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4/05/26 23:44:38 ID : xTRu2oK5bvc 9
일단 배경을 정해야겠지 부탁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주인공: 나까무라 김춘식(中村キムチュンシック) - 은발적안, 장신 - 고양이 같은 성격(거의 의미가 없어짐) - 민초를 좋아함 - 1학년 도서부 - 마법사 첫 번째 공략 대상: 스미마셍 센빠이(すみません先輩) - 사과머리(Apple Head), 장신 - 1학년 호스트부 신입 - 주변 눈치를 많이 보며 사과하고 다니는 소심한 타입 - 시바루를 보면 극도의 두려움을 느낌 - 세 번 먹히면 사망함(=파인파인파인애플 상태가 되면 사망) - 남동생이 배우로 활동 중(예명: 곤니치와 센빠이) (♥️현재 호감도 22) 두 번째 공략 대상: 키므 도르쇠(キム·ドルソェ) - 장신(앉은키가 교실 천장 높이), 어깨는 교실 1/2를 채움 - 3학년 학생회 - 누가 시키는 일은 건실하게 다 하며, 특히 운동장 잡초 뽑기를 좋아함 - 모친 키므 바므쇠가 미용실 운영 중 (♥️현재 호감도 21) 도르쇠 팬아트 최애의 도르쇠 세 번째 공략 대상: 엔도 시바루(遠藤しばる) - 분홍색 양갈래와 분홍색 눈을 가진 카와이한 여고생쟝(男) - 2학년 스쿨 아이돌부 - 애교가 많고 4차원이지만 주인공 앞에서는 쿨병 사이코가 됨 - 사과 집착광공 (♥️현재 호감도 15) ○ ○○ ○○ ○○: □□□ (△△ △△△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작:
2 이름없음 2024/05/27 00:20:06 ID : 2IE5TRCjcpR 0
학교가 국룰 아닌가
3 이름없음 2024/05/27 00:59:43 ID : xTRu2oK5bvc 0
조아써 배경은 학교고 주인공 성별 외관 성격 그 외 정보
4 이름없음 2024/05/27 01:00:38 ID : xBcMjbfU0pS 0
여자
5 이름없음 2024/05/27 01:39:13 ID : q2FgZa4HDum 0
은발적안
6 이름없음 2024/05/27 01:59:46 ID : zQmlbbinU0l 0
장신
7 이름없음 2024/05/27 02:26:12 ID : nVdRu7f82rh 0
고양이 같음
8 이름없음 2024/05/27 15:45:17 ID : xTRu2oK5bvc 0
앵커판이 많이 망하긴 했구만
9 이름없음 2024/05/27 16:58:12 ID : f9gY65gksi5 0
평소에는 부처인데 누가 건들면 냥아치로 바뀜
10 이름없음 2024/05/27 19:52:32 ID : Mo7xV9fO65c 0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민트초코
11 이름없음 2024/05/27 22:11:51 ID : xBcMjbfU0pS 0
척추측만증+거북목 있음
12 이름없음 2024/05/27 22:33:46 ID : xTRu2oK5bvc 0
이제 주인공과 공략대상들의 이름을 정하자 (기본적으로 HL을 지향하지만 노선은 바뀔 수 있음) 공략대상: dice(1,5) value : 1명
13 이름없음 2024/05/27 22:34:09 ID : xTRu2oK5bvc 0
어? 한명은 안돼 다시 Dice(3,5) value : 3
14 이름없음 2024/05/27 22:35:38 ID : xTRu2oK5bvc 0
세명이라... 일단 기본은 세명으로 하고(추가될 수 있음) 주인공 이름 공략대상 1 이름 공략대상 2 이름 공략대상 3 이름 일본식 이름으로 해주면 더 좋음
15 이름없음 2024/05/27 22:38:12 ID : jbfSJSLaoFh 0
나까무라 김춘식
16 이름없음 2024/05/27 22:43:59 ID : 4IK7ta61zTO 0
스미마셍 센빠이
17 이름없음 2024/05/27 23:02:49 ID : xBcMjbfU0pS 0
키므 도르쇠
18 이름없음 2024/05/28 00:17:44 ID : 2IE5TRCjcpR 0
엔도 시바루
19 이름없음 2024/05/28 00:23:11 ID : xTRu2oK5bvc 0
공략대상 3의 이름은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로 하는 거지?
