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오래가자 2025/01/09 00:08:03 ID : oIFcoMi3zU2 9
장르:팽이 아ㅋㅋ무계획이라고~ 등장인물-마도 스피어즈💙:관련 지식은 부족하지만 베이를 좋아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큰 소년.얼떨결에 해본 베이 배틀에 의외의 가능성을 보였다.타테야마의 베이인 블록킹을 얻은 뒤로부터 베이에 정식적으로 입문하게 된다. 츠루기 레이피어❤️:마도의 친구.모두에게 상냥하고 친절하지만 마도는 예외다.베이를 무지 좋아하고,베이와 관련된 거라면 활활 타오르며 열혈 마니아 모드로 변하는 소녀.) 타테야마 실드, 콴 너클:양키 스타일의 정중하고 친절한 말투의 버릇없는 블레이더 소년.이는 아마 컨셉인듯 하다.아직 앵커엔 자세히 서술되지 않았지만 승부에서 진 블레이더의 절망하는 모습을 보는걸 즐기는 악취미를 갖고있다.) 유미 보우💜:승부욕이 강한 블레이더 소녀.승부에서 지면 승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보복할 정도다.화나서 날뛰는 모습이 미친 고양이를 닮아 미친묘라는 별명이 있다.) 현타오지만 너무 해보고싶었음 띄엄띄엄이라도 꾸준히 이어나갈게! 그림은 천천히 올라가 중복 환영!! [베이블레이드 정보] 베이 타입/상성 정리표 ~ 베이의 타격 유형 정리
202 이름없음 2025/03/16 13:02:42 ID : E3xA7xQoKZf 0
그딴 베이,너나 가져.
203 이름없음 2025/03/19 20:20:56 ID : umr9a04E2k2 0
진짜 나태해지면 안되는디 집와서 쓸게 그리고 현재 스레주는 그림체에 슬럼프를 겪고있어 베이도감 애로우헤드
ㄱㅅ 진짜 나태해지면 안되는디ㅜ집와서 쓸게 그리고 현재 스레주는 그림체에 슬럼프를 겪고있어.. +베이도감~제 1편 애로우헤드☆
204 곧 그림 그려올림 2025/03/22 18:37:50 ID : oIFcoMi3zU2 0
집가서 뻗었었음ㅜㅜ요즘 너무 졸려서 하ㅠㅠㅠ "" 1.혹시 오는길에 계단에서 굴러서 머리라도 다쳤어? 2.뭔소리야 어제까지 잘만 배틀했잖으면서! 3.무슨일이라도 있는거야?? 4.자유 "이제 나한테 블록킹은 필요없어.정 그럼 니가 쓰던가." "갑자기 왜그러는건데?난 너라는 사람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베이를 소중하게 생각한다는건 알고있어!그니까 갑자기 쓰던 베이를 필요없다고 버릴 녀석같지는 않다고!" 마도가 그렇게 말하자 타테야마의 눈동자가 미세하게 흔들렸다.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마." "아니 전혀!네 블록킹을 보고 알 수 있었어. 블록킹은 전 시리즈의 베이라 오래됐지만 전혀 낡아 보이지 않았어.오히려 새것 같아 보일 정도야. 그리고 자세히 봐야 알 수 있었지만 짜잘한 기스가 많았어.옛날 베이라 오랫동안 사용해 왔을수도 있으니 당연하긴 하겠지만 겉으론 전혀 티나지 않았어! 그건 너가 열심히 관리해줬기 때문이야!자기 베이를 아끼고 애정을 주는만큼 베이는 더욱 빛나니까. 그래서 난 너가 베이를,블록킹을 소중하게 생각했다는걸 알 수 있었어!" 마도의 말에 타테야마는 1.눈을 질끈 감았다. 2.더 강하게 인상을 썼다. 3.자유
205 이름없음 2025/03/23 22:11:34 ID : 9By6o0si9td 0
2번
206 이름없음 2025/03/24 00:43:23 ID : SNuk2ljusqk 0
마도를 가만히 쳐다보았다.
207 이름없음 2025/03/24 21:56:47 ID : oIFcoMi3zU2 0
자기를 가만히 쳐다보는 타테야마와 눈이 마주치자 마도는 급격하게 머릿속이 혼란스러워졌다.으아아!!내가 뭐라는거임!!오글거리게 갑자기 설교를.! ..아냐 근데 난 쟤가 갑자기 베이를 버릴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걸.!블록킹의 상태도 매우 좋아.그렇게 세심하게 관리했던 베이를 갑자기 버릴 이유는 없지 않아?아니면..아니면 누군가에게 협박을 당했다거나 뭔가 불리한 조건때문에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던가 일수도 있어!틀림없다! 침착하게 감정을 가라앉히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한 마도는 타테야마의 눈을 똑바로 보며 말했다. "난 너가 무슨 일이 있어서 그런 선택을 하려했다고 생각해! 1.그러니까 난 너가 원해서 블록킹을 버리려 한게 아니라고 믿을거야! 2.난 너와 아무 관계도 없지만..정말 그렇다면 도와주고 싶어! 3.자유 '마도..' 어이없어서 하면서 날뛸줄 알았는데 침착하게 말하다니..내 예측이 틀렸어.!?마도의 이야기를 듣던 츠루기는 놀라워했다. 음 그렇지만..좀 이상하긴 했어.새 베이가 생겼다고 원래 쓰던 베이를 굳이 버릴 필요는 없지 않나?아깝잖아!물론 블록킹이 전시즌 베이긴 하지만. 츠루기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둘의 이야기를 다시 경청하려 했다. 그리고 마도가 그렇게 말하자 마도를 보고만 있던 타테야마는 입을 뗐다.
