음 그리고 풀배의 경우 특히 6년인가? 지나면 본인도 열람 금지당한다고 함 나도 이유는 모름 그렇기 때문에 그냥 정신보건센터 다니고 있는데 거기서 참고용으로 뽑아오라 했다고 개구라치고 뽑아가면 좋음 사실 풀배도 그렇고 mmpi도 그렇고 검사결과지 본다고 해서 크게 내가 뭐 확실하게 알수있는건 전혀 없어 그냥 기분만 더러워질 뿐인 문장만 존나 많음 근데 왜 뽑아야 하는가? 일단 풀배는 기본적으로 한번 받는데 28이고 내가 이 병원에 쭉 다니면 상관없지만 정말 맞지 않았을 경우 >>> 정신과도 쇼핑처럼 옮겨다니는게 태반이다 <<<< 28만원 공중분해 될수도 있음!!!!!!!!! 그렇기 때문에 다른병원으로 이전했을때 : 저 다른 병원에서 받은 검사지 있는데 그게 최근에 한거라서…!!!! 로 어떻게든 매꿔짐
494 레몬사와 2024/03/04 17:21:45 ID : nBdTQnvio3W 0
“최근” 의 기준은 “6개월 이내”임 그러니까 정신과를 다니다 음… 안맞군… 싶은게 3개월 정도 되면 바로 옮겨야함 뭐 한달만 되도??? 감이 오기 떄문에 옮기는데 지장은 없겠다만은 우리병원의 경우 6개월 이내 의 검진결과가 아니면 인정 안한다 그랬음 어차피 검사결과지 보고 판단하는건 의사지 내가 아님 환자가 검사결과지보고 아… 내가 이런 질병이구나…! 라고 생각하는거 솔직히 도움 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심리 상담사가 결과지 해석하는거 할많하않인데 아무튼… 난 개인적으로 그냥 정신과 추천함 진짜 난 상담사레벨은 어디까지 추천하냐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상담을 이용한다는 기준으로 봤을때) 그냥 정신과 갈 정도는 아닌데 최근에 조금 우울감이 있었다 라면 추천함 그 이상이다? 그냥 정신과 가셈 왜 상담을 가 진짜 상담은 돈 공중에 뿌리고싶으면 가라 제발
495 레몬사와 2024/03/04 17:25:35 ID : nBdTQnvio3W 0
4 질문 잘해주는 / 부작용 잘 설명해주는 의사 : 이거 의외로 중요함 별거 아닌거 같지만 진짜로 중요함 환자 입장에서는 진짜 본인의 증상을 모르기 때문에 다들 그렇게 살지 않나????? 일 수 있는데 그걸 콕콕 집어서 음~ 다른 사람은 그렇게 안산답니다~!! 해주는 그게 의사라 생각함 이전 의사는 하…. 아니 왜 그렇게 사세요…?? 이런 느낌으로 좀 대했다 치면 이번 의사는 당신은 a라고 생각해서 행동하셨겠지만 상대방이 b라고 행동할 수도 있고 그런걸 피하기 위해선 c라는 대체행동이 좋을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대답해줌 그리고 부작용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이전 의사는 아 그거~ 그냥 ~~~ 하세요 하고 약 바꿔줬는데 지금 의사는 아 이게 원인이구요 이약을 쪼개서 먹으시거나 아니면 바꿔드릴수 있고 바꾸게 되면 이런식으로 되지만 어떤식으로 작용이 됩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하시겠어요 이런식으로 설명함 어때 존나 자세하지
496 레몬사와 2024/03/04 17:29:17 ID : nBdTQnvio3W 0
5 네이버 평가 / 거리순 이거 무시 못함 처음 가는 사람이 어떻게 저 위에거 다 알고 감? 1 빼고는 거의 모르잖아? 일단은 갈수있는 지역부터 조사를 함 나의 경우 지하철로 2정거장 혹은 버스로 10분 거리였음 (사유 : 그 주위에 번화가가 있었기때문 + 비오는날/몸 안좋을때도 가기 쉬워야함) 한 5~6군데 나왔단말이야? 우리쪽은 좀 커서???? 근데 그중에서도 꼭 유명한데가 한두군데는 있어 그중에서 꼭 한군데는 소아 전문임 그럼 남는건 성인밖에 없고 거기만 가면 됨 근데 또 여기서 의구심이 들잖아? 과연 저기가 잘하는가??? 집 근처에도 다른곳 있는데 거기가 숨은 맛집일수도 있지 않은가???? 이때부터 검색 존나 들어감
