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5/01/01 00:00:01 ID : s5Xs2si3Bhw 5
사진 속에 그 영원을 담았다 영원할 리 없는 순간을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새해인사🙇🏻‍♀️ ❣️새해목표❣️ 🎧새해첫곡🦋 ☀️해돋이☀️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09월01일~12월31일 123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33281#comment_73546760
2 이름없음 2025/01/01 00:06:52 ID : s5Xs2si3Bhw 0
⠀⠀⠀⠀⠀⠀⠀⠀⠀⠀⠀⠀⠀⠀⠀⠀⠀⠀⣷⡆⠀⠀⠀⠀⣀⠀⠀⠀⠀⠀ ⠀⠀⠀⠠⢤⣦⠤⠀⠀⠉⢏⠀⠠⣤⣦⠄⠀⡸⠁⠀⠀⠀⣠⠹⠛⠏⠀⠀⠀⠀ ⠀⣠⠀⠀⠉⠈⠐⢄⠀⠀⠈⢆⠀⠉⡏⠀⠰⠁⠀⠀⠠⠊⠀⠀⠠⢤⣦⡤⠀⠀ ⠘⠛⠋⠒⠂⠤⢀⠀⠁⠀⣀⠀⠀⠀⠣⢤⣦⡤⠀⠁⠀⡀⠤⠒⠉⠈⠈⠁⠀⠀ ⠀⠀⢠⣶⡄⠀⣀⣀⠀⠙⠛⢋⡀⠀⠀⡸⠉⠁⠀⠀⣁⡀⠠⠤⠄⠾⠷⠂⠀⠀ ⣀⣤⣀⢀⣀⣀⠀⠀⠀⠀⠀⠀⠈⠀⠐⠀⠀⠀⠁⢤⣶⡄⠀⠀⣀⣀⡀⣀⣠⣀ ⠘⠉⠁⠀⠀⠀⢀⡠⠄⠂⠀⡠⠀⠀⠀⠐⢄⠀⠀⠂⠠⠄⣀⠀⠀⠀⠀⠘⠛⠃ ⠀⠀⠀⣶⣶⠉⠁⠀⢀⣄⠞⠀⠀⠀⡄⠀⠀⠑⠄⡀⠀⠀⠀⠉⢳⣾⡖⠀⠀⠀ ⠀⠀⠀⠀⠀⠀⠀⠀⠙⠛⠃⠀⠠⣴⣦⠄⠀⠈⠝⠛⠅⠀⠀⠀⠀⠀⠀⠀⠀⠀ ⠀⠀⢀⣀⣀⡀⠀⠀⠀⠀⢀⣀⣀⠁⠈⠀⠀⠀⣀⣀⣀⡀⠀⠀⠀⣀⣀⣀⣀⣀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 ❤️あけおめ ことよろ❤️
3 이름없음 2025/01/01 00:11:25 ID : s5Xs2si3Bhw 0
❣️새해목표❣️ 1. 다이어트 2. 내 물건 정리, 사진 정리 3. 취미 즐기기 4. 취업 5. 추구미 좇기
4 이름없음 2025/01/01 00:15:47 ID : s5Xs2si3Bhw 0
🎧새해첫곡🦋 윤하 (YOUNHA)-퀘이사 https://youtu.be/nIVWsVFtPOk?si=gZ3Ngy-V1Nydj78t 💬 고민하다 결
🎧새해첫곡🦋 윤하 (YOUNHA)-퀘이사 https://youtu.be/nIVWsVFtPOk?si=gZ3Ngy-V1Nydj78t 💬 고민하다 결정 내린 막곡과 첫곡은 윤하의 포인트 니모, 퀘이사 조합 바다가 테마에 가사가 너무 좋아서 고심하다 이걸로 결정
5 이름없음 2025/01/01 00:25:29 ID : s5Xs2si3Bhw 0
아 근데 1초 아쉽당..
6 이름없음 2025/01/01 00:26:29 ID : 6oZa09ByZiq 0
스레주 새해 복 많이 받아
7 이름없음 2025/01/01 00:27:37 ID : s5Xs2si3Bhw 0
올해엔 꼭 00:00:00 맞추고 싶었는데
8 이름없음 2025/01/01 00:28:10 ID : s5Xs2si3Bhw 0
벌써 난입이라닝🩷뻐꾸기도 새해 복 마니 받앙🩷✨️
9 이름없음 2025/01/01 00:30:55 ID : fVhxQraty0s 0
취뽀 응원할게👍👍
10 이름없음 2025/01/01 00:35:28 ID : s5Xs2si3Bhw 0
한 3년? 4년? 째 목표이지만..아직 이룬 적이 없어..🥹뭔가 불안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용기 내서 넣어본 곳은 연락이 안 오고 이래저래 아직은 아닌가 보다 하고 있지만 언젠간 하겠징!!
