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7/31 23:57:05 ID : 7anxCmJRu1a 6
말그대로 케데헌처럼 악귀에 대항할 아이돌을 제작하는 스레 어쩌면 나중엔 악귀들이 마찬가지로 아이돌 그룹을 결성할지도? 데몬 헌터들의 꾸준한 활약에도 악귀의 위협이 끊이지 않자 마침내 악귀에 대항할 아이돌 그룹을 비밀리에 더 육성하기로 한 스레딕(의 어떤 스레) 그룹 이름 멤버 수 보이그룹/걸그룹/혼성그룹 중 하나 고르기 무겁지 않은 분위기로 진행하겠지만 지나친 장난성 앵커는 자제 부탁할게!
202 이름없음 2025/09/25 14:40:43 ID : paq40ljyY4M 0
dice(1,10) value : 10
203 이름없음 2025/09/25 14:56:41 ID : oY9vCp83vdA 0
관객들의 함성이 커지고 무대도 시작되었다. 이런 상황이면 틀림없이 아까보다 훨씬 힘을 잃게 될 것이라고 강혁은 생각했다. 그러나...아무런 변화가 없다! 노래의 도입부가 지나고 후렴구로 접어들어도 마찬가지였다. 그렇다. 이 사람들의 노래는 전혀 자신을 약화시키지 못한다... 처음엔 약간 의아해하던 강혁의 마음에는 곧 걷잡을 수 없는 기쁨이 밀려왔다. 이 녀석들의 음악은 나를 약하게 만들 수 없다! 강혁은 무대 위에서 열심히 공연하는 나이트 워커에게 적당히 어울려주는 척 하다가... 실체를 드러냈다. "너희 같은 놈들이 나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했느냐!" "??" 나이트 워커가 반격할 틈도 주지 않은 채 강혁은 멤버들을 급습했다. 강혁이 쓰는 기술의 이름
204 이름없음 2025/09/25 16:31:32 ID : NulcpU6mJVf 0
초필살궁극우주무한참
205 이름없음 2025/09/25 22:38:24 ID : oY9vCp83vdA 0
"초필살궁극우주무한참!!" 강혁의 한 마디와 함께 무대 위에 강력한 파동이 일어났다. 그와 함께 관객석이 동요하기 시작했다. "이거...연출이 아닌 것 같은데?" "메...멤버들이..." 멤버들이 쓰러졌다! 관객석은 한순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대체 뭐지? 일단 관객들을 대피시켜야겠어!" 관계자들의 지시로 관객들은 일사불란하게 공연장에서 퇴장하기 시작했다. 관계자들은 무대 위의 상황을 파악하고자 했으나 무대 위에서 다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몰라 선뜻 접근을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 한 사람이 무대 대기실에서 연결된 출구를 통해 무대 위로 성큼성큼 걸어나왔다. "네 놈은 뭐냐?" 강혁이 뒤를 돌아본 채 말했다. "......" 그 자는 아무 말 없이 무기를 들고 있다... 곧 그가 들고 있던 무기가 번쩍이더니 순식간에 강혁의 몸을 강타했다. "?!" 엄청난 공격에 강혁은 타격을 입고 순간적으로 비틀거렸다. 이 사람은 누구지...? 헌터인가? 갑자기 등장한 이 사람의 실체는? 1. 나이트 워커 출연 이후에 등장할 예정인 가수 2. 대학교 관계자 3. 나이트 워커의 매니저 4. 자유 기재
206 이름없음 2025/09/26 12:00:03 ID : wJQoNwK4Y9B 0
3. 나이트워커를 관리할 사람이라면 보통 사람이면 안 되지 않을까?
207 이름없음 2025/09/26 21:46:46 ID : NulcpU6mJVf 0
ㄹㅇ 원래 매니저는 재야의 은둔고수 롤이라고
208 이름없음 2025/09/26 22:31:48 ID : oY9vCp83vdA 0
"넌 누구냐!" 강혁이 뒤돌아보며 그 사람에게 버럭 소리를 질렀다. "...누구냐고? 남의 무대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녀석이, 지금 내가 누군지 궁금해 하는건가?" "...!" "나이트 워커의 매니저다." 자신을 매니저라고 말한 그는 다시 무기를 들어올렸고, 그 무기를 강혁의 방향으로 들이밀었다. 매니저의 이름, 성별 매니저가 사용하는 무기
209 이름없음 2025/09/26 23:17:13 ID : PhdVhzbA1u3 0
김지한, 남자
210 이름없음 2025/09/26 23:32:05 ID : r9ctze6nO1a 0
철퇴 이유: 강해보이니까
211 이름없음 2025/09/27 09:15:51 ID : oY9vCp83vdA 0
김지한은 철퇴로 강혁을 겨누고 있다. 김지한: 여기서 끝을 내주지. 강혁: 허세 부리지 마라...! 네가 나를 한 번에 끝장낼 수 있을 것 같나! 김지한: 말이 너무 길어. 그 말과 거의 동시에 둘은 서로를 공격했다. 그 결과는? 다이스(1,10) 다이스 숫자가 3 이상이면 김지한의 승리
212 이름없음 2025/09/27 09:16:59 ID : PhdVhzbA1u3 0
dice(1,10) value : 5 10 가자!
