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1/12 14:19:54 ID : mtth88mE3zU 4
난입🙆🏻‍♀️ 철 없음 + 감정기복 심함 주의
102 이름없음 2024/11/16 09:57:42 ID : mtth88mE3zU 0
나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평범하게 살고싶다
103 이름없음 2024/11/16 09:58:01 ID : mtth88mE3zU 0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104 이름없음 2024/11/16 19:48:23 ID : u4JU6pdU5dO 0
나도 행복하고 싶다
105 이름없음 2024/11/16 19:48:50 ID : u4JU6pdU5dO 0
그냥 하소연이지만
106 이름없음 2024/11/16 19:58:14 ID : 60sjjBwMlxC 0
스물넷이 이모...? 이모실격 당신은 미소녀입니다
107 이름없음 2024/11/17 11:51:56 ID : mtth88mE3zU 0
ㅋㅎㅋㅎㅋㅎ스레딕에 대부분 10대가 많아서 그렇게 적었어 ( ¤̴̶̷ ‧̫̮ ¤̴̶̷ ) 미소녀~♡
108 이름없음 2024/11/17 15:26:39 ID : mtth88mE3zU 0
이건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걸까
109 이름없음 2024/11/17 15:28:59 ID : mtth88mE3zU 0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항상 졸리고 폭식하고 어떤 감정도 느끼고 싶지가 않아 화나거나 짜증 날 때일수록 혼자 방에 있고 싶어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마음이랑 아무 감정도 느끼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강해 어떤 감정을 느낀다면 버거운 느낌이야
110 이름없음 2024/11/17 15:31:22 ID : mtth88mE3zU 0
사실 너무 버거워서 일상생활이 어려워
111 이름없음 2024/11/17 15:35:29 ID : tuq3Ru4FeE3 0
나도 지금 좀 그래
112 이름없음 2024/11/17 23:53:13 ID : mtth88mE3zU 0
힘내라고는 못하겠어 난 그 말이 부담으로 다가왔거든 그냥 레스가 잘 지낼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랄게, 심심할 때 놀러와 여기 있을게 잘자 그리고 좋은 꿈 꿔୧(﹒︠ᴗ﹒︡)୨✨
113 이름없음 2024/11/18 08:44:31 ID : kmso2MkpVgi 0
내가 태도를 바꾸면 삶이 바뀔까
114 이름없음 2024/11/18 08:45:42 ID : kmso2MkpVgi 0
얼마나 더 포기하고 내려놔야지 살만할까
115 이름없음 2024/11/18 08:45:58 ID : kmso2MkpVgi 0
남들에게 하지 못하는 나를 말하려고 해
116 이름없음 2024/11/18 08:46:31 ID : kmso2MkpVgi 0
아 사실 예전에도 답답해서 적은 적은 있어 근데 혹시 누가 알아볼까 봐 지웠어
117 이름없음 2024/11/18 08:46:41 ID : kmso2MkpVgi 0
.
118 이름없음 2024/11/18 08:47:02 ID : kmso2MkpVgi 0
.
119 이름없음 2024/11/18 08:47:35 ID : kmso2MkpVgi 0
.
120 이름없음 2024/11/18 08:49:09 ID : kmso2MkpVgi 0
.
121 이름없음 2024/11/18 08:52:53 ID : kmso2MkpVgi 0
.
122 이름없음 2024/11/18 08:53:57 ID : kmso2MkpVgi 0
.
123 이름없음 2024/11/18 08:55:20 ID : kmso2MkpVgi 0
.
124 이름없음 2024/11/18 08:56:57 ID : kmso2MkpVgi 0
.
125 이름없음 2024/11/18 09:01:39 ID : kmso2MkpVgi 0
.
126 이름없음 2024/11/18 09:05:44 ID : kmso2MkpVgi 0
.
127 이름없음 2024/11/18 09:10:14 ID : kmso2MkpVgi 0
.
128 이름없음 2024/11/18 09:12:53 ID : kmso2MkpVgi 0
.
129 이름없음 2024/11/18 09:16:53 ID : kmso2MkpVgi 0
.
130 이름없음 2024/11/18 09:19:44 ID : kmso2MkpVgi 0
.
131 이름없음 2024/11/18 09:20:19 ID : kmso2MkpVgi 0
.
132 이름없음 2024/11/18 09:25:36 ID : kmso2MkpVgi 0
.
133 이름없음 2024/11/18 09:27:26 ID : kmso2MkpVgi 0
.
134 이름없음 2024/11/18 09:31:46 ID : kmso2MkpVgi 0
.
135 이름없음 2024/11/18 09:33:08 ID : kmso2MkpVgi 0
.
136 이름없음 2024/11/18 09:35:18 ID : kmso2MkpVgi 0
.
137 이름없음 2024/11/18 09:36:34 ID : kmso2MkpVgi 0
.
138 이름없음 2024/11/18 09:37:06 ID : kmso2MkpVgi 0
.
139 이름없음 2024/11/18 09:39:04 ID : kmso2MkpVgi 0
.
