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꽃은 어느 계절에 피어나나요? (27)
2.별에 잠들다 >>15 (15)
3.스레딕에서 운쨩이랑 친목하는 스레 (57)
4.re:뒷세계에서부터 시작하는 프린세스메이커 (13)
5.[루프물] 반복되는 여름을 벗어나는 방법 (29)
6.베이블레이드 FZ!최강을 노려라! >>♡ (282)
7.(Fate) 어새신과 성배전쟁>>57 (58)
8.헌터물 스레 (13)
9.가볍게 진행하는 인스턴트 스레 (84)
10.아포칼립스 (5)
11.아이돌 그룹을 만들어보자 (9)
12.등산을 하자! (209)
13.🦜🪩범죄자 육성 시뮬레이션!🕺🦜 (31)
14.해리포커와 호구왕자(2) (426)
15.내일은 오목왕 (15)
16.데뷔 못하면 죽는 병에 걸리지는 않았지만 >>33 (33)
17.배틀로얄 >>34 (34)
18.[TRPG]앵커로 진행하는 언리미티드 던전 >>61 (61)
19.Людмила Черных замков (16)
20.젠장 난 네가 좋다!! (43)
1
우리오래가자
2025/01/09 00:08:03
ID : oIFcoMi3zU2
9
장르:팽이
아ㅋㅋ무계획이라고~
등장인물-마도 스피어즈💙:관련 지식은 부족하지만 베이를 좋아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큰 소년.얼떨결에 해본 베이 배틀에 의외의 가능성을 보였다.타테야마의 베이인 블록킹을 얻은 뒤로부터 베이에 정식적으로 입문하게 된다.
츠루기 레이피어❤️:마도의 친구.모두에게 상냥하고 친절하지만 마도는 예외다.베이를 무지 좋아하고,베이와 관련된 거라면 활활 타오르며 열혈 마니아 모드로 변하는 소녀.)
타테야마 실드,
콴 너클:양키 스타일의 정중하고 친절한 말투의 버릇없는 블레이더 소년.이는 아마 컨셉인듯 하다.아직 앵커엔 자세히 서술되지 않았지만 승부에서 진 블레이더의 절망하는 모습을 보는걸 즐기는 악취미를 갖고있다.)
유미 보우💜:승부욕이 강한 블레이더 소녀.승부에서 지면 승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보복할 정도다.화나서 날뛰는 모습이 미친 고양이를 닮아 미친묘라는 별명이 있다.)
현타오지만 너무 해보고싶었음 띄엄띄엄이라도 꾸준히 이어나갈게!
그림은 천천히 올라가 중복 환영!!
[베이블레이드 정보]
베이 타입/상성 정리표
~ 베이의 타격 유형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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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전체 보기
102
그려놓고나니팽이구도가다비슷비슷함어떡해
2025/02/09 16:57:02
ID : oIFcoMi3zU2
0


103
이름없음
2025/02/10 04:58:10
ID : oIFcoMi3zU2
0



104
이름없음
2025/02/10 11:29:33
ID : hgqqnRzWrun
0
그것도 팽이라고 들고 온 거냐?
105
이름없음
2025/02/10 12:32:44
ID : Dze582q7s1b
0
1
106
연출이 너무구려ㅠ
2025/02/10 20:27:32
ID : O05VcK7By3P
0