213 이름없음 2025/09/27 09:43:54 ID : oY9vCp83vdA 0
육중한 철퇴가 강혁의 신체를 크게 강타했고, 그 충격에 강혁은 무대 밖으로 나가떨어졌다. ....... 그건 그렇고 멤버들의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나이트 워커와 김지한의 관계 설정에 대한 앵커 1. 본인들이 헌터 활동을 하는 걸 매니저에게 숨기지는 않았지만 김지한이 이런 실력자라는 것을 멤버들은 지금까지 몰랐음 2. 김지한이 나이트 워커에게 있어 실질적인 리더 격임 3. 멤버들은 김지한이 일반인인줄 알고 지금껏 본인들이 헌터라는 걸 숨기려고 했었으나 김지한은 진작에 눈치 챈 상태
214 이름없음 2025/09/27 11:00:56 ID : e3TSIHu7e3R 0
1. 얘 뭐야 전대헌터라도 되나
215 이름없음 2025/09/27 11:38:39 ID : oY9vCp83vdA 0
김지한은 멤버들에게 차례로 다가가서 의식이 있는지 체크했다. 김지한: 아델, 괜찮아? 몸은 좀 어때? 아델: 으...괜찮아요. 강한 충격파 때문에 잠시 기절한 것 뿐이에요. 그런데 강혁은요? 김지한: 강혁? 아까 그 악령 말하는 거야? 그 녀석이라면... 1. 일단 내가 처리했어. 걱정 마.(본인의 정체를 드러낸다) 2. 갑자기 어딘가로 사라졌어. 이상하군...(본인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다)
216 이름없음 2025/09/27 14:23:00 ID : 7hwNArzak1g 0
2
217 이름없음 2025/09/27 22:25:45 ID : oY9vCp83vdA 0
김지한: 갑자기 어딘가로 사라졌어. 이상하군... 아델: 네? 그러면 당장 다시 찾으러 가야... 김지한: ...잠깐! 아직 몸 상태도 완전하지 않을 거고, 내가 마지막으로 본 강혁의 모습은 분명 무척 약해보였어. 아마 한동안 이 곳에서 악령이 소동을 일으키지는 않을 것 같아...그건 그렇고 다른 멤버들의 상태를 봐야해. 크리스: ...매니저님? 김지한: 크리스! 크리스: 저는 괜찮아요. 충격파가 워낙 강해서...잠시 기절했나봐요. 미스: 다들 무사해? 타노스: 머리가 좀 얼얼할 뿐 괜찮아. 레인도 이제 일어난 것 같은데? 아주 괜찮아보여. 김지한: 다들 무사한 것 같아 다행이군... 멤버들: 매니저님! 김지한: 이제 슬슬 가자. 벌써 시간이 늦어졌어. 사후 처리는 대학교와 잘 논의할테니까 너희는 너무 신경쓰지마. 다음 일정은 어떻게 되지? 레인: 입니다...! 1. 음악 방송 촬영 2. 예능 프로그램 게스트 출연 3. 팬 사인회 4. 라디오 출연 5. 자유 기재
218 이름없음 2025/09/27 22:27:21 ID : jipf9a9Bvwq 0
3 팬싸하자 팬싸
219 이름없음 2025/09/27 22:32:11 ID : dwmoNtfQrgq 0
dice(1,5) value : 4
220 이름없음 2025/09/27 22:49:32 ID : oY9vCp83vdA 0
레인: 내일 에 라디오 출연 스케줄이 있어요. (이 오전 혹은 오후 선택) 김지한: 그렇지? 다들 이제 차에 타자. 피곤할텐데 차 안에서 다들 푹 자. 멤버들은 공연장에서 나와 차에 올라탔다. 다들 피곤했는지 차에 타자마자 순식간에 잠에 들었다. 멤버들이 자고 있는 차 안에서 김지한이 말 없이 운전대를 잡고 있다. 김지한: ....... 고속도로 위에는 몇 대의 차들만이 스쳐 지나가고 있다. 김지한: 강혁... 김지한은 그의 이름을 중얼거렸다. - 나이트 워커는 새벽에 숙소에 도착해서 다들 짐도 제대로 못 푼채로 침대에 누워 다시 골아떨어졌다. 몇 시간 후, 아침 해가 서서히 뜨기 시작할 즈음 미스가 먼저 눈을 떴다. 미스: 지금이 몇시지? 음...아직 라디오 스케줄 까지는 좀 남았네? 미스는 침대에 누워 휴대폰으로 인터넷 웹사이트에 접속했다. 어제의 일이라면 분명히 뉴스에 나왔을 것이다... 나이트 워커의 행사 공연장 소식은 뉴스 기사에서 어느정도 비중으로 보도되고 있을까? 1. 뉴스 사이트 헤드라인을 장식함 2. 헤드라인 수준은 아니지만 꽤 중요한 토픽으로 다뤄짐 3. 뉴스 코너 한 자락에 간간히 얼굴을 비추는 수준 4. 어째서인지 전혀 보도되지 않음
221 이름없음 2025/09/27 22:50:54 ID : NulcpU6mJVf 0
3 너무 이슈되면 수습 힘들어... ...가 아니고 크아악 오후입니다 우리애들 잠은 재워야지
222 이름없음 2025/09/27 22:54:03 ID : oY9vCp83vdA 0
221 앵커는 라디오 스케줄이 오전일지 오후일지 정해주는 앵커였어!
223 이름없음 2025/09/27 22:57:55 ID : oY9vCp83vdA 0
레스에서 나온 의견을 수용하고 레스가 라디오 스케줄 시간대를 정해주는 걸로 할게 라디오 스케줄은 언제? 오전 혹은 오후 중에 하나 선택해줘
224 이름없음 2025/09/28 03:04:28 ID : wJQoNwK4Y9B 0
나도오후가좋을듯 퇴근길 라디오 ㄱㅂㅈㄱ
225 이름없음 2025/09/28 21:24:45 ID : oY9vCp83vdA 0
미스가 인터넷 사이트의 뉴스란을 몇 번 클릭해봤지만 아수라장이 된 축제 현장에 대한 보도는 그닥 나오지 않았다. 몇몇 신문 기사에서 짤막하게 언급될 뿐이었다. 미스: 휴... 타노스: 으음...? 미스가 침대에 누워 부스럭거리는 소리에 타노스가 깬 것 같다. 미스: 응? 아무 일도 아냐. 더 자도 돼. 오후 스케줄이니까. - 한편, 김지한은 본인의 사무실 안에서 누군가와 계속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김지한: ...네. 사람들이 대피하는 과정 동안 부상자가 한명도 없었다더군요. 그러면 별 문제 없이 끝난 것 아닙니까? 기사화 할 소식은 아닌 것 같군요. 오디오 앰프 쪽의 문제 때문에 굉음이 퍼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멤버들 건강에도 이상은 없으니 괜찮습니다. 별 일 아닙니다. 이 사건의 주요 목격자(이자 문제를 해결한 사람)인 김지한이 여러 관계자들과 바쁘게 통화를 하며 어제의 일 수습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 시간은 흘러 멤버들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할 시간이 되었다. 멤버들은 라디오 스튜디오 안으로 들어와 이런저런 준비를 하고 있다. 멤버들이 출연한 라디오 방송은 어떤 분위기? 1. 사연 읽기&신청곡 방송 등이 주 컨텐츠인 정석적인 라디오 방송 2. 각종 음악에 대해 상당히 밀도 깊은 이야기를 하는 방송 3. 아이돌 위주로 게스트를 모집하는 아이돌 특화 라디오 방송 4. 가수들이 게스트로 나올 경우 그 가수들의 라이브 무대에 중점을 두는 라디오 방송 5. 자유 기재
226 이름없음 2025/09/28 21:44:08 ID : rcK7zamk4Fh 0
1번! 정석 라디오
227 이름없음 2025/09/28 22:51:25 ID : oY9vCp83vdA 0
나이트 워커는 오후 시간대에 송출되는 잔잔한 라디오 방송의 게스트로서 출연 대기 중이다. 두 시간 분량의 라디오 방송에서 1부, 2부는 시청자들의 문자나 편지를 읽어주고 신청곡을 틀어준다. 3부와 4부 시간대에서는 나이트 워커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라디오 dj: 네...! 노래 듣고 왔습니다. '애프터눈 티 컬렉션' 3부 시작합니다. 미리 말씀 드렸듯이, 3부와 4부 방송에서는 게스트가 있습니다. 최근 '라비린스'로 활동하고 있는, 패기 넘치는 신인 아이돌이죠? 나이트 워커입니다! 환영합니다! 멤버들: 와~!!! 라디오 dj: 자기 소개 해주시겠어요? 레인: 네. 저희는 5인조 혼성 아이돌 그룹 나이트 워커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나머지 멤버들: 잘 부탁드립니다! 라디오 dj: 우와, 역시 등장하자마자 생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시네요ㅎㅎ 레인 씨가 먼저 인사한 걸 보면 레인 씨가 리더인가보죠? 레인: 네. 제가 리더를 맡고 있어요. dj와 멤버들의 대화는 순조롭게 잘 이어졌다. 지금은 현재 스케줄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화 도중, dj는 어제의 축제 행사장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언급할까? 다이스(1,10) 1~3이면 언급, 4 이상이면 언급 x
228 이름없음 2025/09/28 23:07:24 ID : NulcpU6mJVf 0
쓰읍 제발 dice(1,10) value : 5
229 이름없음 2025/09/28 23:07:32 ID : NulcpU6mJVf 0
됐어!!!!!!!!!!!!!!!!!!!!!!!!!!!!!!
