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우리오래가자 2025/01/09 00:08:03 ID : oIFcoMi3zU2 9
장르:팽이 아ㅋㅋ무계획이라고~ 등장인물-마도 스피어즈💙:관련 지식은 부족하지만 베이를 좋아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큰 소년.얼떨결에 해본 베이 배틀에 의외의 가능성을 보였다.타테야마의 베이인 블록킹을 얻은 뒤로부터 베이에 정식적으로 입문하게 된다. 츠루기 레이피어❤️:마도의 친구.모두에게 상냥하고 친절하지만 마도는 예외다.베이를 무지 좋아하고,베이와 관련된 거라면 활활 타오르며 열혈 마니아 모드로 변하는 소녀.) 타테야마 실드, 콴 너클:양키 스타일의 정중하고 친절한 말투의 버릇없는 블레이더 소년.이는 아마 컨셉인듯 하다.아직 앵커엔 자세히 서술되지 않았지만 승부에서 진 블레이더의 절망하는 모습을 보는걸 즐기는 악취미를 갖고있다.) 유미 보우💜:승부욕이 강한 블레이더 소녀.승부에서 지면 승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보복할 정도다.화나서 날뛰는 모습이 미친 고양이를 닮아 미친묘라는 별명이 있다.) 현타오지만 너무 해보고싶었음 띄엄띄엄이라도 꾸준히 이어나갈게! 그림은 천천히 올라가 중복 환영!! [베이블레이드 정보] 베이 타입/상성 정리표 ~ 베이의 타격 유형 정리
102 그려놓고나니팽이구도가다비슷비슷함어떡해 2025/02/09 16:57:02 ID : oIFcoMi3zU2 0
>>98 그래!눈에는 눈이고 이에는 이라는데 나도 유미처렁 공격하면 되는거야!공격..어떻게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ㅎ 정신만 잘 차리면 될거야.
>>98 그래!눈에는 눈이고 이에는 이라는데 나도 유미처렁 공격하면 되는거야!공격..어떻게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ㅎ 정신만 잘 차리면 될거야.
그래!눈에는 눈이고 이에는 이라는데 나도 유미처렁 공격하면 되는거야!공격..어떻게 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ㅎ 정신만 잘 차리면 될거야.! 마도가 공격하기로 결심했을때 애로우헤드는 블록킹에게 돌진하기 직전이었다. "이제 끝이다,뉴비!!" "..아직 아니야!" '팅-!!' 애로우헤드는 화살같은 속도로 대쉬해 블록킹에게 쨍한 쇳소리를 내며 맞부딪혔다.강한 파워의 대쉬에 두사람의 앞 가장자리에서 돌고있던 블록킹이 튕겨나갔다. 블록킹이 가장자리에서 물러나가자 유미는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끝났다!" "마도!!" "아니 아직 안끝났다니까??" 마도가 어이없다는 투로 말했다.
103 이름없음 2025/02/10 04:58:10 ID : oIFcoMi3zU2 0
블록킹은 애로우헤드에게 튕겨나가 끼기긱 거리며외각으로 밀려나버리고 있었다.불안정하고 불안해보이는 모습에 금방이라도 스스로 리타이어 되거나 주변에
블록킹은 애로우헤드에게 튕겨나가 끼기긱 거리며외각으로 밀려나버리고 있었다.불안정하고 불안해보이는 모습에 금방이라도 스스로 리타이어 되거나 주변에
블록킹은 애로우헤드에게 튕겨나가 끼기긱 거리며외각으로 밀려나버리고 있었다.불안정하고 불안해보이는 모습에 금방이라도 스스로 리타이어 되거나 주변에
블록킹은 애로우헤드에게 튕겨나가 끼기긱 거리며외각으로 밀려나버리고 있었다.불안정하고 불안해보이는 모습에 금방이라도 스스로 리타이어 되거나 주변에 부딪혀 리타이어 되거나 어떻든 멈춰버릴 것 같았다. "크킄 (대충 비아냥대는 말).애로우헤드의 승리다!" 유미는 중앙에서 살짝 불안정하게 돌아가는 블록킹를 보며 기분나쁘게 웃어댔다. 으 진짜 짜증나는 놈이네.마도는 저러는거 보고서 괜찮을려나.? 츠루기가 고개를 숙이고 가만히 서있기만 하는 마도의 표정을 살폈다. 어라?저놈.. 웃고있잖아? 마도는 갑자기 파하핰ㅋㅋ 크게 웃었고 유미와 츠루기는 마도의 급발진에 화들짝 놀랐다. 씨익 웃는 얼굴로 마도는 유미를 향해 말했다. "!" 1.아직이다!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거든! 2.멋대로 판단하긴 일러!너가 몰랐던걸 깨닫게 해주지! 3.자유!뭔가 멋진 대사 써주면 되!쓰다보니까 쬐끔 조금 살짝 리를빗 현타왔음 +오타수정함ㅜㅜㅜㅜㅜㅜㅜ
104 이름없음 2025/02/10 11:29:33 ID : hgqqnRzWrun 0
그것도 팽이라고 들고 온 거냐?
105 이름없음 2025/02/10 12:32:44 ID : Dze582q7s1b 0
1
106 연출이 너무구려ㅠ 2025/02/10 20:27:32 ID : O05VcK7By3P 0
자신감이 차있는 마도의 외침에 자신만만하게 마도를 보며 비웃던 유미의 표정이 일그러지며 황급히 자신의 애로우헤드를 살폈다. 그대로야.!조금 회전
자신감이 차있는 마도의 외침에 자신만만하게 마도를 보며 비웃던 유미의 표정이 일그러지며 황급히 자신의 애로우헤드를 살폈다. 그대로야.!조금 회전
자신감이 차있는 마도의 외침에 자신만만하게 마도를 보며 비웃던 유미의 표정이 일그러지며 황급히 자신의 애로우헤드를 살폈다. 그대로야.!조금 회전 스피드가 떨어진 것 빼곤 아직 돌고있어.그런데 왜 확신에 차있는거지?!대체 왜.. "애로우헤드가 아냐,블록킹이야!" 츠루기의 말에 유미는 자신이 날려버린 블록킹을 보자 뭔가 아닌 것 같음을느꼈다.그리고 뭔갈 깨닫고 마도를 노려보며 이를 갈았다. ".!!설마!"" "하하 네가 생각하는대로지롱! 벤치 다리에 부딪힌 그 반동에 의해 추진력을 얻고,네 애로우헤드의 공격을 수비하느라 줄어들었던 파워와 스피드까지 보완했다!" "너 이자식.!다 계획한 작전이었군!!경기장이 아닌 장애물이 많은 복도에서 배틀한 것도.!!" "어..운좋게 막 떠오른건데..아니 그것보다 여기에서 하자고 한건 너라고!" "그것도 그건데 제일 중요한건.!" 츠루기가 둘 사이에 끼어들며 말을 이었다. "다리 모서리를 터닝포인트 삼아 방향을 바꿨어!"
107 이름없음 2025/02/11 01:42:25 ID : oIFcoMi3zU2 0
>>104 ㅋㅋㅋㅋ개너무하잖아ㅠㅠㅠㅋㅋ 블록킹은 쌔빠르게 달려갔다.마치 총알을 연상케 할정도였다. 중앙에서 느리게 돌고있는 애로우헤드는 아까 공
ㅋㅋㅋㅋ개너무하잖아ㅠㅠㅠㅋㅋ 블록킹은 쌔빠르게 달려갔다.마치 총알을 연상케 할정도였다. 중앙에서 느리게 돌고있는 애로우헤드는 아까 공격을 퍼부운 탓에 무방비 상태였고 끝이 곧 보였다. "애로우헤드!!안돼!!" "끝내라 블록킹-!!" 마도는 즐거웠다.배틀하는 이 순간에 모든것이 멈춘 느낌을 받았다. 온몸이 따듯한 열기로 달아올랐고 눈앞의 베이는 지금까지 본 그 무엇보다도 선명했다. 내가 폭발하는 것 같았다.내가 베이가 된 것처럼 튕겨지는 것 같있다. 즐거워..재밌어!!! 계속 쭉 시 순간을 느끼고싶어 끝내기 싫어!! "뺑-!!!!"
108 이름없음 2025/02/11 02:41:27 ID : oIFcoMi3zU2 0
경쾌한 마찰음이 셋밖에 없는 좁은 복도에 울려퍼졌다. 블록킹의 대쉬에 애로우헤드는 분리(버스트)되어버렸다. 그리고 탕!탕!탕!떼구르르 하며 애로
경쾌한 마찰음이 셋밖에 없는 좁은 복도에 울려퍼졌다. 블록킹의 대쉬에 애로우헤드는 분리(버스트)되어버렸다. 그리고 탕!탕!탕!떼구르르 하며 애로우헤드의 부품들이 땅에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후 복도는 마도가 쌕쌕대며 숨을 몰아쉬는 소리만 들렸다. 츠루기는 쌕쌕대며 흥분을 가라앉히는 마도를 스윽 바라봤다. 그리고 입을 뗐다. "..마도." "?왜 헉헉." "!!" 1.너가 이겼어!!으아아아아아악!!" 2.제법이잖아 너!!완전 럭키가이잖아아!!!! 3.잘했어!!최고였어!!!물론 우연이었겠지만!!! 4.^!자유!띠듯♡한 츠루기의 한마디..
109 이름없음 2025/02/11 11:30:02 ID : TSJO8pbzQsm 0
너 완전... 푹 빠졌구나?
