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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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4/11/23 22:36:24
ID : mtth88mE3zU
0
일부로 더 솔직하게 적었어 자기 객관화하고 싶어서
303
이름없음
2024/11/23 22:37:01
ID : mtth88mE3zU
0
나도 냉정하게 나를 바라 보고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304
이름없음
2024/11/23 22:49:09
ID : mtth88mE3zU
0
더 열심히 살아서 아빠를 응원해 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도로 성장해보자
305
이름없음
2024/11/23 23:53:53
ID : mtth88mE3zU
0
아직 젊으니까 더 열심히 살아 보는거야~
306
이름없음
2024/11/24 06:21:25
ID : mtth88mE3zU
0
오늘은 일찍 일어남
307
이름없음
2024/11/24 09:20:37
ID : o42GljBxPhf
0
향수를 너무 많이 뿌리고 나왔어 아ㅠㅠㅠ
308
이름없음
2024/11/24 09:27:03
ID : V85SIGtApcL
0
있잖아... 조심스러운 말이지만 난 그냥 스레주가 스레주만을 위해서 살았으면 좋겠어
너무 어린 나이에 무거운 책임감을 혼자 안고 있지 않았으면 좋겠다
혹여 내가 상처줬다면 미안해
날 많이 춥지? 감기 조심하고
309
이름없음
2024/11/24 09:34:26
ID : o42GljBxPhf
0
괜찮아! 전혀 상처 안 받았어 오히려 생각해 주고 따뜻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도 그러고 싶지만 아빠한테는 나밖에 없어.. 그리고 내가 늦둥이라 나중에 효도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어 나를 위해 사는 건 나중에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책임감이 무겁지만 감당하면 그만큼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나아가 보려고구! 힘들겠지만 괜찮을거야:)
레주도 따뜻하게 입고 맛있는 거 잘 챙겨 먹어!
좋은 하루 보내구!🤍☘️ 고마워!
310
이름없음
2024/11/24 20:31:25
ID : o42GljBxPhf
0
와 드디어 집 간다ㅏㅏ
311
이름없음
2024/11/24 20:31:56
ID : o42GljBxPhf
0
빨리 집 가서 씻고 유튜브 보다 자고 싶다ㅠ
312
이름없음
2024/11/24 21:00:11
ID : o42GljBxPhf
0
아니 기차 표 없어서 입석으로 서서 집 기고 있는데 이상한 사람 있음....,,
313
이름없음
2024/11/24 21:01:13
ID : o42GljBxPhf
0
종이 들고 음료 자판기 앞에서 계속 음료 보면서 뭘 적길래 직원인가보다 했는데
314
이름없음
2024/11/24 21:02:29
ID : o42GljBxPhf
0
30분 넘게 적길래 슬쩍 보니까 낙서랑 이상한 숫자만 있은 거야 원래 이렇게 기계 검사하나 싶어서 계속 보게 됐음
315
이름없음
2024/11/24 21:03:09
ID : o42GljBxPhf
0
심지어 왔다갔다 하면서 뭘 적었고 나랑 계속 눈 마주치고 날 경계함...
316
이름없음
2024/11/24 21:04:00
ID : o42GljBxPhf
0
그러다 그 표 확인하로 오시는 분 있잖아 그분 오고 보니까 그냥 나랑 같은 입석 손님이였음....
317
이름없음
2024/11/24 21:05:27
ID : o42GljBxPhf
0
뭐 그렇게까지 이상한 사람은 아닐 수 있는데 처음 봐서 당황스러움,,,
318
이름없음
2024/11/24 21:06:40
ID : o42GljBxPhf
0
으 곧 내린다아 진심 너무 졸림ㅠ
319
이름없음
2024/11/24 21:30:23
ID : o42GljBxPhf
0
꺄 이제 곧 있으면 집 도착한다ㅏㅏㅏ
320
이름없음
2024/11/24 21:31:04
ID : o42GljBxPhf
0
와 진짜 너무 행복할 것 같움ㅠ ㅋㅋㅋ케
321
이름없음
2024/11/24 22:38:56
ID : mtth88mE3zU
0
진짜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너무너무 행복함ㅠ
322
이름없음
2024/11/25 08:02:41
ID : mtth88mE3zU
0
40분 있다 알바 가야지...
