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갑자기 병맛 미연시를 만들고 싶어짐 >>565 (565)
2.너네 말야 (1)
3.RE : 나는 좀비다 / >>44 (45)
4.악마인데요 무당입니다 (2)
5.도와줘 ;ㅁ; (37)
6.앵커판 역전재판 (53)
7.학교 행사 (9)
8.다같이 앵커판 짤을 만들어보자! (49)
9.내 스레에 앵커 달리기를 기다리며 기우제 지내는 스레 (227)
10.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337)
11.친절한 악마씨 (9)
12.[공익 제보-공적인물 ㄱ] (1)
13.𝙲𝚊𝚜𝚎 𝚏𝚒𝚕𝚎𝚜 𝚏𝚘𝚛 𝚜𝚒𝚛 𝙰𝚍𝚕𝚎𝚛 (86)
14.캐릭터 만들자. (187)
15.당신에겐 자비가 있습니다. (9)
16.다크판타지 가챠 게임의 관리자가 되어버렸다. (8)
17.마법학교 아르피아 2부 >>35 (36)
18.>>16// 그 날의 에튀드 ☘ (16)
19.하루한레스는꼭연재하는앵커 (15)
20.⚝쌍둥이 별과 종말⚝ / >>286 (287)
1
이름없음
2024/05/26 23:44:38
ID : xTRu2oK5bvc
9
일단 배경을 정해야겠지 부탁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인공: 나까무라 김춘식(中村キムチュンシック)
- 은발적안, 장신
- 고양이 같은 성격(거의 의미가 없어짐)
- 민초를 좋아함
- 1학년 도서부
- 마법사
첫 번째 공략 대상: 스미마셍 센빠이(すみません先輩)
- 사과머리(Apple Head), 장신
- 1학년 호스트부 신입
- 주변 눈치를 많이 보며 사과하고 다니는 소심한 타입
- 시바루를 보면 극도의 두려움을 느낌
- 세 번 먹히면 사망함(=파인파인파인애플 상태가 되면 사망)
- 남동생이 배우로 활동 중(예명: 곤니치와 센빠이)
(♥️현재 호감도 22)
두 번째 공략 대상: 키므 도르쇠(キム·ドルソェ)
- 장신(앉은키가 교실 천장 높이), 어깨는 교실 1/2를 채움
- 3학년 학생회
- 누가 시키는 일은 건실하게 다 하며, 특히 운동장 잡초 뽑기를 좋아함
- 모친 키므 바므쇠가 미용실 운영 중
(♥️현재 호감도 21)
도르쇠 팬아트
최애의 도르쇠
세 번째 공략 대상: 엔도 시바루(遠藤しばる)
- 분홍색 양갈래와 분홍색 눈을 가진 카와이한 여고생쟝(男)
- 2학년 스쿨 아이돌부
- 애교가 많고 4차원이지만 주인공 앞에서는 쿨병 사이코가 됨
- 사과 집착광공
(♥️현재 호감도 15)
○ ○○ ○○ ○○: □□□
(△△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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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4/07/16 21:44:42
ID : JRu79ck07gm
0
접혀라 얍
403
이름없음
2024/07/16 21:45:33
ID : JRu79ck07gm
0
코노야로 팬앝 그려와도 될까요 스레주사마
404
이름없음
2024/07/16 22:06:45
ID : xTRu2oK5bvc
0
이런 감상평이라니
그걸 클라이맥스라고 할 수 있는 건가요...?
브라콘이 아닐까...
아 상상돼ㅋㅋㅋㅋ
팬아트는 언제든지 환영이오.
405
이름없음
2024/07/16 23:30:29
ID : xBcMjbfU0pS
0
여기 제목을 센빠이로 바꿔도 될듯 센빠이에게 집 ㅏㄱ하는 남주후보에 브라콘 동생......이거완전 하렘물 주인공인디
406
이름없음
2024/07/17 01:10:47
ID : xTRu2oK5bvc
0
이 스레 끝나면 센빠이 시점으로도 해보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이 스레가 살아남으려나
이제 춘식이가 할 행동을 정해주세욥
1. | 2. | 3. |
이 다이스
407
이름없음
2024/07/17 01:32:56
ID : Dvu2rfbxDBA
0
밥을 먹는다.