110 이름없음 2025/02/11 12:18:50 ID : oIFcoMi3zU2 0
마도는 고개를 크게 한번 끄덕이고 싱긋 웃었다. "응!" 그리고 아직도 돌고있는 블록킹을 손으로 잡아 멈추게 한 뒤 옷으로 대충 닦았다.이제 너도 원래 주인한테 돌아가야 하겠구나. 너무 "아쉽다.." "뭐야 정이라도 든거야?나도 블록킹좀 보여주라! 나 실물영접 처음이야!" "아니ㅋㅋ당연히 처음이겠지,빨리 보고 줘!" 츠루기가 마도의 손에 있는 블록킹을 들어올려 눈을 빛내며 요리조리 보며 관찰했다. 쟤가 더 베이 좋아하는거 같은데?그러면서 나한테 푹 빠졌다 하긴~! 블록킹이랑 더 있고싶지만..그래도..이젠 돌려줘야겠지. 타테야마도 블록킹을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마도는 아쉬움을 뒤로한채 블록킹을 손에 꼭 쥐고 유미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블록킹을 내밀며 말했다. "자 여기.이제 원래 주인한테 돌려주고 사과해!" "잠깐..마도.지금은 건들이면 안될 것 같아." 츠루기가 마도 앞에 팔을 뻗고 제지했다. 엥 왜?? 그제서야 마도는 유미의 상태를 살폈다. 유미는 파츠가 분리된 자신의 베이를 꽉 쥐며 1.무릎을 꿇고 충격이라도 받은 듯 멍을 때리고 있었다. 2.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표정을 짓고있었다.개빡친 것 같았다. 3.자유
111 이름없음 2025/02/11 19:33:06 ID : E3xA7xQoKZf 0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표정을 짓고있었다.개빡친 것 같았다.
112 이름없음 2025/02/11 20:09:10 ID : oIFcoMi3zU2 0
마도와 츠루기는 서로 기겁하며 바라보며 숨죽여 복화술을 시전했다. "홀리 지져스.." "셋하면 뛰는거야..?하나,셋!!" "으아아아아아아~!!!
마도와 츠루기는 서로 기겁하며 바라보며 숨죽여 복화술을 시전했다. "홀리 지져스.." "셋하면 뛰는거야..?하나,셋!!" "으아아아아아아~!!!" 둘은 신호를 주고받고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전속력으로 뛰달려 경기장을 빠져나왔다. 경기장을 나왔을땐 하늘이 노란색으로 밝게 물들여져 있었다.
113 이름없음 2025/02/11 21:43:20 ID : oIFcoMi3zU2 0
까악 까악- 하고 까마귀소리가 나진 않았고 그냥 시원한 저녁바람이 부는 소리가 들렸다.마도는 녹초가 되어 달팽이마냥 느릿느릿하게 걸었다. 그러다
까악 까악- 하고 까마귀소리가 나진 않았고 그냥 시원한 저녁바람이 부는 소리가 들렸다.마도는 녹초가 되어 달팽이마냥 느릿느릿하게 걸었다. 그러다가 보다못한 츠루기가 마도의 어깨를 쥐어잡아 짰다. "야...조흔믈 흘뜨 쁠리 그르..(야 좋은말 할때 빨리 걸어)" "으악아아!!!!아파!!이 폭력배!!!" 그제서야 마도는 빠릿빠릿하게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고통을 참으며 지금까지 꽉 쥐고있던 왼손을 펴 얼떨결에 가져와버린 블록킹을 봤다. "미안..가져와버렸어.내일 꼭 돌려줄게." 마도는 블록킹을 주머니에 조용히 넣었다. 츠루기의 눈치를 보며 빠르게 걷던 마도는 곰곰히 뭔갈 생각하다가 딱 떠올렸다.맞다!그러고보니 아까전부터 궁금한게 있었는데! "야 츠루기!나 묻고싶은게 있는데." "누구?설마 유미 보우는 아니지?" "아니 겠냐고!그냥 궁금해서." 1.타테야마가 2.유미 보우가 3.자유!!
114 감격ㅠㅠ 2025/02/11 21:45:50 ID : oIFcoMi3zU2 0
이 스레 한달을 넘겼는데도 살아있어ㅠㅠㅜㅠ 한달넘은 기념에 올리려했는데 며칠 지나버림~! 그래도올릴게 이스레 어떻게든 잘 끝내보고싶어. 그림은 왠지 취급이 안좋은 유미
115 이름없음 2025/02/11 21:45:06 ID : hgqqnRzWrun 0
전속력으로 도망쳤다!
116 이름없음 2025/02/11 21:46:38 ID : oIFcoMi3zU2 0
>>114 헐 동접!!!!반가워!!!!묻힌 앵커는 >>117로
헐 동접!!!!반가워!!!!묻힌 앵커는
117 이름없음 2025/02/12 12:58:16 ID : Cjg6lBak4Fg 0
유미 귀엽다! 귀여운 김에 2
118 너무 질질끌었다 앞으론 빨리끝낼게 2025/02/12 14:22:12 ID : oIFcoMi3zU2 0
그 말을 들은 츠루기는 의외라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래?일단 유미 보우는 맞네.그래서 뭐가 궁금한데? 내가 아는거면 대답해줌." "음.." 1.유미보우는 어떤 블레이더야? 2.왜 이렇게 승부에 집착하는거야? 3.자유롭게 무르봐바
119 이름없음 2025/02/12 22:09:51 ID : hgqqnRzWrun 0
2 어쩌다 미친묘? 미친냥?이 된 걸까
120 이름없음 2025/02/13 01:17:23 ID : oIFcoMi3zU2 0
"음...나도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들리는 소문으로는 이라는 얘기가 있어.물론 확실한건 아니니까 영 그러면 너가 직접 가서 물어봐!" 1.예전에 강자와 붙다 깨졌었는데 그때의 치욕감 때문에 자신이 지게되는걸 용납 못하게 되서 2.원래부터 승부욕 강하고 성질이 더러워서 그렇다는 3.예전에 심하게 깨진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 안좋은 일까지 겹쳐 조리돌림 당함 4.자유! "아니 뭘 직접 물어봐!이제 다시 걔랑 만나고 싶지 않아.." 마도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말했다. 음..근데 그런 것 가지고 왜 미친묘?미친냥?이라는 별명을 갖게된거지.게다가 미친개도 아니고 별명 이상해! "하나만 더!걔는 대체 뭔 일이 있었길래 미친묘인가 미친냥이라 그런 별명으로 불리게 된거야?" "아 그거?근데 그건 좀 유명한 얘긴데 몰랐음??그러면서 베이블럭이드에 입문하려 하다니 넌 블레이더의 수치야." 그정도냐고..그래서 뭔일이 있었던건데? 마도는 눈을 희번뜩대며 귀에 손을 대고 이야기에 경청하려는 포즈를 취했다.츠루기는 마도를 킹받게 한번 쳐다보곤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건.."
121 이름없음 2025/02/13 12:41:52 ID : lDBAjdu2slw 0
원래 그런 천성
122 이름없음 2025/02/14 17:08:46 ID : the7s1jz83D 0
화나서 날뛰는 모습이 미친 고양이를 닮았다고해서
123 이름없음 2025/02/14 20:10:39 ID : WjdCksnUY3D 0
뭐야 귀여워!앵커 안채워지면 선택지 쓸까 생각했는데 안그러길 잘했다 오 뭐야.난 빡쳐서 사람을 찢었다거나 뭐 그런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거 아닌 이유잖아?" "야 별거 아니긴..너 미친 고양이가 얼마나 공포스러운지 모르는구나?" 츠루기가 질색하며 손사레 쳤다. ㅋㅋ뭔가 반응 킹받넹. 어찌됐든 궁금증은 풀렸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짚앞까지 도착했다. Sweet하게 츠루기가 마도를 집까지 데려다준 것이다. 마도는 집의 대문을 열며 말했다. "내일도 만나는거 맞지?" "ㅇㅇ.내일도 경기 하니까. 너네집앞에 오늘처럼 있을테니까 늦지마라." "헤헤!" 마도는 대답을 피했다.
124 1화 완~ 2025/02/15 02:06:06 ID : oIFcoMi3zU2 0
"다녀왔습니다!" "어 왔니?빨리 손씻고 밥먹어." 아까의 일때문에 잔뜩 지쳐버린 마도는 깨짝깨짝 밥을 먹고 흐느적흐느적 방에 들어갔다.마도의
"다녀왔습니다!" "어 왔니?빨리 손씻고 밥먹어." 아까의 일때문에 잔뜩 지쳐버린 마도는 깨짝깨짝 밥을 먹고 흐느적흐느적 방에 들어갔다.마도의 엄마는 마도가 다이어트라도 하는걸까 생각하며 기뻐했다. "핑핑 졸려버리겠다~!" 침대에 몸을 파묻은 마도가 중얼댔다. 피곤해선지 평소보다 일찍 잘준비를 마친 마도는 이불 속을 파고들었다. '내일 경기 시작 전에 블록킹을 돌려줘야 하니까..일찍 준비해야겠다.일찍 자니까 일찍 일어날거고..' 마도는 주머니에서 블록킹을 꺼내 만지작댔다. '그러고보니 타테야마 그 선수,실력이 좋긴 한 것 같다. 블록킹에 . 나도 멋진 블레이더가 될 수 있을까? 1.짜잘한 잔기스가 많다. 2.상처가 별로 없고 께끗하다. 3.자유 너는 내가..내일 꼭 돌려줄게..너가 더이상 곤란해지기 전에.. 아니면 내가 훔친게 되버리니까.... 마도는 잠에 빠져들었다. 꿈속으로 녹아들기 전에 마도는 생각했다.베이와 함께 배틀할때 느꼈던 그 느낌을 다시 느껴보고 싶다고
125 이름없음 2025/02/15 12:29:30 ID : E3xA7xQoKZf 0
짜잘한 잔기스가 많다
126 2화 시작! 2025/02/15 14:56:29 ID : oIFcoMi3zU2 0
"마도 스피어즈!빨리 일어나 레이가 찾는다!" "으음ㅇ엉..나 졸려!!!!!" "어머어머 얘좀봐???빨리 일어나!!1시 반이야!!" "예???진짜???" 엄마가 자신을 흔들어 깨우려하자 이불속으로 더 파고들던 마도는 식겁해 벌떡 일어났다.그리고 벽에 걸린 시계를 확인했다. 늦었다늦었다늦었다늦었다!!!! 일찍잤는데 왜 늦게 일어난거야!!?하지만 상쾌한 기분이다!! "오마이 갓..스레인지!!늦었다!!! 엄마 나 갔다올게!!" "그래,가다 자빠지지 말고!" "엄마도 차아아암!!!!" 비명을 지르며 서둘러 옷을 챙겨입고 쏜살같이 집밖으로 뛰어나갔다. 집앞에는 평온해보이는 표정의 츠루기가 하고 있었다.헐!츠루기가 저러는건 진짜 개빡쳤다는 뜻이다! 1.이를 갈고 2.쉐도우복싱 3.자유 마도는 대문을 열자마자 그랜절을 했다.