107
이름없음
2025/02/11 01:42:25
ID : oIFcoMi3zU2
0

108
이름없음
2025/02/11 02:41:27
ID : oIFcoMi3zU2
0

109
이름없음
2025/02/11 11:30:02
ID : TSJO8pbzQsm
0
너 완전... 푹 빠졌구나?
110
이름없음
2025/02/11 12:18:50
ID : oIFcoMi3zU2
0
마도는 고개를 크게 한번 끄덕이고 싱긋 웃었다.
"응!"
그리고 아직도 돌고있는 블록킹을 손으로 잡아 멈추게 한 뒤 옷으로 대충 닦았다.이제 너도 원래 주인한테 돌아가야 하겠구나.
너무
"아쉽다.."
"뭐야 정이라도 든거야?나도 블록킹좀 보여주라!
나 실물영접 처음이야!"
"아니ㅋㅋ당연히 처음이겠지,빨리 보고 줘!"
츠루기가 마도의 손에 있는 블록킹을 들어올려 눈을 빛내며 요리조리 보며 관찰했다.
쟤가 더 베이 좋아하는거 같은데?그러면서 나한테 푹 빠졌다 하긴~!
블록킹이랑 더 있고싶지만..그래도..이젠 돌려줘야겠지.
타테야마도 블록킹을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마도는 아쉬움을 뒤로한채 블록킹을 손에 꼭 쥐고 유미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블록킹을 내밀며 말했다.
"자 여기.이제 원래 주인한테 돌려주고 사과해!"
"잠깐..마도.지금은 건들이면 안될 것 같아."
츠루기가 마도 앞에 팔을 뻗고 제지했다.
엥 왜??
그제서야 마도는 유미의 상태를 살폈다.
유미는 파츠가 분리된 자신의 베이를 꽉 쥐며
1.무릎을 꿇고 충격이라도 받은 듯 멍을 때리고 있었다.
2.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표정을 짓고있었다.개빡친 것 같았다.
3.자유
111
이름없음
2025/02/11 19:33:06
ID : E3xA7xQoKZf
0
금방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표정을 짓고있었다.개빡친 것 같았다.
112
이름없음
2025/02/11 20:09:10
ID : oIFcoMi3zU2
0

113
이름없음
2025/02/11 21:43:20
ID : oIFcoMi3zU2
0

114
감격ㅠㅠ
2025/02/11 21:45:50
ID : oIFcoMi3zU2
0
이 스레 한달을 넘겼는데도 살아있어ㅠㅠㅜㅠ
한달넘은 기념에 올리려했는데 며칠 지나버림~!
그래도올릴게 이스레 어떻게든 잘 끝내보고싶어.
그림은 왠지 취급이 안좋은 유미
115
이름없음
2025/02/11 21:45:06
ID : hgqqnRzWrun
0
전속력으로 도망쳤다!
116
이름없음
2025/02/11 21:46:38
ID : oIFcoMi3zU2
0

