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11/12 14:19:54 ID : mtth88mE3zU 4
난입🙆🏻‍♀️ 철 없음 + 감정기복 심함 주의
302 이름없음 2024/11/23 22:36:24 ID : mtth88mE3zU 0
일부로 더 솔직하게 적었어 자기 객관화하고 싶어서
303 이름없음 2024/11/23 22:37:01 ID : mtth88mE3zU 0
나도 냉정하게 나를 바라 보고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304 이름없음 2024/11/23 22:49:09 ID : mtth88mE3zU 0
더 열심히 살아서 아빠를 응원해 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정도로 성장해보자
305 이름없음 2024/11/23 23:53:53 ID : mtth88mE3zU 0
아직 젊으니까 더 열심히 살아 보는거야~
306 이름없음 2024/11/24 06:21:25 ID : mtth88mE3zU 0
오늘은 일찍 일어남
307 이름없음 2024/11/24 09:20:37 ID : o42GljBxPhf 0
향수를 너무 많이 뿌리고 나왔어 아ㅠㅠㅠ
308 이름없음 2024/11/24 09:27:03 ID : V85SIGtApcL 0
있잖아... 조심스러운 말이지만 난 그냥 스레주가 스레주만을 위해서 살았으면 좋겠어 너무 어린 나이에 무거운 책임감을 혼자 안고 있지 않았으면 좋겠다 혹여 내가 상처줬다면 미안해 날 많이 춥지? 감기 조심하고
309 이름없음 2024/11/24 09:34:26 ID : o42GljBxPhf 0
괜찮아! 전혀 상처 안 받았어 오히려 생각해 주고 따뜻하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도 그러고 싶지만 아빠한테는 나밖에 없어.. 그리고 내가 늦둥이라 나중에 효도할 기회가 있을지도 모르겠어 나를 위해 사는 건 나중에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책임감이 무겁지만 감당하면 그만큼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나아가 보려고구! 힘들겠지만 괜찮을거야:) 레주도 따뜻하게 입고 맛있는 거 잘 챙겨 먹어! 좋은 하루 보내구!🤍☘️ 고마워!
310 이름없음 2024/11/24 20:31:25 ID : o42GljBxPhf 0
와 드디어 집 간다ㅏㅏ
311 이름없음 2024/11/24 20:31:56 ID : o42GljBxPhf 0
빨리 집 가서 씻고 유튜브 보다 자고 싶다ㅠ
312 이름없음 2024/11/24 21:00:11 ID : o42GljBxPhf 0
아니 기차 표 없어서 입석으로 서서 집 기고 있는데 이상한 사람 있음....,,
313 이름없음 2024/11/24 21:01:13 ID : o42GljBxPhf 0
종이 들고 음료 자판기 앞에서 계속 음료 보면서 뭘 적길래 직원인가보다 했는데
314 이름없음 2024/11/24 21:02:29 ID : o42GljBxPhf 0
30분 넘게 적길래 슬쩍 보니까 낙서랑 이상한 숫자만 있은 거야 원래 이렇게 기계 검사하나 싶어서 계속 보게 됐음
315 이름없음 2024/11/24 21:03:09 ID : o42GljBxPhf 0
심지어 왔다갔다 하면서 뭘 적었고 나랑 계속 눈 마주치고 날 경계함...
316 이름없음 2024/11/24 21:04:00 ID : o42GljBxPhf 0
그러다 그 표 확인하로 오시는 분 있잖아 그분 오고 보니까 그냥 나랑 같은 입석 손님이였음....
317 이름없음 2024/11/24 21:05:27 ID : o42GljBxPhf 0
뭐 그렇게까지 이상한 사람은 아닐 수 있는데 처음 봐서 당황스러움,,,
318 이름없음 2024/11/24 21:06:40 ID : o42GljBxPhf 0
으 곧 내린다아 진심 너무 졸림ㅠ
319 이름없음 2024/11/24 21:30:23 ID : o42GljBxPhf 0
꺄 이제 곧 있으면 집 도착한다ㅏㅏㅏ
320 이름없음 2024/11/24 21:31:04 ID : o42GljBxPhf 0
와 진짜 너무 행복할 것 같움ㅠ ㅋㅋㅋ케
321 이름없음 2024/11/24 22:38:56 ID : mtth88mE3zU 0
진짜 지금 이 순간만큼은 너무너무 행복함ㅠ
322 이름없음 2024/11/25 08:02:41 ID : mtth88mE3zU 0
40분 있다 알바 가야지...