11 이름없음 2025/01/01 10:24:42 ID : s5Xs2si3Bhw 0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해돋이 기다리면서 노닥노닥
12 이름없음 2025/01/01 10:25:56 ID : s5Xs2si3Bhw 0
2025 첫 해돋이☀️🩷해돋이 처음 보는 것도 아니고 어제도 봤는데 볼 때마다 뭉클해져
2025 첫 해돋이☀️🩷해돋이 처음 보는 것도 아니고 어제도 봤는데 볼 때마다 뭉클해져
2025 첫 해돋이☀️🩷해돋이 처음 보는 것도 아니고 어제도 봤는데 볼 때마다 뭉클해져
2025 첫 해돋이☀️🩷해돋이 처음 보는 것도 아니고 어제도 봤는데 볼 때마다 뭉클해져
13 이름없음 2025/01/01 10:30:53 ID : s5Xs2si3Bhw 0
해돋이 보는데 까마귀가 엄청 날더라 몇 년째 보면서 처음 경험해 보는ㅋㅋㅋ아 그리고 옥상에 나 말고 한 분 더 계시더라 여기서 3년 정도 보는데
해돋이 보는데 까마귀가 엄청 날더라 몇 년째 보면서 처음 경험해 보는ㅋㅋㅋ아 그리고 옥상에 나 말고 한 분 더 계시더라 여기서 3년 정도 보는데
해돋이 보는데 까마귀가 엄청 날더라 몇 년째 보면서 처음 경험해 보는ㅋㅋㅋ아 그리고 옥상에 나 말고 한 분 더 계시더라 여기서 3년 정도 보는데
해돋이 보는데 까마귀가 엄청 날더라 몇 년째 보면서 처음 경험해 보는ㅋㅋㅋ아 그리고 옥상에 나 말고 한 분 더 계시더라 여기서 3년 정도 보는데 처음 있는 일(나만의 공간은 아니니까 있어도 신기한 일은 아니지만)그리고 열심히 사진 찍어따 마멜이랑도 한 컷 찍고 올해의 첫곡 퀘이사 들으면서 마무리해씀!!👍🏻🩷
14 이름없음 2025/01/01 12:24:53 ID : s5Xs2si3Bhw 0
런데이🏃🏻‍♀️ 💬 2025 새해 첫 러닝✨️
런데이🏃🏻‍♀️ 💬 2025 새해 첫 러닝✨️
15 이름없음 2025/01/01 15:40:27 ID : s5Xs2si3Bhw 0
떡국🍲 김치🥬 💬 새해맞이 떡국🩷사실 오늘 점심은 소불고기였는데 나랑 아빠랑 언니랑 떡국 먹고 싶다고 해서 언니가 재료 주문해 줘서 내가 만듦
떡국🍲 김치🥬 💬 새해맞이 떡국🩷사실 오늘 점심은 소불고기였는데 나랑 아빠랑 언니랑 떡국 먹고 싶다고 해서 언니가 재료 주문해 줘서 내가 만듦 처음에 언니가 만든다고 했는데 언니가 만들면 고명 없음 이슈로 내가 그냥 만든다고 해씀
16 이름없음 2025/01/01 17:41:20 ID : s5Xs2si3Bhw 0
해넘이 보고 와따 오늘은 성공!!🩷한 5시 10분쯤 도착하니 성공할 수 있었듬 어제는 20분쯤 도착해서 이미 넘어간지 오래였던 것..15분에는
해넘이 보고 와따 오늘은 성공!!🩷한 5시 10분쯤 도착하니 성공할 수 있었듬 어제는 20분쯤 도착해서 이미 넘어간지 오래였던 것..15분에는
해넘이 보고 와따 오늘은 성공!!🩷한 5시 10분쯤 도착하니 성공할 수 있었듬 어제는 20분쯤 도착해서 이미 넘어간지 오래였던 것..15분에는
해넘이 보고 와따 오늘은 성공!!🩷한 5시 10분쯤 도착하니 성공할 수 있었듬 어제는 20분쯤 도착해서 이미 넘어간지 오래였던 것..15분에는 졌으니까
17 이름없음 2025/01/01 18:36:09 ID : s5Xs2si3Bhw 0
이제 남은 할 일은 청소기 한번 싹 돌리고 씻기
18 이름없음 2025/01/01 21:06:51 ID : s5Xs2si3Bhw 0
청소기 돌리고 저녁으로 소불고기 해서 먹고 씻고 디저트 타임까지 보네따
19 이름없음 2025/01/01 21:07:08 ID : s5Xs2si3Bhw 0
점심으로 먹을 소불고기였지만 점심에 떡국 먹어서 저녁으로 변경
20 이름없음 2025/01/01 21:08:20 ID : s5Xs2si3Bhw 0
소불고기에는 무려 당면까지 넣었다구🩷배고파서 밥 한 공기 뚝딱해따
21 이름없음 2025/01/01 22:54:21 ID : s5Xs2si3Bhw 0