208 이름없음 2025/03/25 00:46:19 ID : 6phzbvg6qkm 0
2번 주인공은 오지랖킹이어야지
209 이름없음 2025/03/25 22:48:27 ID : oIFcoMi3zU2 0
ㅋㅋㅋㅋㅋㅋㅋㅋ오지랖킹ㅋㅋㅋㅋ맞지 ㄹㅇ
210 이름없음 2025/03/25 23:18:41 ID : oIFcoMi3zU2 0
"기분나빠." ".!"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야?남 일에 관여하지마." 얼굴을 굳히고 타테야마가 정색했다.마도는 사납고 예민한 타테야마의 눈빛에 순간 놀라 움츠러들었지만 의견을 굽히려 하지 않았다. "응 싫어!끝까지 물고 늘어질건데?난..너가 블록킹을 포기하지 못하게 할거니까!왜냐면.." 왜냐하면 .! 1.네 눈동자가 꼭 슬프다고 말하고 있는 것 같아서 2.난 모두가 베이를 소중하게 여겼으면 좋겠으니까 3.그렇게 하지 않으면 왠지 답답할 것 같아서 4.자you 마도는 꿋꿋하게 그렇게 말하며 블록킹을 들어 보였다. "타테야마 실드!나랑 배틀해!!내가 이기면,넌 블록킹을 가져가는거야!!알아들었어?!들었겠지 귀는 열려 있으니까! 그리고!!!!블록킹을 버리려한 너한텐 선택지 같은거 없다고!" 1.블록킹을 두번 다시 버리려 하지 마라! 2.블록킹한테 사과해! 3.자중해! 4.자유
211 이름없음 2025/03/26 03:31:29 ID : zeY5Xy2Mkmk 0
1 오래 쓰던 장비 버리면 상실감이 엄청난데
212 이름없음 2025/03/26 22:18:25 ID : mNs4GlhgnO0 0
블록킹한테 사과해!
213 이름없음 2025/03/27 01:12:56 ID : oIFcoMi3zU2 0
마도 멋대로 대결이었다 지역 대회 우승자를 이길 실력도 작전도 없었지만 절대로 이길거라고 마음속으로 이글이글 끓어오르는 이상한 느낌이 마도의 머리를 가득채웠다 블록킹은 강해 신형
마도 멋대로 건 대결이었다.지역 대회 우승자를 이길 실력도,작전도 없었지만 절대로 이길거라고 마음속으로 이글이글 끓어오르는 이상한 느낌이 마도의 머리를 가득채웠다. "네 블록킹은 강해.신형 베이와 싸워도 꿀리지 않는다는것,그리고 네 베이의 대단함을 느끼게 해줄거야!" 마도는 블록킹을 타테야마에게 보여주며 말했다. 타테야마는 블록킹을 보더니 묵묵하게 허리띠 근처에 맨 작은 가방에서 노바 플레어를 꺼내 들었다. 그러고는 입을 열었다. "" 1.그 베이로 어디까지 하나 보자. 2.낡아 헤진 뭉치로 진가를 보여주던가. 3.어디한번 증명해보던가. 4.시작해. 5.자Uuu
214 이름없음 2025/03/27 10:49:21 ID : e3VamslClu1 0
4
215 만우절막차~!!! 2025/04/01 23:53:50 ID : oIFcoMi3zU2 0
앵커 초반부터 진행하면서 만우절 엄청 기다렸는데 놓칠뻔햇다 그림은 예전에 그려놨던거 누군지 맞쳐봐 어쨌든 다들 오늘 즐겁게 보냇길바래 나도 복귀할게
이 앵커 초반부터 진행하면서 만우절 엄청 기다렸는데 놓칠뻔햇다..그림은 예전에 그려놨던거!누군지 맞쳐봐😜 어쨌든 다들 오늘 즐겁게 보냇길바래 나도 곧 복귀할게🫠
216 이름없음 2025/04/07 13:42:28 ID : TXvyL88oZcq 0
츠루기 마도인가? 한 명은 모르겠다ㅋㅋㅋㅋ 천천히 와~
217 >>216 고마워♡ 2025/04/11 19:33:46 ID : umr9a04E2k2 0
그렇게 나와야지 마도가 씨익 웃었다 셋은 경기장으로 이동했다 라운드홀 주변을 채우던 관객들이 없으니 경기장은 숨소리밖에 들리지 않을 정도로 고요했다 타테야마를 흘끗흘끗 보던
그렇게 나와야지 마도가 씨익 웃었다 셋은 경기장으로 이동했다 라운드홀 주변을 채우던 관객들이 없으니 경기장은 숨소리밖에 들리지 않을 정도로 고요했다 타테야마를 흘끗흘끗 보던
"그렇게 나와야지." 마도가 씨익 웃었다. 셋은 빈 경기장으로 이동했다.라운드홀 주변을 꽉 채우던 관객들이 없으니 경기장은 숨소리밖에 들리지 않을 정도로 고요했다. 타테야마를 흘끗흘끗 보던 마도는 타테야마가 자세를 잡기 시작하자 자신도 아무렇지 않게 자세를 잡았다. 심판을 맡기로 한 츠루기는 둘을 번갈아보다 말했다. "둘다 준비는 된 것 같네.시작한다." 츠루기의 말에 마도는 바짝 긴장이 되서 목뒤에 식은땀이 흐르는걸 선명하게 느낄정도로 예민해졌지만 타테야마를 흘끗흘끗 보며허 스스로를 진정시키려 노력했다. 하ㅠ왜 긴장하고 난리야;;ㅠ.심장 겁나뛰네 후.. 쟤는 완전 태연하잖아??내가 배틀 신청했는데 쟤보다 더 긴장하면 안되지!그러면서 숨을 깊게 들이쉬고 내쉬며 긴장을 풀었고,그 모습을 보고 피식 웃은 츠루기는 최대한 진지하게 외쳤다. "준비됐지?그럼.." '3!!2!!1!! Go~~~shoot!!" 마도와 타테야마는 스타트를 듣자 스타디움에 슛을 날렸고, 스타디움 중앙을 제빨리 치지한건 이었다. 1.블록킹 2.노바 플레어 [맞다 이스레 3개월이나 된거 아니?3월동안 좀 바빠서 제대로 진행을 못했었는데 벌써 이렇게나 시간이 지나있더라 하루하루 앵커 기다리고 열심히 했던 스레는 이 스레가 처음이고,내가 안까먹고 2개월이나 진행했던게 너무 신기해 그러니까 오래오래 가자!완결까지 느리더라도 끝까지 같이 만들어나가고 싶어!!긴글 읽어준 레스주들 고맙고 하루하루 즐겁게 지냈음 좋겠다!! +처음엔 팽이같은거 관심없다 스레 진행하면서 점점 빠져들어버렸어..지금 대회도 나가고싶고 베이도 다 수집하고싶고 이럼]