117
이름없음
2025/02/12 12:58:16
ID : Cjg6lBak4Fg
0
유미 귀엽다!
귀여운 김에 2
118
너무 질질끌었다 앞으론 빨리끝낼게
2025/02/12 14:22:12
ID : oIFcoMi3zU2
0
그 말을 들은 츠루기는 의외라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그래?일단 유미 보우는 맞네.그래서 뭐가 궁금한데?
내가 아는거면 대답해줌."
"음.."
1.유미보우는 어떤 블레이더야?
2.왜 이렇게 승부에 집착하는거야?
3.자유롭게 무르봐바
119
이름없음
2025/02/12 22:09:51
ID : hgqqnRzWrun
0
2 어쩌다 미친묘? 미친냥?이 된 걸까
120
이름없음
2025/02/13 01:17:23
ID : oIFcoMi3zU2
0
"음...나도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들리는 소문으로는 이라는 얘기가 있어.물론 확실한건 아니니까 영 그러면 너가 직접 가서 물어봐!"
1.예전에 강자와 붙다 깨졌었는데 그때의 치욕감 때문에 자신이 지게되는걸 용납 못하게 되서
2.원래부터 승부욕 강하고 성질이 더러워서 그렇다는
3.예전에 심하게 깨진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 안좋은 일까지 겹쳐 조리돌림 당함
4.자유!
"아니 뭘 직접 물어봐!이제 다시 걔랑 만나고 싶지 않아.."
마도는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말했다.
음..근데 그런 것 가지고 왜 미친묘?미친냥?이라는 별명을 갖게된거지.게다가 미친개도 아니고 별명 이상해!
"하나만 더!걔는 대체 뭔 일이 있었길래 미친묘인가 미친냥이라 그런 별명으로 불리게 된거야?"
"아 그거?근데 그건 좀 유명한 얘긴데 몰랐음??그러면서 베이블럭이드에 입문하려 하다니 넌 블레이더의 수치야."
그정도냐고..그래서 뭔일이 있었던건데?
마도는 눈을 희번뜩대며 귀에 손을 대고 이야기에 경청하려는 포즈를 취했다.츠루기는 마도를 킹받게 한번 쳐다보곤 이야기를 계속했다.
"그건.."
121
이름없음
2025/02/13 12:41:52
ID : lDBAjdu2slw
0
원래 그런 천성
122
이름없음
2025/02/14 17:08:46
ID : the7s1jz83D
0
화나서 날뛰는 모습이 미친 고양이를 닮았다고해서
123
이름없음
2025/02/14 20:10:39
ID : WjdCksnUY3D
0
뭐야 귀여워!앵커 안채워지면 선택지 쓸까 생각했는데 안그러길 잘했다
오 뭐야.난 빡쳐서 사람을 찢었다거나 뭐 그런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별거 아닌 이유잖아?"
"야 별거 아니긴..너 미친 고양이가 얼마나 공포스러운지 모르는구나?"
츠루기가 질색하며 손사레 쳤다.
ㅋㅋ뭔가 반응 킹받넹.
어찌됐든 궁금증은 풀렸다!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짚앞까지 도착했다.
Sweet하게 츠루기가 마도를 집까지 데려다준 것이다.
마도는 집의 대문을 열며 말했다.
"내일도 만나는거 맞지?"
"ㅇㅇ.내일도 경기 하니까.
너네집앞에 오늘처럼 있을테니까 늦지마라."
"헤헤!"
마도는 대답을 피했다.
124
1화 완~
2025/02/15 02:06:06
ID : oIFcoMi3zU2
0

125
이름없음
2025/02/15 12:29:30
ID : E3xA7xQoKZf
0
짜잘한 잔기스가 많다
126
2화 시작!
2025/02/15 14:56:29
ID : oIFcoMi3zU2
0
"마도 스피어즈!빨리 일어나 레이가 찾는다!"
"으음ㅇ엉..나 졸려!!!!!"
"어머어머 얘좀봐???빨리 일어나!!1시 반이야!!"
"예???진짜???"
엄마가 자신을 흔들어 깨우려하자 이불속으로 더 파고들던 마도는 식겁해 벌떡 일어났다.그리고 벽에 걸린 시계를 확인했다.
늦었다늦었다늦었다늦었다!!!!
일찍잤는데 왜 늦게 일어난거야!!?하지만 상쾌한 기분이다!!
"오마이 갓..스레인지!!늦었다!!!
엄마 나 갔다올게!!"
"그래,가다 자빠지지 말고!"
"엄마도 차아아암!!!!"
비명을 지르며 서둘러 옷을 챙겨입고 쏜살같이 집밖으로 뛰어나갔다.
집앞에는 평온해보이는 표정의 츠루기가 하고 있었다.헐!츠루기가 저러는건 진짜 개빡쳤다는 뜻이다!
1.이를 갈고
2.쉐도우복싱
3.자유
마도는 대문을 열자마자 그랜절을 했다.
127
이름없음
2025/02/15 19:15:52
ID : hgqqnRzWrun
0
분신사바를
128
이름없음
2025/02/15 20:02:11
ID : oIFcoMi3zU2
0

129
이름없음
2025/02/15 20:55:53
ID : oIFcoMi3zU2
0

130
이름없음
2025/02/15 22:01:49
ID : hgqqnRzWrun
0
타테야마 선수, 블록킹을 훔친 도둑들을 찾고 있습니다!
131
이름없음
2025/02/15 22:35:44
ID : oIFcoMi3zU2
0

132
이름없음
2025/02/15 23:01:55
ID : PjAmJUY07as
0
2
133
이름없음
2025/02/15 23:51:25
ID : hgqqnRzWrun
0
타테야마 선수 입장입니다!!
134
이름없음
2025/02/16 00:35:39
ID : oIFcoMi3zU2
0