20 이름없음 2024/05/28 00:23:31 ID : 2IE5TRCjcpR 0
아 헐 나 앵커였구나 수정할게 잠깐만!!
21 이름없음 2024/05/28 01:30:56 ID : xTRu2oK5bvc 0
수정 안 해도 괜찮았을 텐데 까비. 과연 앵커판의 레스주들답게 미친 이름들을 지어줬네 이제 각 애들의 설정을 정해줘 외관/학년 및 소속(무소속 가능)/성격 스미마셍 센빠이(すみません先輩) // 키므 도르쇠(キム·ドルソェー) // 엔도 시바루(遠藤しばる) // 더 넣고 싶은 거 있으면 아무나 추가해줭
22 이름없음 2024/05/28 07:29:59 ID : Y62Hvck2ttd 0
사과머리. 귀여운 헤어스타일이 아니라, 정말 진짜 머리가 사과다. 키는 상당히 크다.
23 이름없음 2024/05/28 12:12:12 ID : lbg42LdTRwm 0
1학년, 호스트부 신입
24 이름없음 2024/05/28 12:33:19 ID : tbeK1xxBdQk 0
주변 눈치를 많이 보며 틈만 나면 사과하고 다니는 소심한 성격
25 이름없음 2024/05/28 12:41:32 ID : SFdDs8knyE8 0
키가 크다. 앉은 키가 교실 천장까지 닿을 정도로 커서 항상 수그리고 다닌다. 어깨도 넓어서 어깨가 교실의 1/2을 채울 정도이다.
26 이름없음 2024/05/28 12:43:07 ID : SMjjz9jvCp9 0
3학년 학생회
27 이름없음 2024/05/28 12:45:02 ID : 003A6rula9w 1
누가 시키는 건 건실하게 다 하며 특히나 좋아하는 일거리는 운동장 잡초 뽑기이다.
28 이름없음 2024/05/28 14:25:03 ID : SFdDs8knyE8 0
분홍색 양갈래에 분홍색 눈을 가진 예쁜 여장남자(+무릎까지 오는 긴 생머리,여자 교복 입고 다님)
29 이름없음 2024/05/28 19:45:05 ID : Mo7xV9fO65c 0
2학년, 스쿨 아이돌부
30 이름없음 2024/05/28 20:01:01 ID : 4IK7ta61zTO 0
애교많고 4차원이지만 주인공 앞에선 사이코페스+쿨병 시크함
31 이름없음 2024/05/28 20:22:02 ID : xTRu2oK5bvc 0
생각보다 엄청난 것들이 나와버렸다. 진행이 가능할까 그러고 보니 주인공의 학년과 소속을 안 정했네 아 신입생이려나? 어쨌든 정해줘
32 이름없음 2024/05/28 20:53:26 ID : wmpVe1veK7A 0
1학년 도서부
33 이름없음 2024/05/28 21:04:31 ID : xTRu2oK5bvc 0
시작 날짜:
34 이름없음 2024/05/28 21:04:47 ID : jbfSJSLaoFh 0
고등학교 입학 첫날
35 이름없음 2024/05/28 22:02:50 ID : xTRu2oK5bvc 0
※유치원생 수준의 필력 주의 여기는 고등학교 1학년 반 교실. 입학 첫날인 만큼, 학생들 사이엔 어색한 분위기가 감돈다. 개중에는 상대에게 을 건네며 친해지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치는 아이들도 있었다. 뭐 나랑은 상관없지만. 여느 때처럼 책을 펴려는데... 왠지 엄청난 사과가 눈에 밟혔다. 1. 활로 쏜다/ 2. 말을 걸어본다/ 3. 한 입 베어문다/ 4. 그 외...