323
이름없음
2024/11/25 08:03:13
ID : mtth88mE3zU
0
갔다 오면 빨래해야 함+가계부도 적어야 함! 잊지 말기ㅣ
324
이름없음
2024/11/25 08:12:52
ID : mtth88mE3zU
0
사실 2~3년 동안 가짜 바쁨 속에서 살아온 것 같아
325
이름없음
2024/11/25 08:13:38
ID : mtth88mE3zU
0
제데로 보니까 딱히 바쁜 게 없더라고 적응해서 그런가?
326
이름없음
2024/11/25 08:14:14
ID : mtth88mE3zU
0
아무튼 근데 갑자기 시간이 생기니까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모르겠어
327
이름없음
2024/11/25 08:16:13
ID : mtth88mE3zU
0
지금은 시간을 알바, 일상생활, 가끔 지인 만나기, 청소만 하는 듯
328
이름없음
2024/11/25 08:21:17
ID : mtth88mE3zU
0
일단 미루어 두었던 일들부터 하자ㅏ
그게 일상생활이랑 청소니까 ㅋㅋㅋㅋ케
329
이름없음
2024/11/25 08:22:05
ID : mtth88mE3zU
0
2~3년 동안 계속 밤낮 바뀌고 이리저리 치여 살았었어 근데 최근 들어 밤낮 정상으로 유지하는 중
330
이름없음
2024/11/25 08:22:32
ID : mtth88mE3zU
0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331
이름없음
2024/11/25 14:11:04
ID : u4JU6pdU5dO
0
오늘의 급식은 클래식버거 세트~~~ 롱치즈스틱에 음료 허쉬초코로 변경!
332
이름없음
2024/11/25 14:23:52
ID : u4JU6pdU5dO
0
휴식 끝나고 한시간 반만 있으면 집 간다ㅏ~
333
이름없음
2024/11/25 14:29:32
ID : u4FeK2Gmq7B
0
아 가계부.. 오ㅑ
334
이름없음
2024/11/25 14:30:29
ID : u4FeK2Gmq7B
0
가 문제가 아니라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방금 이걸 본 것 같아 아ㅠㅠ
335
이름없음
2024/11/25 14:30:50
ID : u4FeK2Gmq7B
0
앞으로 밖에 있을 땐 안 들어 와야겠어.......
336
이름없음
2024/11/25 16:08:22
ID : Fa2leIMmLdS
0
꺄르르 드디어 집 간다~
337
이름없음
2024/11/25 17:04:52
ID : mtth88mE3zU
0
빨래 돌렸고~
338
이름없음
2024/11/25 17:05:04
ID : mtth88mE3zU
0
가계부... 오ㅑㄹ케 복잡하냐ㅠ
339
이름없음
2024/11/25 17:05:50
ID : mtth88mE3zU
0
사실 가계부 적기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됐어 돈 관리 제대로 해보려고 시작했는데 쉽진 않다
340
이름없음
2024/11/25 17:14:18
ID : mtth88mE3zU
0
그래도 다 카드 결제라 다행인 것 같아 현금 결제까지 있었으면 어우
341
이름없음
2024/11/25 18:12:18
ID : mtth88mE3zU
0
아 지금 자면 안 되는데 너무 졸리다,,
342
이름없음
2024/11/25 19:20:49
ID : mtth88mE3zU
0
와 오랜만에 책 읽으니까 기분 좋다🥺
343
이름없음
2024/11/25 19:21:20
ID : mtth88mE3zU
0
졸려서 읽고 싶었던 책 읽었음! 아무 책이나 읽었으면 바로 잤을듯 ㅋㅎㅋㅎㅋㅎ
344
이름없음
2024/11/25 19:25:41
ID : mtth88mE3zU
0
''하지만 앞서 예로 들었듯 사람은 치아나 눈, 질병처럼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진행되는 곳에 판단이 흐려져 버립니다.
