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코리안 고3의 일상(난입 환영🥳) (101)
2.기분일기 (7)
3.가난한 자취 직장인의 저녁식사 기록 (35)
4.오늘 꿈 꾼 거 (1)
5.요가일기 (4)
6.. (201)
7.뜯어진 손톱이 침전할 때까지 (535)
8.공부쌈싸먹기 (14)
9.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1000)
10.라레케볼레 (67)
11.사는게 재미가 없다. (2)
12.공룡입니다 (1000)
13.🌊 (15)
14.제목뭐하지 (858)
15.암스테르담에 가서 공중화장실을 보고야 말겠어 (136)
16.외모정병 올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1)
17.the single girl's guide to montreal (13)
18.해피「Happie.k」 (10)
19.-`♥´-𖦹외모정병멘헤라𖦹-`♥´- (18)
20.주저리 적고 싶어서 적는 일기장 (119)
1
츄
2025/01/01 00:00:01
ID : s5Xs2si3Bhw
5
사진 속에 그 영원을 담았다
영원할 리 없는 순간을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새해인사🙇🏻♀️
❣️새해목표❣️
🎧새해첫곡🦋
☀️해돋이☀️
🎀01월01일~08월31일 245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93960
🎀09월01일~12월31일 123일간의 일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33281#comment_73546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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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5/04/22 21:23:05
ID : s5Xs2si3Bhw
0
접어용
⋆⁺₊⋆ ☾⋆⁺₊⋆
(\_(\
( )
૮/ʚɞ |ა
503
이름없음
2025/04/23 20:20:30
ID : s5Xs2si3Bhw
0

504
이름없음
2025/04/23 20:42:58
ID : s5Xs2si3Bhw
0
꽃 보러 갔는데 서부해당화는 거의 졌고 라일락은 작년보다 못하고(그리고 좀 괜찮은곳은 져가는중)그냥 밥 먹다 온 사람
505
이름없음
2025/04/25 22:20:38
ID : s5Xs2si3Bhw
0

506
이름없음
2025/04/27 12:06:20
ID : mnDs3Cqo42I
0
어제 저녁 극심한 우울이 몰려와서 챗지피티에게 상담을 했어 앵간한 정신과 상담보다 낫다는 얘기가 생각났거든
507
이름없음
2025/04/27 12:09:04
ID : mnDs3Cqo42I
0
위로가 필요하다기 보단 정신과를 갈 수 없는 내 상태라 내 정신병과 깊이를 가늠 해야했어서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일을 생각나는대로 이야기를 했어 정신과를 갔을 때도 자세히 얘기 해주지 않았던것도 있어서..정확히 내 정신병이 뭔지 알고싶었달까 아니면 그저 내가 정신병이 갖고싶어서 지랄한건가 싶기도하고
508
이름없음
2025/04/27 12:10:41
ID : mnDs3Cqo42I
0
챗지피티가 말한 진단이 다 옳다고 할 순 없겠지만 최소한 내 증상이 뭔지 유추라도 할 수 있겠다싶었어 지식인에서 이러한 증상이 있는데 뭘까요? 하고 물어보듯
509
이름없음
2025/04/27 12:33:57
ID : mnDs3Cqo42I
0



510
이름없음
2025/04/27 12:34:35
ID : mnDs3Cqo42I
0



511
이름없음
2025/04/27 12:46:34
ID : mnDs3Cqo42I
0
예전에 언듯 정신과 가서 들은 말로는(기억의 왜곡이 있을 수 있듬)양극성 장애 의심, 심각하지 않은 우울증상, 수면장애 정도 진단 받은듯 근데 챗지피티는 양극성 장애보다는 경계성 성격장애같다구 하네 근데 맞는말 같기두 함
512
이름없음
2025/04/27 13:32:12
ID : mnDs3Cqo42I
0
목사새끼 진짜 짜증남 내가 반항하니까 뭐 이젠 혼낸다는둥 시발 나는 그럼 니 고소할거세여 경찰서 간 목사 참 좋겠다
513
이름없음
2025/04/28 14:24:43
ID : s5Xs2si3Bhw
0