정한 할 일은 다 했는데 생각난 할 일? 처리하느라 이 시간이 되었네
22 이름없음 2025/01/01 22:55:27 ID : s5Xs2si3Bhw 0
어제 산 갔다 왔다고 바로 근육통 생겨벌임
23 이름없음 2025/01/01 22:56:30 ID : s5Xs2si3Bhw 0
그래서 러닝 갔다 와서 2번 그리고 지금 오랜만에 풀리오로 종아리 마사지중
24 이름없음 2025/01/01 22:58:13 ID : s5Xs2si3Bhw 0
극락의 힐링타임~.~
25 이름없음 2025/01/01 23:00:19 ID : s5Xs2si3Bhw 0
어제랑 오늘 극악의 스케줄을 보네서 그런가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었당
26 이름없음 2025/01/01 23:07:05 ID : s5Xs2si3Bhw 0
12월 31일 6시 기상 및 준비 6시 반~7시 나가서 도착 7시 40~50분 2024 마지막 해돋이 보기 10시 집 도착 11시 솔방울케이크 만들기 1시 토시코시소바 만들어 먹기 5시 2024 마지막 노을 보기 11시 막곡과 첫곡 준비 및 카운트다운 01월 01일 7시 기상 및 준비 7시 반 옥상 도착 7시 40~50분 2025 첫 해돋이 보기 11시 2025 새해 첫 러닝 2시 새해맞이 떡국 끓여 먹기 5시 2025 첫 해넘이 보기
27 이름없음 2025/01/01 23:07:27 ID : s5Xs2si3Bhw 0
대략 이런 스케줄이여씀
28 이름없음 2025/01/01 23:12:02 ID : s5Xs2si3Bhw 0
뭐가 극악이냐라고 할 수도 있긴 한데 집순이에 대부분 누워 지내는 나에게는 극악의 스케줄이여따
29 이름없음 2025/01/01 23:15:15 ID : s5Xs2si3Bhw 0
사실 12월 31일과 01월 01일이라는 것 빼곤 다른 날과 다를 거 없는 날이지만 이런 날이라도 평소랑은 다르게 이것저것 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30 이름없음 2025/01/01 23:15:43 ID : s5Xs2si3Bhw 0
뭔가 기분 전환도 되고?
31 이름없음 2025/01/01 23:22:56 ID : s5Xs2si3Bhw 0
마지막 날이라고 해돋이도 보고 미니 송년회도 열어보고 그해의 마지막 노을도 한번 봐 주고 한 해를 돌아보며 편지도 쓰고 노래도 듣고 다음 년으로 넘어가는 순간을 기다리며 카운트다운도 해 보고 해피뉴이어라고 서로 좋은 한 해를 보내길 바라주고 새해의 소망을 담아 첫 해돋이도 보고 새해맞이 떡국도 먹고 새해 첫 해넘이도 보는 그런
32 이름없음 2025/01/01 23:26:06 ID : s5Xs2si3Bhw 0
어떤 날에도 할 수 있는 거지만 그날 해서 더 특별한 그런 것들
33 이름없음 2025/01/01 23:27:52 ID : s5Xs2si3Bhw 0
한번 해 보면 은근 뿌듯하고 좋아 나름의 추억도 쌓이는 거고
34 이름없음 2025/01/01 23:29:54 ID : s5Xs2si3Bhw 0
혼자여도 꽤나 재밌고 기억에 오래 남는 순간들인 것 같아
35 이름없음 2025/01/01 23:34:51 ID : s5Xs2si3Bhw 0
이틀 동안 알차고 뿌듯한 시간이여따 이제 다라다라하게 있어볼게요
36 이름없음 2025/01/02 08:19:43 ID : s5Xs2si3Bhw 0
피곤했는데 알람도 없이 8시에 일어나다
37 이름없음 2025/01/02 08:20:41 ID : s5Xs2si3Bhw 0
이틀 동안 6, 7시에 일어나다 보니 조금 맞춰졌나 봄
38 이름없음 2025/01/02 13:10:41 ID : s5Xs2si3Bhw 0
호빵 오븐굽 하면 바삭하고 마싯더
호빵 오븐굽 하면 바삭하고 마싯더
39 이름없음 2025/01/02 13:14:08 ID : s5Xs2si3Bhw 0
