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2.☆★앵커판 잡담스레 6★☆ (983)
3.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6.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5)
7.앵커판 팬스레 💌 (40)
8.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8)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다이스를 적극 활용하는 스레를 만들고싶어져버림
개그스레 지향인데 스레주의 필력이 노잼이라 레스주들의 도움이 필요!
1.자객
2.닌za
3.사무라E
4.자U
은 주인공의 이름
바야흐로 대닌자의 시대..이 지난지 (100~250)년쯤 흘렀나.
난 잘 모르지만 몇백년 전에 어떠한 사건 이후 아마 거의 닌자들은 사라지거나 뿔뿔이 흩어져 과거를 버리고 살아갔다.
그렇다고 모든 닌자들이 사라진건 아니고,몇몇 닌자들은 닌자들로써 살아가며 닌자의 피를 이었다.
그러면서 가문이 형성되었고..아,우리집은 닌자의 가문이다.짜잔 놀랍지!난 딱히 놀랍지가 않다.당연한거지만.
한때 닌자였고..사실 지금도 부모님은 닌자시지만.닌자의 피가 흘렀던 가문인 다이스 가문.그 가문의 아들인 나의 이름은 다이스 자유다.
우리 다이스 가문에는 저주가 걸렸다.
바로 선택을 할때마다 주사위..즉 '다이스' 라는걸 굴려야 하는 저주.
다이스 가문 사람들에게 진정한 자유는 없었던 얘기라고 할 수 있지.
나도,우리 부모님도 마찬가지로 모누 다이스에 선택줄이 쫙 잡혀있다.
다이스는
1.상태창마냥 눈앞에 다이스가 나타나 굴려진다(나만보임)
2.신기하게도 머릿속에 똭하고 굴려진다
3자유!선택은 자윤데 다들 다이스를 쓰네ㅋㅋ귀여워!
내 나이 (10~14)년동안 살면서,이 다이스 굴리는 지긋지긋함에 환멸이 났다!!그래서 제발 이 저주를 어떻게든 끝내고 싶어 이불속에서 혼자 쓱싹쓱싹 빌면서 다이스를 굴렸더니..이게 왠걸??
을 하고 만다와 역시 하지 않는다,이렇게 두가지 선택을 생각하고 다이스가 굴려졌는데..전자가 걸린 숫자가 나온 것이다!
이건 다이스가 허락해 준게 분명해.난 그렇게 믿을 것이다.
1.이 저주를 없애고야 말겠다
2.이 가문을 뜨고야 말겠다
3.자유
그렇게 난 그 선택을 모토로 삼고 앞으로 살아가리라 다짐했다.
그런 이유 때문에 난 에 내 소개를 할때 닌자의 피가 '흘렀던' 이라고 소개한 것이다.
"자유,밥먹으렴"
엇 부엌에서 엄마가 부르신다.
엄마는 식탁에 음식을 내려놓으며 말씀하셨다.
"냉장고를 열어봤더니 연어와 가 있길래 둘중 뭐로 요리할까 다이스를 굴리다 둘다 요리하라는 숫자가 걸려서 둘다 넣어 요리해 봤단다.먹어봐."
"아니 엄마.엄마가 닌자에요?가 왜 있는건데요."
"우리 다이스 가문은 대대로 닌자잖니.어서 먹고 가봐,아빠가 도복입고 에 오라고 하시더라."
"엥 뜬금없이 에는 왜.?먹을지 말지 다이스로 결정할게요.
1,3,5 먹는다.2,4,6 먹지 않는다.
dice(1,6)"
(엥 헐 안됐다 이걸우짬ㅋㅋㅠ)
"먹지 않는다가 나왔으니 걍 안먹을게요,그럼 이만."
"아쉽구나,다녀오렴."
엄마는 아쉬워하시며 혼자 연어대나무조림을 드셨다.
휴 저게 무슨 괴식이람.?근데 어쩔수 없긴 하다.
다이스 가문의 사람들은 다이스가 결정한대로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그래야 하는 이유도,따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지만 난 쫄려서 시키는대로 하고 있다.