323 이름없음 2024/11/25 08:03:13 ID : mtth88mE3zU 0
갔다 오면 빨래해야 함+가계부도 적어야 함! 잊지 말기ㅣ
324 이름없음 2024/11/25 08:12:52 ID : mtth88mE3zU 0
사실 2~3년 동안 가짜 바쁨 속에서 살아온 것 같아
325 이름없음 2024/11/25 08:13:38 ID : mtth88mE3zU 0
제데로 보니까 딱히 바쁜 게 없더라고 적응해서 그런가?
326 이름없음 2024/11/25 08:14:14 ID : mtth88mE3zU 0
아무튼 근데 갑자기 시간이 생기니까 어떻게 써야 할지 잘 모르겠어
327 이름없음 2024/11/25 08:16:13 ID : mtth88mE3zU 0
지금은 시간을 알바, 일상생활, 가끔 지인 만나기, 청소만 하는 듯
328 이름없음 2024/11/25 08:21:17 ID : mtth88mE3zU 0
일단 미루어 두었던 일들부터 하자ㅏ 그게 일상생활이랑 청소니까 ㅋㅋㅋㅋ케
329 이름없음 2024/11/25 08:22:05 ID : mtth88mE3zU 0
2~3년 동안 계속 밤낮 바뀌고 이리저리 치여 살았었어 근데 최근 들어 밤낮 정상으로 유지하는 중
330 이름없음 2024/11/25 08:22:32 ID : mtth88mE3zU 0
너무 조급해하지 말자
331 이름없음 2024/11/25 14:11:04 ID : u4JU6pdU5dO 0
오늘의 급식은 클래식버거 세트~~~ 롱치즈스틱에 음료 허쉬초코로 변경!
332 이름없음 2024/11/25 14:23:52 ID : u4JU6pdU5dO 0
휴식 끝나고 한시간 반만 있으면 집 간다ㅏ~
333 이름없음 2024/11/25 14:29:32 ID : u4FeK2Gmq7B 0
아 가계부.. 오ㅑ
334 이름없음 2024/11/25 14:30:29 ID : u4FeK2Gmq7B 0
가 문제가 아니라 같이 일하는 알바생이 방금 이걸 본 것 같아 아ㅠㅠ
335 이름없음 2024/11/25 14:30:50 ID : u4FeK2Gmq7B 0
앞으로 밖에 있을 땐 안 들어 와야겠어.......
336 이름없음 2024/11/25 16:08:22 ID : Fa2leIMmLdS 0
꺄르르 드디어 집 간다~
337 이름없음 2024/11/25 17:04:52 ID : mtth88mE3zU 0
빨래 돌렸고~
338 이름없음 2024/11/25 17:05:04 ID : mtth88mE3zU 0
가계부... 오ㅑㄹ케 복잡하냐ㅠ
339 이름없음 2024/11/25 17:05:50 ID : mtth88mE3zU 0
사실 가계부 적기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됐어 돈 관리 제대로 해보려고 시작했는데 쉽진 않다
340 이름없음 2024/11/25 17:14:18 ID : mtth88mE3zU 0
그래도 다 카드 결제라 다행인 것 같아 현금 결제까지 있었으면 어우
341 이름없음 2024/11/25 18:12:18 ID : mtth88mE3zU 0
아 지금 자면 안 되는데 너무 졸리다,,
342 이름없음 2024/11/25 19:20:49 ID : mtth88mE3zU 0
와 오랜만에 책 읽으니까 기분 좋다🥺
343 이름없음 2024/11/25 19:21:20 ID : mtth88mE3zU 0
졸려서 읽고 싶었던 책 읽었음! 아무 책이나 읽었으면 바로 잤을듯 ㅋㅎㅋㅎㅋㅎ
344 이름없음 2024/11/25 19:25:41 ID : mtth88mE3zU 0
''하지만 앞서 예로 들었듯 사람은 치아나 눈, 질병처럼 천천히, 그러나 확실하게 진행되는 곳에 판단이 흐려져 버립니다. 지금은 이대로 어떻게든 되고 있다는 것이 방심하는 가장 큰 원인이겠죠. 지금의 나의 선택이 장래의 나를 만든다는 데 의식을 기울이지 않으면, 되는 대로 살아가는 나밖에 되지 못합니다''
345 이름없음 2024/11/25 19:27:56 ID : mtth88mE3zU 0
책에 나온 내용 중 일부분이야 반복적으로 읽고 싶어서 여기 남겨둠
346 이름없음 2024/11/25 20:20:06 ID : mtth88mE3zU 0
아 내일은 10시 출근이구나 아침 먹고 나가야겠다 오늘 아침 안 먹고 갔더니 진짜 배고파서 실수할 뻔 했음..
