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당신은 식욕의 타천사와 계약하였습니다. (165)
2.집착광공 사람 만들기 프로젝트 (144)
3.정치게임 suzerain (4)
4.꿈 속의 어느 광경, 백룡의 여인과 마법사 소년 (55)
5.여긴 대체 어디야 (17)
6.제1장 탄생하다 (14)
7.7인의 탈주 (10)
8.학교에 가야하는데 종말이다! (7)
9.이 책의 제목은 무엇인가요? (16)
10.거울 보는 아이 (6)
11.추워 죽기 싫은 바보들 (72)
12.이계의 방랑자 (7)
13.추리물 로판 스레 (4)
14.[GL] 전재산이 든 지갑을 잃어버렸다 (34)
15.설렘일기 (학원물) (6)
16.천하 (6)
17.우리는 그걸 구원이라고 부르기로 했어 (6)
18.사이비 종교를 만들자 (689)
19.앵커는 뭐하는 곳이야? (75)
20.덕담릴레이! (3)
1
이름없음
2024/03/05 22:54:51
ID : 05U1AY7cFdz
0
그날은 평소와 같은 하루였다. 학교에서 적당히 시간을 때운 뒤 친구들을 따라 한참을 놀다 집에 들어가려 했을 터였다. 평소보다 조금 일찍 지기 시작한 해 덕에 어두워진 길을 걷던 도중 나는 한 남자를 마주쳤다. 그의 이름은 . 그는 자신을 세일즈맨이라 소개했고 자신이 소개하는 상품을 팔아주지 않겠냐며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이야기와 관련된 모든 설정은 주인공의 행동에 영향을 끼칩니다.>
주인공의 이름
키
체격
2
이름없음
2024/03/05 23:53:57
ID : Pa2k7bxCi9A
0
돌팔이
3
이름없음
2024/03/06 00:55:34
ID : CklbeNzf88o
0
백희
4
이름없음
2024/03/06 04:36:20
ID : XxU7z9jy3Wj
0
162
5
이름없음
2024/03/06 08:13:00
ID : mnyIGldDzbx
0
평범한 수준
6
이름없음
2024/03/07 03:01:50
ID : 05U1AY7cFdz
0
-인과의 공백이 채워집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저는 전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을 판매하는 세일즈맨입니다. 간단히 <돌팔이>라고 불러주시죠."
"돌팔이라니.. 정말 믿음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이름이네요."
"오. 아뇨. 아닙니다. 돌팔이는 제 이름이 아니랍니다. 단순한 직책 정도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세일즈맨은 어디서 꺼냈는지 모를 커다한 여행가방을 열어젖히며 이야기를 이어나갔다.
"저희는 고객님이 원하시는 상품을 직접 찾아가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디보자..음... 여기 쯤에 넣어뒀을텐데?"
그가 한참을 뒤진 다음에야 꺼내든 것은 웬 티켓 한장이였다.
"오! 여기있군요. 자 고객님 이 티켓을 좀 보세요. 장담컨데 이건 세상에서 제일 멋지고 훌륭한 티켓일겁니다."
"그러니깐..절 이렇게 오래 세워두신 이유가 이 낡은 티켓 때문이라구요?"
"그렇습니다. 고객님. 이건 손님께 꼭 필요한 물건일 것이라고 제가 장담합니다.
싱글거리는 웃음과 함께 그는 티켓의 대가로 2만원을 요구해왔다.
때마침 백희의 지갑에는 2만원이 있다.
어떻게 할까?
7
이름없음
2024/03/07 15:59:40
ID : wtzeZg1DAqr
0
이게 뭔지 묻는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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