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5/26 23:44:38 ID : xTRu2oK5bvc 9
일단 배경을 정해야겠지 부탁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인공: 나까무라 김춘식(中村キムチュンシック) - 은발적안, 장신 - 고양이 같은 성격(거의 의미가 없어짐) - 민초를 좋아함 - 1학년 도서부 - 마법사 첫 번째 공략 대상: 스미마셍 센빠이(すみません先輩) - 사과머리(Apple Head), 장신 - 1학년 호스트부 신입 - 주변 눈치를 많이 보며 사과하고 다니는 소심한 타입 - 시바루를 보면 극도의 두려움을 느낌 - 세 번 먹히면 사망함(=파인파인파인애플 상태가 되면 사망) - 남동생이 배우로 활동 중(예명: 곤니치와 센빠이) (♥️현재 호감도 22) 두 번째 공략 대상: 키므 도르쇠(キム·ドルソェ) - 장신(앉은키가 교실 천장 높이), 어깨는 교실 1/2를 채움 - 3학년 학생회 - 누가 시키는 일은 건실하게 다 하며, 특히 운동장 잡초 뽑기를 좋아함 - 모친 키므 바므쇠가 미용실 운영 중 (♥️현재 호감도 21) 도르쇠 팬아트 최애의 도르쇠 세 번째 공략 대상: 엔도 시바루(遠藤しばる) - 분홍색 양갈래와 분홍색 눈을 가진 카와이한 여고생쟝(男) - 2학년 스쿨 아이돌부 - 애교가 많고 4차원이지만 주인공 앞에서는 쿨병 사이코가 됨 - 사과 집착광공 (♥️현재 호감도 15) ○ ○○ ○○ ○○: □□□ (△△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작:
베스트 레스 2
이름없음 2024/05/28 12:45:02 ID : 003A6rula9w 1
누가 시키는 건 건실하게 다 하며 특히나 좋아하는 일거리는 운동장 잡초 뽑기이다.
정주행중인데쉽지않네요 2026/05/27 21:18:12 ID : z86ZbfPiqqo 1
“... 그렇다면 일단은 안심이군.” “하지만 방심하진 마, 언제 또 마법서의 형태로 나타날지 모르니까.” 뭔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마법서를 가져가버렸다. 쳇 이럴 줄 알았으면 발견하자마자 열어보는 거였는데. 이제 뭘 하지? 1. 마저 책 정리를 한다. 2. 도서부 부부장을 쫓는다. 3. 학교를 짼다. 4. 자유
202 이름없음 2024/06/10 12:10:20 ID : SMjjz9jvCp9 0
이름은 밤톨이
203 이름없음 2024/06/10 15:13:41 ID : 60mr9dvcmnB 0
으앙 접어버리다니...
204 이름없음 2024/06/10 15:40:42 ID : xTRu2oK5bvc 0
밤톨이는 케이지 안에서 한가롭게 낮잠을 자고 있다. 무엇을 할까? 1. | 2. | 3. | (다이스 돌릴 예정)
205 이름없음 2024/06/10 15:51:31 ID : SMjjz9jvCp9 0
침대에 누워 스레딕을 한다
206 이름없음 2024/06/10 15:51:53 ID : JRu79ck07gm 0
걍 잔다
207 이름없음 2024/06/10 15:52:47 ID : SMjjz9jvCp9 0
남주 중 한명과 톡을 한다
208 이름없음 2024/06/10 16:31:54 ID : xTRu2oK5bvc 0
Dice(1,3) value : 1
209 이름없음 2024/06/10 16:32:56 ID : xTRu2oK5bvc 0
침대에 누워 스레딕을 켰다. 어느 판에 들어갈까?