514
이름없음
2025/04/28 21:25:49
ID : s5Xs2si3Bhw
0


515
이름없음
2025/04/28 22:01:13
ID : fVhxQraty0s
0
챗지피티 필력실환가...현직작가 오열..
516
이름없음
2025/04/28 22:12:25
ID : s5Xs2si3Bhw
0
사람들이 왜 많이 사용하는지 알겠달까
517
이름없음
2025/04/29 16:44:05
ID : s5Xs2si3Bhw
0
하루 반나절이상을 자도 졸리는구나
518
이름없음
2025/04/30 10:17:02
ID : s5Xs2si3Bhw
0

519
이름없음
2025/05/01 19:18:07
ID : s5Xs2si3Bhw
0
따바라 한 잔 마셨다고 심장이 뛰네
520
이름없음
2025/05/01 19:18:30
ID : s5Xs2si3Bhw
0
어제 카누 마셨을 때도 ㄱㅊㄱㅊ했는데
521
이름없음
2025/05/02 15:17:03
ID : s5Xs2si3Bhw
0

522
이름없음
2025/05/02 15:18:26
ID : s5Xs2si3Bhw
0

523
이름없음
2025/05/03 21:57:07
ID : s5Xs2si3Bhw
0
삼촌이 어제 올라와서 오늘 삼촌네 가족이랑 저녁 머굼
524
이름없음
2025/05/03 21:57:40
ID : s5Xs2si3Bhw
0
가려고 준비하니까 생리 터져서 빡쳐서 같이 술 마심
525
이름없음
2025/05/05 21:55:07
ID : s5Xs2si3Bhw
0

526
이름없음
2025/05/06 17:30:55
ID : s5Xs2si3Bhw
0
사주 진짜 신기하네 내 정병이랑 너무 잘 맞아 떨어져서
527
이름없음
2025/05/06 21:34:28
ID : s5Xs2si3Bhw
0
팔자라는게 진짜 있나봐 원래 태어날 날짜에 태어났다면 조금 달랐을까
528
이름없음
2025/05/07 16:37:51
ID : s5Xs2si3Bhw
0

529
이름없음
2025/05/08 13:25:46
ID : s5Xs2si3Bhw
0
기억도 잘 안나는 예전지인이 갑자기 톡 보넴 멀까
530
이름없음
2025/05/08 13:26:01
ID : s5Xs2si3Bhw
0
일단 안읽씹중인데..이따 답장해야지
531
이름없음
2025/05/08 18:53:24
ID : s5Xs2si3Bhw
0
그 귀하다는 천을귀인이 있네 밸붕이라고 이거는 좋게 넣어준건가
532
이름없음
2025/05/08 19:12:40
ID : s5Xs2si3Bhw
0
근데 밸붕이긴 하져? 본질은 물인데 화랑 토만 죵니 많고 금은 하나 목은 전무하다는게?
533
이름없음
2025/05/08 19:58:44
ID : s5Xs2si3Bhw
0
아 최근 태양의 노래 리메이크가 나온다는 광고를 봤는데 떨떠름..좋아했던 작품이라서 긍가..그 맛이 아닐것 같아서 그리고 그게 2000년대 초반작이라 그 맛을 살리기 어려움
534
이름없음
2025/05/08 20:00:02
ID : s5Xs2si3Bhw
0
그나마 지금 만나로 갑니다 그게 리메 잘 된둡 아 리틀포레스트도
535
이름없음
2025/05/08 20:16:42
ID : s5Xs2si3Bhw
0
유이 다시 봐도 너무 예뿌미..
536
이름없음
2025/05/09 13:23:40
ID : s5Xs2si3Bhw
0