230 이름없음 2025/09/28 23:34:25 ID : oY9vCp83vdA 0
dj: 어, 그...음. 네! 문자 메시지와 라디오 공식 어플리케이션에서 온 글들이 꽤 많네요! 읽어볼까요? dj는 오늘 오전 즈음에 라디오 대본에 추가된 소식에 대해 물어볼까 했지만 따로 물어보지 않았다. 방송 시간도 한정적이었거니와 굳이 이런 소식을 게스트에게 물어봐서 분위기를 바꾸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dj: 네...7279님! 나이트 워커 이번 신곡 중독성 있어요 계속 흥얼거리게 돼요. 3856님, 지금 보이는 라디오로 보고 있는데 멤버들 너무 잘생겼고 예뻐요. 크리스가좋아님, 저 나이트 워커가 너무 좋아서 앨범을 10장이나 샀어요...와! 많이 사셨네요! 청취자들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dj: 많은 분들이 메시지를 보내주고 계시네요~나이트 워커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어떤 메시지든지 보내주세요. 조금 이따가 메시지 몇 개를 뽑아서 나이트 워커에게 대신 질문할거예요. 짧은 문자 50원, 긴 문자는 100원...라디오 방송국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유튜브 채팅은 무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방송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dj: 그럼 청취자님들의 질문이 모이는 동안, 질문을 몇 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을 드릴게요... 1. 멤버들 간의 케미가 어떻게 되나요? 각 멤버들이 누구랑 친한지 궁금합니다. 2. 지금까지의 타이틀곡이 전부 트로트 계열인데, 다른 장르도 시도할 계획이 있나요? 3. 멤버들 전부 다 개성이 강한데, 누가 가장 개성적이라고 생각하나요? 4. 나이트 워커가 하나의 회사라면, 멤버들은 각각 어떤 직급일까요? 5. 멤버들은 각각 숙소에서 뭘 담당하고 있나요? 요리라든가, 청소라든가... 6. 멤버들의 연습생 시절이 궁금합니다
231 이름없음 2025/09/28 23:59:35 ID : r9ctze6nO1a 0
5!! 나는 우리애들의 사생활이 궁금해
232 이름없음 2025/09/29 01:33:45 ID : oY9vCp83vdA 0
dj: 멤버들은 각각 숙소에서 뭘 담당하고 있나요? 요리 담당이나 청소 담당 같은 게 있어요? 아니면 서로 그냥 알아서 하는 쪽인가요? 미스: 음...그런 걸 따로 정하지는 않았는데. 뭔가 각자의 성향에 따라서 주로 하게 되는 일들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아델: 맞아요. 예를 들면 미스는 평소에 자기 주변을 잘 정리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청소 같은 걸 하게 되면 미스가 주로 주도하는 편인 것 같아요. 크리스: 맞아요. 그리고 레인이 이런거 정리하는 거 잘 해요! 특히 대칭 맞춰서 정리정돈 하는거요. 타노스: 완전히 정확하게. 저희 리더가 이런거 잘합니다. 레인: 제가 또 대칭 맞추는 데 일가견이 있죠. 타노스: 대칭 안 맞추면 막 짜증내요. 흐흐. 레인: 짜증...까진 아니었거든! dj: 정말 짜증낸 적 있어요? 레인: 아...솔직히 말하면...아니 근데 타노스 너가 비품같은거 제대로 정리 안 한건 맞잖아! 크리스: 폭로전 시작이다! 폭로전이다! ㅋㅋㅋㅋ
233 이름없음 2025/09/29 01:39:32 ID : oY9vCp83vdA 0
dj: 하하하. 그러면 요리 담당이나 다른 담당도 있어요? 미스: 요리랑 설거지는 돌아가면서 하는데, 특히 설거지는 당번을 정해두고 하는 편이예요. 아델: 레인이 옷이나 그런 데에 센스가 좋아요. 사복 코디같은 것도 전반적으로 레인이 잘 봐주는 것 같아요. 크리스: 여자 멤버들 쪽 숙소 인테리어는 거의 아델이 담당하는 것 같은데, 미스랑 타노스네는 어때? 타노스: 우리...? 우린 인테리어 같은거 아예 안하는 것 같은데?ㅋㅋㅋ 미스: 우리, 그 벽지에 대해서 말하면 안돼...ㅎㅎ 레인: 뭐? 너희 숙소에 대체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데?ㅋㅋㅋㅋ 매니저님한테 불시 점검하라고 말할까?ㅋㅋㅋ 타노스: 아, 저희 이 이야기는 여기까지 해야겠어요ㅋㅋㅋ 미스가 갑자기 그 이야기를 꺼내버려서ㅋㅋㅋ dj: ㅎㅎ 그럼 이 질문은 여기까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이트 워커는 역시 화기애애하고 유쾌하네요~다음 질문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질문은... 1. 멤버들 간의 케미가 어떻게 되나요? 각 멤버들이 누구랑 친한지 궁금합니다. 2. 나이트 워커가 하나의 회사라면, 멤버들은 각각 어떤 직급일까요? 3. 다들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있나요? 4. 아이돌이 아니었더라면 어떤 직업이었을 것 같나요?
234 이름없음 2025/09/29 10:18:45 ID : NulcpU6mJVf 0
폭로전...더 듣고싶다... 그렇지만 지금은 일단 1번...