210 이름없음 2024/06/10 17:29:49 ID : SMjjz9jvCp9 0
고민상담판에 들어가 인싸되는 법을 찾아본다
211 이름없음 2024/06/10 18:12:44 ID : dRDvBbBgksi 0
인싸... 되는 법... 어 나온다 스레의 내용: ~ 레스들: 이런 거 자주 걸어도 괜찮지? 내가 너무 꿀 빠는 것 같아서
212 이름없음 2024/06/10 18:13:52 ID : SMjjz9jvCp9 0
멱살잡고 친해지자 협박하기 참여하는 맛이 있어서 좋으니까 걱정ㄴㄴ하구 레주 하고 싶은대로 하면 좋을 것 같아
213 이름없음 2024/06/10 20:24:48 ID : xTRu2oK5bvc 0
나는 효과 있었는데 레더들두 한번 해봐!!
214 이름없음 2024/06/10 20:25:58 ID : SMjjz9jvCp9 0
아님 먹을거로 유혹해도 좋고 ㅋㅅㅋ
215 이름없음 2024/06/10 20:50:16 ID : JRu79ck07gm 0
성지순례 왔습니다 협박하니까 절친 생겻어요! 레주 덕에 인싸 될듯ㅋㅋㅋ
216 이름없음 2024/06/11 16:30:48 ID : xTRu2oK5bvc 0
이런 게 진짜로 효과가 있다고? 절친이 생겼다는 레스가 달린 걸 보니 거짓은 아닐지도 모른다. 그보다 이걸 처음 시도해본 놈은 대체 뭐 하는 놈일까. 이제 뭘 하지? dice(2,3) value : 2
217 이름없음 2024/06/11 16:34:33 ID : xTRu2oK5bvc 0
이제 그냥 자야겠다. 내일은 요일이었지?
218 이름없음 2024/06/11 17:00:02 ID : JRu79ck07gm 0
219 이름없음 2024/06/11 17:52:36 ID : 4IK7ta61zTO 0
Gold요일이니 내일은 금색으로 탈색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금으로 덮고갈까나ㅋ
220 이름없음 2024/06/11 18:26:16 ID : 1eGpTTO788m 0
이불을 덮고 잠에 들려는데, 문득 라는 기깔난 생각이 들었다. 그러려면 아침 일찍 미용실에 가거나 지금 미용실에 가야 한다. 지금 시각 오후 6시. 어쩌지?
221 이름없음 2024/06/11 18:28:32 ID : JRu79ck07gm 0
그냥 일찍 자자...............금으로 덮기에는 k고딩의 하루가 너무 빡세다.........
222 이름없음 2024/06/11 18:55:19 ID : xTRu2oK5bvc 0
여기 배경 한국이었어??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냥 자자. 내일 진짜로 계획을 실행할까?
223 이름없음 2024/06/12 07:13:42 ID : JRu79ck07gm 0
좋아 원래 미친 짓은 불금에 해야 제맛이니까
224 이름없음 2024/06/12 18:29:23 ID : xTRu2oK5bvc 0
좋아 역시 미친 짓은 불금에 해야 제맛이지. 내일 일찍 일어나서 미용실에 가서 탈색하고, 온몸을 금으로 덮자. 마침 집에 금이 있으니 그걸로 충분할 거야. 그리고 학교에 가면... 완벽하다. 히히히히힣......
225 이름없음 2024/06/12 18:32:56 ID : JRu79ck07gm 0
미치겠다ㅋㅋㅋㅋ
226 이름없음 2024/06/12 19:27:50 ID : 4IK7ta61zTO 0
내일 사람이 날아갈 정도로 태풍이 부는 날씨,도합 98kg의 금을 붙여 안전하게 등교했다☆
227 이름없음 2024/06/12 19:32:06 ID : JRu79ck07gm 0
98KG의 금이 집에 있다니ㄷㄷㄷ 춘식이 이정도면 고층빌딩 건물주 아녀?