140 이름없음 2024/11/18 09:40:54 ID : kmso2MkpVgi 0
하 적어서 뭐하냐 귀찮아서 적는 거 포기할게 너무 길듯
141 이름없음 2024/11/18 11:13:53 ID : mtth88mE3zU 0
아무도 나 아는 척하지마 알아봐도 모른 척 지나가줘
142 이름없음 2024/11/18 11:14:02 ID : mtth88mE3zU 0
싫다 싫어 내 자신이 상황이 현실이
143 이름없음 2024/11/18 11:14:29 ID : mtth88mE3zU 0
그래도 괜찮아
144 이름없음 2024/11/18 13:21:11 ID : mtth88mE3zU 0
아니 왜 자꾸 몆주 동안 계속 대타해달라는 거야 에당초에 본인들 시간 안되거나 애매한 날에 시간표에서 빼면 되잖아,,,,
145 이름없음 2024/11/18 13:22:12 ID : mtth88mE3zU 0
그리고 어제 한가했다면서 왜 제대로 안 채워 놓음? 한가할 수록 미리 할 수 있는 것들 해 놔야하는 거 아닌가? 하,,
146 이름없음 2024/11/18 14:55:00 ID : mrbu8nRwsrB 0
이렇다 저렇다해도 그냥 내가 다 이겨내고 싶어
147 이름없음 2024/11/18 14:59:08 ID : mrbu8nRwsrB 0
사실 나도 날 잘 모르겠어
148 이름없음 2024/11/18 20:46:38 ID : mtth88mE3zU 0
괜찮아 괜찮아 다시 시작해 보자
149 이름없음 2024/11/18 20:47:14 ID : mtth88mE3zU 0
인생이라는 삶에 주어진 가장 큰 선물은 어쩌면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일지도
150 이름없음 2024/11/18 20:47:44 ID : mtth88mE3zU 0
불행도 영원할 수 없다는 뜻이니까
151 이름없음 2024/11/18 20:52:12 ID : mtth88mE3zU 0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싶지만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
152 이름없음 2024/11/18 20:52:53 ID : mtth88mE3zU 0
일단 무너져도 괜찮은 사람 되기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 드리자
153 이름없음 2024/11/18 20:54:13 ID : mtth88mE3zU 0
자기계발 책에서 읽었는데 안 무너지는 사람은 자제력이 있는 사람이래 또 자제력 있는 사람은 무너진다 하더라도 일어날 수 있는 사람이래 지금의 내 자재력... 없음 ㅎ
154 이름없음 2024/11/18 20:54:58 ID : mtth88mE3zU 0
메타인지도 중요한 것 같아
155 이름없음 2024/11/18 20:58:14 ID : mtth88mE3zU 0
또 나만 힘들다고 착각하지 말기
156 이름없음 2024/11/19 08:59:08 ID : mtth88mE3zU 0
무너진 하루부터 잡자
157 이름없음 2024/11/19 08:59:19 ID : mtth88mE3zU 0
일단 밤낮은 정상
158 이름없음 2024/11/19 08:59:33 ID : mtth88mE3zU 0
영양제 오늘부터 다시 챙겨 먹기
159 이름없음 2024/11/19 08:59:49 ID : mtth88mE3zU 0
스레기장 방 치우기
160 이름없음 2024/11/19 09:00:13 ID : mtth88mE3zU 0
알바 갔다온 후 할거임
161 이름없음 2024/11/19 09:12:16 ID : mtth88mE3zU 0
아침은 시리얼 먹기~
162 이름없음 2024/11/19 13:54:24 ID : u4JU6pdU5dO 0
알바중
163 이름없음 2024/11/19 13:54:34 ID : u4JU6pdU5dO 0
진짜 이해 안되는 것중 하나는
164 이름없음 2024/11/19 13:56:22 ID : u4JU6pdU5dO 0
젊고 잘생이거나 예쁜 손님이 그 음식 먹고 치우는 곳 말고 카운터 쪽에 주려고 할 때 ??? 물음표 생겨
165 이름없음 2024/11/19 13:56:43 ID : u4JU6pdU5dO 0
어르신들도 잘 하시는데... 왜 그럴까
166 이름없음 2024/11/19 13:59:51 ID : u4JU6pdU5dO 0
점심은 급식으로 새우버거+롱치즈스틱+카페라떼~~
167 이름없음 2024/11/19 17:26:57 ID : mtth88mE3zU 0
흑흑 드디어 집이다ㅠ
168 이름없음 2024/11/19 17:28:43 ID : mtth88mE3zU 0
.
169 이름없음 2024/11/19 17:29:12 ID : mtth88mE3zU 0
.
170 이름없음 2024/11/19 17:29:55 ID : mtth88mE3zU 0
.
171 이름없음 2024/11/19 17:30:20 ID : mtth88mE3zU 0
.
172 이름없음 2024/11/19 17:30:35 ID : mtth88mE3zU 0
.
173 이름없음 2024/11/19 17:30:51 ID : mtth88mE3zU 0
.
174 이름없음 2024/11/19 17:31:29 ID : mtth88mE3zU 0
아무것도 못하면서 그냥 상황이 좋아지기를 바라는 내가 미련한 거지
175 이름없음 2024/11/19 17:32:22 ID : mtth88mE3zU 0
.