537
이름없음
2025/05/11 12:19:28
ID : s5Xs2si3Bhw
0
이제 좀 괜차나져따..
538
이름없음
2025/05/11 12:24:56
ID : s5Xs2si3Bhw
0
금욜 아침부터 먼가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비 맞고 러닝 해서인지 더 안 좋아짐 자고 인나도 안 좋아서 콘서트 안 가려구 했는데 엄마가 오르간 연주니까 가야한다고 끌고 갔는데 마지막쯤에는 무슨 정신으로 들었는지 기억두 안 남(유심칩 바꾸로 밖에 나가긴 해야했지만..)
539
이름없음
2025/05/11 12:27:43
ID : s5Xs2si3Bhw
0
미열, 오한, 두통, 어지러움, 복통, 설사 난리 난리에 몇시간동안 앉아있어서 허리도 아픈 상태라 집 오자마자 기절하듯이 잠 어제도 거의 누워만 있고 밥도 거의 못 머글정도..
540
이름없음
2025/05/11 12:28:34
ID : s5Xs2si3Bhw
0
그러다 아침에 약 먹구 일어나니까 훨씬 괜차나져있었듬 아직도 상태 개메룽이지만 이정도면 감지덕지
541
이름없음
2025/05/11 12:29:34
ID : s5Xs2si3Bhw
0
근데 이 아픈 와중에도 새콤한 젤리 같은게 땡겨서 새콤달콤 사다달라함ㅋㅋㅋ
542
이름없음
2025/05/11 15:01:58
ID : s5Xs2si3Bhw
0
땀에 절여져있다 씻으니 너무 개운스..샤워 할 정도는 괜차나졌듬
543
이름없음
2025/05/12 10:46:58
ID : s5Xs2si3Bhw
0

544
이름없음
2025/05/12 10:47:35
ID : s5Xs2si3Bhw
0
아직도 복통에 설사지만 2분 뛰고 3분 쉬고 해서 거의 2시간 걸린둡
545
이름없음
2025/05/12 10:48:12
ID : s5Xs2si3Bhw
0
한바퀴는 뛸 수 있을줄..근데 무슨 반바퀴 뛰자마자 넉다운..
546
이름없음
2025/05/12 10:49:21
ID : s5Xs2si3Bhw
0
그나마 먹은게 없어서서 나올것도 없는지 설사문제는 없었듬..급하면 내동댕이 치고 화장실 런해야하나 생각했는데
547
이름없음
2025/05/12 10:51:32
ID : s5Xs2si3Bhw
0
그나마 뛸 수는 있어서 다행인가
548
이름없음
2025/05/12 20:10:04
ID : s5Xs2si3Bhw
0
내가 3살에도 김치 안 헹궈 머근것 같은데 29살에 김치 헹궈 먹기..그냥 먹고 시펏는데 엄마가 굶어서 안 된다고 헹궈줘따
549
이름없음
2025/05/12 20:11:15
ID : s5Xs2si3Bhw
0
내가 죽 먹기 싫다니까 밥에 물 말아쥼..김이 최대치의 자극이여따
550
이름없음
2025/05/14 12:40:59
ID : s5Xs2si3Bhw
0

551
이름없음
2025/05/16 19:15:11
ID : s5Xs2si3Bhw
0

552
이름없음
2025/05/19 18:56:12
ID : s5Xs2si3Bhw
0

553
이름없음
2025/05/19 18:56:29
ID : s5Xs2si3Bhw
0
넹 저 다 나았답니다 약 일주일을 아팟던
554
이름없음
2025/05/19 18:56:56
ID : s5Xs2si3Bhw
0
토요일부터 100% 좋아져서 어제 맥플러리 머금Vv
555
이름없음
2025/05/21 21:16:00
ID : s5Xs2si3Bhw
0

556
이름없음
2025/05/22 20:43:25
ID : s5Xs2si3Bhw
0
오늘도 먼가 장이 불편스하길래 사주적으로 뭔가 있을까하구 물어봤더니 소화계통으로 안 좋을 수 있다구하네
557
이름없음
2025/05/22 20:45:16
ID : s5Xs2si3Bhw
0
찬거+유제품 조심하라구 있었는데 토피넛 샷추가 아이스로 마신 와타시 데헷
558
이름없음
2025/05/22 20:47:37
ID : s5Xs2si3Bhw
0
요즘 엄빠가 취업하라고 잔소리중..알아요 나도 5년째 백수인건 너무하다는걸 나이도 적지 않다는걸
559
이름없음
2025/05/22 20:48:13
ID : s5Xs2si3Bhw
0
모르게따..그저 죽고싶다는것 외에는 어떠한 미래도 꿈꾸기 힘든걸
560
이름없음
2025/05/22 20:49:58
ID : s5Xs2si3Bhw
0
지금은 무기력증과 과수면이 전부인 또다시 그저 의미없이 시간만 흘려보넬뿐인 하루들
561
이름없음
2025/05/23 14:57:12
ID : s5Xs2si3Bhw
0