218 이름없음 2025/04/12 12:21:13 ID : a4NyZeJV9bf 0
블록킹
219 이름없음 2025/04/12 17:13:19 ID : oIFcoMi3zU2 0
블록킹이 중앙을 차지했어 노바 플레어는 외곽을 돌고있고 츠루기는 불안해하며 중얼댔다 디펜스형인 블록킹은 상대 베이의 공격을 단단하게 쳐내지만 반동으로만 데미지를 직접적인 공격은
"블록킹이 중앙을 차지했어! 노바 플레어는 외곽을 돌고있고..!" 츠루기는 불안해하며 중얼댔다. "디펜스형인 블록킹은 상대 베이의 공격을 단단하게 쳐내지만..그 반동으로만 데미지를 줄 뿐 직접적인 공격은 할 수 없어! 그러니까 노바 플레어가 공격하지 않으면 아무 공격도 못하고,이 싸움은 지구전 싸움이 돼. 그렇다면 지구력에 강한 스태미나 형인 타테야마의 노바 플레어가 상대적으로 더 유리하게 돼!그럼 블록킹은 결국 '스핀 피니쉬'되고 말거야! 결국 타테야마가 공격하지 않는 이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것.. 타테야마가 이 사실을 모를린 없을 것 같고 바보같이 공격하진 않을테니 마도에게 승리를 기대하기 어려워.!" 들릴락 말락한 츠루기의 혼잣말을 들은 마도는 충격을 먹었다. "어 진짜??몰랐어!" 마도는 속으로 절규했다. 마도와 츠루기가 절망하고 있을때였다. 노바 플레어가 1.익스트림 라인으로 향했다! 2.궤도를 바꿔 블록킹에게 돌진했다! 3.자유 *스핀 피니쉬: 상대 베이의 회전이 멈추고 자신의 베이가 계속 회전하는 경우
220 이름없음 2025/04/12 21:12:06 ID : rvzQpWpbCpd 0
2
221 이름없음 2025/04/12 23:38:55 ID : oIFcoMi3zU2 0
뭐지 노바 플레어가 궤도를 바꿔서 블록킹한테 어택을 게다가 연속적으로 굳이 공격하지 않아도 이겼을텐데 친구 맞냐 솔직하게 해설하고 있는 츠루기에 마도는 울컥했다 그리고 타테야마는
뭐지 노바 플레어가 궤도를 바꿔서 블록킹한테 어택을 게다가 연속적으로 굳이 공격하지 않아도 이겼을텐데 친구 맞냐 솔직하게 해설하고 있는 츠루기에 마도는 울컥했다 그리고 타테야마는
"엥 뭐지.?노바 플레어가 궤도를 바꿔서 블록킹한테 어택을!!" "게다가 연속적으로?!굳이 공격하지 않아도 이겼을텐데!" "야.너 내 친구 맞냐?" 솔직하게 해설하고 있는 츠루기에 마도는 울컥했다. 그리고 타테야마는 조용하게 말했다. "이런거에 시간 쓰긴 아까워서." 마도와 츠루기는 타테야마의 공격에 의문을 품음과 동시에 희망도 품었다. 이길지도 모른다! 노바 플레어가 이대로 계속 공격한다면 공격한만큼 스태미나가 깎일 것이고 스스로 스핀 피니쉬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만약의 경우야.! 반대로 네가 방어하면서 노바 플레어의 공격에 스태미나가 깎여 피니쉬 될지도 몰라. "이대로 가다간 위험하다는거야!" 다시 불안해진 츠루기가 마도에게 말했다. "알아 나도.난 가만히 당하고만 있지 않을거니까!" 보여줄거야.블록킹은 이대로 끝날 베이가 아니라는걸! 마도는 이걸 머릿속에 새겨넣고 말했다.
222 이름없음 2025/04/13 21:06:42 ID : oIFcoMi3zU2 0
나도 쓸데없이 아깝게 시간 끌고싶지 않아 지금 너한테 확실하게 보여줄거야 블록킹은 강한 베이라는걸 그렇게 말하며 마도는 주먹을 힘껏 쥐어보였다 갑자기 뭔소리 설마 츠루기는 갑자기
나도 쓸데없이 아깝게 시간 끌고싶지 않아 지금 너한테 확실하게 보여줄거야 블록킹은 강한 베이라는걸 그렇게 말하며 마도는 주먹을 힘껏 쥐어보였다 갑자기 뭔소리 설마 츠루기는 갑자기
"나도 쓸데없이 아깝게 시간 끌고싶지 않아! 지금 너한테 확실하게 보여줄거야,블록킹은 강한 베이라는걸!" 그렇게 말하며 마도는 주먹을 힘껏 쥐어보였다. "뭐?갑자기 뭔소리...설마?!" 츠루기는 갑자기 헛소리를 하는 마도에 막막해하다 뭔갈 깨달은듯 눈을 번쩍 뜨며 놀랐다. "디펜스형인 블록킹은 상대적으로 키가 크지.그 이윤 블록킹의 파트너인 넌 알고 있겠지.모른다면 가르쳐줄게,내 목적은.!!" 노바 플레어는 블록킹을 따닥따닥 감싸돌며 연속적으로 어택하고 있었고,블록킹은 노바 플레어의 공격을 묵묵하게 방어하고 있었다. 다시 한번 노바 플레어가 블록킹에게 어택을 날리려던 그때였다.
223 이름없음 2025/04/14 21:37:47 ID : oIFcoMi3zU2 0
순간적으로 블록킹이 뒤로 넘어갈정도로 기울었다 그러자 처음부터 표정변화가 없던 타테야마의 눈동자가 잠깐 흠칫했다 마도는 씨익 웃었다 이제야 눈치챘나보군 블록킹의 목적은 노바
순간적으로 블록킹이 뒤로 넘어갈정도로 기울었다 그러자 처음부터 표정변화가 없던 타테야마의 눈동자가 잠깐 흠칫했다 마도는 씨익 웃었다 이제야 눈치챘나보군 블록킹의 목적은 노바
순간적으로 블록킹이 뒤로 넘어갈정도로 확 기울었다. "....너." 그러자 처음부터 표정변화가 없던 타테야마의 눈동자가 잠깐 흠칫했다.마도는 씨익 웃었다. "이제야 눈치챘나보군!블록킹의 목적은..노바 플레어를 덮치는 것!! 자아 블록킹,저 아롱아롱한 불씨를 꺼트려라!!! '(필살기!!기왕이면 스피어 들어가는걸뤃ㅎ...)!!" '탕-!!!' 쇠끼리 부딪히는 강한 소리가 나며 노바 플레어가 날아갔다. (블록킹이 노바에게 먹인 크리티컬 데미지는? 1~50까지 다이스로!)