호빵🥟 우유🥛 💬 호빵 먹고 싶은데 삼립 사긴 좀 그래서 이마트 보니 기린 팔길래 냅다 장바구니 소매 넣기 해따 오븐굽도 좋아하긴 하지만 렌지
호빵🥟 우유🥛 💬 호빵 먹고 싶은데 삼립 사긴 좀 그래서 이마트 보니 기린 팔길래 냅다 장바구니 소매 넣기 해따 오븐굽도 좋아하긴 하지만 렌지 돌린 것도 먹고 싶어서 둘 다 해 먹깅
40 이름없음 2025/01/02 13:15:08 ID : s5Xs2si3Bhw 0
몽쉘🍩 우유🥛 💬 오늘도 스마일 몽쉘 나와따・ᴗ・🩷
몽쉘🍩 우유🥛 💬 오늘도 스마일 몽쉘 나와따・ᴗ・🩷
41 이름없음 2025/01/02 13:16:12 ID : s5Xs2si3Bhw 0
그러고 보니 첫 따봉이네 고마오👍🏻🩷
42 이름없음 2025/01/02 15:10:22 ID : s5Xs2si3Bhw 0
갑자기 영화 보러 가게 되어씀
43 이름없음 2025/01/02 22:46:38 ID : s5Xs2si3Bhw 0
팝콘🍿 콜라🥤 💬 오랜만에 폿푸콘🩷
팝콘🍿 콜라🥤 💬 오랜만에 폿푸콘🩷
44 이름없음 2025/01/02 23:25:31 ID : s5Xs2si3Bhw 0
작년 이맘때쯤에는 노량을 봤었는데 올해는 하얼빈을 봤다 전체적으론 노량처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형식의 역사 기반 영화였는데 초반부터 전투씬
작년 이맘때쯤에는 노량을 봤었는데 올해는 하얼빈을 봤다 전체적으론 노량처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형식의 역사 기반 영화였는데 초반부터 전투씬이 나와서 가슴이 너무 아팠다 왜 싸워야만 할까 평화롭게 지낼 순 없는 걸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저분들이 흘린 피와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고 내가 이런 일상도 보넬 수 있는 거겠지 널브러진 시체의 산을 볼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고 방금까지 살아있던 동료들이 죽어서 나뒹굴어져 있을 때의 참혹함이란..포로가 된 적을 죽이는 걸 반대했고 그 결과가 동료의 죽음으로 이어졌을 때의 심정은 이루 말하기 어려웠겠지 신념은 지켰으나 동료들은 지키지 못했으니..그리고 모진 고문에 신념을 저버린 밀정 또한 너무 이해가 갔는데(저 사람은 아니길 바랐지만 뭔가 그럴 것 같았던)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에서 이단심문관이 고문의 본질은 신념과 교섭 재료를 저울에 올리는 것이라고 정석으로 말하자면 정보를 지키고 싶다는 신념과 정보를 말하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교섭 재료를 저울질하는 것이라고 했던 말이 휙 하고 스쳐 지나갔다 모진 고문도 이겨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걸 끝까지 견뎌낼 수 있는 사람은 매우 적다는 것을 아니까 초반에는 버틸 수 있어도 지속될수록 정신을 갉아먹게 되는 것이 고문이라는 것이니까..(어떻게 사람이 사람에게 그런 짓을 할 수 있을까란 생각도 들고)그리고 짐승한테 먹이를 적선해 주듯 준걸 받아먹을 때의 심정이란..본인의 신념을 저 버리고 밀정이 된 자신에게 느꼈을 혐오감과 분노, 좌절, 슬픔은 이루 말할 수 없겠지..그냥 살고 싶었다고 말하는 장면도 너무 슬펐다 그리고 대망의 하이라이트 이토 히로부미를 죽이고 외치는 안중근 의사의 모습에 눈물이 펑펑 났다 그리고 이어지는 안중근 의사의 처형..비록 우리의 힘으로만 이뤄낸 독립은 아니지만 당신들이 그토록 바라던 대한의 독립을 이뤄냈고 당신들이 흘린 피는 헛되지 않았다고 당신들의 희생아래 우리의 일상이 세워졌다고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다..