127 이름없음 2025/02/15 19:15:52 ID : hgqqnRzWrun 0
분신사바를
128 이름없음 2025/02/15 20:02:11 ID : oIFcoMi3zU2 0
"분신사바..분신사바.." "미안!!늦었어!!" "저놈을 죽일까 말까 대답을..어 왔어?" "죄송합니다." "ㅋ..내가 한번더 늦으면 죽을 준비
"분신사바..분신사바.." "미안!!늦었어!!" "저놈을 죽일까 말까 대답을..어 왔어?" "죄송합니다." "ㅋ..내가 한번더 늦으면 죽을 준비 하라고 했지??" 그렇게 말하며 츠루기는 연필을 부러뜨렸다. "그..그래서 무슨죽 준비하냐고 물어봤.." "아 노잼이라니까!!어쨌든 빨리 뛰어 너때문에 늦었으니까!!" "..응!!!" 마도와 츠루기는 열심히 뛰었다!
129 이름없음 2025/02/15 20:55:53 ID : oIFcoMi3zU2 0
"헉..헉..ㅋㅋ..나 힘들어 츠루기.." "그럼 오늘 일찍 나왔어야지!!" "..맞다.경기 시작 전에 타테야마한테 블록킹 줘야하는데!!" 뭐?
"헉..헉..ㅋㅋ..나 힘들어 츠루기.." "그럼 오늘 일찍 나왔어야지!!" "..맞다.경기 시작 전에 타테야마한테 블록킹 줘야하는데!!" 뭐??? 그걸 니가 갖고있으면 어떡해!!!! 츠루기가 사색이 되어 소리쳤다. 마도도 그걸 이제서야 깨달았다고 말하며 절규했다. "그래도 갖고는 왔어!!어떻게든 돌려주면 되!" 드디어 경기장의 모습이 보이자 둘은 더 열심히 달려갔다. 그시각 경기장은,타테야마가 입장하지 않아 소란스러웠다. "왜이렇게 안나오는거야 현기증 오겠다!" "하 직캠찍으려고 캠코더도 갖고왔는데!" "뭔일 난거 아님?" 사람들은 웅성거리며 혹시 무슨일이 난게 아니냐며 수근댔다. 관객들이 시끌대는 소리에 상대선수도 표정이 안좋아지려 했다.그때 사회자의 얼굴이 커다란 화면에 비췄다. "오래 기다리게해서 죄송합니다!!" 1.타테야마 선수,입장하겠습니다! 2.개인적인 사정으로 타테야마 선수는 기권했습니다! 3.자유
130 이름없음 2025/02/15 22:01:49 ID : hgqqnRzWrun 0
타테야마 선수, 블록킹을 훔친 도둑들을 찾고 있습니다!
131 이름없음 2025/02/15 22:35:44 ID : oIFcoMi3zU2 0
"뭐 도둑?" "갑자기?뜬금없네." "농담하는건가?" 또다시 관객석이 술렁였다.거의 어리둥절한 분위기였다. 그때 마도와 츠루기는 막 경기장에 발
"뭐 도둑?" "갑자기?뜬금없네." "농담하는건가?" 또다시 관객석이 술렁였다.거의 어리둥절한 분위기였다. 그때 마도와 츠루기는 막 경기장에 발을 들이고 있다가 사회자의 말을 듣곤 온몸이 돌처럼 굳었다. "홀리 지저스..방금 내가 잘못들은거 아니지?" "맞게 들은거야..이제 어떡하지?" "!!" 1.일단 도망쳐어어-!! 2.당장 타테야마를 찾아야해.!! 3.자유 사회자는 마저 말을 이었다. "워어 다들 안심하셔도 됩니다!경기는 계속 진행될 거라구요?!타테야마 선수의 블록킹을 훔친 도둑들은 제말을 듣고 계시다면 개인적으로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1.일단 타테야아 선수는 기권처리 되겠습니다!그 다음 라운지를 진행하겠습니다! 2.하하,장난좀 쳐봤어요!시간좀 떼워봤습니다!자,타테야마 선수 입장~! 3.자유ㅋㅋ
132 이름없음 2025/02/15 23:01:55 ID : PjAmJUY07as 0
2
133 이름없음 2025/02/15 23:51:25 ID : hgqqnRzWrun 0
타테야마 선수 입장입니다!!
134 이름없음 2025/02/16 00:35:39 ID : oIFcoMi3zU2 0
"마도 저기!저기 나오는데??" "아니 구라도 적당히 쳐야지,진짠줄 알았잖아!" 타테야마를 찾으러 달려갈 준비를 하던 마도는 긴장이 확 풀려서
"마도 저기!저기 나오는데??" "아니 구라도 적당히 쳐야지,진짠줄 알았잖아!" 타테야마를 찾으러 달려갈 준비를 하던 마도는 긴장이 확 풀려서 오히려 짜증이 막 올라왔다.안도감이 든 마도는 짜증을 가라앉히려 스크린에 비치는 경기장에 입장하는 타테야마에 집중하려했다. 타테야마가 홀로 나와 자리에 서자 이때를 기다렸단 듯이 상대 선수가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며 말을 걸었다. "안녕 타테야마 실드.난 라고해. 네 얘긴 익히 들었어.요즘 인기 많던데?배틀을 꽤나 잘한다고 말이야. 난 네 실력을 듣는게 아니라 경험해서 알고싶어." "..." "네 레고킹인가 벽돌킹인가?어쨌든 네 베이랑 빨리 붙고싶어. 너가 늦길래 안오는줄 알고 걱정했다고~ 악수해줄래?" 이 씨익 웃었다. 1.소년 2.소녀 3.자유 "뭐야 뭐라 중얼대는겨!" "잘 안들린다!!" 관객석은 둘이 뭐라뭐라 하는 모습에 시끌벅적 해졌다. 의 모습 설명! 마도 그리기 왜이리 힘드냐ㅋㅋㅋㅋㅋㅋ 하...
135 이름없음 2025/02/16 10:11:59 ID : hgqqnRzWrun 0
콴 너클 어떻게 사람 이름이 주먹주먹
136 이름없음 2025/02/16 15:34:48 ID : zeY5Xy2Mkmk 0
소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여기 이름짓기 전통된거 너무웃김
137 이름없음 2025/02/16 15:37:06 ID : zeY5Xy2Mkmk 0
눈썹부터 이어지는 스크래치를 낸 짧게 깎은 머리에 가죽자켓을 입고 있다! 간지나 보이려고 애쓴 것 같지만 어딘가 어설픈 느낌 스크래치는 이런 느
눈썹부터 이어지는 스크래치를 낸 짧게 깎은 머리에 가죽자켓을 입고 있다! 간지나 보이려고 애쓴 것 같지만 어딘가 어설픈 느낌 스크래치는 이런 느낌으루...
138 이름없음 2025/02/16 18:18:01 ID : oIFcoMi3zU2 0
콴은 타테야마를 바라보며 악수를 요청하는 눈빛을 보냈다. 타테야마는 >>139 1.그냥 무시하고 베이를 슈팅할 준비를 했다. 2.콴의 손을 쳐냈
콴은 타테야마를 바라보며 악수를 요청하는 눈빛을 보냈다. 타테야마는 1.그냥 무시하고 베이를 슈팅할 준비를 했다. 2.콴의 손을 쳐냈다. 3.미묘하게 표정을 바꾸며 순순히 손을 잡고 악수했다. 4.자유! 스크린으로 둘의 모습을 보던 마도는 문뜩 떠올렸다. '나 쟤한테 블록킹 안줬는데?!" 라고 생각했을때 그에 궁금증을 해결해주는듯 타테야마는 허리에 찬 작은 가방에서 베이를 꺼내보였다. 그걸 본 사회자는 자연스럽게 타테야마의 베이에 앵글을 확대했다. "오오~!새로운 베이인가요!이름이 뭐죠~!?" "." 이 타테야마의 새 베이의 이름을 지어주고 은 새로운 베이의 컨셉과 색깔을 정해줭!(ex 블록,빨,파 단색도됨 그리고 정해주는 김에 콴 머리색도 정해주라 색 못정해서 일부러 색칠 안해둿음ㅎ +드디어 800히트가 넘었어ㅜㅠㅠ다 너희 덕분이야 완결까지 열심히 달려볼게 참여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역시 무계획이라 재밌네 헤헤
139 이름없음 2025/02/16 22:37:21 ID : hgqqnRzWrun 0
3번!
140 이름없음 2025/02/16 22:53:28 ID : zeY5Xy2Mkmk 0
노바 플레어 초신성 + 섬광, 불꽃이라는 뜻!