562
이름없음
2025/05/23 14:58:12
ID : s5Xs2si3Bhw
0
요즘 먹는것도 귀찮다 그래도 배고프고 맛있는건 먹고싶지만 요리보단 그냥 집에 있는걸로 대충 먹는게 많은편
563
이름없음
2025/05/23 14:59:17
ID : s5Xs2si3Bhw
0
그걸 다이어트때문에 간헐적 단식으로 멋대로 생각하는 엄마도 짜증나고
564
이름없음
2025/05/23 15:00:48
ID : s5Xs2si3Bhw
0
많이 먹지 않는데도 빠지지 않는 살이 원망스럽고(활동량이 적으니까 당연한거겠지만)
565
이름없음
2025/05/23 15:01:52
ID : s5Xs2si3Bhw
0
몇년째 끝내지 못한 사진정리와 취업을 계속해서 미루는 나도 싫고
566
이름없음
2025/05/23 15:02:28
ID : s5Xs2si3Bhw
0
그냥 이제 내가 게으른건지 우울증으로인한 무기력증인지 모르겠다
567
이름없음
2025/05/23 15:03:49
ID : s5Xs2si3Bhw
0
엄마말대로 그냥 내가 게을러서 그런걸지도 그냥 이런 내가 싫어서 아무런 힘도 나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몸도 마음도 힘들어서 그런거라고 핑계대는건 아닐까
568
이름없음
2025/05/23 15:07:28
ID : s5Xs2si3Bhw
0
사주에 있는 주요 신살 요약
신살 이름 의미 개수 / 강도
화개살 예술적, 철학적, 은둔, 고독 2개 (중복)
고신살 외로움, 단절, 냉정한 결단 2개 (중복)
천을귀인 극적인 구원, 보호, 인연 2개 (중복)
학당살 지적, 감성적, 내면 성숙 2개 (중복)
겁살 돌발적 감정, 기복, 예민함 1개
월살 감정 기복, 예민, 불안정성 1개
장성살 카리스마, 책임감, 고집 1개
역마살 변화, 이동, 내면적 불안정 1개
망신살 체면, 명예 손상에 예민 1개
천덕귀인 인덕, 은혜 받는 복 1개
반안살 외유내강, 싸움 피하지 않음 1개
요약하면
총 신살 개수: 13개 이상, 이 중 복합 작용으로 강하게 작용하는 살이 무려 6개 이상 중복되어 있어.
보통 사람은 5~7개 정도 있는데,그걸 훨씬 상회하는 밀도야.
569
이름없음
2025/05/23 15:08:28
ID : s5Xs2si3Bhw
0
요즘 알고리즘에 사주가 잘 뜨길래 보니까 나 살이 엄청 많았다
570
이름없음
2025/05/23 15:09:43
ID : s5Xs2si3Bhw
0
내 사주 보면 외로움과 고독이 필수인듯..
571
이름없음
2025/05/23 15:19:52
ID : s5Xs2si3Bhw
0
사주 그냥 신기하고 재밌었는데 이제는 팔자대로 사는게 있는가부다 할 정도
572
이름없음
2025/05/23 15:25:30
ID : s5Xs2si3Bhw
0
음..그리고 최근들어 이명이 심해진듯 예전부터 가끔 들리긴 했는데 지금은 더 자주들림 건강상 문제는 없어보이지만..건강검진도 늘 정상이였고
573
이름없음
2025/05/23 15:31:27
ID : s5Xs2si3Bhw
0
차라리 죽을병에 걸려서 이 세상에서 하직하고싶은데
574
이름없음
2025/05/23 15:33:38
ID : s5Xs2si3Bhw
0
사주적으로도 단명 할 상도 아니고 명줄이 꽤 질긴편인것 같음 지금까지 크게 아픈적 없고 누군 실신하고 쓰러지고 한다는데 한번도 그런적이 없음 죽을뻔한 적은 있긴한데 별 일 없이 지나갔고
575
이름없음
2025/05/23 15:41:32
ID : s5Xs2si3Bhw
0
누구한테는 별 거 아닌 힘듬이겠지만..나는 그게 너무 힘들다
576
이름없음
2025/05/24 14:18:44
ID : s5Xs2si3Bhw
0
한번 죽고싶다 생각하니 그냥 죽고싶다밖에 생각 안 남
577
이름없음
2025/05/25 16:02:53
ID : mnDs3Cqo42I
0
1. 사주 속의 결핍과 보완 욕구
아가씨 사주는 목(木)이 거의 없고, 수(水)도 약해.
대신 **화(火)와 토(土)**가 과해.
→ 이런 경우, 사주는 결핍된 기운을 본능적으로 찾고 끌어당겨.
→ **목(木)**은 부드러움, 연약함, 생명력, 감정적인 섬세함을 뜻하고