36 이름없음 2024/05/28 22:12:58 ID : V9ck8jbdAY7 0
대학원생 꿈나무 고등학교로 가자
37 이름없음 2024/05/28 23:51:01 ID : xBcMjbfU0pS 0
119반
38 이름없음 2024/05/29 00:08:51 ID : 4IK7ta61zTO 0
348년 전 발견된 뚫어뻥의 조각
39 이름없음 2024/05/29 00:36:50 ID : f9gY65gksi5 0
발판
40 이름없음 2024/05/29 02:30:24 ID : q2FgZa4HDum 0
먹어치운다
41 이름없음 2024/05/29 08:46:40 ID : xTRu2oK5bvc 0
정말 1번째 공략 대상을 먹어치우려고...? 예/아니오
42 이름없음 2024/05/29 09:08:58 ID : lbg42LdTRwm 0
한 입만 먹자 그럼
43 이름없음 2024/05/29 14:10:12 ID : tbeK1xxBdQk 0
한 입만 먹으면 이제 사과가 파인애플이 되는건가
44 이름없음 2024/05/29 15:53:50 ID : xTRu2oK5bvc 0
와삭 사과를 한 입 베어물었다. 맛있당 근데 아까부터 왜 이렇게 소란스럽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야, 빨리 보건실! 보건실 데리고 가!!" "사과가 파였으니까... 파인애플 된 건가 엌ㅋㅋㅋ" 내려다보니 사과로 추정되는 무언가는 쓰러져 있었다. 사과가 아니라 학생이었구나. 1. 가만히 있는다 | 2. 사과한다 | 3. 보건실에 데리고 간다 | 4. 그 외
45 이름없음 2024/05/29 16:40:31 ID : 47AjdA1B9a9 0
3번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46 이름없음 2024/05/29 18:36:29 ID : xTRu2oK5bvc 0
나는 혼수상태에 빠진 사과를 고 보건실로 뛰었다. 그런데 보건실이 어디지 물어볼 사람이... 오, 마침 저기 두 명 있다! 누구한테 말을 걸지? 1. 분홍 트윈테일의 미소녀 | 2. 어깨가 과할 정도로 넓은 사람 | 3. 아무한테도 묻지 않는다
47 이름없음 2024/05/29 19:16:18 ID : SFdDs8knyE8 0
공주님 안기로 안고 전속질주
48 이름없음 2024/05/29 19:43:42 ID : 4IK7ta61zTO 0
2
49 난입★ 2024/05/29 20:21:28 ID : xTRu2oK5bvc 0
도르쇠가 어떤 말투를 쓰는지 모르겠음. 대충 정해줘
50 이름없음 2024/05/29 20:26:56 ID : oK2Nuljz88k 0
영어로 말한다
51 이름없음 2024/05/29 21:22:58 ID : xTRu2oK5bvc 0
"(부르는소리)" 내가 부르는 소리에 어깨가 과할 정도로 넓은 사람이 돌아보았다. "Are you a sinipseng? what's going on?" "" 1. 영어로 말하시니까 지적이시네요 설레요. | 2. 보건실의 위치를 묻는다 | 3. 영어를 못 알아듣는 척 한다 | 4. 자유 |
52 이름없음 2024/05/29 21:32:28 ID : husi5U46rwF 0
geogi gwiyeoun agigoyang-i?