224 이름없음 2025/04/14 22:02:51 ID : oIFcoMi3zU2 0
츠루기는 마도의 스매쉬에 살짝 충격을 받은듯이 중얼댔다. "거짓말..마도 저녀석,디펜스형 베이를 제대로 다루고 있어.!" "블록킹의 큰 키와 중량을 활용해 베이를 극한까지 눕히고,그 반동으로 완전 묵직하게 스매쉬를 날렸어! 게다가 은근히 슛을 기울어지게 해서 스매시의 위력을 더 가중시킨데다,노바 플레어에게 받은 어택에 잃을 스태미나까지 최소화 시켰고.! 당연하게도 이건 100% 운이 좋았기 때문이겠지만 그래도 굉장해.!" 그..그런거엿어?!몰랐어! 마도는 속으로 깨달음을 얻었지만 이상하게 기분이 나빴다. 살짝 의기양양해진 마도는 타테야마에게 말했다. "뭐 어쨌든간에 봤지?베이의 특성을 이용하면 이렇게 강한 위력을 낼 수 있다구!넌 블록킹과 파트너잖아!그러니까..!" "" 1.입좀 닥쳐 2.멍청이냐? 3.자Uuu 타테야마는 마도의 말을 끊고 말했다.
225 이름없음 2025/04/14 22:07:31 ID : SNuk2ljusqk 0
블레이징 스피어!
226 이름없음 2025/04/15 00:32:46 ID : E05V82lbeFh 0
dice(false,false) value : false ?뭐야 수정하니까 사라졌네 25나왔었어
227 이름없음 2025/04/15 17:01:27 ID : E3xA7xQoKZf 0
너 진짜 짜증난다
228 이름없음 2025/04/20 17:41:26 ID : oIFcoMi3zU2 0
얘들아 미안 나 폰 고장나서 그림을 못그리고있어 백업도 안해놔서 지금 있는게 없다...폰이안켜져ㅠㅠㅠ아 짜증나 충전도 안되고 케이블 꽂아도 0퍼라고만 뜨고 지금 하룻동안 시도해봤는데 안돼ㅠㅠ왜 충전이안되는거야 그러므로 조금만 더 기다려줄 수 있을까?????흑흑흑흑
229 이름없음 2025/04/22 18:58:43 ID : SNuk2ljusqk 0
기다릴게 (♡)
230 이름없음 2025/04/28 03:54:18 ID : zeY5Xy2Mkmk 0
그림 너무좋악 기다릴게
231 이름없음 2025/05/03 23:53:50 ID : oIFcoMi3zU2 0
장난하는거지 그럼 굳이 블록킹을 공격한건 저걸 위해서 낚였다 마도는 믿을 없다는듯 노바 플레어를 지켜보는 밖에 있는게 없었다
장난하는거지 그럼 굳이 블록킹을 공격한건 저걸 위해서 낚였다 마도는 믿을 없다는듯 노바 플레어를 지켜보는 밖에 있는게 없었다
"장난하는거지.? 그럼 굳이 블록킹을 공격한건 저걸 위해서..?" 낚였다.!!마도는 믿을 수 없다는듯 노바 플레어를 지켜보는 것 밖에 할 수 있는게 없었다.
232 이름없음 2025/05/04 02:16:09 ID : oIFcoMi3zU2 0
타테야마는 무미건조하게 말했다 끝내 노바 익스트림 대쉬 필살기 노바 플레어는 익스트림 라인을 회전력이 추진력으로 바뀌고 블록킹이 있는 중앙을 향해 방출되어서 격돌했다 블록킹
타테야마는 무미건조하게 말했다 끝내 노바 익스트림 대쉬 필살기 노바 플레어는 익스트림 라인을 회전력이 추진력으로 바뀌고 블록킹이 있는 중앙을 향해 방출되어서 격돌했다 블록킹
타테야마는 무미건조하게 말했다. "끝내 노바. 익스트림 대쉬,(필살기!)" 노바 플레어는 익스트림 라인을 타 회전력이 추진력으로 바뀌고, 블록킹이 있는 중앙을 향해 방출되어서,격돌했다. "블록킹!!" 자신의 강력했던 공격 덕분에 무서운 속도의 대쉬 공격에 블록킹은 방어조차 하지 못하고 날아가 버렸다. 마도는 눈살을 찌푸리고 날아가는 블록킹을 보다가,타테야마를 마주봤다.그러자 타테야마는 1.노바 플레어를 챙기고 휙 돌아섰다. 2.은근히 힘빠진 목소리로 이겼네 내가.라고 말했다. 3.블록킹을 떨어지기 직전에 잡았다. 4.자유!끄악 기다려준 레스주들 고마워!!
233 이름없음 2025/05/04 13:03:06 ID : SNuk2ljusqk 0
파이널 플래어
234 이름없음 2025/05/04 14:36:11 ID : 2nCklg41Cpc 0
3번 그리고 2번!
235 이름없음 2025/05/04 17:00:33 ID : oIFcoMi3zU2 0
타테야마는 노바 플레어의 공격에 날아가던 블록킹을 바닥에 닿기 전 아슬아슬한 타이밍에 잡아냈다.고개를 숙인채 손에 쥔 블록킹을 바라보던 타테야마는 고개를 들며 은근히 힘이 빠진 목소리로 말했다. "이겼네 내가." 마도는 당황했다.조금 긴 머리에 가려져서 얼굴이 잘 보이지 않던 타테야마는 희미하게 웃고있었다. 왜 웃는거지?이겨서 좋아서 웃는건 아닐테고.. 아 진짜 뭐지ㅋ.그냥 좀 허탈해 보이는거 빼곤 모르겠어. 그리고 타테야마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타테야마의 행동만 멍하게 지켜보던 마도의 손을 피고 블록킹을 쥐여주고 노바 플레어를 들고 자리를 돌아섰다. 그제서야 마도는 아!하고 정신을 차렸다. "야!진짜 버리는거야??기다려!!"
236 이름없음 2025/05/05 21:28:01 ID : oIFcoMi3zU2 0
빨리 다음이을겡
빨리 다음이을겡~~~
237 이름없음 2025/05/05 22:01:31 ID : SNuk2ljusqk 0
항상 이벤트 잘 챙겨서 어린이날도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나ㅋㅋㅋㅋㅋㅋ 귀엽당
238 이름없음 2025/05/06 01:07:48 ID : oIFcoMi3zU2 0
헤헤 기대해주다니..정말정말 고마워!!😽😽💖💖💖레스주덕에 의욕이 훨훨 솟는거같아👽
239 이름없음 2025/05/06 21:52:43 ID : oIFcoMi3zU2 0
알아들은거지 타테야 그만좀해라 경기장이 떠나갈세라 소리치던 마도의 머리에 꿀밤을 날린 츠루기가 말했다 마도는 그제서야 머쓱해하며 정신을 차렸다 근데 내가 들었겠지 들었겠지 고막
알아들은거지 타테야 그만좀해라 경기장이 떠나갈세라 소리치던 마도의 머리에 꿀밤을 날린 츠루기가 말했다 마도는 그제서야 머쓱해하며 정신을 차렸다 근데 내가 들었겠지 들었겠지 고막
"알아들은거지?!야 타테야.." "그만좀해라!" "악!!!" 경기장이 떠나갈세라 소리치던 마도의 머리에 꿀밤을 날린 츠루기가 말했다.마도는 그제서야 머쓱해하며 정신을 차렸다. "근데..내가 한 말 들었겠지?" "들었겠지~~난 고막 터지는줄 알았다!!!" "아 너무 과몰입 했었나봐ㅠ.내가 왜저랬지ㅠㅠㅠㅠ." 방금 전 생각나는대로 빽빽 내뱉어버린 자신의 모습이 아른거려 마도는 한손으론 뒷목을 짚고 다른 한 손은 주먹으로 쥐고 입에 넣으며 고통(?)스러워 했다. 츠루기는 마도를 보고 피식 웃으며 말했다. "말 잘한거지.베이는 소중한 파트너니까.귀가 좀 터질 것 같았지만 옳은말 했다 생각해.근데.." 츠루기가 말을 흐리자 마도는 고개를 갸웃했다. "근데 뭐?"