408
이름없음
2024/07/17 13:11:15
ID : SMjjz9jvCp9
0
남주후보 중 1명에게 톡을 한다
409
이름없음
2024/07/17 13:12:20
ID : JRu79ck07gm
0
진히로인 밤톨이 뱃살 만지다가 핸들링하다가 녹아버린 밤톨이를 케이지에 넣어두고 잠을 잔다
410
이름없음
2024/07/17 13:13:35
ID : SMjjz9jvCp9
0
dice(1,3) value : 2
411
이름없음
2024/07/17 14:06:09
ID : xTRu2oK5bvc
0
드디어 톡이 나왔군ㅋㅋㅋ
연락처
센빠이 있음/없음 dice(1,2) value : 2
도르쇠 있/없 dice(1,2) value : 1
시바루 ㅇ/ㅁ dice(1,2) value : 2
412
이름없음
2024/07/17 14:06:55
ID : xTRu2oK5bvc
0
도르쇠한테 톡을 할까? 한다면 어떤 내용으로 할까?
413
이름없음
2024/07/17 15:02:27
ID : MpfdVhBs5SF
0
옥상으로 따라오세요
414
이름없음
2024/07/17 16:12:01
ID : SMjjz9jvCp9
0
도르쇠:e,et? igeon....gyeoltusinchungillkka?
415
이름없음
2024/07/17 17:08:58
ID : qnXvyE3zVe3
0
춘식이 죽는 거 아님..? 아니다 마법사니까 이기려나
나카무라 김춘식: 옥상으로 따라오세요.
한편 도르쇠
"Et... gonranhangol? gyeoltusinchong irani."
키므 도르쇠:
416
이름없음
2024/07/18 00:16:33
ID : xBcMjbfU0pS
0
궁금해서 옥상으로 가니 대패 삼겹살 파튀☆가 열려져 잇어서 어벙벙하다
417
이름없음
2024/07/18 17:01:56
ID : Y2k5O8qqpe6
0
터벅.. 터벅...
도착했나?
"Agigoyang-i, gyeoltu hal junbi nun... eet?"
"결투라니 무슨 소리예요?"
"Umm...."
왜 당황하지? 옥상으로 따라오라고 하면 당연히 삼겹살 파튀☆잖아.
"Mi, mian. neaga neorul ohae hat so."
""
418
이름없음
2024/07/18 17:38:42
ID : SMjjz9jvCp9
0
괜찮아요 선배. 고기 좀 먹어요.
419
이름없음
2024/07/18 18:12:45
ID : fbDs3ClxCrx
0
"Gomawo, agigoyang-i."
(♥️키므 도르쇠 호감도 +dice(false,false) value : false)
"Mat it da. igo mon gogi ya?"
"비밀."
"Ei~ wae guronun..."
철푸덕
이게 무슨 소리지?
1. 확인한다 | 2. 무시하고 고기나 계속 먹는다 | 3. 기타 |
420
이름없음
2024/07/18 18:13:16
ID : fbDs3ClxCrx
0
다이스신도 쩨쩨하시긴ㅋㅋㅋ 5라니요
421
이름없음
2024/07/18 18:14:03
ID : g47s2k2nDzc
0
2. 무시하고 고기나 계속 먹는다
422
이름없음
2024/07/18 20:21:24
ID : SMjjz9jvCp9
0
도르쇠가 쓰러진거야? ㄷㄷ
423
이름없음
2024/07/18 22:33:16
ID : xTRu2oK5bvc
0
선배가 왜 안 먹지?
"선배 이제 배부르세ㅇ..."
으아아악
"선배!!!!!"
방금 소리는 다름아닌 선배가 쓰러지는 소리였다.
어쩐지 소리가 남다르더라.
1. 고기를 조사한다 | 2. 선배를 조사한다 | 3. 그 외 다른 것을 조사한다 | 4. 기타 |
원래 다른 계획이었는데 이게 더 재밌어 보여서 이걸로 바꿈
424
이름없음
2024/07/18 23:05:24
ID : i8qkslCqo6p
0
찬물을 뿌려 깨운다
425
이름없음
2024/07/19 17:04:09
ID : imIJPeE2r80
0
화장실에서 찬물을 받아왔다!