53 이름없음 2024/05/29 21:49:48 ID : SMjjz9jvCp9 0
뭐라는거야..........? 멘붕에 빠지기
54 이름없음 2024/05/30 00:14:45 ID : xTRu2oK5bvc 0
뭐라는 거지...? 멘붕이 와버렸다. "하하 못 알아듣나?" 뭐야 한국말 할 수 있잖아! "미안, 신입생이라 장난 좀 쳐보고 싶었어." (♥️키므 도르쇠 호감도 +2) "다행이다... 한국말 할 줄 아셨군요." "괜찮으면 이름 좀 알려줄... 어!! 이 사과, 지금 이러고 있어도 되는 거야?" 이제 발견한 건가. "빨리 !"(도르쇠)
55 이름없음 2024/05/30 00:35:38 ID : xBcMjbfU0pS 0
보건실로 가자!!!!! 내가 안내할테니 따라와, agigoyangi!!!!!!!!!
56 이름없음 2024/05/30 21:39:28 ID : xTRu2oK5bvc 0
말이 끝나기 무섭게 선배는 왼쪽 방향으로 뛰어갔다. 아니 저게 사람 속도야? 애초에 어깨 넓이랑 키부터 사람을 뛰어넘었지만... 어찌저찌 보건실에 도착하니, 20대 후반의 피곤해 보이는 남자가 앉아 있었다. 이 사람이 보건쌤인가 보다. "뭐... 위급한 상황은 아냐." 사과를 보고서 보건쌤이 한 말이었다. "몇주간은 파인애플 상태로 지내야 한다만, 그것 외에 크게 불편한 건 없을 거야." "어째서 파인애플인가요?" 선배가 물었다. "사과가 파인 상태를 파인애플 상태라고 부르지. 이 정도는 중학교에서도 가르치지 않나?" 보건쌤이 이쪽으로 고개를 돌린다. "야, 요즘도 중학교에서 이런 거 가르쳐?" ""(대답 자유롭게)
57 이름없음 2024/05/30 21:53:43 ID : SFdDs8knyE8 0
아방한 미소녀가 되자 (청초한 두 눈을 깜빡이면서 고개 기울이고) 엇, 으음.... 저는.... 잘......모르겠는데요.....?
58 이름없음 2024/05/31 18:23:49 ID : nxu3u4FbjyZ 0
"아, 그래. 어쨌든 얘 몇 학년 몇 반 누구냐?" "엣또... 저랑 같은 1학년 119반인데, 이름은 잘 모르겠어요오......" 나는 아방 미소녀 컨셉을 유지하며 말했다. "스미마셍 센빠이라... 이름 한번 특이하네." 보건쌤이 사과의 명찰을 보며 말한다. 명찰이 있었지! "아무튼, 얜 최소 두 시간은 지나야 깰 거니까 담임쌤한테 알아서 전해. 알겠지?" "알겠습니다아..." 나와 어깡선배는 보건실을 나왔다. "So, what's your name, agigoyang-i?" ""
59 이름없음 2024/05/31 18:47:22 ID : 4IK7ta61zTO 0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는데 결혼하자는거 맞죠??
60 이름없음 2024/05/31 22:31:46 ID : xTRu2oK5bvc 0
"하하, 농담도 참." (♥️키므 도르쇠 호감도 +1) "난 이름이 뭐였냐고 물어본 거야, agigoyang-i." 농담으로 치부한 모양이다. 물론 (나는 진심/장난)이었다. 이제 뭐 하지 1. 농담 아니니까 결혼해요 | 2. 이름을 알려준다 | 3. 그외~~~
61 이름없음 2024/05/31 23:31:15 ID : a1a2q0pO2k1 0
장난
62 이름없음 2024/05/31 23:42:08 ID : 4IK7ta61zTO 0
1
63 이름없음 2024/06/01 02:18:13 ID : xTRu2oK5bvc 0
"농담 아니니까 결혼해요." "하지만 우린 서로 이름도 모르는걸, agigoyang-i?" "제 이름은 나까무라 김춘식이에요. 선배는요?" "난 키므 도르쇠야." "자 이제 이름도 알았으니 빨리 식을 올려요." "앗, 잠깐만!" 도르쇠 선배는 갑자기 시계를 보았다. "벌써 운동장 잡초 뽑을 시간이잖아? 미안, agigoyang-i! 식에 대해선 다음에 얘기하자!" 선배는 다시 봐도 경이로운 속도로 운동장을 향해 뛰어갔다. 이제 뭘 하지?