240 이름없음 2025/05/06 22:25:32 ID : oIFcoMi3zU2 0
잠깐 머뭇거리다 츠루기는 입을 뗐다. "" 1.배틀..어땠어? 2.혹시..베이 해볼 생각 있어? 3.자유 마도는 조심스럽게 얘길 꺼내는 츠루기에게 즉답으로 대답했다. "" 1.재밌었어! 2.흠좀 생각해봐야할듯ㅋ 3.자유
241 그림너무좋다 2025/05/06 23:01:36 ID : cFeK6ja8p9g 0
너, 베이 해야 돼!
242 이름없음 2025/05/07 13:05:30 ID : q5cJQtzhyY8 0
해보지뭐!!!
243 이름없음 2025/05/07 15:09:42 ID : ck1ck5TRu7f 0
마도의 말에 츠루기는 표정이 화악 밝아지면서 마도의 손을 잡고 방방 뛰며 기뻐했다 꺄아아아 선택했어 생각보다 너무 기뻐해주는 츠루기에 마도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그렇게
마도의 말에 츠루기는 표정이 화악 밝아지면서 마도의 손을 턱 잡고 방방 뛰며 기뻐했다. "꺄아아아 잘 선택했어!!!" 생각보다 너무 기뻐해주는 츠루기에 마도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그렇게 좋은일이야.?헤헤!" "당연하지!흑흑 어서와 베이의 세계에!"
244 >>241 고마워ㅜㅠㅠㅜ♡ 2025/05/07 15:47:34 ID : eILcE7asnO3 0
츠루기가 의욕넘치게 말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마도 베이에 소질이 있는 같아 아님 운이 좋거나 둘다 베이를 할때 있으면 좋지만 마도는 고개를 열심히 끄덕거렸다 츠루기는 주먹을
츠루기가 의욕넘치게 말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마도 넌 베이에 소질이 있는 것 같아!아님 운이 좋거나!뭐 둘다 베이를 할때 있으면 좋지만." 마도는 고개를 열심히 끄덕거렸다.츠루기는 주먹을 꽉 쥐고 소리쳤다. "꼭 내가 널 로 만들어줄게!!" 1.'프로' 2.베이에 미치게 3.자유 "어.?그건 좀 부담 되지만 어쨌든 도와준다니 고마워!!" "ㅋ.부담은 무슨.사나이라면 그런 목표정도는 가져야지!" ";;" 둘은 거리를 빠져나와 서로의 집 앞에서 작별인사를 했다.이는 서로 옆집이기 때문에 가능했다!
245 이름없음 2025/05/07 18:17:41 ID : JQq6i01cleI 0
베이마스터
246 2화 완~ 2025/05/07 19:49:29 ID : oIFcoMi3zU2 0
"다녀왔습니다-!" 마도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방에 들어가 책상 의자에 앉아 주머니에서 블록킹을 꺼내 관찰하기 시작했다. 와 진짜 원형이다..완전 동글동글..뭐 베이니까 당연히 둥글겠지만 진짜 원형.. "헤헿헿헤헤 너무좋다!!귀여워!!!" "조용히해 마도 스피어즈-!!!" 마도가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블록킹을 볼에 비비며 파워샤우팅하자 마도의 엄마는 더 큰소리로 소리쳤다. 거기에 화들짝 놀란 마도는 그제서야 흥분을 가라앉히려 했다. "그래..이건 내 베이가 아니라 내가 잠깐 맡아두는거야. 걔가 다시 블록킹을 찾을때까지..아니 근데 좋은걸 어떡하냐구~!!" 마도는 블록킹을 한줌에 들고 자꾸 나오는 웃음을 참았다. 그리고 손수건으로 블록킹을 께끗하게 닦은 뒤 책상 구석에 고이 모셔놨다. 미안 블록킹.너도 타테야마와 있고싶지?내가 그녀석한테 꼭 돌아가게 해줄게!앞으로 베이에 대해 더 알아가면서 강해질거야. "마도!밥 무라!" "넹~!" 그렇게 다짐하고 마도는 저녁을 먹으러 내려갔다. 책상 구석에 놓여진 블록킹이 창문에서 내려오는 저녁노을빛을 받아 반짝-하고 빛났다.
247 3화~ 2025/05/07 20:54:40 ID : oIFcoMi3zU2 0
마도 스피어즈 일어나 뻐근하고 나른한 아침 자신을 깨우기 위해 고함치는 엄마의 목소리가 귀에 콱콱 박혀 거슬려져 분만을 시전하려 마도는 엄마의 손에 들려있는 효자손 엄마왈 사랑의
"마도 스피어즈!일어나!!" 뻐근하고 나른한 아침,자신을 깨우기 위해 고함치는 엄마의 목소리가 귀에 콱콱 박혀 거슬려져 5분만을 시전하려 한 마도는 엄마의 손에 들려있는 효자손(엄마왈:사랑의 매♡)를 보고 침을 슥 닦고 눈치를 보며 태연하게 이불에서 벗어났다. "하하 일어났습니다,어머니." 마도는 한컴타자에 나오는 소년처럼 맑은 눈동자로 갈아끼우고 옷을 갈아입었다.그러자 마도의 엄마는 한손으로 시계를 가리켰고 마도는 "헐 앵커엔 안썼지만 츠루기랑 아침 일찍 만나기로 했는데!!" 절규하며 후닥닥 가방을 싸고 밥을 입에 털어넣고 신발을 신고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 죽 좀 주세요!이번에 늦으면 츠루기가 진짜 죽을 준비 하랬단 말이에요!" "빨리 안가?" "다녀오겠습니다~" 마도는 집밖으로 뛰쳐나갔따.