235 이름없음 2025/09/29 16:01:37 ID : ZiqpaoFjvyE 0
dj: 멤버들 간의 케미에 대해 물어보고 싶어요! 각 멤버들이 누구랑 친한지 궁금합니다. 레인: 케미라...저희는 일단 다 두루두루 친해요. 남자조는 남자조대로 친하고, 여자조는 여자조 대로 친하고...남자 멤버들이랑 여자 멤버들 간에도 다들 친하죠. 크리스: 맞아요. 사이 좋아요! 제 생각엔 미스랑 타노스 두 사람은 진짜 사이 좋아보여요. 둘 성격이 다 다른데 서로 부딪치는 일도 없고 엄청 잘 지내요. dj: 미스 씨랑 타노스 씨, 크리스 씨의 말이 사실인가요? 미스: 일단 저희 둘이 싸운 적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타노스: 미스를 처음 봤을 땐 정말...말수도 적고 조용하고 어떻게 친해져야 하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잘 맞더라고요. 미스: 숙소에서도 서로의 바운더리를 잘 지키고 이해해주려고 노력하니까 갈등은 거의 안 생겼어요. 타노스: '거의'죠, 거의. 거의라는건... dj: ...가끔씩 갈등도 있었다는 건가요! 타노스: 아무래도 둘이 숙소에서 내내 같이 지내다 보면 한번씩은...그렇죠. dj: 미스 씨, 정말인가요? 미스: ...타노스가 이런 부분에선 진짜 솔직하네요. 하핫. 타노스: 그래도 둘다 뒤끝 없는 편이라 바로 풀고 다시 친해져요.ㅋㅋ dj: 미스 씨랑 타노스 씨 외에도 특히 친하게 지내는 조합이 있나요? 크리스: 미스랑 아델이요! 둘다 성격이 비슷해서 잘 맞는 것 같아요. 아델: 그런가? ㅎㅎ 저는 타노스랑 크리스가 되게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요. 둘이 약간 티격태격 하는 것 같으면서도 사실은 서로 되게 재밌게 잘 놀아요. 타노스: 내가 보기엔 미스랑 레인도 잘 어울려다니는 것 같던데. 뭔가 어른스러운 멤버들의 조합이랄까... 미스: 여자 멤버들은 진짜 다 가족같이 어울리는 것 같아요.
236 이름없음 2025/09/29 16:05:17 ID : ZiqpaoFjvyE 0
dj: 네, 좋아요. 질문은 여기까지 듣도록 할게요. 우와, 잠시 동안 나이트 워커에게 하고 싶은 질문들이 많이 왔어요! 먼저 3586님()의 질문부터 읽어볼게요. 나이트 워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자유롭게 해줘! 위에서 언급됐던 질문(멤버들의 연습생 시절이 궁금합니다, 아이돌이 아니었더라면 어떤 직업이었을 것 같나요? 등)을 해도 좋아!
237 이름없음 2025/09/29 18:25:17 ID : PhdVhzbA1u3 0
멤버들 팔씨름 순위가 궁금해요! 누가 제일 힘이 센가요?
238 이름없음 2025/09/29 23:05:29 ID : oY9vCp83vdA 0
dj: 3586님의 질문입니다. 멤버들 팔씨름 순위가 궁금해요! 누가 제일 힘이 센가요? 라고 보내주셨네요. 크리스: 팔씨름! 제대로 멤버들끼리 맞붙어본 기억은 없지만, 아마 팔힘으로 따지면 미스가 가장 셀 거예요. 타노스: 맞아요. 미스 엄청 강하죠. 근데 크리스도 거의 그만큼 강할 거예요. 미스: 제 생각엔 레인이 팔씨름을 은근히 잘하는 것 같아요. 타노스, 너 레인이랑 팔씨름 했다가 진 적 있지 않아? 타노스: 크흑...! 말을 아끼겠습니다. 레인: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네가 전력으로 붙었으면 내가 압도당했을걸? 아델: 그러니까 종합하자면...미스가 1위, 크리스가 2위, 레인이 3위, 전력을 다하지 않았다는 타노스가 4위...제가 5위예요. 저희 멤버들이 전부 다 운동이나 신체 활동을 좋아해서...그런데 제가 악력이나 팔힘이 멤버들에 비해 강한 편은 아니라 아마 제가 꼴찌 아닐까 싶어요. dj: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닉네임 가로등()님께서 보내주신 질문이예요. 나이트 워커에게 하고 싶은 질문을 자유롭게 해줘! 위에서 언급됐던 질문(멤버들의 연습생 시절이 궁금합니다, 아이돌이 아니었더라면 어떤 직업이었을 것 같나요? 등)을 해도 좋아!
239 이름없음 2025/09/30 11:06:57 ID : 8o0lg1vijij 0
아이돌을 하게 된 이유나 계기 아 닉네임은 밤산책
240 이름없음 2025/09/30 23:49:24 ID : oY9vCp83vdA 0
dj: 좋아요. 다음 질문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청취자 밤산책 님이 보내주셨습니다. 아이돌을 하게 된 이유나 계기가 있나요? 타노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사람들 앞에 나서는 걸 좋아했던 것 같아요. 연기, 춤이랑 힙합 음악도 좋아했구요. 그래서 이렇게 아이돌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에 늘 감사하게 생각해요. 미스: 저도 그런...아이돌의 생활을 줄곧 동경해왔던 것 같아요. 처음엔 그냥 좋아서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더 많은 이유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제가 이 직업을 아끼는 이유가요. 미스의 말은 데몬 헌터로서의 활동 또한 은근히 염두에 둔 듯했다. 멤버들도 그것을 깨닫고 조용히 미소지었다. 레인: 저도요. 정말...애정해요. 이렇게 활동하고 있는 순간들을요. 음악과 춤만이 삶의 돌파구라고 느꼈던 적이 있었어요. 그때 제 생활을 이끌어 줬던 음악과 춤으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직업을 가지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해요. 크리스: 노래 가사로 저 자신을 표현하고 노래를 더 풍부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좋아했는데, 마침 지금의 소속사에서 손을 내밀어줘서 지금 이렇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아델: 저도요. 전 그냥 음악을 좋아하던 학생일 뿐이었는데, 다른 사람 앞에서 노래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던 차에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게 됐죠. dj: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아! 아쉽습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방송 시간이 벌써 다 끝나가고 있어요. 다음을 기약하며, 나이트 워커의 이번 활동곡인 '라비린스' 들으면서 오늘 방송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렇게 찾아와주신 나이트 워커 멤버들께 감사드립니다! 멤버들: 감사합니다! 라디오 스케줄이 끝났다. 비교적 잔잔한 방송인 '애프터눈 티 컬렉션' 특성상, 드라마틱한 화제성을 끄는 것은 힘들었지만 청취자들과 팬덤에게 조용히 어필하기에는 좋았던 것 같다. 이번 라디오 방송의 반응은? 다이스(1,50) 다이스 값 1~25: 대중들에게는 비교적 미미한 영향력, 팬덤 반응이나 크기 등은 현상유지 26~45: 팬덤 혹은 음원 스트리밍 수 소폭 상승 46~50: 방송 후 보이는 라디오 재방송분이 상당한 인기를 구가
241 이름없음 2025/10/01 20:33:26 ID : lyE1bdCjeK5 0
dice(1,50) value : 38
242 이름없음 2025/10/02 00:19:02 ID : oY9vCp83vdA 0
라디오 방송을 통해 나이트 워커의 팬이 된 사람들이 조금 더 늘어난 것 같다! - 아이돌이라면 역시 활동기 때 공개 음악 방송에 출연하기 마련이다. 무엇보다 음악 방송 1위는 아이돌과 팬의 자랑거리가 된다. 당연히 나이트 워커도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수성하는 것이 목표 중 하나이다! 지금은 1위 후보에 들어가지 못했지만...언젠가 1위를 할 날을 위해 노력하자! 1위 후보는 아니지만, 나이트 워커의 무대는 이번 공개 음악 방송 라인업에 당당히 포함되어 있다. 지금까지의 활동 경과를 보아하니, 나이트 워커의 타이틀곡 순위는 '이 정도' 쯤 되는 것 같은데... 음악 방송에서 나이트 워커의 타이틀곡 순위는? 다이스(21,45) 1위부터 50위까지 집계하는 공개 음악 방송에서 나이트 워커는 21위에서 45위 사이의 한 순위를 차지하게 된다
243 이름없음 2025/10/02 00:19:34 ID : PhdVhzbA1u3 0
dice(21,45) value : 27 제발 21위!!!!