45 이름없음 2025/01/02 23:07:54 ID : Ns03xxDupPa 0
무슨 영화 봤어?
46 이름없음 2025/01/02 23:25:54 ID : s5Xs2si3Bhw 0
하얼빈 봐써!!
47 이름없음 2025/01/02 23:35:16 ID : s5Xs2si3Bhw 0
아 근데 빌런들이 짱마나서 좀 짜증 나씀💢언니, 나, 엄마 이렇게 봤고 언니 옆자리에 중년부부? 가 앉아 있었는데 계속 속닥속닥 얘기하질 않나 여자분은 폰을 한두 번도 아니고 여러 번 그것도 길게 계속 보는 거..마지막은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보고 있더라
48 이름없음 2025/01/02 23:36:28 ID : s5Xs2si3Bhw 0
앞줄과 뒷줄에서 벨소리 울리고..너무 💩매너인 사람이 많아씀
49 이름없음 2025/01/02 23:39:23 ID : s5Xs2si3Bhw 0
그리고 그런 사람은 대부분 나이 든 사람이더라..편견 가지고 싶진 않은데 뭔가..뭔가..
50 이름없음 2025/01/02 23:40:20 ID : s5Xs2si3Bhw 0
그리고 마트 들러서 장 봐오고 집에 와서 밥 먹고 이거저거 얘기하면서 또 이모 얘기가 나왔음
51 이름없음 2025/01/02 23:43:24 ID : s5Xs2si3Bhw 0
엄마가 많이 속상했는지 그 이후로도 종종 하소연을 하는데 얘기 들어주고 달래주고 하면서 결국 그 이야기를 듣게 됨
52 이름없음 2025/01/02 23:46:17 ID : s5Xs2si3Bhw 0
아직 엄마가 많이 속상해하는 것 같아서 궁금했지만 굳이 물어보지 않았던 얘기인데 비슷한 주제가 나오면 그냥 어물쩍 돌리고 넘겼는데 언니가 물꼬를 터서 듣게 되어씀
53 이름없음 2025/01/02 23:49:37 ID : s5Xs2si3Bhw 0
엄마가 아빠를 만나기 전에 결혼을 생각하고 만나던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과의 아이가 생겼는데 그 당시 엄마는 어렸고 아직 미혼이었으니 낙태를 했었나 봄(하나만 낳아서 잘 키우자 하던 시기라 낙태가 불법이 아니어씀)
54 이름없음 2025/01/02 23:54:48 ID : s5Xs2si3Bhw 0
엄마와 할머니가 이 문제를 두고 말하는 걸 들었는지 어쨌는지 이모도 알게 되었고 나중에 엄마가 이모랑 못 살겠다고 독립해서 살고 있던 자취방에 갔을 때 담배 냄새가 나서 남자가 있네 생각했다고 어쩌고저쩌고하면서 엄마가 걸레라느니 뭐니 얘기를 했음(아무리 생각해도 자기 동생이자 조카인 나한테는 엄마인데 그렇게 말했어야 했나 싶음)
55 이름없음 2025/01/02 23:58:42 ID : s5Xs2si3Bhw 0
나는 모르고 살다 이모랑 전화하면서 처음 듣게 되었는데 머리가 댕 해지긴 했지만 일단 엄마한테서 들은 얘기가 없으니 넘어가자 생각했음
56 이름없음 2025/01/02 23:59:46 ID : s5Xs2si3Bhw 0
그런데 언니가 그날 슬쩍 물어보자 이모가 없는 말 한 적은 없다고만 말하고 끝이 났음
57 이름없음 2025/01/03 00:01:07 ID : s5Xs2si3Bhw 0
그리고 오늘 자세하게 말한 건 아니지만 아빠를 만나기 전에 남자가 있었고 만나다 보면 생기는 일이 있었다 정도만 간략하게 들었음..그래도 뭔가 확답을 받으니까 머리가 좀 멍해지긴 해
58 이름없음 2025/01/03 00:02:35 ID : s5Xs2si3Bhw 0
만약 태어났으면 배다른 형제자매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그리고 엄마는 어땠을까..싶기도 하고 복잡 미묘한 감정에 사로잡힘
59 이름없음 2025/01/03 00:04:52 ID : s5Xs2si3Bhw 0
그리고 그래서 이모가 엄마를 더 안 좋게 봤을 수도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음 이모는 자궁이 약해서 아이를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었는데 엄마는 낙태를 했으니..