248 이름없음 2025/05/07 21:05:37 ID : oIFcoMi3zU2 0
집밖으로 나간 마도는 살기로 가득찬 눈으로 분신사바를 하고 있는 츠루기와 눈이 마주쳤다. "미..미안." "하...." 츠루기는 한손으로 연필을 부러뜨리면서 심신을 안정시키려 했다. 그리고 한숨을 크게 내쉬고 말했다. "됐어.오늘은 힘을 화내는데 쓰기 않기로 했어." "흐어억 죄송합니다!" "아니 됐다고.것보다 오늘은 니가 베이에 입문하는 날이니까 참아보려고." 아 맞아.오늘부터 정식으로 베이에 입문하려고 했었지! 전부터 베이 해보고 싶기도 했고.. 마도가 잠깐 생각중이었던 그때 츠루기가 말을 꺼냈다.
249 이름없음 2025/05/07 22:07:13 ID : oIFcoMi3zU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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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이름없음 2025/05/07 22:49:43 ID : SNuk2ljusqk 0
혹시 팽이? 마도는 잠옷에도 창문이 있네ㅋㅋㅋㅋㅋㅋ
251 이름없음 2025/05/07 23:56:40 ID : oIFcoMi3zU2 0
팽이 맞는말이지 낙서했던것들 ft 마치된것같아손오공
팽이 맞는말이지 낙서했던것들 ft 마치된것같아손오공
팽이 맞는말이지 낙서했던것들 ft 마치된것같아손오공
팽이ㅋㅋㅋㅋㅋㅋㄱㅋㄱㄱㄱ맞는말이지! +낙서했던것들 (ft.마치된것같아손오공
252 이름없음 2025/05/08 00:25:09 ID : oIFcoMi3zU2 0
우리 학교에 베이 동아리가 있었어 마도가 포즈를 지으며 놀라워하자 츠루기는 우쭐하며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럼 앞서 말했듯이 베이 동아리는 우리 학교의 명소 교내에서 베이를 좋아하는
우리 학교에 베이 동아리가 있었어 마도가 포즈를 지으며 놀라워하자 츠루기는 우쭐하며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럼 앞서 말했듯이 베이 동아리는 우리 학교의 명소 교내에서 베이를 좋아하는
"어?!우리 학교에 베이 동아리가 있었어??" 마도가 ㄴㅇㄱ 포즈를 지으며 놀라워하자 츠루기는 우쭐하며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럼!앞서 말했듯이 베이 동아리는 우리 학교의 명소! 교내에서 베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모두 모이는 곳! 으로 알고있지!난 실제로 가본적은 없거든. 게다가 우리 학교의 베이 짱!으로 불리는 이 부장인 동아리기도 하지~실제로 본적은 없지만." 다 실제로 본적은 없다는 츠루기에 웃음이 터진 마도가 말했다. "야 넌 다 실제로 본적이 없다하냐?" "실제로 본적이 없으니까!볼러 갈 일도 딱히 없었고."
253 이름없음 2025/05/08 14:09:35 ID : Phe5dSFilCi 0
팬 우치와 부채라는 뜻!
254 최초로 이름이 무기가 아니야ㄷㄷㄷ 2025/05/08 15:44:11 ID : ck1ck5TRu7f 0
"어쨌든..베이 동아리 들어갈거지?" 츠루기는 본론으로 다시 돌아가서 마도에게 물었다. 그러자 마도는 진지하게 말했다. "야..베이를 할때 제일 중요한게 하나 더 있어." "뭔데?" 마도가 자신을 뚱한 표정으로 보고있는 츠루기를 마주보며 구슬프게 말했다. "바로 베이야." "아." "나 베이 없는데...어떻게 베이 동아리에 들어가냐고!!흐엉엉ㅠ." "아 미안..근데 너.." "뭐?!베이가 없다고?!" 갑자기 초면인 목소리가 쩌렁쩌렁하게 울렸다. 뭐야 누구야?? 마도와 츠루기가 소리가 난 곳으로 몸을 돌리자 한 가 >>한 표정으로 마도를 보고있었다. ( 1.소녀 2.소년 3.자유 )
255 이름없음 2025/05/08 17:03:24 ID : 9xV9hardVas 0
소녀
256 이름없음 2025/05/08 21:37:59 ID : 3vbcmoFeHyE 0
눈을 초롱초롱
257 이름없음 2025/05/08 22:05:06 ID : oIFcoMi3zU2 0
만들기 신캐 만들기는 즐거워!!!!!신캐의 설정을 짜보장♡ 앞으로 캐릭터 설정같은거 짤때 좀 자세히 짜야겠어 +맞다 머리색 눈색은 써줫음좋것어ㅜㅜ 성별》소녀♡ 나이》 (초 2~6 중에서) 외형이나 모습》, 성격》 그외 특징들》 그리고 마도와 츠루기의 나이(초2~6) <-중요! 》 중복 당연히 되고 여러내용 여러줄 써도 돼!!오래오래 계속 이어가자🫠🫠
258 이름없음 2025/05/08 23:11:43 ID : PjAmJUY07as 0
초6
259 이름없음 2025/05/08 23:21:21 ID : 0mpO4HzQk02 0
노란 양갈래머리 눈은 갈색
260 이름없음 2025/05/09 18:35:53 ID : SNuk2ljusqk 0
또래보다 키가 큰 편이다! 눈이 크고 동그랗다. 고양이입이라 하나? :3 ←이런 입. 흰 티에 청멜빵을 입고 있다.
261 이름없음 2025/05/10 11:36:41 ID : CpcFeHwrdWq 0
평소엔 침착하고 합리적인 성격.그렇지만 관심분야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면 눈을 빛내며 엄청 소란스러워짐.목표를 한번 잡으면 잘 놓지 않는 스타일.
262 이름없음 2025/05/10 11:57:45 ID : nU6lDvxxCo6 0
베이를 드래곤볼처럼 수집하는걸 좋아한다!베이전용 진열장이나 덕질존도 있음.부모님은 애가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고 쨌든 엄친딸이라 저러는거 딱히 신경안쓰심
263 이름없음 2025/05/10 12:04:56 ID : Cksqkk2q59b 0
초4?