141 이름없음 2025/02/17 20:40:39 ID : hgqqnRzWrun 0
섬광이라, 그럼 회전속도가 가장 빠른 스태미너 타입! () 이름에 걸맞게 색은 빨강과 노랑이 섞여있어. 콴은 137 때문인지 검정 머리가 좋아보이다!
142 이름없음 2025/02/18 02:03:54 ID : oIFcoMi3zU2 0
>>141 타입 깜빡하고 못썼는데..레스주 완전 센스만점!☆☆☆ "노바 플레어..멋진 베이야.." 츠루기는 눈에 불을 켜고 스크린에 보이는 노바
>>141 타입 깜빡하고 못썼는데..레스주 완전 센스만점!☆☆☆ "노바 플레어..멋진 베이야.." 츠루기는 눈에 불을 켜고 스크린에 보이는 노바
타입 깜빡하고 못썼는데..레스주 완전 센스만점!☆☆☆ "노바 플레어..멋진 베이야.." 츠루기는 눈에 불을 켜고 스크린에 보이는 노바 플레어를 관찰하기 시작했다.스크린에 크게 비춰지는 타테야마의 새 베이를 보던 마도는 괜히 기분이 좋지 않았다. '저 베이가 더 멋져보이긴 하네.강해보이기도 하고.. ..그럼 블록킹은 이제 어떻게 되는거지?" 마도는 블록킹을 만지작 거렸다. 경기장의 강한 조명의 빛이 반사돼 마도가 꽉 잡고있는 블록킹이 반짝였다. "오~~멋진 이름이네요!과연 이름처럼 뜨거운 배틀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과연 새로운 베이와 상성이 잘 맞을지도 궁금하네요!" 사회자가 분위기를 띄우려 주접멘트를 날렸다. 뜨거운 배틀이라..ㅋㅋ 콴이 주접을 듣고 재밌다는 듯이 살짝 웃었다. "그래 당연히 뜨거운 배틀을 해야지.넌 날 즐겁게 해줘야 한다고. 내 (베이 이름+적어주는 김에 컨셉까지)과 싸우는거니 말이야." 콴은 주머니에서 베이를 꺼내자마자 보여줄 틈도 주지 않고,바로 런처에 장착했다. "뭐야,왜 안보여줘!어떤 모습인지 궁금한데!" 눈을 찌푸리며 아쉽다는 듯이 츠루기가 말했다. 콴이 런처에 베이를 장착하자 타테야마도 베이를 장착해 자세를 잡았고,준비가 다 되었다 생각한 사회자는 배틀을 진행시켰다. "모두 즐길준비 되셨겠죠!자..3!" "내 은,네 노바 플레어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만큼 강할거야." "2!" "1!" 의 색깔하고 타입 정해줘! +와 타테야마 진짜 오랜만에 그려본다ㅋㅋ손에 안익음ㅋㅋ 노바 디자인 개망해서 나중에 바꿔도 이해해줘ㅠㅠㅠㅠ 그리고 얘 눈색깔 정해야하는데 뭐로하지.?추천받거나 앵커로 받거나 할겡
143 이름없음 2025/02/18 20:25:52 ID : hgqqnRzWrun 0
하와이안 펀치 칵테일 이름에서 따왔어 위쪽엔 트로피컬 패턴이 새겨졌고, 옆면엔 물결치는 파도 무늬
144 이름없음 2025/02/18 20:47:49 ID : BhBy1zVdPfX 0
하와이안 펀치랑 어울리는 자몽색+소다색, 밸런스형?
145 이름없음 2025/02/19 00:57:41 ID : oIFcoMi3zU2 0
>>144 밸런스형이라니 탁월한 선택이야! >>143 트로피칼 패턴 내가 그린게 아닌것 같아ㅠ나의 이해력 부족으로 디자인이 이리되어렸어.. "G
>>144 밸런스형이라니 탁월한 선택이야! >>143 트로피칼 패턴 내가 그린게 아닌것 같아ㅠ나의 이해력 부족으로 디자인이 이리되어렸어.. "G
밸런스형이라니 탁월한 선택이야! 트로피칼 패턴 내가 그린게 아닌것 같아ㅠ나의 이해력 부족으로 디자인이 이리되어렸어.. "Go shoot!!" ".!!" 노바 플레어와 하와이안 펀치는 움 홀 주변을 동그랗게 맴돌았다.그게 서로 먼저 선빵를 노리려 하는 것마냥 눈치싸움움을 하는 것 같았다. "오오 타테야마 선수의 노바 플레어가 스타디움을 활공하고 있습니다!왠지 신선한 모습이네요! 밸런스 타입의 하와이안 펀치!그에 지지 않고 질주중인데요!화려하고 여유로워 보입니다!" 마도는 그 모습을 눈을 비비며 집중하며 지켜봤다. "둘다 빨라.!저 두개가 합쳐져서 그냥 원처럼 보여!" "그러게 아니 그것보다!저 두 베이 모두 멋져 와..대박.!빨리 누가됐든 대쉬하는걸 보고싶어!!" "그..그래." 처음보는 베이가 나와 츠루기가 말을 와다다 쏟아내며 흥분했다.마도는 조용히 츠루기와 거리를 두려했다. 그때였다. "아앗!잠깐의 눈치싸움 끝에 이 선두공격을!!" 1.노바 플레어 2.하와이안 펀치
146 이름없음 2025/02/19 01:17:17 ID : BhBy1zVdPfX 0
보여줘 하와이안 펀치
147 너클이 잼민이처럼 그려짐;; 2025/02/19 02:54:59 ID : oIFcoMi3zU2 0
콴은 멋을 내려 스크래치를 낸 눈썹을 살짝 찌푸리며 작게 웃으며 말했다. "지금!너의 위력을 보여줘,하와이안 펀치!" 하와이안 펀치는 콴이 각도
콴은 멋을 내려 스크래치를 낸 눈썹을 살짝 찌푸리며 작게 웃으며 말했다. "지금!너의 위력을 보여줘,하와이안 펀치!" 하와이안 펀치는 콴이 각도를 조절해 살짝 기울어진 채로 경사지게 스타디움을 빠르게 돌면서 오른 추진력을 이용해 안정적으로 돌고있던 노바 플레어에게 대쉬를 날렸다. "정확히 성공했다.하와이안 펀치의.!" "어퍼 어택!!시원한 대쉬네요!노버 플레어,하와이안 펀치의 어택을 받고 뒤집어집니다!" "와아아아아-!!" 빠르고 경쾌한 타격에 관객들의 반응이 뜨거워졌다. 마도도 그걸 보고는 눈쌀을 찌푸리며 블록킹을 쥔 손을 불끈 쥐었다. 멋있다 대단해!완전 멋져 근데.. 그런데 왜 기분이 별로지? ..모르겠다.관람하는데 이런 기분은 방해야. ..그것보다... "어퍼 어택이 대체 뭔데!!!!!" 마도는 모르는 단어가 나왔는데 경기를 보는 다른 사람들은 다 알고 나만 모르는 것 같은 기분에 빽 소리질러버렸다. 그바람에 옆에 있던 츠루기는 귀를 부여잡고 고통스러워 해야했다.
148 이름없음 2025/02/19 09:50:10 ID : oIFcoMi3zU2 0
"너 밥말고 확성기를 삼켰냐!?진짜 시끄럽네.." "헿헤 난 모르는거 나오면 소리지르는게 버릇이야! 근데 어택?이 뭐고 어퍼는 또 뭐야?" "언
"너 밥말고 확성기를 삼켰냐!?진짜 시끄럽네.." "헿헤 난 모르는거 나오면 소리지르는게 버릇이야! 근데 어택?이 뭐고 어퍼는 또 뭐야?" "언
"너 밥말고 확성기를 삼켰냐!?진짜 시끄럽네.." "헿헤 난 모르는거 나오면 소리지르는게 버릇이야! 근데 어택?이 뭐고 어퍼는 또 뭐야?" "언젠가 물어볼거 같아서 사진을 들고왔지.귀찮으니까 한번만 말할거야." 그렇게 말하며 츠루기는 갑자기 사진을 꺼냈다. 그 모습에 마도는 웃음이 픽 나왔다. "자,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줄게.일단.." "뭔데 어디서 꺼낸거야 그거?!다 가려져서 앞도 안보이는구만! 그것보다 베이 그리기 힘들어서 사진으로 가지고온거 보소." "시끄러!직접 그리는게 얼마나 힘든데! 그리고 픽션인데 이정도 허용은 괜찮다고! 어쨌든 잘들어봐." 츠루기는 어디선가 법규봉같은걸 꺼내었다. "자,베이의 교전 핵심이 뭘까? 그건 타격,즉 부딪히는것.부딪히는 것으로 교전이 시작되지. 그렇게 가장 기본이 되는 베이의 타격유형은, 내가 생각하기론 세가지야.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는 '어퍼.' 위에서 아래로 내려찍는 '스매시' 그리고 정면타격. '펀치' 이렇게 세가지.'' 마도는 가만히 설명을 경청했다. '펀치라..그저 때린다니,되게 직관적이네.' "사진으로 보니 한눈에 보이지? 이 사진으로 설명이 되듯 한 베이가 무조건 한가지의 타격 유형을 가지는게 아니야. 입체적인 베이싸움의 특성상,모든 베이가 세가지의 타격유형을 다 가져가.다만 감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그래서 난 베이의 타격 유형을 설명할때, '이 베이는 어퍼형 베이다' 라는말 대신 '이 벅이는 어퍼가 강력한 베이다' 라는 말을 써. 이 베이가 어퍼만 하는게 아니거든. 상대의 아래에 위치해있으면 어퍼를 때리고, 상대의 위를 잡으면 스매시 상황이 나오고, 높이가 비등한 상태에선 펀치를 박아."
