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소설 작가 지망생의 일기 (2)
2.내일이 또 어제가 된다 해도 (1000)
3.. (1)
4.. (1)
5.l (225)
6.후회를 남기기싫어서 (23)
7... (7)
8.작은 발자국과 네 발자국이 남긴 이야기 (248)
9.. (2)
10.배워가는 중•••🦧 (432)
11.지나간 일은 전부 기억으로만 남아서. 1판 (83)
12.🌊전진 일지🌊: 🌃춤추며 나아가자, 음악은 멈추지 않아🌃 (1000)
13.자살토끼 (23)
14.인생의 모순 (581)
15.CTF 공부하는 스레 (23)
16.덧없이 흘러가는 시간 속 (4)
17.유당불내증의 우유감성 (977)
18.포기하고 싶은 사랑에게. (난입환영) (83)
19.止めて 止めて 進化を止めて (1000)
20.날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그때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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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4/11/27 18:17:01
ID : mtth88mE3zU
0
집 오자마자 이것저것하고 씻고! 이제야 쉼
403
이름없음
2024/11/27 21:31:59
ID : mtth88mE3zU
0
나에게 휴식이란
=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 뭐 먹으면서 유튜브 보거나 뒹굴거리는 것
404
이름없음
2024/11/27 21:33:31
ID : mtth88mE3zU
0
아무것도 하지 않고 1~2시간 지났을 때 하는 생각
= 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 못 할까? 왜 생산적인 휴식은 못할까?
405
이름없음
2024/11/27 21:35:19
ID : mtth88mE3zU
0
실제로 내가 원하는 건 300%의 효율이라면
나는 35% 정도도 간신히 하고 있는 듯? 예를 들면 청소 정도??
406
이름없음
2024/11/27 21:36:39
ID : mtth88mE3zU
0
사실 청소도 버겁게 느껴짐 그럴게 아닌데🧐
407
이름없음
2024/11/28 08:23:36
ID : mtth88mE3zU
0
오늘은 쉬는 날!
408
이름없음
2024/11/28 08:23:50
ID : mtth88mE3zU
0
저녁에 친구랑 삼겹살 먹기로함~
409
이름없음
2024/11/28 08:24:25
ID : mtth88mE3zU
0
확실히 눈 오니까 겨울이 왔다는 게 실감 난다🥺
410
이름없음
2024/11/28 08:52:42
ID : mtth88mE3zU
0
배는 아직 안 고프니까 좀 있다 아침은 시리얼 먹기로~
411
이름없음
2024/11/28 08:58:40
ID : mtth88mE3zU
0
일기장 보다가 든 생각인데 해야 할 일을 미루면 미룰수록 그만큼 인생도 밀리는 듯
412
이름없음
2024/11/28 08:59:10
ID : mtth88mE3zU
0
와 이제 곧 12월이다 2024년의 마지막 달...
413
이름없음
2024/11/28 08:59:46
ID : mtth88mE3zU
0
노력으로 이룰 수 있는 것들 다해보자
414
이름없음
2024/11/28 11:08:09
ID : mtth88mE3zU
0
하 아니 어제 밥 먹고 치우려니까 냅두라고 아빠가 좀 있다 하겠다고 말해 놓고 안 차웠음
415
이름없음
2024/11/28 11:08:56
ID : mtth88mE3zU
0
밥도 본인이 하겠다고 해놓고 안 해둠 그러면서 오늘 뭐 먹저?
이러는데 어쩌라는 거임
416
이름없음
2024/11/28 11:09:13
ID : mtth88mE3zU
0
말을 하질 말던가 그럼 그냥 내가 어제 다 했을텐데 아 진짜
417
이름없음
2024/11/28 13:11:31
ID : mtth88mE3zU
0
인스타 보다 든 생각 나는 저 사람들처럼 내 젊음을 소중하게 생각한 적이 있는가?
418
이름없음
2024/11/28 13:11:56
ID : mtth88mE3zU
0
사라질까 봐 두려워만 했지
419
이름없음
2024/11/28 14:20:58
ID : mtth88mE3zU
0
아 진짜 이게 무한 반복임....
420
이름없음
2024/11/28 14:21:24
ID : mtth88mE3zU
0
휴식 필요함->휴식->자책->휴식 필요함
421
이름없음
2024/11/28 15:32:26
ID : mtth88mE3zU
0
오늘 친구랑 삼겹살 먹기로 한 날이라 곧 만나로 가는데 눈 오고 추우니까
내 핫팩 챙기는 김에 친구 것도 하나 챙겨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야
근데 문득 아빠한테는 그러지 못하고 있는 나라서 죄책감 들었어
이런 사소한 걸로 짜증이나 내고..
422
이름없음
2024/11/28 15:33:38
ID : mtth88mE3zU
0
왜 그럴까 하
423
이름없음
2024/11/28 23:14:46
ID : mtth88mE3zU
0
와... 오늘 생리 터졌는데 진짜 생리통 때문에 미치는줄 ㅠㅠㅠㅠ
424
이름없음
2024/11/29 19:28:09
ID : mtth88mE3zU
0
나 분먕 가계부 잘 적어 왔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계산해보니까 뭐가 안 맞아ㅠㅠㅠㅠ
425
이름없음
2024/11/29 22:28:51
ID : mtth88mE3zU
0
이럴땐 계산 딱 떨어질때까지 무조건 찾아야겠지ㅠ
426
이름없음
2024/11/29 22:29:08
ID : mtth88mE3zU
0
가계부 적는 것도 일이네...
427
이름없음
2024/11/29 23:22:44
ID : mtth88mE3zU
0
아 느 바보인가봐 순서대로 계산하면 다 맞는데 조금만 요약하면 계산이 안됨...
428
이름없음
2024/11/30 09:14:00
ID : mtth88mE3zU
0
아.. 나 잡생각 많은데 친구가 톡 늦게 읽을 때마다 혹시 내가 뭐 잘못했나 싶음
429
이름없음
2024/12/05 19:10:05
ID : u4JU6pdU5dO
0
와 내 일기 사라진 줄 알고 어유ㅠㅠㅠ
430
이름없음
2024/12/05 19:10:24
ID : u4JU6pdU5dO
0
오류라서 다행이다ㅠ 사이트 사라지는 줄....
431
이름없음
2024/12/06 16:41:56
ID : mtth88mE3zU
0
오늘 배달 기사님한테 칭찬 받음!
432
이름없음
2024/12/06 16:42:08
ID : mtth88mE3zU
0
좀따 적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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