선배가 일어나야 할 텐데.
촤아아아아악ㅡ
선배는...Dice(1,2) value : 2
1 일어났다 2 일어나지 않았다
426
이름없음
2024/07/19 17:41:04
ID : LeZeHveMpfg
0
안돼 도르쇠ㅠㅠㅠㅜ 갑자기 병약남주가 됐어
427
이름없음
2024/07/19 18:39:47
ID : Xz9fWlu7e6r
0
선배는 일어나지 않았다.
일단 제일 수상한 고기부터 조사해 볼까.
이 고기는 오늘 에서 산 고기인데, 무려 원에 팔고 있었다.
근데 솔직히 이 가격은 못 참잖아.
고기의 정보를 보니 고기는 고기, 원산지는 이라고 쓰여 있다.
428
이름없음
2024/07/19 18:41:58
ID : SMjjz9jvCp9
0
시바루네 정육점
429
이름없음
2024/07/19 18:44:02
ID : JRu79ck07gm
0
999
430
이름없음
2024/07/19 18:44:36
ID : JRu79ck07gm
0
먹으면 사과인간이 되는 시바루네 특제 돼지 고♡기
431
이름없음
2024/07/19 18:51:07
ID : SMjjz9jvCp9
0
울룰룰레히히 애플애플 아일랜드
432
이름없음
2024/07/19 23:38:42
ID : xTRu2oK5bvc
0
뭐 이딴 고기가 다 있어.
... 아냐 진짜일 수도 있어.
"히히히 계획 성공이다!!"
이 목소리는 시바루!
"그동안 안녕하셨나 말미잘?"
우리 오늘 오전에 만났잖아!
"이게 뭐 하는 짓이야."
"네가 내 사과인간을 빼앗아갔으니..."
내가 언제.
"난 여기의 모두를 사과인간으로 만들어서, 여기를 제 2의 울룰룰레히히 애플애플 아일랜드로 만들겠어!"
왜 얘기가 그렇게 되지?
어쨌든 막아야 해!
433
이름없음
2024/07/19 23:50:26
ID : xBcMjbfU0pS
0
시바루의 흑역사가 담긴 영화를 틀어 협박한다.
춘식이:만약 그만두지 않으면 님 흑역사 점심시간에 틈 ㅅㄱ
시바루:이런 시바루!
434
이름없음
2024/07/21 12:04:22
ID : 1xzU2E4E61A
0
"과연 이걸 보고도 그런 소리를 할 수 있을까?"
"그... 그건!!"
아까 넷플릭스에서 본 그 영화가 든 외장하드를 꺼내들었다. 이럴 때를 대비해 다운받아놨지!
"그래, 여기 (의 제목)가 들어있지 후후후......"
"그걸로 뭘 할 셈이야! 그만둬!!!"
"만일 네가 그만두지 않는다면 이걸 점심시간에 모든 교실로 송출하겠어. 적어도 명은 볼 텐데 괜찮겠나?"
"으으윽..."
시바루는 그만두었다/그만두지 않았다
435
이름없음
2024/07/21 12:59:20
ID : xBcMjbfU0pS
0
봄꽃은 타락한 자들의 심장을 사로잡고
436
이름없음
2024/07/21 12:59:33
ID : 9ur81dzWrAm
0
구만명
437
이름없음
2024/07/21 13:00:05
ID : xBcMjbfU0pS
0
사과 인간 하렘을 만들 생각에 그만두지 않았기......는 개뿔 쪽팔려서 그만두었다!!!!
438
이름없음
2024/07/21 13:07:32
ID : ja65hy7y0ra
0
근데 도르쇠는 사과인간 됐나?
439
이름없음
2024/07/21 13:28:42
ID : xTRu2oK5bvc
0
"그래, 그만둘게! 그만둔다고!!"
역시 쪽팔림을 이기진 못했나 보군.
"... 이제 영화는 삭제해!"
"알겠어, 삭제할게."
"그럼 간다."
시바루는 헬기를 타고 사라졌다.
근데 사실 시바루가 안 하겠다고 해도 틀 계획이었다. 내일 틀어야지
아, 선배는 무사한가?