149 이름없음 2025/02/19 10:05:05 ID : oIFcoMi3zU2 0
"1.어퍼. 본인 베이가 상대 베이의 아래에 위치하여 올려치는 상황을 '어퍼' 라고 해. 이는 형태와 상관없어. 어퍼를 때릴때 반발력이 제일 큰
"1.어퍼. 본인 베이가 상대 베이의 아래에 위치하여 올려치는 상황을 '어퍼' 라고 해. 이는 형태와 상관없어. 어퍼를 때릴때 반발력이 제일 큰 베이를 어퍼 특화 베이로 칭하지. 이 유형의 특징은 본인 베이가 아래로 깔리기 때문에 접지력+반발력의 2중 위력이 나와. 상대를 위로 쳐내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인 어택의 방법으로 유구한 전통을 가지고 있고, 상대의 균형을 망가뜨리는 식으로도 활용돼. 다만 공격하는 쪽이 바닥에 깔리는만큼 스태미너 소모가 심하고 중후반 싸움을 불리하게 가져가지. 장점: 반발력이 큰 경우: 가장 효율적이고 높은 위력으로 상대를 쳐날릴 수 있음. 반발력이 적은 경우: 위에서 오는 공격을 가장 효과적으로 방어 가능 단점: 반발력이 큰 경우:공격할 때마다 이중으로 데미지를 입기 때문에 스핀 손실이 큼. 반발력이 적은 경우: 아래로 깔리는 순간 균형을 회복하기가 정말 힘듦. 활용법: 베이의 높이 자체를 낮게 세팅하여 상시 어퍼 상황 만들기, 접지면을 최대한 늘려서 위력 올리기 응용: 베이를 기울여 쏴 베이 높이에 구애 받지 않는 어퍼 상황 만들기 등..응용은 본인 자유니까.
150 이름없음 2025/02/19 10:10:26 ID : oIFcoMi3zU2 0
2.스매시 본인 베이가 상대 베이의 위에 위치하여 내려치는 상황을 '스매시' 라고 해. 이는 형태와 상관없어. 스매시를 때릴 때 반발력이 제일
2.스매시 본인 베이가 상대 베이의 위에 위치하여 내려치는 상황을 '스매시' 라고 해. 이는 형태와 상관없어. 스매시를 때릴 때 반발력이 제일 큰 베이를 스매시 특화 베이로 칭해. 특징: 본인 베이가 위로 뜨기 때문에 스핀 쪽으로는 가장 데미지를 입지 않는 상황이 만들어져. 덕분에 유구한 전통의 스태미너 타입들은 다 스매시 상황을 적극 이용하지. 그러나 큰 위력에 대한 내성이 거의 없어. 기울어서 균형이 망가지거나 떠서 날아가거나 둘 중 하나. 장점: 반발력이 큰 경우: 거의 무조건 상대의 위를 잡는 일반적인 익스트림 대시에 최적화되어있음, 상대를 아래로 찍어눌러 비트 버스트를 유도 반발력이 적은 경우: 상대의 위를 잡았을 때 균형과 스태미너 손실이 제일 적음. 단점: 반발력이 큰 경우: 주도권을 뺏기면 균형도 잘망가지고, 공중에도 잘 뜸. 반발력이 적은 경우: 체력이 높은 상황에서 조차 주도권이 사라지기 때문에 오버에 대한 리스크를 항상 생각해야해. 활용법: 최대한 반발력, 마찰력을 줄여 스매시의 이점을 적극 이용하기, 볼축을 채용하여 기울어짐 방지대책 세우기 응용: 외곽에 쏘거나 상대 베이를 피해 도망다니는 전략 등으로 상대 스핀이 떨어진 상태에서 교전 유도하기
151 이름없음 2025/02/19 10:22:19 ID : oIFcoMi3zU2 0
3.펀치 본인 베이가 상대 베이를 정면 타격하는 상황을 '펀치' 라고 해. 이는 형태와 상관없어. 펀치를 때릴 때 반발력이 제일 큰 베이를 펀치
3.펀치 본인 베이가 상대 베이를 정면 타격하는 상황을 '펀치' 라고 해. 이는 형태와 상관없어. 펀치를 때릴 때 반발력이 제일 큰 베이를 펀치 특화 베이로 칭해. 특징: 거의 평등한 상황에서 밀어내기 때문에 상대가 누구든 체급이 어떻든 일방적인 상황이 나오지 않고 일단 상대 또한 밀려남. 어택의 제2요소 그러나 속도와 마찰력, 더군다나 체급까지 딸리는 펀치는 자살행위에 가까움. 정점: 반발력이 큰 경우: 상대를 잘 밀어내어 오버확률을 높임. 반발력이 적은 경우: 잘 밀려나지 않아 오버 확률이 줄어듦. 단점: 반발력이 큰 경우: 본인도 잘 밀려남. 반발력이 적은 경우: 죽창 조합을 만날 경우 물떠놓고 기도해야함. 활용법: 속도와 마찰력을 높여 최대한 본인이 덜 밀려나는 상황 만들기 응용: 체급이 높다면 마찰력, 낮다면 속도에 우선 투자하기
152 이름없음 2025/02/19 10:45:50 ID : oIFcoMi3zU2 0
"..뭐 요정도?" "와.." 마도는 츠루기의 설명을 >>154 1.확실하게 잘 알아들었다.이제 나도 할 수 있을듯! 2.못알아들었다.대체 뭐라
"..뭐 요정도?" "와.." 마도는 츠루기의 설명을 1.확실하게 잘 알아들었다.이제 나도 할 수 있을듯! 2.못알아들었다.대체 뭐라는거임ㅋㅋ 3.자유 "근데 좀 놀랍다.나 베이배틀은 그냥 단순한 팽이싸움인줄 알았는데 이런 이론도 있었다니." "그치?나도 처음에 입문할때 이게 뭔소린가 했어. 간단히 추리면 (블레이드 조형을 떠나서)고중심에서 상대 베이를 내려찍는 형상을 스매쉬. 저중심에서 상대 베이를 아래에서 위로 올려치는 형상을 어퍼. 같은 높이에서 정면충돌하는게 펀치. 라고 생각하면 돼.근데 넌 초짜니까 다 외우려할 필요는 없고.." "글쿤!어 저기좀봐!!" 뭐 어디?! 마도는 츠루기의 설명에 귀가 터질것 같아 아무렇게나 말하며 시선을 돌렸다.휴,이제야 좀 살 것 같군! "어어 마도 너도 봐!" 츠루기가 마도의 머리통을 잡고 돌렸다. 켁! 우드득 소리가 나며 마도는 고개가 돌려지며 스크린쪽을 향해졌다.
153 Tmi 2025/02/19 11:30:20 ID : oIFcoMi3zU2 0
ㅎㅏ..그냥 열혈소년이 주인공인 팽이스레를 만들고싶었을 뿐이었는데 생각보다 찾아볼게 많았음!.!! 진짜 걍 팽이만 돌리면 될줄 알았는디 여러 이론들도 있고..여튼 생각보다 단순한 게임은 아니엇으어어 조사하면서 팽이 소장욕구가 나날이 늘어가고있음... 초딩때 갖고놀던 팽이는 다 버렸고..심지어 예전 팽이들은 꽤 고가로 거래되고 있기도 하더라
154 이름없음 2025/02/19 12:05:46 ID : 2lfTUZhffaq 0
못알아들었다.대체 뭐라는거임ㅋㅋ
155 이름없음 2025/02/19 18:34:21 ID : oIFcoMi3zU2 0
하 잠깐만 지금 그림그리는데 난항을 겪고있어..대체 왜 그렇게 디자인한거임!!그려야할게 ㅈㄴ많아!늦어도 그러려니 해줘ㅠㅠ
156 이름없음 2025/02/19 19:14:14 ID : hgqqnRzWrun 0
순간적인 공격력이 강한 올려치기 지구전에 강한 내려치기 속도와 마찰력으로 정면승부하는 어택 대충 요로케 보면 되겠네
157 밖이라 아이디바뀜 2025/02/19 20:08:20 ID : nU1Ci02txWr 0
오오 이걸 알아듣다니.. 베이 블레이더 해볼생각 있어? 그리고 꾸준히 봐줘서 고마웡♡♡
158 이름없음 2025/02/20 01:35:26 ID : oIFcoMi3zU2 0
>>152 하와이안 펀치의 어택에 뒤집혀 날라가는줄 알았던 대부분의 예상과 달리 노바 플레어는 태연하게 스타디움 외곽에 착지하며 오히려 아까보다
>>152 하와이안 펀치의 어택에 뒤집혀 날라가는줄 알았던 대부분의 예상과 달리 노바 플레어는 태연하게 스타디움 외곽에 착지하며 오히려 아까보다
하와이안 펀치의 어택에 뒤집혀 날라가는줄 알았던 대부분의 예상과 달리 노바 플레어는 태연하게 스타디움 외곽에 착지하며 오히려 아까보다 더 안정적인 모습으로 돌기 시작했다.그리고 빠르게 스티디움 중앙으로 향해 질주했다. "이럴수가,노바 플레어!!하와이안 펀치의 공격을 맞고 정말 멀쩡하게 원상복귀 했습니다!드디어 중앙을 노리며 가는걸까요!" "와아아아아!!!" 관객들이 열렬이 배틀을 즐기며 환호성을 질렀다. 콴은 했다. 이는 배틀할때의 콴의 버릇이었다. '역시..다른 상대들처럼 한방에 피니쉬되진 않네. 기대했던 대로 강하다!너같이 스스로가 강한걸 아는 놈들은... 꼭 이겨주겠어!!난 네가 하는 모습이 보고싶다고!!' 1.잔뜩 일그러진 2.자존심 상한 표정 3.자유 콴은 팔을 한번 쓸고 눈웃음을 지었다. "와 쟤는..언제쯤 정신차릴까 모르겠다." 턱에 손을 괸 츠루기가 피식 웃으며 말했다. 그게 무슨말인지 이해 못한 마도는 츠루기에게 물었다. "왱?쟤 뭐 하고다님?" 츠루기는 싱겁게 말을 이었다. "나도 애들한테 얘기로만 좀 들었던건데,콴은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팽이좀 한다는 애들 도장깨기 하고다닌대.거기다 약간 가오도 부리는 것 같다더라. 하..난 저 패션부터 맘에 안들어.가죽재킷은 멋부리려고 입은 것 같은데 왜 바지는 츄리닝인데??완전 어설프고 어색하잖아 옷에 대한 모욕이라고!" "아..그래?" 츠루기가 짜증을 내자 마도는 그렇구나 하고 빨리 넘기고 마저 경기를 관람했다.