228 98KGㄷㄷ 2024/06/12 20:35:09 ID : xTRu2oK5bvc 0
띠리리리리링 현재 시각 4시. 금 붙이는 시간이랑 탈색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해 일찍 일어났다. 다행히 어제 6시에 잠들어서 피곤하진 않다 그나저나 묘하게 밖이 시끄러운데... 살짝 창문을 열자 엄청난 바람이 불어닥쳤다. 금 98KG면 문제없을 것 같은데? 창문을 닫고 (금 붙인 방법) 금을 붙였다.
229 이름없음 2024/06/12 20:45:38 ID : JRu79ck07gm 0
사실 나까무라 김춘식은 마법사여서 마법으로 금을 붙혔음
230 이름없음 2024/06/12 21:10:29 ID : xTRu2oK5bvc 0
건물주에 마법사ㄷㄷ개사기다 뿅 마법으로 금을 붙였다. 이제 바람에 날아가진 않겠지 밖으로 나오니 화려한 바람이 나를 감쌌다. 이제 탈색을 해야 하는데 과연 지금 열려있는 미용실이 있을까? 있었다/없었다
231 이름없음 2024/06/12 21:13:33 ID : JRu79ck07gm 0
도르쇠네 미용실이라는 미용실이 열려있었다
232 이름없음 2024/06/12 21:26:31 ID : SMjjz9jvCp9 0
도르쇠네 어머니인 키므 바므쇠와 만나는 건가ㄷㄷ
233 이름없음 2024/06/12 21:29:32 ID : paoLcFa1ba5 0
미용실 건물이 여주거면 잼겟당
234 이름없음 2024/06/12 21:55:10 ID : xTRu2oK5bvc 0
바므쇠는 또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5 이름없음 2024/06/12 22:04:04 ID : p81ctvwq1Dt 0
돌쇠 먹쇠 마당쇠 밤쇠 중 그나마 상식적인?? 이름이라 선택했는데..... 역시 키므 추니양으로 바꾸는 게 좋을까 아님 키므 흐양단도 괜차너
236 이름없음 2024/06/12 22:05:08 ID : p81ctvwq1Dt 0
아님 키므 워르매나 키므 어느연도 쫘😎😎
237 이름없음 2024/06/12 22:09:14 ID : UY6Zio1xvfX 0
ㅋㅋㅋㅋㅋ김춘향 김향단 김월매 김언년ㅋㅋㅋㅋㅋ진짜 도르쇠...
238 이름없음 2024/06/12 22:54:39 ID : xTRu2oK5bvc 0
그럼 투표로 정하도록 하지 ~까지 투표! 물론 자기가 원하는 이름 추가도 가능
239 이름없음 2024/06/12 22:59:49 ID : wmrhBunu6Za 0
김월매 맘에 든당ㅋㅋㅋㅋㅋ
240 이름없음 2024/06/12 23:04:22 ID : xBcMjbfU0pS 0
키므 바므쇠 추천.......근데 다 주옥같은 이름이넼ㅋ
241 이름없음 2024/06/12 23:07:47 ID : q7s07e7y6ry 0
아님 키므 마느세는 어때ㅋㅋㅋㅌ
242 이름없음 2024/06/12 23:11:40 ID : Cqphs8jdA6m 0
키므 스레디크 추천
243 이름없음 2024/06/13 00:01:29 ID : 4E4HDwGk4HC 0
키므 바므쇠에 한 표
244 이름없음 2024/06/13 00:10:08 ID : 4IK7ta61zTO 0
키므 바므세ㄱㄱ
245 이름없음 2024/06/13 06:16:02 ID : lfO1bbjtdva 0
키므 바므쇠 ㄱㅂㅈㄱ
246 이름없음 2024/06/13 16:50:00 ID : xTRu2oK5bvc 0
그럼 바므쇠로 결정 저기 문을 연 미용실이 있다. 이 날씨에 어떻게 연 거지? ... 도르쇠네 미용실...? 유리창 너머로 심상치 않은 어깨가 보인다. 저건... 설마 도르쇠 선배의 어머니인가. 1. 다른 곳을 찾아본다 | 2. 평범하게 들어간다 | 3. 특정 행동/멘트를 말하며 들어간다
247 이름없음 2024/06/13 17:04:32 ID : 4IK7ta61zTO 0