선배는 사과화가 진행되지 않았다/사과화가 진행되고 있다/완전히 사과화되었다/기타
왜 그럴듯한데ㅋㅋㅋㅋ
440
이름없음
2024/07/21 15:07:54
ID : hvxyLcJU3Pg
0
사과화가 진행되고 있다
441
이름없음
2024/07/21 20:14:01
ID : xBcMjbfU0pS
0
로판 독자 n년이면 그럴듯한 제목을 짓는다구? (찡긋☆)
442
이름없음
2024/07/23 16:16:40
ID : g2E5O1a03vd
0
도르쇠:으....윽 아기고양이 마지막으로 소원 하나만 들어줄래?
춘식이:그 죽지는 않는.....아무튼 뭔가요?
도르쇠:나 대신......운동장 잡초를 뽑아.....크윽 (털썩)
이러면 겁나 웃길듯 잡초집착광공도르쇠
443
이름없음
2024/07/23 16:46:56
ID : eK1DvyHxDxQ
0
다행히? 완전히 사과화되진 않았지만 이대로 더 있다간 사과인간이 되어버린다. 빨리 어떻게든...
"으으윽... agigoyang-i, majimak uro sowon hanaman dulo jule?"
"뭔가요?"
"na deasin... undong jang japcho rul... 크윽"
"선배!!!"
빨리 어떻게든 사과화를 막야야 한다. 일단 어떻게 할까?
죽지는 않는ㅋㅋㅋㅋㅋ
444
이름없음
2024/07/23 17:46:51
ID : a3zO3A7Ajio
0
미연시의 정석 입맞춤을 해서 사과화를 정지시킨다
445
이름없음
2024/07/23 17:55:16
ID : a3zO3A7Ajio
0
그나저나 남주들이 춘식이한테 사랑에 빠진다면
센빠이:시바루한테 구해줘서 좋아하게됨
도르쇠:첫 입맞춤 뺏김+착하고 귀여운 후배라 좋아하게됨
시바루:눈색이 사과껍질 색깔+카와이한 보쿠한테 이렇게 대한건 춘식이가 처음이라 좋아하게됨
이러려나
446
이름없음
2024/07/26 23:37:59
ID : xBcMjbfU0pS
0
스레줒주주주주ㅠㅠㅠ......보고싶어....
447
이름없음
2024/09/05 00:35:47
ID : xTRu2oK5bvc
0
맞다, 이 스레 미연시 스레였지.
자고로 미연시의 정석은 입맞춤이다.
평소 같으면 호감도가 낮아서 못했겠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선배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해야겠지?
그리고 입맞춤을 하려던 그때...!
1. 무사히 성공한다 2. 도르쇠가 깨어난다 3. 시바루가 난입한다 4.
이 다이스 굴려줘
448
이름없음
2024/09/05 00:36:35
ID : xTRu2oK5bvc
0
기다리게 해서 미안하다굿☆찡긋
449
이름없음
2024/09/05 01:27:15
ID : 3Pio1yHwq2J
0
엉ㅇ엉ㅇ 기다렸어 스레주!!!!!!!!!!!!!!!!!!! ㅠㅜㅜ 코로나 조심해!!!!!!!!!!!!
도르쇠가 돌아오고 저주가 역으로 시바루에게 가서 시바루가 사과인간이 되어버린다
450
이름없음
2024/09/05 01:27:52
ID : u2pWnTPba3A
0
dice(1,4) value : 4
451
이름없음
2024/09/07 02:08:04
ID : xTRu2oK5bvc
0
입맞춤을 하자 도르쇠 선배는 무사히 돌아왔다.
"멈춰!! 지금 입맞춤으로 사과의 저주를 무효화시킬 속셈이지!"
늦었어.
"안타깝지만 이미 저주를 풀어버려서 말이야. 미안하게 됐어."
"큿소... 이렇게나 완벽한 계획이 실패하다니!!!"
기분 탓인가? 시바루의 얼굴에서 광택이 나는 것 같다.
"야, 너..."
"뭐!! 지금 계획 실패했다고 비웃는..."
자신의 몸이 이상한 걸 눈치챘나 보다.
"......?"
"너에게로 저주가 돌아온 것 같은데?"