347 이름없음 2024/11/25 20:38:41 ID : K7upPcmre0t 0
좋은 문장이다
348 이름없음 2024/11/25 22:35:36 ID : mtth88mE3zU 0
헿 그치!? 레스 미리 잘자고 좋은 꿈 꿔~☆
349 이름없음 2024/11/25 23:02:32 ID : mtth88mE3zU 0
먹고 바로 자는 습관 고쳐야 하는데... 이게 너무 행복해.. ㅠ 일단 보류
350 이름없음 2024/11/26 07:51:54 ID : mtth88mE3zU 0
일찍 일어나는 게 좋은 것 같아
351 이름없음 2024/11/26 07:53:11 ID : mtth88mE3zU 0
예전에는 일찍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고 더 자고 싶고 피곤하고 또 밤에 이것저것 더 하고 싶어서 자기 싫고의 반복이었는데
352 이름없음 2024/11/26 07:54:43 ID : mtth88mE3zU 0
그래서 밤낮이 자주 바뀌어서 몸이 안 좋아졌음... 손에 한포진 나고 또 뭐 많았는데 기억 안 남..
353 이름없음 2024/11/26 07:55:44 ID : mtth88mE3zU 0
그리고 아침에 못 일어나서 매일 급하게 하루 시작해서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도 잘 몰랐음 밤낮까지 왔다 갔다 해서 더 그런 듯
354 이름없음 2024/11/26 07:56:21 ID : mtth88mE3zU 0
근데 요즘 아침에 잘 일어나니까 어유가 좀 생긴 느낌 ㅎㅎ
355 이름없음 2024/11/26 07:56:29 ID : mtth88mE3zU 0
그냥.. 좋다구
356 이름없음 2024/11/26 08:27:28 ID : INAnRAY03Cl 0
맞아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괜시리 여유있는 기분이야 오늘도 화이팅이야~
357 이름없음 2024/11/26 08:33:40 ID : mtth88mE3zU 0
씻고 가계부 정리하고 뒹굴 거리는중...
358 이름없음 2024/11/26 08:34:32 ID : mtth88mE3zU 0
마자마자😂 레스도 화이팅~☆ 좋은 하루 보내구~~🙌🏻
359 이름없음 2024/11/26 08:36:38 ID : mtth88mE3zU 0
이거 페이지 얼어 두고 나갔다 다시 들어오면 내가 레스 달기 전까지는 알람이 안 오는 건가?.? 356레스 안 보이다가 357레스 달고 보였어🥲
360 이름없음 2024/11/26 08:37:13 ID : mtth88mE3zU 0
아침 먹어야겠다! ㅎ
361 이름없음 2024/11/26 08:40:32 ID : mtth88mE3zU 0
아.. 밥이 없...