어이 거기!!네놈!이몸에게 맞는 헤어스타일을 당장 내놓아라!!!!!!!그렇지 않으면 네놈의 아들을 딸로 만들어버리겠다!!!!!라며 죠죠서기를 하며 박력넘치게 들어가자
248 이름없음 2024/06/13 17:30:16 ID : JRu79ck07gm 0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9 이름없음 2024/06/13 22:17:33 ID : xTRu2oK5bvc 0
나는 치명적인 포즈로 박력넘치게 들어갔다. "어이 소코노 오마에!! 오레사마에게 맞는 헤어스타일을 당장 내놓아라!!!!!!! 그렇지 않으면... 킷사마의 아들을 딸로 만들어주겠다!!!!!!" 온몸에 감긴 휘황찬란한 금 덕분에 더욱 미친놈으로 보였을 것이다. 키므 바므쇠는... 1. 공격했다 2. 당장 내 아들의 신부가 되어라!!!! 3. 기깔나는 헤어스타일을 내놓았다 4. 그 외 아니 근데 탈색하러 간 거잖아ㅋㅋㅋㅋㅋ
250 이름없음 2024/06/13 22:53:07 ID : o1A3SHCo7vy 0
2
251 이름없음 2024/06/14 21:40:05 ID : xTRu2oK5bvc 0
"좋아!! 당장 내 아들의 신부가 되어라!!!!!" "감사합니다 어머님!!!!! 아 그 전에 탈색부터 해주세요" "알겠다!!! 끝내고 나면 아들이랑 결혼해라!!!!!" "알겠습니다 어머님!!!" ... 탈색이 끝난 것 같다. "자!!! 이제 내 아들과 결혼해라!!!!" ""
252 이름없음 2024/06/14 21:41:29 ID : SMjjz9jvCp9 0
좋아요!!!!!!!!!잘먹고 잘살게요!!!!!!!!!!!!!
253 이름없음 2024/06/14 21:52:53 ID : xTRu2oK5bvc 0
이렇게 도르쇠 엔딩으로 끝낼 순 없는데...
254 이름없음 2024/06/14 22:13:28 ID : gY1bhgrvyE7 0
도르쇠:e-et!? Mi,mianhajiman naneun ajik gyeolhon sanggaki ubu, agigoyang-a! gomapjiman geojulhalke!!!
255 이름없음 2024/06/14 22:17:57 ID : gY1bhgrvyE7 0
아직 호감도가 낮아서 거절했다는 시나리오로 가자
256 이름없음 2024/06/14 22:22:53 ID : gY1bhgrvyE7 0
아님ㅁ 바므쇠를 공략하는 건 어때
257 이름없음 2024/06/14 22:23:12 ID : nA0lfV9hbvi 0
ㅁㅊ 본격 시어머니랑 며느리가 연애하는 미연시.....
258 이름없음 2024/06/14 22:26:27 ID : 9fRwtBBuk7c 0
아님 다 공략해서 전 세계를 춘식이 하렘으로 만들자
259 이름없음 2024/06/15 00:25:57 ID : xTRu2oK5bvc 0
그러려고. 근데 그 와중에 대사ㅋㅋㅋㅋㅋ 사실 그게 이 스레의 최종 목표...! 아마도
260 이름없음 2024/06/15 00:38:26 ID : xTRu2oK5bvc 0
나의 우렁찬 대답이 마음에 드셨는지, (예비)시어머니는 엄청난 속도로 뛰쳐나가 잠옷바람의 도르쇠 선배를 들고 돌아왔다. "아들!!!! 이 아이가 너의 신부다!!!!!" "A, agigoyang-i?!" 꽤 놀라는 눈치다. "Et... Mianhajiman nanun ajik gyolhon sengak kajinun obso, agigoyang-i! gomapjiman sayanghalge!" 도르쇠 선배는 그렇게 말하며 뛰어나갔다. "보아하니, 아직 우리 아들과의 호감도가 많이 낮은 것 같구나!!! 최소한 60은 넘어서 오도록!!!!!" 왠지 알 수 없는 말을 하시며 (예비)시어머니는 나에게 작별 인사를 건넸다. 나도 인사를 하고 미용실을 나왔다. 현재 시각 오전 6시 35분. 이제 뭘 하지?