159 이름없음 2025/02/20 01:48:58 ID : oIFcoMi3zU2 0
그리고 콴은 노바를 다시 한번 공격하기로 맘을 먹었다. 1.노바 플레어가 중앙에 도착할때 2.바로 지금! 3.자유
160 이름없음 2025/02/20 08:24:56 ID : SNuk2ljusqk 0
자켓을 벗어던졌다
161 이름없음 2025/02/20 08:26:28 ID : SNuk2ljusqk 0
우는 대충 그려도 좋으니까 계속만 해주라... 너무 열심히 하다가 지칠까 봐 걱정이다
162 이름없음 2025/02/20 12:51:28 ID : E3xA7xQoKZf 0
바로 지금!
163 이름없음 2025/02/20 17:20:57 ID : oIFcoMi3zU2 0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마워 너무..기운이 나 지금까지 뭔갈 즐겁게 꾸준히 한적이 없었는데 이 스레 쓸때면 너무 즐거워서 열정적으로 하게 돼! 이런 유치한 앵커 봐주는 레스주들한테 항상 고맙기도 하고ㅋㅋ 걱정해줘서 고마워 이 스레 무슨일 있어도 계속할게
164 이름없음 2025/02/20 20:17:27 ID : oIFcoMi3zU2 0
바로 지금!난 하남자처럼 기다리지 않지! 이번에야말로 끝내주겠다. "가라 하와이안 펀치!!" "..와 마도 저기봐." 츠루기가 큰 눈을 더 크게 뜨며 마도를 툭툭 쳤다.
165 ☆축 1000히트 돌파☆ 2025/02/22 20:29:59 ID : oIFcoMi3zU2 0
1000히트까지 못갈것 같았는데..잠깐 못온 사이에 1017히트나 달성하게됐어..예전에 구도잡아놓은게 아까워서 끄적인 축전낙서 투척하고갈게 다음
1000히트까지 못갈것 같았는데..잠깐 못온 사이에 1017히트나 달성하게됐어..예전에 구도잡아놓은게 아까워서 끄적인 축전낙서 투척하고갈게 다음씬 그리는중인데 진짜..팽이 전투씬 그리기가 쉽지 않다고 느끼고있음ㅋㅋ..최대한 빨리 그려올게 미안해
166 이름없음 2025/02/22 20:39:42 ID : SNuk2ljusqk 0
귀여워! 천천히 왕
167 이름없음 2025/02/23 01:52:49 ID : zeY5Xy2Mkmk 0
아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레주 천천히 해 같이 즐기는 게 중요하지!
168 굉장한 화질!! 2025/02/23 20:22:06 ID : oIFcoMi3zU2 0
>>164 하와이안 펀치는 한번 세게 외벽에 튕기더니 그 반동으로 노바 플레어에게 들이박더니 노바플레어의 반발력을 이용해 튕겨지다가 다시 다시
하와이안 펀치는 한번 세게 외벽에 튕기더니 그 반동으로 노바 플레어에게 들이박더니 노바플레어의 반발력을 이용해 튕겨지다가 다시 다시 들이박으며 전방향으로 수차례 맹공격을 퍼부었다. 마치 그 모습이 사방에서 덮쳐오는 해일에 꼼짝 못하고 꺼져가는 불꽃같아 보였다. 그저 하와이안 펀치에게 당하기만 하고 아무 반격도 하지 않는 노바 플레어와 타테야마를 번갈아보며 콴은 기분나쁜 목소리로 비웃어댔다. "크하핰 니 불꽃은 꺼져가고 있어!그런데 네 베이의 이름처럼 한번도 반짝이지 못하고 꺼지는구나!!" "이럴수가!!콴 너클 선수의 연속공격!!타테야마 선수,이대로 아무 반격도 못하고 피니쉬 되나요!" 사회자까지 그렇게 말하자 관객들도 콴쪽으로 응원이 치우쳐 거의 콴을 응원하기 시작했다. 마도와 츠루기는 딱히 아무도 응원하지 않아서 그냥 재밌게 관람중이었다.스크린으로 경기를 지켜보다가 이상함이 느껴져 마도는 고개를 갸웃했다. "근데 노바플레어는 왜 그대로야?"
169 이름없음 2025/02/23 20:26:39 ID : oIFcoMi3zU2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92401 헐 ㅁㅊ~팬아트 이것 뭐에요~???? 보자마자 밖인데 실실대면서 입꼬리 올라가는거 엄청 참았음.. 그려준 레주 사랑해 나랑 결혼해줘♡♡♡♡♡♡♡♡
170 이름없음 2025/02/23 21:47:09 ID : oIFcoMi3zU2 0
츠루기는 1초정도 고민했다. "성능이 좋아서?" "아하!" 마도는 납득했다. 딱히 커다란 변화 없이 유유히 돌고있는 노바 플레어에 하와이안 펀치는 슬슬 지쳐갔다.콴은 하와이안 펀치의 회전속도가 떨어지고 있다는걸 빠르게 캐치해냈고,머릿속이 조금씩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아 물론 바깥쪽은 티없이 여유로운 표정을 장착중이었다. '하..저놈도 그렇고 저놈 베이도 전혀 변함이 없어.내 하와이안 펀치도 계속 이대로 가면 먼저 스핀 피니쉬 하고 말거야!딱히 떠오르는 대책이 없다.. ..아니지.내가 변화를 줄 수 없다면 저놈이 스스로 움직이게 하면 되잖아!' 마음속으로 괜찮은 방법이라며 승리를 확신한 콴은 타테야마에게 말했다. 1.조곤조곤하게(컨셉 지키기) 2.기분나쁜 투로 3.자유 "" 1.이대로 아무것도 못하고 당하기만 분하지 않아?혹시 진짜 팽이처럼 도는것밖에 못하는건가? 2.멍청하게 도는것밖에 못하는게 베이블레이드라고 할 수 있냐?너도 니 팽이도 불쌍하다ㅋㅋ 3.어짜피 질 것 같은데 최후의 발악이라도 해보시지 그래ㅋㅋ 4.자유
171 이름없음 2025/02/23 22:13:11 ID : atzbwsp9jBv 0
1 컨셉 지키기
172 이름없음 2025/02/24 00:58:43 ID : lzPcoLgrthd 0
개못됐넼ㅋㅋ 2번
173 이제 타테야마 캐해 할때 됐음 2025/02/24 12:45:23 ID : oIFcoMi3zU2 0
콴은 딱 둘의 거리에서만 들리는 정도로 작은목소리로 말했다. ..말해버렸다..과연 저녀석의 반응이 어떨까? 아니 그보다도 반응을 하긴 할까?노바를 움직이기 위해 한 말이지만 저녀석의 반응도 궁금했다. 지금 하와이안 펀치는 회전력을 잃고 있다..저녀석이 먼저 움직이지 않는다면 내가 먼저 최후의 발악을.. "" 1.할말은 끝난건가? 2.지금 그거 도발? 3.자유 "어?뭐라고?" "" 1.난 아무 타격도 못입히고 제풀에 지친 니네가 더 불쌍한데. 2.지금 네 베이는 도는것도 버거워하는데? 3.자유 타테야마는 하게 대꾸했다. 1.달라지지 않은 표정으로 2.경멸하며 3.웃으며 4.자U "뭐..저게.!!"
174 이름없음 2025/02/24 15:06:02 ID : Alu8pfgkmpS 0
야.
175 이름없음 2025/02/24 16:22:16 ID : Qq0tAnU6jbe 0
시끄러워 (무표정하게)
176 이름없음 2025/02/26 22:44:32 ID : oIFcoMi3zU2 0
타테야마의 무미건조한 대답에 콴은 허,하고 웃음이 터졌다. 난 최대한 상냥하게 말해줬는데 뭐?시끄러워?하ㅋㅋ 타테야마 너는.. 이제 봐주는건 끝
타테야마의 무미건조한 대답에 콴은 허,하고 웃음이 터졌다. 난 최대한 상냥하게 말해줬는데 뭐?시끄러워?하ㅋㅋ 타테야마 너는.. 이제 봐주는건 끝
타테야마의 무미건조한 대답에 콴은 허,하고 웃음이 터졌다. 난 최대한 상냥하게 말해줬는데 뭐?시끄러워?하ㅋㅋ 타테야마 너는.. 이제 봐주는건 끝이야.지금부터. "한방에 끝내줄게." 노바 플레어를 둥글게 말고 반동에 튕겨나가며 공격하던 하와이안 펀치는 굳건히 돌고있는 노바 플레어의 반동으로 튕겨져 나가 노바 플레어에게서 떨어졌다.그러더니 스타디움의 외곽쪽으로 달려갔다. 그 모습을 보던 마도는 츠루기와 눈을 딱 마주쳤다. "마도 지금 쟤 익스트림 존으로 가는거 맞지?" "그런 것 같아!그렇단건!!"