244 이름없음 2025/10/02 00:51:03 ID : oY9vCp83vdA 0
매니저 김지한은 나이트 워커의 생방송 무대를 tv로 지켜보고 있다. 김지한: 내가 봤을 땐 이번 활동 최고 순위는 21위에서 45위까지 나올 것 같은데... 음악방송 mc: 다음은 나이트 워커의 무대입니다. 이번 주 순위 27위! 유쾌한 에너지가 폭발하는 노래죠? 라비린스~ 김지한: ...! 선방했다. 김지한은 본인도 모르게 주먹을 불끈 쥐었다. 멤버들 각자의 엔딩 포즈가 나올 때 까지 김지한은 무대를 끝까지 지켜보았다. - 타노스의 단독 예능 출연, 대학교 축제 섭외(한 곡만 부르고 무대가 끝났지만), 라디오 출연, 음악 방송... 이번 활동기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첫 활동기에 비해서 확실히 늘어난 인지도, 타이틀곡의 선전...나이트 워커는 확실히 우상향하고 있다. 활동을 마무리 짓고 다음 앨범 작업으로 들어가기 전, 멤버들의 마지막 스케줄은... 팬 사인회다! 여느 아이돌들과 마찬가지로 대형 음반 가게가 주관하는 팬 사인회를 열자! 저번 팬 사인회는 소수의 팬들과 함께 아주 훈훈한 분위기에서 마무리되었다. 이번 팬 사인회는 어떻게 될까? 1. 타이틀곡이 유튜브 등지에서 나름 인기 있긴 했지만 아직 팬 사인회에 참여할 정도의 코어 팬층은 부족해보인다. 저번에 비하면 흥행 소폭 상승, 하지만 사인회 당첨 경쟁률은 여전히 여유로운 편 2. 그래도 나이트 워커의 팬서비스는 업계 최고 수준이다. 분명히 입소문이 퍼졌을 것이다. 그리고 불면증의 화력을 무시할 수는 없다! 사인회를 위해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한다
245 이름없음 2025/10/02 08:57:03 ID : A1u62K0pPdD 0
1. 혼성그룹에 27위 정도라 그렇게 붐비진 않을 듯
246 이름없음 2025/10/02 22:33:41 ID : oY9vCp83vdA 0
아델: 손하트 한 번만 부탁드린다구요? 아! 당연히 해드릴 수 있죠~ 미스: 사인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아! 이것도 써달라고요? ㅎㅎ...이렇게요? 저 잘 어울려요? 팬의 부탁으로 귀여운 장식이 달려있는 모자를 쓴 미스가 해맑게 웃었다. 팬: 와...완전 잘 어울려요! ㅠㅠ 너무 귀여워요! 비교적 한산한 팬사인회장에서 나이트 워커의 팬들이 사인을 받고 있었다. 첫 활동기 때의 팬사인회보다 사람이 조금 더 늘기는 했으나 여전히 많이 북적거리지는 않는다. 멤버들은 사인회에 사람이 얼마나 왔는지는 신경쓰지 않고, 자신들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일일히 친절하게 사인을 해주었다. 김지한이 그 모습을 뒤에서 지켜보고 있다. 김지한: .......(음악이 나름 인기를 끈 것과는 별개로 팬 사인회는 여전히 한산하군...멤버들은 전혀 신경 쓰는 것 같지 않아 보이지만...코어 팬층도 끌어모으려면 다음 활동기의 접근 방식은 조금 다르게 가야할까...) 김지한이 여러 생각에 잠겨있는 동안, 나이트 워커 멤버들은 팬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 레인: 혹시 Horn-moon 활동기 때 저희 팬 사인회 와보신 분들 계세요? 팬 사인회의 대다수가 손을 들었다. 레인: 타노스, 넌 손 내려도 돼... 장난스럽게 손을 든 타노스는 웃으면서 손을 내렸다. 팬사인회장이 웃음바다가 되었다. 레인도 웃음을 터뜨리며 말을 이어나갔다. 레인: 저번에 저희가 사인회 오신 분들이랑 같이 사진을 찍었거든요? 이번에도 그렇게 하면 어떨까 싶어서... 크리스: 찬성입니다! 나머지 멤버들: 당연히 좋죠! 팬사인회에 참석한 팬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것으로 사인회는 끝이 났다. 이로써 미니 앨범 2집의 활동기가 종료되었다! 한동안 멤버들은 잠시 휴식을 갖거나, 다시 음반 작업에 매진하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떤 걸 할까 1. 쉰다 2. 바로 음반 작업에 돌입한다 3. 음악 트레이닝 4. 전투 트레이닝 5. ?(5를 선택하면 특별한 활동을 하게 된다) 6. 자유 기재
247 이름없음 2025/10/02 22:37:23 ID : NulcpU6mJVf 0
5... 궁금하다... 못참아
248 이름없음 2025/10/02 22:58:18 ID : oY9vCp83vdA 0
이전 레스에서 말한 특별한 활동이란 건... - [아델: 다들 잠깐 시간 돼?] 잠시 본가에 내려갔던 아델이 단체 메시지 방에 하나의 메시지를 보냈다. [미스: 응? 무슨 일 있어?] [크리스: 아델이다~무슨 일이야?] [레인: 시간 되는데] [레인: 뭔 일 있어?] [타노스: (No 이모티콘)] [타노스: 잘못보냄(Yes 이모티콘)] [타노스: 뭔데뭔데] [아델: 다른 게 아니라] [아델: 우리 저번에 대학교 축제 갔던거] [타노스: ㅇㅇ] [아델: 그때 무대 전부 다 못보여주고 끝났잖아] [레인: 그렇지...] [타노스: 어쩔 수 없긴 했음...] [크리스: ㅠㅠ] [아델: 맞아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긴 했는데] [아델: 무대 보러 오신 분들은 많이 아쉬웠을 것 같아서] [아델: 우리가 그 대학교 학생 분들한테 뭔가 해드리는 게 어떨까 싶은 마음에] [타노스: 오] [아델: 잠깐 문자 보내 봤어] [레인: 좋은 생각인데?] [미스: 나도 그렇게 생각해] [크리스: 좋은 아이디어!!] [타노스: 괜찮은듯] 어떤 사람은 본가, 어떤 사람은 숙소에서 저마다의 시간을 잠시 보내고 있던 멤버들이 아델의 문자 하나를 시작으로 다시 모이기로 했다. 악령의 무대 난입으로 피해를 본 대학교 학생들에게 나이트 워커가 해주기로 한 것은? 1. 영상 편지 보내기 2. 대학교에 다시 찾아가서 무대 보여주기
249 이름없음 2025/10/02 22:59:11 ID : NulcpU6mJVf 0
2!!!!!!!!!!!!!!!!!!!!!!!!!!!!!!!!!!!