시바루는 했다
452
이름없음
2024/09/07 02:11:10
ID : g47s2k2nDzc
0
탈주
453
이름없음
2024/09/07 03:31:40
ID : 3Pio1yHwq2J
0

454
이름없음
2024/09/09 00:17:17
ID : xTRu2oK5bvc
0
그것은 매우 Subarashi한. 나는 이것을 좋아한다!
“으아악 아니야”
믿을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시바루는 (탈주방법)
“Umm... Agigoyang-i?”
선배가 깨어난 모양이다.
무엇을 할까?
455
이름없음
2024/09/09 00:30:15
ID : 3Pio1yHwq2J
0
시실 시바루는 축지법을 쓸 줄 알았다 그래서 축지로 튀었다
456
이름없음
2024/09/09 00:30:51
ID : rfcINurgi1d
0
"선배, 갑자기 주무시다니.... 많이 피곤했어요? 삼겹살 파튀☆는 나중에 마저 하고 얼른 가서 주무세요..."
457
이름없음
2024/09/09 21:25:20
ID : xTRu2oK5bvc
0
“선배, 갑자기 주무시다니... 많이 피곤했어요? 삼겹살 파튀☆는 나중에 마저 하고 얼른 가서 주무세요...”
“u, ung. guronun ge joket so...”
사과가 될 뻔한 건 기억하지 못하나 보다.
“그래요. 바래다 드릴게요.”
“gomawo, agigoyang-i...”
(♥️키므 도르쇠 호감도 +dice(3,6) value : 5)
근데 생각해보니 선배네 집이 어디인지를 모른다.
458
이름없음
2024/09/09 22:16:43
ID : 3Pio1yHwq2J
0
도르쇠네 미용실로 돌려보내자
459
이름없음
2024/09/09 22:30:17
ID : cMo6i4KY03u
0
도르쇠 돌려보내고 나서 도르쇠가 입술 매만지며 "......na da gieok ha go it da go ?? agigoyang-i......" 하면 ㄹㅈㄷ
460
이름없음
2024/09/11 20:55:18
ID : mtutzeY7hwJ
0

461
이름없음
2024/09/11 20:59:50
ID : 3Pio1yHwq2J
0
최애의 도르쇸ㅋㅋㅋㅋㄱ
462
이름없음
2024/09/12 17:02:48
ID : vjtiry2Fjvv
0
아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463
이름없음
2024/09/18 22:13:59
ID : 3Pio1yHwq2J
0

464
이름없음
2024/09/19 20:04:54
ID : Ve46lwnBhAp
0
감탄... 호시노 도르쇠 콘서트 일등석 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65
이름없음
2024/09/19 20:11:14
ID : Ve46lwnBhAp
0
“이거 참 고맙군!!! 들고 오기 힘들진 않았나!!!!”
“”
“그래!!! 잘 가라!!!!”
선배를 미용실까지 바래다주었다. 이제 뭘 하지?
“Agigoyang-i, sasil aka ildul... da giok hago it sot da go?”
(♥️키므 도르쇠 호감도 +8)
466
이름없음
2024/09/19 20:12:04
ID : Ve46lwnBhAp
0
오 아이디 바뀌었네
467
이름없음
2024/09/19 21:12:25
ID : y5anCja7gi8
0
깃털만큼 가볍더이다!°°°
468
이름없음
2024/09/19 21:13:35
ID : 3Pio1yHwq2J
0
지금쯤이면 완전히 사과화가 되었을 시바루를 찾아가보자
오예 호시노 도르쇠 아리마 센빠이 멤시바루 보러 가겠습니당
469
이름없음
2024/09/19 23:05:17
ID : Ve46lwnBhAp
0
시바루는 어디에 있을까?
후보 1 후보 2 후보 3
다이스
470
이름없음
2024/09/19 23:46:35
ID : 3Pio1yHwq2J
0
근처 편의점
471
이름없음
2024/09/20 08:36:02
ID : BhAmHzSHu03
0
시바루네 정육점
472
이름없음
2024/09/20 08:36:15
ID : lAZirs07bB9
0
수상할 정도로 어둡고 으슥한 뒷골목
473
이름없음
2024/09/20 08:36:28
ID : 7y7ummk2snP
0
dice(1,3) value : 3
474
이름없음
2024/09/20 19:09:18
ID : Ve46lwnBhAp
0
왠지 시바루가 수상할 정도로 어둡고 으슥한 뒷골목에 있을 것 같아서, 나도 수상할 정도로 어둡고 으슥한 뒷골목에 왔다.
