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김몽돌 2024/10/22 01:17:41 ID : 7amtz9bdBbx 1
요즘 걍 흥미가 사라짐 내가 좋아서 간 과인데 배우다 보니 잘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초반에만 막 흥미를 느끼다 이젠 재밌지도 않음. 그렇다고 취업이 잘 되는 과도 아님 예체능임 흠.... 뮤지컬과........하... 하지만 한번 태어난 인생 열심히 살아봐야지 않겠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프피 감성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레츠고~..
2 김몽돌 2024/10/22 01:22:05 ID : 7amtz9bdBbx 0
https://youtu.be/tPovRpMjnoE?si=Tttavd1SlJxn2pPc 동숲 노래 들으면서 뭔갈 작성중이긴 합니다 말투를 일본 번역체처럼 바꿔보고 싶은데 한 번 해보겠습니다 ٩(^ᴗ^)۶ 사실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구 ㅋㅋㅋ ㅠ 걍 제 말투대로 해보죠 머
3 김몽돌 2024/10/22 01:25:09 ID : 7amtz9bdBbx 0
이걸 누가 볼 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겠죠? 저는 그냥 철없는 딸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는겁니다... 열심히도 아니고 그냥 천천히... 제가 연기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면 좋겠네요. 그러니까 뼈를 깎는 고통이 오지 않더라도 연기가 너무 재밌고 남들보다 잘하고 얼굴도 예쁜 그런 사람이요 (키도 크고)
4 김몽돌 2024/10/22 01:31:34 ID : 7amtz9bdBbx 0
이 과를 졸업한다고 해서 무조건 배우를 하는 건 아닙니다. 물론 다들 배우가 하고 싶어서 온 사람이겠지만요. 특히 저같은 애매한 재능에 사람들은 조급해지기 시작합니다. 배우라는 직업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에 탑배우들을 보면 너무 멀다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여 앞만 봐야 되는데 뒤를 자꾸 보게돼요 음.............................................................................. 네 진지한 내용 갖다 버리구 살이 너무 찐 바람에 ㅠ 다이어트 중인데 배고파여 내일 뭘 먹을까 고민중!!!!!! (현재 시각 1:30)
5 김몽돌 2024/10/22 01:34:14 ID : 7amtz9bdBbx 0
아까 집에 있던 컵라면을 전애인처럼 바라보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물을 좀 마시니까 배고픈게 사라지더라구여 저는 그래서 내일 맛있는거 먹을거에여 ㅂㄷㅂㄷ 배고파 죽겠네!!!!!! 제때라는 어플 사용중인데 (광고아님.)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은ㄱ것가태여 인스타 광고보고 다운받은 어플중에 젤 좋은 것 같음 ㅇㅇ 아 오랜만에 에어컨 틀었는데 썩은내가 나네요 하...
6 김몽돌 2024/10/22 20:59:24 ID : 7amtz9bdBbx 0
너무 졸려요… 오늘 학교 일 땜에 9시 수업 듣고 7시 30분까지 밖에 있엇어여 말도안돼…….그래두 럭키한 일이라 하면? 시카고 무료티켓을 받았어여 큿스크ㅡㅅ스www 헤헤 나이스
7 김몽돌 2024/10/22 21:00:55 ID : 7amtz9bdBbx 0
아아 ㅇ으아 군데 넘 졸려요 바보…
8 김몽돌 2024/10/22 23:08:14 ID : 7amtz9bdBbx 0
아. 다이어트 결심 5일만에 슈프림 양념 치킨을 시키다............................................................................ 하지만 이런 일이 있다고 해서 포기하지는 않을라구여 입시때처럼 폼이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걸까요.... 암튼 우왁굳 방송 보면서 먹을 예정 (하)
9 김몽돌 2024/10/22 23:12:49 ID : 7amtz9bdBbx 0
오늘 전공실기에서 스트로베리 봉봉이라는 넘버를 준비해갔는데 노래 가사가 저 같아서 괜시래 슬프더라구여 '사랑받고 싶어 나도 왜 내겐 보여주지 않나요.' 사랑 못받고 자란건 아니지만^^;;... 미움 받을 용기란게 참 어렵네요 다른 사람이 다 날 좋아할수는 없겠죠 중고등학생때는 다 나를 좋아했으면 좋겠고 내가 세상에 중심이 되어야 하는데 고등학생 지나고 나서 그런 용기가 생겼던 것 같아용 그치만 그만큼 감정에 대한 표현이 많이 무뎌졌어요 연기자로서는 별로 좋지는 않지만 인간 김몽돌은! 편해졌다(?) 라고 말하고 싶네여 사실 편하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샹..