250 이름없음 2025/10/02 23:07:10 ID : oY9vCp83vdA 0
크리스: 이름하여...대학교 다시 찾아가기 프로젝트죠!! 나이트 워커 멤버들은 매니저 김지한의 사무실로 찾아가 저번에 갔던 대학교에 다시 가서 공연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을 말했다. 김지한: ...뭐, 너희가 하고 싶다면 그렇게 해도 좋아. 원래 매니지먼트에 있어서 상당히 자유방임주의적 철학을 가진 김지한은 멤버들의 계획을 수락했다. 김지한: 다만... 김지한이 뭔가를 더 말하려고 하고 있다. 김지한이 여기서 하려는 말은 이번 일정에서 본인이 동행할지, 아니면 동행하지 않을지의 여부에 관한 것이다. 김지한은 대학교 재방문 일정에 동행할까? 아니면 동행하지 않을까?
251 이름없음 2025/10/03 10:05:26 ID : 5U3U0rhzfam 0
동행한다!
252 이름없음 2025/10/03 22:25:34 ID : oY9vCp83vdA 0
김지한: 다만...너희끼리만 가려면 차가 있어야 하지 않겠어? 대학교까지 태워줄게. 김지한의 호의에 멤버들은 반색했다! 멤버들: 감사합니다! 그렇게 대학교와의 연락을 통해 공연 일정을 다시 잡은 나이트 워커는 김지한과 함께 다시 학교로 향했다. 김지한: (...일단 내가 강혁을 손봐줬으니까. 괜찮겠지.) 과연 이번 공연이 김지한의 생각처럼 안전할까? 강혁의 현 상황은? 다이스(1,30) 1~10: 김지한의 공격에 당해서 사실상 강력한 악귀로서의 힘을 상당부분 잃어버린 상황 11~20: 김지한의 공격에 타격을 입긴 했지만 아직 나름 강한 편 21~30: 이미 다 회복함. 여전히 이전과 똑같이 강력하다. 오히려 나이트 워커 일행에게 강력한 원한을 품은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더 강할지도 같은 결과라도 숫자의 크기에 따라서 강혁의 힘은 달라질 수 있다! 특히 11~20, 21~30에 해당하는 수가 나왔다면!
253 이름없음 2025/10/04 12:42:12 ID : rak1hdVfdO3 0
Dice(1,30) value : 17 결과는 두구두구
254 이름없음 2025/10/04 12:42:23 ID : rak1hdVfdO3 0
쳇 좀 강한건가
255 이름없음 2025/10/04 23:40:07 ID : oY9vCp83vdA 0
대학교에 사전 공지를 했기 때문에 꽤 많은 사람들이 나이트 워커를 보러 모일 것 같다. 멤버들은 공연장의 대기실에서 의상을 점검하고 안무나 동선 등을 확인하고 있다. 미스: 그런데 말야...다시 강혁이 나타나거나 하지는 않겠지? 아델: 그러게...또 무대를 엉망으로 만들면 곤란할텐데 말이야. 타노스: 다시 만나기만 해봐! 아주 그냥 묵사발로 만들어주지... 레인: 나도 혼쭐을 내주고 싶지만...강혁은 아주 강하던데... 크리스: 맞아... 옆에서 잠자코 멤버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던 김지한이 나지막이 한 마디 했다. 김지한: 너무 걱정하지 마라. 지금은 무대에 집중해. 멤버들: 네...! 멤버들은 자신들의 매니저에게는 뭔가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가 보일 때가 있다고 조용히 생각했다. 김지한: (만약에 강혁이 다시 무대에 난입한다면, 이번에는...) 나이트 워커의 무대마다 난입하는 관중으로 인해 이상한 루머가 생겨나는 건 아닌가 걱정이 되는 김지한이다. 김지한의 결정은? 1. 일단 사람들이 모이지 않은 무대 밖으로 나가본다 2. 대기실에 계속 있는다
256 이름없음 2025/10/04 23:40:48 ID : PhdVhzbA1u3 0
1번! 일단 바깥 상황을 살피자
257 이름없음 2025/10/05 23:45:14 ID : oY9vCp83vdA 0
김지한은 내심 걱정되는 마음에 무대 밖으로 나가보았다. 무대 밖 객석에는... 강혁이 서 있었다. 김지한: ...... 강혁: ...... 잠시 침묵하던 둘 중 먼저 입을 연 이는 김지한이었다. 김지한: ...또 네놈인가 강혁: 누가 할 말을... 김지한: 그때 한방에 고꾸라져놓고는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건가? 김지한이 철퇴를 들어올렸다. 강혁: ...! 김지한: 잘 가라. 김지한은 순식간에 강혁에게 달려들었다. 다이스(1,10) 다이스 값이 7 이상이면 강혁 공격 성공, 아니면 강혁의 역공이 들어옴
258 이름없음 2025/10/06 00:15:47 ID : aoLcNummskn 0
dice(1,10) value : 3
259 이름없음 2025/10/07 22:06:48 ID : oY9vCp83vdA 0
김지한의 무기가 강혁을 강타했다! 순간 중심을 잃고 휘청거린 강혁은 다시 자세를 잡고 김지한에게 역공을 가하려고 했다. 강혁: (강한 상대야...이번 공격에 사활을 건다.) 강혁은 온 힘을 끌어모아 김지한에게 역습을 가했다. 다이스(1,10) 다이스 값이 8 이상이면 강혁의 공격이 성공적으로 들어감, 아닌 경우 실패
260 이름없음 2025/10/07 22:10:50 ID : wJQoNwK4Y9B 0
강혁씨 너무 강하면 위험해 당신은 주인공이 아니라구
261 이름없음 2025/10/07 22:13:00 ID : 9a78065e0lb 0
dice(1,10) value : 7 난 다이스 운이 안 좋기로 유명하지 나와라 1!