64 이름없음 2024/06/01 07:28:45 ID : u4L88rzfe42 0
교실로 돌아가자
65 이름없음 2024/06/01 17:22:23 ID : 2q42L801jwF 0
교실로 돌아가자 교실의 분위기는... 분위기가 이런 이유:
66 이름없음 2024/06/01 17:31:58 ID : o59g46rwL9e 0
아비규환
67 이름없음 2024/06/01 17:34:24 ID : paoLcFa1ba5 0
파인애플된 스미마셍 센빠이가 죽은 줄 알아서
68 이름없음 2024/06/01 18:25:11 ID : xTRu2oK5bvc 0
교실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다. 가장 가까이 있는 애한테 물어보니, 센빠이가 죽은 줄 알았단다. 살아있으니 걱정 말라고 말한 후에야 다시 조용해졌다. 드르륵- 선생님인가 보다. 선생님 성별, 나이 성격, 과목 그 외
69 이름없음 2024/06/01 18:27:25 ID : paoLcFa1ba5 0
여자, 26살
70 이름없음 2024/06/01 20:34:37 ID : eFa5TQtteE0 0
폭력적이고 강압적, 체육
71 이름없음 2024/06/01 21:19:30 ID : paoLcFa1ba5 0
커다란 고릴라다
72 이름없음 2024/06/01 21:53:01 ID : xTRu2oK5bvc 0
어?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동물원에서 탈출했다기엔 근처에 동물원도 없는데. "나. 선생. 담임. 잘 부탁한다. 체육. 과목." 선생님이었구나. "9시. 20분. 입학식. 강당." 선생님은 무뚝뚝하게 한마디를 던지고는 나가 버렸다. 지금이 9시이니, 시간이 조금 있을 것 같다. 이제 뭘 하지?
73 이름없음 2024/06/01 21:53:31 ID : a1a2q0pO2k1 0
식사
74 20분만에다먹고강당으로갈수가있다고? 2024/06/01 23:01:01 ID : xTRu2oK5bvc 0
뭘 먹지?
75 이름없음 2024/06/01 23:02:07 ID : a1a2q0pO2k1 0
삼겹살 9인분에 비빔면5봉
76 이름없음 2024/06/01 23:05:06 ID : xTRu2oK5bvc 0
아 시바ㅋㅋㅋㅋ 개 빠르네 일단 고기랑 라면을 조리할 수 있는 장소는... 가정실밖에 없다. 가정실엔 도어락이 걸려 있을 텐데 어쩌지?
77 이름없음 2024/06/01 23:13:19 ID : xBcMjbfU0pS 0
그냥 매점에서 빵이나 먹자
78 이름없음 2024/06/01 23:30:58 ID : xTRu2oK5bvc 0
그래, 20분 만에 삼겹살 9인분과 비빔면 5봉지라니. 그냥 빵이나 사먹자. 띠링~ 매점에 도착했다. 뭘 먹지? 앵커를 너무 자주 거는 것 같다. ㅎ
79 이름없음 2024/06/01 23:31:39 ID : xBcMjbfU0pS 0
꼬깔콘 괜찮아 앵커판이잔아 오히려 자주 참여할 수 있어서 조와🙃🙃
80 이름없음 2024/06/02 00:20:27 ID : xTRu2oK5bvc 0
요캇타네🙃 냠냠 꼬깔콘을 먹고 나니 9시 10분이다. 바로 강당으로 갈까? (바로 안 갈 경우 할 행동도 지정)
81 이름없음 2024/06/02 00:27:52 ID : Mo7xV9fO65c 0
강당 가기 전에 화장실을 들리자
82 이름없음 2024/06/02 17:05:50 ID : xTRu2oK5bvc 0
화장실에 들르고 나니 9시 13분이 되었다. 이제 강당으로 갈까?