497 레몬사와 2024/03/04 17:31:50 ID : nBdTQnvio3W 0
구글이던 네이버던 꼭 누가 악평을 남기는 새끼가 있음 (아니 왠지는 모르겠는데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글을 보고 대충 판단하면 됨 아 이 병원이 이래서 별로라고 했구나 음… 이렇게 보면 되는데 내가 간 병원의 경우 법적조치한다고 병원에서 답글달아서 신뢰감이 급상승했음 와 미쳤다 환자가 어떤 미친짓을 했고 병원이 어떤 대응을 했으며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다 까지 상술했으며 앞으로 고소한다 까지 적었음에도 친절함이 묻어나다니 이건 진짜 광기다 생각해서 선택함 아니 레알 내가 이 병원 가게된 이유인데 실제로 병원 의사쌤 거의 부처임
498 레몬사와 2024/03/04 17:35:23 ID : nBdTQnvio3W 0
우리 병원의 경우 무조건적으로 풀배터리를 받아야 했고 그래서 초진에서 무조건 30이상 깨지게 되는 구조라 일반적인 환자는 백스텝했음 전부 다른 병원 돌다가 돌다가 유명한곳 어디냐 물어물어 온 환자들이 대부분 오는 곳이긴 함 (나도 그 케이스로 옴) 일반적인 사람들의 경우 뭐야 시발 왜 정신과가 30이나 해 라고 생각하겠지만 정신과 돌아본 사람이라면 30정도야 까짓거 써보죠 하고 그냥 씀 왜냐 오진보다 그냥 정확하게 진단해주는 의사가 100배 나음 진짜임 보험비로 2만5천원 내고 mmpi 받아서 3년 오진 받을래 아님 보험 안되고 30내고 풀배받고 4개월만에 감약할래 하면 당연히 나같아도 닥후함 그걸 너무 늦게 알았음 시발
499 레몬사와 2024/03/04 17:39:30 ID : nBdTQnvio3W 0
그렇다고 신규환자가 전부 풀배 받아야 하냐??????? 하면 난 좀 반대인게 진짜로 진짜로 약한 환자 (단순한 진짜 가벼운 우울증인 환자 + 귀가 얇은 경우 <내친구가 그랬음>) 일수도 있잖아…?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정말 가까운 병원부터 순회해보고 아 시발 이병원 좀 별론데?? 싶으면 다른병원 가고 하는게 베스트인거 같음 ADHD 판단받은 사람으로서 “adhd가 의심되는데 나는 어떡하죠…?” 라고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이미 adhd가 아닙니다……… adhd는 그냥 인생을 그렇게 살아서 지가 정상이라 생각함 절—————대 지가 adhd라고 생각 전——-혀 안함 “왜 나정도면 정상이지???” <<< 이게 기본 탑재 마인드임 그냥 주의력이 다소 부족한 사람일수도 있음…
500 레몬사와 2024/03/04 17:44:19 ID : nBdTQnvio3W 0
근데 그것도 엿같긴 하겠다 나는 존나 정신병이라 생각해서 정신과 갔는데 그건 기질입니다 하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내성격이 더럽단거잖아 생각보다 의사들이 “저 혹시 ~~~인가요?”하면 진짜 ~~~ 일때는 어설프게 답장해주고 아닐떈 단호하게 아니라고 함 왜 아닌지 사족까지 다붙여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한 5개 이상) 당신은 아닙니다 라고 함 그러니까 그냥 초진만 받고와도? 아무 상관이 없다~~~~!!!! 정신과에서 막 과잉진료 하는거 아니냐고 걱정하는 사람 있던데 정신과도 병신이 아닌 이상 정상인 사람을 왜 계속 약을 먹임;;; 안과가 과잉진료하는거 봄? 아니잖아;; 그거랑 똑같음 타과랑 똑같이 과잉진료 그렇게 안함 오진은 좀 흔한거 같은데 뭐 일반인을???? 정신병으로 오진하고 하는일은 잘 못본거같음