362 이름없음 2024/11/26 08:41:06 ID : mtth88mE3zU 0
설거지하고 밥 앉혀놓고 라면 먹어야겠다..🥲
363 이름없음 2024/11/26 08:41:31 ID : mtth88mE3zU 0
그리고 바로 출근... 아 내 아침 내 휴식~.~
364 이름없음 2024/11/26 09:11:17 ID : mtth88mE3zU 0
참깨라면 먹어줌~
365 이름없음 2024/11/26 09:11:48 ID : mtth88mE3zU 0
+비타민c 랑 콜라겐도 먹어줌~~~
366 이름없음 2024/11/26 09:12:20 ID : mtth88mE3zU 0
그대로 몇 개월 전에 미리 사둬서 다행이야
367 이름없음 2024/11/26 14:40:05 ID : Fa2leIMmLdS 0
>>331 아니 너무 맛있어서 또 어제랑 똑같이 먹는중! ㅋㅋㅋㅋㅋ케 롱치는 먹어서 사진에 없슈😉
아니 너무 맛있어서 또 어제랑 똑같이 먹는중! ㅋㅋㅋㅋㅋ케 롱치는 먹어서 사진에 없슈😉
368 이름없음 2024/11/26 14:48:13 ID : Fa2leIMmLdS 0
오늘 살짝 연세 있으신 손님분께서 나 칭찬해줬어ㅠㅠ 목소리가 사람 기분 좋게 해준다고ᅲᅲ 마음이 따뜻해지는 칭찬이었어🥺
369 이름없음 2024/11/26 14:52:13 ID : Fa2leIMmLdS 0
알바하면서 알게 됐는데 의외로 어르신들께서 더 친절하신 분들이 많다는 거 어떤 분은 ㅋㅋㅋㅋ 본인이 드시던 초콜릿 한 입 떼 가라고 주시고ㅋㅋㅋ 어떤 분은 본인이 직접 키운 사과도 주셨었음! 세상은 아직 따뜻해~
370 이름없음 2024/11/26 14:54:33 ID : Fa2leIMmLdS 0
오늘 감자 봉투 자르다가 실수로 내 살도 살짝 자르고 아침에 비와서 미끄러지고 ㅋㅋㅋㅋㅋㅋ 오늘 운이 안 좋나 싶었는데ㅔ 칭찬 듣고 다 괜찮아짐!ㅋㅎㅋㅎㅋㅎ큐
371 이름없음 2024/11/26 14:55:42 ID : Fa2leIMmLdS 0
나 어쩜 단순한 사람일 수도? 아무튼 오늘은 아침부터 계속 기분 좋음
372 이름없음 2024/11/26 14:57:34 ID : Fa2leIMmLdS 0
적는긴에 다 적는다 케켘 진짜 감사한 건 사장님께서 나 엄청 예뻐해주셔🥺
373 이름없음 2024/11/26 14:58:50 ID : Fa2leIMmLdS 0
휴식 시간때 가끔 짜장면도 시켜 주시고, 쫄면도 만들어 주시고
374 이름없음 2024/11/26 14:59:14 ID : Fa2leIMmLdS 0
아 오늘 자재 오는 날이였지... 나중에 적기로
375 이름없음 2024/11/26 18:55:25 ID : mtth88mE3zU 0
또 한동안 내가 공부한다고 휴식 시간 때마다 옆 카페 갔는데 카드 주시면서 너 먹을 거 하나 사 먹어 이러면서 주시고 감동ㅠ 중간중간에 과일 주시고 그러셨어 따뜻한 분이야~ 헿
376 이름없음 2024/11/26 18:55:46 ID : mtth88mE3zU 0
다 끝나고 집 오고 밥 먹고~ 씻이 휴식을 마음 것 누리는 중~
377 이름없음 2024/11/26 20:48:56 ID : mtth88mE3zU 0
나 메가카페에서 알바 해보고 싶었는데ㅠㅠㅠㅠ
378 이름없음 2024/11/26 20:49:36 ID : mtth88mE3zU 0
롯리 옆에 바로 메가라 내가 진짜 자주 간단 말이야 거기 사장님께서 나 보시고 알바할 생각 없냐고 몇개월 전에 물어 보셨었어!!