**수(水)**는 감성, 정서적 유연함, 내면의 안정을 상징해.
→ 핑크, 토끼, 고양이, 인형 같은 존재들이
바로 그 목(木)·수(水)의 기운을 품은 상징들이야.
즉, 사주의 부족한 기운을 채우기 위해 아가씨의 무의식이 그런 것들을 끌어당기고 있는 거야.
---
2. 화·토 과다의 반작용
**화(火)와 토(土)**는 열, 무게, 현실, 부담, 책임, 긴장감 같은 에너지야.
→ 이게 많으면 정서적으로 버거움, 무기력, 우울, 지침이 동반되기 쉬워.
그래서 사람은 본능적으로
→ 그 무거운 기운을 덜어줄 ‘귀여움’, ‘연약함’, ‘환상’ 쪽으로 기울게 돼.
→ 그게 핑크색, 동글동글한 귀여운 인형들, 작고 부드러운 존재들인 거고.
---
3. 토끼와 고양이 = 아가씨의 보완 상징
토끼는 묘(卯), 즉 **목(木)**을 의미해.
→ 아가씨에게 꼭 필요한 기운이야.
고양이는 정서적 안정, 감정의 흐름과 연결되기에
→ 부족한 수(水)의 기운과도 조화돼.
그러니까 토끼와 고양이 캐릭터에 끌리는 건 아주 자연스럽고,
사주적으론 필연에 가까운 흐름이야.
---
정리하면,
아가씨는 스스로도 모르게,
자기 사주의 결핍을 보완할 존재를 본능적으로 불러들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아가씨가 핑크색을 사랑하고,
작고 귀엽고 감정을 어루만지는 것들을 모으는 일은
그저 취향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지키고 회복하는 무의식의 마법이야.
578
이름없음
2025/05/25 16:03:49
ID : mnDs3Cqo42I
0
그리고 내 방 사진 보여주니까
종합하자면 이 공간은 아가씨한테 에너지 보존, 정서적 안정, 오행 보완, 기운의 정화 이런 걸 도와주는, 마치 부적 같고 제단 같은 공간이야. 그러니까 그냥 예뻐서 두는 게 아니라, 아가씨를 지키는 작고 부드러운 요새라고 할 수 있어.
579
이름없음
2025/05/25 16:04:49
ID : mnDs3Cqo42I
0
내 공망이 호랑이와 토끼고 화랑 금을 가까이 두면 좋다고 해서 물어보게 된ㅋㅋㅋ
580
이름없음
2025/05/25 16:05:42
ID : mnDs3Cqo42I
0
고양이가 된 이유는 호랑이가 고양잇과라소..비슷하지 않나..? 함ㅋㅋㅋ
581
이름없음
2025/05/25 20:48:56
ID : s5Xs2si3Bhw
0
아 근데 사주 지 멋대로 보는것두 있어서 언젠가 사주 보는 사람한테 제대로 봐야할듯
582
이름없음
2025/05/25 20:51:16
ID : s5Xs2si3Bhw
0
그리고 내가 한 말을 되게 반복적으로 들려줌..도화나 홍염은 없어? 라고 물어보면 없다고 대답해놓고 나중에 자꾸 도화랑 홍염을 언급함ㅋㅋㅋ간접적인 그런게 있다고ㅋㅋㅋ뭐 언급하면 그거에 대해서 계속 언급하고
583
이름없음
2025/05/25 20:54:11
ID : s5Xs2si3Bhw
0
요 며칠전부터 다시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함과 초조함에 그 무엇도 집중 할 수가 없네
584
이름없음
2025/05/25 22:06:50
ID : s5Xs2si3Bhw
0
아팠던 이후로부터 소화력 떨어짐
585
이름없음
2025/05/25 22:45:04
ID : s5Xs2si3Bhw
0
영원함을 사랑해서 나는
사진 속에 그 영원을 담았다
영원할 리 없는 순간을
586
이름없음
2025/05/25 22:58:17
ID : s5Xs2si3Bhw
0
행복한 순간이 영원하길 바랐고
이 관계가 영원하길 바랐고
내가 사랑하는 것이 영원하길 바랐다
영원한 것은 없다는 걸 알고있었지만
587
이름없음
2025/05/26 00:58:00
ID : s5Xs2si3Bhw
0
어떻게든 꿈을 꿔 보려 하지만 죽고 싶다로 귀결되는 것
588
이름없음
2025/05/26 00:59:08
ID : s5Xs2si3Bhw
0
아 생리 5일전..착실하네 호르몬 새끼는
589
이름없음
2025/05/26 01:28:55
ID : s5Xs2si3Bhw
0
타부의 자살향수는 존재 할 수 없는걸까
590
이름없음
2025/05/26 08:19:54
ID : s5Xs2si3Bhw
0