어! 저건 틀림없는 시바루!
시바루는 지금...
1. 수상한 짓을 하고 있다! 2. 돈을 뜯기고 있다! 3. 자유!
475
이름없음
2024/09/20 20:28:10
ID : 3Pio1yHwq2J
0
삼류 소설에 나올 법한 덩치가 우락부락한 불량배들에게 손목을 잡혀있다. 불량배는 시바루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지만 거절해서 시바루를 때리려 손을 드는데.........
476
이름없음
2024/09/20 22:58:25
ID : Ve46lwnBhAp
0
“야, 야메떼! 난 남자란 말이야!”
“상관없어 흐흐흐 그러니 데이트를”
탁
“너희 같은 고릴라들이랑 나 같은 초절정 카와이☆미소녀가 급이 맞는다고 생각해?! 당장 꺼져!!”
“이... 이 년이 보자보자하니까!”
“남자라고 했으니까... 이 놈이라고 하는 게 맞지 않습니까 형님?”
“넌 좀 닥쳐!”
대장으로 보이는 불량배가 시바루를 때리려 손을 들었다. 어떻게 하지?
477
이름없음
2024/09/20 23:09:01
ID : 3Pio1yHwq2J
0
사실 여주는 나까무라 무술의 계승자로 걸음마를 시작할 때 부터 무술을 배우며 자라왔다. 그러므로 저런 고릴라 같은 놈들은 커녕 호시노 도르쇠 일억명이 모여도 가뿐히 이기지만 우선 멋진 연출을 위해 달려나가 시바루를 때리려던 손목을 잡은 뒤 시바루를 등 뒤로 숨긴다. 그러고는 시바루에게 잠깐 눈 감고 30을 세라고 말한 뒤 나까무라 무술로 멋지게 때려눕히고 말한다.
"다친데는 없어?"
478
현생이슈로자주못와서미안합니다ㅠ
2024/10/19 17:10:50
ID : fTRBhAmK0pT
0
(♥️엔도 시바루 호감도 +dice(2,9) value : 5)
“으, 으응... 그런데 네가 어떻게 여길..?”
“”
그러고 보니 시바루의 사과화 상태를 확인하러 왔었지.
대충 훑어보니, 대략 %정도 사과화가 진행된 것 같다.
479
괜찮아 진행만 해줘 기다릴게
2024/10/19 19:10:14
ID : dXusjhhzfgn
0
그냥, 지나가다가.
480
이름없음
2024/10/19 19:11:02
ID : dBeZjAnVcHA
0
100
481
이름없음
2024/12/30 01:54:06
ID : 3Pio1yHwq2J
0
스레주 잘 지내? 벌써 2025년이당ㅎㅎ 기다릴테니까 오고싶을때 와줘
482
이름없음
2025/01/01 01:06:08
ID : g5e2L9he3U6
0
시바루는 완전히 사과화되어 애플애플☆한 광택을 뽐내고 있었다.
사과화가 꽤 빠르네. 역시 쟨 뭔가 다른 건가?
그럼 아까 그 양아치들은... 사과인간한테 그런 짓을 하고 있었단 건가. 그런 취향을 가진 건 시바루뿐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을지도 모르겠다.
“보... 보지 마!”
시바루의 눈엔 눈물이 그렁그렁하다. 아니 사과즙이지
아까는 애플애플 아일랜드 어쩌구 하더니, 정작 자신이 사과가 되는 건 싫다는 건가.
이제 뭘 하지?
483
이름없음
2025/01/01 01:07:19
ID : g5e2L9he3U6
0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자꾸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484
이름없음
2025/01/01 01:10:06
ID : 3Pio1yHwq2J
0
미치겠다 스레주 사랑해!!!!!!!!!!!!!!!!!!!!! 새해복 많이 받고 돌아와줘서 고마워ㅠㅠㅠㅠ
시바루에게 티배깅을 한다. (전세계를 사과 인간으로 만들려다가 사과가 되어버린거야? 허접♡ 허접♡)
485
이름없음
2025/01/01 01:20:59
ID : g5e2L9he3U6
0
아따시모 아이시떼루욧★
시바루는 사과화된 자신의 모습이 보여지는 게 싫다는 듯, 팔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흐흑흡 망했어... 이대로라면 난 도내 탑클래스 초☆절정 카와이 미소녀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구...!”