262 이름없음 2025/10/07 22:32:38 ID : oY9vCp83vdA 0
강혁: 받아라!!! 강혁은 과연 매우 위력적으로 김지한을 공격했다. 그러나 몇 번의 공격을 받은 강혁은 더이상 예전의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김지한: 넌 겨우 그정도 같군. 강혁: ...! 김지한은 강혁의 공격을 막아낸 후 마지막 일격을 가했다. 땅이 크게 울리는 소리와 함께 강혁의 영혼은 사라지고 말았다. 김지한은 얼굴에서 흐르는 땀을 닦아냈다. 김지한: (꽤 강해보이긴 했어...멤버들은 아마 수련이 더 필요할 것 같군.) 하지만 김지한은 멤버들에게 자신이 헌터라는 사실을 공개하고 있지 않다. 멤버들이 더 강해지려면 스스로가 수련의 필요성을 깨달아야 한다. 김지한: (마음같아선 어디 외진 건물을 빌려서 폐관수련이라도 하고 싶지만.) 김지한은 발걸음을 돌려 무대 대기실로 갔다. 아델: 매니저님! 어디 갔다 오셨어요? 김지한: 잠깐 바람 좀 쐬러. - 김지한의 숨은 노력으로 평화로워진 대학교 내에서 나이트 워커의 공연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레인: 다들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멤버들: 감사합니다!! 이번 무대를 통해 나이트 워커의 인지도와 평판은 얼마나 향상되었을까? 다이스(1,100) 1~20: 미미한 수준의 인지도와 평판 향상 21~50: 평범한 수준의 인지도와 평판 향상 51~80: 좋은 수준의 인지도와 평판 향상 81~95: 매우 좋은 수준의 인지도와 평판 향상 96~100: 나이트 워커의 이번 공연이 연예계의 대표 미담으로 전파됨. 다음 활동 흥행에 유의미한 영향이 확정적으로 있음
263 이름없음 2025/10/07 23:03:53 ID : xRDApgjbcrc 0
Dice(1,100) value : 65
264 이름없음 2025/10/07 23:44:06 ID : oY9vCp83vdA 0
나이트 워커의 인지도와 평판이 좋아졌다! 멤버들은 훈훈한 마음으로 비활동기에 할 일을 정하기로 했다. 어떤 것을 할까? (참고: 김지한은 내심 전투 수련을 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 같지만, 멤버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는 듯 하다) 1. 쉰다 2. 바로 음반 작업에 돌입한다 3. 음악 트레이닝 4. 전투 트레이닝 5. 자유 기재
265 이름없음 2025/10/07 23:57:55 ID : 9a78065e0lb 0
댄스 트레이닝은 어떨까? 몸을 움직이는 감각을 익히면 전투에도 도움이 될 지 모르잖아
266 이름없음 2025/10/09 23:56:13 ID : oY9vCp83vdA 0
나이트 워커는 비활동기 동안 댄스 트레이닝에 집중하기로 했다. 어떤 방식으로 트레이닝을 진행할까? 1. 선생님을 초빙한다 2. 메인 댄서인 레인이 연습을 주도한다
267 이름없음 2025/10/10 00:33:20 ID : wJQoNwK4Y9B 0
1. 이렇게 인맥을 쌓아가자 그쌤이 나중에 스우파 같은데 나와서 우리 애들 얘기할지도 모른다구 연예계는 인맥이야
268 이름없음 2025/10/10 20:25:39 ID : oY9vCp83vdA 0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댄스 트레이너를 맡게 된 입니다." 매니저 김지한의 소개로 나이트 워커의 댄스 트레이닝을 맡기로 한 강사가 자기소개를 했다. 강사 선생님은 남자? 여자? 선생님의 이름
269 이름없음 2025/10/10 20:37:31 ID : zffgqo3SHwt 0
얼굴도 목소리도 체격도 성별을 특정할 수 없을 만큼 중성적인... 그래서 미디어에서도 항상 거론되는 그.
270 이름없음 2025/10/13 13:46:17 ID : sqoY5SLhBut 0
제왕핍
271 이름없음 2025/10/17 18:56:11 ID : mnA46p82msn 0
제왕핍: 안녕하세요, 제왕핍입니다. 오늘부터 제가 여러분의 댄스 트레이닝을 맡게 되었어요! 잘 부탁해요. 열심히 해봐요. 제왕핍과의 댄스 트레이닝이 시작되었다. 제왕핍과 함께하는 트레이닝의 난도는? 1. 매우 수월하다 2. 약간 수월하다 3. 약간 힘들다 4. 매우 힘들다
272 이름없음 2025/10/17 19:40:25 ID : 2FbctwIE8lD 0
3번 약간 힘든 정도
273 이름없음 2025/10/18 23:39:10 ID : oY9vCp83vdA 0
제왕핍: 그럼 여기서 한 번만 더 반복해볼까요? 이 동작은 조금 더 반복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타노스: 하아...선생님, 조금만 쉬었다 하면 안 될까요? 제왕핍: 지금 그 정도로 지친거예요? 그러면 안되죠. 그래도 난도를 조금 조절해주고 있는 거라구요. 설마...진짜 힘든 건 아니죠? 타노스: ...당연히 아니죠!! 멤버들은 비지땀을 흘리며 제왕핍의 수업에 참여했다. 제왕핍: 모두들 수고했어요. 혹시 마지막으로 질문 같은 것 있나요? 아델: 저, 혹시 하나만 여쭤봐도 될까요? 제왕핍: 물론이죠. 무슨 질문이 하고 싶은데요? 아델의 질문은 무엇이었을까? 1. 매니저님이랑 평소에도 알고 지내던 사이셨나요? 2. 혹시 다음에 조언을 듣기 위해서 저희가 연락해도 될까요? 3. 어떻게 해야 선생님처럼 춤을 잘 출 수 있을까요?
274 이름없음 2025/10/19 09:19:19 ID : 2FbctwIE8lD 0
인맥 렛츠고 2번!