지금은 이대로 어떻게든 되고 있다는 것이 방심하는 가장 큰 원인이겠죠.
지금의 나의 선택이 장래의 나를 만든다는 데 의식을 기울이지 않으면, 되는 대로 살아가는 나밖에 되지 못합니다''
345
이름없음
2024/11/25 19:27:56
ID : mtth88mE3zU
0
책에 나온 내용 중 일부분이야 반복적으로 읽고 싶어서 여기 남겨둠
346
이름없음
2024/11/25 20:20:06
ID : mtth88mE3zU
0
아 내일은 10시 출근이구나 아침 먹고 나가야겠다
오늘 아침 안 먹고 갔더니 진짜 배고파서 실수할 뻔 했음..
347
이름없음
2024/11/25 20:38:41
ID : K7upPcmre0t
0
좋은 문장이다
348
이름없음
2024/11/25 22:35:36
ID : mtth88mE3zU
0
헿 그치!? 레스 미리 잘자고 좋은 꿈 꿔~☆
349
이름없음
2024/11/25 23:02:32
ID : mtth88mE3zU
0
먹고 바로 자는 습관 고쳐야 하는데... 이게 너무 행복해.. ㅠ 일단 보류
350
이름없음
2024/11/26 07:51:54
ID : mtth88mE3zU
0
일찍 일어나는 게 좋은 것 같아
351
이름없음
2024/11/26 07:53:11
ID : mtth88mE3zU
0
예전에는 일찍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고 더 자고 싶고 피곤하고
또 밤에 이것저것 더 하고 싶어서 자기 싫고의 반복이었는데
352
이름없음
2024/11/26 07:54:43
ID : mtth88mE3zU
0
그래서 밤낮이 자주 바뀌어서 몸이 안 좋아졌음... 손에 한포진 나고 또 뭐 많았는데 기억 안 남..
353
이름없음
2024/11/26 07:55:44
ID : mtth88mE3zU
0
그리고 아침에 못 일어나서 매일 급하게 하루 시작해서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도 잘 몰랐음 밤낮까지 왔다 갔다 해서 더 그런 듯
354
이름없음
2024/11/26 07:56:21
ID : mtth88mE3zU
0
근데 요즘 아침에 잘 일어나니까 어유가 좀 생긴 느낌 ㅎㅎ
355
이름없음
2024/11/26 07:56:29
ID : mtth88mE3zU
0
그냥.. 좋다구
356
이름없음
2024/11/26 08:27:28
ID : INAnRAY03Cl
0
맞아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괜시리 여유있는 기분이야
오늘도 화이팅이야~
357
이름없음
2024/11/26 08:33:40
ID : mtth88mE3zU
0
씻고 가계부 정리하고 뒹굴 거리는중...
358
이름없음
2024/11/26 08:34:32
ID : mtth88mE3zU
0
마자마자😂 레스도 화이팅~☆ 좋은 하루 보내구~~🙌🏻
359
이름없음
2024/11/26 08:36:38
ID : mtth88mE3zU
0
이거 페이지 얼어 두고 나갔다 다시 들어오면 내가 레스 달기 전까지는 알람이 안 오는 건가?.? 356레스 안 보이다가 357레스 달고 보였어🥲
360
이름없음
2024/11/26 08:37:13
ID : mtth88mE3zU
0
아침 먹어야겠다! ㅎ
361
이름없음
2024/11/26 08:40:32
ID : mtth88mE3zU
0
아.. 밥이 없...