팔 너머로 시바루가 작게 훌쩍이는 소리가 들린다. 이럴 때는...
“허접♡ 전세계를 사과인간으로 만드려다 실패해서 역으로 사과가 되어버리다니, 한심하잖아? 아하핫♡ 허접♡ 허ー접♡”
당연히 티배깅이지. 이걸 어떻게 참냐고 엌ㅋㅋㅋ
시바루는
486
이름없음
2025/01/01 01:23:01
ID : 3Pio1yHwq2J
0
반박하려다가 울음을 터뜨렸다
487
이름없음
2025/01/01 22:36:46
ID : g5e2L9he3U6
0
“아니, 그거언...! 으흑.. 으아아아앙!!”
어? 이게 아닌데.
“그래! 거창한 계획은 실패했고, 난 이 꼴이 됐어! 진짜 한심하지! 나도 알아! 이제 됐냐!!”
(♥️엔도 시바루 호감도 dice(-3,0) value : -2)
시바루는 울며 골목에서 뛰쳐나갔다.
어떻게 할까?
488
이름없음
2025/01/01 22:41:13
ID : 3Pio1yHwq2J
0
시바루 뒤에서 잠깐, 내가 널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려줄게! 라고 한다.
489
이름없음
2025/01/03 00:49:26
ID : g5e2L9he3U6
0
골목을 벗어나려는 시바루 뒤에서 소리쳤다.
“잠깐, 내가 널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려줄게!”
눈물(사과즙)로 범벅이 된 얼굴로, 시바루가 이쪽을 돌아본다.
“네가 무슨 수로...?”
“”
490
이름없음
2025/01/03 00:52:06
ID : 3Pio1yHwq2J
0
나는 마법사야,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널 초 S급 미소녀☆로 되돌려주겠어!
491
이름없음
2025/01/03 00:55:22
ID : raoLgi67zat
0

492
이름없음
2025/01/07 23:09:37
ID : g5e2L9he3U6
0
센빠이, 거기선 자신감 있게 사는 것 같아 다행이야..
“나는 마법사야,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널 초S급 미소녀★로 되돌려주겠어!”
내 말에 시바루는 잠시 눈물을 그치고, 믿을 수 없다는 듯 이쪽을 돌아보았다.
“그거... 정말이야?”
“”
그렇게 하여 !
493
이름없음
2025/01/08 13:49:03
ID : 3Pio1yHwq2J
0
맞아, 날 믿어. 초 S급 미소녀이자 교내의 아이돌, 엔도 시바루 군—!
494
이름없음
2025/01/08 13:49:31
ID : Vfe3Vhy2Gq6
0
시바루를 집에 초대한 뒤, 마법약으로 실험을 시작한da
495
이름없음
2025/01/08 20:17:20
ID : g5e2L9he3U6
0
(♥️엔도 시바루 호감도 +dice(3,7) value : 7)
“... 믿어보지 뭐.”
그렇게 하여 시바루는 우리 집에 오게 되었다.
마법약을 꺼내는 건 오랜만인데... 어쨌든 해보자.
일단 과 을 꺼내 .
결과는
496
이름없음
2025/01/08 22:21:42
ID : 3Pio1yHwq2J
0
딸기시럽
497
이름없음
2025/01/08 22:22:07
ID : PhapTTTWqqp
0
달빛 이슬
498
이름없음
2025/01/08 22:22:27
ID : XwFjxVanBbD
0
섞고 끓인다.
499
이름없음
2025/01/08 22:22:32
ID : 6ZdDwNvyL80
0
놀랍게도 고양이가 되는 포션제zo☆ 뾰로롱♡
500
이름없음
2025/01/08 22:23:25
ID : BtcoGk9BxRx
0
사과 고양이가 된 건가.... 시바루
501
이름없음
2025/01/09 01:57:51
ID : g5e2L9he3U6
0
놀랍게도 고양이가 되는 포션제zo☆에 성공했다! 뾰로롱♡
이걸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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