자유는 계단 맨 꼭대기 층에 올라가 옥상으로 연결된 문 바로 위쪽에 위치한 CCTV를 바람총으로 주머니에 있던 을 쏴 처리한뒤,주머니에 있던 생활필수품인 로 문을 땄다.
번거롭긴,그냥 자유개방하면 안되나?같은 생각을 하면서 문을 연 순간 자유는 비명을 지르며 문을 쾅 닫았다.
그 이유는 오늘 날씨가 었던걸 깜빡 잊어먹고 있었기 때문.
1.태풍때문에 미친듯이 바람이 부는
2.우박이 내리는
3.비바람이 부는
4.Zayu
오늘 운석이 내린다는걸 깜빡했다.
아빠는 이런 미친 날씨?에 대체 왜 날 옥상에 부른거냐고 미친거 아닌가?
그때였다.
"방금 나 미쳤다고 생각했지."
"헉.어떻게 아셨어요?"
어느샌가 내 뒤에 나타난 아빠가 말했다.
닌자라는 말이 멋은 아니었는지 정말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진지한 표정으로 아빠는 입을 열더니
""
이라고 말씀하시더니 옥상 한가운데로 걸어가셨다.
바람은 미친듯이 불고,천둥번개가 쳤으며, 하늘에는 희미하게 거대한 운석의 모습이 보였으며 반짝이는 별똥별이 떨어지는 모습이 마치 너의 x름은의 한 장면 같았다.
순간 미친 풍경에 그냥 집에 가고싶어졌지만 날 빨리 이쪽으로 와라 라고 말하는 것 같은 아빠의 사백안에 식은땀을 흘리며 옥상으로 걸어갔다.
"아버지 왜부르셨어요."
"이제 너도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때가 되었다니..아.설마?"
아빠는 고개를 천천히 끄덕이며 입을 열었다.
"그래,자유 너도 이제 닌자가 될 때가 되었다."
아뇨..아뇨 아뇨 아직 아닌 것 같아요.
진짜 너무 진심으로 싫어서 머리를 절레절레 저었다.
"다이스 가문은 13세가 되면 닌자의 자격을 얻기 위해 시험을 치룰 수 있다.너도 이제 다 컸으니 자격을 얻을 때가 되었다는 말이다."
난 닌자가 되기 싫다.
아빠는 내가 닌자가 되어야 한다는 얘기를 태어나고부터 하루에 18번씩은 한 것 같다.나도 처음엔 이 가스라이팅 때문에 난 닌자가 될 운명이라고 생각했었지..
하지만 이젠 아니야!난 이제 대가리가 다 컸다고!
닌자가 되기 싫어!!!이건 아빠도 알아야 한다고!
1.아빠에게 항의한다
2.역시 항의하지 않는다
와 아니 쪽팔린다 너무 잼민이같아 초딩이 써도 저것보단 잘쓸듯 하 부끄럽다 진짜저게뭐야.??
안녕 나 스레주야 오랜만에 스레딕 복귀했는데 예전에 썼던 스레 생각나서 다시 들어와봄.. 유기하기 싫은데 다시 시작하고 이어나가도 되려나ㅋㅋ
(충격) 예전에 설정같은 것도 생각해 놨던 것 같은데 기억 전혀안남
스토리 정리 :
209년 전엔 닌자들이 많았던 대닌자의 시대였지만, 어떠한 사건 이후 그 많던 닌자들은 대부분 자취를 감추고 사라졌다.
하지만 몇몇의 닌자들은 대대손손 닌자의 피를 이었고 주인공 '자유'는 얼마 남지 않는 닌자의 피가 흐르는 '다이스' 가문의 아들이다.
하지만 다이스 가문은 선택을 할 때마다 굴려야 하는 다이스의 결과대로 행동하게 되는 요상한 저주에 걸렸다. 이에 불만을 품던 자유는 비록 다이스로 결정되긴 했지만 이 가문을 뜨고야 말겠다는 결심을 품게 되며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버지의 부름을 받은 자유는 아버지에게 다이스 가문의 전통대로 13세가 되었으니 닌자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듣게 되는데..
자유의 프로필
이름 - 다이스 자유
성별 - 남자
나이 - 13세
키, 몸무게 -
성격 -
외관과 특징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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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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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났더니 몸에 잇자국 생겼다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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