83 이름없음 2024/06/02 17:52:12 ID : q2FgZa4HDum 0
아직 배가 고프다
84 이름없음 2024/06/02 19:57:12 ID : xTRu2oK5bvc 0
아직 배가 고프다. 그렇다면 어쩌지?
85 이름없음 2024/06/02 21:00:53 ID : xBcMjbfU0pS 0
잠바 안에 넣어뒀던 마이쮸를 먹은 뒤 슬슬 강당으로 가자
86 이름없음 2024/06/03 18:11:47 ID : hta5RxzPeFa 0
잠바 주머니에서 마이쮸를 꺼내려 했을 때, "그거 나 주라~" 등 뒤로 성별을 분간하기 힘든 목소리가 들려왔다. 뒤를 돌아보니, 펑퍼짐한 가디건을 걸친 분홍 머리의 소녀가 서 있다. 지금 3월인데? "야, 귀에 칼이라도 맞았어?" 뭐라고 대답할까?
87 이름없음 2024/06/03 18:20:51 ID : JRu79ck07gm 0
발판
88 이름없음 2024/06/03 23:16:40 ID : xTRu2oK5bvc 0
"야, 대체 귀가 어떻게 돼먹었길래 4시간째 대답이 없어!" 4시간? 손목을 확인하니 1시 13분이다. "대답 없는 나를 위해 4시간을 기다려주다니, 조금 감동했어요." (♥️엔도 시바루 호감도 +2) "뭐뭐뭐뭔소리야! 이건 딱히 기다려준 게 아니라... 마이쮸가 먹고 싶었을 뿐이거든!" 이제 무엇을 할까?
89 이름없음 2024/06/03 23:33:13 ID : xBcMjbfU0pS 0
음........ 그래, 많이 먹어. 날 위해 4시간이나 기다려줘서 고맙고... 이제 결혼할까?
90 이름없음 2024/06/04 19:35:52 ID : xTRu2oK5bvc 0
시바루짱은 갑작스런 결혼 이야기에 (짝)긍정적/(홀)부정적이었다 Dice(1,100) value : 17
91 이름없음 2024/06/04 19:40:34 ID : xTRu2oK5bvc 0
(♥️엔도 시바루 호감도 -1) "뭐라는 거야, 말미잘같이 생긴 게." 말실수를 해버렸다! "뭐, 어쨌든 마이쮸는 잘 먹을게." 분홍머리는 본관 쪽으로 사라졌다... 그리고 입학식은 끝난 지 오래인 것 같다. 이제 뭘 할까?
92 이름없음 2024/06/04 19:45:14 ID : zTPeJO8kmk8 0
화장실에 간다
93 이름없음 2024/06/04 20:06:53 ID : xTRu2oK5bvc 0
나는 층 화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
94 이름없음 2024/06/04 20:07:20 ID : y42INy1Bfbz 0
3
95 이름없음 2024/06/04 20:07:32 ID : y42INy1Bfbz 0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
96 이름없음 2024/06/05 19:10:42 ID : hy0msnO1a8n 0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누가 무엇을 어떻게
97 이름없음 2024/06/05 19:11:42 ID : O5XupXAo3SG 0
엔도 시바루
98 이름없음 2024/06/05 19:12:44 ID : xBcMjbfU0pS 0
스미마셍 센빠이
99 이름없음 2024/06/05 19:13:19 ID : oJVamk62Mjh 0
사과인 줄 알고 먹으려고
100 이름없음 2024/06/05 20:11:50 ID : 4IK7ta61zTO 0
헐.
101 이름없음 2024/06/05 22:58:21 ID : Mo7xV9fO65c 0
헐 불쌍한 사과머리녀석...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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