60 이름없음 2025/01/03 00:06:30 ID : s5Xs2si3Bhw 0
단순히 나랑 언니를 낳아서 자격지심이 생겼을 거라고만 생각하다 저번부터 혹시..했었는데 조금 확신을 준 듯 물론 이모가 아니니까 단언할 수는 없지만
61 이름없음 2025/01/03 01:30:45 ID : s5Xs2si3Bhw 0
아 그리고 엄마한테 대리모 해 달라고도 했었나 봄..이 얘기도 오늘 첨 들어봤는데 음..
62 이름없음 2025/01/03 01:45:19 ID : s5Xs2si3Bhw 0
그러다 엄마가 엄청 속상했는지 언니 분유값이 없었던 적도 있다고 장난감도 사 주고 싶었고 어린이날이나 크리스마스에도 선물 사 주고 싶었는데 그럴 형편이 못 돼서 못 사줬다고 그러는데 눈물 핑 돎
63 이름없음 2025/01/03 01:46:58 ID : s5Xs2si3Bhw 0
솔직히 원망도 많이 했음 언젠가 이런 얘기 했었던 것 같은데 우리 집은 어린이날이 부모님 결혼기념일이고 기독교라 크리스마스에도 딱히 선물 받은 적이 없다고 생일에도 케이크랑 외식하는 게 전부라고(솔직히 이렇게 오해했음 결혼기념일이니까 안 주는 거라고 기독교라 산타가 있다고 동심을 심어주지도 않고 선물도 안 주는 거라고 생일도 케이크랑 외식하니까 따로 안 주는 거라고 물론 비싸서 못 사주는 것이라는 것도 알고 있긴 함)
64 이름없음 2025/01/03 01:52:23 ID : s5Xs2si3Bhw 0
어렸을 적에 장난감을 못 가졌던 것이 결핍되어서 지금 이렇게 키덜트가 되지 않았나 싶긴 한데
65 이름없음 2025/01/03 02:07:56 ID : s5Xs2si3Bhw 0
또 정신과에 대한 얘기도 나왔음 이건 전에도 얘기한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
66 이름없음 2025/01/03 02:11:52 ID : s5Xs2si3Bhw 0
엄마가 고등학교 때 조금 쪘다가 성인이 된 이후로 살이 좀 빠지기 시작해서 할머니가 어디 아픈 건 아닌가 하고 그 지역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다고 함
67 이름없음 2025/01/03 02:15:42 ID : s5Xs2si3Bhw 0
검사 결과 아무 이상이 없었고 병원에서 갑상선 검사를 해 보자 해서 했는데 거기서 이상이 뜬 것 지금에서야 많이 걸리는 거란 거 알지만 그 당시에는 그게 흔하지 않은 거였나 봄
68 이름없음 2025/01/03 02:18:02 ID : s5Xs2si3Bhw 0
그리고 그게 스트레스에 의해 생길 가능성이 커서 조심스럽게 정신과를 권했고 그래서 엄마가 잠시 다녔는데 상담은 안 해주고 약만 처방 해 주고 약의 부작용으로 졸리니까 잠만 자게 되고 멍청해지는 것 같다고 느껴서 정신과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된 것 같았음(나도 약의 부작용으로 멍해지긴 했었으니까 그걸 보고 더 그렇게 생각하게 된 듯)
69 이름없음 2025/01/03 02:19:42 ID : s5Xs2si3Bhw 0
물론 엄마도 가야 할 상황이면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70 이름없음 2025/01/03 02:21:43 ID : s5Xs2si3Bhw 0
이런 얘기를 미주알고주알 엄마한테 말할 수는 없잖아..