275 이름없음 2025/10/19 12:12:18 ID : mnA46p82msn 0
아델: 저희...다음에 선생님께 연락해도 괜찮을까요? 춤에 대한 조언이라든가... 제왕핍: 아! 물론이죠. 언제든지 연락 줘요. 제왕핍의 댄스 트레이닝 수업이 끝났다. 수업이 끝난 후, 제왕핍은 김지한에게 전화를 걸었다. 제왕핍: 김지한 씨? 수업 이제 다 끝났어요. 김지한: 아, 감사합니다. 바쁘신 와중에 고생하셨습니다. 제왕핍: 아니에요, 재미있었죠 뭐. 나이트 워커 멤버들, 전부 운동을 아주 잘하는 것 같네요? 운동신경도 무척 뛰어나고, 체력도 대단해요...마치 아이돌이라기보다는 운동선수에 가까운 것 같기도 하고... 김지한: 멤버들이 평소에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 같더군요. 제왕핍: 네. 마치 실전 운동으로 단련된 것 같달까... 김지한: ...모든 무대는 마치 전투와도 같으니까요. 제왕핍: 하하, 무척 비장하네요. 통화는 한동안 계속되었다. - 지금은 나이트 워커의 비활동기이다. 활동기 전까지 무엇을 하며 지낼까 1. 쉰다 2. 바로 음반 작업에 돌입한다 3. 음악 트레이닝 4. 전투 트레이닝 5. 자유 기재
276 이름없음 2025/10/19 16:09:29 ID : 43RClA6i60p 0
4 전투트레이닝
277 이름없음 2025/10/19 22:09:33 ID : oY9vCp83vdA 0
멤버들은 남은 비활동기 동안 전투 트레이닝을 하기로 했다. 어떤 방식으로 트레이닝을 할까? 1. 멤버들끼리 합숙하며 서로 스파링을 한다 2. 무술 선생님을 불러서 배운다 3. 아델의 허니브레드로 악귀들을 소환해서 그들을 처치한다 4. 자유 기재
278 이름없음 2025/10/20 12:11:22 ID : qklg1Duk8jc 0
3
279 이름없음 2025/10/25 22:36:20 ID : oY9vCp83vdA 0
타노스: 전투 트레이닝이라면 역시 우리랑 싸울 상대가 있어야 하잖아? 어떻게 섭외하지? 크리스: 무술 스승님을 섭외하는 건 어때...? 매니저님이 잘 알고 있을 것 같지 않아? 왠지 그럴 것 같아... 타노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거의 일반인들 아니야? 우리처럼 편곤에, 국궁에, 검에, 동태랑 허니브레드...를 무기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선생님들이 감당할 수 있을까? 게다가 금방 이상한 걸 눈치채고 말거야... 크리스: 그건 그래... 미스: 우리끼리 스파링을 하는 건? 아델: 혹시...내 허니브레드를 사용하는 건 어때? 레인: 허니브레드? 아델: 그래. 허니브레드로 악귀들을 소환하는 거야...! 잘 될지는 확실하지 않지만...연습 효과만큼은 확실하지 않을까? 진짜 악령들과 싸우는 거니까... 미스: ...조금 위험한 것 같은데. 타노스: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가 있어? 최고인걸. 나, 벌써 그녀석들과 싸울 생각에 심장이 뛰어... 크리스: 해보자! 레인: 음...나름 괜찮은 생각이지 않아? 저번에도 강한 악령들과 싸우다가 다들 기절해버리고 말았잖아. 더 강해지려면 약간 위험한 방법도 사용해보는 것도... 미스: ...멤버들이 원한다면, 나도 동의하겠어. 잠시후 아델이 커다란 허니브레드를 내어왔다. 아델: ...! 아델은 허니브레드 앞에서 무릎을 꿇고 영혼들을 소환하기 시작했다... 영혼들이 소환에 응하기 시작한 것일까? 허니브레드가 조금씩 요동치고 있었다. 과연 무엇이 소환되었을까? 다이스(1,50) 다이스 값이 1~10이면 악령이 아닌 평범한 영혼이 소환됨 다이스 값이 11~40이면 싸워볼만한 악령이 소환됨. 다이스 값이 높을 수록 강력함. 다이스 값이 41~50이면 나이트 워커가 상대하기 버거운 악령이 소환됨. 다이스 값이 높을 수록 강력하며, 이들은 나이트 워커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힐 수 있음
280 이름없음 2025/10/25 22:50:34 ID : wJQoNwK4Y9B 0
Dice(1,50) value : 1 0이 나오면 배고픈 나레더😋
281 이름없음 2025/10/25 22:57:34 ID : oY9vCp83vdA 0
허니브레드에서 작은 폭발음 같은 것이 들리더니 어떤 영혼이 튀어나왔다. 타노스: 누구냐!! ???: 뭐...뭐지...? 아델: 타노스, 잠깐만! 이 악령...아니, 이 영혼, 악령이 아닌 것 같아! 미스: 맞아. 살기가 느껴지는 것 같지 않아... ???: 악령...? 그게 다 무슨 소리야? 난... 1. 그냥 구천을 떠도는 평범한 영혼일 뿐이야 2. 세상을 떠돌아다니는 걸 좋아하는 영혼이지 3. 아주 오랫동안 이 곳을 지켜온 영혼이야 4. 악령은 아니지만, 날 마음대로 데려온 너희랑 싸우고 싶어
282 이름없음 2025/10/26 11:00:07 ID : 2FbctwIE8lD 0
4 악령은 아니지만 결투 신청!
283 이름없음 2025/10/28 23:36:21 ID : oY9vCp83vdA 0
???: 난 악령이 아니지만, 나를 마음대로 데려온 너희랑 싸우고 싶어!! 소환된 영혼은 호전적으로 에게 달려들었다. 누구에게 달려들었을까? 1. 미스 2. 타노스 3. 아델 4. 크리스 5. 레인
284 이름없음 2025/10/29 11:55:03 ID : 2FbctwIE8lD 0
아델
285 이름없음 2025/11/03 00:51:06 ID : r9ctze6nO1a 0
기웃기웃...
286 이름없음 2025/11/03 21:40:32 ID : oY9vCp83vdA 0
돌아왔어!! ㅠㅠ 아델: 앗...! 영혼은 갑작스럽게 아델에게 다가갔다. 타노스: 지금 뭐하는 거야...! 다른 멤버들이 손 쓸 틈도 없었다. 아델은 바로 자신의 손 앞에 있던 허니브레드로 영혼의 공격을 막아냈다. 영혼: 운동 신경이 제법 있군그래...! 무슨 일로 나를 소환한 거지? 아델: 아...악령! 영혼: ? 아델: 악령을...소환하기 위해서였어...! 영혼: 악령...? 영혼의 미간이 조금 찌푸려졌다. 영혼: 악령을 함부러 소환하려 하다니! 이거 완전히 나쁜 녀석이었군! 아델: 그런게 아니라...! 영혼의 나이대는 어느정도일까? 1. 나이가 많지 않아 보이는 어린이 2. 한창 활발해보이는 청년 3. 어딘가 카리스마가 넘치는듯 하면서도 쾌활한 중년 4. 백발의 노인
287 이름없음 2025/11/03 21:48:00 ID : NulcpU6mJVf 0
3 나는 미중년이 좋더라...ㅋㅎㅋㅋㅋㅋ
288 이름없음 2025/11/03 21:55:41 ID : oY9vCp83vdA 0
어딘가 카리스마가 넘치는듯 하면서도 쾌활한 중년의 영혼이 호탕하게 말을 이어갔다. 영혼: 악령 같은 건 다시는 소환하지 못하게 해주마!! ???: 그만!! 영혼: ! 다른 멤버가 아델에게 달려들려고 하는 영혼의 행동을 막았다. 누구였을까 1. 미스 2. 타노스 3. 크리스 4. 아델
289 이름없음 2025/11/04 12:07:56 ID : 9yY5TUZhbws 0
타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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