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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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이름없음
2024/11/20 14:20:06
ID : mtth88mE3zU
0
일정
이번주 오늘 알바가고, 내일 지인 만나고, 금욜에 오전 알바가고
토욜날 과외 준비하고 일요일 과외 후 저녁 약속...
다음 주 알바 시간표 나오면 날 잡아서 하루 종일 자기계발 책만 읽어야지
+대청소도 같이
203
이름없음
2024/11/20 14:21:12
ID : mtth88mE3zU
0
우와 이게 한 번만 접히는 게 아니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바보 같이 처음 알았... 바보바보
204
이름없음
2024/11/20 14:21:47
ID : mtth88mE3zU
0
일단 2시반에 방 정리하고 알바 갔다 와야겠다..
205
이름없음
2024/11/20 14:22:06
ID : mtth88mE3zU
0
아 내일 만나기 싫은데,,, 왜 약속을 잡아가지고 하ㅠ
206
이름없음
2024/11/20 14:24:38
ID : mtth88mE3zU
0
아 다이어트하려고 했는데 헬스장 한 달간 공사해야 해서 못 가게 됐음..
207
이름없음
2024/11/20 14:25:05
ID : mtth88mE3zU
0
그래서 일단 다이어트 말고 규칙적인 하루를 사는데 집중하기로 함!
208
이름없음
2024/11/20 20:13:37
ID : u4FeK2Gmq7B
0
알바 하면서 한 번도 누구랑 싸우거나 사이 안 좋았던 적 없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싸울뻔했어...
209
이름없음
2024/11/20 20:15:19
ID : u4FeK2Gmq7B
0
근데 그 사람이 밉거나 싫진 않음 누구의 잘못도 아니고 걍 일하는 방식이 안 맞아서 생긴 다툼이었음
210
이름없음
2024/11/20 20:15:51
ID : u4FeK2Gmq7B
0
아냐 솔직히 화나고 뒷담하고 싶지만 그러고 싶지 않음
211
이름없음
2024/11/20 20:16:32
ID : u4FeK2Gmq7B
0
일은 일이고 공과 사는 구분해야 하니까
212
이름없음
2024/11/20 20:18:07
ID : u4FeK2Gmq7B
0
처음엔 그냥 내 잘못이라 하고 사과할까 했는데 내가 잘못한 게 진짜 없어서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고...
213
이름없음
2024/11/20 20:18:11
ID : u4FeK2Gmq7B
0
원래 내 잘못 아니어도 인간관계 유지하려고 사과하면서 살아왔는데 어쩌다 한 번이면 몰라도 항상 그러면 너무 비참하더라..
214
이름없음
2024/11/20 20:19:43
ID : u4FeK2Gmq7B
0
그래서 이번엔 그냥 넘어갔어 서로 아무 말 없이 일했음
질문해야 할 부분엔 질문하고 일적인 말은 평소처럼 하려고 노력함
215
이름없음
2024/11/20 20:20:39
ID : u4FeK2Gmq7B
0
내가 내 입장 설명하려고 했을때 말 잘라서 어차피 대화가 안될 것 같음
누가 말 자르는 걸 진짜 싫어하는데 내가 급발진할까 봐 조용히 있었다
216
이름없음
2024/11/20 20:21:30
ID : u4FeK2Gmq7B
0
근데 내가 또 잡생각이 많아서 내 성격이 꼬여서 다툼이 생긴건가 싶고 그랬어
217
이름없음
2024/11/21 09:54:59
ID : mtth88mE3zU
0
아 나가기 싫어ㅓㅓㅠ
218
이름없음
2024/11/21 09:56:05
ID : mtth88mE3zU
0
안 친하고 할 말도 없는데 단둘이 점심부터 저녁까지 놀기로 했어
미쳤나? 왜 약속 잡았지ㅠ 아ㅠㅠㅠㅠ
219
이름없음
2024/11/21 11:34:37
ID : mtth88mE3zU
0
습관이라는 게 진짜 무서운 것 같움
220
이름없음
2024/11/21 11:35:02
ID : mtth88mE3zU
0
핸드폰 충전하는 걸 진짜 안 좋아하는데 지금 곧 나가는데 배터리 4%임
221
이름없음
2024/11/21 11:35:21
ID : mtth88mE3zU
0
보조 배터리 3개나 있지만 다 충전해야 됨....