10 김몽돌 2024/10/22 23:59:47 ID : 7amtz9bdBbx 0
하… 첫 슈프림 후기: 느끼하긴 드럽게 느끼하고 속살까지 양념이 안베어 있어서 별로였음 왜??? 눅눅한지는 모르겠으나… 비에 맞았는지 촉촉한 상자를 받음… 근데 떡이 진짜 맛있음!… 담에 사먹을 의향없음 퉤퉤퉤
11 김몽돌 2024/10/23 00:04:00 ID : 7amtz9bdBbx 0
거진 3일치 식량값을 먹은건데 최대한 아껴먹을게여…….. 요즘 자꾸 맛없는 음식들만 먹게 되더라구여 입맛이 까다로워졌나..🥹 학교 급식도 안남기고 잘먹는 아이였는데 누가 이 아일 이렇게 바꿔놓았는가…
12 김몽돌 2024/10/23 00:05:19 ID : 7amtz9bdBbx 0
아 진짜 큰맘먹고 샀는데!!! 이러면 담에 맘 먹고 안사지!!! 앞으론 다이어트를 더 잘 할 수 있지 않나?라는 생각임다
13 김몽돌 2024/10/24 00:45:01 ID : 7amtz9bdBbx 0
오늘은 내일 실기 있어서... 연기 연습 좀 하고?..? 합창단 연습 참여를 햇어욥 원래 알토 파트였는데 소프라노 파트가 별로 없다고 옮겨져서 미친 고음을 뽑아냈거든요 되지도 않는 파트 열일 하느라 지금 목이 많이 아픕니다.... ㅜㅜㅜ ㅇ헝 속상하지만 adhd가 있는 것 같아요 자꾸 미루고 자꾸 까먹어요 계획을 짜는 편은 아닌데 계획하는대로 항상 안되는 기분이 들어요 약속도 지키기 힘듦 정신과를 한번 가볼까 해요 도움이 되지 않을까....
14 김몽돌 2024/10/24 01:05:42 ID : 7amtz9bdBbx 0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15 김몽돌 2024/10/24 01:10:40 ID : 7amtz9bdBbx 0
왜이리 세상 살기 막막할까요... 가끔 14살에 처음 스레딕을 알고 괴담판을 흘겨보던때가 그리워요 페이스북에 지영이 스레 유행할때 그때 유입 됐었는데 지금 고민이랑 그때 고민이랑 차원이 다른 것 같아요. 옛날에는 왜 몰랐을까요? 앞으로는 더욱 힘들겠죠. 지금 시간을 귀하게 생각하는 몽돌이 되겠습니다.
16 김몽돌 2024/10/26 03:16:21 ID : nzPg5e7ze2H 0
왜이리 불안할까요? 흐허헛..
17 김몽돌 2024/10/26 03:16:55 ID : nzPg5e7ze2H 0
커피를 마셔서 이런것 같기도 하지만 제 생각에는 그냥 불안한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좋죠? 저는?
18 김몽돌 2024/10/28 18:29:25 ID : nzPg5e7ze2H 0
이틀만에 와부럿다… 흐흐 최근에? 진짜~ 오랜만에 울었는데 초딩때처럼 막 딸꾹질 날정도로 울고싶었는데 그러질 못해서 넘 아쉬웠다
19 김몽돌 2024/10/28 19:40:01 ID : 5hz9imFeKY8 0
왜이리 현타가 오는걸까 삶이 너무 무의미하다 느껴지는
20 김몽돌 2024/10/28 20:26:19 ID : 5hz9imFeKY8 0
파친코를 보는중인데(원작) 재밌는것 같다 되게 술술 읽힘
21 김몽돌 2024/10/29 00:47:24 ID : 7amtz9bdBbx 0
배고픈느낌 ㅠ… 내일 1교신데 큰일이다
22 김몽돌 2024/10/31 01:41:09 ID : 7amtz9bdBbx 0
걍 조갓틈 하 한숨만 나와 인생이
23 김몽돌 2024/10/31 01:41:29 ID : 7amtz9bdBbx 0
그래도 저 담배랑 술 안해요 대박임 완전
레스 작성
일기 18 실시간
6레스 .. 126 Hit
일기 이름없음 24.11.16 1
176레스 . 761 Hit
일기 이름없음 24.11.16 0
1000레스 그래, 내가 이겼다! 4343 Hit
일기 이름없음 24.11.15 3
76레스 에테르에서 잠들고 싶어요 746 Hit
일기 이름없음 24.11.14 3
433레스 아이돌 672 Hit
일기 향기 24.11.12 6
27레스 스스로의 연민으로 물들인 내 일기장 967 Hit
일기 스레주 24.11.10 0
30레스 죠가튼 하루 237 Hit
일기 이름없음 24.11.10 0
7레스 저길 봐! 연뮤덕이야! 68 Hit
일기 24.11.09 1
1000레스 나의 아픔보다 당신의 잠이 귀한것을 알아 5954 Hit
일기 레몬사와 24.11.08 6
5레스 🌈 스레주의 미친 인생 기록지 2️⃣ 🎬 63 Hit
일기 레주 24.11.06 1
64레스 새벽 218 Hit
일기 24.11.05 0
3레스 의사선생님이 시켜서 쓰는 일기 64 Hit
일기 🐝 24.11.03 0
135레스 너는 나의 2567 Hit
일기 이름없음 24.11.02 2
14레스 퇴 사 가 하 고 싶 어 요 165 Hit
일기 이름없음 24.11.02 1
23레스 » 사람 사는 이야기를 합니다. 170 Hit
일기 김몽돌 24.10.31 1
12레스 한달 69 Hit
일기 이름없음 24.10.29 0
1000레스 𝑪𝒐𝒗𝒆𝒓𝒕 𝒏𝒂𝒓𝒄𝒊𝒔𝒔𝒊𝒎 21348 Hit
일기 백야 24.10.28 6
428레스 오늘의 우울 1509 Hit
일기 이름없음 24.10.26 4
666레스 <🌈> 4621 Hit
일기 ◆1dAY7bzPbju후후 24.10.26 3
8레스 셀털은 하지 않습니다 124 Hit
일기 이름없음 24.10.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