501 레몬사와 2024/03/04 17:49:40 ID : nBdTQnvio3W 0
근데 진짜 사람이란게 실수를 할수도 있잖아 나는 ~~~ 가 아닌거 같은데 의사가 ~~~ 라고 했어, 뭐 그렇다 치자고 그러면 다른 병원에 가서 재진받으면 됨 나같은 경우 다른병원에 미리 전화해서 진단서 없어도 되냐 했는데 필요없다해서 그냥 감 그래서 굳이 뭐 들고오라는거 아니면 그냥 가도 되는거 같음 (동네 규모의 1차병원의 경우 한정해서 얘기임 규모있는 2~3차병원은 필요함) 아 팁 알려주면 소도시의 경우 정신과 자체가 적고 병신인 정신과가 많음 내가 다닌 전 정신과도 그 지역 내에선 소문이 자자한 정신과였음에도 병신이었음 그럼 어쩔수 없고 오픈한지 얼마 안된 정신과를 노리자 오래된 정신과가 뭔가 환자 많이 받아서 노하우가 많을거 같지만 나이가 많으셔서 트렌드를 모르는 의사일 가능성도 높기 떄문에 (이전 의사가 그랬음) 새삥인????? 곳도 나쁘지 않다~ 는게 내친구 피셜 기다리는 대기시간도 적고 나쁘지 않았다고 함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7 실시간
272레스 핸놑 352 Hit
일기 이름없음 24.04.06 0
1000레스 » 기억의 공동묘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3590 Hit
일기 레몬사와 24.04.05 5
159레스 💭 1654 Hit
일기 이름있음 24.04.03 0
20레스 삶으로 다시 뛰어오르기 230 Hit
일기 이름없음 24.04.03 0
1레스 삭제요청 102 Hit
일기 ◆4K47BvyMo5e 24.04.02 1
8레스 우주에 중심은 없고 모든 별과 별의 사이는 멀어지고 있다 85 Hit
일기 이름없음 24.04.02 1
19레스 열심히하기싫어 ㅡㅡ2 1052 Hit
일기 이레주 24.04.01 0
1레스 일기 43 Hit
일기 이름없음 24.03.31 0
4레스 잠수 9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31 0
193레스 나는 내뱉는다. 고로 존재한다. 2583 Hit
일기 데카메론 24.03.30 2
255레스 16번째 디스코 2155 Hit
일기 🪩디스코 댄서 24.03.30 5
1000레스 高月1 7277 Hit
일기 이름없음 24.03.29 2
1000레스 외로운 발자국 3818 Hit
일기 불곰 24.03.28 0
1레스 . 5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26 0
16레스 . 72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26 1
153레스 가끔은 네게 말하기도 버거운 날들이 있어서 151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25 2
27레스 평범직장인일기 444 Hit
일기 이름없음 24.03.24 0
243레스 4년 전 각설이가 죽지도 않고 또왔네🎵 715 Hit
일기 각설이 24.03.24 2
24레스 . 331 Hit
일기 이름없음 24.03.24 0
2레스 운동부 파이팅이야 ㅠ 100 Hit
일기 이름없음 24.03.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