261 이름없음 2024/06/15 01:18:33 ID : xBcMjbfU0pS 0
뛰쳐나갔다가 태풍에 날아가고 있는 도르쇠를 붙잡자
262 이름없음 2024/06/15 01:19:17 ID : xBcMjbfU0pS 0
아, 아니다 남주 후보 중 한 명으로 바꾸자
263 이름없음 2024/06/15 01:20:53 ID : xTRu2oK5bvc 0
그치 도르쇠가 날아갈 리가 없지ㅋㅋㅋㅋ Dice(1,2) value : 2 1 센빠이 2 시바루
264 이름없음 2024/06/15 01:27:00 ID : xBcMjbfU0pS 0
2
265 이름없음 2024/06/15 02:31:28 ID : xTRu2oK5bvc 0
생각해보니까 호감도를 너무 짜게 올리는 것 같기도 하다 그렇다고 레더들한테 직접 맡기면 바로 만땅으로 올리고 결혼시킬까 봐 불안하고... 다이스로 정하는 게 나으려나? 어뜩하나.
266 이름없음 2024/06/15 08:56:22 ID : JRu79ck07gm 0
미연시처럼 한 번에 오르는 호감도의 마지노선을 정하고(ex.5) 대사마다 오를 수 있는 호감도를 정해두는 게 어떨까 싶어
267 이름없음 2024/06/15 12:39:28 ID : xTRu2oK5bvc 0
그게 제일 나을 것 같다 시간도 애매하니 산책이나... 저게 뭐지? 자세히 보니 시바루가 날아가고 있다. "으아ㅏ아아아ㅏ아ㅏㅏㅏㅏ" 어떻게 잡지? 1. 마법으로 내린다 | 2. 점프해서 잡는다 | 3. 자유 |
268 이름없음 2024/06/15 12:42:44 ID : JRu79ck07gm 0
1
269 이름없음 2024/06/15 17:34:08 ID : 2q42L801jwF 0
"얍" 떨어지는 시바루를 잡았다. (♥️엔도 시바루 호감도 Dice(-3,5) value : -3) "허억... 허억...."
270 이름없음 2024/06/15 17:37:52 ID : 2q42L801jwF 0
이게 마이너스가 나오네 "하아... 재밌었는데 왜 잡고 난리야?" "뭐야, 살려달라는 게 아니었어?" "딱 봐도 즐기고 있는 거잖아! 눈은 장식이야?" "음... 미안." "어쨌든 난 간다." 시바루는 다시 태풍에 몸을 맡기고 날아갔다. 이제 뭘 하지?
271 이름없음 2024/06/15 17:39:45 ID : SMjjz9jvCp9 0
학교나 가자
272 이름없음 2024/06/15 17:40:20 ID : JRu79ck07gm 0
273 이름없음 2024/06/15 17:46:17 ID : SMjjz9jvCp9 0
모두 진히로인인 센빠이를 잡고 광명을 찾읍쉬다...........
274 이름없음 2024/06/15 17:46:57 ID : paoLcFa1ba5 0
그나저나 센빠이는 파인파인애플이 된 상태인데 입원해야하는거 아님?
275 이름없음 2024/06/15 18:25:45 ID : xO9teK4Y4E5 0
그나저나 남주 후보? 는 추가 돼? 아님 세명 계속 유지해??
276 이름없음 2024/06/15 18:26:30 ID : 1eE67BzcMpb 0
스레주 혹시 팬아트 받을 생각 있어?