222
이름없음
2024/11/21 11:37:00
ID : mtth88mE3zU
0
아 진짜 나가기 싫은데,,
223
이름없음
2024/11/21 18:00:13
ID : HwpPa4Hu9us
0
아니.. 같이 노는데 돈 낼 생각 없는 건 뭐냐... 아 나 이런 거 말 잘 못하는데ㅠ
224
이름없음
2024/11/21 21:02:25
ID : HwpPa4Hu9us
0
아 20만원이나 썼어
225
이름없음
2024/11/21 23:32:03
ID : mtth88mE3zU
0
에효 그래도 잘 놀았다
226
이름없음
2024/11/21 23:32:21
ID : mtth88mE3zU
0
조금 받긴함.. 조금..
227
이름없음
2024/11/22 07:49:40
ID : mtth88mE3zU
0
어제 깨달은 건 놀아서 돈 나가는 것보단.. 몸 고생하면서 돈 모아가는 게 낫다
228
이름없음
2024/11/22 07:50:28
ID : mtth88mE3zU
0
그리고 안 친한 사람이랑 하루 종일 노는 것보단 친한 사람과 1시간 노는 게 100% 낫다
229
이름없음
2024/11/22 07:50:59
ID : mtth88mE3zU
0
나는 영화를 보면 에너지를 얻는다였음
230
이름없음
2024/11/22 07:51:21
ID : mtth88mE3zU
0
애들아 청설 제발 한 번만 봐조 진짜 재밌쓤
231
이름없음
2024/11/22 07:53:12
ID : mtth88mE3zU
0
아니 곱씹을 수록 이해 안되고 개빡치네
232
이름없음
2024/11/22 07:53:33
ID : mtth88mE3zU
0
누가 알바하면서 시비걸고 말 자르고 말 장난함?
233
이름없음
2024/11/22 07:53:53
ID : mtth88mE3zU
0
심지어 나보다 나이도 많은 사람임
234
이름없음
2024/11/22 07:54:29
ID : mtth88mE3zU
0
만약 그럴리 없기를 바라지만 관리자한테 본인 유리한 쪽으로 이르면 나 알바 그만 둘 각오로 존나 싸울거임
235
이름없음
2024/11/22 08:16:44
ID : mtth88mE3zU
0
+무리하면서 노는 건 본인에게 학대다
236
이름없음
2024/11/22 09:15:01
ID : mtth88mE3zU
0
오늘의 아침 육계장+야무진 팽이버섯고기 덥밥 만들어 먹움!
237
이름없음
2024/11/22 20:04:37
ID : mtth88mE3zU
0
내 미숙함이 날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음
238
이름없음
2024/11/22 22:11:19
ID : mtth88mE3zU
0
다 때려치고 싶어
239
이름없음
2024/11/22 22:11:24
ID : mtth88mE3zU
0
지겨워
240
이름없음
2024/11/22 22:12:36
ID : mtth88mE3zU
0
아빠는 날 부끄러워서 남들에게 그냥 거짓말하고 다녀
무슨 어디 대학 다닌다 취업했다
241
이름없음
2024/11/22 22:12:54
ID : mtth88mE3zU
0
그걸 들으면 숨 막히고 뒤지고 싶더라
242
이름없음
2024/11/22 22:13:41
ID : mtth88mE3zU
0
난 내 속도에 맞게 살아가고 있는데 아빠의 거짓말로 인해 나는 그냥 한심하고 부끄러운 사람이 된 것만 같아
243
이름없음
2024/11/22 22:14:27
ID : mtth88mE3zU
0
아빠한테 손 안 벌리고 매달 아빠가 돈 빌려 달라고 하면 가능하면 다 주고
244
이름없음
2024/11/22 22:15:17
ID : mtth88mE3zU
0
21살 때 1년 동안 안 쓰고 모은 돈 아빠 방황이랑 사고 때문에 빌려주고
245
이름없음
2024/11/22 22:16:17
ID : mtth88mE3zU
0
나도 행복하고 싶어
246
이름없음
2024/11/22 22:17:18
ID : mtth88mE3zU
0
내가 백날천날 노력하면 뭐해 잘 되려고만 하면 내 눈치 보면서 돈 빌려 달라하잖아
247
이름없음
2024/11/22 22:18:08
ID : mtth88mE3zU
0
근데 못 빌려줄 때 화 안내서 다행이라 생각하는 나도.. 이런 현실이 너무 속상하다
248
이름없음
2024/11/22 22:20:50
ID : mtth88mE3zU
0