362
이름없음
2024/11/26 08:41:06
ID : mtth88mE3zU
0
설거지하고 밥 앉혀놓고 라면 먹어야겠다..🥲
363
이름없음
2024/11/26 08:41:31
ID : mtth88mE3zU
0
그리고 바로 출근... 아 내 아침 내 휴식~.~
364
이름없음
2024/11/26 09:11:17
ID : mtth88mE3zU
0
참깨라면 먹어줌~
365
이름없음
2024/11/26 09:11:48
ID : mtth88mE3zU
0
+비타민c 랑 콜라겐도 먹어줌~~~
366
이름없음
2024/11/26 09:12:20
ID : mtth88mE3zU
0
그대로 몇 개월 전에 미리 사둬서 다행이야
367
이름없음
2024/11/26 14:40:05
ID : Fa2leIMmLdS
0

368
이름없음
2024/11/26 14:48:13
ID : Fa2leIMmLdS
0
오늘 살짝 연세 있으신 손님분께서 나 칭찬해줬어ㅠㅠ
목소리가 사람 기분 좋게 해준다고ᅲᅲ 마음이 따뜻해지는 칭찬이었어🥺
369
이름없음
2024/11/26 14:52:13
ID : Fa2leIMmLdS
0
알바하면서 알게 됐는데 의외로 어르신들께서 더 친절하신 분들이 많다는 거
어떤 분은 ㅋㅋㅋㅋ 본인이 드시던 초콜릿 한 입 떼 가라고 주시고ㅋㅋㅋ
어떤 분은 본인이 직접 키운 사과도 주셨었음!
세상은 아직 따뜻해~
370
이름없음
2024/11/26 14:54:33
ID : Fa2leIMmLdS
0
오늘 감자 봉투 자르다가 실수로 내 살도 살짝 자르고
아침에 비와서 미끄러지고 ㅋㅋㅋㅋㅋㅋ 오늘 운이 안 좋나 싶었는데ㅔ
칭찬 듣고 다 괜찮아짐!ㅋㅎㅋㅎㅋㅎ큐
371
이름없음
2024/11/26 14:55:42
ID : Fa2leIMmLdS
0
나 어쩜 단순한 사람일 수도? 아무튼 오늘은 아침부터 계속 기분 좋음
372
이름없음
2024/11/26 14:57:34
ID : Fa2leIMmLdS
0
적는긴에 다 적는다 케켘 진짜 감사한 건 사장님께서 나 엄청 예뻐해주셔🥺
373
이름없음
2024/11/26 14:58:50
ID : Fa2leIMmLdS
0
휴식 시간때 가끔 짜장면도 시켜 주시고, 쫄면도 만들어 주시고
374
이름없음
2024/11/26 14:59:14
ID : Fa2leIMmLdS
0
아 오늘 자재 오는 날이였지... 나중에 적기로
375
이름없음
2024/11/26 18:55:25
ID : mtth88mE3zU
0
또 한동안 내가 공부한다고 휴식 시간 때마다 옆 카페 갔는데 카드 주시면서 너 먹을 거 하나 사 먹어 이러면서 주시고 감동ㅠ 중간중간에 과일 주시고 그러셨어 따뜻한 분이야~ 헿
376
이름없음
2024/11/26 18:55:46
ID : mtth88mE3zU
0
다 끝나고 집 오고 밥 먹고~ 씻이 휴식을 마음 것 누리는 중~
377
이름없음
2024/11/26 20:48:56
ID : mtth88mE3zU
0
나 메가카페에서 알바 해보고 싶었는데ㅠㅠㅠㅠ
378
이름없음
2024/11/26 20:49:36
ID : mtth88mE3zU
0
롯리 옆에 바로 메가라 내가 진짜 자주 간단 말이야
거기 사장님께서 나 보시고 알바할 생각 없냐고 몇개월 전에 물어 보셨었어!!
379
이름없음
2024/11/26 20:50:22
ID : mtth88mE3zU
0
근데 그때 주말을 구해서ᅲ 나는 주말에 과외하느라 아쉽게 못 하게 됐는데
380
이름없음
2024/11/26 20:50:59
ID : mtth88mE3zU
0
지금 평일 구한다고 연락 왔는데ㅠㅠㅠㅠ 내가 2월에 이사 가서 못 함... 아 너무 슬프다ㅠㅠㅠ
381
이름없음
2024/11/26 20:54:13
ID : mtth88mE3zU
0
나도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다 나한테 안정적인 삶은 약간 한곳에 오래 사는 거?