277 이름없음 2024/06/15 19:03:23 ID : xTRu2oK5bvc 0
언제부터 센빠이가 진히로인이 된 거야ㅋㅋㅋㅋ 일주일 동안 붕대 감고 다니면 괜찮을걸... 아마도 그리고 센빠이가 파인파인파인애플 상태가 되면 사망할거야 레더들의 선택에 따라 추가될 수도? 팬아트 그려주면 고맙지! 언제든 받아
278 이름없음 2024/06/15 20:15:58 ID : lA2Mja1eHCq 0
돌쇠 범쇠 모자와 내 마음대로 캐디해본 평범한 버전 돌쇠
돌쇠 범쇠 모자와 내 마음대로 캐디해본 평범한 버전 돌쇠
돌쇠 범쇠 모자와 내 마음대로 캐디해본 평범한 버전 돌쇠
279 이름없음 2024/06/15 20:28:47 ID : xTRu2oK5bvc 0
어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번째 너무 귀여운데
280 이름없음 2024/06/15 20:39:37 ID : JRu79ck07gm 0
최대한 건실하고 순박한 시골청년st을 재현하려 애썼사옵니다 즈언하 어떠신지요
281 이름없음 2024/06/15 21:11:08 ID : xTRu2oK5bvc 0
과연 맘에 드는군. 자네에게는 원하는 캐릭터의 호감도를 최대 10까지 올릴 수 있는 특권을 하사하겠네. 사극말투 못써서 ㅈㅅ
282 이름없음 2024/06/15 21:13:46 ID : JRu79ck07gm 0
어맛 감사합니닷....!!!엣또, 그럼 와타시는 진히로인인 센빠이!!!!.....가 아닌 호감도가 제일 낮은 시바루에게 배팅할게. 하와와!!!!!! 괜찮어ㅋㅋㅋ
283 이름없음 2024/06/15 21:54:22 ID : SMjjz9jvCp9 0
갑자기 생각났는데 금 98kg으로 치장한 춘식이.......얼마나 힘이 센거야? 거의 포켓몬스터 지우 수준인데
284 이름없음 2024/06/15 22:09:05 ID : 8jcoNz9inTR 0
힘 쎔+마법사+건물주 이정도면 세계 정복도 가능할듯ㅋㅋㅋ
285 이름없음 2024/06/16 18:01:59 ID : xTRu2oK5bvc 0
하 까여서 슬프다 학교나 가자... 그나저나 오늘 태풍인데 학교를 가? 그렇게 생각하는 순간 메시지 한 통이 도착했다. [대학원생 꿈나무 고등학교] 오늘 정상수업합니다. 학생 여러분은 평소와 같이 등교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그렇지. 역시 자랑스러운 K-고등학교! 바람에 교문이 뜯겨나가서 학교에는 쉽게 들어갈 수 있었다. 학교에 들어왔다. 어디로 갈까?
286 이름없음 2024/06/16 20:01:21 ID : xBcMjbfU0pS 0
교실 고릴라 선생님은 어떻게 출근하셧을까
287 이름없음 2024/06/16 20:24:48 ID : xTRu2oK5bvc 0
어느 교실?
288 이름없음 2024/06/16 20:40:49 ID : hdSMqqo7y7u 0
기껏 금박으로 칠하고 탈색도 했는데 사람이 가장 많은 교실로 가자
289 이름없음 2024/06/17 14:22:47 ID : JRu79ck07gm 0
학생들은 120kg의 바위나 나무를 이고지고 왔는데 금을 98kg이나 두른 춘식이를 부러워할까 아님 질투할까
290 이름없음 2024/06/18 18:24:46 ID : 9fU3SLcJUY9 0
이 학교 학생들은 다 초인이구나... 지금 가장 사람이 많은 교실은 학년 반.