135
이름없음
2025/02/16 10:11:59
ID : hgqqnRzWrun
0
콴 너클
어떻게 사람 이름이 주먹주먹
136
이름없음
2025/02/16 15:34:48
ID : zeY5Xy2Mkmk
0
소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여기 이름짓기 전통된거 너무웃김
137
이름없음
2025/02/16 15:37:06
ID : zeY5Xy2Mkmk
0

138
이름없음
2025/02/16 18:18:01
ID : oIFcoMi3zU2
0

139
이름없음
2025/02/16 22:37:21
ID : hgqqnRzWrun
0
3번!
140
이름없음
2025/02/16 22:53:28
ID : zeY5Xy2Mkmk
0
노바 플레어
초신성 + 섬광, 불꽃이라는 뜻!
141
이름없음
2025/02/17 20:40:39
ID : hgqqnRzWrun
0
섬광이라, 그럼 회전속도가 가장 빠른 스태미너 타입! ()
이름에 걸맞게 색은 빨강과 노랑이 섞여있어.
콴은 137 때문인지 검정 머리가 좋아보이다!
142
이름없음
2025/02/18 02:03:54
ID : oIFcoMi3zU2
0


143
이름없음
2025/02/18 20:25:52
ID : hgqqnRzWrun
0
하와이안 펀치
칵테일 이름에서 따왔어
위쪽엔 트로피컬 패턴이 새겨졌고, 옆면엔 물결치는 파도 무늬
144
이름없음
2025/02/18 20:47:49
ID : BhBy1zVdPfX
0
하와이안 펀치랑 어울리는 자몽색+소다색,
밸런스형?
145
이름없음
2025/02/19 00:57:41
ID : oIFcoMi3zU2
0


146
이름없음
2025/02/19 01:17:17
ID : BhBy1zVdPfX
0
보여줘 하와이안 펀치
147
너클이 잼민이처럼 그려짐;;
2025/02/19 02:54:59
ID : oIFcoMi3zU2
0

148
이름없음
2025/02/19 09:50:10
ID : oIFcoMi3zU2
0


149
이름없음
2025/02/19 10:05:05
ID : oIFcoMi3zU2
0

150
이름없음
2025/02/19 10:10:26
ID : oIFcoMi3zU2
0

151
이름없음
2025/02/19 10:22:19
ID : oIFcoMi3zU2
0

152
이름없음
2025/02/19 10:45:50
ID : oIFcoMi3zU2
0

153
Tmi
2025/02/19 11:30:20
ID : oIFcoMi3zU2
0
ㅎㅏ..그냥 열혈소년이 주인공인 팽이스레를 만들고싶었을 뿐이었는데 생각보다 찾아볼게 많았음!.!!
진짜 걍 팽이만 돌리면 될줄 알았는디 여러 이론들도 있고..여튼 생각보다 단순한 게임은 아니엇으어어
조사하면서 팽이 소장욕구가 나날이 늘어가고있음...
초딩때 갖고놀던 팽이는 다 버렸고..심지어 예전 팽이들은 꽤 고가로 거래되고 있기도 하더라
154
이름없음
2025/02/19 12:05:46
ID : 2lfTUZhffaq
0
못알아들었다.대체 뭐라는거임ㅋㅋ
155
이름없음
2025/02/19 18:34:21
ID : oIFcoMi3zU2
0
하 잠깐만 지금 그림그리는데 난항을 겪고있어..대체 왜 그렇게 디자인한거임!!그려야할게 ㅈㄴ많아!늦어도 그러려니 해줘ㅠㅠ
156
이름없음
2025/02/19 19:14:14
ID : hgqqnRzWrun
0
순간적인 공격력이 강한 올려치기
지구전에 강한 내려치기
속도와 마찰력으로 정면승부하는 어택
대충 요로케 보면 되겠네
157
밖이라 아이디바뀜
2025/02/19 20:08:20
ID : nU1Ci02txWr
0
오오 이걸 알아듣다니.. 베이 블레이더 해볼생각 있어?
그리고 꾸준히 봐줘서 고마웡♡♡
158
이름없음
2025/02/20 01:35:26
ID : oIFcoMi3zU2
0