왜냐면 나는 어릴 때부터 외국에서 살았고 이사를 2~3년마다 해서 한국에서 쭉 사는 사람들이 부러웠어..ㅠ
382
이름없음
2024/11/26 20:54:54
ID : mtth88mE3zU
0
갑자기 이걸 왜 말하냐? 이사만 안 했어도 여기 메가 카페 알바 할 수 있었을테니까ㅠㅠ 힝규ㅠㅠ
383
이름없음
2024/11/26 20:55:23
ID : mtth88mE3zU
0
롯리 바로 옆이고 집이랑 걸어서 10분 거리라 진짜 최고인데ㅠ
384
이름없음
2024/11/26 20:55:30
ID : mtth88mE3zU
0
아쉽다 아쉬워ㅠ
385
이름없음
2024/11/26 21:12:48
ID : mtth88mE3zU
0
자~ 여러분 저는 사실 곧 다이어트를 할 겁니다
386
이름없음
2024/11/26 21:17:10
ID : mtth88mE3zU
0
일단 밤낮 정상으로 고치고 유지중!
387
이름없음
2024/11/26 21:18:45
ID : mtth88mE3zU
0
규칙적인 하루 (내가 생각한 규칙적인 하루)
1. 밤낮 정상 + 기상시간 매일 비슷해야함
2. 아침 점심 저녁 먹는 시간대 매일 비슷해야 함
끝
388
이름없음
2024/11/26 21:19:19
ID : mtth88mE3zU
0
다이어트는 못했고 밤낮만 바꾼 상태 + 나름 규칙적으로 지냄
389
이름없음
2024/11/26 21:20:24
ID : mtth88mE3zU
0
자~ 이제 헬스장이 곧 열어요 열어부운~
390
이름없음
2024/11/26 21:20:51
ID : mtth88mE3zU
0
저는 그 사이에 너무 잘 먹어서 5키로가 쪘지 뭐예요 ㅎ
391
이름없음
2024/11/26 21:21:06
ID : mtth88mE3zU
0
피티쌤 보면 웃겠다 진짜 ㅋㅎㅋㅎㅋㅎㅋㅎㅋ
392
이름없음
2024/11/26 21:22:00
ID : mtth88mE3zU
0
아 피티랑 헬스장 비용은 모아놨던 돈으로 예전에 결제했던 거야!
393
이름없음
2024/11/26 21:23:41
ID : mtth88mE3zU
0
하.. 핼스장 가기 전 목표
1. 하루 물 2리터 이상 매일 마시기
+레몬 디톡스 주 2회 정도 해주기~
2. 기본적인 맨몸운동..고ㅓ 스트레칭......... 싫다
394
이름없음
2024/11/26 21:24:21
ID : mtth88mE3zU
0
물론 내일부터~😉
395
이름없음
2024/11/26 21:26:07
ID : mtth88mE3zU
0
아 졸린데 아직 자면 안되는데... 11시쯤 자는 게 나한테 맞는 것 같움
396
이름없음
2024/11/26 21:26:24
ID : mtth88mE3zU
0
나 근데 좀 행복해
397
이름없음
2024/11/26 21:28:01
ID : mtth88mE3zU
0
일단 내가 돈이 없어서 돈 빌려 달라고도 당연히 안 하고
아침에도 말했다시피 밤낮이 계속 바뀌어서 잠 못 자고 알박 가고 후에 16시간 자고 이런 엉망인 생활을 몇 년 하다가 정상적으로 지내니까 너무 편하고 행복해
398
이름없음
2024/11/26 21:28:21
ID : mtth88mE3zU
0
유지됐으면 좋겠다
399
이름없음
2024/11/27 08:36:28
ID : mtth88mE3zU
0
10분 있으면 출근~
400
이름없음
2024/11/27 08:37:45
ID : mtth88mE3zU
0
오늘의 아침은 유산균+식빵 계란 묻혀 구은 거+시리얼~
401
이름없음
2024/11/27 08:39:19
ID : mtth88mE3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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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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