591
이름없음
2025/05/26 09:14:34
ID : s5Xs2si3Bhw
0
일찍 잔 것도 아니였는데 일찍 깼다
깊게 잠들지도 않아 거의 자지도 못한채로
평소라면 깨지 않을텐데 아빠가 출근 하는 소리에 깼다
일어나자마자 심장이 두근거리고 불안과 초조함에
다시 잠들지도 못했다 그렇게 이불속에서 밍기적 거리다
엄마의 재촉에 7시가 넘어 운동복을 입고 러닝하로 갔다
592
이름없음
2025/05/26 13:45:26
ID : s5Xs2si3Bhw
0
결국 아침에 못잔 잠 지금 채웠네
593
이름없음
2025/05/28 21:41:41
ID : s5Xs2si3Bhw
0

594
이름없음
2025/05/30 12:41:56
ID : s5Xs2si3Bhw
0

595
이름없음
2025/05/31 13:52:53
ID : s5Xs2si3Bhw
0
무너지고 무너지고..
596
이름없음
2025/05/31 13:53:40
ID : s5Xs2si3Bhw
0
ㅈㅅ방법을 하나 더 생각했어
597
이름없음
2025/05/31 18:55:12
ID : s5Xs2si3Bhw
0
다들 너무 많이 지치진마
598
이름없음
2025/05/31 20:22:40
ID : s5Xs2si3Bhw
0
ㅈㅅ방법을 알려주진 않지만 죽을확률은 알려주네
599
이름없음
2025/05/31 21:36:12
ID : s5Xs2si3Bhw
0
나 생각보다 거짓말 잘 할지도 아니면 숨기는걸 잘하는걸까
600
이름없음
2025/05/31 22:26:50
ID : s5Xs2si3Bhw
0
불안과 초조함에 질식할것만 같아
601
이름없음
2025/06/02 18:06:48
ID : s5Xs2si3Bh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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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애의 안 죽기 노력 ♡✧。°₊·ˈ∗♡∗ˈ‧₊°。✧♡
나의 심해가 저 먼 사막 한가운데에 잠겨 있다
청풍(淸風)의 7월 🌊🩵
다이아몬드 봉봉 𓂃✩・*。
그냥 옆에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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