159
이름없음
2025/02/20 01:48:58
ID : oIFcoMi3zU2
0
그리고 콴은 노바를 다시 한번 공격하기로 맘을 먹었다.
1.노바 플레어가 중앙에 도착할때
2.바로 지금!
3.자유
160
이름없음
2025/02/20 08:24:56
ID : SNuk2ljusqk
0
자켓을 벗어던졌다
161
이름없음
2025/02/20 08:26:28
ID : SNuk2ljusqk
0
우는
대충 그려도 좋으니까 계속만 해주라... 너무 열심히 하다가 지칠까 봐 걱정이다
162
이름없음
2025/02/20 12:51:28
ID : E3xA7xQoKZf
0
바로 지금!
163
이름없음
2025/02/20 17:20:57
ID : oIFcoMi3zU2
0
그렇게 생각해줘서 고마워 너무..기운이 나
지금까지 뭔갈 즐겁게 꾸준히 한적이 없었는데 이 스레 쓸때면 너무 즐거워서 열정적으로 하게 돼!
이런 유치한 앵커 봐주는 레스주들한테 항상 고맙기도 하고ㅋㅋ 걱정해줘서 고마워
이 스레 무슨일 있어도 계속할게
164
이름없음
2025/02/20 20:17:27
ID : oIFcoMi3zU2
0
바로 지금!난 하남자처럼 기다리지 않지!
이번에야말로 끝내주겠다.
"가라 하와이안 펀치!!"
"..와 마도 저기봐."
츠루기가 큰 눈을 더 크게 뜨며 마도를 툭툭 쳤다.
165
☆축 1000히트 돌파☆
2025/02/22 20:29:59
ID : oIFcoMi3zU2
0

166
이름없음
2025/02/22 20:39:42
ID : SNuk2ljusqk
0
귀여워!
천천히 왕
167
이름없음
2025/02/23 01:52:49
ID : zeY5Xy2Mkmk
0
아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ㅠ레주 천천히 해 같이 즐기는 게 중요하지!
168
굉장한 화질!!
2025/02/23 20:22:06
ID : oIFcoMi3zU2
0