264 이름없음 2025/05/11 00:06:33 ID : oIFcoMi3zU2 0
뭐지 엄청커 것보다 누구야 마도가 당황해하며 물어보자 소녀는 성큼성큼 다가와 마도의 손을 덥썩 잡았다 으아악 뭐하시는거에요 마도는 조금 겁에 질려 기겁하며 말했다 소녀는 마도의
뭐..뭐지?키 엄청커!! 것보다 누구야?! 마도가 당황해하며 물어보자 소녀는 성큼성큼 다가와 마도의 손을 덥썩 잡았다.으아악 뭐하시는거에요!!마도는 조금 겁에 질려 기겁하며 말했다. 소녀는 마도의 손을 잡은 손에 힘을 더 주고 눈을 빛내며 말했다. "그게 문제가 아니야!너 베이가 없다고 했지?!" "아 없어요!ㅠㅠ" "후후후..그래?그럼 따라와!!" 마도의 대답을 들은 소녀는 웃으면서 마도의 손을 잡은 그대로 마도를 끌며 어디론가 달려갔다. "이게 뭔.!거기서!!" 그 광경을 본 츠루기는 기겁하며 전력질주하는 강아지를 산책 시키는 주인마냥 소녀에게 끌려가는 마도를 쫓아갔다.
265 이름없음 2025/05/11 00:45:00 ID : oIFcoMi3zU2 0
"으아악!!!" 1.살려줘!!아직 죽기엔 난 너무 귀여워!! 2.팽이도 못쳐보고 죽을 순 없다아아악!! 3.자유 소녀의 손에 잡혀 끌려가면서 겁에 질린 마도가 고래고래 소리지르자 소녀는 한껏 당황해하며 우뚝 멈춰섰다. "므무뭐뭐무뭐래!!그런거 아니거든! 난 그냥 너가 베이가 없다길래 베이를.." "설마 날 베이로 만들려고?!살려줘!!" "진정해 전혀 아니거든!!베이를 만들어 주려 했다고!" 넹? 예상치도 못한 납치?이유에 당황한 마도는 갑자기 뇌가 굳어버렸다. 가..갑자기 진정했어!소녀가 놀라워했다. "마..마도!허억 허억.." 그때 마도와 소녀를 뒤쫓아온 츠루기가 숨을 몰아쉬며 둘의 뒤에서 나타났다.츠루기를 보자마자 마도는 츠루기에게 달려갔다. "으앙 츠루기ㅠㅠ감동이야 그냥 버리고 갈 줄 알았어ㅠㅠ" "아니 사람이 눈앞에서 납치되는데 그러겠어?? 것보다..당신 뭐하는 사람이에요?중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벌써부터.!" 츠루기가 마도를 자신의 뒤로 보내고 소녀를 째려보며 일침하자 소녀는 엄청 쩔쩔매며 말했다.
266 이름없음 2025/05/11 00:50:02 ID : zeY5Xy2Mkmk 0
이너무귀여워
267 이름없음 2025/05/11 01:09:47 ID : oIFcoMi3zU2 0
"미미미미안 내가 무슨 짓을..일단 정말 미안해!!! 진짜 이렇게 할 의도는 없었는데 나도 모르게 흥분하는 바람에..아니 어쨌건 미안해 진짜진짜 미안 내가 왜이러지 진짜ㅠㅠ.정말 오랜만에 베이를 시작하려는 뉴비를 봐서 정신이 나갔었나봐 용서 안해도 되니까 사과 받아줬음 좋겠어 으어엉ㅠㅠ " 소녀가 너무 미안해 하며 거의 속사포 랩을 하면서 사과를 하자 오히려 마도와 츠루기가 더 당황해했다. "어어..엌 알았어요 의도는 알겠으니까 일어나요.." "저희 손 잡고 일어나시고 다시는 그러지 마세요." 마도와 츠루기는 무릎을 꿇고 빌려 하는 소녀를 일으키며 말했다. 소녀는 엄청 머쓱해하며 둘의 손을 잡고 일어났다. "다시 한번 미안..사실 나 너희가 아까 베이 동아리 얘기를 할 때부터 듣고있었어.베이 동아리에 들어오고 싶다길래..거기에서부터 흥분했던 것 같아. 요즘 애들이 가입을 잘 안해서 말이지.." 소녀가 여전히 미안한 표정으로 말했다. 소녀의 말을 듣던 마도와 츠루기는 깜짝 놀랐다. "누나가/언니가 베이 동아리 부원이었어요??"
268 이름없음 2025/05/11 02:20:21 ID : JSJRCnVcKZf 0
1+2
269 이름없음 2025/05/12 00:43:10 ID : oIFcoMi3zU2 0
소녀는 그렇게 말하며 주머니를 뒤지다 조금 꺼내 마도와 츠루기에게 보여줬다 동아리 부원만 받는 물건 뱃지나 키링같은거 폰으로 찍어놓은 동아리 부원들이 팽이치는 사진 자유 마도와
소녀는 그렇게 말하며 주머니를 뒤지다 조금 꺼내 마도와 츠루기에게 보여줬다 동아리 부원만 받는 물건 뱃지나 키링같은거 폰으로 찍어놓은 동아리 부원들이 팽이치는 사진 자유 마도와
소녀는 그렇게 말하며 주머니를 뒤지다 조금 뒤 을 꺼내 마도와 츠루기에게 보여줬다. 1.동아리 부원만 받는 물건!뱃지나 키링같은거? 2.폰으로 찍어놓은 동아리 부원들이 팽이치는 사진 3.자유 마도와 츠루기는 그것을 보고 오~하고 감탄을 하며 말했다. "진짜였잖아!이 누나 진짜 베이 동아리였어!" "그러게!증거를 보여주기 전까지는 전혀 믿음이 안갔는데!" "미안해 얘들아.." 소녀가 울먹였다.
270 이름없음 2025/05/12 12:55:24 ID : inTU3RzU0pR 0
사진
271 이름없음 2025/05/12 13:52:25 ID : ardPbg2MmE1 0
소녀는 핸드폰을 집어넣고 바로 앞에 있는 집의 대문을 열었다. "들어와!네 베이를 만들어 줄게." 눈만 깜빡거리고 있던 마도와 츠루기는 서로 얼굴을 마주보고 비장하게 고개를 끄덕인 후 집에 발을 들였다. 마도와 츠루기는 소녀를 따라 현관문을 지나 바로 앞의 대각선에 있는 좁은 계단을 올라갔다. 계단을 오르는 소리가 들리자 밑에 층에서 소녀의 어머니로 추정도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뭐 두고갔니?" "넹 빨리 갖고갈게용~" 소녀는 그렇게 말하며 조금 목소리를 낮춰 마도와 츠루기에게 말했다. "맞다 근데 너넨 이름이 뭐야?곧 동아리에 들어올텐데 이름정돈 알아야 할거 같아서." "엄 전 마도 스피어즈요.편하게 불러주세요!" "츠루기 레이피어에요." "그럼 마도랑 츠루기라고 부름 되는거지?일단 일로 들어와!" 소녀는 그렇게 대꾸라고 방문을 활짝 열었다.