근데 못 빌려 주는 내가 너무 무능한 것 같아서
249
이름없음
2024/11/22 22:21:10
ID : mtth88mE3zU
0
아빠를 못 도와줘서 미안해 근데 그러면서 미워
250
이름없음
2024/11/22 22:21:53
ID : mtth88mE3zU
0
아빠가 의지할 사람이 나밖에 없다는 것도 밉고
251
이름없음
2024/11/22 22:22:29
ID : mtth88mE3zU
0
나를 늦둥이로 나아서 미워 내가 첫째로 태어났으면 먼저 자리라도 잡았을 수도 있잖아
252
이름없음
2024/11/22 22:23:05
ID : mtth88mE3zU
0
큰오빠랑 사이 안 좋은 것도 화나고 큰오빠 입장이 이해돼서 불쌍하고
253
이름없음
2024/11/22 22:23:46
ID : mtth88mE3zU
0
자식인 내가 아빠를 감싸고 이해해야 하는 게 버거워
성인이면 당연한 일이지 근데 어릴 때부터 그래왔잖아
254
이름없음
2024/11/22 22:24:10
ID : mtth88mE3zU
0
난 그래서 부러워 건강한 가정에서 태어난 애들이
255
이름없음
2024/11/23 09:14:02
ID : mtth88mE3zU
0
아 어제 울고 잤더니 눈 엄청 부음,,,
256
이름없음
2024/11/23 09:14:27
ID : mtth88mE3zU
0
일단 삐뚤어지지만 말자
257
이름없음
2024/11/23 09:18:32
ID : mtth88mE3zU
0
지난주에 은반지를 샀어
258
이름없음
2024/11/23 09:18:55
ID : mtth88mE3zU
0
진짜 은반지라 항상 끼고 있는 게 오히려 보관 해두는 것보다는 좋다는 거야
259
이름없음
2024/11/23 09:19:44
ID : mtth88mE3zU
0
반지를 항상 끼고 있던 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내 몸이 진짜 잘 부으는 몸이었더라고
260
이름없음
2024/11/23 09:19:57
ID : mtth88mE3zU
0
이게 정상인가? 난 신기해
261
이름없음
2024/11/23 09:20:23
ID : mtth88mE3zU
0
몸이 부은 날이면 반지가 껴서 손위 피 안 통하는 느낌까지 오는데
262
이름없음
2024/11/23 09:20:48
ID : mtth88mE3zU
0
붓기 빠지면 또 반지가 살짝 커짐
263
이름없음
2024/11/23 09:20:57
ID : mtth88mE3zU
0
중간이 없어~
264
이름없음
2024/11/23 09:21:31
ID : mtth88mE3zU
0
실반지라 저렴헌 거격에 구함!
265
이름없음
2024/11/23 10:29:35
ID : mtth88mE3zU
0
드디어 쉬는 날
266
이름없음
2024/11/23 10:29:51
ID : mtth88mE3zU
0
그전엔 그냥 쉬는 날에 이것저것 하고 싶었는데
267
이름없음
2024/11/23 10:30:22
ID : mtth88mE3zU
0
9시에 일어나서 지금까지 뒹굴뒹굴했음
268
이름없음
2024/11/23 14:12:44
ID : mtth88mE3zU
0
어떻게 하면 인생을 잘 사는 걸까?
269
이름없음
2024/11/23 14:13:16
ID : mtth88mE3zU
0
후회 없는 삶이겠지? 하지만 모든 선택엔 후화가 남는 법
270
이름없음
2024/11/23 14:13:40
ID : mtth88mE3zU
0
그러면 덜 후회되는 일을 선택하는 거겠지?
271
이름없음
2024/11/23 14:14:05
ID : mtth88mE3zU
0
이것도 연습을 안 하면 상황에 휩쓸리기 쉬울 것 같아
272
이름없음
2024/11/23 14:14:13
ID : mtth88mE3zU
0
연습해 가야겠어
273
이름없음
2024/11/23 17:05:59
ID : mtth88mE3zU
0
집에만 있는 건 나에겐 위험한 것 같음
모든 일은 끝이 있는데 영원할 것 같다는 착각 때문에 작은 일도 크게 보고 힘들어 함..
274
이름없음
2024/11/23 17:55:00
ID : mtth88mE3zU
0
흑흑 마음 잡고 방 정히하면서 구조 바꾸는데 반 밖에 못 하고 폰하고 있쓤ㅠㅋㅎㅋㅎㅋㅎ
275
이름없음
2024/11/23 17:55:22
ID : mtth88mE3zU
0
일 미루어서 길어지게 하지 말고 빨리 끝내자!