169
이름없음
2025/02/23 20:26:39
ID : oIFcoMi3zU2
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692401
헐 ㅁㅊ~팬아트 이것 뭐에요~????
보자마자 밖인데 실실대면서 입꼬리 올라가는거 엄청 참았음..
그려준 레주 사랑해 나랑 결혼해줘♡♡♡♡♡♡♡♡
170
이름없음
2025/02/23 21:47:09
ID : oIFcoMi3zU2
0
츠루기는 1초정도 고민했다.
"성능이 좋아서?"
"아하!"
마도는 납득했다.
딱히 커다란 변화 없이 유유히 돌고있는 노바 플레어에 하와이안 펀치는 슬슬 지쳐갔다.콴은 하와이안 펀치의 회전속도가 떨어지고 있다는걸 빠르게 캐치해냈고,머릿속이 조금씩 혼란스러워지기 시작했다.아 물론 바깥쪽은 티없이 여유로운 표정을 장착중이었다.
'하..저놈도 그렇고 저놈 베이도 전혀 변함이 없어.내 하와이안 펀치도 계속 이대로 가면 먼저 스핀 피니쉬 하고 말거야!딱히 떠오르는 대책이 없다..
..아니지.내가 변화를 줄 수 없다면 저놈이 스스로 움직이게 하면 되잖아!'
마음속으로 괜찮은 방법이라며 승리를 확신한 콴은 타테야마에게 말했다.
1.조곤조곤하게(컨셉 지키기)
2.기분나쁜 투로
3.자유
""
1.이대로 아무것도 못하고 당하기만 분하지 않아?혹시 진짜 팽이처럼 도는것밖에 못하는건가?
2.멍청하게 도는것밖에 못하는게 베이블레이드라고 할 수 있냐?너도 니 팽이도 불쌍하다ㅋㅋ
3.어짜피 질 것 같은데 최후의 발악이라도 해보시지 그래ㅋㅋ
4.자유
171
이름없음
2025/02/23 22:13:11
ID : atzbwsp9jBv
0
1 컨셉 지키기
172
이름없음
2025/02/24 00:58:43
ID : lzPcoLgrthd
0
개못됐넼ㅋㅋ 2번
173
이제 타테야마 캐해 할때 됐음
2025/02/24 12:45:23
ID : oIFcoMi3zU2
0
콴은 딱 둘의 거리에서만 들리는 정도로 작은목소리로 말했다.
..말해버렸다..과연 저녀석의 반응이 어떨까?
아니 그보다도 반응을 하긴 할까?노바를 움직이기 위해 한 말이지만 저녀석의 반응도 궁금했다.
지금 하와이안 펀치는 회전력을 잃고 있다..저녀석이 먼저 움직이지 않는다면 내가 먼저 최후의 발악을..
""
1.할말은 끝난건가?
2.지금 그거 도발?
3.자유
"어?뭐라고?"
""
1.난 아무 타격도 못입히고 제풀에 지친 니네가 더 불쌍한데.
2.지금 네 베이는 도는것도 버거워하는데?
3.자유
타테야마는 하게 대꾸했다.
1.달라지지 않은 표정으로
2.경멸하며
3.웃으며
4.자U
"뭐..저게.!!"
174
이름없음
2025/02/24 15:06:02
ID : Alu8pfgkmpS
0
야.
175
이름없음
2025/02/24 16:22:16
ID : Qq0tAnU6jbe
0
시끄러워
(무표정하게)
176
이름없음
2025/02/26 22:44:32
ID : oIFcoMi3zU2
0


177
오랜만이야!!
2025/03/02 02:24:52
ID : oIFcoMi3zU2
0



178
이름없음
2025/03/02 05:09:02
ID : oIFcoMi3zU2
0

179
이름없음
2025/03/02 14:17:41
ID : A6ry0tvu05X
0
블러디 아나니스
180
이름없음
2025/03/03 04:22:21
ID : KZck2r82oNu
0
눈썹긁기
181
이름없음
2025/03/03 13:36:23
ID : NzdXwNs7dRB
0
왜 그림 점점 잘그려ㄷㄷ
182
이름없음
2025/03/03 19:14:09
ID : oIFcoMi3zU2
0
결국 파인애플이 되..
칭찬 고마워ㅠㅠ내 눈엔 예전 그림하고 다를게 없어보이는데 그렇게 말해주다니ㅠㅠ♡♡
지금 채색에서 막혔어 아ㅋㅋ
가 타테야마랑 콴 눈색을 써줘 흑흑 채워주면 다음꺼 바로 이을게
183
이름없음
2025/03/03 19:31:06
ID : oIFcoMi3zU2
0


184
이름없음
2025/03/03 21:15:50
ID : byLala6588n
0
타테야마 흰색, 콴 검은색
185
이름없음
2025/03/06 10:05:00
ID : 3Qtz83xxA0l
0


186
이름없음
2025/03/06 13:45:52
ID : ZfU0oK46kq7
0

187
이름없음
2025/03/07 10:28:44
ID : a2lhe6qp9a1
0
그딴식으로 할거면 그냥 때려쳐.
188
이름없음
2025/03/08 00:08:25
ID : oIFcoMi3zU2
0
"..이자식이.!"
콴이 주먹을 쥐려고 할때 타이밍 좋게 둘 가운데로 나타났다.
"축하해요 타테야마!그리고 콴도 수고했어!여러분 모두 박수 부탁드려요~!!"
관객들은 둘다 수고했다며 환호성을 지르며 박수를 쳤다.
..이렇게 좋은 분위기로 만들어버리면 어떻게 할 수 없잖아.
둘의 분위기를 읽은건지 사회자는 센스있게 경기의 종료를 말하며 중재?했다.그리고 콴의 등을 토닥였다.
..오늘은 이렇게 끝내겠지만,다음번엔 승자는 나다.베이배틀을 때려치게 되는건 네가 될테니까.
콴은 스크린에 자신이 비춰지려 하자 애써 웃어보였다,
189
이름없음
2025/03/08 00:31:18
ID : oIFcoMi3zU2
0