71 이름없음 2025/01/03 02:23:27 ID : s5Xs2si3Bhw 0
말한다 해도 정신과를 가야 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할 수도 있고
72 이름없음 2025/01/03 02:32:36 ID : s5Xs2si3Bhw 0
아 그리고 아빠가 참 너무하다고 생각한 게 엄마가 속상해서 울면서 하소연하니까 엄마한테 그걸 못 이겨내서 어쩌냐고 어쩌고저쩌고.. 엄마를 탓하는 말을 하는 거 근데 그 말이 우울증 환자에게 하면 안 되는 말 이런 거랑 비슷했음 비록 엄마가 우울증 환자는 아니지만 그래도 속상해서 하소연 중인 사람한테 어떻게 그런 말을 해
73 이름없음 2025/01/03 02:33:47 ID : s5Xs2si3Bhw 0
하여튼 진짜 섬세함이라곤 1도 없어..그리고 뭔가 이거 하나 이겨내지 못해서 어쩌겠냐고 나한테 하는 말처럼 들려서 더 슬펏다
74 이름없음 2025/01/03 09:57:54 ID : s5Xs2si3Bhw 0
런데이🏃🏻‍♀️ 💬 오늘은 추워서 30분 정도 늦게 뛰었지만 이제 슬슬 일찍 뛰어야지
런데이🏃🏻‍♀️ 💬 오늘은 추워서 30분 정도 늦게 뛰었지만 이제 슬슬 일찍 뛰어야지
75 이름없음 2025/01/03 14:45:53 ID : s5Xs2si3Bhw 0
언니 생일 케이크 겸 호박 소진을 위해 호박빵 만들기 같은 반죽인데 식감 차이가 나는 건 왜일까? 첫 번째 구운 건 떡에 가까운 식감 두 번째
언니 생일 케이크 겸 호박 소진을 위해 호박빵 만들기 같은 반죽인데 식감 차이가 나는 건 왜일까? 첫 번째 구운 건 떡에 가까운 식감 두 번째
언니 생일 케이크 겸 호박 소진을 위해 호박빵 만들기 같은 반죽인데 식감 차이가 나는 건 왜일까? 첫 번째 구운 건 떡에 가까운 식감 두 번째 구운 건 빵에 가까운 식감 첫 번째 구운 건 호박 퓌레를 발라줬고 두 번째 구운 건 휘핑크림을 올려줬음
76 이름없음 2025/01/03 14:54:56 ID : s5Xs2si3Bhw 0
호박빵🎃 우유🥛 💬 언니를 위해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넣었더니 비율이 달라져서 그런지 저번보단 덜 달긴 했지만 언니한테는 오히려 더 괜찮을지도
호박빵🎃 우유🥛 💬 언니를 위해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넣었더니 비율이 달라져서 그런지 저번보단 덜 달긴 했지만 언니한테는 오히려 더 괜찮을지도
호박빵🎃 우유🥛 💬 언니를 위해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넣었더니 비율이 달라져서 그런지 저번보단 덜 달긴 했지만 언니한테는 오히려 더 괜찮을지도 대신 묽은 반죽을 어떻게 하기 위해 밀가루 3스푼 정도 넣어서 글루텐 프리는 아니게 됨 딱히 맛에 영향이 있진 않았고 반죽이 덜 묽어져서 그런지 두 번째 구운 건 빵 같은 식감이 나오긴 했다
77 이름없음 2025/01/03 15:06:59 ID : s5Xs2si3Bhw 0
햄부기랑 같이 오징어링 먹는데 고양이 오징어링이 나와써🐱🩷럭키냐옹이쟈냐🐱🩷
햄부기랑 같이 오징어링 먹는데 고양이 오징어링이 나와써🐱🩷럭키냐옹이쟈냐🐱🩷
78 이름없음 2025/01/03 22:07:51 ID : s5Xs2si3Bhw 0
또 너무 불안하고 초조해져..
79 이름없음 2025/01/03 22:51:22 ID : s5Xs2si3Bhw 0
2025년도 벌써 3일이 지났네 난 아직 2024년 12월 며칠 같은데
80 이름없음 2025/01/04 08:04:51 ID : s5Xs2si3Bhw 0
알람 없이 7시 반에 일어나따
81 이름없음 2025/01/04 08:05:21 ID : s5Xs2si3Bhw 0
해돋이 본다고 일찍 일어난 게 도움이 된 듯
82 이름없음 2025/01/04 08:06:13 ID : s5Xs2si3Bhw 0
그때 이후로 거의 7시~8시에는 일어남
83 이름없음 2025/01/04 17:15:08 ID : s5Xs2si3Bhw 0
언니의 생일기념 신라호텔 딸케🎂
언니의 생일기념 신라호텔 딸케🎂
언니의 생일기념 신라호텔 딸케🎂
언니의 생일기념 신라호텔 딸케🎂
84 이름없음 2025/01/04 17:24:44 ID : s5Xs2si3Bhw 0
4X4 배열의 정사각형 딸케인데 딸기가 실하게 들어있어서 꽤 무거움
4X4 배열의 정사각형 딸케인데 딸기가 실하게 들어있어서 꽤 무거움
4X4 배열의 정사각형 딸케인데 딸기가 실하게 들어있어서 꽤 무거움
4X4 배열의 정사각형 딸케인데 딸기가 실하게 들어있어서 꽤 무거움