291 이름없음 2024/06/18 18:27:20 ID : paoLcFa1ba5 0
1
292 이름없음 2024/06/18 18:28:30 ID : JRu79ck07gm 0
119
293 이름없음 2024/06/18 18:43:54 ID : xTRu2oK5bvc 0
뭐야 복사됨
294 이름없음 2024/06/18 19:07:25 ID : JRu79ck07gm 0
서버렉인가
295 이름없음 2024/06/21 23:47:07 ID : xTRu2oK5bvc 0
지금 가장 사람이 많은 반은 우리 반이다. 그래 봤자 이른 시간이어서 명뿐이지만. 나는 교실 문을 열고 그러자 반응은
296 이름없음 2024/06/21 23:52:10 ID : xBcMjbfU0pS 0
이백오십
297 이름없음 2024/06/22 08:36:31 ID : wIK7zfhvA7s 0
폭파시켜
298 이름없음 2024/06/22 09:23:11 ID : JRu79ck07gm 0
금가루를 뿌리며
299 이름없음 2024/06/22 09:39:59 ID : y42INy1Bfbz 0
돈 뭉텅이가 담긴 플렉스 총을 허공에다가 쏘아올린다
300 이름없음 2024/06/22 09:58:15 ID : JRu79ck07gm 0
꺄아아앙ㄱ 언니 사랑해요~!!!!!!!!11
301 이름없음 2024/06/22 10:07:58 ID : y42INy1Bfbz 0
ㅋㅋㅋㅋㅋ 이 스레 점점 미쳐가는 듯
레스 작성
앵커 73 실시간
35레스 ★★앵커판 명예의 전당 2판★★ 2328 Hit
앵커 이름없음 26.06.01 11
1000레스 캐릭터 만들기 ~그런데 슬롯머신인~ 7422 Hit
앵커 🎰 26.06.01 23
16레스 버스에서 내리면 끝나는 스레 343 Hit
앵커 이전 제목: 천천히, 꾸준히, 끝까지 26.05.31 4
565레스 » 갑자기 병맛 미연시를 만들고 싶어짐 >>565 23815 Hit
앵커 이름없음 26.05.29 9
1레스 너네 말야 71 Hit
앵커 고힁 26.05.27 0
45레스 RE : 나는 좀비다 / >>44 409 Hit
앵커 이름없음 26.05.22 4
2레스 악마인데요 무당입니다 111 Hit
앵커 이름없음 26.05.15 0
37레스 도와줘 ;ㅁ; 692 Hit
앵커 이름없음 26.05.15 5
53레스 앵커판 역전재판 379 Hit
앵커 이름없음 26.05.14 3
9레스 학교 행사 130 Hit
앵커 이름없음 26.05.12 0
49레스 다같이 앵커판 짤을 만들어보자! 701 Hit
앵커 이름없음 26.05.09 15
227레스 내 스레에 앵커 달리기를 기다리며 기우제 지내는 스레 13237 Hit
앵커 이름없음 26.05.07 11
337레스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4172 Hit
앵커 이름없음 26.04.26 8
9레스 친절한 악마씨 140 Hit
앵커 이름없음 26.04.26 1
1레스 [공익 제보-공적인물 ㄱ] 46 Hit
앵커 이름없음 26.04.19 0
86레스 𝙲𝚊𝚜𝚎 𝚏𝚒𝚕𝚎𝚜 𝚏𝚘𝚛 𝚜𝚒𝚛 𝙰𝚍𝚕𝚎𝚛 906 Hit
앵커 🔎 26.04.17 4
187레스 캐릭터 만들자. 12050 Hit
앵커 이름없음 26.04.14 13
9레스 당신에겐 자비가 있습니다. 144 Hit
앵커 이름없음 26.04.12 2
8레스 다크판타지 가챠 게임의 관리자가 되어버렸다. 173 Hit
앵커 GM 26.04.10 2
36레스 마법학교 아르피아 2부 >>35 713 Hit
앵커 이름없음 26.04.0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