190
이름없음
2025/03/08 14:17:36
ID : oIFcoMi3zU2
0
"..근데 걔 어디있지?"
그 말에 어이가 없어진 츠루기는 콰당 넘어졌다.
그리고 빽 소리를 질렀다.
"야!그것도 모르면서 어떻게 들려주려고 한건데!!무슨 생각이라도 있는줄 알고 난 또 지금까지 널 말미잘멍청이로 본걸 반성해보려 했는데.!"
"말미잘멍청이?!야!!"
"에휴..됐어 일단 나 따라와!한번 경기장 여러군데 찾아보고오자,이미 갔을수도 있겠지만..아직 여기 있을수도 있으니까."
"알았어ㅠㅠ."
머쓱하게 머리를 긁적인 마도는 츠루기를 따라 뛰었다.
관객석,유미와 싸웠던 작은 복도,화장실,혹시 몰라서 가본 까지 살펴봤지만 타테야마의 머리카락 한톨도 보이지 않았다.
아무런 성과가 없자 츠루기는 이마를 탁 치며 한숨을 내쉬었다.
"하..진짜..이게 뭐하는거람.."
츠루기 주변에서 검은 아우라가 나오는 것 같자 마도는 화들짝 놀라 주변을 더 열심히 둘러보는척 했다.
헤헤..망했다 아까 바로 쫓아갈걸..어라?
쟤 타테야마랑 비슷하게 생겼네.갈색 머리도 흰 눈도...
타테야마잖아?!
마도는 잘못봤나 싶어 안경을 닦은뒤 다시 쓰고 봤지만 정말 존재하는 타테야마의 모습에 서둘러 츠루기에게 알렸다.
"야 타테야마 저깄어!!에 혼자 있다고!!"
"진짜로??대체 거기 왜 있는진 몰겠지만 빨리 가자!!"
둘은 열심히 타테야마에게 달려갔다.
191
이름없음
2025/03/08 22:38:08
ID : PjAmJUY07as
0
자판기 앞
192
이름없음
2025/03/09 06:27:17
ID : E3xA7xQoKZf
0
뒷골목
193
이름없음
2025/03/09 18:07:30
ID : oIFcoMi3zU2
0
'저런 음습한 곳에..무슨일이지?'
마도는 골목 벽에 붙어 고개를 비슴듬하게 내밀고 타테야마를 살펴봤다.츠루기는 마도의 뒤에서 주변을 살피며 걸어왔다.타테야마는 (행동).
1.혼자 있었다.
2.누군가와 같이 있었다.
3.자유
'일단 찾았는데 언제 돌려줘야하지??바로 돌려주고 튀면 내가 도둑이라고 오해할수도 있고 내 입장도 설명해주고 싶은데!'
긴장이 된 마도는 식은땀을 흘렸다.
+요새 소홀해저서 미안ㅠㅠ
194
이름없음
2025/03/10 23:42:37
ID : i8oZg3SJTO3
0
혼자서
195
이름없음
2025/03/11 10:43:00
ID : NwFbbiqmGoE
0
누군가에게 연락하고 있었다
196
이름없음
2025/03/11 23:49:13
ID : oIFcoMi3zU2
0
타테야마는 외진 뒷골목에서 핸드폰을 하고있었다.빚이 별로 들지 않아서 골목은 안쪽은 어두웠지만 타테야마는 폰 밝기를 최대로 해놓은건지 폰만 밝게 빛났다.
그때 타테야마의 폰에서 지이잉 하고 진동소리가 났고 전화 알람음이었는지 핸드폰을 귀에 갖다대더니,눈쌀이 한껏 찌푸려졌다.그리고 거기너 그치지 않고 표정이 점점 더 찡그려져 갔다.
엥 뭐야?쟤 다른표정도 지을줄 알았어??
그나저나 누구랑 전화하길래 얼굴이 찌그러진 콜라켄이 된거...
'깡☆꽈그작!'
"지저스.."
"헐?야 너..!"
타테야마를 보는것에 집중해 더 가까이서 보려고 발을 내딛다 근처에 있던 콜라켄을 밟아버렸다!마도는 기겁하며 츠루기를 껴안았고 츠루기는 말없이 주먹을 쥐었다.