177 오랜만이야!! 2025/03/02 02:24:52 ID : oIFcoMi3zU2 0
'가,하와이안 펀치. 그리고 남은 에너지를 모조리 끌어모아 마지막 일격이다!' 콴은 속으로 하와이안 편치에게 외쳤다. "와앗!하와이안 펀치,익스
'가,하와이안 펀치. 그리고 남은 에너지를 모조리 끌어모아 마지막 일격이다!' 콴은 속으로 하와이안 편치에게 외쳤다. "와앗!하와이안 펀치,익스
'가,하와이안 펀치. 그리고 남은 에너지를 모조리 끌어모아 마지막 일격이다!' 콴은 속으로 하와이안 편치에게 외쳤다. "와앗!하와이안 펀치,익스
'가,하와이안 펀치. 그리고 남은 에너지를 모조리 끌어모아 마지막 일격이다!' 콴은 속으로 하와이안 편치에게 외쳤다. "와앗!하와이안 펀치,익스트림 라인으로 궤도 변경!? 베이와 기어가 맞물리고..!!" 사회자의 열띈 설명에 관객들과 심지어 콴까지 긴장한 듯 했다. 그리고
178 이름없음 2025/03/02 05:09:02 ID : oIFcoMi3zU2 0
"익스트림 대쉬 >>179!!(필살기 이름.ex 드래고닉 브레이크!) 땅-! 모든 힘을 끌어모은 하와이안 펀치의 공격에 굳건히 돌고있던 노바 플
"익스트림 대쉬 !!(필살기 이름.ex 드래고닉 브레이크!) 땅-! 모든 힘을 끌어모은 하와이안 펀치의 공격에 굳건히 돌고있던 노바 플레어가 튕겨나갔다. "하와이안 펀치의 익스트림 대쉬!!굉장해!!노바 플레어가 튕겨나갔다!!이대로 끝나버리는거야?!" "오오오오오오오!!!멋있다!!" " 그럴수가..타테야마!" 관객들은 익스트림 대쉬로 노바 플레어를 날려버린 하와이안 펀치와 콴에게 열렬한 환호를 보냈다.하지만 타테야마를 응원하던 사람들은 표정이 시무룩해졌다.그 모습을 보며 싱긋 웃으며 콴은 아치형 관객석을 보고 몇각도씩 기울여가며 반바퀴를 돌며 정중하게 인사를 보냈다. "익스트림 라인을 달려가며 익스트림 라인과 비트의 기어가 맞물려 회전력을 추진력으로 바꾸는 익스트림 대쉬!!멋진 공격이었다구 하와이안 펀치!" "뭐야 사회자 아저씨.그런 기본상식을 왜 갑자기 말하는거야?"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 마도.예를 들어 너같은 사람!" "야 뭐라고했어!" 마도와 츠루기는 스크린에 시선을 고정한채 서로를 보지도 않고 말로 투탁댔다. 그리고 콴은 하는척 하며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표정을 풀더니 한숨을 돌렸다. 와..지는줄 알았네.역시 내 하와이안 펀치는 최강이라니까? 그런데 타테야마 저놈은 무슨 반응이지? 콴은 다시 표정을 고친 뒤 손을 치우고 타테야마 쪽을 본 순간 타테야마와 눈이 마주쳤다.저녀석..예상했던 대로였지만 싱거운 표정이다. 타테야마는 콴을 보고선 한심한듯 혀를 한번 차고 다시 스타디움으로 시선을 옮겼다. 순간 뭐지?하고 생각하던 콴은 뭔가 깨달은듯 다급하게 시선을 돌렸다. '잠깐 설마!!' *익스트림대쉬: 대충 필살기술이라고 생각하면 댐 어택,밸런스 타입이 쓸 수 있음,자세한건 나중에 다룰예정!
179 이름없음 2025/03/02 14:17:41 ID : A6ry0tvu05X 0
블러디 아나니스
180 이름없음 2025/03/03 04:22:21 ID : KZck2r82oNu 0
눈썹긁기
181 이름없음 2025/03/03 13:36:23 ID : NzdXwNs7dRB 0
왜 그림 점점 잘그려ㄷㄷ
182 이름없음 2025/03/03 19:14:09 ID : oIFcoMi3zU2 0
결국 파인애플이 되.. 칭찬 고마워ㅠㅠ내 눈엔 예전 그림하고 다를게 없어보이는데 그렇게 말해주다니ㅠㅠ♡♡ 지금 채색에서 막혔어 아ㅋㅋ 가 타테야마랑 콴 눈색을 써줘 흑흑 채워주면 다음꺼 바로 이을게
183 이름없음 2025/03/03 19:31:06 ID : oIFcoMi3zU2 0
"에엑!노바 플레어?!익스트림 라인에 들어섰습니다!!" 하와이안 펀치의 대쉬에 튕겨 날라가던 노바 플레어는 원래 제 갈길이었던것 같이 익스트림
"에엑!노바 플레어?!익스트림 라인에 들어섰습니다!!" 하와이안 펀치의 대쉬에 튕겨 날라가던 노바 플레어는 원래 제 갈길이었던것 같이 익스트림
"에엑!노바 플레어?!익스트림 라인에 들어섰습니다!!" 하와이안 펀치의 대쉬에 튕겨 날라가던 노바 플레어는 원래 제 갈길이었던것 같이 익스트림 라인에 자연스레 안착했다. "헐..저게 가능해?" 마도는 뭔가 황당함에 저도 모르게 중얼거렸다.이에 츠루기도 마찬가지 인듯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원래 불가능해.평소엔 스태미너 타입 베이는 익스트림 대쉬를 할 수 없어.하지만 상대 베이의 공격으로 익스트림 라인에 들어서면.!"
184 이름없음 2025/03/03 21:15:50 ID : byLala6588n 0
타테야마 흰색, 콴 검은색
185 이름없음 2025/03/06 10:05:00 ID : 3Qtz83xxA0l 0
"이만 끝내,노바." "하와이안 펀치!안돼!!" "노바 플레어의 익스트림 대쉬!!하와이안 펀치,그대로 날아가 버렸다!" 그때 하와이안 펀치는 노
"이만 끝내,노바." "하와이안 펀치!안돼!!" "노바 플레어의 익스트림 대쉬!!하와이안 펀치,그대로 날아가 버렸다!" 그때 하와이안 펀치는 노
"이만 끝내,노바." "하와이안 펀치!안돼!!" "노바 플레어의 익스트림 대쉬!!하와이안 펀치,그대로 날아가 버렸다!" 그때 하와이안 펀치는 노바 플레어의 어택에 튕겨나가면서 그때 받은 충격이 컸는지 파츠가 분리되며 버스트 되었다. "하와이안 펀치..!" 자신의 베이의 모습을 보고도 믿을 수 없었는지 콴은 충격받은 듯 보였다. 그 광경에 관객석 여기저기서 놀라는 소리가 들렸다. "헐..날아가면서 공중분해 했어." "개쩐다.!멋있잖아!" "웅성웅성"
186 이름없음 2025/03/06 13:45:52 ID : ZfU0oK46kq7 0
띵-띵-탕-!또르르르륵. 서로 분리된 하와이안 펀치의 파츠들이 경기장 바닥으로 떨어졌다.관객들이 시끄러워서 객석 근처에는 들리지 않았지만 콴에겐
띵-띵-탕-!또르르르륵. 서로 분리된 하와이안 펀치의 파츠들이 경기장 바닥으로 떨어졌다.관객들이 시끄러워서 객석 근처에는 들리지 않았지만 콴에겐 누구보다 선명하게 들렸고,그 어느때보다 굴욕적이었다. 사회자가 힘차게 소리쳤다. " 노바 플레어 버스트 피니쉬!!이번 대회의 우승자는,타테야마 선수가 승리했다-!!" "와아아아아-!" 승패가 정해지자 관객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각자 선수들에게 "대단했어!!" 콴은 바닥에 덩그러니 떨어진 하와이안 펀치를 빠르게 주운 뒤 스타디움에서 여전히 돌고있는 노바를 보고있는 타테야마를 째려보며 말했다. "너..감히 날 역도발 하다니.!!" ".." "네 불꽃은 거기서 멈추고 꺼지게 될거다.이 원한,절대로 잊지 않겠다.내가 니 불씨를 짓밟아 꺼주겠어!!!!" 여기까지 말하자 타테야마는 콴을 살짝 흝겨보며 말했다. "시끄러우니까 입좀 닫으라고 했잖아." ..! 콴은 자신을 보고있는 타테야마의 눈을 보고 흠칫했다. 저놈이 무슨생각 하고있는지,대체 읽을수가 없어.. 타테야마는 노바를 멈추며 말했다. "" 1.멍청하긴. 2. 제발에 제가 걸려놓고 생색내는게 넌 부끄럽지도 않나? 3.그딴식으로 할거면 그냥 때려쳐. 4.너같은 자가 블레이더라니 수준 떨어지는군. 5.자u
187 이름없음 2025/03/07 10:28:44 ID : a2lhe6qp9a1 0
그딴식으로 할거면 그냥 때려쳐.