272 이름없음 2025/05/14 13:06:11 ID : ck1ck5TRu7f 0
우와 눈앞에 보이는 안의 모습에 마도와 츠루기는 감탄을 내뱉었다 대박 안이 온통 베이야 붙어있는 포스터도 베이고 진열장에도 엄청 많이 전시되어있어 베이가 몇개야 몇개 쌔비고싶어
"우와..." 눈앞에 보이는 방 안의 모습에 마도와 츠루기는 감탄을 내뱉었다. "대박 방 안이 온통 베이야!! 붙어있는 포스터도 베이고 진열장에도 엄청 많이 전시되어있어!" "와 베이가 다 몇개야?몇개 쌔비고싶어ㅠㅠ" 소녀의 방을 구경하며 잔뜩 흥분한 마도와 츠루기를 보며 소녀는 흐뭇하게 웃었다. 마도는 주위를 둘러보며 걷다 단순해 보이는 고철로 만든 관같은 기계와 부딪힐 뻔 했다.마도는 머쓱하게 머리를 긁으며 기계를 쳐다봤다. "뭐지 이건.?태블릿 보관함인가?" "아니?이건 베이를 만드는 베이머신이야." 마도의 뒤에서 소녀가 불쑥 나타나 말했다. "베이머신?이게요??멋지다!!" "베이머신도 모르는걸 보니 베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마도가 폴짝폴짝 뛰며 좋아하다 소녀의 한마디에 숙연해졌다. "베이 머신으로 베이를 만들 수 있어~아마 대부분의 베이는 이걸로 만들어질거야." 소녀가 웃으며 설명했다.
273 이름없음 2025/05/15 23:03:39 ID : oIFcoMi3zU2 0
안녕 레스주들 다름이 아니라 개인적인 사정으로 스레를 잠시동안 멈취야 할 것 같아 절대 그만두는건 아니라는것만 알아줘! 다시 올 그날까지 잊히지 않기만을 빌게😉😉
274 이름없음 2025/05/16 00:04:03 ID : wsnWkskmq43 0
그럼 그동안 스레를 정주행해야지!! 바빠서 그동안 못 달렸었거든 ㅜ
275 이름없음 2025/06/21 17:52:02 ID : oIFcoMi3zU2 0
멋지다 베이크래프터 잘됐다 마도 마도와 츠루기는 서로 끌어안고서 방방 뛰며 기뻐했다 소녀는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중인 마도와 츠루기를 보며 베시시 웃다가 마도에게 말했다 마도는
멋지다 베이크래프터 잘됐다 마도 마도와 츠루기는 서로 끌어안고서 방방 뛰며 기뻐했다 소녀는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중인 마도와 츠루기를 보며 베시시 웃다가 마도에게 말했다 마도는
멋지다 베이크래프터 잘됐다 마도 마도와 츠루기는 서로 끌어안고서 방방 뛰며 기뻐했다 소녀는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중인 마도와 츠루기를 보며 베시시 웃다가 마도에게 말했다 마도는
"멋지다 베이크래프터!!" "잘됐다 마도!" 마도와 츠루기는 서로 끌어안고서 방방 뛰며 기뻐했다. 소녀는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중인 마도와 츠루기를 보며 베시시 웃다가 마도에게 말했다. "" 1.마도는 좋아하는 타입같은거 있어?( 참고 2.아까부터 궁금했는데 주머니에 든거 뭐야?베이 모양같아서! 3.자유
276 이름없음 2025/06/22 14:23:20 ID : q1yIGnCktvu 0
1+2 마도는 좋아하는 타입 있어?근데 주머니에 든거 베이야?모양이 베이같아
277 이름없음 2025/06/22 17:49:10 ID : SNuk2ljusqk 0
신캐 진짜 너무 귀여워...
278 이름없음 2025/06/22 22:35:21 ID : oIFcoMi3zU2 0
"넹?주머니요?" 소녀의 말에 마도가 고개를 갸웃대며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었다. 어? 이 둥글둥글하고 묵직한 느낌..설마?엫ㅎ헿 아니겠지. 마도가 조심스럽게 주머니 속의 정체불명의 물체를 꺼내보이자 소녀는 안그래도 큰 눈을 더욱 휘둥그레 뜨며 말했다. "어??이거!!타테야마 선수의 블록킹 아니야??"
279 이름없음 2025/06/22 22:48:20 ID : oIFcoMi3zU2 0
어.어어어라?이게 왜 내 주머니에 있지?헐 설마 아침에 정신없이 짐 챙기다 실수로 갖고왔나?? 소녀는 마도의 손에 들린 블록킹과 마도를 번갈아보며 이게 왜 너한테 있어?!하는 눈빛으로 마도의 답을 재촉했다. 아아니야 아니야 그런거 아니니까 오해하지마요ㅠㅠ. 츠루기는 이마를 탁 치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아침부터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라며 중얼거렸다. 마도는 계속되는 소녀의 부담스런 눈빛에 입을 열었다. "" 1. 일단 선배가 생각하는건 절대 아닐거니까 진정해봐요! 이유가 있어서 잠시 맡고있는 거에요! 2. 자초지종을 설명한다! 3.이거 사실 짭이에요! 4.자유 "음..뭐 그런거야?" 소녀가 납득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280 이름없음 2025/06/23 17:25:55 ID : zhtilwk2oHD 0
2!
281 이름없음 2025/06/23 20:55:53 ID : oIFcoMi3zU2 0
"타테야마 선수가 베이를 버렸다니..그렇게 안봤는데 좀 깨진다.사정이 있을 수 있겠지만?" "베이 크래프터인 난 용서할 수 없어!!!" 소녀가 분노를 참을 수 없다는듯 눈에 불을 켜고 주먹을 쥐어보였다. 츠루기가 이에 덧붙이며 말했다. "저도 동감이에요.자신의 파트너인 베이를 버리다니..아무리 잘생겨도 이건 좀 아니라구요!블레이더의 수치야!" 뭐 잘생긴 편이긴 하지. 그쵸? 소녀와 츠루기의 대화를 가만히 듣고있던 마도는 입을 열었다.
282 이름없음 2026/05/05 20:01:33 ID : SNuk2ljusqk 0
어린이날이라 이 귀여운 스레가 또 생각나네 레주 잘 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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