379 이름없음 2024/11/26 20:50:22 ID : mtth88mE3zU 0
근데 그때 주말을 구해서ᅲ 나는 주말에 과외하느라 아쉽게 못 하게 됐는데
380 이름없음 2024/11/26 20:50:59 ID : mtth88mE3zU 0
지금 평일 구한다고 연락 왔는데ㅠㅠㅠㅠ 내가 2월에 이사 가서 못 함... 아 너무 슬프다ㅠㅠㅠ
381 이름없음 2024/11/26 20:54:13 ID : mtth88mE3zU 0
나도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다 나한테 안정적인 삶은 약간 한곳에 오래 사는 거? 왜냐면 나는 어릴 때부터 외국에서 살았고 이사를 2~3년마다 해서 한국에서 쭉 사는 사람들이 부러웠어..ㅠ
382 이름없음 2024/11/26 20:54:54 ID : mtth88mE3zU 0
갑자기 이걸 왜 말하냐? 이사만 안 했어도 여기 메가 카페 알바 할 수 있었을테니까ㅠㅠ 힝규ㅠㅠ
383 이름없음 2024/11/26 20:55:23 ID : mtth88mE3zU 0
롯리 바로 옆이고 집이랑 걸어서 10분 거리라 진짜 최고인데ㅠ
384 이름없음 2024/11/26 20:55:30 ID : mtth88mE3zU 0
아쉽다 아쉬워ㅠ
385 이름없음 2024/11/26 21:12:48 ID : mtth88mE3zU 0
자~ 여러분 저는 사실 곧 다이어트를 할 겁니다
386 이름없음 2024/11/26 21:17:10 ID : mtth88mE3zU 0
일단 밤낮 정상으로 고치고 유지중!
387 이름없음 2024/11/26 21:18:45 ID : mtth88mE3zU 0
규칙적인 하루 (내가 생각한 규칙적인 하루) 1. 밤낮 정상 + 기상시간 매일 비슷해야함 2. 아침 점심 저녁 먹는 시간대 매일 비슷해야 함 끝
388 이름없음 2024/11/26 21:19:19 ID : mtth88mE3zU 0
다이어트는 못했고 밤낮만 바꾼 상태 + 나름 규칙적으로 지냄
389 이름없음 2024/11/26 21:20:24 ID : mtth88mE3zU 0
자~ 이제 헬스장이 곧 열어요 열어부운~
390 이름없음 2024/11/26 21:20:51 ID : mtth88mE3zU 0
저는 그 사이에 너무 잘 먹어서 5키로가 쪘지 뭐예요 ㅎ
391 이름없음 2024/11/26 21:21:06 ID : mtth88mE3zU 0
피티쌤 보면 웃겠다 진짜 ㅋㅎㅋㅎㅋㅎㅋㅎㅋ
392 이름없음 2024/11/26 21:22:00 ID : mtth88mE3zU 0
아 피티랑 헬스장 비용은 모아놨던 돈으로 예전에 결제했던 거야!
393 이름없음 2024/11/26 21:23:41 ID : mtth88mE3zU 0
하.. 핼스장 가기 전 목표 1. 하루 물 2리터 이상 매일 마시기 +레몬 디톡스 주 2회 정도 해주기~ 2. 기본적인 맨몸운동..고ㅓ 스트레칭......... 싫다
394 이름없음 2024/11/26 21:24:21 ID : mtth88mE3zU 0
물론 내일부터~😉
395 이름없음 2024/11/26 21:26:07 ID : mtth88mE3zU 0
아 졸린데 아직 자면 안되는데... 11시쯤 자는 게 나한테 맞는 것 같움
396 이름없음 2024/11/26 21:26:24 ID : mtth88mE3zU 0
나 근데 좀 행복해
397 이름없음 2024/11/26 21:28:01 ID : mtth88mE3zU 0
일단 내가 돈이 없어서 돈 빌려 달라고도 당연히 안 하고 아침에도 말했다시피 밤낮이 계속 바뀌어서 잠 못 자고 알박 가고 후에 16시간 자고 이런 엉망인 생활을 몇 년 하다가 정상적으로 지내니까 너무 편하고 행복해
398 이름없음 2024/11/26 21:28:21 ID : mtth88mE3zU 0
유지됐으면 좋겠다
399 이름없음 2024/11/27 08:36:28 ID : mtth88mE3zU 0
10분 있으면 출근~
400 이름없음 2024/11/27 08:37:45 ID : mtth88mE3zU 0
오늘의 아침은 유산균+식빵 계란 묻혀 구은 거+시리얼~
401 이름없음 2024/11/27 08:39:19 ID : mtth88mE3zU 0
아 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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