켄 찌그러지는 소리가 나자 핸드폰 불빛은 픽 꺼져버림과 동시에 타테야마도 골목 깊숙히 들어가 버렸다.
마도는 그대로 얼음이 되어버렸고 츠루기는 뒷목을 잡으며 귓속말 톤으로 짜증을 냈다.
"아니 뭐야!분명 아까까진 없었는데!"
"너때문에 도망갔잖아!아 진짜!뭐하는거냐고오오!!"
"으아아 나도 몰라ㅠㅠ.겨우 찾았는데!"
환멸나기 직전인 츠루기에게 마도가 한껏 자신의 억울함을 표출하려고 할때였다.
"..누구야."
197
이름없음
2025/03/12 14:49:03
ID : ck1ck5TRu7f
0
어?!이 목소린..?설마!
설마해서 마도는 골목 안쪽을 바라봤고,마도의 시선이 닿는 곳엔 타테야마가 골목에 짙게 져있는 그림자와 밝은 바깥의 경계선에서 비스듬하게 서있었다.
그늘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안그래도 무뚝뚝한 인상에다, 마도 자신을 보고있는 타테야마의 눈빛이 싸늘하게 느껴져 마도는 그만 당황해 몸이 굳고 말았다!
머리가 새하얘자 마도는 츠루기에게 도움 요청 눈빛을 보냈지만 츠루기 역시 당황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물론 츠루기는 타테야마의 실물영접에 감격 80% ,싸가지 없게 생겼다 10% ,완전 잘생겼다 5% , 5% 로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져버려 얼어버린 것일 뿐 둘이 이러는 이유는 전혀 달랐당.
마도는 마음을 가다듬고 침착하려 했다.
그냥 돌려주고 끝내자!
그리고 블록킹을 꺼내며 말했다.
""
1.이거 니꺼 맞지?자 여기!!유미 보우가 어제 니 블록킹을 훔쳐서 내가 일단 받아왔어!그니까 내가 훔친거 아니니까 오해하지는 말고!!알겠지?!
2.어...떨어뜨린 것 같길래 내가 갖고있었어.여기.
3.자유
198
이름없음
2025/03/12 19:52:43
ID : umr9a04E2k2
0
노바 플레어도 보고싶다..
199
이름없음
2025/03/13 17:59:50
ID : inTU3RzU0pR
0
3. 오다 주웠다
200
이름없음
2025/03/13 20:41:05
ID : umr9a04E2k2
0
ㅇㄴ 그거 예시에 넣을까 말까 했는뎈ㅋㄱㅋㅋㄱㄱㅋㅋㅋ
201
오랜만이야!
2025/03/16 02:11:09
ID : oIFcoMi3zU2
0
"오다주웠다."
"..."
".?뭐래.."
어이없어져 웃음이 나온 츠루기가 자기도 모르게 내뱉었다.
이봐 반응좀 해주지?!아니면 빨리 가져가던가~!!
오도카니 자기가 내민 블록킹만 보고있는 타테야마를 보고있자니 발끝부터 머리까지 현타가 막 올라왔다!
마도의 손에 놓인 블록킹을 쥐하던 타테야마는 바닥으로 시선을 내리더니 입을 뗐다.
""
1.필요없어.
2.그딴 베이,너나 가져.
3.ㅈㅏU(거절하는 대사~ww
"뭐?"
마도의 입에서 당혹감이 튀어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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