276
이름없음
2024/11/23 19:10:27
ID : mtth88mE3zU
0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는 말 편견 같아 보였는데 맞는 말 같아
277
이름없음
2024/11/23 19:12:18
ID : mtth88mE3zU
0
작은 것도 못하면서 큰 일을 할 수 없는 게 당연하고
집 안 일도 못하면 일도 못하는 것 같아
278
이름없음
2024/11/23 19:12:29
ID : mtth88mE3zU
0
내 편견 일 수도
279
이름없음
2024/11/23 19:13:09
ID : mtth88mE3zU
0
어쩌면 어떤 상황에서든 본인의 일상을 지키는 사람이 진짜 단단한 사람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
280
이름없음
2024/11/23 22:19:53
ID : mtth88mE3zU
0
우리 아빠 유튜버한데
281
이름없음
2024/11/23 22:20:24
ID : mtth88mE3zU
0
사업하던 거 다 망하고 빛 생기고 유튜브 한다고 몇 개월째 집에만 계셔
282
이름없음
2024/11/23 22:21:02
ID : mtth88mE3zU
0
어찌저찌해서 구독자 천명 넘기고 라이브 방송 매일 하시는데
283
이름없음
2024/11/23 22:21:39
ID : mtth88mE3zU
0
가끔 후원 들어오면 10~20만 원 들어오지만 평소엔 당연히 수입이 없지
284
이름없음
2024/11/23 22:22:44
ID : mtth88mE3zU
0
그래서 급할 땐 월 60~80 버는 나한테 매달 20~50만 원 빌려 가셨어
285
이름없음
2024/11/23 22:23:24
ID : mtth88mE3zU
0
집세 관리비 등 다 못 내고 있어
286
이름없음
2024/11/23 22:23:57
ID : mtth88mE3zU
0
정말 다행인 건 건물주가 아빠 지인이라 아직 쫓겨나지 않는다는 거야
287
이름없음
2024/11/23 22:24:17
ID : mtth88mE3zU
0
처음엔 이런저런 불만이 많았어 아빠도 미웠고
288
이름없음
2024/11/23 22:24:35
ID : mtth88mE3zU
0
근데 사실 그럴 나이는 지난 지 한참 됐잖아?
289
이름없음
2024/11/23 22:24:51
ID : mtth88mE3zU
0
어느날 정신이 드는거야
290
이름없음
2024/11/23 22:25:22
ID : mtth88mE3zU
0
아빠는 자기를 위해 돈 쓰는 게 담배랑 캔커피 외엔 없다는 걸
291
이름없음
2024/11/23 22:25:58
ID : mtth88mE3zU
0
돈을 빌려도 항상 갑았고 매번 내 눈치를 보셔
292
이름없음
2024/11/23 22:27:31
ID : mtth88mE3zU
0
외국에 나랑 15년을 살다가 나 때문에 한국 오게 되고 아빠는 지인 친구 거의 다 없었어
293
이름없음
2024/11/23 22:27:52
ID : mtth88mE3zU
0
도박도 완전히 끊고
294
이름없음
2024/11/23 22:30:57
ID : mtth88mE3zU
0
근데 나도 친구 없이 지내왔어
한국 오자마자 초중고 검정고시 준비해서 다 따고 나는 바로 알바나 일하고 싶었지만 아빠가 무조건 너는 대학 가야 한다 해서 수능 준비를 했어
진짜 어쩌다가 3수까지 했어 할 말 진짜 많지만 어쨌든 3수까지 했지만 결과는 안 좋았어
295
이름없음
2024/11/23 22:31:49
ID : mtth88mE3zU
0
외국에서 15년 살면서 초등학교3학년 때까지만 학교 다니다 못 다니고
한국 와서 독학으로 초중고 검정시고 봤고 독학으로 수능을 준비했지만 망한거야
296
이름없음
2024/11/23 22:32:24
ID : mtth88mE3zU
0
하지만 아무 대학은 갈 수 있겠지?
297
이름없음
2024/11/23 22:33:02
ID : mtth88mE3zU
0
이제 알바하면서 내가 번 돈으로 나에게 쓸 수 있는 상황이 생겼는데 아빠가 매번 다 빌려 달라고 하니까 반복되는 게 지쳤나봐
298
이름없음
2024/11/23 22:33:36
ID : mtth88mE3zU
0
중학생때부터 고등학생때까지 아빠는 늘 도박을 했고 돈을 항상 줬다 뺏었다를 반복했으니까
299
이름없음
2024/11/23 22:34:45
ID : mtth88mE3zU
0
성인인데 독립하지 못한 느낌이야
300
이름없음
2024/11/23 22:35:45
ID : mtth88mE3zU
0
나도 꾸미는데 돈을 못 썼으니까 생활용품, 음식 외엔 돈을 거의 못 쓰니까
301
이름없음
2024/11/23 22:36:02
ID : mtth88mE3zU
0
하지만 돌이켜 보면 나도 돈 관리를 못해서 샹간 문제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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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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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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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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