188 이름없음 2025/03/08 00:08:25 ID : oIFcoMi3zU2 0
"..이자식이.!" 콴이 주먹을 쥐려고 할때 타이밍 좋게 둘 가운데로 나타났다. "축하해요 타테야마!그리고 콴도 수고했어!여러분 모두 박수 부탁드려요~!!" 관객들은 둘다 수고했다며 환호성을 지르며 박수를 쳤다. ..이렇게 좋은 분위기로 만들어버리면 어떻게 할 수 없잖아. 둘의 분위기를 읽은건지 사회자는 센스있게 경기의 종료를 말하며 중재?했다.그리고 콴의 등을 토닥였다. ..오늘은 이렇게 끝내겠지만,다음번엔 승자는 나다.베이배틀을 때려치게 되는건 네가 될테니까. 콴은 스크린에 자신이 비춰지려 하자 애써 웃어보였다,
189 이름없음 2025/03/08 00:31:18 ID : oIFcoMi3zU2 0
"마도..와 나 아직도 너무 생생해!!봤지 기억나지?!노바의 익스트림 대쉬!!" "으응..봤으니까 그만좀 말해줄래.." 경기가 끝나고 사람들이
"마도..와 나 아직도 너무 생생해!!봤지 기억나지?!노바의 익스트림 대쉬!!" "으응..봤으니까 그만좀 말해줄래.." 경기가 끝나고 사람들이 다 나가기까지 기다리기 위해 수다를 떨며 시간을 떼우고 있었다.마도는 귀가 터질것 같은 츠루기의 이야기에 고통받다 문득 아까 경기의 모습이 떠올랐다. "근데..대단하긴 했어.스태미나형 베이는 익스트림 대쉬 못하잖아.나 처음보는 광경이었어!그리고..너도 눈치챘지?소리는 안들려도 뭐라뭐라 말했던게 좀 티났더라ㅋㅋ." 마도는 츠루기를 피식 웃으며 쳐다봤고 그러자 츠루기도 입꼬리를 올려 웃었다. "아~~콴이 도발하려다 실패한거? 펀치의 회전력이 약해지니까 노바의 움직임을 유도하고 그때 빈틈을 노리려고 한거 맞지? 역시 너도 알아챘구나?평소엔 눈치 드럽게 없어도 이런건 잘 캐치한다니까~" "뭐래 내가 언제!!" "뭐 어쨌든 처참하게 버스트 되었으니 사이다지맛 말야.솔직히 내가 봤을때 콴 쟤는 타테야마한테 한번이라도 타격을 못입힐 것 같아. 상대의 힘을 이용해서 익스트림 라인에 도달하다니..스태미너형 베이 블레이더들이 상상만 하던걸 실제로 실현시킨 그런 대단한 녀석을 걔가 어떻게 이기겠어?타테야마는 콴 걔랑 레벨이 차원이 다르다구." "하 자연스럽게 무시하는거 보소..ㅋ. 근데 걔 실력좋은건 인정!" 수다를 떨다보니 경기장엔 마도와 츠루기 둘밖에 남지 않게 됐다.주위를 한선 둘러본 마도는 말했다. "이제 가자.타테야마한테 블록킹,돌려주러!"
190 이름없음 2025/03/08 14:17:36 ID : oIFcoMi3zU2 0
"..근데 걔 어디있지?" 그 말에 어이가 없어진 츠루기는 콰당 넘어졌다. 그리고 빽 소리를 질렀다. "야!그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들려주려고 한건데!!무슨 생각이라도 있는줄 알고 난 또 지금까지 널 말미잘멍청이로 본걸 반성해보려 했는데.!" "말미잘멍청이?!야!!" "에휴..됐어 일단 나 따라와!한번 경기장 여러군데 찾아보고오자,이미 갔을수도 있겠지만..아직 여기 있을수도 있으니까." "알았어ㅠㅠ." 머쓱하게 머리를 긁적인 마도는 츠루기를 따라 뛰었다. 관객석,유미와 싸웠던 작은 복도,화장실,혹시 몰라서 가본 까지 살펴봤지만 타테야마의 머리카락 한톨도 보이지 않았다. 아무런 성과가 없자 츠루기는 이마를 탁 치며 한숨을 내쉬었다. "하..진짜..이게 뭐하는거람.." 츠루기 주변에서 검은 아우라가 나오는 것 같자 마도는 화들짝 놀라 주변을 더 열심히 둘러보는척 했다. 헤헤..망했다 아까 바로 쫓아갈걸..어라? 쟤 타테야마랑 비슷하게 생겼네.갈색 머리도 흰 눈도... 타테야마잖아?! 마도는 잘못봤나 싶어 안경을 닦은뒤 다시 쓰고 봤지만 정말 존재하는 타테야마의 모습에 서둘러 츠루기에게 알렸다. "야 타테야마 저깄어!!에 혼자 있다고!!" "진짜로??대체 거기 왜 있는진 몰겠지만 빨리 가자!!" 둘은 열심히 타테야마에게 달려갔다.
191 이름없음 2025/03/08 22:38:08 ID : PjAmJUY07as 0
자판기 앞
192 이름없음 2025/03/09 06:27:17 ID : E3xA7xQoKZf 0
뒷골목
193 이름없음 2025/03/09 18:07:30 ID : oIFcoMi3zU2 0
'저런 음습한 곳에..무슨일이지?' 마도는 골목 벽에 붙어 고개를 비슴듬하게 내밀고 타테야마를 살펴봤다.츠루기는 마도의 뒤에서 주변을 살피며 걸어왔다.타테야마는 (행동). 1.혼자 있었다. 2.누군가와 같이 있었다. 3.자유 '일단 찾았는데 언제 돌려줘야하지??바로 돌려주고 튀면 내가 도둑이라고 오해할수도 있고 내 입장도 설명해주고 싶은데!' 긴장이 된 마도는 식은땀을 흘렸다. +요새 소홀해저서 미안ㅠㅠ
194 이름없음 2025/03/10 23:42:37 ID : i8oZg3SJTO3 0
혼자서
195 이름없음 2025/03/11 10:43:00 ID : NwFbbiqmGoE 0
누군가에게 연락하고 있었다
196 이름없음 2025/03/11 23:49:13 ID : oIFcoMi3zU2 0
타테야마는 외진 뒷골목에서 핸드폰을 하고있었다.빚이 별로 들지 않아서 골목은 안쪽은 어두웠지만 타테야마는 폰 밝기를 최대로 해놓은건지 폰만 밝게 빛났다. 그때 타테야마의 폰에서 지이잉 하고 진동소리가 났고 전화 알람음이었는지 핸드폰을 귀에 갖다대더니,눈쌀이 한껏 찌푸려졌다.그리고 거기너 그치지 않고 표정이 점점 더 찡그려져 갔다. 엥 뭐야?쟤 다른표정도 지을줄 알았어?? 그나저나 누구랑 전화하길래 얼굴이 찌그러진 콜라켄이 된거... '깡☆꽈그작!' "지저스.." "헐?야 너..!" 타테야마를 보는것에 집중해 더 가까이서 보려고 발을 내딛다 근처에 있던 콜라켄을 밟아버렸다!마도는 기겁하며 츠루기를 껴안았고 츠루기는 말없이 주먹을 쥐었다. 켄 찌그러지는 소리가 나자 핸드폰 불빛은 픽 꺼져버림과 동시에 타테야마도 골목 깊숙히 들어가 버렸다. 마도는 그대로 얼음이 되어버렸고 츠루기는 뒷목을 잡으며 귓속말 톤으로 짜증을 냈다. "아니 뭐야!분명 아까까진 없었는데!" "너때문에 도망갔잖아!아 진짜!뭐하는거냐고오오!!" "으아아 나도 몰라ㅠㅠ.겨우 찾았는데!" 환멸나기 직전인 츠루기에게 마도가 한껏 자신의 억울함을 표출하려고 할때였다. "..누구야."
197 이름없음 2025/03/12 14:49:03 ID : ck1ck5TRu7f 0
어?!이 목소린..?설마! 설마해서 마도는 골목 안쪽을 바라봤고,마도의 시선이 닿는 곳엔 타테야마가 골목에 짙게 져있는 그림자와 밝은 바깥의 경계선에서 비스듬하게 서있었다. 그늘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안그래도 무뚝뚝한 인상에다, 마도 자신을 보고있는 타테야마의 눈빛이 싸늘하게 느껴져 마도는 그만 당황해 몸이 굳고 말았다! 머리가 새하얘자 마도는 츠루기에게 도움 요청 눈빛을 보냈지만 츠루기 역시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물론 츠루기는 타테야마의 실물영접에 감격 80% ,싸가지 없게 생겼다 10% ,완전 잘생겼다 5% , 5% 로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져버려 얼어버린 것일 뿐 둘이 이러는 이유는 전혀 달랐당. 마도는 마음을 가다듬고 침착하려 했다. 그냥 돌려주고 끝내자! 그리고 블록킹을 꺼내며 말했다. "" 1.이거 니꺼 맞지?자 여기!!유미 보우가 어제 니 블록킹을 훔쳐서 내가 일단 받아왔어!그니까 내가 훔친거 아니니까 오해하지는 말고!!알겠지?! 2.어...떨어뜨린 것 같길래 내가 갖고있었어.여기. 3.자유
198 이름없음 2025/03/12 19:52:43 ID : umr9a04E2k2 0
노바 플레어도 보고싶다..
199 이름없음 2025/03/13 17:59:50 ID : inTU3RzU0pR 0
3. 오다 주웠다
200 이름없음 2025/03/13 20:41:05 ID : umr9a04E2k2 0
ㅇㄴ 그거 예시에 넣을까 말까 했는뎈ㅋㄱㅋㅋㄱㄱㅋㅋㅋ
201 오랜만이야! 2025/03/16 02:11:09 ID : oIFcoMi3zU2 0
"오다주웠다." "..." ".?뭐래.." 어이없어져 웃음이 나온 츠루기가 자기도 모르게 내뱉었다. 이봐 반응좀 해주지?!아니면 빨리 가져가던가~!! 오도카니 자기가 내민 블록킹만 보고있는 타테야마를 보고있자니 발끝부터 머리까지 현타가 막 올라왔다! 마도의 손에 놓인 블록킹을 쥐하던 타테야마는 바닥으로 시선을 내리더니 입을 뗐다. "" 1.필요없어. 2.그딴 베이,너나 가져. 3.ㅈㅏU(거절하는 대사~ww "뭐?" 마도의 입에서 당혹감이 튀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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