176 이름없음 2024/11/19 17:37:39 ID : mtth88mE3zU 0
.
177 이름없음 2024/11/19 17:38:20 ID : mtth88mE3zU 0
내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178 이름없음 2024/11/19 17:39:15 ID : mtth88mE3zU 0
난 그냥 천국도 지옥도 아무것도 없었으면 좋겠어 충분히 괴로우니까 끝이 있었으면 해
179 이름없음 2024/11/19 17:39:45 ID : mtth88mE3zU 0
하지만 이건 이기적인 마음이겠지 누군가에겐 꼭 필요한 곳이니까
180 이름없음 2024/11/19 17:42:36 ID : mtth88mE3zU 0
이렇게까지 불행할 피요는 없지 않나
181 이름없음 2024/11/19 17:42:50 ID : mtth88mE3zU 0
나도 행복할 줄 아는데
182 이름없음 2024/11/19 17:55:29 ID : mtth88mE3zU 0
자기연민의 빠진 걸 수도
183 이름없음 2024/11/19 18:20:52 ID : mtth88mE3zU 0
오키
184 이름없음 2024/11/19 18:20:56 ID : mtth88mE3zU 0
일단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착하자 할 수 있는 것들만 이라도 놓치지 말자
185 이름없음 2024/11/19 19:41:39 ID : mtth88mE3zU 0
방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아빠랑 같이 밥 먹움
186 이름없음 2024/11/19 19:42:10 ID : mtth88mE3zU 0
저녁은 떡국+밥에 김치찌개~
187 이름없음 2024/11/19 19:42:30 ID : mtth88mE3zU 0
영양제는 오메가3 먹을까 아니면 비타민 먹을까
188 이름없음 2024/11/19 19:44:25 ID : mtth88mE3zU 0
아니면 그냥 콜라겐만 먹을까...
189 이름없음 2024/11/19 19:44:54 ID : mtth88mE3zU 0
콜라겐만 먹어야겠다
190 이름없음 2024/11/20 09:30:34 ID : mtth88mE3zU 0
결국 안 먹고 잠 ㅎ
191 이름없음 2024/11/20 09:31:34 ID : mtth88mE3zU 0
하루 24시간을 대부분 폰으로 보내 시간이 지나면 후회되는데 알면서도 그대로야
192 이름없음 2024/11/20 09:31:45 ID : mtth88mE3zU 0
일어나자마자 유산균 먹고
193 이름없음 2024/11/20 09:32:14 ID : mtth88mE3zU 0
아침으로는 육계장 컵라면 먹으러고
194 이름없음 2024/11/20 10:24:14 ID : mtth88mE3zU 0
육개장 안 땡겨서 참깨라면 먹움
195 이름없음 2024/11/20 10:50:41 ID : mtth88mE3zU 0
비타민c랑 콜라겐도 먹어쥼~
196 이름없음 2024/11/20 12:52:47 ID : mtth88mE3zU 0
점심은 스파궤티~~~
197 이름없음 2024/11/20 13:49:37 ID : mtth88mE3zU 0
요금 감이 진짜 맛있는 것 같움ㅠ
198 이름없음 2024/11/20 13:50:33 ID : mtth88mE3zU 0
알바할때 사장님께서 가끔씩 줘서 먹었는데 진짜 머릿속에서 맴돌움
199 이름없음 2024/11/20 14:11:29 ID : mtth88mE3zU 0
참 웃겨
200 이름없음 2024/11/20 14:12:32 ID : mtth88mE3zU 0
왔다 갔다 하는 나를 보면
201 이름없음 2024/11/20 14:17:57 ID : mtth88mE3zU 0
아 방에 박혀서 자기계발 책만 하루 종일 몇일간 읽고 싶다!
레스 작성
일기 20 실시간
2레스 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100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1 0
1000레스 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9709 Hit
일기 산하엽 24.12.11 4
1레스 . 125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1 0
1레스 . 168 Hit
일기 . 24.12.10 0
225레스 l 1111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0 1
23레스 후회를 남기기싫어서 434 Hit
일기 이름없음 24.12.10 0
7레스 .. 156 Hit
일기 이름없음 24.12.08 0
248레스 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1217 Hit
일기 레몬사와 24.12.07 5
2레스 . 92 Hit
일기 이름없음 24.12.07 0
432레스 » 배워가는 중•••🦧 1875 Hit
일기 이름없음 24.12.06 4
83레스 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1811 Hit
일기 이름없음 24.11.30 3
1000레스 🌊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20969 Hit
일기 파도 24.11.29 6
23레스 자살토끼 123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7 1
581레스 인생의 모순 1124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6 1
23레스 CTF 공부하는 스레 195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5 1
4레스 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57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5 0
977레스 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782 Hit
일기 ◆BtdAZa1eE7h 24.11.24 7
83레스 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23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4 2
1000레스 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2864 Hit
일기 ◆U2GlhcFinU4 24.11.24 0
11레스 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76 Hit
일기 이름없음 24.11.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