85 이름없음 2025/01/04 17:43:16 ID : s5Xs2si3Bhw 0
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딸기 쇼트 케이크🍰 💬 딸기가 실하고 새콤달콤하니 맛있었고 크림은 물리지 않는 맛, 시트는 평범해따 개인적으로는 롯데호텔
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딸기 쇼트 케이크🍰 💬 딸기가 실하고 새콤달콤하니 맛있었고 크림은 물리지 않는 맛, 시트는 평범해따 개인적으로는 롯데호텔
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딸기 쇼트 케이크🍰 💬 딸기가 실하고 새콤달콤하니 맛있었고 크림은 물리지 않는 맛, 시트는 평범해따 개인적으로는 롯데호텔
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딸기 쇼트 케이크🍰 💬 딸기가 실하고 새콤달콤하니 맛있었고 크림은 물리지 않는 맛, 시트는 평범해따 개인적으로는 롯데호텔 델리카한스 프리미엄 딸기가 더 맛있었던둡 그래도 호텔 케이크인 것만큼 맛있긴 맛있었듬
86 이름없음 2025/01/04 22:49:03 ID : s5Xs2si3Bhw 0
뭔가 안 바쁜데 바빠
87 이름없음 2025/01/04 22:49:48 ID : s5Xs2si3Bhw 0
크게 하는 건 없는데 쉬는 시간이 없네
88 이름없음 2025/01/04 23:01:45 ID : s5Xs2si3Bhw 0
할 일은 다 했고 이제 쉬어야지 근데 졸려서 곧 잘둡
89 이름없음 2025/01/05 12:52:07 ID : mnDs3Cqo42I 0
요즘 사이트가 자주 터지넴..
90 이름없음 2025/01/05 12:54:48 ID : mnDs3Cqo42I 0
3일에도 눈이 내렸다지만 2시간 넘게 청소해서 지치기도 했고 추워서 나가보질 못했다 그래서 못 봤으니까 지금이 2025 처음 보는 눈이야❄️
3일에도 눈이 내렸다지만 2시간 넘게 청소해서 지치기도 했고 추워서 나가보질 못했다 그래서 못 봤으니까 지금이 2025 처음 보는 눈이야❄️
91 이름없음 2025/01/05 12:55:38 ID : mnDs3Cqo42I 0
눈을 뚫고 까까 사 오기🩷
눈을 뚫고 까까 사 오기🩷
92 이름없음 2025/01/05 21:45:54 ID : s5Xs2si3Bhw 0
천성의 게으름 녹차라떼는 마시고 싶지만 들기는 귀찮을 때
천성의 게으름 녹차라떼는 마시고 싶지만 들기는 귀찮을 때
93 이름없음 2025/01/05 21:46:14 ID : s5Xs2si3Bhw 0
생각부다 편하더라Vv
94 이름없음 2025/01/05 22:09:29 ID : s5Xs2si3Bhw 0
미니 붕어빵🐟 💬 오는 길에 미니붕 머것다 난 역시 슈크림이 최애🩷
미니 붕어빵🐟 💬 오는 길에 미니붕 머것다 난 역시 슈크림이 최애🩷
95 이름없음 2025/01/05 22:11:55 ID : s5Xs2si3Bhw 0
그러고 보니 이번 아이디 뭔가 25XS2🩷이런 느낌이 들어서 죠타
96 이름없음 2025/01/05 22:20:16 ID : s5Xs2si3Bhw 0
si3는 나비 같구🦋
97 이름없음 2025/01/05 22:30:52 ID : s5Xs2si3Bhw 0
Bhw는 Beauty Happy Wonderful🩷✨️
98 이름없음 2025/01/05 22:38:51 ID : s5Xs2si3Bhw 0
이런 거 하나하나에 의미를 두면 이상할까?
99 이름없음 2025/01/05 22:41:32 ID : s5Xs2si3Bhw 0
그래도 뭐 어쩌겠어 이런 게 나인걸
100 이름없음 2025/01/05 22:45:29 ID : s5Xs2si3Bhw 0
온 세상이 새하얗게 변한 날의 은빛 요정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42357?
온 세상이 새하얗게 변한 날의 은빛 요정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42357?
온 세상이 새하얗게 변한 날의 은빛 요정들🧚🏻‍♀️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42357?sid=100
101 이름없음 2025/01/05 23:06:33 ID : fVhxQraty0s 0
연말에 올해의 사진 이런거 시상식 하면 우승후보일듯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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