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2.☆★앵커판 잡담스레 6★☆ (983)
3.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6.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5)
7.앵커판 팬스레 💌 (40)
8.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8)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무계획 / 가볍게진행 / 개그성앵커 환영 /세계관 똑같음(무인편
가보자고
주인공부터
이름
나이 (가능하면 19세 미만으로
성별, 키
외관
성격
취미
디테일하게 써주면 고마움..💖
하니
16세
여, 160cm
허리까지 닿는 연분홍색 긴 생머리, 에메랄드빛 녹색 눈, 옷차림은 흰색 셔츠에 바닐라색 테니스 스커트, 흰색 스타킹, 검은색 메리제인 슈즈
나긋나긋하고 인내심 많지만, 인내심이 끊어지면 가끔 무서운 소리를 하기도 함 (ex. 하나님 만나게 해 줄까...? ^^)
청발인데 염색함 원래 흑발. 뿌염이 시급함 엄청 삐죽머리, 꽁지로묶음
청안에 고양이상
평범한 교복에 타.락.천.사. 라고 한자로 쓰여진 빨강 후드티를 입고있음 중2병마냥 온몸에 데빌, 십자가 모양 뱃지를 붙이고다님
내 이름은 하 니. 성이 하고 이름이 니다.
소심하고 너무 순진했던 성격탓일까? 중학교 3학년때까지 사겼던 친구가 3손가락 안에 든다.
그래서 이번 고등학교에 가선 이미지를 바꾸고 쎈 컨셉을 잡으면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해서 인터넷에서 새학기 인싸패션, 이미지메이커 영상을 칝아보고 염색도 하고 쎈 이미지의 악마나 붉은 색의 옷을 입고다녀봤더니 오히려 애들이 나를 피하는 것 같다.
이상하다 새학기 인싸패션이라고 하지 않았었나.?

의자에 앉고 숨을 고르니 옆자리에 뭐가 있길래 애들이 그렇게 많은가 궁금해져 눈동자를 옆쪽으로 슬쩍 굴렸다. 옆자리에는..
어? 누구지? newface인데? 혹시 전학생인가
내 시선이 느껴졌는지 옆자리 뉴페이스는 고개를 돌려 나를 쳐다봤다! 순간 나와 옆자리 뉴페이스와 눈이 마주쳤다. 그러자
1. 옆자리 뉴페이스의 미모에 심장이 두근거렸다
2. 회피충 자아모드 on~ 자연스럽게 못본척했다.
3. 새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충동에 나도 모르게 윙크를 했다.
4. 자유 어떡하지 위에 3개 다 노잼이다ㅠㅠ
"으아아아아!!! 너!!배틀이다!!메카드를 들어!!"
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옆자리 전학생을 손가락으로 지목하며 냅다 소리쳤다. 그러자 옆자리의 전학생의 얼굴이 로 물들여졌다.
"뭐야 저새끼 갑자기 왜저래?"
"아씨 왜 급발진하고 난리야 아침부터 야마돌게."
주변에 있던 애들이 나를 미친사람 보듯이 보며 웅성대는 소리가 들렸다.
그러자 잠에서 깨듯 서서히 정신이 드는 것 같았다.
어.? 나 뭐한거지.?
내가 내뱉은 말인데 당황스러웠다. 배틀?메카드? 뭐야 그거?
내가 어정쩡하게 서있자 전학생이 갑자기 벌떡 일어나 말했다.
"나가자."
그러더니 내 손목을 꽉 잡은 뒤 날 교실밖으로 빠르게 잡아끌었다.
어어?어어어..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고 우리는 교실을 벗어났다.
기본적인 머리색은 짙은 남색이지만 머리칼 끝쪽만 회색으로 물들임 짧은 머리지만 낮게 사이드테일로 묶음
나른한 고양이이상 버릇없게 생겼다
회색 가디건에 레그워머 착용 남색 매니큐어를 발랐다

전학생은 기품있게 재끼던 트월킹을 멈추고 옷매무새를 가다듬더니 말했다.
"인사도 다 끝났으니 아까 네가 신청했던 배틀, 하자."
전학생이 그렇게 말하자 갑자기 전학생의 에서 미니카같은게 튀어나오더니 전학생의 몸을 타고 어깨에 올라탔다.
뭐지 거대한 벌레인가?내가 잘못 본게 아니라면 미니카?
나는 내가 거대 왕 바퀴벌레를 잘못본건가 싶어 안경을 소매로 닦은 뒤 고쳐썼는데 아니미친 그대로다 저건 미니카야.
전학생의 어깨에 올라탄 미니카는 한
1.여자
2.남자
3.중성적인
4.자유
목소리로 말했다.
"전학온지 1시간도 안되서 배틀 신청이라니 오늘 꽤 스펙타클한데?"
어???아니 미니카가 지 스스로 움직이는것도 모자라 말도하잖아!!!?나는 화들짝 놀라 그만 해버리고 말았따.
"으아 저게 뭐야!!!오미자!!오미자!!"
헐.혀가 꼬여서 오지마라고 말해야될걸 오미자라고 말해버렸다!
으아 쪽팔려..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었다.
"뭐야 막상 하려니 두려운건가봐? 그런데 감히 하늘이와 내게 배틀신청을 하다니.. 네 정신머리 꽤 스펙타클하군~"
색의 (자동차 종류) 미니카는 느끼한 목소리로 나른하게 말했다.
"잠깐.그게 아닌 것 같아. 저건..메카니멀을 처음 보는 것 같은 반응인 것 같은데."
전학생의 얼굴이 살짝 찡그려졌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자고 일어났더니 몸에 잇자국 생겼다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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